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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남자 실업탁구단 창단” - 세종특별자치시 연고협약으로 제97회 전국체전 세종시 대표로 출전
  • 기사등록 2016-03-28 1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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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남자 실업탁구단 창단”

 

세종특별자치시 연고협약으로 제97회 전국체전 세종시 대표로 출전

생활스포츠 활성화, 재능기부 통한 사회공헌 등 위해

감독 강희찬, 코치 김영진, 선수 조언래, 김동현, 이승준 등

3월 28일(월) K-water 본사에서 창단식

 

K-water(사장 최계운)가 남자 실업탁구단을 창단하고, 3.28(월) K-water 대전 본사에서 창단식을 개최하였다.

▲  최계윤 k-water사장이 창단을 축하하는 축사를 하고있다.

▲ 홍영섭 세종시정무부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생활스포츠 활성화와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위해 창단한 “K-water 남자 실업탁구단”은

 

강희찬(45세) 감독과 김영진(42세) 코치를 비롯해 조언래(30세), 김동현(22세), 이승준(25세), 박신우(19세), 강지훈(19세) 선수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신생팀의 지명선수권 등을 통해 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최계윤 k-water사장이 강희찬 감독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고 있다.

 

창단식에는 대한탁구협회 박주봉 수석부회장 등 탁구계 주요 인사들과 연고지로 지정된 세종특별자치시 홍영섭 정무부시장 등 市 관계자들이 참석 하였다.

▲ 최계윤 사장과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건배를 하며 자축하는 모습.

▲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과 세종시 관계자들이 세종시를 연고지로 창단한 k-water 탁구선수단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최계운 k-water 사장의 축사를 경청하고있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새로 창단한 K-water 남자실업탁구단이 탁구 저변확대뿐 아니라, 재능기부 등의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많은 기쁨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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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3-28 1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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