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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둔산경찰서,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학교폭력 예방 순찰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박성윤)에서는 지난 9, 6 (수) 20:00,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펼쳤다.
▲ 둔산서,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학교폭력 예방 순찰활동
이 날 순찰활동에는 갈마지구대 경찰관과 한국타이어 직원 17명이 참석하였으며, 학교 주변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에 진출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가시적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9월 한 달 동안 등교시간에 관내 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여 학교폭력 및 각종 범죄 예방 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갈마지구대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열정을 다해 활동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학교폭력 근절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다양한 치안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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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 추진
유성구,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 추진
▲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추석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 기간 동안 교통상황반 및 현장지도단속반 등 총 23명을 구성하고 추석 연휴 수송대책과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추석은 지난해에 비해 하루 긴 5일 연휴로 역·터미널 및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은 다소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해당구간에 대한 안전유도 요원 배치 및 불법주정차 계도로 교통체증 발생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분야 특별대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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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로 신선하고 저렴한 차례상
직거래로 신선하고 저렴한 차례상
유성구,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판매장 운영
오는 12일과 13일 구청 광장에서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12일부터 2일간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유성구청사
판매장에는 대전명품인 유성배와 벌꿀, 햅쌀, 메론, 우리밀 등 신선한 지역 농산물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한 직매장과 더불어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에 판매 농산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후 주문을 받아 공급하는 주문직거래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에게 판로를 개척해 주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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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성단체협,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유성구 여성단체협,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유성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순자)가 7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다문화이주여성 및 회원 50여명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고 있다.>
유성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순자)는 7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다문화이주여성 및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만든 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200세대에게 전달된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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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민경합동순찰로 여성범죄 예방 및
서부경찰서, 민경합동순찰로 여성범죄 예방 및
4대악 근절 홍보에 나서
대전 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방봉섭)는 2016, 9, 6,(화) 21:00 도마지 구대장, 도마동자율방범대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범죄 예방 및 안심귀갓길 확보를 위한 합동순찰 및 성범죄 예방홍보활동을 실시하였 다.
▲ 도마지 구대장, 도마동자율방범대
이번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에서는 우범지역과 관내 여성안심구역인 배재대학교 주변 등을 중심으로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순찰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4대악 근절 홍보를 위한 전단지 등을 배부하였다.
▲ 안심귀갓길 확보를 위한 합동순찰 및 성범죄 예방홍보활동 모습
도마지구대장(경감 방봉섭)은 “주기적으로 여성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순찰을 강화해 관내 범죄예방 활동에 주력을 다하여 지역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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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직장어린이집 본격적인 운영 개시
대전경찰청 직장어린이집 본격적인 운영 개시
2016, 9, 7, 내빈・직원 및 학부모의 축하 속에 개원식 개최
▲ 지방경찰청 청사 내 후정에 신축한 직장 어린이집의 개원식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에서는 2016. 9. 7(화) 지방경찰청 청사 내 후정에 신축한 직장 어린이집의 개원식 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경찰청 직장어린이집은 민간사업자가 건물을 지어주고 정부에서 20년간 분할해서 갚는 임대형민자방식(BTL)을 통해 3년간의 준비・공사기간을 거쳐 신축되었다.(지하1층~지상3층,정원 80명)
어린이집 내부에는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 연령별 보육실, 유희실, 학습자료실, 놀이터 등 넓은 시설과, 사계절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최신 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보육위탁 전문업체인 한솔교육희망재단에서 직장어린이집 운영을 맡아 최적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집에 아침 일찍부터(07시) 늦은 시간까지(23시)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야간근무와 비상근무가 잦은 경찰관들의 처우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앞으로도 여경 및 맞벌이 직원들이 자녀에 대한 보육걱정 없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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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사회복지시설 방문 사랑의 손길 펼쳐
동부경찰서, 사회복지시설 방문 사랑의 손길 펼쳐
대전지역에서 가장 소규모 파출소인 동부경찰서 산내파출소(소장 박은규)는, 9. 05.(수) 10:00경 산내 지역생활안전협의회(회장 최창연)와 함께 다가올 추석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인 성심보육원 및 효광원을 방문하여 소외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여 화제이다
이번 사랑 나눔은 산내파출소 소속 경찰관 18명과 산내 지역생활안전협의회 회원 23명이 작은 성금을 모아 구입한 화장지 1,080롤(약 50만원 상당)을 아동양육시설인 성심보육원과 비행청소년 보호시설인 효광원에 각각 전달하고 원생들과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범죄 예방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산내파출소는 지난 2월부터 위 두 사회복지시설과 학교폭력 예방 및 아동 안전망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강연활동과 복지시설 원생과 함께하는 공원대청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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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탈북민과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 개최
대덕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탈북민과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 개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 9. 7(수) 오전 관내 식당에서 탈북민 20여 명을 초청, 추석맞이 사랑 나눔 행사와 가정·학교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오늘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에 가지 못하는 탈북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대덕서 보안협력위원회(김영환 위원장)와 대덕구 신탄진 이엘치과(이도훈 원장)에서 준비한 선물세트를 나눠주고 식사와 환담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탈북민 조모씨(여, 45세)는 “대덕경찰과 보안협력위원회가 명절 때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랠 수 있었고, 앞으로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송정애 경찰서장은“우리의 새로운 이웃인 탈북민들이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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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전개
서부경찰서,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9. 6. (화) 20:00 구봉지구대장, 관저2동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학생,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악 근절 등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및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관저동 일대 학교 주변, 학원가, 공원 등 청소년 우범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하며 학생 간에 발생할 수 있는 폭력 등 범죄발생을 예방하고자 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청소년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중점화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관내가 될 수 있도록 가시적 예방 활동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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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권선택 시장,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국회에서 초당적 협력으로 대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협의
내년도 국비확보와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등 지역현안 추진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전시가 긴밀한 협력으로 중지를 모아 대처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 대전광역시는 7일 국회에서 내년도 국비확보와 도시철도 2호선`트램`건설 등 지역현안추진을 위해 국회의원초청 시정현안 간담회을 열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일(수) 국회에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이장우 의원(대전 동구), 이은권 의원(대전 중구), 박병석 의원(대전 서구 갑),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 을),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 갑),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 을),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등 대전지역 국회의원이 참여하였으며, 대전시 간부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권선택 시장은 시의 꼭 필요한 사업들의 정상추진을 위해서는 내년도 국비확보가 필수적이며, 150만 시민이 지켜보고 있는 지역현안 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서는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 대전 산업단지 서측 진입도로 건설, ▲ 옛 충남도청 국가매입 조속추진 ▲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 ▲ 서대전IC~두계3가(국도4호선) 도로 확장, ▲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로 건설 ▲ 대전~오송 신교통수단(광역BRT) 건설, ▲ 대전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설치, ▲ 경부·호남·대전선 철도변 안전환경 조성사업 등 16건의 국비사업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 대전의료원 설립, ▲ 서대전역 KTX 호남 연결․증편, ▲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 중단된 주거환경 개선사업 조기 개재 등 지역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간담회에 참여한 지역 국회의원들도 초당적 협력으로 대전시가 건의한 사업들에 대한 관심으로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대전시와도 적극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대전을 위한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데는 여야를 떠나 지역 정치권과 경청과 소통이 중요하다”며“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해 나아겠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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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갓 쓰고, 짚신 신고
교실에서 갓 쓰고, 짚신 신고
한밭교육박물관, 민속유물 대여 “교실에 찾아온 박물관 유물” 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2학기를 맞이하여 학교현장에서 교육과정에 수록 민속유물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교실에 찾아온 박물관 유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2학기 교육과정에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그래서 교육박물관은 이러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소장유물 중 생활 민속자료 24종을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대여해 주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사진이나 그림, 글로 보았던 짚신, 등잔, 도롱이, 다듬이, 갓 등 옛날의 도구들을 교실에서 직접 보고, 사용해 보면서 옛 어른들의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변화된 생활양식의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다.
대여 유물 목록
구 분
유 물 명
의생활
나막신, 짚신, 정자관, 갓, 패랭이, 삿갓, 도롱이, 다듬잇돌과 방망이, 인두
식생활
가마솥, 맷돌
주생활 및 산업생활
호미, 지게, 삼태기, 등잔(호롱불)과 등잔대, 홀태, 부채(합죽선), 조각보, 화로, 키, 홉, 되, 말, 저울과 저울추
대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전화(670-2213) 협의 후 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박물관은 대상 유물별 설명자료도 함께 제공하여 체험 수업 뿐 아니라 유치원 및 학교에서 전시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밭교육박물관 고광병 학예연구실장은 “교육박물관의 민속유물 대여 사업으로 학생들이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역사․문화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다가오는 한가위와 추수시기에 우리 박물관의 다양한 민속유물을 활용한 활발한 수업이 운영되기를 기대하며,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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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일본시장 수출계약 활발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일본시장 수출계약 활발
7기업 참가, 계약추진 5,875천 불, 수출상담 11,990천 불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일본(도쿄‧오사카) 지역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계약추진 5,875천 불(67억 원), 수출상담 117건에 11,990천 불(137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비지니스 상담중인 회사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후쿠오카통상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된 일본 비즈니스상담회는 ㈜비엠시스, 에스티글로비즈, 야베스트레이드, ㈜케이엔텍, ㈜바이오뉴트리젠, ㈜마이티시스템, ㈜휴그린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7개 업체가 참가하여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대전기업의 일본 해외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비엠시스는 기능성 신발인솔 및 스마트 인솔을 제조하는 업체로, 특히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인솔 Feet guider의 경우 일본에 큰 호응을 얻었고 일본의 N사와 현장에서 1만 불 상당의 수출계약 체결 및 다른 기업들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향후 지속적으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주방용품 제조업체 에스티글로비즈는 일본의 H사와 현장에서 1만 불의 계약을 체결하였고 S사와 제품 전반에 관한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향후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아동 침구류 등 유아동용 제품을 제조하는 야베스트레이드는 일본의 무역회사인 R사와 현장에서 1만 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고 향후 1~2년 내 물량을 늘려 거래할 예정이다.
기능성샤워기를 제조하는 ㈜케이엔텍의 경우, 일본의 절수장치전문회사인 D사와 일본 내 복지시설 등에 공급하고 싶다는 의향을 내비치며 향후 일본 대리점 계약 논의 등 지속적으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일본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매칭된 일본 기업들 외에도 현장등록으로 우리 기업들과 상담을 하고자 원하는 바이어들이 많아 대전지역기업 상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기업들과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을 위한 사전 작업,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 “2016 대전-일본 비즈니스상담회 파견을 계기로 일본시장에 진출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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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PIA 2016´ 대전에서 개막
`3DPIA 2016´ 대전에서 개막
3D프린팅의 모든 것…9월 8일부터 3일간 DCC에서 열려
3D프린팅 산업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 최대 3D프린팅 산업전시회 및 유저컨퍼런스가 대전에서 8일부터 개최된다.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스토리앤플랜이 주관하며, 대전시,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공동후원한다.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8개국 58개사 참여하는 가운데 3D프린팅 관련 전시회, 컨퍼런스는 물론, 포럼, 강연, 경진대회, 체험활동 등 3D프린팅의 모든 것이 한곳에서 펼쳐진다. 국내외 20개국 6천명의 관람객이 대전을 방문하여 3D프린팅의 현재와 미래를 두루 체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3DPIA 2016은 그동안 별도로 개최된 `3D프린팅 전시회´와 `3D PROTOKOR´를 하나로 합친 행사로 국내 3D프린팅 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을 목표로 전격 통합하여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프로그램 중 3D프린팅 산업융합 포럼에서는 산업부에서 구축중인 6개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와 미래부에서 구축중인 8개 K-ICT 3D프린팅 지역센터의 지역특화 전략산업 연계방안 및 각종 지원계획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우리나라 3D프린팅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지막 날에는 학생 및 3D프린팅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3D프린팅 사업 아이디어를 겨루는 비즈니스 경진대회도 열려 우수 아이디어에 대전시장상과 산업부장관상, 특허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3D프린팅 관련 산업간 다양한 기술융합 및 접목사례와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3D프린팅 산업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제시될 예정”이라며 “많은 관람객들이 대전을 찾아 3D프린팅의 모든 것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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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계급장 떼고 열린 토론
유성구, 계급장 떼고 열린 토론
실무자~구청장 수평토론 방식의 구정전략회의 개최
“구청장님 ! 이번 국화축제 때 외지인의 방문편의를 돕는 주차대책에 대한 저희 부서 실무진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좋은 제안입니다. 교통부서와 협의를 거쳐 곧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세요”
▲사업부서의 부서장, 담당, 담당직원까지 함께 구청장과 직급을 떠나 구정발전을 위해 격의 없이 토론하는 장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의 회의 진행방식이 크게 달라졌다.
구는 지난 5일 오후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6 국화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효율적 추진방안´을 주제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7개 관련부서 실무직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부서의 부서장, 담당, 담당직원까지 함께 구청장과 직급을 떠나 구정발전을 위해 격의 없이 토론하는 쌍방형 수평회의를 말한다.
구는 앞으로도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수행하는 기존의 회의진행 방식을 벗어나 쌍방향의 토론방식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행복유성의 새로운 방향을 찾기 위한 구정 전략회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부서간 협업과 수평적인 토론 문화가 구정의 중요한 의사결정의 수단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집단지성 시스템을 구정에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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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잠권역 희망티움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유성구, 진잠권역 희망티움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관내 8개 기관 참여...정기 복지자원 지원
유성구 진잠권역 희망티움센터(동장 이우식)는 희망티움사업 활성화 및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6일 진잠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민간후원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6일 진잠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진잠권역 희망티움센터(동장 이우식)와 후원기관 8개소가 희망티움사업 활성화 및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시의 정부3.0 대전시 브랜드과제 `희망티움센터사업´ 실시에 따라, 유성구는 지난 4월부터 희망티움센터 운영 자치구로 선정돼 4개의 권역(진잠권역, 온천권역, 노은권역, 구즉권역)으로 희망티움센터를 운영해왔다.
이번 협약은 희망티움센터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진잠권역 희망티움센터와 유성 관내 후원기관과 정기적인 지역자원 후원을 다짐했다.
참여 기관은 ▲기쁜우리교회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6호점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벧엘비닐화학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유성구노인복지관 ▲진잠동복지만두레 ▲진잠중학교 등이다.
이우식 진잠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후원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로 점차 퇴색해가는 나눔과 기부문화를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원연계 업무 협약을 통하여 희망티움사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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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허태정 유성구청장,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6일 오후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선우치매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을 위로했다.
한편, 구는 관내 10개 사회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2790가구에 대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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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매봉초 학생 대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
대덕경찰서, 매봉초 학생 대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9월 5일 오후 3시경 지구대로 매봉초등학교 학생들이 방문했다. 학생들은 경찰이 하는 일이 궁금하다며 학교 수업을 마친 후 지구대로 모인 것이다.
송촌지구대 순찰팀은 경찰관이 꿈인 학생들에게 경찰직업을 소개하고 수갑, 삼단봉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게 경찰장구 사용법을 설명해 주었다. 학생들은 직접 만져보고 신기해했다.
또한 경찰이 되기 위한 방법이 궁금하다며 질문을 하는 학생들에게 경찰관은 기본적인 업무와 채용시험 절차, 경찰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및 자세 등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구들을 괴롭히거나 심한 장난을 쳐서 친구를 아프게한다면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사이버불링 등 사이버폭력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대덕경찰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그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더욱 체계적인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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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학교 밖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동부경찰서, 학교 밖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대전 동부경찰서 산내파출소(경감 박은규)에서는 9. 05.(월) 10:00경 ㈜파워인슈(대표 한재명) 전문외래강사(김경민)와 산내파출소장 박은규는 추석을 맞이하여 비행청소년 보호시설인 동구 낭월동 소재 효광원을 방문하여 학교 밖 청소년 115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강연활동 및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첫 번재 강의에 나선 전문외래강사인 김경민 강사는 청주대학교 연극영화과와 용인대 대학원 연극치료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범죄피해자 상담 및 치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는 가해자의 입장인 효광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표현의 중요성을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산내파출소장(경감 박은규)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강의하고, 앞으로 다시 학교로 돌아가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학교폭력근절활동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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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폐지 줍는 할머니 안전하게 보호
대덕경찰서, 폐지 줍는 할머니 안전하게 보호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에서는 법1동 주공아파트 주변 순찰 도중, 도로 위에 떨어진 폐지를 주우시려고 차도로 이동하시는 할머니를 발견하여 안전하게 인도로 보호했다.
할머니께서는 도로 위에 떨어진 종이박스를 보고 무작정 차도를 향해 걸어가셨는데 경찰이 조금만 늦게 발견하였어도 교통사고가 날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경찰은 무단횡단 절대 하지 않기, 횡단보도나 육교를 이용할 것,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등 주요 교통사고 사례를 설명하는 등 교통안전교육에 대한 설명을 했다.
대덕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경찰이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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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사이버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캠페인 실시
대덕경찰서, 사이버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캠페인 실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에서는 2016년 9월 5일 오전 회덕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학생들의 등교시간을 이용하여 사이버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 실천주간 행사에 참여하여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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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초등학교는 2016학견도 사이버폭력 예방 모델학교로 선정되어 전교생 대상 서명운동을 통해 사이버폭력근절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대덕경찰서 직원들은 학생들이 친구사랑 및 학교폭력 예방 등 긍정댓글을 작성하여 희망나무에 다는 것을 도왔다.
캠페인 도우미로 참여한 한 학생은 “요즘에는 카톡지옥방과 같은 사이버폭력이 정말 심각한 것 같다. 이렇게 전교생이 참여하는 사이버폭력 예방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좋다”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