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검 제6기 검찰시민위원회 위촉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박민표)은 지난 11. 11.(화) 총 21명의 제6기 검찰시민위원을 위촉(위원장 장정민)하고, 제26회 검찰시민위원회를 개최하여 대형마트 특수절도 사건에서 피의자들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의 적정성 여부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제6기 검찰시민위원회는 기업인, 연구원, 의사, 변리사, 종교계 인사, 택시기사, 회사원, 봉사․시민단체 회원,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일반 시민들로 구성되었다
검찰시민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건전한 일반인의 상식에 바탕하여 검사의 공소제기, 불기소 처분, 구속취소, 구속영장 재청구 등에 관한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대전지검은 검찰시민위원회를 적극 개최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검사 결정에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및 검찰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겠다고 했다
※ 대전지검은 2010. 8. 25. 제1기 검찰시민위원회를 출범한 이래, 지금까지 총 26회 검찰시민위원회를 개최
제6기 검찰시민위원회 구성
❍ 직업, 성별, 연령이 다양한 21명의 시민위원으로 구성
- 신규 위촉 5명 및 제5기 위원 재위촉 16명
-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 21명 중 여성 10명(여성 비율 47.6%)
- 기업인, 연구원, 의사, 변리사, 종교계 인사, 택시기사, 회사원, 봉사․시민단체 회원,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로 구성
향후 계획
❍ 앞으로 대전지검은 검찰시민위원회를 적극 개최하여 시민들의 법 감정과 건전한 상식에 기초한 의견을 검사 결정에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및 검찰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겠다
-
대전시, 민관협력`안전대진단 시민참여 확산대회´열려
대전시는 생활주변의 안전위해 요소 신고 등 시민의식 고취와 참여 확산을 위한`안전대진단 시민참여 확산대회´를 7일(금) 오후 2시 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안전대진단 공유와 안전의식 실천에 대한 확산 의지를 다지기 위해 안전대진단 정책공유 및 안전신고 사례 발표와 함께 시민참여 확산 캠페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장, 시의회 의장, 교육감, 이상민 국회의원, 경찰청장, 안전행정부 안전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우리지역 곳곳에서 안전개선 활동에 노력하고 있는 안전모니터 봉사단, 녹색어머니회,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등 시민단체와 안전문화운동 추진 대전협의회 위원 600여명이 참여하여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겼다.
1부 행사에는 정부가 금년 말까지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안전신고를 할 수 있도록 각 부처의 안전신고 기능을 연계한`안전신고 통합포탈´구축 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앞으로`안전신고 통합포탈´시스템이 구축되면 시민들이 안전신문고를 통해 위험요소를 신고하면 담당자 실명으로 7일 이내에 답변이 통보되고, 시급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반을 통해 신고 즉시 처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신고 성공사례 발표에서는 안전모니터 봉사단의 지역 내 도로, 맨홀 파손 등 생활주변 위험 신고 및 신속한 사후처리 사례와 주민 중심의 지역 공동체 형성과 안심환경 조성의 중요성 등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도 소개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지금 우리사회의 가장 큰 이슈는 안전이고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본원칙” 이라며 “법과 제도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안전기준을 준수하고 안전점검을 생활화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시민들께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2부 행사에는`안전은 지키Go, 사고는 줄이Go´ 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문화운동 확산 및 안전생활 실천을 위한 교통·가스·전기·승강기 안전 등 분야별 홍보부스 12개설치운영과 홍보용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는 퍼포먼스도 실시되었다
대전시장과 참석자들은 안전교육 및 안전신고 등 행사장 내 부스를 일일이 방문 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 각자가 내가 곧 안전지킴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장시성 시 안전행정국장은“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상의 가치를 가진다.”며 “앞으로 (재난은) 막고, (위험은) 줄이고, (안전은) 지키고 라는 「막줄지」안전문화운동 슬로건처럼 안전위해 요소를 적극 찾아 줄여나가겠다” 고 말했다
-
대전시, 내년도 지식재산창출 전략 수립
대전시는 5일(수)`지식재산위원회´를 개최해 지식재산 창출 확대 등을 위해 8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16개 핵심관리 과제를 선정하여 약 136억 원의 예산을 지식재산 전략 사업비로 편성하여 추진코자 심의․확정하였다.
이날 확정된 추진계획은「지식재산 기본법」과 「대전시 지식재산 진흥조례」에 의해 매년 수립하고, `지식재산 특화도시 대전´이라는 비전하에 우리 지역을`지식기반형 사회´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을 담고 있다.
이번 대전시 지식재산 추진계획은 대덕특구 등 우수 지식 창출역량을 바탕으로 산업재산권 출원율 비수도권 전국 1위 계속유지 목표로 ▲지식재산서비스산
업을 市대표 주력산업으로 육성 ▲특허, 브랜드, 디자인 창출지원 확대 ▲특허기술 유통, 발명경진대회 등 지식재산권 발굴 확대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기업․대학․공공(연)에서 사업화 되지 못하고 잠자는`장롱 특허´의 활용확대를 위해 ▲지식재산 전문가 파견 컨설팅 지원▲지식재산 거래 및 컨설팅산업 육성 ▲R&D성과물의 사업화 및 기술확산 환경 조성 등 지식 재산 활용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도 담겨있다.
이와 함께 ▲지식재산 인력양성 ▲기업수요에 따른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 ▲지식재산 문화교류 행사 등 우수한 지식재산의 창출 및 질적 향상을 위한 인력양성 및 취업 등 기업지원을 한다.
한편, 대전시 지식재산 관계자는“앞으로 지역특성을 고려한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고, 한국특허정보원의 대전입지를 기회로 대전을 명실상부한 특허허브 도시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전도시공사 환경사원 체력단련행사
대전도시공사는 25일 계룡산 수통골에서 박남일사장과 환경사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환경사원 한마음등반대회를 겸한 체력단련행사를 개최했다.
-
2014 공기업 연합 자원봉사활동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10월 14일(화) 14시 대동종합사회복지관과 대동일원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앞장서는 9개 기관 공기업과 함께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효도키트 만들기, 벽화그리기, 희망정원 가꾸기, 전기안전점검, 경로당 위안잔치 등 7개 분야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에 9개 기관 100명의 공기업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사회공헌의 진정성을 되새겼으며,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에도 기여하였다.
<참여기관 / 9개 기관>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공무원연금공단 대전지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도시공사, 한국도로공사 대전충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근로복지공단 대전지역본부, 에너지관리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요즘 기업의 봉사활동은 구성원들의 협조 하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모두의 노력으로 오늘과 같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업들의 봉사활동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과 함께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 봉사활동을 매년 추진해 나갈테니 여러분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마을 주민이 하나되는 “가을만끽 행복축제” 한마당!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8일(수) 오후 2시 대전유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교육복지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가을만끽 행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화”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2012년 대전유천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발족되었으며, 학교·학부모, 주민센터, 지역사회기관, 병원 등 도마, 정림지역의 교육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공공과 민간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로서 지원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가을만끽 행복축제”는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총 9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구, 가족, 이웃, 나눔을 주제로 23가지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우리동네 골목길 사진전, 동네 그림 전시회가 진행되며 특히, 올해에는 학생,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레이션 어울림 마당과 우리 마을에 대해 퀴즈풀이로 알아가는 `우리 마을 골든벨 대회´를 개최하여 아이, 어른할 것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도화 네트워크 기관의 협동적인 공동행사 추진을 통해 도마, 정림지역의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교육, 문화, 나눔이 어우러지는 뜻 깊은 축제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좋은 이웃이 많은 우리동네´라는 공동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안전한 대전,자율방범대가 앞장서 달라
권선택 대전시장의 현장시장실이 이번에는 자율방범대 순찰활동 현장을 찾아갔다.
권 시장은 지난 8일 저녁 9시,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과 물질 만능주의로 인해 묻지마 범죄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어느 해보다 시민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중리동 일원에서 `1일 자율방범대원`으로 야간순찰 활동을 체험하며 대원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권 시장은 순찰 중 각자 생업에 종사하면서 시간을 쪼개 활동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희생과 봉사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을 것이라면서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신념 하나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뭉친 방범대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범활동은 권 시장을 비롯해 박수범 대덕구청장, 중리동 지역 자율방범대원 25명, 대덕경찰서와 중리동지구대 20명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시간가량 중리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중리시장, 중원초등학교 주변에서 순찰활동을 벌이고 이어 참석 대원들과 경청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어이진 간담회에서 권 시장은 1963년 시작된 주민야경제가 오늘 대전에 3천여 명의 자율방범대가 활동하며 성장했다면서 대원들의 가치 있는 열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곤 대덕구 자율방범대 연합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은 중리동 지역이 과거 술집이 즐비하게 늘어선 곳이 아닌 지금은 행복의 거리로 탈바꿈했다 면서 이 행복의 거리가 영원하도록 우리 방범대원들에게 근무환경 개선과 가스총 등 장비 지원을 건의했다.
권 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방범대원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고 전제하며 특별교부금을 마련해 초소 환경개선과 가스총, 방한복 등 장비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여러분들의 사기진작과 봉사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활동이 우수한 자율방범대는 물론이고 대원들을 선정해 매년 표창을 수여하겠다.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율방범대가 예방중심의 치안행정 선봉에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에는 150개 대 2,840명으로 구성된 자율방범대가 활동 중에 있으며, 매주 도보 또는 차량을 활용해 1~3회 야간시간에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범죄예방과 청소년 보호, 학생들의 안전귀가 등 지역주민을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내년 1월부터 대전시민행복을 위해 500인이 발로 뛴다.
대전시는 민선6기 시민중심의 경청·통합 실현의 핵심기구로 자리매김할 시민행복위원회의 큰 그림을 완성하고 내년 1월 출범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그간 대전시는 시민행복위원회를 대전형시민참여 정책모델로 정립시키고자 타시도의 유사정책내용을 벤치마킹했다.
서울시의 청책토론회를 비롯하여 광주시의 시민아고라 500, 충남도의 도민정상회의,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의 주민배심원제등 여러 기관의 시민의견수렴 사례를 수집했다.
또한 시민이 만드는 시민행복위원회를 위해 각계각층 13명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한 달 반여 동안 총 5차례의 회의를 진행하여 기본계획과 조례(안)도 마련했다.
그리고 다각적인 의견수렴을 위해 시 홈페이지 공개, 주민자치위원 대상 공청회 개최 그리고 지난 8일에는 시의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갖는 등 다양한 의견 수렴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민행복위원회는`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을 협의하고 시민의 의사가 시정에 구현되도록 제도화한 의사결정 시스템´이다.
주요기능으로는 계층 및 지역 간 갈등조정과 주요현안이나 시민적합의가 필요한 사항을 심의·의결하여 시정반영을 권고하는 기능이다.
시민행복위원회는 시장과 민간위원장 2명의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500명으로 구성되고 임기는 2년,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고 사안에 따라 100명을 한시적으로 추가 모집하여 운영할 수 있게 했다.
위원 500명 구성은 대전 시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비거주자, 고질적인 지방세 체납자는 제외키로 했다.
모집 방법은 공개모집 450명(90%), 전문성 확보를 위한 추천모집 50명(10%)으로 최대한 객관성을 갖도록 했다.
모집 인원배분은 지역별, 성별(남여 각 50%), 연령별로 인구 비율을 근간으로 안배하였으나 구별 모집인원은 인구비율만 적용 시 구간 격차가 커 균등배분 50%, 인구비율 50%로 조정했다.
의원 선발은 1차는 비적격자(비거주자, 고질체납자등)를 가려내는 서류심사로 진행하고 2차는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전산 무작위 선발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민행복위원회 회의는 정기회 1회와 필요시 임시회로 진행되며 회의의 전 과정은 운영위원회를 별도로 두어 회의 안건발굴과 안건에 맞는 맞춤형 회의방식 선정 그리고 회의 참석인원 등을 결정토록 했다
* 회의방식 : 타운 홀 미팅, 주민합의회의, 주민배심원제, 토론회 등
시민행복위원회에서 다뤄질 안건들은 혐오시설이나 복지시설 등 자치구간 유치를 회피하거나 서로 유치하려는 시설에 대한 갈등조정이나 대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시민과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합의가 필요한 사업 등이다
시 장시성 안전행정국장은“ 내년1월 출범을 앞둔 시민행복위원회에 대전시를 사랑하는 보통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은 현제 법제심사 중으로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오는 11월 개원 예정인 시의회 정례회 안건으로 상정된다.
앞으로 대전시는 11월부터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시작으로 12월에는 시민행복위원 모집 선발을 완료하고 2015년 1월에 시민행복위원회 출범식을 가질 계획이다.
-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 300명에게 E-train(교육전용열차) 안보투어 해피트레인 성료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10월 8일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후원으로 여행에서 소외된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 및 학교폭력피해 청소년 300명과 E-train(교육전용열차)으로 떠나는 “전사 안보투어 해피트레인”행사를 성료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봄 지역사회 소외계층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S-train(남도해양열차) 기차여행이후 두 번째 행사로,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에서 자선바자회 성금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진행되었다.
기차여행에 참여한 아동 및 청소년 300명은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에서 준비한 E-train(교육전용열차)을 타고 대전역을 출발하여 임진강역에 도착한 후 제3땅굴부터 도라전망대와 경의선의 최북단역인 도라산역까지 안보투어를 체험하였다.
또한 `열차+IT+교육´을 창조적으로 결합하여 강연, 세미나, 이벤트를 할 수 있도록 만든 E-train열차에 탑승하여 에듀룸(영상으로 만나는 DMZ), 다목적룸(열차카페, 보드게임, 노래방), 이벤트룸(안보 및 전쟁 관련 강의)에 마련된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저소득 소외아동과 청소년이 E-train열차를 타고 교육과 여가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행복한 기차여행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의 지속적인 연계 협력을 통해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혜택의 기회를 부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대전시, 다문화 화합 한마당「문화 多 이음」성황리 종료
대전시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대전시민광장에서 대전문화재단 주관, 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협력으로 다문화 화합 한마당 문화 多 이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다문화가족과 일반시민 등 9,000여명이 참여하여 다문화노래자랑, 미니올림픽, 세계전통문화체험, 음식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전공연으로는 풍물놀이, 오카리나 공연과 함께 다문화가족 합창, 베트남 부채춤이 공연되었고, 이어 갖은 개막식에서는 대전월드휴먼브리지, 이선화씨, 김혜리씨, 이혜경씨, 아이비 퍼스트 이수디오씨, 석명윤씨, 유숙희씨, 김혜정씨가 다
문화가족 사회통합 유공자로 대전광역시장의 표창을 남현희씨, 민경희씨, 이혜숙씨, 풍티안씨, 왕샤씨, 이영미씨가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개막식 후에는 여성댄스 및 초대가수 공연, 매직콘서트와 함께 15팀의 다문화가족이 참가하여 노래자랑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중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 8개국 10개 전통음식과 세계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었고, 방글라데시,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각국의 전통놀이 경기인 다문화 미니올림픽이 진행되었으며, 클레이 세계 전통의상, 베트남 모자 논라, 비즈로 만드는 세계국기, 탈목걸이, 중국 홍등 등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세계문화를 체험하였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다문화공연 및 세계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다채롭고 풍요로운 다문화 행사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참가자들은 “본 행사를 통해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소방본부의 지원으로 소화기사용법과 심폐소생술이 진행되었고, 대전무형문화재 탁본체험, 다문화도서 전시 및 구연동화, 영상편지 이벤트와 더불어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솜사탕,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되었다.
-
전국 최대규모 드래곤보트대회 페스티벌 열려
대전시는 전년도 90개팀 1,300여명이 참가하며 전국최다 참가 용선축제로 자리 잡은`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에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드래곤보트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드래곤보트 아카데미에 참여한 80개팀(학생부, 직장부, 일반부 동호인 클럽)들이 참여한다.
특히 금년대회는 전국지역 드래곤보트 팀의 참가요청이 많은 것을 고려하여
전국부 30개 팀이 참여하여 총 110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27일에 학생부 초등부 10개팀, 중등부 10개팀, 대학부 15개팀과 전국부 남자 15개팀, 여자부 15개 팀의 경기가 열린다.
이어 28일에는 직장부(30개팀) 일반부(15개팀) 총110개 팀이 참가해 각 단체의 명예를 걸고 화합과 협동심을 겨룬다. 금년대회에는 관내 초, 중, 고, 대학팀과 외국인으로만 구성된 I,G,K팀 주부들로만 구성된 브레인스위밍팀 등 다양한 팀들이 참가를 하며 관내 대표기업인 계룡건설, 농협, 성모병원팀 등 각 팀의 힘찬 레이스가 펼쳐쳐 갑천 일대는 용들의 물결, 용들의 결전장이 돼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오전 9시 1차 예선을 시작으로 오후 3시부터 펼쳐질 결승경기까지 27일부터 28일 내내 갑천 엑스포 수상공원에서 화려하고 역동적인 드래곤보트 경기모습을 시민 누구나 관전할 수 있으며, 대학부 1~2위, 직장부1~2위, 공공기관 1~2위 팀이 마지막 파이널 경기를 펼치게 된다.
볼거리로는 27일부터 28일까지 도담도담과 사회적기업 프리마켓 행사, 한화이글스선수 애장품 기증으로 자선경매를 실시하고 수익금으로 관내 야구선수 장학금 조성도 함께 진행하며 갑천드래곤보트체험장에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대전최고의 축제의 장으로 운영한다.
대회 관계자는 “힘차게 노젓기를 시작한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와 직장별 동호인 클럽 활동의 활성화로 갑천이 전국 최고의 수상레포츠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을 내실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드래곤보트대회는 보통 한배에 12명, 22명이 탑승해 북잡이(고수)의 북소리에 맞춰 팀원들의 일사 분란한 단합력으로 스피드를 겨루는 경기다. 드래곤보트는 지난 1976년 홍콩에서 중국전통 축제로 내려오던 배를 현대적 감각에 맞춰 스포츠 종목으로 발전시켰다.
가족이나 직장단위로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으며 협동심을 키우기에 좋은 스포츠이다.
-
`2014 목동·중촌동 맞춤패션 문화축제´ 성황리에 종료
대전시는 지난 20일 11시부터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에서 개최된 `2014 목동·중촌동 맞춤패션 문화축제´가 많은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목동․중촌동 패션거리 상인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재)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점포별로 직접 제작한 맞춤의상을 전시,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패션쇼를 통해 역사 깊은 대전의 맞춤패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가족들이 참여하는 패션모델 경연무대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벼룩시장도 함께 열려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이런 행사를 통해 침체되었던 패션거리가 활성화 되어 지역 패션산업의 메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충청권 4개 시도 공동발전 협력의지 모아
대전광역시장 등 4개 시도지사(대전, 세종, 충북, 충남)는 16일 오후 3시 세종특별자치시청 대강당에서 제25차 충청권행정협의회에 참석해 충청권 협력과제 논의 및 결의문 발표 등 충청권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은 4개 시도에서 발굴한 12개의 공동 협력사업으로 ▲충청권 상설협력기구 설립․협력 강화(대전) ▲충청권광역철도 조기 건설 협력(대전) ▲충청권 연계 통합형 국제교류 추진(대전) ▲학교 무상급식비 국고지원 건의▲국회 분원․청와대 제2집무실 세종시 설치(세종) ▲미래창조과학부 등 명칭변경 부처 세종시 입지 조기 확정(세종)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개량(충북) ▲동서5축(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충북) ▲충청 교황루트 개발(충북) ▲금강 수 환경 모니터링 확대(충남) ▲공정하고 정의로운 신균형 발전정책(충남) ▲충청유교문화권 종합개발사업 추진(충남) 에 대한 충청권의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올해 시도 현안인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 지원(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 사업(대전) ▲지방자치회관 세종시 유치(세종)와 관련 충청권의 적극적인 공조와 시도에서 개최되는 ▲제67주년 전국농촌지도자 대회(대전) ▲2014 대전 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대전) ▲2014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대전) ▲제2회 세종축제(세종) ▲2014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제60회 백제문화제 행사에 충청권의 홍보 및 상호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우리시는 시급한 현안이자 충청지역 공동발전의 근간이 될 충청권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한`충청권광역철도 조기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사전에 4개 시도의 충분한 교감을 이끌어 내 이날 회의에 앞서 공동건의문에 시도지사가 서명을 하고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동건의문은 중앙부처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전달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착공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이날 충청권 4개 시도지사들은 공동결의문 발표를 통해 충청권이 대한민국의 신중심지로서 국가균형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충청인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권선택 대전시장 등 4개 시도지사는 충청권행정협의회가 끝나고 베어트리파크(세종시 전동면)에서 개최되는 충청권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과 4개 시도지사 연석회의에도 참석해`충청권광역철도 건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원도심내 지식산업센터 건립´등 주요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충청권행정협의회는 1995년 민선자치 출범과 동시에 발족하여 그동안 26차례 회의(정기회의 24, 임시회의 2)를 통해 충청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다.
-
대전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자유학기제 운영 MOU 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5일(월) 오전 11시 대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학생들의 꿈과 끼를 실현하기 위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청소년의 지적 능력 배양과 인성을 함양하고자 신문읽기 문화 진흥사업과 미디어 교육 및 신문활용교육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성공적인 자유학기제 정착을 위하여 자문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상시 운영을 통해 학생 체험 인프라 구축에 협력하며, 학생들의 읽기․토론 능력 향상을 위해 신문활용교육(NIE) 프로그램 지원 및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18개교에 e-NIE 프로그램 이용료를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신문활용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유학기제 운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MOU 협약식에서 설동호 교육감과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이사장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였으며, 향후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협력할 부분을 의논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대전광역시교육청간의 발전과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권시장 노은역 주차장 발전방향 논의
권선택시장(가운데)은 15일 오후 4시 시장실에서 유성구 노은동 윤지상 노인회장, 김동섭 시의원 등과 노은역 주차장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윤지상 노인회장(오른쪽 두번째)은 노은역 동편광장에서 주민 예술제 등 행사사용지원과 광장 목재데크 수선 등을 요청했고, 권시장은 “노은역 광장 사용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이용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 “소방안전체험”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3일(토) 대전시 관내 5개 소방서에서 청소년대상으로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소방안전체험은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소방공무원직업소개, 소방장비 착용 체험 및 무인방수로봇 시연등으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에게 보다 현실감 있는 체험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센터장)은 “청소년 소방안전 체험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실질적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의식이 바르게 확립된 성인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저변 확대에 노력 할 것이며, 이와 같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운영으로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흥미 유발과 재능습득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
훌륭한 대전의 법조인이 되어 주세요.
대전시는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선택)이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총장 등 학교 및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하반기 로스쿨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총장의 추천을 받은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생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15명에게 장학증서와 개인당 500만원씩 총 7,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미래의 지역 전문법조인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서 대전시민이 보다 많은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매년 30명의 로스쿨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날 권선택 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이 장학금이 대전 시민이 여러분들에게 준 것임을 잊지 말고, 억울한 시민의 편에서 당당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역 전문법조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충남대의 로스쿨 운영계획 보고에서 충남유일의 로스쿨로서 `행복한 시민 살맛나는 대전´이 될 수 있도록 무료법률 상담 등의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에 대전시장도 지역사회를 위한 충남대 로스쿨의 보다 많은 활동을 당부했다
-
한국조폐공사와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나눔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로부터 온누리상품권 250만원을 전달받아 9월 1일부터 5일까지 5개구청 자원봉사센터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송편 및 제수용품을 300세대에 배부하였다.
한국조폐공사는 대전시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맺고 무의탁 노인과 노숙자를 위한 급식봉사, 연말연시 김장과 연탄나눔 활동, 사회 취약계층 아동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초청 음악회 개최 등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또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월 한국조폐공사로부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아 관내 소외계층 500세대에 설맞이 희망나눔 떡국떡과 제수용품을 전달하였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한국조폐공사에서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함께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
추석 맞이 무료급식단체와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한 그릇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대전 관내 무료급식단체(늘푸른봉사회, 파랑새봉사단, 기운차림봉사단, 둥구나무, 민들레가족봉사단)과 함께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과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센터에서 주관하는 무료급식Day를 진행하였다.
본 무료급식 Day는 대전광역시 관내 무료급식 봉사단체·기관 5개소에서 진행하였으며, 8월 27일부터 9월 6일 사이에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고, 우리 지역의 사회취약계층 1,000여 명에게 따뜻한 밥과 송편 등으로 사랑을 나누고자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 참여하게 된 파랑새봉사단(이창섭 단장)은 “추석을 맞아 늘 해오던 급식에서 벗어나 어르신과 우리 주변을 이웃을 위해 질 좋은 급식과 함께 송편을 챙겨드리면서 함께나누는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였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무료급식Day를 통해 우리 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도 전하였다.
무료급식day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 2012년 추석부터 명절을 맞아 연 2회씩 무료급식단체를 선정하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차후 무료급식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
은행 강도, 꼼짝마라!
대전동부서 대전역지구대 중앙여성자율방범대(회장 백승자)는,추석절을 맞아 지구대 경찰력이 부족한 것을 알고 새마을금고 등 2개소에서 자진근무를 자청하여 금융기관 주변 날치기 등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협력치안활동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대전에서 제일 큰 중앙재래시장에서 켐페인 활동을 함께 펼쳐 여성자율방범대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 협력치안활동에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