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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 추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의 후원으로 11일(토)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구글로벌인재육성장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추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나 자신과의 약속!, 용기!´라는 부제로 자기 주도성을 강화하고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생 스스로 체험주제를 계획하고, 실행‧평가하는 자기주도적 체험학습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한 학생들은 자유롭게 공통의 관심사에 따라 소그룹으로 나눠져 체험 장소부터 먹거리, 숙박, 집행예산 등을 토의하여 계획하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27일과 28일 1박 2일 그룹별 주제에 따른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31일 최종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글로벌역량강화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창의성과 협동심, 책임감을 기르고 나아가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대덕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발굴과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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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제10회 개미고개 6 ․ 25격전지 추모제 열려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10일(금)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개미고개 6.25격전지자유 평화의 빛 위령비 앞에서 무공수훈자회세종시지회가 주관하고 대전지방보훈청과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원한 제10회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추모제에 앞서 대전지방보훈청이 지원한 전몰 미군장병 428명 명판 제막식 진행되었고, 행사는 헌화와 분향, 추모사, 헌시, 늘봄초등학교 학생의 감사편지 낭독으로 진행됐다.
이 날 추모식에는 최완근 국가보훈처 차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윌리엄 디 테일러 미 제2전투항공여단장, 이정기 제32보병사단장, 국가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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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직자, 「맞춤형 급여 전도사」로 나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기초생활보장「맞춤형 급여」 신청률이 저조하다며, 신규 대상 발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0일 첫 급여 지급을 앞둔 가운데, 9일 현재 대전 서구는 맞춤형 급여 신청자가 1,282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다소 미흡한 실적이다.
구는 신청이 저조한 이유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인해 주민센터 방문을 피한 현상과 주민 홍보가 다소 부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맞춤형 급여´ 신규대상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급여 제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구민이 새로운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이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맞춤형 급여 전도사」로 나서게 된다.
또한, 구는 오는 7월 말까지 `맞춤형 급여´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종전 제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가구도, 새로운 제도에서는 필요한 급여를 받을 수도 있는 만큼 신규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구민이 꼭 신청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맞춤형 급여´는 저소득층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기존에 시행하던 `기초생활보장제도´를 `개별급여´로 전환하는 것으로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하고, 급여 수준을 현실화하는 것이 골자이다.
신청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4인 가구 기준 211만원) 이하인 경우,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급여 등 각종 복지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고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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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영제 10년, 자성과 새 출발´
대전시는 10일 오후 3시 대전교통문화센터에서 권선택 시장과 김인식 시의장, 김광철 대전시내버스운송조합이사장, 최정규 대전지역버스노동조합 위원장 등 시내버스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영제 10년, 자성과 새 출발´행사를 가졌다.
▲ 지상 파일럿 이벤트- 빨간 마후라를 매어주고 있다
이날 행사는 준공영제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준공영제가 나아갈 길에 대해 노․사․정과 시민이 함께 해법을 찾는 자리로 진행됐다.
▲ 시내버스 준공영제 10주년 기념식
`착한운전 및 지상파일럿 선포식´에서는 서비스, 경영평가 우수업체 7곳과 친환경 경제운전자 13명에 대한 시상에 이어 `운수종사자 지상 파일럿 선포식´과 `노·사·정 착한운전 선포식´이 이어졌다.
▲ 시내버스 준공영제 10주년 기념식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버스업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소리를 경청 하고 노사가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지상 파일럿인 여러분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포식에 이어 진행된`이런 버스를 원해요! 생생토크´에서는 패널 7명과 100여명의 방청객이 서비스, 재정, 근로여건 등의 주제로 솔직하고 흥미로운 대화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부터 내달 31일까지 교통문화센터 로비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내버스 관련 등 테마별 애장품 300여 점을 전시하는`시내버스 만물상´전시가 열린다.
`시내버스 만물상´에서는 버스요금 변천사를 비롯해 연도별 승차권, 버스형태 변천사 등 다양한 버스 관련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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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굵직한 현안사업 `속도´
대전 유성구 인구가 지난달 33만명을 넘어 오는 2020년 40만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구가 추진하는 각종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어 급격한 도시 성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유성구에서 추진 중인 도시 인프라 시설물 조감도, 노은3동 주민센터[상 좌측], 유성구청소년수련관[상 우측], 관평도서관[하 좌측], 전민동 주민센터[하 우측]
구가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노은3동 주민센터와 청소년수련관, 관평도서관, 작은도서관, 노은1동 경로당, 전민동 주민센터 신축, 구청내 문화센터 설치 조성 사업 등이다.
먼저 인구 33만명 돌파의 지대한 역할을 한 세종시와 인접한 노은2동의 인구가 지난해 5만명을 넘어 현재 5만 4,000여 명에 달해 분동 조건(인구 5만 명 이상)을 넘어서면서 올 초 착공한 노은3동 청사 조성사업이 이달 20일 개청을 앞두고 지난달 완공됐다.
다음으로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의 터전으로 자리매김 할 청소년수련관 조성사업이 22%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죽동지역에 총 120억원(국비 52억8,000만원, 시비 33억6,000만원, 구비 33억6,0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이번 청소년수련관사업은 연면적 5,168㎡(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공연장과 체육관, 청소년진로진학센터, 자치활동실 등을 갖추고,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또 지난 2010년 신설된 인구 3만의 관평동 지역 주민들의 문화수요 충족을 위해 추진하는 관평도서관 조성사업도 올 11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총 42억 원(국비 15억 2,000만원, 시비 11억 4,000만원, 구비 15억 4,0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관평도서관 사업으로 이 일대 3만여 명의 주민과 인근 8개 초·중·고교 학생들의 문화 쉼터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완공 예정인 노은1동 경로당 사업도 현재 80%가 추진됐으며, 전민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와 구청내 문화센터 조성 사업도 각각 속도를 내고 있다.
이밖에 오는 2023년까지 총 46개 사업에 4조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도 탄력이 붙은 상황이다.
우선, 과학벨트 조성을 위한 토지보상 문제가 LH와 주민들간에 원만히 협의키로 합의하면서 다음달 중 감정평가를 거쳐 오는 9월 보상에 들어가 사업 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될 분위기다.
이밖에 엑스포 재창조사업(9,901억 원)과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5,970억 원), 대덕특구 1단계 사업(5,531억 원),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5,037억 원)도 추진 중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구 주민 33만 명 모두가 도시의 미래경쟁력”이라고 언급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인적자본 투자를 위한 도시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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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2017년 아시아․태평양 정상회의 대전 유치 성공
대전 자매도시 호주 브리즈번이 주최하는 2015 아․태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 & Mayors´ Forum)에 참석중인 권선택 대전시장은 2017년 아․태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 & Mayors´ Forum)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 아태 회의 유치-권시장 APCS깃발
아․태도시정상회의(APCS)는 호주 브리즈번이 1996년 창립한 국제회의로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태평양열도, 북미지역 100여개 도시가 가입하여 활동 중에 있으며 시장포럼, 차세대전문가 포럼, 비즈니스 전시회를 통해 지역 및 다자간 상호 협력으로 우호증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국제회의이다.
▲ 아태 회의 유치
대전시는 2007년 처음 유치노력을 시작한 이래 이번이 3번째로 2017년 APCS 적극 유치를 위해 지난 6월 대전시 대표단이 브리즈번을 방문하여 유치제안 마케팅을 실시하였으며, 당초 금년 1월말 9개 도시가 유치의향서 제출, 최종 본선에서 일본 고베시, 한국 부산시 등 5개 도시와 경쟁하여 대전이 2017년 유치도시로 확정되었다.
권 시장은 2017년 APCS유치로 해외 외국인 1,300여명 방문과 100개 기관(기업) 전시회 참가,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및 수출 MOU체결 등으로 상당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물론 현재 타 지자체보다 낮은 도시브랜드를 한층 높이며 아․태 중심도시로서 도약을 위한 원년이 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한편, 권대전시장은 8일 APCE폐회식에 참석하여 APCS 깃발인수 및 수락 연설을 마친 후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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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구 자원봉사센터장 메르스 피해 병원돕기 시민 릴레이 캠페인 동참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를 비롯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민표),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화) 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연길) 유성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홍혜) 대덕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승복) 등 시구 자원봉사센터장은 7.8(수) 14:00 메르스 사태로 대전지역 내 피해병원 정상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청병원을 찾아 시민불안 해소와 병원 정상화에 앞장서는 일환으로 격려방문 및 대민홍보, 건강검진 예약 캠페인을 전개 하였다.
특히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대청병원에 지난 7.6(월)부터 명예병원장제가 도입, 이날은 시구 자원봉사센터장들이 1일 명예병원장이 되어 홍보 활동에 앞장섰다
이날 진행은 병원장과의 환담과 병원 현황보고, 격려 및 검진실시 등 명예병원장은 종합검진을 받거나 병동을 살피며 시민과 환자를 상대로 `메르스로부터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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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직접 만들었어요!”… 서구, 「아동안전지도」 제작 완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솔초등학교를 비롯한 8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과 담임교사, 학부모, 공무원, 경찰 등 300여명이 참여해 지난 4월부터 만들어온 아동안전지도를 지난 7월 7일,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아동안전지도 제작 완료
아동안전지도는 아동들이 초등학교 등하굣길, 놀이터 주변 등 자주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위험요소들을 현장에서 직접 조사해 만든 지도이다.
지도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은 ▴성범죄예방교육 ▴도로명주소 사용 교육 ▴아동안전지도 제작교육 등을 받은 후, 학부모와 함께 조를 편성해 학교 주변 위험한 곳과 안전한 곳 등을 현장 조사해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해왔다.
학생들은 그동안 지도제작을 해오며, 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곳을 미리 알고 대처하며, 위험한 환경을 개선해 범죄 예방에 기여했다는 평가이다.
완성된 지도는 교내 홈페이지와 게시판 등에서 공유하고, 제작과정에서 발견한 위험환경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조치해 보다 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제작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항상 다니던 등굣길인데, 주의 깊게 보니 위험한 곳이 많았다.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며 참여 소감을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아이들 입장에서 위험한 환경을 개선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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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산업진흥원, 영상 특수효과 전문가 양성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고용노동부와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2015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디지털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지난달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6개월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영상 특수효과 전문가 과정
`디지털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과정은`3D/CG·VFX 영상특수효과 전문가´와 문화콘텐츠 핵심 주인공인`웹툰·만화작가´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45명의 인력을 배출, 70%이상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현장 중심의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PD급 이상 현장 실무자 및 만화·웹툰 작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기업과 대학의 취업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취업맞춤형 현장 실무중심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무료교육 외에도 1인 1취업 포트폴리오 제작지원과 취업정보제공, 진로·적성 멘토링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취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산업진흥원은`3D/CG·VFX 영상특수효과 전문가´과정 외에도`웹툰·만화작가´과정을 새로이 추가하여 전년도보다 더욱 폭넓은 문화콘텐츠산업 분야의 우수한 인적자원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유광훈 상임이사는“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핵심제작기술 기법을 무료로 배워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시민은 물론 특히 청년층의 관심과 함께 대전시의 취업촉진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영상특수양성 전문가 과정은 36명 수료자중 78%인 28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올려 고용 노동부로부터`매우 우수´ 등급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디지털콘텐츠 제작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문의처- (재)대전문화산업진흥원 전략사업부/ 지역맞춤형 담당자 조미란- http://www.djacts.kr / 042)479-4126 / reina_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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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가족원, 여름방학 어린이교실 수강생 모집
대전여성가족원는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학부모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정친화증진교육 일환으로`여름방학 어린이교실´을 운영한다.
▲ 지난해 여름방학 어린이교실-방송댄스
여성가족원 본원에서는`아빠와 경제놀이´등 5개 강좌가 운영되며, 동부 및 남부 분원에서는 8월 매주 토요일 초등자녀와 부모가 함께 웰빙 쿠키와 케이크, 빵 등을 만들 수 있는`웰빙쿠키 만들기´,`자녀와 함께 홈베이킹´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내기 위한 알찬 강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동부 분원에서는`재미있는 과학이야기´주제로 7~8월 매주 토요일 연구원 출신의 고경력 과학기술인이 들려주는 쉽고 재밌는 과학 이야기로 무료강좌를 운영한다.
특히,`아빠와 경제놀이´강좌는 대전경제교육센터와 함께 기획한 무료특강 으로, 아빠와 우리아이의 친밀감을 높이면서 경제마인드 고취 및 합리적인 경제생활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가정친화프로그램이다.
송기용 여성가족원장은“지난 1일 여성가족원이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여성 사회참여 확대는 물론, 가정친화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사업을 운영하겠다.”면서“이번 어린이교실은 아이들의 신체 및 학습활동을 위한 인기강좌를 선별하여 마련한 것으로, 초등자녀와 부모의 건전한 여가활동 및 소질계발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름방학 어린이교실´신청방법은 본원, 동부, 남부 개별 방문접수를 하며, 다자녀카드 소지자 등은 강좌를 1인 2과목에 한해 수강료가 감면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본원(☎270-7633), 동부(☎638-3507), 남부(☎283-4701~2)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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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없는 청정한 윤리문화 정착
K-water 엔지니어링처는 7월 7일에 조직 내 부패․부조리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실천 및 조직문화 선진화를 위한 「전 직원 청렴윤리·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이날 서약식에서 K-water 엔지니어링처 직원들은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청렴윤리 실천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윤리 문화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낭독하고, 부패방지 및 청렴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엔지니어링처 박재영 처장은 “이번 청렴․윤리 실천 서약을 계기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윤리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 수행으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K-water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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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아태도시 정상회의 참가
권선택 시장(왼쪽 두 번째)이 5일 오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2015년 아·태 도시정상회의(APCS)´ 개막식에서 그라함 쿽(Graham Quirk) 브리즈번 시장(왼쪽 세 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그라함 퀵 브리즈번 시장(왼쪽 세번째)
한편, 이날 권 시장은 오후 공식행사에 앞서 오전에는 브리즈번시에서 골드코스트를 잇는 총 13㎞ 구간의 호주 트램을 직접 시승해 보고 시찰했다.
▲ 호주 트램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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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효도령 & 효낭자 서울 다녀왔슈~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제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D-100일을 맞아 2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열린 2015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에 참가하여 2천만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전을 펼치면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중구는 `2015년 국가유망축제 선정´을 계기로 우리 민족 전통문화 유산인 충·효의 정신 및 조상의 뿌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열기 확산을 통해 효문화뿌리축제를 지역축제에서 탈피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로 승화시켜 효문화 중심도시 대전 중구의 브랜드 기반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를 마련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문화뿌리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무엇보다도 체계적인 홍보 전략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축제 캐릭터로 개발된 `효도령´, `효낭자´를 축제 홍보에 적극 활용하는 것을 비롯해, 축제 전용 홈페이지를 참여형 콘텐츠 위주로 전면 개편하고 `축제 전용 어플리케이션´ 등 인터넷 매체와 모바일을 활용한 홍보에 중점을 두고 특히 이번 축제에 신개념인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을 도입하여 축제에 젊은 청소년층의 참여를 증대시킬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류회사와 협약을 통해 주류 병 뒷면 보조 상표 라벨 광고, 프로야구 홈경기 시구 이벤트, LED 전광판 활용 광고, 구청 전화기 통화대기 연결음에 홍보문구 게재, 하나은행과 협약을 통해 현금 자동화지급기(ATM) LED 모니터 활용 광고, 시내버스 BIT단말기 광고 등 다양한 홍보기법도 도입할 예정이다.
금년에 7회째를 맞이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나의 뿌리를 찾아서! 과거‧현재‧미래, 3대가 함께하는 효(孝)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침산동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아날로그 정보전달 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 스마트한 축제로 변화를 꾀하고, 킬러 컨텐츠의 완성도 제고 및 문중 참여 프로그램 대폭 확대, 청소년 먹거리, 문중음식, 다문화음식 부스 확충 등 축제 방문객의 욕구에 맞춰 관람객 참여형 축제로 한단계 향상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용갑 중구청장은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국가유망축제로 선정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전국적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로 만들어 원도심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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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출중소기업 제품 남미 시장에서 호평
대전시는 지난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 산티아고(칠레) 2개 지역에 중남미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수출계약 366만 불, 수출상담 483만 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 중남미 상담회
대전시 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주관으로 파견된 중남미 시장개척단에는 ㈜한수도로산업, 창신정보통신㈜, ㈜스킨리더 등 대전지역 9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일대일 수출 상담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앤피(대표이사 최남현)는 육상풍력을 이용한 저소음, 소형풍력발전기 제조업체로, 현지 업체들로부터 신재생 에너지 생산과 관련한 큰 호응을 얻었으며 38만 불의 계약이 추진되었다. 또한 아르헨티나 바이어로부터 즉각적인 견적요구가 들어와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수도로산업(대표이사 박정호)은 에폭시수지를 활용한 고성능 아스팔트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시험시공 단계까지 예상되는 등 시공전문업체 중심의 상담이 이루어져 약 200만 불의 상담이 진행되었다.
아이투엠㈜(대표이사 조동연)은 부직포를 활용한 전등갓 및 아로마 가습기 제조기업으로 칠레의 대형 인테리어소품 유통기업인 까사이디아社에서 개별 미팅을 요청할 정도로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다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품질 및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였으며, 전체 상담액(483만 불) 대비 계약 진행액(366만 불)이 75.7%에 이를 정도로 내실 있는 상담회가 진행된 점이 이번 시장개척단의 성과라 하겠다.
더불어 중남미의 대내환경이 점차 안정화 되어가는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앞으로 대전시 소재 중소기업들의 동 지역에 대한 수출이 확대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에게 바이어 발굴,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등의 해외마케팅비용 전체와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유능한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중남미 국가 중 경제가 안정되어 있고 부패가 적은 칠레 시장을 중심으로 인근 아르헨티나까지 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이번 수출상담이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통상지원담당(☎270-366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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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0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7월 3일,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서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의 「제20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 회원, 주민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양성평등향상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서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정옥)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행복한 서구 만들기´를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을 통해, 서구가 대한민국 대표 여성친화도시로서 주민 모두 실생활에서 행복을 느끼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조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소통과 협치의 행정으로,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세심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매년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으로, 특히 금년은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시행되는 첫해로 양성평등의 이념을 널리 알리는데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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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2015년 제2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은 7. 2(목)11:00 시청 5층 화합실에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2015년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2015년 제2 운영위원회 개최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시 센터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사업 보고 등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의가 이루어졌다.
▲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2015년 제2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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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임용한 제19대 대전지방기상청장 취임
임용한(58세) 기상청 관측기반국 지진화산 감시과장이 7월 2일 제19대 대전지방기상청장에 취임한다.
신임 청장은 충남 아산출신으로 동국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 기상학과 석사를 취득했다.
1976년 기상청에 첫발을 내디딘 후 기상청 항공기상청 예보과장, 기상산업정보화국 기상산업정책과장, 관측기반국 지진감시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9년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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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전수식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9일(월) 본청 대강당에서 수상자 및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 전수식을 개최해, 모범 국가유공자, 모범 취업자 및 보훈업무 대외유공인사 등 22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이 날 포상식에서는 행정자치부장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국가보훈처장 표창 등이 수여되었고, 영예의 수상자들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국가유공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함으로써 주변의 귀감이 되어왔다.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은 “오늘 수상자들은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자긍심을 가지고 묵묵히 맡은 바 직분을 성실하게 수행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와 보훈가족 복지증진을 위해 기여한 보훈가족들이 그에 걸맞은 존경과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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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프란치스코 교황 추억 담는다.
대전 유성구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명 주소가 생긴다.
유성구는 도로명주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9일자로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도로 717m 구간을 `프란치스코 교황로´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 유성구는 도로명주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9일자로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도로 717m(사진 우측 부분 세로로 굽게 뻗은 도로)에 대해 `프란치스코 교황´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인 프란치스코 교황로는 월드컵경기장과 노은 농수산물시장 사이길 717m 구간이다.
현재 이구간의 도로명주소는 `노은동로´다.
이번 명예도로명 주소 명명은 지난해 8월 교황의 대전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방문을 기념하고, 교황 방문지를 관광코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명예도로는 고시일로부터 5년간 이용되며, 사용기간 경과 후 도로명주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장여부를 결정한다.
구 관계자는 “명예도로 도로구간에 대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조속히 설치해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대전월드컵경기장 서문 입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기념하는 조형물 제막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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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공무원 성별영향평가´ 교육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성별영향분석사업 과제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무원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 동구 공무원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사진
이날 교육은 대전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 컨설턴트인 심준영 전북대 교수의 `성별영향분석평가의 이해 및 지표별 작성법´과 조연숙 소장(젠더와 연구소)의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예산 제도 간 연계사례 공유´ 등에 관한 강의가 진행됐다.
구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노인생활안정 지원사업(인적대상사업), 여성친화 삼림욕장 조성사업(시설설치개선사업) 등 22개부서의 114개 사업에 대한 분석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재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이 분석평가제도에 대한 인식개선과 역량강화로 성인지 관점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수립 및 집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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