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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조력에 집중하다.
대전시교육청,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조력에 집중하다.
- `2016 Early-Bird 상상 캠프´ 운영해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8.1.(월) ~ 8.2.(화)까지 초․중학교 학생 49명을 대상으로 `2016 Early-Bird 상상 캠프´를 운영했다.
이 번 캠프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기술생산연구센터 내 창업공작소에서 진행하며,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 씨앗학교 5교(대전중리초, 산흥초, 대전대청중, 대전갑천중, 성덕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상력을 창작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 역량과 창조성을 함양하고 꿈과 끼 발현과 창조력을 갖춘 창의 융합인재로 학생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1일차인 8.1.(월)에는 `Early-Bird 상상 캠프 열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설정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표준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인 함진호 박사의 `창의적 생각과 창조력´이란 주제 특강과 함께 멘토와 함께하는 `미래를 바꾸는 3D 프린팅´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2일차인 8.2.(화)에는 멘토와 함께하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 프로그램을 했으며, 프로그램 종료된 후에는 `Early-Bird 상상 캠프 마무리´를 통해 캠프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 등을 함께 공유했다. 캠프 참여 학생들에게는 오는 10.22.(토)~10.23.(일)에 진행될 `대전 메이커 페스티벌´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를 만드는 것은 아이들의 창조력이다. 아이들이 창조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교육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라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미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시교육청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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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식
산림복지 전담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아너스빌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산림복지 전담기관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아너스빌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신원섭(왼쪽 다섯번째) 산림청장과 내빈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복지 전담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아너스빌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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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공유토지 분할 특례법 적극 이용해 주세요
대덕구, 공유토지 분할 특례법 적극 이용해 주세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구민의 재산권 행사와 토지이용 불편해소를 위해 2017년 5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이하 특례법)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구청 민원지적과 관계자에 따르면 특례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건축법´ 등 토지분할 제한 관련법에 저촉돼 분할이 불가한 공유토지를 간소한 절차에 따라 분할할 수 있다.
특히 공유토지는 한 필지의 토지가 등기부에 2명 이상의 소유명의로 등기된 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그 지상에 건물 등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 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해 점유하고 있는 등기된 토지를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20인 이상의 동의를 얻어 신청하면 된다.
다만, 공유물분할에 관한 판결이 있었거나 이에 관한 소송이 법원에 계속 중인 토지를 비롯 소유자간 분할하지 않기로 약정한 토지 등은 이 법에 따른 분할을 할 수 없다.
또 공유토지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 특례법 시행기간 내 처리가 불가함에 따라 반드시 공유자간 경계 및 청산의 합의가 있어야 한다.
특례법 시행으로 공유지분 형태로 건물을 소유하고 있던 소유자도 재산권 행사의 불편이 해소돼 건물 및 토지의 매매가 쉬워지고, 공유물 분할 소송비용도 줄일 수 있어 토지소유자의 경제적 부담 감소에도 일조한다.
권영대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특례법 시행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대상 토지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를 펼쳐 토지소유자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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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청소년 탈선 예방 요청에 응답순찰 실시
주민들의 청소년 탈선 예방 요청에 응답순찰 실시
아파트단지와 월평 황토길 주변의 청소년 음주, 흡연등 꼼꼼히 순찰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에서는 지난 7. 31.(일) 19: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OO아파트 주변에서 청소년 음주·흡연 등 탈선 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순찰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심야시간대 청소년들의 비위행위가 자주 목격되므로 순찰을 강화해달라는 주민의 요청이 있었고 이에 응답하여 아파트 단지 및 황토길 주변 구석구석을 꼼꼼히 순찰하였다.
또한, 순찰 중 만난 주민에게도 응답순찰의 내용 및 신청방법 등을 설명하면서 지속적인 순찰로 주민의 요청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하였다.
신택우 월평지구대장은 “응답순찰을 통해 지역주민과 경찰 간의 소통의 장을 넓혀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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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학생사이클대회종합우승
제45회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학생사이클대회종합우승
대전체육고 최우수 선수 4관왕 이가람 학생 선정 및 2연속 제패
대전체육중고등학교(교장 조준형)은 지난 7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 전주 사이클 경기장 및 금산 도로 일원에서 열린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학생 사이클대회에서 3학년 이가람 학생이 개인도로 1위를 비롯한 4관왕을 달성한데 이어 여고부 종합우승까지 차지했다고 밝혔다.
개인추발 2km 경기에서는 천예림 학생이 2위를, 단체추발 4km에서는 이가람, 천예림, 이유림(이하 3년), 김현주(2년) 학생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책임선두에서는 김현주 학생이, 스크레치 경기는 이가람 학생이 각각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였다.
개인 스프린터 경기에서는 심하은 학생이, 단체 스프린터 경기는 이유림, 천예림, 심하은(이하 3년)학생이 3위에 올랐으며,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한 이가람 학생은 포인트 20km와 개인도로에서 1위로 통과하며 4관왕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마지막 도로단체 경기에서도 대전체고 여고 사이클부는 1위에 올라서며 작년에 이어 2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달성하였다. 대회 연속 제패라는 놀라운 쾌거를 이뤄, 작년 전국체전에서 대전 3관왕을 배출한 이력이 있는 대전체고 사이클부의 97회 전국체전에서 밝은 전망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대전체육중고등학교 이진만 감독과 고용선 체육지도자는 “무더운 날씨에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이를 악물고 노력한 결과를 보상받은 것 같다”며 “특히 공주 일원 도로훈련을 참고 버텨준 학생들의 열정에 감사하며 전국체육대회는 각 지역연합팀으로 선수 구성이 되지만 유일한 대전 여고 단일팀으로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올해도 멋진 레이스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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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청년 맛it길(태평시장), 전국 우수사업 선정
태평청년 맛it길(태평시장), 전국 우수사업 선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가에서 전국20개 중 2위로 뽑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소진공´)이 실시한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최종평가에서 태평시장의`태평청년 맛it길 사업´이`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평가는 2015년 7월부터 금년 6월까지 추진한 전국 20개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사업추진 현황과 증빙자료 평가, 평가 전문기관을 통한 정성․정량 평가, 사업단별 PT와 질의응답을 통한 성과평과 등을 통해 이루어졌다.
전통시장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청년유입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업의 꿈을 이루려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권선택 대전시장의 공약이자 대전시와 중기청 공동 추진 사업이다.
지난 4월20일 태평시장에서`태평청년맛it길´이라는 브랜드로 10개의 점포를 창업했고, 5월 31일에는 유천시장에서`청춘삼거리´라는 이름으로 10개의 점포를 창업했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는 태평청년 맛it길 내 청년상인 2명(안동철 -
매울신짬뽕, 우병우 - SUYUK)도 우수 청년상인에 뽑혔는데 이번에 선정된 시장과 상인은 각 50만 원과 10만 원의 포상금을 받고, 소진공에서 우수사례로 전국적인 홍보도 할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20개 시장 중 2위에 해당하는`우수시장´에 선정된 결과는 그동안 대전시에서 전통시장 빈 점포에 청년들을 창업시켜 전통시장 활력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2마리 토끼를 잡자는 시책이 어느 정도 실질적인 효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대전시에서는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에 이어 청년몰 사업도 중기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적극 추진하고 있다.
내년 말까지 중앙시장 내 메가프라자에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총20개의 점포를 창업할 계획이다. 이곳은 한화이글스와 연계한 Pub 형태로 운영하여 젊은이들의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청년몰 조성사업을 인근 중앙시장활성화구역과 연계하여 다각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 송치영 과학경제국장은 “우리시에서는 청년 일자리 만들기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면서 “전통시장에서의`청년상인 모집 – 기반조성 – 청년창업 – 사후관리´의 종합적인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것이 청년 취∙창업지원의 새로운 모델로 정립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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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세계가정학 대회 대전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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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음주운전 등 비위예방을 위한 자정결의대회
중부서, 음주운전 등 비위예방을 위한 자정결의대회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남대전지구대 및 중촌파출소는 1일 국민 앞에 청렴한 경찰로써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정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중부서는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근절을 강조하고 경찰관의 복무기강확립을 통해 의식전환 및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확보하자는 내용의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경찰관으로써의 품위를 바탕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부패와 비리를 근절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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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출근길 교통안전활동 및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서부서, 출근길 교통안전활동 및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2016. 8. 1(월) 08:00경 관내 옥녀봉 삼거리 일대에서 출근길 직장인과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활한 교통소통과 무단횡단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은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복잡한 출근시간에 꼬리물기 근절과 신호위반 단속을 통해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보행자 무단횡단 방지와 함께 대전청에서 추진 중인 `3초의 여유´에 대한 전단지를 배부하여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 협조를 적극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운전자 및 보행자들에게 교통법규 준수 의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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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서구청 환경과 합동, 공중화장실 점검
서부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서구청 환경과 합동, 공중화장실 점검
대전서부경찰서 (서장 김홍근)는2016. 08. 01. (월) 서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서구청 환경과 합동으로 관내 버스정류장 및 공중화장실 등 15개소에 대한 성폭력 등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점검활동을 실시하였다.
화장실 내 범죄사건 이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된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 등 불특정 주민 다수가 사용하는 공중화장실과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하였다.
이번 방범활동에서는 남녀 공용사용여부, 시정장치 고장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미흡한 점은 관리 주체에 보완을 요구하였고, 범죄 취약화장실에 대해선 비상벨설치 및 지속적인 순찰 등 민경합동 방범 활동을 통해 범죄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 여성안전과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범죄 취약지역에 대해선 지속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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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청소년 탈선 예방 요청에 응답순찰 실시
둔산서, 청소년 탈선 예방 요청에 응답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에서는 지난 7. 31.(일) 19: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OO아파트 주변에서 청소년 음주·흡연 등 탈선 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순찰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심야시간대 청소년들의 비위행위가 자주 목격되므로 순찰을 강화해달라는 주민의 요청이 있었고 이에 응답하여 아파트 단지 및 황토길 주변 구석구석을 꼼꼼히 순찰하였다.
또한, 순찰 중 만난 주민에게도 응답순찰의 내용 및 신청방법 등을 설명하면서 지속적인 순찰로 주민의 요청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하였다.
신택우 월평지구대장은 “응답순찰을 통해 지역주민과 경찰 간의 소통의 장을 넓혀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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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교육진행
유성경찰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교육진행
초등학생 대상 학교폭력예방 강의 진행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8. 1. 14:00경 유성구 새중앙아동센터에서학교전담경찰관이 초등학생 30여명을 상대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교육 시간을 가졌다.
학교전담경찰관은 이날 센터를 방문한 아동들에게 학교폭력예방 강의를 진행하였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찾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학생 대상 다양한 예방 교육을 펼쳐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안전한 유성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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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고, 2016년 전국카누경기대회 연속 종합우승
한밭고, 2016년 전국카누경기대회 연속 종합우승
-제33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한밭고등학교(교장 임창수) 카누부는 지난 2016년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33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남고등부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여 지난 6월에 있었던 제15회 파라호배에 이어 또다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번 대회는 전국 고등부 카누 선수들이 모두 참여하는 메이저대회로, 한밭고는 200m 카악 1인승 경기(3학년 손동건), 카약 2인승 경기(3학년 이성원, 손동건), 카나디언 1인승 경기(3학년 김규명) 1000m 카나디언 1인승 경기(3학년 김규명), 500m 카약 1인승 경기(3학년 손동건), 카약 2인승 경기(3학년 이성원, 손동건), 카약 4인승 경기(3학년 손동건, 이성원, 2학년 정세민, 오은서), 카나디언 1인승 경기(3학년 김규명) 이상 8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1000m 경기 카약 1인승 경기(3학년 이성원), 1000m 카약 2인승 경기(2학년 정세민, 오은서)에서 은메달, 1000m 카나디언 2인승 경기(2학년 조민규, 1학년 이민재), 500m 카나디언 2인승 경기(3학년 김규명, 1학년 이민재) 각각 동메달 2개를 추가하여 총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의 성적으로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아 남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3학년 손동건 선수는 5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규명 선수와 이성원 선수는 3관왕을 차지하여 10월에 있을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밭고등학교 임창수 교장은 “한밭고등학교 카누부의 전국대회 종합우승의 쾌거는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굳은 의지와 자신감을 갖도록 지도해 주신 박형근 감독과 이수명 코치의 헌신적인 노력의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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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초 배구 스포츠클럽 땀의 값진 결실을 이루다!
회덕초 배구 스포츠클럽 땀의 값진 결실을 이루다!
- 제8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3위 수상 -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지난 7월 31일(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3위를 수상했다.
각 조별로 4~6팀씩 총 20개팀이 참가한 본 대회에서 E조에 편성되어, 예선 3경기 모두 2:0 3승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 이어서 열린 10강, 8강 토너먼트 역시 예선의 기세를 이어 상대를 모두 2: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올라 3위를 수상하였다.
회덕초등학교는 신체활동 7560+운동과 연계하여 스포츠클럽 배구부를 조직하였으며, 한국프로배구연맹(KOVO)과 유소년 배구 교실 운영을 위한 MOU 체결을 토대로 유소년 지도자를 지원받아, 학생들이 매일 아침 1시간, 중간놀이 20분씩 기본 기술부터 차근차근 체계적인 연습을 했다.
또한, 학교 역점교육인 `세계 속의 회덕인을 위한 위풍당당 한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배구 경기를 통해 경기 실전 경험을 쌓고 경기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사제동행 배구스포츠리그´를 운영한 결과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대회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프로 선수들이 뛰는 체육관에서 경기를 하게 되어 처음에는 긴장되고 떨렸지만 점점 긴장도 풀리고 연습하던 대로 잘 되어 입상할 수 있었으며, 2학기에 열리는 교육감기 대회에서는 꼭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바른 인성과 건강한 심신이 조화로운 발달을 강조하며, 학교 역점교육인 `세계속의 회덕인을 위한 위풍당당 한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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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학생참여형 수업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 실시
자유학기제 학생참여형 수업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 실시
- 대전시교육청, 관내 교원 대상 하브루타 직무연수 열려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1일 오전 9시부터 8월 3일까지 하브루타교육협회 대전하브루타연구회 강의실(유성구 은구비로 소재)에서 자유학기제 학생참여형 수업 활성화와 교실수업개선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질문과 토론이 있는 교실, 하브루타 교원 직무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총 2회차에 걸쳐 이루어지는 연수 중 1회차 연수로, 2회차 연수는 1주일 뒤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같은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연수 인원은 회차별 대전 관내 중학교 교원 30명씩 총 60명이 연수를 받게 된다. 연수 이수 교원에게는 15시간 1학점의 연수학점이 부여된다.
연수 내용은 최근 이스라엘의 전통적 교육법으로 크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하브루타 교육법을 교실에 적용하여 강의 위주의 전달식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과 교사, 학생과 학생 간 상호 질문과 토론을 통하여 문제해결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학생 참여형 수업의 기법을 중심 내용으로 한다.
이 번 연수는 하브루타 교육 전문기관인 `하브루타교육협회´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연수이다. 연수 강사로는 우리나라에 하브루타 교육을 처음으로 소개하고, 교실 현장에 적용하고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전성수 교수(하브루타교육협회장)´를 주강사로 초청하여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그 밖에도 교실 수업 현장에서 하브루타 교육을 적용하고 실천해 온 현직교사가 강사로 참여하여 실전형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수업 적용성을 높이는 연수로 진행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자유학기제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활성화하고, 질문과 토론을 통해 학생의 사고력을 확장하고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한 수업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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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도로바닥에 도로명 표기로 활용도 높인다!
대덕구, 도로바닥에 도로명 표기로 활용도 높인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목적지를 찾고 도로명주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중리동 주민센터 인근 도로 바닥에 도로명을 표기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중리남로3번길´ 등 9개 도로 14개소에 시범 설치한 후 주민반응이 좋을 경우 점차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건물 외벽과 담장에도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춘 벽면형 도로명판을 확충하고, 건물이 없어 위치파악이 어려운 지역에 기초번호판을 추가 설치하여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도로바닥에 도로명을 표기할 경우 보행자나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띄어 보다 편리하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시설물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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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소 광고 잘못했다간 `처분행´
학원·교습소 광고 잘못했다간 `처분행´
선행학습 유도, 허위․과장 광고, 교습비 미표시 광고 모두 행정처분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최근 자유학기제 전면실시와 관련하여 일부 학원 및 교습소에서 선행학습을 유도하고 자유학기제 본래의 취지를 퇴색시키는 광고를 하고 있음에,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공교육정상화법」은 “「학원법」에 따른 학원, 교습소 또는 개인과외교습자는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또는 선전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시험이 없을 때 미리 공부를 해둬야 앞서갈 수 있다´, `1학년 때 시험을 보지 않는 만큼 2~3학년 성적이 더 중요해진다´라는 식의 자유학기제를 왜곡하여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마케팅은 금지 하고 있다.,
「학원법」에서는 “학습자를 모집할 목적으로 인쇄물․인터넷 등을 통하여 광고를 하는 경우에는 교습비 등을 표시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광고 시에는 반드시 교습비를 표시하여야 하며, 위반 시 행정처분 대상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학원업무담당자는 “일부 학원의 자유학기제를 이용한 사교육 조장 광고, 허위․과장 광고 및 법률 위반 사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며 ““학원은 학교와 함께 교육이라는 큰 울타리 속에서 학생들의 부족한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관련법과 규칙을 준수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신뢰받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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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곤충산업에 큰틀 마련
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곤충산업에 큰틀 마련
대전농업기술센터, 전문교육, 신성장 동력 산업 견인, 농가소득 증대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 지정은 특․광역시 중 최초이자 전국 6번째로, 대전시 곤충산업 발전에 큰 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지정으로 곤충산업에 대한 전문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신 성장 동력사업의 하나인 곤충산업의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에 곤충산업연구회를 조직할 예정이며, 2017년에는 「곤충산업 아카데미」교육과정 운영, 식용곤충 소득화 모델 시범단지를 조성하여, 대전을 곤충산업 분야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홍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지원과 전문 인력 육성을 통하여 곤충산업을 미래 전략적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 성장 생명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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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개최
한밭수목원,`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개최
8월 1일 ~ 8월 15일, 총 430종 5,000점 식물 전시, 전통놀이체험 선보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한밭수목원 「서원」일원에서 시민들이 옛 농촌의 정취를 느끼며 가족, 이웃들과 함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스물세 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자연풍경속의 우리 꽃, 산과 들의 야생화,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생활식물,꽃과 열매가 아름다운 덩굴식물, 관상가치가 있는 생활식물도 함께 전시된다.
수목원 곳곳에 볏짚으로 엮은 시원한 원두막과 나무 솟대, 페트병 바람개비 등을 설치하여 다양한 쉼터와 정감있는 포토존으로 꾸며 한여름 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정겨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꽃 초롱꽃 등 240종 1,540점 ▲전통생활식물 여주 등 160종 1,610점 ▲초화류 백일홍 등 20종 1,830점 ▲수생식물 수련 등 10종 20점 등 총 430종 5,000점이 전시된다.
지치고 바쁜 도시인들에게 잠시나마 정겹던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봉선화 꽃잎 손톱 물들이기 ▲딱지치기 ▲윷놀이 및 투호놀이 ▲목마 타기, 지게 짊어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우리시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재배한 우리 꽃과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싱그러운 자연과 함께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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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트램 노선발표.. 트램 타면 대전을 한 바퀴 돈다..
대전트램 노선발표.. 트램 타면 대전을 한 바퀴 돈다..
서대전역~대동역~중리4~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서대전역 / 순환선 37.4km, 정거장 34개
대전광역시 권선택 시장은 28일(목) 민선6기 핵심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을 확정 발표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2호선 트램 노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트램은 도로 면에 레일을 설치하고 운행하는 노면전차를 말하며, 전기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이고, 수평으로 승하차할 수 있어 정류장 접근과 타 교통수단과 환승이 편리하다.
대전시에서 도입하는 트램은 공중에 전기선이 없는 배터리 충전방식의 무가선 트램으로 미관이 우수하다.
향후 세부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겠지만, 운행시간은 5시 30분부터 24시 30분까지 이며, 운행시격은 출․퇴근 시 7.5분, 평상 시 10분으로 하루에 122회 운행하게 된다.
이번에 발표한 트램 노선은 기존 노선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유성온천역에서 관저․진잠까지 연결함으로써 유성구와 서구지역주민 교통편의를 높이고 도시철도 2호선 순환선 기능을 확보했다.
2호선은 순환선으로 서대전역~대동역~중리4~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진잠~가수원역~서대전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37.4km, 정류장 34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약 6,64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2025년까지 개통하는 사업이다.
2호선은 1구간과 2구간으로 나누어서 사업을 진행하는데, 1구간인 서대전역~대동역~중리4~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진잠~가수원역, 연장 32.4km, 정류장 30개소, 사업비 5,723억 원을 투자하여 추진한다.
2구간은 충청권 광역철도와 교통수요 중복문제가 발생한 구간(가수원4가~서대전역/5km)으로써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시켜 2호선 1구간과 함께 2025년도에 동시개통 할 방침이며 광역철도 추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시점에서 사업을 착수한다.
대전시에서는 2호선 1구간(32.4km) 추진상황과 관련하여 “현재, 기본계획(안)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사전협의를 하고 있고, 경제성검증 절차는 타당성재조사를 시행하는 것으로 협의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2호선 1구간은 당초 고가방식 사업비13,617억 원의 약 42% 수준으로, 국․시비 재정절감에 많은 도움이 예상된다. 하지만 교통수요는 당초보다 약 3% 정도밖에 줄지 않아 타당성재조사 등 협의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트램이 도입되면 노선을 따라 가로상권이 활성화되고, 도시재생의 기폭제가 될 것이며, 미개발 지역인 도안 2․3단계지역 등도 개발여건이 좋아짐에 따라 주민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다.
대전시의 인구변화 추세를 보면 2030년에는 교통약자 비율이 전체인구의 40%를 차지하여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대중교통수단이 절실한 상황에서 트램 노선이 발표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트램은 교통뿐 아니라 도시경관, 도시재생 등을 선도하고 도시 전반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선 도심지로 이동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식 전환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