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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구 재난안전담당 공무원 워크숍 열려
대전시는 27일 금산 추부면에 위치한 하늘물빛정원에서 시청 및 구청 재난안전담당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2015년 상반기 재난안전담당 공무원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 을 실시했다.
▲ 재난안전대응역략강화 워크숍
이번 워크숍은 소속 공무원의 재난대응 실전역량 강화와 복합재난 발생 시 대응 단계별 매뉴얼의 문제점 발굴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강희조 목원대 교수와 김찬오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를 초빙해 워크숍을 진행했다.
▲ 재난안전대응역략강화 워크숍
주요 교육내용은 ▲재난안전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재난관리체계의 이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효율적 운영▲재난안전분야 종사자의 이론적 공감대 형성 ▲2015년 안전한국훈련 훈련방향 등 재난 안전 전반을 교육했다.
이원구 시 재난안전정책관은"하반기에도 재난안전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하겠다.며 앞으로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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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은 2015. 3. 27(금)11:00 시청 5층 화합실에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2015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15~16년 제5기 운영위원회를 이끌고 갈 임원선출이 있었으며, 운영위원장에는 한국YMCA전국연맹 이상윤 이사가 선출되었으며, 부위원장에는 대전대학교 아동교육상담학과 박성옥 교수가 선출되었다.
그 밖의 시・구 센터 운영현황 및 주요사업 보고 등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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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 부품성적서 위조, 불량부품 납품사건 수사결과 발표
▲ 대전지방검찰청대전지방검찰청은 화력발전소에서 사용되는 주요 부품의 부적격 시험성적 결과를 적격으로 위조하여 불량 부품을 정상 부품으로 둔갑시켜 납품하고, 화력발전소로부터 부품대금 합계 13억 3,678만원을 편취한 8개 납품업체 대표‧임직원 등 총 15명을 적발 하여, 그 중 죄질이 중한 A업체 대표(56세)를 구속 기소하고, B업체 대표(72세) 등 14명을 불구속구공판 하였다고 지난25일 발표했다.
이들 부품업체들은 화력발전소 납품을 위해 필수적으로 구비해야 할 부품의 시험성적서 중 화학성분 함유율, 인장강도 등이 KS 규격에 미달하게 되자, 기존에 발부받은 시험성적서를 스캔한 후 수치와 발부일자 등을 고쳐 출력하는 방법으로 시험성적서 총 48장을 위조하여 태안‧당진 등 5개 화력발전소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고 말했다.
※ 국무총리실 부패척결추진단과 검찰에서 선정한 `부정부패 척결 5대 핵심분야 20개 과제´ 중 국민안전 위해 비리(건설,에너지) 관련이다
피고인별 공소사실 요지
연번
피고인
피해자
공소사실 요지
처 리
1
ㄱ○○(56세, A업체 대표) 외 3명
한국서부
발전(태안)
‧시험성적서 31장 위조
‧부품대금 5억 5,527만원 편취
‧회사자금 5억 3,600만원 횡령
대표 : 구속기소
임직원 3명 : 불구속구공판
한국동부
발전(당진)
한국남부
발전(하동)
2
ㄴ○○(72세, B업체 대표) 외 2명
한국서부
발전(태안)
‧시험성적서 1장 위조
‧부품대금 3억 250만원 편취
대표 : 불구속구공판
임직원 2명 : 불구속구공판
3
ㄷ○○(49세, C업체 상무) 외 1명
한국서부
발전(태안)
‧시험성적서 1장 위조
‧부품대금 2억 9,931만원 편취
임직원 2명 : 불구속구공판
4
ㄹ○○(49세,
D업체 이사)
한국서부
발전(태안)
‧시험성적서 6장 위조
‧부품대금 5,333만원 편취
임원 1명 : 불구속구공판
한국동서
발전(울산)
한국남동
발전(삼천포)
5
ㅁ○○(52세, E업체 대표)
한국동서
발전(당진)
‧시험성적서 3장 위조
‧부품대금 4,290만원 편취
대표 : 불구속구공판
6
ㅂ○○(56세, F업체 대표)
한국서부
발전(태안)
‧시험성적서 1장 위조
‧부품대금 3,599만원 편취
대표 : 불구속구공판
7
ㅅ○○(52세, G업체 대표)
한국서부
발전(태안)
‧시험성적서 3장 위조
‧부품대금 2,500만원 편취
대표 : 불구속구공판
8
ㅇ○○(67세, H업체 대표) 외 1명
한국동부
발전(당진)
‧시험성적서 2장 위조
‧부품대금 2,248만원 편취
대표 : 불구속구공판
임원 1명 : 불구속구공판
총 8개 업체 15명 기소 (구속기소 1명, 불구속구공판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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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새 봄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평생교육문화센터 자원봉사회(회장 권순자)는 23일 오후 2시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새 봄을 맞아 밑반찬지원을 통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 평생교육센터 밑반찬 지원
센터 자원봉사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밑반찬지원 사업은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매년 재활용품 판매로 모아진 행복매장 수익금으로 소외 취약계층 가정 30세대에 월 2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 평생교육센터 밑반찬 지원
이 외에도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관내 고등학교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크고 작은 사랑 나눔 이웃돕기를 활발히 전개하여 건강한 사회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송기용 시평생교육문화센터원장은“이번 이웃사랑 밑반찬 지원 행사를 계기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확대되기를 소망한다.”며“앞으로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랑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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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전·충청권 첫 생활임금제 법적 근거 마련
대전 유성구가 최저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들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생활 보장을 위한 생활임금제를 도입키로 한 가운데 하반기 본격 시행을 앞두고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 유성구청사(2015)
유성구는 저임금 근로자에게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생활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생활임금 조례안´이 구의회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례에는 생활임금 지급을 위한 법적 근거와 물가수준 등 임금 결정시 고려사항은 물론, 특히 구와 공공계약을 체결해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들에게도 생활임금 지급을 권장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조례는 대전·충청권에서는 처음으로 생활임금제 지급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구는 이번 조례를 근거로 상반기 중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하반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유성구의 생활임금은 6,290원으로 최저임금(5,580원) 보다 710원이 많은 수준으로 결정됐다.
내년부터는 생활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과 물가수준,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근로자 임금 등을 고려해 정한다는 내용도 조례에 포함됐다.
우선, 적용대상은 구청 소속 저임금 근로자 488명이고, 연간 2억 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구는 추산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생활임금제 도입은 예산이 아닌 의지의 문제로 근로자를 위한 최소한의 배려 정책”라며, “향후 대상 확대와 임금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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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마을공원에서 만남과 소통의 자리 가져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관내 어린이공원 3개소에 대하여 노후된 시설을 교체하고 공원 환경을 재정비하는 「테마형 마을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였다.
▲ 테마형 마을공원 조성사업 준공
`테마형 마을공원 조성사업`은 시비지원 사업으로 목상동 목상어린이공원, 중리동 미래어린이공원, 법2동 한마음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작년 11월부터 총 5,403㎡의 공원부지에 약 418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원 수목환경 개선, 바닥포장 교체, 산책로 조성, 노후시설 교체, 쉼터 조성, 야외체육시설 설치, 어린이놀이시설 등을 확충하고 올해 3월 공사를 마무리하였다.
이 사업은 계획 단계부터 각 동별 주민대표들을 모아 마을공원조성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를 추진하는 상향식 의견수렴 방식을 도입하였으며, 여기에서 개진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의 요구를 반영하여 민원을 최소화하고자 하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공원환경을 구현하고 다양한 계층이 함께할 수 있는 주민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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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한류, 러시아의 중심 모스크바에 성공적 안착
대전시가 러시아의 중심 모스크바에서 현지 최대 병원 그룹과 환자 송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와 의료관광 홍보대사를 위촉하는 등 본격적인 의료한류 전파에 나섰다.
▲ 강철구 국장 프리젠테이션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러시아 최대 국제 관광박람회 MITT(Moscow International Travel & Tourism(러시아를 포함한 독립국가연합(CIS. 옛 소련권 국가 모임)이 참가)에 충남대병원, 을지대병원 등 6개 의료기관과 충청권 의료관광 협력지자체(영동군, 공주시), 대전마케팅공사 등이 공동으로 대전의료관광 홍보관을 운영해 의료한류 홍보를 통한 의료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였다.
▲ MITT 홍보관 운영
또한, 지난 19일(현지시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 병원그룹(모스크바 內 14개 병원 운영)과 대전지역의 을지대병원, 선병원 등 6개 의료기관이 모스크바 병원그룹 본사에서 러시아 환자 송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모스크바병원그룹과 환자송출 계약 체결
대전시는 독일, 이스라엘 등 유럽지역으로 매년 3천여 명의 환자 송출을 하고 있는 모스크바 병원그룹과 계약 체결을 위해 유럽지역 보다 신속한 원스톱 치료시스템, 저렴한 가격, 1대1 코디서비스 등 경쟁력을 내세우면서 의료세미나 공동 개최를 통한 보건의료 상호발전 등 협력파트너로서 공을 들여왔다.
▲ 러시아 홍보마케팅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병원그룹 원장 등을 대상으로 대전지역 의료기관 방문과 대전~충청권 투어코스 팸투어 등 그동안의 노력들이 이번에 결실을 맺었다.
시는 앞으로 모스크바 병원그룹과 대전지역 의료기관과의 공동 의료세미나 및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실질적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해외환자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데 합의했다.
그리고 20일(현지시간)에는 MITT 국제박람회 메디컬 프리젠테이션장에서 강철구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대한민국 대전 - 러시아 의료관광의 다리”라는 주제로 30분간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여 세계 200여개국에서 참석한 언론 및 의료관광 관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아울러 20일 저녁 6시(현지시간), 모스크바 하얏트 호텔에서 러시아 의료기관 및 의료인, 의료전문 에이전시, 여행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지역 6개 병원 의료 홍보회 및 의료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모스크바 니얼메딕 해외치료 총괄 원장(세르게이 아나똘례비치, 男)을 대전시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해 러시아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채널을 모스크바 현지에 구축하여 안정적이고 활발한 홍보활동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니얼메딕 해외치료 총괄원장은 인사말에서“이미 지난해 대전의 충남대병원, 선병원 등 여러 병원을 방문했고, 대전의 최신 의료기술 및 병원별 특화된 의료분야를 잘 알고 있어 앞으로 러시아와 한국 대전이 공동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홍보설명회에 참석한 모스크바에 거주하고 있는 러시아인 알렉산드라씨(49세, 가명)는 홍보설명회장에서 의료상담을 받고 오는 4월에 가족과 함께 한국에 방문해 충남대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며, “한국에서 검진을 받은 후 문제가 있으면 치료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보단장으로 참가한 강철구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이번 홍보마케팅을 통해 대전 의료기술이 독일 등 유럽과 어깨를 겨루는 선진의료기술로 발전했음을 세계인에게 알리고, 러시아시장의 95%를 차지하고 있는 모스크바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음을 의미한다.”며,“이번 해외환자 송출계약 및 의료관광 홍보대사 위촉 등을 계기로 의료한류의 글로벌 진출이 촉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의료서비스는 그 특성상 국부창출, 일자리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와 더불어 건강권 확보에도 기여하는 가치 중심적인 산업인 만큼, 의료한류의 성공적 러시아 안착을 위해 앞으로도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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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행복드림 릴레이, 행복바이러스 확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에서 시작한 봉사․기부 릴레이 운동인 행복드림이 IMF 시절 전 세계에서 유명세를 탔던 금 모으기 운동을 연상시키며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문의가 쏟아지는 등 이목을 끌고 있다.
▲ 대전 서구 행복드림 릴레이, 행복바이러스 확산 가수원동 주민자치위원회
올 1월에 첫발을 뗀 행복드림 릴레이는 불과 8주 만에 53개팀 624명이 참여해 시각장애인과 손을 잡으며 산책하거나 영정사진 찍어주기, 복지관 배식봉사 등 1,800여 구민과 잔잔한 감동과 행복을 나누었다.
행복드림은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나 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범 구민 봉사․기부 실천운동이다.
이 운동은 2015년 시무식에서 장종태 구청장이 처음으로 제한했고 지난 1월 17일 구청장과 간부공무원들의 첫 활동으로 출발을 알렸다.
장 청장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첼린지´에서 이 운동을 착안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행복드림 활동을 살펴보면 복지분야 25건, 환경분야 18건, 재능기부 5건, 주민안전 2건, 금품기부 3건 등이 있다.
행복드림 활동은 골목길이나 공원 청소, 복지시설 방문 봉사 등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팀은 구청 총무과(611-6574)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태 구청장은 “구민에게 작은 행복을 드린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행복드림 릴레이 활동이 `사람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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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시정 이해도 높이는 명예시장 돼 달라”
권선택 대전시장은 20일 오후 2시 명예시장실에서 초대 명예시장들과 정례간담회를 가졌다.
▲ 명예시장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명예시장들이 그동안 현장에서 느낀 활동 소감을 발표하고 시정에 반영할 제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정오 문화체육관광분야 명예시장은“명예시장으로서 관련 분야의 시정에 더 많은 관심과 책임을 갖고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를 늘 고민했다”며“위촉될 때 받은 명함을 다 써버려 다시 제작할 정도로 열정을 갖고 했는데 어느새 임기가 다 되어 아쉽다”고 말했다.
▲ 명예시장 간담회
고영호 경제산업 분야 명예시장도“명예시장으로 일하면서 현장 분위기도 느끼고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이 이런 거구나 느꼈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좋고 새로운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윤부덕 보건복지여성 분야 명예시장은“정책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는데 시민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 수 있는 효자손 역할을 하면서 행정과 시정의 메신저로서 자긍심이 생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명예시장들은 그동안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경험을 토대로 여러 정책도 제안했다.
▲ 명예시장 간담회
고영주 과학 분야 명예시장은“대전의 과학도시 이미지를 활용해 카이스트에서 한국화학연구원을 경유해 대덕테크비즈센터까지`과학문화거리´로 조성하자”고 제안했으며, 이은희 교통건설 분야 명예시장은 “도시 외곽에 위치한 20년 이상 노후화된 승강장을 리모델링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찾는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모두 각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정말 많은 활동을 하시고 있다는 느낌”이라며 “명예시장님들이 건의한 사항에 대해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의 활동이 모두 중요하지만 특히 공무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심어준다는 것이 중요하다”며“그렇게 되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가 매우 높아질 것인 만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위촉된 8명의 명예시장(임기 6개월)들은 지난 5개월 동안 정기회의 참석 47회, 토론회 참석 50회, 행사참여 66회, 현장방문 45회, 기타 강연 7건 등 총 215회 활동으로 1인당 월평균 6.7회의 의욕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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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제 8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소장 조문준)는 3월 20일(금) 오전 10시 충남대학교병원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대강당에서 대전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조문준 암센터 소장 기념사
대전광역시와 충남대학교병원이 주최하고 대전지역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암 조기검진 및 암 예방의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혈당_혈압_체크
이날,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는 조문준 대전지역암센터 소장의 기념사와 김봉옥 충남대학교병원장의 격려사, 백춘희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의 축사가 진행되었으며, 암 예방의 날 기념 포상 및 시상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병두 外 2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대전서구보건소 최선희 外 4명이 충남대학교병원장의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어서,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윤석준 교수가 `암검진의 중요성´ 이라는 건강강좌를 통해 암은 예방 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을 고취시키고 암 예방 생활습관, 암 예방 수칙, 암 예방 실천 지침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였다. 또한 충남대학교 생화학과 임규 교수가 `어떻게 암을 예방 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암 예방법에 대해 유익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대전지역암센터 조문준 소장은 “ 지금까지 대전지역 암 센터는 암 예방, 조기 검진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암검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암 예방수칙의 실천을 높여 암 발생률과 사망률을 줄이는데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오전 10시부터 사전행사로 진행된 영양간식 시식회 및 영양상담, 희망노래 교실은 참석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혈당․혈압검사 등 무료 건강체크 와 금연상담 등의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상품과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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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파라과이 센트랄주지사와 면담 ... 남미시장 개척 모색
권선택 시장은 19일 오전 9시 시청에서 블라스 란소니 안치넬리(Blas Lanzoni Anchinelli) 파라과이 센트랄 주지사 방문단을 접견하고 양도시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
▲ 파라과이공화국 센트럴주지사 접견
센트랄주지사와의 이번 면담은 대전시가 축산분뇨 및 수(水)처리시설 환경산업 분야 국내 1위 업체인 수도권기업을 유치해 지난 1월에 이전한 ㈜부강테크와 파라과이 센트랄주 간의 이파카라이 호수 정화사업 협약(설계분야 150만불 수출계약)을 맺기 위해 대전을 방문한 계기로 이루어 졌다.
이날 블라스 란소니 안치넬리(Blas Lanzoni Anchinelli) 파라과이 센트랄 주지사는 권선택 시장을 만나 대전기업의 파라과이에 투자진출과 양도시간 경제교류 활성화 협력을 제안하면서 대전기업이 파라과이 진출 시 두 팔을 벌려서 맞이하고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파라과이공화국 센트럴주지사 접견
권선택 시장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대한민국 최대의 R&D 집적지로 활력 넘치는 첨단과학 산업도시 대전을 소개 하면서“파라과이는 남미공동시장(Mercosur) 회원국으로 남미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로서 필요한 국가라며 양도시간 경제 교류 협력 체계 구축에 공동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대전기업 투자 진출 시 공장부지 지원과 인센티브 제공 요청과 함께 매년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남미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고 있다며 내년도에 파라과이의 수입시장 규모 크고 대전기업의 진출 메리트가 있는 ▲뷰티산업, ▲전력산업 ▲의약산업 분야의 시장개척단 파견과 전시회, 박람회 참가를 통해 남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대전시를 방문한 파라과이 센트랄주 주지사 일행은 에드가 로돌포 카스테야노 (Edgar Rodolfo Castellano) 의회 의장, 라울 페르난도 네그레테 까바예로 (Raúl Fernando Negrete Caballero) 이파카라이 시장, 파비안 오(Fabian oh, 오두환 / 교포 2세) 국장, ㈜부강테크 박기택 대표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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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신규 보훈섬김이 현충원 참배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밍현)은 국가유공자 또는 유가족 가정을 방문해 가사·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섬김이´ 9명(대전5명, 세종1명, 부여2명, 논산1명)을 채용 했다고 밝혔다.
▲ 대전지방보훈청, 신규 보훈섬김이 현충원 참배
신규 채용된 `보훈섬김이`는 국립대전현충원과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건강하고 명예로운 노후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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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든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한 도시
이를 위해 지난 16일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보육전문가 5명/부모 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전문가가 2인 1조로 구성, 희망하는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급식과 위생, 건강과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꼼꼼하게 감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니터링 결과 미흡함이 발견된 어린이집은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보육의 질을 개선한다.
아울러 구는 어린이집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해 ▴5대 안전교육 연간 44시간 이상 실시 여부 ▴교사 부당한 처우 ▴보육교사 임용 시 철저한 신원조회 ▴아동학대 예방교육 확대 ▴어린이집 CCTV 설치운영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 ▴균열‧부식 등 건축물 상태 ▴소방‧가스‧전기 등 안전시설 점검 ▴화재탐지시설‧소화기 정상작동 여부 ▴조리원 위생 상태 ▴어린이통학차량 미신고 차량운행 여부 등도 꼼꼼히 점검해 보육의 질 향상에 힘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부당한 처우 개선과 어린이집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관리 감독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특히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한 도시,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구에는 13,981명의 어린이가 국공립‧민간을 포함한 총 559개의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고, 구는 2015년 보육예산으로 893여억 원을 편성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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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속한 산불진화 위한 지상진화 경연대회 열려
대전시는 산불발생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예방진화대의 기계화 산불진화장비 활용 능력 향상과 지상진화시스템 운영체계 확립을 위해`봄철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소방차길터주기훈련
유성구 성북동 산림욕장에서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7시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약 2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공원관리사업소 및 5개 자치구에서 산불진화인력으로 구성한 기계화진화대 6개 팀이 출전하여 기계화 산불진화장비 사용 등 지상진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였으며, 경연대회 결과 작년에 이어 동구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 소방차길터주기훈련
대회는 산불 현장의 여건과 비슷한 급경사의 수목이 우거진 곳에 고도차 70m, 연장거리 약 500m에 진화호스를 설치하고 등짐펌프 3곳에 진화용수를 빨리 공급하는 것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권선택 시장과 유성구청장 등이 대회장을 찾아 경연대회 참가자를 격려하고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을 직접 시연하는 등 산불예방과 진화에 각별한 관심을 가졌다.
권선택 시장은 "산불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가 막대하니 우선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며, 만일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산불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산림헬기의 역할이 크지만 결국은 지상에서 여기저기 흩어진 잔불을 정리하고, 낙엽층 아래 땅속 불씨까지 제거해야만 완전진화가 됨에 따라 평소 지상진화에 대한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최근 소각산불 발생이 높음에 따라 무엇보다 산불 최소화를 위한 산림연접지 주변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 제거에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대전시는“이번 대회를 계기로 산불 발생 시 산불장비에 대한 초동대응에 대한 체계 확립과 진화인력의 진화 숙련도가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산불 발생상황에서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지상에서의 입체적 산불진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우고 더 나은 장비 개발과 지상 진화능력 향상을 꾀하기 위해, 전국 광역시 단위 최초로 2012년도부터 연례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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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속한 산불진화 위한 지상진화 경연대회 열려
대전시는 산불발생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예방진화대의 기계화 산불진화장비 활용 능력 향상과 지상진화시스템 운영체계 확립을 위해`봄철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산불진화경진대회
유성구 성북동 산림욕장에서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7시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약 2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공원관리사업소 및 5개 자치구에서 산불진화인력으로 구성한 기계화진화대 6개 팀이 출전하여 기계화 산불진화장비 사용 등 지상진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였으며, 경연대회 결과 작년에 이어 동구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대회는 산불 현장의 여건과 비슷한 급경사의 수목이 우거진 곳에 고도차 70m, 연장거리 약 500m에 진화호스를 설치하고 등짐펌프 3곳에 진화용수를 빨리 공급하는 것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권선택 시장과 유성구청장 등이 대회장을 찾아 경연대회 참가자를 격려하고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을 직접 시연하는 등 산불예방과 진화에 각별한 관심을 가졌다.
권선택 시장은 "산불로 인한 유무형의 피해가 막대하니 우선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며, 만일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산불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산림헬기의 역할이 크지만 결국은 지상에서 여기저기 흩어진 잔불을 정리하고, 낙엽층 아래 땅속 불씨까지 제거해야만 완전진화가 됨에 따라 평소 지상진화에 대한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최근 소각산불 발생이 높음에 따라 무엇보다 산불 최소화를 위한 산림연접지 주변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 제거에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대전시는“이번 대회를 계기로 산불 발생 시 산불장비에 대한 초동대응에 대한 체계 확립과 진화인력의 진화 숙련도가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산불 발생상황에서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와 함께 지상에서의 입체적 산불진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우고 더 나은 장비 개발과 지상 진화능력 향상을 꾀하기 위해, 전국 광역시 단위 최초로 2012년도부터 연례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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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모범주민표창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3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이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돈 450만원을 주인에게 돌려 줘 화제가 된 이영호(왼쪽 첫번째·31) 씨와 권준희(왼쪽 세번째·35)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모범주민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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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공원 개장 이래 정당대표 최초로 찾았다
1997년 뿌리공원 개장 이래 정당 대표 최초로 문재인 대표가 지난 11일 효!월드를 방문하여 박용갑 중구청장으로부터 현황 설명을 듣고 효 체험관 견학과 전국유일의 성씨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 뿌리공원과 족보박물관을 둘러봤다.
▲ 문재인대표, 효문화진흥원 방문
박용갑 중구청장은 뿌리공원을 방문한 문재인 대표에게 “우리나라에는 286성에 4,179본이 있다”면서 “모든 국민들이 자신들 조상의 뿌리를 찾고 효를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뿌리공원 확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12만5천㎡ 면적의 뿌리공원은 136기 성씨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명소이다. 이 여파로 많은 문중에서 뿌리공원내 성씨 조형물 설치를 요청해오고 있지만 공원 부지 부족으로 우선 90기에 대한 설치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아쉬움을 주고 있다.
▲ 문재인대표, 효문화진흥원 방문
올 연말이면 총 226개의 성씨 조형물이 설치되지만 이후에는 추가 여유 공간이 없는 상태다. 우리나라 성씨 본관을 가지고 있는 4천여 개 문중 조상 유래비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최소 30만㎡의 공원 부지를 조성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박 구청장은 “4천여 개의 성씨조형물을 추가 설치하려면 안영동 산 1번지 일원 행평근린공원 30만㎡를 효테마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300억 규모의 공원조성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국가차원에서 지원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문재인 대표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 문재인대표, 효문화진흥원 방문
이에 앞서 박용갑 중구청장은 지난 11일 효월드를 방문한 문재인 대표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유망 축제로 선정 된 효문화뿌리축제에 대해 설명하고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올해 개최되는 제7회 효문화뿌리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효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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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지역경제와 건설경기 살리기에 나선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지역경제와 건설경기 살리기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구는 ㈜튼튼건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지회, 사단법인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와 손잡고 뜻을 함께했다.
▲ 왼쪽부터 :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 정인수, 대전 서구청장 장종태, ㈜튼튼건설 대표 이용선, (사)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 회장 강동신.
협약에서 시공자(튼튼건설)는 ▴지역전문건설업체 70%이상 하도급 ▴관내 건설 장비와 자재 구입 60%이상 ▴현장 간이식당 설치 지양 ▴사업장 주변 상점가를 이용하기로 했다.
또 전문건설협회는 하도급 건설사의 견실 시공을 유도해 공사 품질 향상을 위해 협조하고, 자재협회는 지역생산 우수자재 발굴, 공급을 통해 건설기술 향상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지역주민 일자리가 늘어나고, 주변 상점가 골목상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해 행정지원과 공사 관련 현안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특히 “서구가 일하는 행복이 있는 경제도시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서민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날 `대형건축공사장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식´에는 ㈜튼튼건설 이용선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정인수 회장,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 강동신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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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원봉사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힘찬 도약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와 사단법인 서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원태)가 `자원봉사 메카 서구 만들기´에 뜻을 함께했다.
▲ 자원봉사협의회 협약식
13일 협약식에서 모든 주민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자원봉사 메카가 되기 위해 행정 재정적 역량을 총결집해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 네트워크 형성 및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게 된다.
김원태 이사장은 “앞으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소외계층과 함께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자원봉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와 협력과 신뢰의 동반관계를 강화하겠다.”며 “자원봉사를 통한 행복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성장하고 전파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대전광역시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2014년 9월 5일 법인설립이 결정된 이후 창립총회, 이사회 개최 등 출범을 준비해왔으며, 오는 3월 27일 알찬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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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더 이상 학생 안전사고 없어야”
권선택 대전시장이 세월호 참사 이후 중요성이 부각된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선6기 약속사업으로 진행할 `초등학생 생존수영 무료강습´ 사업의 차질 없는 준비를 강조했다.
▲ 수영장 현장방문
권 시장은 지난 13일 대전 한밭수영장을 직접 방문해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수영강사와 강습 중인 어린이들을 격려한 뒤 “더 이상 어린 학생들이 수상안전사고로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라 후보시절 초등학생 생존수영 무료강습을 약속했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각종 위기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수영장 현장방문
그러면서 권 시장은 “특히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한 교육부로부터 국비를 추가로 지원받아 당초 계획보다 강습 대상학생을 두 배로 늘릴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초등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 이후 5,4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교육청과 초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이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한 교육부가 이 사업을 전국 공모사업으로 확대하면서 공모에 응모해 국비 5,400만원을 지원받아 총1억800만원 사업비를 확보, 참여인원을 당초 인원의 두 배인 2,000명으로 늘려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명진 시 교육지원담당은“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시범사업에 국 비를 지원하면서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며 “이는 대 전시가 선제적으로 시행한 사업을 중앙정부가 제대로 인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 ․ 보완한 뒤 2018년까지 지속적 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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