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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해외연수 세미나 를 다녀와서
대만 해외연수 세미나 를 다녀와서
(해외특파=창 길수기자)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 정책과정 제21기 원우들은 남성욱 원장님(고려대학교 북한학과교수 KBS객원 해설위원), 김규리 과장님, 손예진 선생님과 해외 연수 세미나 를 다녀 올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 정책과정 21기 원장님과 원우들
세계4대 박물관인 국립 고궁 박물관을 시작으로 현지인 들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는 야시장. 기암 괴석이 즐비한 야류 해양공원. 타이페이 최고의 번화가 서문정거리.대만 동부 천혜의 자연을 가진 화련의 태로각 협곡.태평양 회색 빛 자갈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
▲ 태로각협곡의 장춘사
아시아 동부쪽에 위치한 대만은 수도가 타이베이고 면적은 3만 5980㎢이며 인구는 2341만 5126명(2015년기준)이며 언어는 중국어를 사용하고 있다.
▲ 야류해안공원의 여왕머리바위모습
타이완의 중앙정부는 선거민의 직접선거에 의해서 총통, 부총통을 선출하고 그아래에 행정.입법.사법.고시.감찰의 5원을 두어 각각 직권을 행사한다.
▲ 대만 행정원 방문 대만 관련 홍보동영상 관람
5개의 정부 조직에 의해 권력의 견제와 균형을 유지함으로 중화민국의 정치체제는 보통 5권 분립제도 라고 한다.
▲ 연자구(제비굴)
자연 환경은 지리 형세에 있어 타이완 섬은 양쪽 끝이 담배잎 모양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 대륙의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먼 과거로 부터 지속 되어온 지각 운동으로 인해서 웅대한 산봉우리와 언덕, 평평한 분지,구불구불 이어진 해안선등 자연 경관 들이 만들어졌다.
▲101타워
타이완의 사계절은 일반적으로 아열대성 기후에 속해 날씨가 덥고 비가 많이 오며 바람이 많다.
▲ 협곡
타이완에 거주하는 우리나라의 교민 총수는 1995년 1029명이고 체류자도 1584명이었으나 2008년 주재지 거류증 소지자 기준으로 약 3천명이고 유학생은 1410여명(단기 언어연수 850명과 정규과정유학 560명) 영주 교민은 약 700명(대부분이 음식점 의류점 소규모 무역업 등 자영업 종사)이며 기타 상사 주재원과 종교인등이 있다.그리고 타이베이와 까오슝 에는 한국학교가 운영중이다.
▲ 한줄기 멋진 폭포
타이완에서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증진되어 제12회 한국어 능력시험(2007년 9월 국립정치대학)에 740명이 참가하여 전년(2006년 530명 응시) 에비해 약 40%가 증가하였다.
▲해외연수를 마치고 귀국길~~~~~
끝으로 이번세미나에 바쁘신 중에도 21기 원우들을 위해 참석 해 주신 남성욱 원장님(고려대학교 북한학과교수 KBS객원 해설위원) 김규리 과장님 손예진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또한 이번 여행은 생애 가장 기억에 남을 멋진 여행 과 교육 교훈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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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4대악 근절 홍보 등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서부서, 4대악 근절 홍보 등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8. 22(월). 09: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직무에 충실한 모범 직원으로 4대악 근절 홍보 및 모범선행 경찰관 4명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을 수여하였다.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경제범죄수사팀 최혜림 경장은 평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업무를 처리해 온자로 8월중 기소중지 검거 우수 유공으로 도마지구대 김승현 순경은 4대악 근절 홍보 카드뉴스 제작유공, 수사지원팀 이현지 순경은 상반기 외사첩보 우수 유공, 방순대 김동규 상경은 4대악 근절 웹툰제작 유공으로각각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홍근 서장은 “ 숨은 곳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항상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모두들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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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하면, 어려운 역사공부도 정말 신나요!
친구들과 함께 하면, 어려운 역사공부도 정말 신나요!
장동초등학교 5, 6학년대상으로 2학기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 운영
장동초등학교(교장 김명희)는 공공도서관 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5, 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을 운영한다.
▲ 장동초등학교는 신탄진도서관과 연계하여 2학기에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을 운영한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는 독서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여 논리적․비판적․창의적 이해 및 표현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탄진 도서관과 연계한 교육활동으로, 매주 수요일 2시간씩 10회, 총 20시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유물과 유적으로 만나는 역사이야기´라는 주제로 바위 위에 그린 그림(반구대암각화), 빗살무늬토기, 청동거울, 철, 백제금동대향로, 고분벽화, 한지, 팔만대장경, 해인사 장경판전, 한글, 풍속화에 관한 책을 읽고 관련된 유물에 대해 탐구하며 청동 거울 만들기, 사포 위에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신탄진 도서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은 1학기에 3,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학생들의 관심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2학기에는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하였다. 특히, 5, 6학년 학생들의 경우, 교육 내용이 사회, 국어 교과와 연계되어 교육적 효과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동초등학교 김명희 교장은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 공부가 재미있고 흥미로운 활동이라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역사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보람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되며, 앞으로도 독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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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을지연습 일환 항공정찰 및 현안과제토의 실시
대전시, 을지연습 일환 항공정찰 및 현안과제토의 실시
2017년 FIFA U-20 축구대회 대비 테러시 민관군경 통합작전 수행방안토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3일(화) 오전 11시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권선택 시장 주재로 시의회의장, 32보병사단장, 대전지방경찰청장, 5개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정찰´과 `다중이용시설 테러발생 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 방안´에 대한 합동토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23일 을지연습 참여의 일환으로국가비상사태을 대비하는 항공정찰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특히, 전시현안과제토의에 앞서 실시되는 항공정찰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도시지역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국가비상사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실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둔곡산업단지, 대청호, 보문산, 우산봉 등을 정찰했다.
이어 실시한 `다중이용시설 테러발생 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 방안´에 대한 합동토의는 북한이 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장에 폭탄테러를 감행하여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민관군경 유관기관의 협업과 협조체제를 점검하는 것으로 향후 2017년 FIFA U-20이하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에 따른 사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언론사 관계자도 참여하여 테러 발생 시 언론 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권선택 시장은 “작년에 이어 실시한 항공정찰은 언론・방송 관계자분들이 함께하여 올 을지연습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며, “북한의 테러에 대비하고자 민・관・군・경 역할을 점검하는 토의에 많은 기관에서 참여하여 각자의 역할을 점검하고 확실히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마지막까지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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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야외 수영장서 성범죄 근절 홍보활동 실시
중부서, 야외 수영장서 성범죄 근절 홍보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유등지구대(대장 이원규)에서는 몰래카메라 등 성범죄 예방을 하고 여성안심 치안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유등지구대 6인의 여성경찰관을 활용, “유등 성폭력 특별 예방대(일명 유등 성특대)”를 추진하여 성폭력 예방을 위한 근절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중부서 유등지구대에서는 대전 오월드 내 수영장과 침산동 청소년 수련원 앞 수련교 주변과 다중이용시설인 찜질방 등을 방문하여 몰래카메라를 집중 단속하고 여름철 성범죄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대전오월드 수영장, 청소년 수련원 앞 수련교 등은 휴가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어 8월 말까지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유등지구대는 지구대 여자 경찰관 6인을 적극 활용하여 여자화장실, 다중이용시설인 찜질방 등을 방문해 몰카 예방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 상대 관련 교육을 하는 등 범죄 발생 시 경찰에게 꼭 신고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에게`4대악으로부터 대전이 안전하다´는 4대악 근절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대전시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발로 뛰었다.
유등지구대 이원규 대장은 “성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 여자 샤워시설, 화장실 등 여성경찰관들을 적극 활용해 사각지대 없는 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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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유성서,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8월 22일 오전 10시 노은1동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홍보는 최근 공공기관 사칭 전화금융 사기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를 들어 경각심을 심어주고, 금융사기 전화를 받았을 시에는 무조건 전화를 끊고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22)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대처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또한,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에 밝은 옷 착용 등을 강조하며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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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음주측정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서부서,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음주측정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2016. 8. 22.(월) 08:00 서구 관내 정림중학교를 방문하여 현장학습을 떠나는 학생들 및 현장학습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과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당부하였고,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고 차량 내에서는 소란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가수원파출소장(경감 윤창수)는 출발 전 “무리한 대열운행지양과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여 어린이들이 즐거운 현장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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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을지연습 기간 중 안보홍보 사진전시회 개최
대덕서, 을지연습 기간 중 안보홍보 사진전시회 개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을지연습에 맞추어 ´16. 8. 22(월) ∼ 8. 25(목) 4일간 대전보훈병원 현관에서 안보홍보 사진 `연평도 해전´등 20여점 작품을 전시하여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나라의 소중함을 재인식할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최근 사드 배치와 북한의 노동 미사일 발사로 남북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대국민 국가안보관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한편, 대전대덕경찰서장은 “2016년 을지연습을 계기로 국민의 안보의식과 비상시 행동요령을 습득하고 튼튼한 국가 비상대비 태세를 구축하여,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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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보시비르스크 친선 우호음악회´개최
`대전&노보시비르스크 친선 우호음악회´개최
스포츠·의료관광에 이어 문화교류까지... 음악으로도 자매도시 우의 다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와 SC국제예술교류협회가 주최하고, 대전국제교류센터가 후원하는 `2016 대전&노보시비르스크 친선 우호음악회´가 23일(화)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6월, 대전시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 자매결연 체결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보시비르스크시를 방문 `코리아 판타지´공연을 선보임에 따라 이에 대한 화답으로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 글린카 음악원의 드미트리 교수를 초청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음악회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를 하면 되며, 입장료는 전 좌석 1만 원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앞으로 노보시비르스크시는 물론 23개국 29개 자매·우호협력도시와 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국제교류센터(042-223-0789)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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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을지연습 전시 비상전투식량 급식체험 실시
대전시, 을지연습 전시 비상전투식량 급식체험 실시
23일, 24일 제육, 닭갈비, 마파두부덮밥등 비상급식 선택 취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을지연습 기간 중 전시 상황실 직원들의 급식 지원 능력 향상을 위해 23일과 24일 양일간 전시 비상식량 급식체험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급식은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직원들은 물론 시장,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들도 비상시를 대비하여 점심 식사대용으로 전시 비상식량 급식을 체험하는 훈련이다.
▲ 비상전투식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비상 전투식량은 5종(제육덮밥, 닭갈비덮밥, 마파두부덮밥, 짜장덮밥, 카레덮밥)으로 연습에 참여하는 직원들이 개인의 기호에 따라 취식할 수 있다.
비상 전투식량은 현지에서 쉽게 취식이 가능하며, 발열 끈만 잡아당기고 20분 정도 있으면 따뜻하게 취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간편하다.
김영호 시민안전실장은“이번 비상전투식량 급식이 유사시 급식 지원이 불가한 상황을 고려한 실전적인 조치로서 의미가 있으며, 훈련에 참여하는 직원들이 전시 식량을 먹는 것이 평시에 급식하는 것과는 달라 비상사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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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대전시, 2016년 을지연습 본격 돌입
8.22.~25. 관 주도에서 시민 참여형 을지연습으로 패러다임 전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월)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2016년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7,500여명의 공무원이 시청, 구청 등 각 근무지로 비상소집 발령에 응소하며 을지연습을 시작하였다.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공무원은 충무시설에 입소하여 25일까지 나흘간 다양한 전시대비 훈련에 참여하게 된다.
22일 첫 날에는 최초상황보고, 행정기관 소산, 전시직제편성, 전쟁수행기구 창설, 전시종합상황실 개소 등 전쟁 수행을 위한 준비를 시작으로 둘째 날인 23일에는 시장, 시의회의장, 32사단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등 민관군경 주요 기관장이 지역 관내 항공정찰,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 비상식량급식체험 등에 참여 비상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현안토의는 북한이 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장에 폭탄테러를 감행하여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다중이용시설 테러발생 대비 통합방위작전 수행방안에 대하여 유관기관 합동 토의를 실시함으로써 2017년 FIFA U-20이하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에 따른 사전 대응체계를 점검하게 된다.
또한, 전시 현안 토의 시에는 언론 및 방송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토의에 참여하는 등 테러 발생 시 언론 및 방송의 역할에 대해서도 토의할 예정이다.
24일에는 오후 2시부터 실제 주민대피와 차량을 통제하는 민방공대피 훈련이 실시되며, 오후 3시에는 테러방지법 시행 이후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국가중요시설 테러대비 통합훈련을 월평정수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많은 시민이 연습에 참여하여 연습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시청 사거리에 “하나 된 국민이 최상의 안보”임을 강조하는 대형 홍보판을 게시하는 등 방송, 언론,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 널리 홍보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실제 훈련 시에는 시민단체 및 자원봉사단체가 준비 단계부터 참여함으로써 훈련의 성과를 제고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계속되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도발, 테러 등의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더욱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민・관・군・경의 적극적인 훈련 추진과 함께 시민 모두 관심과 협조로 하나 되어 최상의 안보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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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 최근 무더위 원인과 전망
대전・세종・충남지방 최근 무더위 원인과 전망
평년보다 강하게 발달한 북태평양고기압에 의한 기압계 정체
현재(19일 13시) 대전․세종․충남지방 전체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이며 일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크게 오르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대전, 태안, 서천 등 일부지방은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다.
▲ 최근 한반도 주변 기압계 모식도(출처=대전시기상청)
최근 무더위의 원인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북태평양고기압이 평년보다 남북으로 강하게 발달하면서 한반도 주변 기압계의 흐름이 정체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으로부터 평년보다 3~5도 높은 뜨거운 공기가 한반도 상공으로 유입되고 있고, 한반도가 안정한 고기압 영향권에 놓이게 되면서 구름 발달이 억제되어 강한 일사가 지속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특히, 정체된 기압계 흐름 속에 가열된 지상부근의 공기가 동쪽으로 이동하지 않고 장기간 머물고 있으며, 상층의 찬 공기가 한반도로 남하하지 못하고 북편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무더운 날씨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유지되면서 위와 같은 기압계 경향이 다음 주 중반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무더운 날씨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다음 주 후반부터는 기온이 조금 낮아지겠으나, 평년보다 1~3도 높은 기온이 계속 유지되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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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닥터체험으로 청소년 과학박사가 되었어요!
주니어 닥터체험으로 청소년 과학박사가 되었어요!
동부교육지원청, 한국원자력연구원등과 밀착형 과학체험 특별교육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8월 18일(목) ~ 19일(금) 10:00~17:00까지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학교 초등학생 37명을 대상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외 5곳에서 `주니어 닥터 특별교육´을 2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니어 닥터 특별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동부 관내 소외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첨단연구기관을 찾아다니며 배우는 현장 밀착형 과학 체험을 제공하고자 개설된 교육활동으로 교육복지 사업학교 4개교(대전대암초, 대전판암초, 대전천동초, 산내초)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주요 내용은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에서 오리엔테이션 후 2개의 코스로 나누어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첨단연구기관을 방문하며 심해 물고기 관찰 및 가지과 식물관찰, 빛에너지 만들기, 원자력 및 풍력발전기의 원리 등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과학의 원리를 체험으로 배우는 유익한 교육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현장 밀착형 과학체험교육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 재능을 발견하여 건강한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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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폭염에 지친 가로수에 물주기`한창´
대전시, 폭염에 지친 가로수에 물주기`한창´
차량 12대와 인력 100며명 동원 가뭄이 해소될 때가지 지속적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최근 한 달여 동안 비가 내리지 않고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극심한 갈증에 시달리고 있는 화단과 걸이형화분 그리고 주요 도로변 가로수에 물주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가로수에 산불진화로차량을 이용해 물주기효과가 오래가도록 물주머니을 설치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산불진화차량 등 차량 12대와 인력 100여명을 동원해 폭염과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도로변 가로수, 가로화단, 중앙분리대, 공원, 녹지대, 교통섬 등의 조경수에 대해 지속적으로 물주기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가로수는 물주기 효과가 오래가도록 물주머니를 설치해서 급수를 실시하고, 차량 진입이 곤란한 근린공원, 어린이 공원은 양수기와 호스를 활용해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이렇게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은 처음이라면서 제한된 인력과 장비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내 집 앞 수목과 꽃 식재지 등에 대한 물주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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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ㆍ정비 본격 추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ㆍ정비 본격 추진
대전시, 토지소유자의 사유재산권 보장 및 주민불편해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도로·공원·녹지 등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된 지 10년이 넘도록 시행되지 않고 있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본격적인 정비 수순에 들어갔다.
그동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토지 및 건물 이용제약에 따른 사유재산권 침해와 불편문제로 토지소유자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여 왔다.
이에 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0년 7월 1일 자동 실효되는 도시계획시설 중 법적·기술적·환경적인 문제 등으로 집행이 어려운 시설을 우선적으로 분류하고 올해 말까지 여건변화 등으로 불합리한 도시관리계획에 대하여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하여 시의회에 보고한 후 과감하게 해제 또는 정비 절차를 적극 이행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ㆍ환경적ㆍ물리적 여건 변화에 따른 불합리한 도시계획시설의 존치 또는 해제 등의 당위성과 사회적으로 미칠 수 있는 영향성 분석을 통해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가 보다 수월해지고, 효율적인 토지이용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0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대규모 실효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각종 개발사업 등을 통해 도시계획시설의 적극적인 집행을 도모하고, 집행가능성이 없거나 불합리한 시설은 사전에 적극 해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금년도에 2025년을 목표로 하는 대전도시관리계획 정비를 통해 실현가능한 단계별집행계획을 수립해 예측가능하고 합리적이고 신뢰성 있는 도시계획의 운영으로 주민불편 없는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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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이엘치과병원 間 범죄피해자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 개최
대덕서, 이엘치과병원 間 범죄피해자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 개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8. 18.(목) 11:30 대덕구 신탄진동 소재 이엘치과병원 6층 세미나실에서 대전이엘치과병원과 함께 `범죄피해자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 대덕서, 이엘치과병원 間 범죄피해자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 개최(출처=대전시경찰청)
송정애 서장과 이도훈 이엘치과병원장의 협약은 범죄 피해자의 실질적인 보호와 지원을 위한 의료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의료지원으로 빠른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의료비 적정혜택으로 건강증진 및 치안역량 강화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살인·강도·방화·중상해·성폭력·가정폭력 등 범죄피해자에 대한 의료지원 시 의료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도훈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고통 받는 피해자들이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피해자보호를 위한 의료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정애 서장은 “범죄피해자 중 사회적 약자·사각지대에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하고 “앞으로 범죄피해자의 권리보호와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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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봉산초 부실급식관련 특별감사 결과 브리핑
대전봉산초 부실급식관련 특별감사 결과 브리핑
식재료 검사, 검수 및 영양교사 조리원 감독 소홀등 지적
대전봉산초등학교 부실 급식 특별감사 결과 브리핑이 18일 대전교육청 4층 기자실에서 열렸다.
▲ 대전봉산초등학교 부실급식 특별감사 결과 브리핑이 18일 대전교육청 4층 기자실에서 열렸다. 사진-박미서기자
감사기간은 2016년 7월 5일부터 8월 12일까지로 감사인원은 감찰담당사무관 등 8명(시민감사관 3명 포함)으로 구성됐다.
감사는 학교급식종사자(영양교사, 조리원), 학교관리자(교장 및 교감), 관리감독청 관계자에 대해 진행이 되었다.
먼저 ,학교 급식종사자 (영양교사 및 조리원 에 대해서 감사 지적사항은 첫째, 급식 위생관리 부적정(영양교사, 조리원)을 들 수 있다. 2014~2016년 동안 급식실 청소 불량 등 비위생적 급식운영으로 반복적인 지적을 받았다.
CCP일지 부실 작성, 조리완료 식품 온도 및 시간관리 소홀을 들었다. 간이 세균측정기 사용 부적절, 유통기한이 경과된 시약봉을 사용하여 신뢰성 없는 측정값 활용했으며 조리원 6명의 건강검진 소홀(미 검진기간에 급식업무 종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로 식단구성 및 조리·배식관리 부적정(영양교사, 조리원)에서는 급식예정인원 산출 소홀로 일부 식재료의 과다(1회)·과소 구매(3회), 당일 사용을 하지 못하는 양의 조미료류(간장, 고추장, 소금 등)를특정 메뉴일에 집중 구매하여 재고품 증가 등 식품 구매가 부적정했다. 또한 식단구성 및 조리·배식관리 소홀로 음물 잔반이 과다 발생한 것으로 지적됐다.
셋째로는 식재료 검사·검수 소홀(영양교사, 조리원)로 일부 식재료 부실 검수 및 해당업체에 대한 행정상 제재조치가 미이행됐다.
넷째로는 학생대상 인권침해성 부적절한 언어 사용(일부 조리원)이다. 설문조사 결과 다수 학생이 특정 조리원 실명(인상착의 포함) 지목했다.
다섯째로 공문서 관리 부적정(영양교사)이 지적됐다. 일부 조리원 채용서류 미 등록 및 방치됐으며, 2015년 급식관련 설문지 임의로 폐기된 상황이다.
감사결과 학교 관리자 (교장 및 교감)에 대한 지적사항이다.
첫째로 급식 위생 및 식단관리 등 관리 감독 부적정으로 형식적 서류 결재로 검수서 및 CCP일지 등의 작성 소홀, 학교급식 위생불량 개선 등을 위한 자체 노력 미흡, 급식은 전문분야라는 이유로 문제점 방치되고 있었다.
둘째로는 영양교사 및 조리원에 대한 지휘 감독 소홀이다. 영양교사와 조리원 간의 갈등문제 조정 및 해소 미흡했으며 급식종사자의 학생인권침해 발언 사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소극적 대처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관리감독청인 서부교육청 관계자(교육장, 담당 국장 및 부서장, 담당자)에 대한 지적사항이다.
첫째로 학교 급식업무 관리·감독 부적정이다. 2014~2016.6월 중 특별점검 6회에 대한 구체적인 점검 결과 비존재 및 정기점검결과 사후 관리 소홀 (조치결과 미보고 2회)했다.
둘째로 민원조사 소홀 및 사후조치(징계 등) 미실시했다. 위생점검 지적사항에 대한 학교급식관련자(영양교사, 조리원 등)에 대한 징계 미요구 등 소극적르로 대처한 점이 지적되었다.셋째로 관련자 전보조치 요구 등 인사관리 소극적 대처로 학교 문제점에 대해 구두 협의만 할뿐 공식적인 협의 결과와 문서상 요구 사실이 없는 등 소극적인 대처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위원들은 급식종사자의 학생인권침해성 폭언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질의 및 조사 의뢰 중이다
관련자에 대한 처분은 중징계 5명, 경징계 5명, 경고 5명 등 총 15명에대해서 이루어졌다.
행정적 개선으로 `식재료 품목별 품질기준 권장´구체적 기준 제시(통보, 체육예술건강과), 조리원들의 정기적 순환근무 실시(행정과) , 각급학교 급식위생관리 강화 방안 마련(체육예술건강과), 식재료 검사·검수의 실효성 제고 방안 마련(체육예술건강과), 급식종사자에 의한 학생인권침해 예방 교육 강화 (체육예술건강과, 학생생활교육과), 학교급식 관리감독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등 배치 방안 마련(체육예술건강과, 유초등교육과, 기획조정관)등을 관련부서에 전달 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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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용 악성프로그램 제작․판매 일당 검거
게임용 악성프로그램 제작․판매 일당 검거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대장 이성선)에서는 `게임 도중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총에 맞아 죽는다´는 제보를 접하고 수사 착수, 위 악성프로그램 제작․판매조직 6명을 검거, 불구속 입건하였다.
▲ 바디샷 게임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 사이버테러 수사팀에서는, 인터넷게임 주식회사 A社의 가상 전투게임중 적군의 동태를 쉽게 파악하고 자신의 무기를 강화하는 악성프로그램을 제작하여 판매한 B씨(20세)등 일당 6명을 검거하였다.
이 사건은 피의자 6명이 인터넷 게임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자들로, 피의자 B씨는 금년 5월 1일 업무를 분업화한 조직체계를 관리자, 개발자, 판매홍보, 연결대리등으로 구성하였다.
이 후, 게임용 악성프로그램 `Pv_VIP´를 제작 후 불특정 다수의 게임 사용자들에게 90Copy(1개월 이용권 4만5천원, 1주 이용권 1만5천원)를 판매하여 3개월 간 4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이 사건은 해킹프로그램 개발 및 패치, 관리, 판매, 영업, 홍보로 나누어 분업화하고 해킹프로그램 4Copy 판매 시 마다 1Copy 금액 만큼의 수당을 지급하고 승진제도를 운영하는 등 규모를 확장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경찰청은 앞으로도, 해킹 등 악성코드 유포행위 등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보다 안전하고 건전한 사이버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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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절기 방역실태 점검 및 폭염 예방 지도 실시
대전시, 하절기 방역실태 점검 및 폭염 예방 지도 실시
축산농가에 소독약품 400병 지원 차량 ,구제역예방접종 실태 등상황점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구제역 전염병 예방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하절기에 축산농장, 도축장, 사료회사 등을 중심으로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방역원이 구제역 차단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앞서 시는 축산농가에 소독약품 400병을 지원하였으며 10월부터 시작되는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에 소독약품, 일회용 방역복 등 방역물품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8월 8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관내 45호 소 ․ 돼지 농장, 도축장, 사료회사의 소독실시 여부와 출입하는 축산차량 ․ 외부인 관리 현황, 구제역 예방접종 실태 등 전반적인 방역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
점검 결과 소독 실시, 예방접종 실시 등 전반적으로 양호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은 물론 전화 예찰, SMS문자 홍보 등을 통하여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축산종사자, 가축 등에 대한 피해실태를 조사한 결과 가축 폐사 등 재산 피해는 없었으며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가축에게 깨끗한 물을 자주 제공하고 비타민, 광물질을 섞은 사료를 먹이고, 창문을 개방하고 선풍기나 팬 등을 이용하여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축산농가에서는`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적극적인 방역의지로 농장 내·외부 소독, 외부인 및 축산차량통제 등 차단방역에 더 힘써주시고 구제역 의심 증상 발견 즉시 방역 기관에 신고(국번없이 1588-4060)해 줄 것과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가축 피해가 없도록 폭염 피해요령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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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훌훌~~ 이제는 툭 터놓고 말할 수 있어요!
스트레스 훌훌~~ 이제는 툭 터놓고 말할 수 있어요!
대전시 시공무뭔 정신건강상담실 「마음힐링센터 다온숲」OPEN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8일(목) 직원 정신건강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정신건강상담실「마음힐링센터 다온숲」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직장 내 스트레스 등 심리적 불안정으로 인한 개인건강 저해 및 정신적․심리적 애로와 고충이 상존함에 따라 사전 예방 및 치유프로그램 도입이 절실한 상황에서 직장분위기 쇄신방안의 일환으로 적극 실행에 옮긴 것은 직원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배려 차원에서 주목할 만하다.
「마음힐링센터 다온숲」은 시청사 20층 하늘마당 일부공간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1급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상담사가 상시근무하면서 격무부서 직원 및 120콜센터 상담원 등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게 된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단체프로그램, 심리검사·진단,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예방 긴급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한 공직 생산성 제고를 위해 큰 역할이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권선택 시장은“`좋은 모든 일이 다 온다´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다온´을`다온숲´이란 상담실 명칭으로 쓴 것처럼 전 직원이 직장 내 근심 걱정은 다 잊고 좋은 일들만 생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