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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석면 건강피해자 및 유족을 찾습니다
대전시, 석면 건강피해자 및 유족을 찾습니다
`15년도 석면피해자 및 유족 19명 2억 4천여만 원 석면피해구제 급여 지급
석면질병으로 의심되는 건강피해자 및 유족은 적극적인 구제 신청 요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올해 석면 건강피해자 및 유족을 찾아 석면피해 구제급여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과거 석면광산 또는 석면공장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비롯한 환경성 석면 노출로 인한 건강피해자는 구체적인 원인자를 규명하기 어려워 마땅히 보상과 지원을 받지 못했다.
▲ 지난해 8월에 열린 전국석면 피해자 대회모습. [c-한국석면네트워크]
이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2011년 석면피해구제법이 시행되면서 환경성 석면노출에 의해 석면질병으로 건강피해를 입은 사람과 사망한 사람의 유족을 구제대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석면질병은 원발성 악성중피종, 원발성 폐암, 미만성 흉막비후, 석면폐증(1~3급)으로써, 산업재해보상법, 공무원연금법, 군인연금법, 선원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보상을 받은 경우에는 구제대상에서 제외된다.
석면피해 구제절차는 석면피해 당사자가 검진의료기관 지정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후, 관련서류(유족은 사망진단서 등 석면질병별 증빙서류)를 구비하여 관할 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한국환경공단 석면피해 판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인정여부 및 피해 등급 결정 통지를 받게 된다.
석면피해자로 인정받게 되면 매월 최저 30만 원에서 최고 130만 원의 요양생활수당이 지급되며, 석면 질병으로 사망한 경우에도 최저 620만 원에서 최고 3,700만 원까지 특별유족조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석면피해자 및 유족 19명에게 2억 4천여만 원의 석면피해 구제급여를 지원했으며, 이중 특별 유족조위금 및 특별장의비로 1억 3천 2백여만 원, 요양생활수당으로 1억 6백여만 원, 요양급여로 2백여만 원을 각각 지급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석면피해구제팀(032-590-5032~36), 대전시청 환경정책과(270-5431) 및 각 구청 환경담당부서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 전재현 환경정책과장은“석면은 악성 중피종 등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는 1급 발암물질로 긴 잠복기(15~40년)를 거쳐 건강피해로 나타나고 있다”면서“석면질병으로 의심되는 피해자 및 유족들의 적극적인 지원 신청으로 석면피해로 인한 구제급여를 보상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하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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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으로 건강 나이를 올리세요!
수영으로 건강 나이를 올리세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16년 상반기 건강수영교실 수강생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은 오는 4월 18일부터 7월 8일까지 운영하는 ` 2016년 상반기 건강수영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수영반과 아쿠아로빅반(사진출처=대전시교육청)
교육문화원 부속시설인 여성생활체육관 수영장에서 운영되는 금번 강좌는 오는 4월 6일(수) 오전 10시 여성생활체육관 강당에서 현장 추첨으로 80명의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만65세 이상 및 노약자로 편성하는 아쿠아로빅반과 수준별로 수영을 배울 수 있는 수영반을 분리해 운영, 교육의 효과와 안전성을 한층 높였으며, 수강료는 총 3만원이나 만65세 이상,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증빙서류 제출로 면제받을 수 있다.
기타 강좌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229-1446, 636-5451)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양희석 문화체육운영과장은 “여성생활체육관 수영장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한 시설로 개방하여 매년 건강수영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수영반과 아쿠아로빅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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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전자소재 전문기업 ㈜EG, 대전에 투자한다
세계 최고 전자소재 전문기업 ㈜EG, 대전에 투자한다
29일, 대전시와 과학벨트 거점지구 내 신규투자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9일(화)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자부품 원료인 산화철과 복합재료 부문 등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인 파워 중견기업 ㈜EG(대표이사 문경환)와 국제과학벨트 거점지구 내 신규투자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EG는 1987년 설립 이후 척박한 국내 소재산업 기반 속에서도 지속적 투자와 품질향상을 통해 국내 전자산업이 세계에서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그 뿌리와 허리를 유지해 온 전자소재 전문기업으로 EG그룹 내에서는 산하에 EG테크, EG포텍, EG메탈, EG라이텍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그룹의 중심 회사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EG는 대전지역 내 공장 등 신규투자를 통해 관련 분야 산업발전과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대전시는 ㈜EG가 첨단부품소재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EG의 국제과학벨트 내 투자는 정부와 국내 완성차 업체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세계 최초 수소연료연지 차량탑재용 고체수소저장소재의 기술개발과 양산 기반의 조기 마련 등으로 이를 통해 첨단부품 소재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것이다.
㈜EG는 2019년 이후 2024년까지 국제과학벨트 거점지구 내 66,000여㎡ 부지에 540억 원을 투자하여 신규 고용 150명이 근무하는 대규모 첨단 단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EG가 그룹 창립 30년을 준비하면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해 대전시의 가능성을 보고 신사업 분야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 준데 대해 무척 반갑게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 시장은 이어“우리나라가 기존 제조업 강국과 추격하는 신흥국 사이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서는 제조업의 씨앗인 핵심소재에 있어 고기술․고부가가치 품목의 원천기술 확보가 필수”라며“ ㈜EG가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고 세계적 브랜드화가 가능한 미래시장 선점용 신재생에너지 원천소재 개발을 전사적 역량을 기울여 투자하는 것은 열악한 국내 소재산업과 관련 제조업의 일대 혁신 및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외 경기 위축 속에 진행된 이번 대규모 투자에 대해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EG가 대전시와 과학벨트의 가능성을 보고 지나온 30년 보다 앞으로 70년을 바라보며 미래를 위해 담대하게 결단한 新기업가적 정신을 보여준 것”으로 소개했다.
그러면서“민선 6기 개별기업 단위 내 최대 규모로 유치된 이번 투자가 앞으로 대전시 및 과학벨트 거점지구 내 기술집약적 첨단 기업의 추가적 유치와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소재 산업 육성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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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드론촬영동호회와 산불방지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 드론촬영동호회와 산불방지 업무협약 체결
무인항공기(드론) 활용 산불예방 총력대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월) 자원봉사단체인 대전 드론촬영동호회와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28일 산불예방을 위한 드론촬영동호회와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그동안 무인감시카메라와 인력에 의한 산불예방활동 만으로는 지역적 감시사각지대가 발생하여 새로운 산불감시 방법이 요구되어 왔으나, 드론의 다양한 활용용도를 산불분야에 이용함으로써 산불방지 방법의 첨단화와 드론 상용화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드론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새로운 활동의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동호회원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로 산불 방지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필요하다”며 논·밭두렁 소각금지 및 입산 시 화기물을 소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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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맞춤형 진로탐색 스토리 극 Open Theater<무대 속으로>
청소년 맞춤형 진로탐색 스토리 극 Open Theater<무대 속으로>
3.31(목), 5.25(수), 6.29(수), 10.26(수), 11.23(수) 15:00 총 5회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대전지역 중학생(단체) 대상 공연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전석 무료 / 신청문의 042.270.8252~8253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아카데미에서는 공연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소개하는 스토리 극 Open Theater<무대 속으로>를 3월 31일(목)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올린다.
▲ 홍보이미지
Open Theater<무대 속으로>는 2016년 전면 시행된 중학교자유학기제와 연계해 무대 관련 직업군을 소개하고 진로에 대한 탐색과 무대시스템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공연이다.
공연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예술가와의 협업으로 창작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과 예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 및 진로 탐색을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공연에 참가한 관객들은 무대 속 조명, 음향, 기계가 조화롭게 움직이는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국립 파리 8대학 연극학과 박사를 졸업하고 국내 및 파리 등지에서 다양한 극작품 활동을 해온 임선경씨가 연출을 맡았다. 댄싱 9에 출연에 화제가 되었던 무용가 김재승, 동아콩쿠르 출신 무용가 기무간, 대전을 대표하는 민간오케스트라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한국 춤의 정수를 보여주는 정은혜무용단, 대전 대표 현대무용단 메타댄스 프로젝트가 함께 참여한다.
참여인원은 1회 공연 당 약 900명이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예당 아카데미(042-270-8252,2853)로 확인 후에 신청 할 수 있다. 접수는 2016년 4월 11일(월)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3월 31(목)프로그램은 교육계의 관심을 높이고자 교장, 교감 및 예술진로전담 교사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SYNOPSIS : 텅 빈 무대 위에 광대가 홀로 연습을 하고 있다. 리허설을 마친 광대는 무대 뒤 공간으로 조금 더 들어가 보고 싶어 한다. 갈등하던 광대는 호기심에 이끌려 무대 뒤로 들어가게 되는데.... 무대 뒤, 각 분야의 스태프들이 어둠속에서 일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기계, 조명, 음향 감독들은 유기적으로 긴밀하게 협업을 하고 있다. 차갑게만 보이던 무대가 장치와 조명 음향의 도움으로 화려한 공간으로 변한다. 모든 출연자들과 보이지 않는 스태프들이 하나가 되어 완성된 공연을 선보인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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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자원나눔! 사랑순환! 솔선수범
`대전교육청` 자원나눔! 사랑순환! 솔선수범
행복매장 `사랑의 바자회´ 에 이용될 재활용품 1천여점 전달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25일(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에 동참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집한 재활용물품을 대전시청에 설치된 행복매장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사랑의 바자회 재활용품 지원 (사진=대전교육청)
사랑의 바자회는 재활용품의 판매수익금으로 저소득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의미있는 행사로, 대전교육청, 동·서부 교육지원청, 교육청 산하 8개 직속기관 등은 의복, 도서, 신발, 가전제품 등의 재활용품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행사에 참여한 교육청의 한 직원은 “환경문제 해결과 동시에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에 쓰이는 행사취지에 적극 공감하여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연계한 행사가 지속적이면서 체계적인 지역네트워크로 정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그냥 버려질 수 있는 물품이 필요한 곳에 쓰여져 자원이 재활용 되고 그 나눔이 사랑으로 선 순환되는 이러한 모습이 바로 민관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모범적인 사례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교육가족이 적극적으로 늘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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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고 있다.
나는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고 있다.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3월 25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 (사진=대전교육청)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빨대 팬플룻 만들기´라는 주제로 대전자운초등학교 오현주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빨대로 팬플룻을 만드는 탐구활동을 통해 소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진동수에 따른 음파의 특성을 이해하고 사람의 귀가 감지할 수 있는 음역대인 `가청음´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시선추적과 독심술: 나는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고 있다´(한국과학기술원 이수영)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미래의 인간-기계 공존사회에서 지능기계, 즉 인공지능이 사람의 마음을 읽어 적절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을 소개하며, 현재 수행하고 있는 뇌파와 눈동자 움직임을 이용한 “동의/비동의”와 “신뢰/비신뢰” 인식에 대한 연구방법과 결과를 강연한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2007년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과학지식 나눔의 장으로 미래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나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연 VOD 보기, 강연 자료, 최신 과학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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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일천만원 기탁
굿네이버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일천만원 기탁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3월 25일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지부장 최은희)로부터 빈곤가정아동 및 가족의 심리·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굿네이버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일천만원 기탁 (사진=대전교육청)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전문기관으로 교육취약계층을 위한 심리·정서치료 지원, 빈곤가정아동을 위한 희망나눔학교 운영, 학대피해 아동보호 및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등 교육복지분야에서도 전문적인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 번 기탁금은 굿네이버스의 기탁목적 및 용도에 따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빈곤가정 아동들의 권리를 실현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가족의 심리·정서치료비 및 가족프로그램 운영비로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지원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교육취약학생의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범사회적으로 확산시키고, 교육취약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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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남자 실업탁구단 창단”
“K-water 남자 실업탁구단 창단”
세종특별자치시 연고협약으로 제97회 전국체전 세종시 대표로 출전
생활스포츠 활성화, 재능기부 통한 사회공헌 등 위해
감독 강희찬, 코치 김영진, 선수 조언래, 김동현, 이승준 등
3월 28일(월) K-water 본사에서 창단식
K-water(사장 최계운)가 남자 실업탁구단을 창단하고, 3.28(월) K-water 대전 본사에서 창단식을 개최하였다.
▲ 최계윤 k-water사장이 창단을 축하하는 축사를 하고있다.
▲ 홍영섭 세종시정무부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생활스포츠 활성화와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위해 창단한 “K-water 남자 실업탁구단”은
강희찬(45세) 감독과 김영진(42세) 코치를 비롯해 조언래(30세), 김동현(22세), 이승준(25세), 박신우(19세), 강지훈(19세) 선수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신생팀의 지명선수권 등을 통해 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최계윤 k-water사장이 강희찬 감독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고 있다.
창단식에는 대한탁구협회 박주봉 수석부회장 등 탁구계 주요 인사들과 연고지로 지정된 세종특별자치시 홍영섭 정무부시장 등 市 관계자들이 참석 하였다.
▲ 최계윤 사장과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건배를 하며 자축하는 모습.
▲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과 세종시 관계자들이 세종시를 연고지로 창단한 k-water 탁구선수단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최계운 k-water 사장의 축사를 경청하고있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새로 창단한 K-water 남자실업탁구단이 탁구 저변확대뿐 아니라, 재능기부 등의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많은 기쁨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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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노인복지관 선배시민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서구노인복지관 선배시민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선배시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계승 및 우리 마을 가꾸기´
대전서구노인복지관(관장 장곡스님, http://www.woorinoin.or.kr, T.042-488-6297~8)에서는 오는 3월 25일(금) ~ 4월11일(월)까지 대전지역 만 55세 이상 베이비부머세대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2016년 선배 시민 양성 사업 참여자”을 모집 한다
▲사진 출처 - 대전 서구 노인 복지관`
선배시민양성사업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대전지회에서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중앙회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핵가족화로 인한 세대 간의 단절과 분절현상을 해소 및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선배시민을 양성하여 지역에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1-3세대 통합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선발 인원은 30명이며, 선발 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배 시민 인문학, 전통놀이 교육, 우리 마을 이해 교육을 실시 후, 6월부터 12월까지 전통놀이 계승, 우리 마을 꾸미기,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을 벌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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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201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관할 고위공직자 1,813명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민일영)는 관할 공개대상자 1,813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016.3.25(금)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는 행정부 소속의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국립대학총장, 공직유관단체 임원, 기초‧광역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원, 시・도 교육감 등이다.
정기 재산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1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15년 최초공개자인 경우는 최초공개자가 된 날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2016년 2월말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해야 한다.
재산공개 내역은 ´16.3.25(금) 09시 이후 대한민국 전자관보(gwanbo. korea.go.kr)를 통해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 공직자들의 가구당 재산 신고액 및 재산 증감을 살펴보면, 공개대상자(배우자 및 부모 등 직계 존・비속 포함)의 신고재산 평균은 13억 3,100만원으로, 종전 신고재산액 대비 5,500만원이 증가했다.
공개자 본인의 평균재산은 7억 2,700만원(55%), 배우자의 평균재산은 4억 7,300만원(35%), 부모 등 직계 존‧비속의 평균재산은 1억 3,100만원(10%)이다.
공개대상자 1,813명 중 재산증가자는 1,352명으로 74.6%이고, 재산감소자는 461명으로 25.4%이다.
재산 증가액 평균(5,500만원)의 주요 증감 내역을 살펴보면, 전년대비 개별 공시지가 상승, 공동주택・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 종합주가지수 상승 등으로 인한 가액변동액이 36%(2,000만원)이다. 부동산상속, 급여저축 등으로 인한 증가액이 64%(3,500만원) 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모든 공직자의 재산변동 사항에 대해 6월말(공개 후 3개월 이내)까지 심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공직윤리에 대한 국민의 높아진 기대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등록의무자의 재산 취득경위 및 소득원 등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심사를 강화할 계획이며, 재산심사 결과, 등록재산을 거짓으로 기재하였거나 중대한 과실로 누락 또는 잘못 기재하였거나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물 또는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경우에는 공직자윤리법 제8조의2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징계의결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민일영)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윤리 확립을 위해 재산등록 및 심사 제도를 앞으로 더욱 엄정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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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대전마케팅공사 및 스카이로드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대전마케팅공사 및 스카이로드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는 25일 제224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대전마케팅공사와 스카이로드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등을 확인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대전마케팅공사 및 스카이로드 현장방문(사진출처=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의정자문위원들도 참석하여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에 응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나갔다.
대전마케팅공사에 대한 첫 현장방문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주요추진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대전의 특성과 문화, 관광자원 등을 연계한 도시마케팅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및 문화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엑스포재창조사업은 대전이 과학문화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경제유발 및 고용창출 등 미래 성장 동력 사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차질 없이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한 으능정이 거리에 위치한 스카이로드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한 스카이로드가 시민들에게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다”며,“대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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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사업(주택재개발·재건축)`봄바람 부나´
도시정비사업(주택재개발·재건축)`봄바람 부나´
2020대전도정기본계획(변경)을 통한 도시정비사업 활력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부동산 경기침체 등 사업성 결여로 정비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역 주민의 불편해소와 사업성 향상을 위해 2020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3월 18일자로 변경고시하였다고 밝혔다.
▲ 정비 예정구역 선정 총괄도
지난해 10월 7일 수립된 121개소 정비예정구역의 활성화 유도와 낙후된 원도심과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하고자 주거환경부문의 기준용적률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150%,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기존190%(200%)에서 200%로,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240%(250%)에서 250%로 조정하였으며, 허용용적률은 법적 상한 범위인 200%, 250%, 300%로 제2종, 제3종 일반주거지역을 각각 10 ~ 20% 상향한 바 있다.
또한, 계획적 인센티브 항목을 기존 6개 항목을 완화하여 주민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고, 1개 항목을 추가하여 전체적인 계획적 인센티브를 확대(40%→50%)해 현실적이고 실효성이 있도록 조정했다.
지난 2월 19일 개정된 도시계획조례는「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도시재정비촉진을 위한 특별법」에서 시행하는 주택재개발, 재건축정비사업에 한하여 제1종일반주거지역은 150%→170%,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200%→210%로 2020년 까지 한시적으로 용적률을 완화 할 수 있게 하였고 조합 및 추진위원회는 사업성 제고를 위한 기준용적률 상향을 요구했다.
이에 원활한 도시정비사업과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기준용적률을 다음과 같이 상향 고시하였다.
《용적률 변경》
구 분
기준용적률
허용용적률
비고
기정
변경
증감
기정
변경
증감
제1종일반
주거지역
150%
170%
증20%
200%
200%
-
제2종일반
주거지역
200%
210%
증10%
250%
250%
-
제3종일반
주거지역
250%
250%
-
300%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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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박월훈 도시재생본부장은“사업성 부재로 장기간 보류되었던 다수의 정비구역에 사업을 재추진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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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남양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남양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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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섭 산림청장은 25일 경기도 남양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를 항공예찰 한 뒤 현장 관계자들에게 방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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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희망의 교육을 찾아 나서다
행복과 희망의 교육을 찾아 나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협의회 열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3월 24일(목) 오후 3시부터 2층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연구학교로 지정된 학교의 교감, 담당 부장과 컨설팅 장학 담당 전문직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번 협의회에서는 201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결과와 문제점, 그에 따른 개선 방안, 201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계획과 컨설팅 지원 방향 등이 전달되었다.
2016학년도에는 교원의 업무 경감하고, 연구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추구하기 위하여 67개교(유.초.중.고.특수)의 연구학교를 지정․운영한다. 교육 현장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다양한 교육 방법을 현장에 도입하여 교육의 질 제고에 힘쓰며, 그에 따른 교육성과를 일반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게 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구학교 운영상에 핵심이 되는 수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위해 `배움중심 수업성찰과 성장´이라는 주제로 특강(공주교육대학교 교수 박태호)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하여 연구학교에서 연구주제에 따른 교실수업개선의 목적을 일깨우고, 교사의 수업성찰과 성장을 이끄는 학교문화 조성에 대한 실제적인 방안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정용하 원장은 “이번 협의회가 학생이 건강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연구학교 운영의 밑거름이 되어 주길 바라며,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이끌어가는 데 연구학교들이 그 몫을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원에서는 최선을 다하여 돕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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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을 위한 따뜻한 도구! 보조공학기기 대여
장애학생을 위한 따뜻한 도구! 보조공학기기 대여
2016학년도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보조공학기기 대여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2016년 3월부터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대전송촌초 내)에서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보조공학기기 안내 및 대여 지원 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 2016학년도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보조공학기기 대여 실시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활동 편의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자립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자세유지보조기, 의사소통보조기, 일상생활 및 컴퓨터 보조기기 등 장애 특성에 따른 다양한 보조공학기기를 비치하여 특수교육대상자가 배치된 학급으로 대여 하고 있다.
2010년부터 7년째 이어오고 있는 보조공학기기 대여 사업은 해마다 대여를 희망하는 신청자가 늘고 있으며, 보조공학기기의 대여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용을 위한 관리 및 점검도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학부모의 만족도 또한 높은 사업 중 하나이다.
보조공학기기 지원 사업을 받고 있는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보조공학기기가 고가여서 살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대여 지원 사업을 해줘서 잘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지원 사업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신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보조공학기기 대여는 장애학생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지원되는 사업으로 장애학생이 누군가의 도움 없이 학교에서 또는 일상에서 생활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보다 많은 장애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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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도시철도공사 부정 채용관련 조사결과 발표
대전시, 대도시철도공사 부정 채용관련 조사결과 발표
신규원직 채용 시 면접시험평정표 점수조작 사실로 드러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그 동안 언론에 보도된 대전도시철도공사 직원 채용관련 부정채용 의혹에 대해 3월 18일부터 3월 23일까지 감사반 3명을 투입하여 조사를 실시하고 그 감사결과를 밝혔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3월 3일 치러진 신규사원 채용 시 특정 응시자에 대해 면접시험평정표 점수를 조작하여 1명을 부정 합격시킨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장이 인사업무 관련 직원에게 응시자 2명의 이름을 알려주고 관심을 가져보라고 지시하여 도시철도공사 직원 7명과 민간 면접위원 1명 등 총 8명이 조직적으로 가담하여 면접채점표 점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내부 면접위원 2명은 면접시험평정표에 연필로 기재한 후 나중에 조작 수정하였고 외부 면접위원 1인은 면접시험평정표를 의도적으로 정정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언론에 제보된 경위로는 내부직원이 지인에게 자료를 유출해 제공된 것으
밝혀졌다.
향후 대전광역시는 관련자 8명에 대해 범죄 혐의가 있어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하고 도시철도공사에는 엄중한 책임을 물어 사장과 인사관리를 총괄하는 경영이사를 해임하고, 시 조례 및 공사 직제규정에 따라 기술이사를 직무대리로 지정하여 조직안정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건을 통해서 도시철도공사 등 공기업 전체적으로 채용시스템 등 인사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다시는 이런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산하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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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 한류´ 전파 전진기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 한류´ 전파 전진기지
태국 부총리 등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 고위 인사 대전ž세종센터 방문 줄이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방문객 500여명 돌파, 글로벌 벤치마킹 모델로 부상
SK, 기술 및 사업 제휴로 해외 시장서 성공 창업 사례 만들어 낼 것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해외 정부와 국제기구의 고위 인사가 잇따라 방문하면서 `벤처 한류´를 전파하는 허브센터로 자리 잡았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24일 “쏨킷 짜뚜씨피탁 태국 경제부총리와 장ž차관, 기업인 등 50여명이 벤처기업 육성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지난 23일 대전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전센터를 방문한 해외 인사 중 부총리가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창조경제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23일 대전센터를 방문한 쏨킷 짜뚜씨피탁 태국 경제부총리(사진 오른쪽)가 임종태 대전센터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에게서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실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3D프린터 제작소를 둘러보고 있다.
태국 정부는 지난해부터 특별경제구역을 설치, 지역 특색과 특정 산업 육성을 연계해 지방경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 창조경제 모델과 유사한 구조여서 구체적 운영 실태를 알아 보고, 태국의 지방경제 활성화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대전센터를 찾았다.
창조경제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23일 대전센터를 방문한 쏨킷 짜뚜씨피탁 태국 경제부총리(사진 오른쪽)가 임종태 대전센터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에게서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실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3D프린터 제작소를 둘러보고 있다.
태국 방문단은 웃따마 싸와나욘 정보통신부 장관과 피쳇 두룽카웨룻 과학기술부장관과 차관 등 고위 공직자와 태국 기업인들로 구성됐다.
대전센터는 태국 방문단이 의료와 에너지 분야 벤처기업과의 만남을 요청해와 입주기업 가운데 플라즈맵(의료용 멸균 패키징 기술)과 스탠다드에너지(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 나노람다코리아(파장을 통해 특정 성분 분석)의 기술을 선보였다.
대전센터 성과에 대한 브리핑과 내부 시설 등을 둘러본 뒤 쏨킷 부총리는 “정부와 지자체, 대기업이 매칭해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컨셉이 인상적이다. 창조경제 컨셉을 태국에도 적용할 수 있을 지 검토해 보겠다”며 동행한 장관들에게 “창조경제 컨셉을 잘 배우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태국 정부 관계자는 “태국에서 의료와 에너지 시장 수요가 커지고 있는데 오늘 소개받은 벤처기업의 기술은 세계 어디서도 통할 것 같다”면서 “한국의 우수 벤처기업을 태국으로 초청, 창업시스템과 기술시연 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과 세종센터에 고위 공직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센터를 찾은 해외인사들이 500명을 넘어섰다.
방문 국가도 미국과 독일, 프랑스, 러시아, 호주,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로 확장되고 있다.
대전센터는 정보통신(ICT)과 에너지 분야의 벤처기업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기관으로 알려지면서 해외 정부와 국제 기구의 단골 견학코스가 됐다.
대전센터에는 지난해 10월 세계과학정상회의 중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과 사우디아라비아 과학기술처장이 다녀가면서 국제적인 명소로 부상했다.
스웨덴 국회의원과 미국의 와튼 스쿨 교수들은 정부와 대기업이 협력한 벤처 육성 모델을 연구하기 위해 방문했다.
창업지원 기관 설립을 준비중인 독일과 러시아의 지방자치단체는 부시장을 보내기도 했다.
미국과 네델란드, 싱가포르의 대학생들도 청년창업의 대표적 모델로 대전센터를 둘러봤다.
SK창조경제추진단 이재호 사업단장은 “벤치마킹 뿐만 아니라 공동 사업화와 기술제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센터를 방문하고 있다”면서 “이번 태국 부총리의 방문을 계기로 양 국가에서 성공적인 창업 사례를 만들어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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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산업단지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동부소방서, 산업단지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23일, 산단 내 업체 관계자 100여명 참석,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기반 다져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이선문)는 23일(금) 오후 2시 동부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대전(대덕)산업단지 내 소방안전담당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을 통한 대형화재의 사전예방을 위한 간담회와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화재취약요소가 상대적으로 높은 산업단지 관계자에게 화재예방교육 및 안전의식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 보완하고, 상호 정보공유 등을 통한 효율적인 예방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대단위 산업클러스터의 자율소방 역량 강화로 대형화재 사전 예방 역점 추진 ▶소방서와 소방기동대간의 유기적 협조체제 유지로 안전 네트워크 구축 ▶화재사고 대비 소방·방화시설 상시 가동상태 유지 ▶주변업체 간 상호응원 협정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 안전문화 조성 ▶각종 안전대책 추진 관련 현안사항 전달 및 건의사항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향후 산업단지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안전공감대 형성으로 업체 스스로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예방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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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홈 개막전, 필승 응원
대전시티즌 홈 개막전, 필승 응원
권 시장, 23일 시정 점검회의 자리에서 시 간부공무원과 승리 응원.
▲ 권선택 대전시장은 23일 오전 실국장 이상 대전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26일 개막전을 앞둔 대전시티즌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 권선택 대전시장은 23일 오전 실국장 이상 대전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26일 개막전을 앞둔 대전시티즌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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