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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국립생태원, 대전시 월평공원에서 7월 23일 생태체험행사 진행 예정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참가자가 직접 생태계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를 23일 대전광역시 월평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 2015년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사진 사진제공-국립생태원
올해로 2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생태체험을 통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태계를 탐험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접수는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에서 18일까지 선착순으로 150명까지 받으며, 참가 대상은 초‧중‧고 재학생과 청소년, 성인이다.
행사는 국립생태원 소속 생태전문가와 참가자가 함께 월평공원 일대의 다양한 생태계를 조사하고 체험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먼저 식생(식물상), 조류, 포유류, 양서․파충류, 담수어류, 담수무척추동물, 곤충, 지형분야로 나눠 생태체험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참가자들은 생태 체험과 함께 조사한 자료를 종합하여 토론하고, 월평공원 일대 생태계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더불어 큰입배스, 파랑볼우럭(블루길), 돼지풀, 털물참새피, 미국쑥부쟁이 등의 생태계교란 생물을 전시하고 생태를 알아보는 체험부스가 선보인다.
대전광역시의 깃대종 사진을 전시하고 생태를 알아보며, 깃대종과 친해지는 얼굴분장(Face painting) 행사도 개최된다.
이 밖에 참가자가 직접 채집한 식물의 꽃을 압축해서 보관할 수 압화(押花) 만들기 체험부스 등도 마련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제2회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는 우리 삶의 터전인 생태계의 중요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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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스마트창작터”예비창업자 모집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스마트창작터”예비창업자 모집
7월 29일까지 교육생 200명 모집, 창업팀 사업화지원금 최대 5천만 원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사물인터넷, 앱/웹, 콘텐츠, ICT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자에 대한 체험형 창업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스마트 창작터´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창작터´ 사업은 단 기간에 최소한의 기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 반응을 검증하여 제품을 개선하는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기반의 창업지원 사업이다.
오는 29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 또는 K-스타트업(www.k-startup.go.kr)를 통해 교육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생에게는 린 스타트업을 포함한 창업교육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우수 수료팀 45팀 내외에 최대 5백만 원의 사업모델 검증비를 지급한다. 해당비용은 시제품제작비, 시장반응조사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이들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11개 팀에는 최대 5천만 원 과 전문가 멘토링 지원, 독립적 창업 사무공간을 제공하며, 졸업 이후에는 투자유치, 판로개척, 지원사업연계 프로그램, 보육공간 지원 등의 후속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업의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여 성공 창업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주관기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스마트벤처창업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이때 축적한 창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스마트 창작터´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042-479-4151, 4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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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재욱과 함께하는`먼저가슈´토크콘서트
개그맨 김재욱과 함께하는`먼저가슈´토크콘서트
먼저가슈 톡·톡·톡, 7. 15.(금)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열려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인 봉숭아학당의 `제니퍼´로 주목을 받았던 개그맨 김재욱이 대전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에 대해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지난해 11월 27일 다섯손가락 이두헌 밴드와 함께 유성구청에서 개최된 교통문화운동 두 번째로 토크콘서트에서 먼저가슈교통문화운동시민모임 황인규 회장이 패널로 참가해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에 대해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먼저가슈교통문화운동시민모임(회장 황인규)과 함께 먼저가슈에 대한 시민들과의 즐거운 공감과 소통을 위해 7월 15일(금)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먼저가슈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에는 먼저가슈 시민모임회장인 황인규(충남도시가스대표), 트랙터 여행가 강기태, 주부, 택시기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일상 속 경험한 다양한 교통문화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트랙터를 타고 전국을 일주해 트랙터 여행가로 유명한 강기태 여행대학 총장은 180일간의 트랙터 국토순례와 해외여행을 통해 체험한 세계 선진 교통문화에 대한 실천노하우를 시민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는 먼저가슈 토크콘서트는 먼저가슈 시행 2년차를 맞아 시민들이 양보와 배려에 대한 실천의 마음을 갖도록 `이제 실천입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관객들은 먼저가슈 실천을 약속하는 의미로 먼저가슈 실천나무에 각자의 실천을 다짐하며 작성한 열매를 매달고 입장하며, 먼저가슈교통문화운동시민모임 황인규 회장과 함께 먼저가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관객과 패널의 솔직한 토크를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우리들의 교통문화 현주소를 진단할 수 있도록, 먼저가슈 OX 토크 시간을 마련하고 토크 중간 중간 감미로운 밴드의 공연이 이어져 콘서트의 재미를 더하게 된다.
이번 토크콘서트 진행을 맡은 개그맨 김재욱은 재치와 입담은 물론 국내 음악개그의 1인자로 통할 만큼 춤과 노래에 뛰어날 뿐 아니라 개그 마술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흥미진진한 진행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양보와 배려를 실천해 대전시 교통문화의 품격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에 대한 시민여러분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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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상반기 대전인재육성장학여재단 장학증서
2016년도 상반기 대전인재육성장학여재단 장학증서
초, 중, 고. 대학생 외국인유학생등 312명 2억 870만원 장학금 전달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인재육성 지원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선택)은 2016년도 상반기 대전인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8일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어느 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재능장학생 106명과 기초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자녀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희망 장학생 181명, 그리고 지역대학에 유학을 온 외국인 유학생 중 학업성적과 한국어능력 등을 고려하여 선발하는 외국인 유학생 장학생 25명, 총 312명에게 장학증서와 2억 87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선발 장학생은 초등학생 10명, 중학생 45명, 고등학생 231명, 대학생 1명, 외국인 유학생 25명으로 개인별 초등 30만 원, 중등 50만 원, 고등 70만 원, 대학 150만 원, 외국인유학생 80만 원씩이 지급되었고, 이중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선발·지급하는 특지장학금인 심산장학금은 고등학생 7명(490만 원)과 하이트진로장학금은 중학생 3명(150만 원)이 받게 되었다.
재단은 4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장학생 선발 공고 및 접수하고 1차합격자 선발 후 제출서류를 접수하여 장학생선발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하였다.
이날 권선택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본인이 원하는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궁극적으로는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전시민이 되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에서는 2016년도 하반기에도 성취 장학생 등 총 215명에게 2억 1,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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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시 대전 만들기`대전 청렴네트워크´출범 선포식
청렴도시 대전 만들기`대전 청렴네트워크´출범 선포식
대전상공회의소, 대전도시공사등 22개 기관단체 참여, 시민 토론회 개최
“청렴해서 행복한 도시 대전”을 슬로건으로 내 걸고 경제단체, 민간단체, 공공부문으로 구성된`대전 청렴네트워크´가 7일 대전시청에서 1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대전청렴네트워크 출범 선포식이 7월 7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 청렴네트워크´는 대전상공회의소 등 3개 경제단체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 8개 시민단체, 대전도시공사 등 4개 공사공단과 대전광역시, 대전시 교육청, 5개 자치구 등 총 22개 기관으로 구성되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행정으로 201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며“올해에도 청렴도시 1위 고수를 위해 상설 부패방지시스템 가동, 과감한 규제개혁과 민원해소를 위해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 활성화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또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이제는 민간부문의 청렴성 역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대전 청렴네트워크´의 출범은 청렴도시 대전을 만드는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영훈 국민권익위원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부패문제는 공공과 민간 부문이 서로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어, 법과 제도적 기반 위에서 사회 구성주체들이 청렴 의식을 갖고 각자 걸 맞는 역할을 수행할 때에 비로소 부패의 구조적 사슬을 끊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시민사회, 기업, 공공기관 등 사회 전 부문이 힘을 모아 청렴 문화 확산으로 청렴이 사회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되도록 하는 청렴생태계 조성에 대전 청렴네트워크가 민ㆍ관 협력의 모델이 되어,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 문화 정착에 주춧돌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청렴네트워크´는 이날 출범식에서 출범 선언문을 채택하고,`맑고 투명한 대전, 누구나 살고 싶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비리와 부패를 유발하는 사회적 관행과 부정청탁 등을 개선하고, 미래 세대가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앞장 서 나가기로 했다.
청렴네트워크는 이를 위해 종래에 관행이란 이유로 묵인․방치하면서 조성된 부패 유발적 사회 문화 추방을 위한 시민운동 전개, 청렴문화 확산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공동 연구와 심포지엄 등 정책 연구, 부패 없는 밝고 깨끗한 미래 사회 구현을 위해 청렴강사 양성과 청소년 교육 및 홍보, 기업의 자율적 청렴활동을 바탕으로 윤리경영 선도 기업 발굴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어진 시민 토론회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주요 내용과 “청렴도시 대전 만들기”반부패 청렴대책에 대한 대전시 감사관의 주제 발표와 대전시 교육청의 `청렴정책 추진방향과 과제, 원덕호 사)부패방지 국민운동총연합대전지부 상임대표의부패의 현황과 대안, 조연상 목원대 경제학과 명예교수의 부정부패 발생원인과 대응방안 등의 발표가 있었으며 다양한 의견이 도출 되었다.
한편,`대전 청렴네트워크´는 앞으로 청렴도시 대전 만들기에 뜻을 같이하는 시민단체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분기별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여 청렴사업의 전개와 추진상황 자체 점검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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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동네만들기 “행복홀씨사업” 참여단체 늘어
깨끗한 동네만들기 “행복홀씨사업” 참여단체 늘어
30개 단체 참여로 시민자율 참여 환경정화 및 꽃가꾸기사업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 만들기 사업인`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전년도보다 11개 단체가 늘어난 30개 단체에서 참여한다고 밝혔다.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이 행복홀씨사업의 일환으로 유성구의 한 동네에서 화단가꾸기를 하고 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의 주민이나 단체가 입양한 구간을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및 꽃 가꾸기를 함으로써 행복이 민들레홀씨처럼 세상에 널리 퍼져나가도록 추진하는 환경정비사업으로, 지난 2015년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지자체별로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시는 총 30개 입양단체를 선정해(총 30개 구간3.5㎢/ 1.283명) 안내표지판 설치와 매월 거리청소, 전봇대 그림 그리기, 담장 가꾸기, 꽃길 조성 등을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며. 봉사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청소용품(집게 700개, 장갑 1,300개, 비닐봉투 3,000장)을 지원하여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주민참여 활동에 활력을 더 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1365자원봉사 포털 등록을 통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상해보험에 가입되어 자원봉사 활동 시 만약의 사고를 당해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주민자율참여로 우리동네 생활환경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하는 것이 바로 시민이 행복해지는 것이고 이를 위해 많은 봉사단체 참여를 마련해 줌으로써 애향심을 갖게 하고, 자원봉사도 할 수 있는 1석 3조의 좋은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행복홀씨사업에 19개 단체 733명이 참여하여 유성구청과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회장 최용혁)이 행정자치부장관으로부터 우수단체로 각각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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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인가구(25.3%) 광역시 중 1위, 4가구 중 1가구가 1인가구´
대전시 1인가구(25.3%) 광역시 중 1위, 4가구 중 1가구가 1인가구´
대전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박정현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5일(화) 오후 2시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 대전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사진=대전시의회)
이번 정책토론회는 1인가구의 증가추세가 최근 몇 십 년간 일어 난 주목할 만한 변화일 뿐 아니라 앞으로 지속 될 현상이라는 점에서 인구 사회․경제학적 변화에 대비한 대전시의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정책적 대응방안을 모색코자 개최했다.
`1인가구, 현황과 정책 이슈´ 에 대해 발제한 변미리 센터장(서울연구원 글로벌미래연구센터)는 “최근 가구분화로 인한 소규모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1인가구가 급증, 인구·사회·경제학적 변화에 대응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주거주택은 수요공급측면에서 공급량을 늘려 1인가구의 주택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1인가구 중 여성과고령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1인가구 밀집지역이 상대적으로 불량한 주택지역에 해당되므로 범죄예방 등의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며,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 사회활동참여 등의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박정현 의원은 “대전은 1인가구가 25.3%로, 4가구 중 1가구가 1인가구이다. 대전의 1인가구는 20대 이하와 60대 이상 연령대가 다수이고 소득수준이 낮으며 특히, 여성 1인가구가 전체 1인가구 중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대 여성 1인가구의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르다”라며, “청장년층 여성 1인가구는 저임금 노동자로서 월세로 인한 주거비용이 높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안전 등에 취약하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안전망 구축과 함께 저렴하고 안전한 공공형 임대주택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자로 권춘식 여성정책담당(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민동희 과장(대전시 안전정책과), 임병호 책임연구위원(대전발전연구원 도시기반연구실), 장온정 교수(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범희 과장(대전시 주택정책과), 주혜진 센터장(대전발전연구원 여성가족정책센터), 한희선 센터장(대전여민회 부설 한부모가족지원센터)이 참석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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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민선6기 후반기 시정에 강력한 드라이브 시사
권 시장, 민선6기 후반기 시정에 강력한 드라이브 시사
확대간부회의서 미온적 업무추진 강력 대응, 책임있는 공직자 자세 강조
“민선 6기 후반기는 일 중심의 강한 조직운영을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 권선택대전시장의 주재로 5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7월 확대간부회의가 열렸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간부 공무원 및 산하 기관·단체장에게 민선 6기 후반기 시정 방침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전반기가 시정의 준비 및 계획단계였다면, 후반기는 이 시스템을 착근시키고 실천하는 단계”라며 “때문에 후반기에는 조직의 지휘방침을 일과 성과 중심으로 강하게 바꿀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권 시장은 `완벽´, `무관용´ 등의 강도 높은 어휘로 후반기 시정의 강한 드라이브 방침을 분명히 했다.
권 시장은 “후반기는 전반기에 비해 강도 높은 추진력과 책임감이 필요할 것”이라며 “끝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후반기에는 일에 대한 많은 채찍을 가하고, 가급적 관용보다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겠다”며 “문제가 발생하면 그에 따른 응분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혀 공직자의 미온적 업무 추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산하 기관장 및 단체장에게도 책임 있는 자세를 거듭 주문했다.
권 시장은 “산하 기관·단체장은 시정의 일선 책임자이자 동반자로써 몸을 던져 일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늘 강조하듯 임기는 존중하되 보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권 시장은 최근 집중호우 상황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전 실국이 경각심을 갖고 적극 대처하면서 피해 예방과 복구 지원에 유기적으로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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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풍수해 대비 문화재 긴급안전점검
대전시, 풍수해 대비 문화재 긴급안전점검
점검반 20명 편성, 긴급정비와 안전휀스 설치 등 안전교육 병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여름철 호우와 제1호 태풍 `네파탁´의 한반도 영향 가능성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문화재 훼손을 예방하기 위하여 시 지정문화재 등 87개소와 주변 시설물에 대해 이 달 중순까지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문화재 돌봄사업단과 함께 20명의 점검반을 편성하고, 목조문화재 벽체나 지붕 균열과 붕괴우려가 있는 담장 및 석축에 대하여 긴급 정비와 함께 비닐 우장막을 설치하는 등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문화재 공사현장 계족산성, 여경암, 우암사적지 등에 대하여는 공사자재 정리 및 주변 안전휀스 설치 등 시설안전점검을 강화하고 보수현장 공사 관계자와 현장인력의 안전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긴급점검 결과 지적사항은 돌봄사업단을 통해 즉시 조치하고 예산이 필요한 문화재는 올해 예산 범위 내에서 보수정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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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반기 사업개발비 참여 사회적기업 신청 접수
대전시, 하반기 사업개발비 참여 사회적기업 신청 접수
사회적기업 최대 1억 원, 예비사회적기업 최대 5천만 원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 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2016년 하반기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전 소재 (예비)사회적 기업을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소독서비스을 하는 사회적기업 그린터치
신청분야는 홈페이지 제작, 기술개발, 시장진입과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시제품제작, 브랜드(로고)개발, 시장수요조사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22일까지 신청서․사업계획서 등을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 및 자치구 사회적 기업 담당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기업에 대해 자격 요건과 현장 실사,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등 심사를 거쳐 9월 중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추진 단계 및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하여 사회적 기업은 최대 1억 원, 예비 사회적 기업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기타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경제과( 042-270-3561), 대전시사회적경제연구원( 042-223-9914), 자치구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23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이중 19개 기업을 선정해 총 464백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 사회적 기업 담당부서 연락처 >
구 분
부 서 명
전화번호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과
270-3561
동구
경제과
251-4633
중구
경제기업과
606-7782
서구
일자리경제정책실
611-8822
유성구
일자리추진단
611-2225
대덕구
경제과
608-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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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4일 살림돌보미 양성과정 개강식
유성구, 4일 살림돌보미 양성과정 개강식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가사부담 해소 기대
4일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지난 3월에 이어 2회차로 지역의 부족한 살림돌보미 인력을 양성하고 제공하는 `살림돌보미 양성과정´ 개강식을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가졌다.
▲ <사진설명 : 4일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일하는 여성을 위한 살림돌보미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살림돌보미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한 가운데, 교육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부족한 살림돌보미 인력을 직접 양성해 공급하는 사업으로,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18일 대전YWCA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으며, 3월에 20명의 살림돌보미를 양성하여 수급연계로 여성일자리 창출 및 지역의 부족한 살림돌보미 공급으로 가사서비스를 활성화 시킨바 있다.
이번 교육은 8일까지 5일간 살림돌보미 실무, 기본소양 교육 등을 받게 되며, 수료 후 대전YWCA에 등록해 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에서 일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살림돌보미 양성과정을 통해 일하는 여성들에게 양질의 인력을 공급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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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합창단, 세계합창경연대회 참가
유성구합창단, 세계합창경연대회 참가
6일부터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
세계 70개국 450팀과 열띤 경연
대전 유성구합창단(단장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되는 제9회 세계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한다.
▲ <사진설명 : 대전 유성구 합창단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는 제9회 세계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는 가운데, 출국일인 4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왼쪽 5번째)과 이상민 국회의원(앞줄 왼쪽 6번째), 김상휘 유성구합창단장(앞줄 오른쪽 2번째), 합창단원 등이 출국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계인의 음악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 70개국에서 450팀 20,000여명이 참가하며,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합창단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챔피언스와 일반으로 나뉜 각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친다.
구합창단은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2014년 금상, 2015년 은상 수상의 성적을 거둬 인센티브를 부여받아 챔피언스 부분에 참가하며, 삼수갑산 등 총 4곡을 공연한다.
또한, 대회에 앞서 5일 모스크바 한인연합회 및 인터쿨투르 한국대표부가 주최하는 한․러 수교 26주년 기념 콘서트에 초청돼,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교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은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것”이라며, “더불어 유성구합창단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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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년간의 지적측량불가 지역 드디어 해결
유성구, 20년간의 지적측량불가 지역 드디어 해결
새마을․월드컵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새마을․월드컵지구(409필지 / 446,379.3㎡)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지난 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지적재조사사업은 과거 종이 지적도의 부정확한 지적정보 및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더욱이 금번 사업지구는 20년간 지적불부합지로 지정된 일대를 포함해, 그 동안 경계, 면적 등의 오류로 인해 지적측량불가 지역에 대한 정확한 경계를 확정하게 됐다.
이를 통해 따라 재산관리의 불편이 해소되고 토지 정형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이번 성공적인 사업에 이어 동잠1지구(321필지, 253,000㎡)와 왕가봉지구(230필지, 613000㎡)에 대해서도 신속히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 사업초기 경계조정 과정에서 토지주간의 마찰 등을 우려됐으나 불합리한 경계를 조정하여 해묵은 경계다툼을 해결 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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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양성평등주간 "성평등, 한걸음더”주제로 열려
2016 양성평등주간 "성평등, 한걸음더”주제로 열려
NGO 홍보부스, 음악줄넘기, 한밭수목원 걷기 등 다양한 행사 진행
대전여성단체연합은 2016 양성평등 주간 기념을 맞이해 “성평등, 한걸음 더!”을 주제로 대전시민걷기대회을 오는 7월 9일 오후 7시에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한밭수목원 일대에서 대전시민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대전여성단체연합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대전시민걷기 한마당 행사을 갖는다.
이 날 행사에는 NGO, 유관 기관 홍보부스가 마련되고 음악줄넘기 공연, 안전사회를 위한 포스트잇 액션, 평등 플래쉬 인증샷놀이, 전래놀이, 다함께 댄스 플래시 몹, 한밭수목원 동원, 서원 걷기, 오케스트라 축하공연과 경품 추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문의는 042-383-3534. 개인참여는 대전시민 걷기 한마당을 검색하여 http://cafe.daum.net/tjwwwfh 로 참가신청하고 5인이상 단체신청의 경우는 이메일(djwomen2012@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청소년중에서 자원봉사확인증이 필요하면 1365와 VMS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현재, 2015년 7월 1일부터 양성평등기본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성평등한 지역사회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정책과 문화, 인식 등의 변화요구가 점점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매년 7월 1주차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정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성평등에 대해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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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ty-Sign)의 날´운영
대전시,`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ty-Sign)의 날´운영
고정상태 불량, 전기설비 노후, 태풍대비 매뉴얼 점검등 10월까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간판 추락과 파손 등 각종 피해에 대비해 관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 광고(Safety-Sign)의 날´을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ety-Sign)의 날´은 기상대 태풍발생 예고에 따라 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자치구담당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지역의 옥외광고물(가로․세로․돌출․옥상․지주형간판)을 태풍대비 매뉴얼에 따라 점검하고 광고주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것이다.
점검 후 노후간판에 대해서는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안전장치 보강 등 사전대책 마련을 권고함은 물론 불법광고물 및 안전도검사를 받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서는 계도 등 행정지도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진석 도시경관과장은“올 해`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ety-Sign)의 날´운영을 통해 다수 광고주들이 자기 건물의 옥외광고물(간판)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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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성황리에 개최
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성황리에 개최
양성이 함께하는 일․가정양립으로 가족행복활짝 대전경제 쑥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6년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이하여 4일(월)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남성과 여성이 함께하는 일․가정양립-가족행복활짝 대전경제 쑥쑥´을 주제로 여성단체장,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여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권선택대전시장이 4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여성대회에 참석해 각계각층의 여성들과 자리을 함께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무용을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기념식과 여성대회, 여성단체별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와 더불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하나가 되어 일․가정양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연출하여 눈길을 끌었고, 여성친화도시 실천결의문을 낭독하여 `여성친화허브도시 대전´을 구현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권선택 시장은 기념축사에서 “양성평등실현 및 여성발전을 위해 시정 곳곳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여성지도자 및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 최고 도시로서의 대전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전여성단체협의회 이미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의 주제처럼 여성과 남성이 하나되어 일하는 건강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고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양성평등주간행사의 일환으로 9일(토) 오후 6시에는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민걷기 한마당 행사가`성평등 한걸음 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문의 ☎ (042)383-3534 / 대전여성단체연합)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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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유치원 급식을 위한 지원 촉구
차별없는 유치원 급식을 위한 지원 촉구
최선희 의원, 학부모 교육비 경감을 위한 유치원 급식 지원 촉구
대전시의회 최선희의원(비례, 새누리당)이 제22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학부모 교육비 경감을 위한 차별 없는 유치원 급식 지원을 촉구했다.
현재 대전시의 경우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시행되고 있으며, 내년부터 중학교 무상급식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유치원의 경우 사립유치원의 학부모들은 공립유치원보다 추가로 급식비를 부담하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의 경우 유치원 원아의 급식비를 공·사립 구분 없이 전면 지원하고 있으며, 충남의 경우에도 교육청 차원의 예산편성을 준비하고 있는 점을 이야기하며, 인구절벽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최선희 의원은 세종시로의 인구 유출에 대한 이유로 세종시의 교육환경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하며 대전시가 3, 40대가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위한 교육하기 좋은 매력 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공·사립에 따른 차별이 없는 적극적인 교육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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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8개소 선정
대전소방,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8개소 선정
1일, 소방시설,, 화재예방이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선정해 현판 부착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1일,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8개소를 선정하고 각 소방서별로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수업소로는 카페드롭탑 은행점(은행동), 빕스 둔산점(둔산동), 홀리크로스(둔산동), CGV대전터미널(용전동), 골프존파크(읍내동), 탐앤탐스(봉명동), 피자헛 유성2호점(봉명동), CJ CGV대전(문화동)이며, 이 업소들은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선정된 이유는 모두 최근 3년간 화재발생사실이 없었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위반 사실이 없었으며 자체계획을 수립해 종업원들의 소방교육 및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했을 뿐 아니라 소방시설 및 비상구 등 안전시설을 완비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이번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을 통해 관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안전관리의식 증진과 자율안전관리체계 유도․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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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이범욱 신임본부장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이범욱 신임본부장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도기준, 검사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로 정평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 7월 1일부로 신임 이범욱 본부장이 취임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974년 6월 7일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 ·연구 ·기술개발 및 홍보업무와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 ·점검업무 수행으로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사업법 제74조에 의하여 설립된 준정부기관으로서,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으로 지정된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이며 주무기관은 산업통상자원부이다.
이번에 취임한 이 본부장은 충남 아산(온양) 출생으로 숭실대학교 전기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자가용전기설비 검사업무를 시작으로 전기안전시험연구원, 계기운영과장, 기획조정처 경영개선담당, 미래전략실 부장, 제도개선부 부장 등을 역임한 이분야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
전기안전 시험연구 업무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합리적인 일처리로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 제도기준 · 검사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로 정평이 나있는 이 본부장은 남다른 열정과 책임감이 강하고 자기관리가 엄격할 뿐만 아니라 후덕하고 소탈한 성격으로 평소 신망이 두터워 본부 직원들은 신임 본부장의경영철학에 대해 자못 기대된다며 이 본부장 취임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이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사의 경영방침인 “전기안전 선도기업, 행복한 고객, 신명나는 일터” 만들기 경영을 강조하면서 전기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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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구강검진으로 `평생건치´
조기 구강검진으로 `평생건치´
유성구 드림스타트 아동 무료 구강검진 시행
대전 유성구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조기 구강검진을 실시한다.
▲ <사진설명 : 지난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치과검진을 받는 모습>
유성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유아 및 학령기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구강검진, 충치예방 및 치료를 진행한다.
이번 종합구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더 큰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내 치과 6개 기관과의 협약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 그동안 176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의료기관이 비급여 비용 50%를 후원하고 유성구가 나머지 50% 비용을 지원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자부담 없이 무료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한편, 유성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아동 및 가족이 대상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