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재난안전담당관 직원들, 하나 된 마음으로 합창!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함께 행복한 서구 아침´ 행사로, 6월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 6월 1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함께 행복한 서구 아침´ 행사에서 송정헌 재난안전담당관을 비롯한 직원들의 합창 모습
먼저 직원 참여시간으로, 재난안전담당관 직원들의 합창 무대가 있었다. 이는 6월 30일 공로연수를 앞둔 송정헌 재난안전담당관과의 아쉬움과 석별의 의미로 재난안전담당관 직원들이 3개월동안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연습하여 준비한 무대였다.
▲ 6월 1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함께 행복한 서구 아침´ 행사에서 송정헌 재난안전담당관을 비롯한 직원들의 합창 모습
이어 민간표창(23명)과 기관표창(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시상에 이어, 중국 온령시에서 파견와 서구청에 근무중인 국제 협력관 `루원지엔´의 그간 준비한 한국말로 자기소개를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달은 민선 6기 1년을 맞이하는 달로, 작년 취임사에서 `소통하는 청장´이 되겠다는 구민과의 약속이 떠오른다.”며 “`사람 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의 비전의 핵심가치는 ▴사람이 우선하는 ▴깨끗하고 투명한 ▴구민과 소통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이고, 선택의 기로에서 핵심가치를 우선에 두면 바른 행정이 될 수 있다.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밝혔다.
-
대전지방보훈청, 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 개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1일(월) 대전서구문화원 아트홀에서「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지방보훈청이 주최하고 대전 MBC가 주관한 「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은 대전, 홍성, 청주, 충주지역 고령의 국가유공자(보훈가족) 300명을 초청하여 안락하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자긍심 제고 및 예우를 위한 행사였다.
이 날 행사는 “두뇌튼튼 치매야 가라!”라는 주제로 오응석 충남대학교병원교수의 강의와 현철, 연지후, 민지, 한영주, 류기진 등 유명가수가 대거 참여하여 고령 국가유공자(보훈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대전지검,지인 대상 북한 찬양 의식화 교육 한 40대 男 구속기소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이하 조총련) 간부에게 포섭돼 지인들에게 북한 찬양 의식화 교육을 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구속됐다.
▲ 대전지검대전지방검찰청은 1일 이 같은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A씨(42·택배 배달업)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02~2011년 친구 3명을 일본 삿포로에 있는 조총련 간부 B씨의 집으로 유인, 북한 찬양 의식화 교육을 한 혐의다.
A씨는 또 2012~2014년 총 30회에 걸쳐 공중전화를 이용해 B씨에게 국내 정세를 보고한 혐의 등도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A씨는 2002년 일본 유학 중 음식과 술을 자주 사주는 등 호의를 베푸는 B씨에게 호감을 갖게 된 후 포섭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A씨는 학교 동문‧친구 등 신뢰 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범행 대상으로 선정, 일본 관광을 미끼로 B씨 집으로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 관계자는 "`안보 청정지대`로 알려진 대전 지역에까지 북한의 대남공작전위 조직인 조총련이 침투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최근 15년 이래 조총련 간부 지령을 수행한 사례는 처음이다"고 밝혔다.
검찰은 반국가단체‧이적단체, 이적표현물 등 모든 유형의 국가안보침해 사범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이상민의원과 박원순시장 대덕특구방문
이상민의원과 박원순시장 대덕특구방문
▲ 대전시장 박원순시장과 함께
▲ 전자통신연구원 박시장과 함께 화이팅
▲ 전자통신연구원 업무청취
-
새정치연합 청년위 체육대회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청년위원회는 지난주(5월30일 토) 가수원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그린스쿨 청소년과 함께하는 청년위원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진섭 청년위원장, 김종천 시의원, 최규 서구의원, 홍준기 서구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랑운동회 및 족구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에는 단순한 정당 행사에서 탈피, 그린스쿨 청소년들이 참석하는 등 지역친화형 행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그린스쿨은 대전지역 위기청소년 및 그 가족에게 통합형 심리치료, 전문화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말 무료 교육기관이다.
장진섭 청년위원장은 “위기청소년들의 조속한 학업 복귀 및 회복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당 내부 조직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공헌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역설했다.
-
이상민위원장, 1일 대전시 직접 방문 현안 협의
▲ 이상민의원이상민 국회법사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대전유성)은 1일 오전 8시 대전시를 방문하여 대전시 국장들과 대전시 현안에 대한 정책협의를 하였다.
이상민의원은 8시부터 도시정책국 정무호국장, 과학산업본부 강철식본부장, 환경녹지국 최규관국장을 차례로 직접 방문하여 대전 시정을 청취하고 예산확보 등 대책방안에 대한 긴밀한 협의를 가졌다.
도시정책국장과는 지구단위도시계획 관련 국토부와의 협의 진행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대책을 강구하였고,
과학산업본부에서는 대전컨벤션센터 건립, 국방과학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유치, 과학벨트 지구외 기반시설 국비확보방안을 협의하였으며,
환경녹지국에서는 도안신도시 크린넷유지보수비 관련 및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국비확보 방안등 다각적인 대책을 협의하였다.
이어 오전 10시 박원순 서울시장을 대덕특구로 초청하여 박원순시장과 함께 전자통신연구원과 천문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시찰하고,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메카 대덕특구내 연구기관의 우수성과 첨단 과학기술의 연구능력을 홍보하고 향후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의를 요청하였다.
이상민의원은 “대전의 중요한 현안들이 많은데, 내년도 예산협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의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국회차원에서의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대전시를 방문해 주요 국장들과 현안협의를 한 것이며, 이를 관철하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대전시와 유성구청을 방문하여 현안문제를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대전․충청 출향 경제인 대전에 모였다
지역을 빛낸 대전․세종․충남 출신 기업인 및 출향인사들이 5. 29일`2015 대전사랑 고향 방문의 날´행사 참석을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 권시장 환영사-고향방문의날
대전광역시의 지원으로 대전개발위원회가 대전․세종․충남 출향기업인을 초청하여 열리는`홈커밍데이(Homecomming Day)´행사는 출향․지역 기업인들이 상생협력 발전의 네트워크 기회를 갖기 위해 “이제, 같이 갑시다(Now, We go together)를 주제로 5월 29일 오후 부터 5월 30일 오전 일정으로 호텔 ICC를 비롯해서 전자통신연구원, 한의학연구원, 골프존, 오월드 등에 개최했다.
▲ 고향방문의 날-떡 케익 절단식
주요 행사일정으로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전자통신연구원 ▲한의학연구원, ▲골프존 조이마루 등 대덕연구개발특구 탐방을 통해 대전을 발전상을 체험하게 된다. 이어 오후 6시 호텔 ICC 크리스탈볼룸(1층)에서 개회사, 특별강연 및 대전경제협력 홍보대사 위촉 및 환영만찬행사가 열렸다
▲ 대전경제협력홍보대사위촉-제프리존스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회장,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
또한, 30일에는 오월드 사파리와 플라워랜드 문화탐방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했다.
주요 참석자는 오장섭 충청향우회 총재, 임덕규 백소회 회장, 이상헌 두루약품 회장, 류수희 ㈜ 한화 고문, 강창규 대신철강 회장 등 수도권 등에서 사업체를 경영 하는 출향인사와 지역기업 CEO, 경제․사회단체장 20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지역에서는 경제 10단체장, 여성기업인, 대덕특구 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하여 활발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대전사랑 애향심 고취 및 대전경제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 모색 등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제프리존스 前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의 `대전은 대한미국의 미래´,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의 `충청발전, 협업에 길이 있다 ! ´특별 초청 강연도 있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환영사에서 최대의 R&D 집적지 첨단과학 산업도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창조경제 전진기지 등 대전 산업 환경을 소개하면서 투자 제안, 지역상품 이용, 지역 대학생 출신 우선채용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관심과 배려를 당부했다.
정성욱 대전개발위원장은 `그리운 고향 대전을 찾아주신 출향인사님들께 감사하다며 출향인사 여러분의의 애향심이 대전발전의 으뜸이라며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간절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 대전개발위원회는 우리 고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지역유지들께서 낙후된 대전을 발전시키겠다는 강한 애향심으로 1973년 4월 2일 설립하고 대전발전을 위한 현안과제가 대두될시 정파간·단체간·직업간 집단이기주의를 초월하여 대전시민의 공동체역량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서 나가고 있는 공익봉사단체이다.
-
유성구청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대전 유성구는 31일 안구만리야구장(대덕구 소재)에서 `제2회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식을 갖고, 한 달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 31일 안구만리야구장(대덕구 소재)에서 `제2회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앞줄 가운데)과 야구동호회원 등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 28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체육회 관계자, 야구동호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성구체육회와 유성구 야구연합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 달간 일반부 28개 팀(총 500명)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매 주말(토, 일)에 열린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야구를 통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사회인 야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구, 대동천변에 피어나는 `희망의 그림꽃´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난 31일, `KT&G 상상유니브´와 협력해 소제동 대동천변(철갑교 ~ 가제교, 총길이 400m)의 양안 담장을 대상으로 `대동천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벽화그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 동구 대동천변 담장 벽화그리기 사진
이날, 노후주택이 대부분인 대전역 동광장 인근의 대동천변에는 동구청 공무원과 `KT&G 상상유니브´ 자원봉사자 등 약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 26가구의 담장에 생기를 불어 넣는 벽화를 그렸다.
이번 행사는 2015년 동구청 시책사업 중 하나인 `도심 속 아름다운 연꽃하천 조성´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4월 15일 대동천 산책로 옆 꽃길 조성 ▲4월말 하천 정리 및 연포·창포 식재 등에 이어 진행됐다.
특히, 구에서는 500만원 상당의 페인트와 그림붓 등을 지원했으며, 안전총괄과 주관의 행사 준비․진행과 원도심사업단, 중앙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동구청 소속 6개 부서의 관련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함께 있었다.
이 밖에도, ▲동구 자원봉사센터 및 동구 공무원노동조합에서 점심 도시락 450개 ▲성심당 대전역점에서 빵 200개 ▲산내 제일유업에서 우유 500개 ▲금성건설에서 오이와 방울토마토 등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도 정성을 보탰다.
한현택 구청장은 “벽화그리기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e시정도우미 및 공보관실 임직원 현충원 봉사활동
대전시 e-시정도우미 및 시 공보관실 직원 등 50여 명은 31일 국립대전현충원 사병 2묘역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태극기 꽂기 및 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권 시장, 시민·경청·통합의 대전시 민선6기 1년 성과 발표
“시민이 주인 되는 대전을 만들겠습니다.”민선6기 권선택 대전시장이 1년 전 취임식장에서 밝힌 시민과의 첫 번째 약속이었다.
▲ 새정연 시도지사 정책협의회
권 시장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 참석해“1년이 지난 지금 남녀와 직업을 불문하고 보통의 평범한 시민들 누구나 생활현장에서 보고 느낀 생각과 의견을 전달하고, 시는 즉각적인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는 여러 장치들을 마련하여 시민이 주인 되는 시민 참여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새정연 시도지사 정책협의회
각계각층의 시민 489명이 참여하여 시민적 합의와 갈등을 조정하는`시민행복위원회´가 조례 제정 등 절차를 마치고 지난 3월에 설치되었다. 경제, 문화, 복지 등 시정 8개 분야별 8명의`명예시장´을 위촉한 가운데 초대 명예시장은 6개월 임기동안 298회의 활동을 통해 93건의 정책을 건의했 으며, 그 중 74%인 69건이 정책에 반영되었다.
대전시는 이 밖에도 월 또는 격월로`사랑방 경청회´와`현장시장실´, `시민토론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5월에는 시청 1층 로비에 `경청신문고´를 설치하여 시민 누구나 평소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도록 하고, 시는 3일 이내에 반영여부를 회신하고 있다.
권 시장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경제우선, 도시재생, 대중교통혁신´3대 분야도 많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대전시는`행복경제 1.2.3 프로젝트´를 통해 2018년까지 일자리 10만개 창출, 강소벤처기업 2,000개 육성, 국내총생산 3% 달성으로 대전경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전개해 왔다.
고용률은 64.9%로 작년 1/4분기 대비 2.2%가 상승하여 특광역시 2위를 차지했다. 벤처기업은 1,103개로 전년 대비 8.1%, 광공업생산은 2.8%가 각각 상승했다.
특히 소상공인, 영세사업자, 저소득층을 위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설치한 가운데, 청년층에 대한 구인구직 활동을 총괄 지원하기 위해`청년인력관리센터´도 설치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도시·건축분야 규제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해 금지로 열거되지 않은 사항은 원칙적으로 허용함으로써 심의횟수는 단 1회로, 심의기간은 10일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는 역사와 문화가 생동하는 사람중심의 도시재생 정책 추진을 위해 근대문화예술특구를 조성하고, 주민중심의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치하였으며, 114개 공공시설을 개방하고, 15개 공유네트워크 시범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작년 12월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을 트램으로 결정한 이후 대전시는 대중교통혁신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한편, 배려와 양보의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먼저가슈´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장애인콜택시를 109대로 확대하고, 저상버스도 189대도 확충하는 등 교통약자 편의를 위한 정책실현에도 만전을 기해왔다.
㈜신세계 컨소시엄과 사이언스 콤플렉스 조성을 위한 실시협약 체결, SK그룹이 참여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설치 등을 통해 대기업이 없는 대전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하는등 대전의 미래발전과 직결되는 현안사업들도 차질 없는 추진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20년간 주민숙원으로 묶여있던 노후화된 대전산단 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7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하여 본격 추진을 앞두고 있다,
지역경제를 견인할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하소지구 306천㎡(16년 준공), 평촌지구 765천㎡ (18년 준공), 둔곡․신동지구 3,445천㎡(15년 착공), 문지지구 298천㎡(15년 분양) 등 2020년까지 총 10개 신규 산업단지를 분양 공급할 계획이다.
충청과 호남 등 지역과 지역간 경계를 넘은 상생과 협력을 위한 기반도 구축했다. 호남 고속철도 KTX 논란으로 촉발될 수 있었던 지역간 갈등을 해소하고 양 지역의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해 충청-호남 7개 시도지사 연석회의가 지난 4월 대전에서 열렸다.
아울러 인근 세종시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4월), 서울시와의 업무협약(6월)을 연속적으로 체결해 지역 간 경계를 넘은 상생과 협력의 동반자 관계 구축에도 앞장섰다.
한편, 이날 권 시장은 ▲서대전역 KTX 호남연결 및 서대전 ~익산구간 직선화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조기 추진 ▲ 대전~세종 신교통수단(광역 BRT) 건설 ▲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연결도로 건설 ▲ 원도심내 지식산업 센터 건립 ▲ 충남도청사 부지 통합적 활용방안 마련 ▲ 국회의원 선거구 증설 등 시급한 현안과제 7건을 설명하면서 국회차원의 전폭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
하나은행, 변함없는 대전 시티즌의 든든한 후원자
대전시는 지난 29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함영주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대전시티즌에 2억 원을 지원하는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대전시티즌 후원금 전달식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함영주 대표는“대전시티즌의 승리를 기대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티즌 전득배 대표는“여러가지 어려운 시점에서 하나은행의 후원은 큰 힘이 되었다며, 새로운 감독도 선임한 만큼 꼭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3월 1억 원 후원에 이어 이번에 2억 원을 더하여 모두 3억 원을 지원하게 되며, 대전시티즌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시민구단 대전시티즌의 운영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
권선택 시장, `제32보병사단 장병 위문´
권 시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앞줄 왼쪽 네번째)이 22일 제32보병사단을 찾아 전투 지휘훈련에 참여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위문사진
전투지휘훈련(Battle Command Training Program)은 사단 지휘관과 참모의 실전적 전투지휘통제 능력 향상을 위해 첨단 컴퓨터 모의기법을 이용한 훈련으로 대전・세종・충남이 참여 29일까지 진행한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중구, 가족사랑 효 실천 자원봉사 캠프
(사)대전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화)는 지난 23일 중구보건지소 교육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가족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가족사랑 효 실천 자원봉사 캠프´를 개최했다.
▲ 가족사랑효실천
가족 친화형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인 `가족사랑 효 실천 자원봉사 캠프´는 효 가치를 통한 가족 사랑과 자원봉사를 통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족사랑과 효 실천, 자원봉사라는 3가지 테마를 함께 연계해 진행한 캠프는 효 관련 그룹토의, 세족식, 사랑의 편지쓰기 및 낭독, 효 실천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가족사랑효실천
캠프에 참가한 한 가족은 “요즘 시대야 말로 우리전통의 덕목인 효를 바탕으로 가족사랑 회복이 절실히 필요하며, 마침 이번 캠프를 통해 효의 가치와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자녀들과 같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자원봉사활동으로 교육적인 효과도 얻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거리도 제공하게 되어 보람 있다”고 전했다.
캠프는 금번 1회 차를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대전시, 500만 송이 장미꽃이 활짝
대전시가 아파트 및 도로변 담장, 주요공원 등에 약 100만 본의 장미를 식재 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한밭수목원 장미
시에 따르면 도심지에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꽃 색과 예쁜 모양의 장미수종 4천여 본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제공은 물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특히, 한밭수목원 서원담장 장미꽃길이 장미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공간으로 연일 졸업사진 촬영 학생들과 산책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또한 대전오월드에서는 30만송이의 장미와 폐츄니아, 임파첸스 메리골드 등 아름다운 일년초 16만 본을 식재해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장미 축제를 개최하며, 상설공연단, 외국인공연단, 주말특별공연 등 각종이벤트도 열린다.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앞으로도 아파트담장, 도로변 옹벽, 주요 공원 등에 지속적으로 장미 등 꽃을 볼 수 있는 화목류를 지속적으로 식재해 고품격의 아름다운 도시를 조성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3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숲의 도시 『푸른 대전』조성을 목표로 200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200만 그루씩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1,90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였다.
-
송촌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성우보육원 아이들과`맛있는 식사´
송촌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최병태)는 22일 성우보육원(대덕구 연축동소재)을 방문하여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돼지갈비, 감자샐러드, 떡볶이, 오뎅, 과일 등을 50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 송촌동바르게살기위원회, 성우보육원 아이들과 맛있는 식사
한편 송촌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009년부터 연 2회씩 이어져온 식사 봉사로 지난해엔 보육원장으로부터 감사패도 받은바 있다.
▲ 송촌동바르게살기위원회, 성우보육원 아이들과 맛있는 식사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청오엔지니어링, 대덕구에 백미 지원
㈜청오엔지니어링(대표 권오숙)은 대덕구 대화동에 소재한 공장 신축 준공식에서 기부 받은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88포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지난 22일 대덕구에 기탁했다.
▲ [사진설명 : 왼쪽부터 박원하 대전산업단지협회 관리팀장, 박수범 대덕구청장, ㈜청오엔지니어링 권오진 이사]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기탁받은 백미는 대덕구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긴급지원대상자, 중증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가정의 달 5월, 골프존 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와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공동 주관하여 매년 개최하는 사랑나눔 孝 큰잔치 – 추억의 청춘콘서트가 5월 22일(금) 14:00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1,700명을 모시고 성료되었다.
올해 5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김영찬 골프존 문화재단 이사장,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 정상철 충남대학교 총장, 강선모 TJB대전방송 대표가 참석하여 어르신들을 환영하였으며, 트롯트 가수 현철, 배일호, 김혜연의 흥겨운 무대로 마무리 되었다.
골프존 직원과 대전광역시 대학생자원봉사자가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였으며, 골프존 문화재단은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쌀 5kg씩 1,700포를 전달하였다.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을 모시고 공경과 진정한 효를 실천하기 위해 뜻깊은 문화공연을 선사해준 골프존 문화재단에 감사를 전하고, 기업의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실천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골프존 문화재단은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문화예술인 발굴․후원사업, 골프 유망주 후원사업, 지역 틈새계층 문화공연 등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
권 시장, 자율방범 순찰 체험 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
권선택 대전시장은 21일 저녁 9시 대전역, 역전시장 및 중앙시장에서 동구 중앙동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야간 방범순찰 활동을 체험하고 방범대원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자율방범 현장체험
방범순찰 중 권 시장은“요즘 상상조차 하기 싫은 끔찍한 범죄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열 사람이 도둑 한명을 못 막는다.」는 말이 있듯이 경찰인력으로는 범죄예방에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 자율방범 현장체험
이런 상황에서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 시간에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활동을 하는 방범대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자율방범 야간순찰 활동은 이호덕 동구 부구청장, 김현석 대전시 자율방범연합회장과 동구 중앙동 자율방범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시장에서 시작하여 중앙로, 원동 공구거리, 역전시장 및 대전역 주변에서 1시간 정도 야간 방범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한상덕 동구방범대장은“대전역, 중앙시장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고 혼잡하여 범죄예방 순찰이 필요한 지역으로 인근 시장 상인 스스로 지역 치안을 지키고자 방범대를 결성하여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들고 있으나 근무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다.
근무복 및 방범장비 등 근무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권 시장은“한상덕 방범대장은 1년 전 췌장암 수술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안전을 위하여 솔선하는 모범적인 자원봉사자라고 격려하면서 자율방범대 지원에 대하여는 방범초소 개선, 근무복 및 방범봉 ․ 방범조끼 등 방범장비 구입비로 163백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길”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모범 자율방범 10개 대(구별 2개대) 육성으로 선진형 방범대 확산 ▲자율방범 활동의 날 지정․운영으로 시민참여 유도 ▲정기적 자율방범 현장체험 활동으로 시민관심 유발 ▲우수 자율방범대 표창(5개 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자율방범대는 지역주민 스스로 만든 자원봉사 단체로 147개대 2,824명으로 매주 1~3회 야간시간에 보도 또는 차량을 활용하여 우범 지역을 순찰하고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및 귀가 아동․여성 안심귀가 등 안전사고로부터 지역주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동구의회. 제2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3건의 안건 채택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유택호)는 제2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2015. 5. 20.)를 개최하고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 제213회 임시회
송석범 의원의 “용수골 ∼ 남간정사 도로개설 폭원 확장(B=20m) 및 조기 추진 건의안”
▲ 제213회 임시회 건의문 송석범의원
원용석 의원의 “금강수계관리기금 자치단체 재정 지원 근거 마련 법률 청원 참여 건의안”, 강정규 의원의 “한의약․인쇄골목 재생사업 조사 특별위원회 명칭 변경 및 행정 사무조사권 발의의 건”이다.
먼저, 송석범 의원은“용수골 ∼ 남간정사 도로개설 폭원 확장(B=20m) 및 조기 추진 건의안”에서 용수골 ∼ 남간정사 도로는 용운동, 대동, 가양동, 자양동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을 수 있어 동남부권인 판암동, 산내동이 동구의 중심과 연계되는 혈관 같은 도로라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지역개발 촉진 등 정책적인 측면도 함께 고려해야 해야 한다며 용수골 ∼ 남간정사 미개설 도로의 조속한 사업 추진과 폭원을 중로 1류(B=20m)로 확장하여 추진해 줄 것을 대전시에 요청했다.
원용석 의원은 “금강수계관리기금 자치단체 재정 지원 근거 마련 법률 청원 참여 건의안”에서 대청댐은 충청권 330만 시․도민이 먹는 물을 제공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과 자치단체는 지역개발의 기회비용을 박탈당하고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 제213회 임시회 건의문 원용석의원
원의원은 수계관리기금 대상의 지방자치단체는 공통적으로 지방재정이 열악함에도 대청댐을 지역 발전에 활용할 수 없다며, 금강수계관리기금에서 지역발전 기금을 조성하여 관련 자치단체 지원하는 법률 청원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강정규 의원은 제212회 임시회에서 “한의약·인쇄골목 재생사업 조사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현장 방문과 실태 조사를 했지만, 특위 운영에 한계가 있다며 해당 특위에「지방자치법」제41조(행정사무 감사권 및 조사권)에 따라 “조사권”을 부여하는 안건을 발의했다.
이어서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심현보의원, 부위원장에 송석범의원을 선출했다.
한편 동구의회는 이번 제213회 임시회 회기 동안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8일 폐회할 예정이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
-
- “전세금, 집주인에게 안 준다”…HUG가 보관·반환하는 새 전세 등장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상당액을 공공기관이 직접 보관·반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임대인 모집을 11월 4일부터 시작했지만, 기존 월세 수익과 전세보증금 활용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고려할 때 임대인들이 얼마나 참여할지가...
-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예술 체험 10종 운영…28일까지 시민 모집
-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한글예술인 10개 단체와 함께 오는 11월 28일까지 세종시 한글상점 등에서 한글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10종을 운영하고, 참여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2026 한글시민예술가 기획 프로그램’은 지난해 한글예술인 양성사업을 통해 발굴·개발한 문화예술 교육 콘텐...
-
-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만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4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국회와 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면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
-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세종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대회 운영 실전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개최하고 경기 운영과 선수단 수송, 돌발 상황 대응 등 본대회 준비 상황을 실전 점검한다.이번 행사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제 경기와 유사한 환경에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