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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티페스타-아름다운 공존
2016 시티페스타-아름다운 공존
대전근현대사전시관,`도시의 산책´전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 중구 중앙로 101) 기획전시실에서 도시여행자에서 주관하는`도시의 산책´전시가 개최된다.
`도시의 산책´전시는 8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며, 2016 시티페스타-아름다운 공존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전 동네서점 주인장들의 공존에 관한 추천도서가 전시된다.
또한 8월 12일 오후 7시 30분에는 계룡문고, 도시여행자, 도어북스, 유어왓츄리드 등 동네서점 주인장들의 공존에 관한 강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임묵 도시재생본부장은 “침체되어 있는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페스티벌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과 영화 상영, 캐리어 여행마켓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었으며, 남녀노소 모두 함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응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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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수질오염 예방위해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
토양, 수질오염 예방위해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고독성농양사용 여부 등 유성구의 4개골프장 대상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헌)은 농약 사용으로 인한 토양오염과 주변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농약잔류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캡처-금실대덕밸리CC
이번 조사는 골프장의 고독성농약 사용 여부와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이상고온으로 골프장에 대한 농약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중 불시에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대상은 유성구에 있는 금실, 자운대, 유성CC, 대덕골프장 등4개 골프장이며 검사항목은 고독성농약 3종, 잔디사용금지농약 7종, 일반항목 18종 등 총 28종이다.
검사결과 고독성농약이 검출되면 1,000만 원 이하, 잔디사용금지농약이 검출되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골프장 농약 사용에 대한 불신 해소와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체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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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상청 폭염 원인과 전망
대전기상청 폭염 원인과 전망
중국북부에서 가열된 공기 유입 과 대기안정으로 일사가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폭염 이어질 듯
현재(15시), 중국북부에서 가열된 공기가 서해상을 거쳐 한반도 상공으로
유입되고, 일사가열까지 더해져 중부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35℃ 내외의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폭염전망 모식도(출처=대전기상청)
이번 더위는 중국북부에서 러시아 남부까지 광범위하게 가열(평년대비 5℃ 내외)된 공기가 상층 고기압과 함께 우리나라로 이동하면서 대기가 안정화되어 구름발달이 감소하고 일사가열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5일(금)과 6일(토)은 지상에서 동풍기류가 유입되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고온 현상이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7일(일)과 8일(월) 사이에는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상층 기압골에 의해 대기가 불안정해져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낮 기온도 소폭 하강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후 중국에서 가열된 상층 공기가 다시 유입되고 북태평양 고기압도 우리나라 부근에위치할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무더위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대전기상청이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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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항공·위성 활용해 도시 관리한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항공·위성 활용해 도시 관리한다
대전시,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간영상 빅데이터 협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협업을 통하여 위성영상 빅데이터를 제공받아 불법건축물 단속, 개발제한구역관리 등에 활용함으로써 효율적 도시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 2013년 위성영상 대전사진. 사진제공-대전시청
창조경제 구현에 있어 공간정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정부 3.0의 4대 가치(개방, 공유, 소통, 협력)를 실현하기 위하여 올해 4월 도시공간정보 관계관(항공우주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국방지형정보단) 간담회를 실시하고, 기관별 빅데이터를 공유하기로 합의하였다.
그 결과, 대전 인근 광범위한 지역(세종, 공주, 옥천, 청주, 금산 등)에 대하여 아리랑 3호로 촬영한 최근 3개년도 영상(`13, `14, `15)과 아리랑 1호로 촬영한 과거 3개년도 영상(`01, `03, `06)을 제공받았다.
제공받은 위성영상은 대전시에서 촬영하는 항공영상에 비하여 해상도는 낮으나 지상 685㎞ 상공에서 촬영되는 영상이므로 영상음영(그림자, 빛 등)이 없어 항공영상과 비교하면서 판독할 경우, 건물 그림자로 인해 판독이 부정확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존의 1년 단위의 판독 주기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항공영상을 대전시만 촬영하는 것과 달리 세종, 충남, 충북 등 대전 인근지역까지 광범위하게 촬영된 영상을 취득할 수 있어 도시종합계획 수립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하여 과거와 현재 항공영상과 위성영상을 통합하여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이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 위성영상을, 민원처리 시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운영 중인`항공영상 및 수치지형도발급시스템´에 탑재하여 구청 현업 담당자들도 직접 확인하면서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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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교통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덕서, 교통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회덕파출소(소장 민화기)는 8월 3일(수) 관내 근린공원과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각종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단횡단 하지 않기, 신호등 잘 지키기, 횡단보도 보행시 좌우 잘 살피기와 같은 교통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보행수칙을 설명하는 등 보행자중심 교통안전사고 예방홍보에 주력하였다.
회덕파출소는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사고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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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경찰서, 여성 안심 귀가 위한 여성안심지킴이집 설치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 안심 귀가 위한 여성안심지킴이집 설치
대전대덕경찰서 신탄진지구대(경감 상병제)에서는 2016. 8. 3. 10:00경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및 덕암동 일대 편의점 5개소를 선정하여 어두운 밤길 여성들의 안심귀가를 위하여 여성안심지킴이집을 설치하였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으로 선정하였으며 여성들이 위험한 순간에 들어가서 도움을 청할 수 있으며 여성종업원 혼자 밤새 근무할 때 바로 신고할 수 있는 여성 안심벨을 설치하였다.
여성 안심벨은 위급상황에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발판형, 이동하면서 누를 수 있는 목걸이형, 손으로 누를 수 있는 벨 형태로 3가지로 설치하였으며 위험 상황 시 5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대덕경찰서로 바로 신고가 들어가는 시스템이다.
야간에 긴급한상황이 생겼는데 112에 신고할 수 없어 여성안심이집에 도움을 청한다면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신탄진지구대는 여성안심지킴이집과 같은 특수시책들을 시행하여 여성대상범죄 특히 성폭력예방을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들을 마련하여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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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휴가철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홍보
대덕서, 휴가철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홍보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가 2016. 8. 3(수) 관내 편의점, 상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송 서장은 직접 지역 주민들을 만나 성범죄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지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제작한 `휴가철 성범죄 신고 112´ 이미지 카드를 배부하는 홍보를 실시했다.
앞으로도 대덕경찰서는 몰카 등 피서지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수영장 등 물놀이 편의시설을 방문하여 몰카감지기를 활용하여 점검할뿐만아니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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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경찰서, 시민명예경찰 등산로 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전동부경찰서, 시민명예경찰 등산로 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경찰서 4층 우리마당에서 「여성안전 확보와 참여치안 활성화를 위한」 시민명예경찰 등산로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경찰서장,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 등 경찰관계자 16명과 동부 시민명예경찰연합회장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해졌다.
대전동부경찰서는 관내 식장산, 만인산의 등산로 안전 확보, 특히 여성안전 확보 및 성범죄 등 4대 사회악 근절예방을 위해 시민명예경찰 50여명으로 구성된 등산로 지킴이를 조직하였다.
등산로 지킴이는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벌이고, 각종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하며, 취약요인을 진단하는 등 여성 불안요소를 파악하고 경찰과 협력하여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는 활동을 하게 된다.
박종민 동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참여치안을 더욱 활성화하여 동구의 치안인프라가 촘촘히 구축되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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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교통안전 메신저 활동 펼쳐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교통안전 메신저 활동 펼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뛰뛰빵빵´팀은 보행자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메신저로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대전여고 2학년 조하늘 등 3명으로 구성된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뛰뛰빵빵´팀은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국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차량소통이 많은 저녁RH시간대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용전4거리·대전역 앞 등에 진출하여 `3초의 여유´와 `방어보행 3원칙´을 홍보하는 등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은 현 세대와 부모 세대를 통합할 수 있어 보행자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협력치안 파트너로 가장 적합하며 청소년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교통안전활동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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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아파트 경로당등 방문해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둔산서, 아파트 경로당등 방문해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경찰과 함께 사고예방 안전팔찌 착용도와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8. 2(화) 13:30~15:00, 대전 서구 월평동 다모아아파트 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 둔산경찰서는 청소년 교통안전 도우미와 함께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경찰청
특히, 이 날 홍보활동에서는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 3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가 교통경찰관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팔찌를 직접 착용해 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팔찌를 착용한 김00(79세) 할머니는 “손녀딸이 찾아온 것 같아 기쁘다. 손녀딸을 생각하며 교통사고를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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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고 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개최
중부권 최고 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개최
8월 6일~7일 대전무역전시관, 만화·캐릭터 창작자가 한자리에 모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중부권 최고의 종합만화콘텐츠 축제인 `디쿠 페스티벌(DICU:Daejeon Intermedia Comic&Costumeplay Union Festival)´이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하는 디쿠 페스티벌은 대전아마추어만화협회 DICU(강보석 대표)가 주관하는 행사로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대전만화연합, (사)세계웹툰협회가 후원하고, 목원대학교, 중부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등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지역과 전국에서 100개 이상의 만화동아리, 50여개 이상의 코스튬플레이 동아리 등이 참가해 아마추어 만화작가들이 만든 동인지, 팬시물품을 판매하는 `아마추어만화산업전´ 오픈마켓이 형성되어 미래 만화·캐릭터 산업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만화적 상상력과 발전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부대행사로 만화 캐릭터 복장을 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무대공연´과 만화를 컨셉으로 꾸민 `만화차량 전시´, 다양한 웹툰에 관련된 기술을 소개하는 `웹툰기술 세미나´, 전국의 스타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푸드트럭 콜라보레이션´ 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계획으로 일반시민들도 쉽게 만화와 캐릭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 열리는 웹툰 기술 세미나에는 `풀 하우스´와 `메리는 외박중´의 원작가인 원수연 작가가 손으로 작업을 하던시대와 디지털 기기로 작업을 하는 시대의 이야기를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애니메이션 OST 클래식 공연 ▲독립애니메이션 상영 ▲야매마켓 ▲동산고등학교 만화 동아리 전시 등의 행사가 개최되어 만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디쿠 페스티벌은 전국적 인지도가 높은 중부권 최고의 종합만화 콘텐츠 축제”라고 강조하면서 “대전만화웹툰창작센터를 중심으로 앞으로 만화·캐릭터 분야 창작활동지원 및 문화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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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발전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발전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최
8월24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동구, 대덕구 총 43건 지원사업 발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24일(수) 오후 3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동구 대청동, 대덕구 신탄진동 회덕동 주민과 관계 전문가를 초청해 제2차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도 위치도. 사진제공-대전시청
제1차 발전종합계획(2009년~2017년)에 따라 국비(105억 원)와 지방비(105억 원)을 포함하여 총 210억 원을 투자해 공여구역 주변지역의 열악한 기반시설를 확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불편해소에 크게 기여해왔다
제2차 발전종합계획은 지난 4월 행정자치부의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지침과 지역적 여건 변화와 특성 등을 고려해서 총 43건(사업비 2,6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하였다.
세부사업은, 동구 대청동 일원에 회남 행복누리길과 대청호 힐링누리길 조성 사업, 식장산 만남의 광장 조성 사업 등 16건의 다양한 사업이 반영될 예정이다.
또 대덕구 신탄진동 일원에 연축 ~ 읍내 간 도로개설 사업, 장동 역사공원 조성 사업, 장동 둘레산길 조성 사업, 장동 ~ 상서 간 도로개설 사업 등 11건의 사업을, 회덕동 일원에 장동 텃골 마을 안길 확장사업, 연축동 도시계획시설사업, 장동 소하천 정비사업, 용호동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 등 16건의 사업이 제2차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수렴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제2차 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하여, 행정자치부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라며“최종 확정을 받으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의 각종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8월말에 정부(행자부)에 승인 신청 할 예정이며, 12월 계획이 확정되면 예산확보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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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세균 간 상호작용의 새로운 메커니즘 규명
세계 최초로 세균 간 상호작용의 새로운 메커니즘 규명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류충민 책임연구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이달의 과학기술인상´수상자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재직하고 있는 류충민 책임연구원을 선정하고, 3일 오전 11시 시청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류충민 책임연구원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재직하면서 세계최초로 세균간 상호작용의 새로운 메커니즘 규명과 슈퍼 박테리아 제어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생명공학 발전에 기여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지역 행사에 참여해`식물과 곤충에게 배우는 대화의 기술´등을 주제로 강연하는 등 대전지역 과학·문화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풍토 조성 등 지역과학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 대학․연구소․기업체 등의 소속원 또는 개인으로, 소속기관·단체장 등의 추천을 받아 대전시 과학기술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지금까지 93명이 이 상을 수상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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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 실시
서부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8. 2(화) 14:00~17:00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서구 괴정동 백운어린이공원 및 주변 공동주택가에서 주민 여론 및 의견수렴, 여름철 성범죄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체감UP, 불만DOWN”은 4대 사회악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자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고, 주민을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만나서 불안․불만요인을 파악․해결하고, 4대 사회악에 대한 홍보와 근절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공원 주변, 빌라ㆍ원룸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여름철 성폭력 범죄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에 주력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주민접촉 현장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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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현장체험학습 버스 운전자 음주감지 실시
대덕경찰서, 현장체험학습 버스 운전자 음주감지 실시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지난 1일 중리중학교 학생들의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버스 운전자들을 상대로 음주감지활동을 실시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들의 음주감지뿐만 아니라 대열운행금지, 교통법규준수 등을 홍보하고 학생들 전 좌석 안전띠 착용여부도 확인했다.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장 김창준은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시 사전에 요청받아 버스 운전자의 음주를 감지하고 ,현장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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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여름철 성범죄예방법 알리며 온정의 손길 전해
중부경찰서, 여름철 성범죄예방법 알리며 온정의 손길 전해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성환)는 경찰관들로 조직된 [밥-폴 봉사단]이 2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여름철 성범죄 예방 등 치안정보전달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시민들을 상대로 여름철 성범죄 예방을 위해 홍보용 배너를 비치하고 복지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알리는 등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는 지난해 5월 대전시 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태경환 경찰서장은“사회적 효행을 실천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중부경찰서는 사회적 약자에게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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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와 함께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둔산경찰서,`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와 함께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8. 2(화) 13:30~15:00, 대전 서구 월평동 다모아아파트 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 날 홍보활동에서는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 3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가 교통경찰관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팔찌를 직접 착용해 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팔찌를 착용한 김00(79세) 할머니는 “손녀딸이 찾아온 것 같아 기쁘다. 손녀딸을 생각하며 교통사고를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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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안전드림지킴이와 학교폭력예방 위한 순찰 활동 펼쳐
유성경찰서, 안전드림지킴이와 학교폭력예방 위한 순찰 활동 펼쳐
대전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2016. 8. 1.(월) 20:00부터 약 2시간 동안 유성구 진잠파출소 관내 일원에서 진잠파출소 경찰관 및 안전드림지킴이(1365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민·경 합동순찰 활동은 자원봉사 학생들과 함께 주민들이 평소 불안해하는 관내 우범지역 및 야간 학교 주변 위주로 순찰하면서 학교폭력 등 4대악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고, 응답순찰도 병행 홍보하였다.
임종섭 진잠파출소장은 “우리 진잠파출소는 앞으로도 민·경이 협력하는 치안을 활성화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며 학교폭력 등 4대악으로부터 안전한 유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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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바이오매스·산림휴양... 한-인니 산림협력 다각화
- 산림청, 서울서 `제22차 한-인도네시아 산림협력위원회´ -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목재바이오매스 시험림 조성, 산림휴양 시범사업 등 산림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인도네시아 산림환경부와 `제22차 한-인도네시아 산림협력위원회´를 가졌다.
양국 수석 대표로는 산림청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과 인도네시아 산림환경부 아구스 유스티아또(Agus Justianto) 자원경제 수석자문관이 참석했다.
양국은 ▲인도네시아 스마랑에 목재바이오매스 시험림 조성 ▲롬복 산림휴양·생태관광 시범사업 ▲불법목재 이용금지 등 목재 합법성 증명제 실시 ▲산림직업학교 자매결연 교류 등 양국 산림협력을 다각화하기로 했다.
특히, 목재바이오매스 시범사업이 바이오매스 연료 적합성·경제성 등이 뛰어나 양국 대표 협력 모델 사업으로 발전시키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인도네시아 스마랑에 진행 중인 목재바이오매스 시범조림사업은 현재 1000ha 규모의 조림이 완료됐으며 올해 200ha 규모의 벌채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021년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한국 유치 협조에 관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은 “인도네시아는 산림자원개발을 넘어 산림휴양, 기후변화 대응 등 협력이 다변화 되고 있는 산림분야 최대 협력국”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산림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진출 기업을 지원하면서 다변화하는 국제 산림 이슈에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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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1차 정원진흥 기본계획 검토회의 개최
산림청 제1차 정원진흥 기본계획 검토회의 개최
▲ 산림청은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원분야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산림청 정책담당자, 한국환경조경발전재단이사장, 정원디자인학회장 등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원진흥 기본계획 검토 자문회의`를 가졌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백 동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