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1일(월) 대전서구문화원 아트홀에서「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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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이 주최하고 대전 MBC가 주관한 「보훈복지 실버 페스티벌」은 대전, 홍성, 청주, 충주지역 고령의 국가유공자(보훈가족) 300명을 초청하여 안락하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자긍심 제고 및 예우를 위한 행사였다.
이 날 행사는 “두뇌튼튼 치매야 가라!”라는 주제로 오응석 충남대학교병원교수의 강의와 현철, 연지후, 민지, 한영주, 류기진 등 유명가수가 대거 참여하여 고령 국가유공자(보훈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