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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융합클러스터 사업 R&D 과제 공모
SW융합클러스터 사업 R&D 과제 공모
대전시 전략 및 국방산업 각 4개 분야,컬쳐.테인먼트 서비스, 무인로봇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4월 미래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SW융합클러스터사업의 SW융합 R&D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 sw융합클러스터 개념도 . 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모 서류접수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 정
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W융합클러스터사업은 올해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이뤄낸 성과로“SW융합 생태계 조성”을 통하여 新산업, 新시장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해 5년간 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번 SW융합 R&D과제 공모는 SW융합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대전시 전략산업 4개 분야와 국방산업 4개 분야의 자유공모를 통해 10개 과제(대과제 4개, 소과제 6개)를 선정, 2개년에 걸쳐 총 21억 원(과제당 대과제 3억 원, 소과제 1.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전략산업 SW융합 R&D 분야는 스마트로봇, 실감체험 시뮬레이션, 컬쳐·테인먼트 서비스, ICBM(Iot-Cloud-Bigdata-Mobile) 대전 Life 서비스이고 국방SW융합 R&D 분야는 무인로봇, M&S(모델링&시뮬레이션), ISR(정보·감시·정찰), 기타 국방SW이다.
또한, 공모 참여대상은 본사 소재지가 대전인 IT·SW분야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주관으로, 기업 단독 또는 컨소시엄(대·중견기업, 연구소, 학교 등은 참여기간으로 참여가능)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SW가 창조경제의 핵심동력으로써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SW산업의 대도약과 글로벌 기술경쟁력확보로 SW산업뿐만 아니라 타산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이룰 것”이라고 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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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원치료을 가장한 보험사기 조직 검거
통원치료을 가장한 보험사기 조직 검거
의사가 발급 한 허위 진료확인서을 이용 보험금 편취한 피의자 35명검거
의사들이 발급해준 허위진료확인서를 이용하여 보험금 36억원을 편취한 전직 보험설계사 등 피의자 35명을 검거했다.
대전경찰청에서 보험 사기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전지방 경찰청(청장 김덕섭)지능범죄수사대는 통원치료를 가장한 보험사기 조직을 검거하였다.
전직보험설계사들이 주축이 된 피의자14명은 1일 3~7개 병원을 순회하였다.이들은 진짜 치료를 받은 것처럼 접수와 진료비를 납부하고 매월 1~4회씩 허위진료서를 발급받았다.
이에 범죄수사대는 1회통원치료비 명목으로 4~5만원씩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법으로 9년간 22억원 상당의 돈을 편취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이와 더불어 수사대는 조직원들이 보험금 청구가 용이하도록 허위진료확인서를 발급해준 의사 15명도 사기방조 혐의로 같이 형사입건하였다,
수사대는 이외에도 형사미성년자인 자녀들과 동반으로 허위입원을 한 것처럼 꾸며 놓고 보험금 14억원을 타낸 피의자 5명과 이들에게 보험금 청구에 용이하도록 도와준 의사 1명도 형사입건했다.
현행 환자들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해당 병원에서 매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환자들의 진료급여비를 신청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병원에서 신청한 진료급여 내역을 심사하여 진료비(공단부담 요양급여비)를 지급한다.
이과정에서 환자의 적정 진료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심사만 할뿐, 환자들이 1일 여러곳의 병원과 한의원에 진료를 받는 것에 대해서는 심사를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환자들을 진료하는 병원 역시 환자들에게 약을 처방 할 때 중복처방을 방지하여 약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약 처방 과정에서 전산시스템에 타 병원의 약 조제여부는 확인이 되나, 중복 진료여부는 확인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드러났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경찰은 금융감독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의료관련사고에 대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의료관련 보험사기범죄에 대응해 나갈 제도적 시스템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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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북한이탈주민 사회정착 프로그램 함께 해유∼ 시행, 조기정착에 도움
대전청, 북한이탈주민 사회정착 프로그램 함께 해유∼ 시행, 조기정착에 도움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은 7. 28.(목) 오전, 신규전입 북한이탈주민 20여명과 함께 대전씨티투어 버스를 타고 대전지역 곳곳을 돌며 대전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함께 해유∼´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함께 해유∼´는 대전지방경찰청이 지역 문화인프라를 활용 신규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북한이탈주민들이 시장, 버스터미널, 시청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기초 문화를 경험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버스를 타고 도심을 여행하며 자연스럽게 대전의 역사와 문화, 주요기관의 위치 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지방경찰청이 추진하는 `함께 해유∼´프로잭트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 김미진(가명)씨는 “대전에서 생활하는데 꼭 알아야하는 내용이라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낯선 곳인데도 불구하고 저희에게 관심을 갖고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하다.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대전지방경찰청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박인국)는 신규 북한이탈주민과 점심식사를 겸한 간담회를 갖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북한이타주민들을 격려했다.
박인국 대전지방경찰청 보안협력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지역에 뿌리를 내리려는 북한이탈주민의 새 출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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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교 무상급식 1인당 지원단가 상향해야
대전시 학교 무상급식 1인당 지원단가 상향해야
대전시의회는 윤진근 의원(중구1, 새누리당)은 제226회 제1차 정례회 6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학교 무상급식 의 학생 1인당 지원단가를 상향할 것을 제안했다.
2016년 현재 대전시는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실시되고 있는데, 무상급식 1인당 지원단가는 2,350원으로 이 중 실제 식품비는 지원단가의 70%에 1,645원에 불과하고, 지자체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친환경 우수농산물 식품비 220원을 더한다 해도 우리 아이들의 한끼 식품비는 1,865원에 불과하다 지적했다.
7개 특‧광역시 초등학교 무상급식 식품비 단가를 비교해 보면 전면무상급식을 하지 않는 대구와 울산을 제외하고 서울, 부산, 인천, 광주와 비교해 우리시 식품비 단가가 제일 낮고, 특‧광역시 평균 2,107원에도 못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 봉산초등학교 부실급식 사태로 얻은 전국적 망신과 학부모들의 불신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은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는 길 뿐이고, 학교급식 지원단가를 높이는 것이 그 첫 번 째 실천과제임을 제안하면서, 설동호 교육감과 권선택 시장에게 학교급식 질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방안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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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가 들려주는 날씨 이야기
기상이가 들려주는 날씨 이야기
대전지방기상청 주니어닥터 연계「여름방학 기상기후 체험교실」운영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2016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덕특구 내 과학 인프라를 활용, 주니어닥터 프로그램과 연계한「여름방학 기상기후 체험교실」을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 운영한다.
▲ 대전지방기상청 주니어닥터 연계「여름방학 기상기후 체험교실」운영(출처=대전기상청)
대전지방기상청은 과학 꿈나무들이 그동안 가장 궁금했던 주제 [날씨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기상이가 들려주는 날씨이야기로 기상청의 업무소개 및 일기예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준비하였다.
기상 관측에서부터 우리가 접하는 일기예보의 통보까지 전문적인 과학지식을 초등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기상청의 심벌 기상이를 활용하였으며, 기상관측장비를 소개하는 팝업북을 직접 만들어보도록 하여 흥미를 높였다.
방학기간에 특별 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요구가 많아지고, 학부모들의 열정과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교육 현실을 반영하여 대전지방기상청에서도 일기예보 생산이라는 기상청의 고유한 업무를 소개하고 미래의 기상예보관을 꿈꿀 수 있는 학생들이 많아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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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에너지 절약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대전시 여름철 에너지 절약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부채, 전단지 배포,에너지 사용량 절감온실가스 감축 시민동참 촉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목) 최근 연일 계속되는 찜통 더위로 인한 전력사용량 급증에 따라 에너지 다소비 시설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대전시청, 서구청,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소비자네트워크 등 지역 내 에너지 절약 유관기관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참여했다.
에너지 다소비 시설물이 집적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주변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홍보용 부채, It´s 水, 전기절약 안내전단지 등을 배포 하면서 냉방기 가동 시 출입문 닫기, 여름철 적정 냉방온도 26도 이상 유지하기 등 여름철 효율적인 전기사용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동참을 도모하는 캠페인 활동이 전개되었다.
당초 올해 여름철 전력수급은 대체로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최근 국내 전체 전력 사용량이 지난 월초 대비 12.7% 증가함에 따라 사전적으로 전력 위기상황 발생을 예방하고 지구 온난화 원인으로 지적되는 온실가스 감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활동 동참이 요청되는 상황이다.
캠페인에 참석한 대전시 박장규에너지산업과장은 "연이은 폭염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급속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감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면서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금 번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확산되어 비상상황 없이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최근 1달간 전력 사용 현황
측정 시간
공급능력
전력부하
운영예비력
운영예비율
날씨
최고기온
2016-07-27 15:00
8,971만kW
7,995만kW
938만kW
10.7%
흐림
31.0℃
2016-07-20 15:00
8,889만kW
7,609만kW
1,050만kW
13.8%
맑음
32.9℃
2016-07-13 15:00
8,694만kW
7,604만kW
1,081만kW
14.2%
흐림/맑음
29.5℃
2016-07-06 15:00
8,671만kW
7,149만kW
1,414만kW
19.8%
흐림/맑음
26.9℃
2016-07-01 15:00
8,553만kW
7,156만kW
1,241만kW
17.3%
비
26.6℃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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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ㆍ당류 줄이기`사랑한다면 덜 주세요´행사 개최
나트륨ㆍ당류 줄이기`사랑한다면 덜 주세요´행사 개최
대전식약청, 국민 식습관 확산 위해 체험부스 운영 가두 캠페인 등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나트륨ㆍ당류 줄이기 범국민 참여행사인 `사랑한다면 덜 주세요´를 7월 29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일원에서 충남 보령시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국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나트륨ㆍ당류 섭취량 줄이기 운동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시민 참여 체험부스 운영 ▲레크리에이션 및 가두 캠페인 등이다.
시민 참여 체험부스에는 짠 맛·단 맛 키트를 이용한 미각테스트, 나트륨 배출을 돕는 바나나 음료 시음 등이 실시된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나트륨ㆍ당류를 줄이기를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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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기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만전
대전시, 우기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만전
우기 대비 안전점검 결과 안전미흡 공사장 19개소 65건 시정조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우기를 대비하여 관내 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안전관리 실태가 미흡한 공사장 19개소에서 65건을 적발하고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우기를 대비해 관내 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점검은 우기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일반건축공사장 53개소 ▲ 공동주택 공사장 22개소 ▲ 공사 중단 공사장 10개소 및 ▲ PEB공법(조립식 철골구조) 건축물 23개소 등 총 108개소에 대하여 지난해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한 달 가량 실시되었다.
점검을 위해 시 3개 반 9명, 자치구 10개 반 40명을 점검반으로 구성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방대책 수립 실태, 배수시설 및 흙막이 시설 등의 적정 설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공사관계자에게 배수시설 확보 및 가설시설물 적정 시공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현장에서 지도했다.
시는 점검을 통해 풍수해 대비 수방 대책 미 수립 및 경사면 보양상태 불량 등으로 공사현장 19개소에서 65건을 적발하였으며, 이중 9건은 현지 시정조치 완료하였고 나머지 56건에 대하여는 시정명령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신성호 시 도시주택국장은“이번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시정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관리하고 앞으로도 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한 점검을 일회성이 아닌 해빙기, 우기 및 동절기 등 재난·재해에 취약한 시기별로 계절적 특성을 감안한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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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동 주민센터 방문해 치안설명회 개최
괴정동 주민센터 방문해 치안설명회 개최
서부서, 휴가철 성범죄예방 및 음주, 문단속 철저 등 홍보활동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내동지구대(경감 최은희)는 2016년 7월25일 (월) 오전 11시에 대전 서구 괴정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지역봉사단체 회원들 20명을 대상으로 휴가철 성범죄예방 홍보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전개했다.
▲ 서부경찰서에서는 휴가철을 맞이해 찾아가는 치안 설명회을 괴정동 주민센터에서 갖었다.
이번 치안설명회에서는 휴가철을 맞이하면서 증가하고 있는 휴가철 성범죄 예방 요령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으며 심야에 홀로 배회하지 않기, 과도한 음주하지 않기, 피서지 문단속 철저히 하기 등 성범죄 예방 요령과 함께, 휴가철을 맞아 증가하는 빈집털이 대비 귀중품관리, 문단속 철저 등을 당부하였다.
내동지구대장(경감 최은희)은 “여름철 성범죄 예방을 위해 계속적인 순찰활동 강화와 함께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하절기 안정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주의와 신고를 당부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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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세계가정학 대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제 23회 세계가정학 대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60개국 1,500여명 참가해 가정 아동 식품에 관한 연구 기술발표 세미나
세계적으로 가장 정통성 있고 영향력이 큰 가정학 분야의 국제학술대회(World Congress)가 컨벤션도시 대전에서 개최된다.
세계가정학회(IFHE)와 대한가정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제23차 세계가정학 대회(IFHE 2016 World Congress)´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6일(토)까지 7일 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희망과 행복-현재와 미래사회에서 개인, 사회, 국가의 희망과 행복 추구를 위한 가정의 역할´을 주제로 60개국 1,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정․아동․식품에 관한 연구 및 기술발표 세미나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세계가정학대회는 세계 60개국을 대표하는 가정학 전문가들이 4년에 한 번씩 모여 가정학에 관한 신지식과 신기술을 교류하고, 기조연사의 주제 발표 및 분과별 회의 등을 동시에 여는 가정학자들의 세계 올림픽이다.
대전 개최는 지난 2008년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린 `제21차 세계가정학 대회´에서 치열한 유치 경쟁을 거쳐 개최를 확정 하였고, 대전 대회는 2000년 이후 아시아에서는 2004년 일본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이다.
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숙박, 교통, 관광 등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했고 홈 비지트(Home Visit) 가정과 자원봉사자 모집도 완료 하였다.
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통해 대전이 여성․가족친화도시로서 가정의 역할 재정립 및 실행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대전을 국제회의 도시로 널리 알리는 위상 제고 및 컨벤션산업 도약의 계기로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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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 5%까지 확대키로
대전시,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 5%까지 확대키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상공회의소와 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화)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상공회의소와 장애인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 5%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 고용증진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이 자리에서 대전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상공회의소는 장애인에 대한 최고 복지는 일자리 제공이라는 인식을 같이 하고 대전지역 장애인고용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 대전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상공회의소와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 대전시 및 시 산하 공기업 등 장애인 고용률 5% 달성될 때까지 지속 노력 △ 장애인근무여건 조성을 위한 보조공학기기, 편의시설 확충 △ 장애인고용에 대한 장애 인식개선 교육 △ 대전시내의 민간부문의 고용증진을 위한 정책마련 및 지원 등 장애인의 고용증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내용이다.
권선택 시장은“대전시는 장애인 의무고용률 3%를 초과해 고용하고 있지만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을 점진적으로 5% 까지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민간기업체에서도 장애인 고용을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승규 공단 이사장은“전국장애인복지수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대전에서 대전상공회의소와 더불어 장애인고용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대전지역의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도 “그동안 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많이 개선되었지만 장애인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속적인 수입이 필요하다”며“장애인 고용증진을 함께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장애인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147여억 원을 투자해 공공일자리 690여명,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6개소에 53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인 채용박람회도 10월 중에 개최하여 신규 일자리를 발굴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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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 민․관 협업간담회 개최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 민․관 협업간담회 개최
2016상반기 평가,애로사항 청취 하반기 현장탐방교육 성공 추진 도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5일(월)`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상반기 운영 일정을 마치고, 사업 추진 관계자들과 협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중학생 문화재 현장 탐방 교육 간담회가 25일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
간담회에는 대전문화유산협회 대표와 탐방강사, 학교현장에서 힘이 되어준 자유학기제 담당 장학사 및 교육청 교육협력관 등이 참석했으며, 상반기 사업운영 평가와 사업추진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하반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지난 5월 11일부터 대전시 관내 88개 중학교 중 61개 학교 10,162명의 신청을 받아 우암사적공원, 동춘당 일원, 단재신채호선생 생가지, 족보박물관(뿌리공원), 역사박물관, 무형문화재전수회관, (구)충남도청사 등 7개소를 정해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을 운영 중이다.
7월 20일 현재 11개 중학교 47학급 1,342명이 탐방교육에 참여하여 현장탐방강사의 인솔과 문화관광해설사, 도슨트 등의 지원을 받아 대전의 문화재와 관련된 역사,인물,유적등에 대해 현장에서 배우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특히 상반기 문화재 탐방교육 참여자중 626명(응답률 46.6%)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 이번 탐방교육이대전의 역사와 문화재를 이해하고 학습하는데 필요하다는 답변이 77%, 만족도는 76% 등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예고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상반기 운영에 대한 설문 결과와 탐방강사와 담임교사 등 교육현장의 의견 청취 결과를 반영하여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하반기 교육이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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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단계적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열려
대전시민천문대 단계적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열려
7. 28(목) 대전시청, 천문대시설노후환경개선위해 지혜을 모으고자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7월 28일(목) 시청 세미나실에서`대전시민천문대 단계적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개관한지 15년(2001년 개관)이 넘은 천문대의 시설 노후와 주변 환경 개선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학계, 천문연구원, 대전발전연구원 등)를 비롯한 시민대표 들과 지혜를 모으고자 마련되었다.
시는 토론에 앞서 지난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시민들과 시민천문대 방문자를 대상으로 시설만족도 등 11개 항목에 대해 여론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진입로 개선 및 주차장확보, 천문공원조성, 노후 관측실 개선 등의 의견 등이 제시되었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 대전시민천문대 현안 및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토론회가 대전시민천문대를 새롭게 발전시킬 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토론회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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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복수초등학교 녹색어머니와 함께하는 교통안전캠페인
서부서, 복수초등학교 녹색어머니와 함께하는 교통안전캠페인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7. 21(목). 08:00, 복수초등학교에서 교장, 교통안전계, 녹색어머니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단횡단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지도 및 교통안전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 서부서, 복수초등학교 녹색어머니와 함께하는 교통안전캠페인(사진=대전지방경찰청)
▲ 서부서, 복수초등학교 녹색어머니와 함께하는 교통안전캠페인(사진=대전지방경찰청)
특히, 여름방학이 시작되기 전 교통사고의 위험성 및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횡단보도 앞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차를 보고 건너요´를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직접 지도하고, 운전자들에게 학교 앞 속도 감속 등 건전한 교통문화를 심어주기 위한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이용구 교통안전계장은 “학교 앞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서는 경찰관과 함께 녹색어머니회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항상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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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 추진위원회 결성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 추진위원회 결성
대전광역시의회에서 개최된 정책간담회(7.22.금)에서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는 공공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받은 이용자에게 이용 실적을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포인트를 적립한 이용자들이 지역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할 경우 적립 포인트만큼 할인을 해주는 제도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 의정부시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시민들의 공공도서관 이용 증대와 지역서점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날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주관하고 추진위원회 결성을 주도한 김동섭의원은 224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를 대전시에 적극 도입할 것을 촉구한 바 있으며, 지난 4월 27일에는 도서관과 서점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초빙하여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그 실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를 대전시에 도입하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섭의원은 22일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 추진위원회를 결성함으로써 정책도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이 날 간담회에는 대전지역의 서점조합장을 비롯한 8명의 서점 대표들과 관련 시민단체 대표, 대전시와 한밭도서관의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의 도입에 대한 찬반의견과 도입에 필요한 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참석자 대부분이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희망의 책 대전본부 조성남 이사장을 추진위원장으로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 추진위원회´ 결성에 합의하였다.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를 대전시에 도입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김동섭 의원은 “공공도서관-서점 멤버십 포인트제는 시민과 도서관, 서점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대전시에 반드시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이며, 추진위원장과 부위원장, 한밭도서관장, 대전시 문화예술과장, 김동섭 의원이 TF팀을 결성하여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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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동장 우레탄 유해성 대책 촉구 건의안 발의
학교운동장 우레탄 유해성 대책 촉구 건의안 발의
윤기식 의원, 학교 우레탄 트랙 제거를 위한 교육부 예산 지원 촉구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심의할 “학교운동장 우레탄 유해성 대책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이번 건의안은 최근 불거진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랙에 납 등 유해 중금속이 발견되어 학생들의 건강이 위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책의 하나로 우레탄 트랙 제거를 위한 정부의 예산 지원을 촉구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최근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교 전체 104곳 중 64곳에서(최저 2.7배인 243mg/kg에서 최대 36.5배인 3,283mg/kg) 기준치를 초과하는 납 성분이 검출되었으며, 이 중 2012년 이후 설치된 29곳 중 6곳이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카드뮴의 경우 3개교에서 검출되었으나 2개교의 경우 기준치 미만인 5mg/kg, 4mg/kg가 측정되었으며 1곳의 학교에서만 기준치의 2.1배 높게 검출되었다. 대다수 우레탄 트랙에서 발견된 납의 경우 뇌와 중추신경계통의 위해를 통하여 정신 및 행동 장애 위험은 1.6배, 조울증 위험은 2.6배 높게 나타나 그 위험성이 크게 문제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기식 의원은 “현재 산술적으로 우레탄 트랙을 제거하는 데 최소 64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중앙정부의 예산지원 없이는 우리 학생들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라며, “정부 부처 간 이견이 있으면 대통령의 명에 따라 국무총리가 조정하도록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만큼 대통령의 결단을 통하여 조속히 예산이 지원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건의안은 제226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심의할 예정이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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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맞춤형 의료관광에 중국 대규모 유커 몰려와
대전시 맞춤형 의료관광에 중국 대규모 유커 몰려와
7.22~7.24, 제1차 160명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6차례 1,000여명 방문 대전의 첨단의료서비스와 과학, 청소년 문화교류 등 한류 체험에 대만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중국 유커 단체 의료관광객(부모 동행 청소년 등)이 지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제1차로 160명이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총 6차례에 걸쳐 1,000여명이 대규모로 대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22일 대전을 방문한 중국 단체 의료관광객은 대전시가 중국의 지역방송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홍보설명회 등을 통해 소개한 대전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중국 현지 지역 방송사가 지상파 홍보 광고로 모객하여 송출한 유커들로서 7~8월 여름방학을 이용 부모와 청소년이 동행하여 대전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일정은 ▲1일차(7월22일) 인천항을 통해 입국, 대전으로 이동하여 대덕구 오정동 화정초등학교 대강당에서 한국 학생들과 청소년문화교류 행사를 갖은 후 과학공원 음악분수 관람과 으능정이 문화거리 등 관광을 하게 되며, ▲2일차(7월23일)에는 대학병원과 전문병원 등 4개 의료기관에서 안과와 치과, 청소년 검진 등을 받고 시청자 미디어센터 시뮬레이션 체험, 국립중앙과학관 관람, 유성온천 족욕장 등을 체험하며, ▲3일차(7월24일)에는 계족산 황톳길 걷기와 국악 관람과 악기 체험 등 대전의 과학과 관광명소 등을 둘러보는 한류 의료관광을 체험하고 출국하게 된다.
22일 의료관광 단 환영과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행사에서 화정초등학교 박종용 교장은“한국과 중국은 옛날부터 오랜 기간 우의를 다져온 나라로, 오늘 두 나라를 짊어질 학생들의 만남은 경사스러운 날이라며 서로 편지도 교환하고 다양한 생활방식을 알고 이해하며 존중하면서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중국 측 대표 산동방송국 리우러 소기자단 단장은“대전시장님과 교장선생님의 열렬한 환영에 감사드리며, 한국 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중국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감사드리며, 특히 대전의 과학과 문화에 대한 체험활동 기대에 아이들과 부모님이 먼 길을 왔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다.”며 답례 소감을 밝혔다.
시 안철중 보건정책과장은“중국 유커의 방한이 대부분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왔으나, 지방에서 의료와 문화 등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한다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고, 앞으로 대전의 전통문화와 과학, 의료 등 체험위주의 콘텐츠를 융합한 한류 의료관광 패키지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홍보 전략을 펼쳐 더 많은 단체 의료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며 자신감을 내 비쳤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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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특강으로 한비야 세계시민학교 교장 초청 강연
자원봉사 특강으로 한비야 세계시민학교 교장 초청 강연
대전시 시청 대강당, 초 ․ 중 ․ 고등학생 및 학부모 등 700여명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방학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사로 나선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은 `당신에게 보태는 1그램의 용기´란 주제로 세계 곳곳의 오지와 긴급구호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담으로 어릴때부터 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또한, `1그램의 용기´가 남은 인생을 적극적이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도울 것이라는 응원도 아끼지 않았다.
대전시 유승병 자치행정과장은“이번 청소년 자원봉사 방학특강을 통해 대전시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는 단순히 `돕는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면서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는 `받드는 것´을 포함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나온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로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기간에는 다양한 분야의 유명강사를 초청해 진행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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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강화
대전시,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강화
경유 차량 등 100,596대 점검, 97대 개선 조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미세먼지의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하여 2016년 상반기 중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해 총 100,596대를 점검했다. 이중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초과한 97대에 대하여 개선명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의 배출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을 무료측정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특히, 자율적인 차량 정비·점검을 유도하기 위하여 경유 자동차 운행이 많은 군부대와 경찰서 등 8개 기관을 방문했다.이 중 총 785대에 대하여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하고 이중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초과한 30대에 대하여는 자율적인 정비점검을 권고했다.
시에서는 최근 시민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어 노후차량으로 인한 미세먼지 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배출가스 전담반을 적극 활용해 배출가스 측정기와 비디오카메라 점검을 병행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 대형 경유 차량이 많은 산업단지 등 에 대해서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측정을 확대해 시민 환경인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임재현 기후대기과장은“근원적인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경유차량 저공해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전국 최고의 대기질 청정도시 대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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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서, KBS 박은영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
대전동부서, KBS 박은영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치안유지 적극홍보, 경찰관 사기진작위해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에서는 7월 19일(화) 15:00경 KBS 박은영 아나운서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 대전 동부경찰서는 KBS박은영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사진제공-대전 경찰청
청문감사관실, 112종합상황실, 여성청소년과, 경비교통과, 외사 등 각 부서 과·계(팀)장·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 동안 경찰이 추진해온 112총력대응, 응답순찰, 4대악 근절 등의 정책으로 대전이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적극 홍보함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치안만족도 제고와 현장 경찰관의 사기진작을 위해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용전지구대에 근무하는 김민성 순경은 “순찰근무 중 대전경찰청 무전방송을 통해 KBS 간판격인 박은영 아나운서의 격려와 응원을 받으니 더 힘이 났다며, 특히 성폭력근절 등 4대 사회악 근절, 112총력대응·응답순찰에 대한 관심으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경찰서장은 112총력대응 및 응답순찰 등의 치안 정책지속추진과 성폭력 등 4대악을 근절하고, “박은영 아나운서의 친근하고 적극적인 이미지를 활용하여 우리 동구지역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치안 정정지역임을 적극 홍보함으로서 주민 곁에 항상 경찰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경찰관 사기진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