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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말 새 코로나19 20명 발생…소규모 감염 확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지난 19일과 20일 주말 새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발생했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5명과 지난 20일 15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 누적 확진자 2452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19일 확진판정을 받은 2433번은 노래방과 관련된 2322번(중구 60대)의 지인으로 격리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2432번은 2402번(서구 20대)의 n차 감염사례로, 보험회사 직원인 2410번(유성구 50대)의 동료다. 이밖에 중구 거주 60대 2430번과 대덕구에 사는 30대 2431번, 대덕구 거주 50대 2434번은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중이다.또, 지난 20일에는 2431번과 접촉한 두 가족 5명(대전 2439∼2443번)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어, 2439번의 자녀와 다른 자리서 만났던 2431번의 지인 부부(대전 2451∼2452번)도 양성으로 판정 받았다. 이에, 2431번과 관련한 확진자는 모두 9명이 늘었다.일부 확진자들이 다닌 2개 초등학교 학생·교직원 100여명과 유치원 원생·교직원 10여명을 검사할 방침이라고 방역 당국 관계자는 설명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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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의료기기 업계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18일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에서 의료기기 업계 대표자들과 코로나19, 고령화,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의료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공공조달시장에 참여중인 의료기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료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의료기기 기업들은 기술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제품의 인지도와 브랜드파워에 밀려 적정한 가격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호소하면서, 국내 제조기업에 대한 보호정책과 국․공립병원에 대한 판로지원을 건의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국내의 기술력 있는 의료기기 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조달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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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6월 21일자 3명의 과장급 전보 인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이 6월21일자로 3명의 과장급 전보를 단행했다.◆ 과장급 전보(’21. 6. 21일자)▲ 청장실 비서관 이경원 ▲ 구매사업국 국방물자혁신과장(공모직위) 유재석 ▲ 강원지방조달청 청장 최명근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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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직자 대상 수어 특별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지난 17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시청 4층 전산교육장에서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수어는 청각장애인을 뜻하는 농인(聾人)이 사용하는 언어이며 2016년에 한국수화언어법이 제정돼 우리나라 농인의 공용어로 인정받고, 2021년 올해는 한국수어의 날’(2월 3일)을 기념하는 첫 해였으며, 6월 3일은 농아인의 날이기도 하다.이번 교육은 또 하나의 언어, 농인의 언어인 ‘수어’를 공무원부터 솔선해 관심을 갖고 함께 익힘으로써, 수어문화 감수성을 향상하고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소통 능력을 높여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공공기관에서 활용 가능한 민원 응대 수어와 기초생활 수어, 수어와 농인에 대한 이해 등으로 이루어졌다.교육 대상은 대전시 공직자로 장애인 접점부서인 민원, 복지 분야 담당자를 우선 선발 후, 희망자를 추가로 모집했으며, 수어교육의 특성을 고려해 소수 20인 내외로 대면 강의로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예비사회적기업인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 가치문화확산팀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농인 허다형 강사님이 맡았으며, 수어교육 뿐만 아니라 직접 겪은 농인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직자 수어교육을 통해 청각·언어장애인들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수어 보급이 확대돼 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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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자원봉사발전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 이채식 자원봉사발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대전광역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자원봉사 주요 추진 사업 보고 ▲접종센터 자원봉사자 지원 등 현안과제 보고 ▲발전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든 상황이지만 자원봉사자 분들께서 힘을 보태주셔서 보다 수월하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위원회에서 다양한 의견으로 온정과 나눔이 넘치는 대전을 만들기 위한 좋은 시책을 많이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허태정 시장은 “구별로 운영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 매일같이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어르신들의 백신접종이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대전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는 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에 근거해 자원봉사활동 발전을 위한 기본 시책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번 7기 위원회는 자원봉사자, 교수, 민간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위촉돼 올 연말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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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이츠수 안심하고 드세요"…대전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상수도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돗물에 대한 종합정보가 수록된 ‘2021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대청호 원수 수질은 좋음(lb) 등급에 해당되며, 정수장과 가정 수도꼭지에서 모든 항목이 수질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지난 6월 9일 개최된 대전시 수돗물 평가위원회의 최종 자문을 받아 발간했으며, 수돗물 생산 과정, 원·정수 수질검사 결과, 수도시설 인프라 구축사업 등 평소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정보가 수록됐다.특히 지난해 일부 지자체에서 발생한 수돗물 유충 사태와 관련해 대전시의 체계적인 대응현황과 예방대책에 대해 수록함으로써, 믿고 마실 수 있는 대전시 수돗물임을 증명했다.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모식도, 사진 등을 최대한 수록해 시각적 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시민 눈높이에 맞게 제작됐다”라며 “이츠수는 수돗물 생산과정부터 가정 수도꼭지까지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거쳐 공급되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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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장마철 취약시간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구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대전시 전역으로 100개소 이상의 사업장에 대해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운영여부 ▲폐수 무단방류 여부 ▲방지시설 고장 방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대기 및 폐수배출업소를 중점적으로 불법 환경오염행위 사전 근절에 초점을 맞췄다.대전시는 이번 합동점검 결과 위반사실이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과태료 등을 처분조치할 예정이다.대전시는 지난해에도 사업장 525개소 점검결과, 무허가 시설 운영 등 관련법령 위반 사업장 62개소에 대해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조치한 바 있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각 사업장에서는 장마철 집중호우 발생 전 환경시설을 면밀히 사전 점검해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해주길 바란다”며 “폐수무단 방류 등 고의적으로 환경오염행위 유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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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국제로타리 3680지구 총재 이임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7일 호텔ICC에서 개최한 국제로타리 3680지구 총재 이임식에 참석해 이임하는 제43대 김영삼 총재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장을 전달했다.18일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행사는 국제로타리 3680지구 회원 200여 명과 이임하는 김영삼 총재, 차기총재인 김숙자씨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또한, 1년 동안 국제로타리 3680지구를 위해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 ▲수해복구 기금 기부, ▲저소득층과 조손 가정 지원, ▲아침뜰 책놀이터 지원, ▲소아마비 박멸 캠페인 등을 추진한 공로로 제43대 김영삼 총재와 7명의 회원이 허태정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허태정 시장은 “누구에게나 기회의 문은 공정하게 열려 있어야 한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로 차별의 벽을 허물고 활짝 열린 기회의 문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국제로타리 3680지구는 대전, 충남지역 84개 클럽, 3,216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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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청장 가리왕산 복원방안 논의를 위해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장은 17일 가리왕산의 산림복원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의 환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가리왕산은 노랑무늬붓꽃, 도깨비부채 등 희귀식물의 자생지로서 생태적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2008년도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경기장 건설에 따라 ‘올림픽 종료 후 복원’하는 것을 전제로 보호구역 일부(78.3ha)가 해제된 바 있다.앞으로 「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의 결정사항에 따라 가리왕산 알파인 경기장은 산림복원에 착수하게 된다.아울러, 지역주민의 요구에 따라 복원준비에 필요한 3년 동안 곤돌라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운영기간 종료 시 곤돌라 시설의 유지여부에 대해 정부에서 검토하여 전면복원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곤돌라 운영에 필요한 편의시설은 복원에 지장을 주지 않는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만 설치하게 된다.특히,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강원도 등과 함께 앞으로의 복원 방향과 시범식재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사회적 약속의 이행이 지연된 만큼, 정성을 다해 완성도 높은 복원계획을 수립해달라”고 강원도에 당부하였고, “산림청은 가리왕산 복원 진행 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강원도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며, 향후 완벽히 복원된 가리왕산은 진정한 올림픽 유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강원도는 가리왕산 산림생태복원계획을 수립 올해 안에 산림청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개시하고, 식생복원을 위한 가래나무 등의 시범식재 사업을 시행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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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안호수공원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회사무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국회통합디지털센터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내 생태호수공원에 2024년까지 국비 468억원을 투자해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전시관, 시민의정 연수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업무협약 주요내용은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긴밀히 협력 ▲국회사무처는 예산확보 및 집행 ▲대전시는 각종 인․허가와 부지확보 및 기반시설 설치 지원등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대전시는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며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입지를 반영한 공원조성계획(변경) 승인(2021년 12월), 공사 착공(2022년 5월), 공사 준공(2024년 5월)을 목표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 과학의 도시 대전에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대전시민을 대표하여 환영하고,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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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제10기 국가환경교육지원단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6월 17일 환경교육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제10기 국가환경교육지원단’ 을 위촉하고, 환경교육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운영제도의 효율적 추진과 환경교육의 효과적인 지도방안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환경교육지원단은 대전·세종·충청권 지역을 대상으로 양질의 환경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환경교육 전문강사진으로, 지난 5월 말 활동경력·전문성 등을 심사해 환경단체·기업체·공무원·학계 등 환경분야 전문가 40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번에 위촉된 ‘제10기 국가환경교육지원단’은 ‘21.6월부터 ’23.5월까지 2년동안 금강유역환경청에 소속되어 활동하게 된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살아있는 현장교육을 통해 국민들의 일상에 친환경 생활습관과 환경소양이 잘 갖춰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기시를 바라며, 환경교육자로서의 막중한 역할을 부탁 드린다.” 라고 당부했다.한편,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금강수계 내 유·초·중·고 교육기관과 민간단체·공공기관·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생태체험, 환경오염, 지속가능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02년부터 현재까지 총 483,700명에게 무료로 환경교육을 지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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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미호천 수질개선대책 민·관·학 협의체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오는 6월 18일, 청 내 대회의실에서 ‘미호천 수질개선대책 민·관·학 협의체(이하 ’민·관·학 협의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미호천 수질개선대책’은 금강 제1지류하천인 미호천의 수량과 수질을 개선, 맑은 물이 흐르는 깨끗한 금강을 만들고, 이를 통해 금강지역 주민들의 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해 수립된 수질개선 종합대책으로, 축산계 및 토지계 오염원 등을 예방하기 위해 방치축분 상시감시‧조치, 농경지 배수물꼬관리 등 41개 세부과제를 설정하고 이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추진현황 점검을 위한 ‘민‧관‧학 협의체’를 반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금번 ’민·관·학 협의체‘에서는 미호천의 수질현황 등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미호천 수질개선대책‘ 41개 과제별 추진현황, 문제점, 향후계획 등을 논의한다.먼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미호천의 수질현황 및 향후 수질전망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한 후, 금강청 주관으로 41개 과제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단체)의 의견 및 학계전문가 자문의견을 수렴해 과제 추진방향, 개선사항 등을 개선대책에 반영하는 순으로 진행된다.정종선 청장은 “미호천은 금강의 제1지류하천으로 미호천 유역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뿐만 아니라 금강 중․하류 수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하천으로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라고 말하면서, “금강청에서는 미호천 유역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공조해 미호천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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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는 필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소방본부는 공동주택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입주민들의 안전한 피난을 위해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17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자동개폐장치는 평상시에는 닫힌 상태로 방범 역할을 하고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감지기의 신호를 받아 옥상층 출입문을 자동으로 개방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16조의2(출입문)를 살펴보면 2016년 2월29일 이후에 건설된 공동주택 옥상에는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열리는 자동개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그러나 의무대상이 아닌 기존 공동주택의 경우 범죄 발생 우려 등으로 옥상 출입문을 폐쇄한 경우, 화재 발생 시 옥상으로 대피할 수 없으며, 지난해 12월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 화재의 경우는 옥상출입문을 찾지 못해 최상층의 엘리베이터 기계실 앞에서 2명이 연기에 질식하여 사망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다.이에 대전소방본부는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옥상 출입문으로향하는 피난유도선과 옥상 출입문을 지나쳐 엘리베이터 권상기실까지 올라가지 못하게 하는 차단구조물 및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안내문을 발송하고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입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홍보중이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경우 옥상 출입문 개방은 화재 발생 시 나의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켜주기 위한 꼭 필요한 조치”라며, “평상시 입주민 모두 관심을 갖고 유지 관리하여 피난을 위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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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8일부터 유성대교, 대동교 등 2개소 포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오는 18일부터 유성구 한밭대로 유성대교(봉명동), 동구 대흥로 대동교(대동)에 대한 교면포장공사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유성대교 등 2개 도로시설물은 교량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 결과, 거북등균열 및 패임·마모, 포트홀 등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동교의 경우에는 바닥판 손상 및 내하력 저하로 ‘안전등급 D등급’ 판정을 받아 긴급 보수·보강을 위해 추진된다.유성대교는 18일, 대동교는 19일에 각각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대전시는 차량 통제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돼 평일 출·퇴근시간을 피한 작업 실시로 시민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오는 18일 20시부터 유성대교는 충대오거리에서 월평동방향, 19일 20시부터 대동교는 대동역오거리에서 대흥동 양방향으로 작업을 실시할 때 차량 통행을 부분통제(3~5차로 중 1~2개 차로 부분통제)할 예정”이라며 “서행 및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교량과 터널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적절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안전한 대전건설을 최우선 과제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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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누적 2411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지난 16일 밤 사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명(2409~2411번) 추가 확진됐다. 2409번 확진자는 대덕구 송촌동 소재 학원의 수강생인 2384번 확진자와 학교 같은 반 학생이다. 이에 따라, 송촌동 소재 학원의 누적 확진자는 39명이다. 2410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확진된 2406번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2411번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아 현재 방역 당국이 조사 중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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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드림스타트, 창의놀이미술 프로그램 본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4~8세 이하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여 명을 선정해 아동의 미술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감각 능력 개발과 사고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려는 ‘창의놀이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또한, 각 가정으로 미술키트가 매월 1회 3세트씩 배송될 예정이며 4세~6세 및 7세~8세 나이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키트로 구성돼 있다.동구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의 창의력과 호기심 자극 활동을 실시해 인지 발달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표현력 기르기, 스트레스 해소 등 아동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동들이 새로운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미술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이 향상될 것”이라며 “부모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가족 간 유대강화와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동구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위해 보건·복지·보육·부모교육 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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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옥외광고사업 판로 지원을 위한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등이 낡고 오래된 간판을 교체할 경우 간판 제작·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1일까지 대상자를 모집을 할 계획이다.단, 대기업 프랜차이즈 업체, 부동산업, 금융업, 보험업, 약국, 사행성 업종 등은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 동구 소재의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업체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 자격을 충족해야 하며 구는 업소 매출액, 매출액 감소율, 영업기간, 코로나 19 피해업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8~9개소 업체를 최종 선정,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사업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옥외광고 시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사업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사업 지원자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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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행안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공모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대덕구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4억원(국비 2억원, 시비 2억원)을 확보해 중리동 가구특화거리, 아파트 단지, 학교가 인접해 자전거 통행량이 많아 자전거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계족로 및 한밭대로 일원의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게 된다.사업 내용은 노후된 자전거도로 정비, 자전거 횡단 구간 시인성 확보, 안전시설물 설치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 확보는 물론 친환경 자재로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물의 선순환을 확보하고 기후위기에 선제 대응할 예정이다.박정현 구청장은 “주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고위험이 있는 자전거도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모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3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자전거 교통사고를 감소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대덕구는 대전시 각 자치구의 6개 사업대상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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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여행콘텐츠 전문기업‘여행플러스’와 홍보협력 협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여행전문홍보매체 여행플러스와 공정•생태관광 홍보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여행플러스’는 국•내외 여행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 게시하고 있어 지역 기반 공정관광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인프라를 확산하기 위한 다각적인 홍보 채널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용성 ‘여행플러스’대표는 “대덕구 혁신로드에 직접 참가하며 청년정책, 공정관광 등 가장 시의성 높은 이슈들을 정책적으로 풀어나가는 대덕구의 모습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라며 지역을 이롭게 하는 공정생태관광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박정현 구청장은 “‘e로운 대덕구 혁신로드’는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이후로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여러 오피니언 리더들이 방문하고, 대덕의 혁신 정책을 체감해 가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라며 “공정관광의 인식을 확산시키고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대덕구의 지역화폐, 그린뉴딜, 공정관광 등 대표 정책들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정책연수 프로그램 ‘e로운 대덕구 혁신로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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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코로나19 감염병위기상황종합관리 사업 기간제근로자 6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코로나19 감염병 위기상황 종합관리 사업’ 기간제근로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분야는 ▲코로나19 역학조사 업무분야(기초, 심층, 현장조사 등), ▲코로나19 관련 대응 업무 분야(자가격리, 선별진료소 근무 등)로,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치위생사, 의무기록사 관련 면허증을 소지해야한다.응시연령, 성별, 거주지 제한은 따로 없으나, 주민등록상 주소가 대전광역시로 등재된 경우 우선 채용된다. 또한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전문성을 지닌 유사업무 관련 경험자를 우대한다.박용갑 청장은“한시적으로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부족한 보건인력을 충원하고,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근무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사업으로, 최종합격자는 오는 24일 개별유선 통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