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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삼천초에서 교직원·학생·
둔산경찰서, 삼천초에서 교직원·학생·
녹색 어머니회와 함께 캠페인 펼쳐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임재성)는 2016. 9. 12(월) 08:00경 대전 둔산동에 삼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 교직원, 학생, 녹색어머니회 등 60여명 등굣길 학생들 대상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피켓을 활용 홍보활동.
이 날 경찰, 교직원, 학생, 녹색어머니회 등 60여명은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피켓을 활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임재성 둔산지구대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에 더욱 힘써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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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산행문화로 가을 산을 지켜주세요”
“올바른 산행문화로 가을 산을 지켜주세요”
산림청, 임산물 불법 채취·무허가 입산 집중단속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밤·도토리‧버섯‧산약초 등의 불법 채취, 무허가 입산 등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집중단속(9. 6.∼11.15.)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야간산행, 비박(텐트를 치지 않고 야외에서 숙박하는 것) 등 다양한 산행문화가 확산되면서 불법행위는 물론 산불 발생 사례가 늘고 있다. 또한, 인터넷·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임산물 채취자를 모집하고 불법산행을 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이에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방산림청 등과 협력해 1200여 명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해 단속에 나선다.
특히, 산림청 산림사범수사대는 불법 임산물 채취 등이 의심되는 모집산행 등을 집중 단속한다. 불법행위가 적발된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현행 산림관련법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등 시·도지사, 지방산림청장이 지정하는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는 행위, 산주의 동의 없이 밤·도토리·버섯·산약초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임산물을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한 경우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종수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청은 `주인이 없는 산´이라는 국민들의 잘못된 인식과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산림 내 위법행위를 없애기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올바른 등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청은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20일부터 한 달간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 개선을 위해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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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들의 즐거운 한가위 한마당
결혼이주여성들의 즐거운 한가위 한마당
2016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쌀 강정 만들어보고 한국전통놀이도 즐겨
대전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덕순)는 추석을 맞이하여 9월 9일(금)에 결혼이주여성들과 즐거운 한가위 한마당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다문화가정여성들이 지난 9일 한국전통음식인 쌀강정을 만들고 있다.사진제공-대전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1부 행사로는 추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추석의 의미와 놀이, 음식에 관해 교육을 실시하였고, 이어 한국의 전통 음식인 쌀강정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로는 한국과 다른 나라의 전통놀이를 즐기며 고향에 대한 향수를 즐길 수 있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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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PCS 성공 개최 준비 적극 협력키로
2017 APCS 성공 개최 준비 적극 협력키로
12.(월) 권선택 대전시장과 그래함쿼크 브리즈번 시장 공동 브리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권선택 시장이 12일(월)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개최 협력방안 협의차 대전을 방문 중인 그래함 쿼크 브리즈번 시장을 만나 2017APCS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12일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APCS개최준비 상황을 호주 그래함 쿼크 시장과 공동으로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이날 권 시장은 APCS 국제회의 창립도시이자 자매도시인 브리즈번시의 그래함 쿼크 시장과 공동으로 브리핑을 갖고`2017 APCS´개최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권시장은 “지난해 7월 브리즈번에서 APCS대전유치을 성공해, 이 행사가 아태교류의 메카로 기반이 되고, 100여개의 아시아 태평양 도시의 수장들이 모이는 다자교류확대의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행사을 위해 필요한 예산 24억을 확보하고 중앙정부에서 7억을 유치, 기업에서도 유치할 계획이고 기조연설을 할 세계적인 저명인사섭외에 조율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내년은 2017APCS을 통해 대전이 국제도시로 발돋음하는 중요한 시기로 검소하고 안전하고 품격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쿼크 시장은“2017년은 APCS 대전 개최와 동시에 자매결연 15주년이 되는 매우 의미있는 해인 만큼 그간 상호 협력관계 전환점을 모색해 보고, 나아가 아·태지역 미래발전 패러다임을 구상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쿼크시장은 “대전이 과학도시로 자리매김하면서 대전에 KAIST와 충남대와 같은 훌륭한 대학이 자리해 2017ACPS개최에 최적임”을 밝히며 내년 2017년 아시아퍼시픽 정상회의 서미트에는 브리즈번시에서 100여명의 사절단과 1000여명의 방문객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양 시장은 2002년 자매결연 체결 후 그간 청소년, 교육, 문화교류로 심화된 상호 협력관계를 2017 APCS을 통해 아․태지역을 주도하는 협력 파트너 관계로 한 단계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브리즈번의 APCS 개최 지원 등 상호 행사준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발송되는 2017ACPS초정장은 브리즈번시장과 대전시장공동 명의로 발송된다.
정재용 대전시 국제협력담당관은2017 APCS에 참가하는 100여개 아․태지역내 주요도시들 대상으로 첨단과학도시“대전”을 널리 알리고 관내 우수기업 판로확보 등 절호의 기회로 활용키 위해 남은 기간 동안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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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초,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 8개월 후의 성과
대전 최초,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 8개월 후의 성과
학업중단 위기극복,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 마련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일(월) 오후 3시 시교육청 701호실에서 지난 1월 베트남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학업중단 위기극복 학생들을 대상으로 8개월 후 학교생활 변화에 대한 자기성장 발표회를 가졌다.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는 학업중단 위기를 극복한 학생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학업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 및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정된 학생과 교사로 구성(34명) 되었으며, 지난 1월 11일부터 15일까지(4박 5일) 베트남 옌뚜이 락헝 초·중학교와 락루엉중학교에서 봉사활동(담벼락 도색, 체육·문화 교육봉사 등)을 하고 돌아왔다.
「자기성장 발표회」는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해외봉사활동 후 8개월 동안의 학교생활 변화를 차분히 돌아보고 정리하여 여러 사람에게 발표함으로써 서로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자신을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기성장 발표회」를 통해 대전 S고 학생은 “나는 해결하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에 늘 숨고 피해왔지만 베트남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나 스스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어려움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 남은 고등학교 생활을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발표하였다.
또한 D 고등학교 교사는 “가정문제, 친구관계, 학습 등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자주 학업중단의 뜻을 밝혀 학업중단 숙려제 프로그램까지 참여했던 A학생이 이제는 불평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었으며 대인관계가 편안해지면서 규칙적인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대학 진학에 대한 목표가 생기면서 학습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C 고등학교 학부모는 전화 인터뷰에서 “아들이 방황을 끝내고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야간 자율학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더욱 감사한 것은 해외봉사활동 후 부모·동생과의 관계가 좋아져 가족 모두가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하였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 운영 결과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자존감 사전-사후 검사 결과 9.92점 증가, P<0.01)이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었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또한 몇몇 학생들은 실제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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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세요~ 주유소에 안심택배함 설치!
안심하세요~ 주유소에 안심택배함 설치!
사용자와 주유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효과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주택가 밀집지역 등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주유소에 사회적 취약계층인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택배함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요즘 상거래는 소비자와 공급자간 서로 대면하지 않고 물건을 사고파는 전자상거래 시대이다. 소비자는 좀 더 싸게, 공급자는 더 많이 팔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거래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반면에, 택배물건을 수령할 때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불안할 수밖에 없다.
시는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원룸 밀집지역 및 상가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주유소에 안심택배함을 설치하여 안심하고 물건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안심택배함은 9월 13일 자운대 주유소 운영을 시작하고, 10월 1일부터는 동구의 SK대동, 중구의 현대명품, 서구의 남산, 용문, 유성구의 진성, 대덕구의 충청주유소가 일제히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시는 시민의 호응도를 면밀히 검토하여 안심택배함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택배함을 이용하는 시민과 주유소를 운영하는 사업자가 서로 생생할 수 있다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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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명절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전시, 추석명절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추석 명절 기간 쯔쯔가무시증, 콜레라, 뎅기열, 등 감염병 발생 우려
손 씻기 및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실시,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명절 기간 동안 진드기 매개감염병,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모기매개감염병 등 국내 및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추석을 앞두고 공공장소에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중구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이 활발히 활동하는 시기(9~11월)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며, 금년 추석기간이 겹쳐있어 벌초나 성묘 같은 야외활동 및 농작업 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야외 활동 후 이유 없는 고열․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나 가피(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나타나는 검은 딱지)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명절기간 동안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패될 수 있는 음식 등의 공동섭취 등으로 집단 발생이 우려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콜레라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 첫째. 30초 이상 깨끗한 물에 비누로 손씻기
‣ 둘째. 물은 끓여 마시기
‣ 셋째. 음식 익혀먹기
‣ 넷째.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 다섯째. 위생적으로 조리과정 준수하기 (칼, 도마 조리 후 소독 및 생선, 고기, 채소 등 도마 분리사용 등)
시는 음식섭취 후 24시간 이내 수차례 물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받아야 하며, 또한 콜레라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관할 소재지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도 함께 당부했다.
지역별 보건소 연락처는 동구 251-6136, 중구 580-2731, 서구 611-5321, 유성구 611-5045, 대덕구 608-5464이다.
한편, 8~10월에 환자가 집중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감염 시 치명율이 높으며, 고위험군인 만성간질환자(만성간염, 간암, 간경화 등), AIDS 등 면역저하자, 알콜중독자 등은 치명율이 50%에 육박하므로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해수에 상존, 해수 온도가 18℃ 이상시 균 증식이 증가하여 어패류 섭취, 상처 부위를 통해 감염 발생 한다.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해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 보관, 85℃이상 가열처리,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은 후 섭취하고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 후 사용해야 한다.
시 안철중 보건정책과장은“연휴기간 동안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은 해외 감염병 정보를 반드시 확인(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하고, 출국 전 필요한 예방접종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은 물론, 반드시 안전한 물(생수)과 익힌 음식물을 섭취해야 하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발열 및 발진 환자와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특히 해외여행을 마치고 입국시 발열과 발진 증상이 있는 경우 방역당국의 검역관에게 신고함은 물론, 귀가 후 증상이 발생할 경우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및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고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비상방역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시와 보건소 담당자는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질병정보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감염병 발생 감시와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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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보복운전 한 피의자 검거
동부경찰서,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보복운전 한 피의자 검거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지난 7월 15일(금) 12:20경 대전 동구 삼성동 정관장 삼성본점 앞 교차로에서 뒤따라오던 차량이 진로를 비켜달라며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수차례 급제동하며 뒤따라오던 차량의 진로를 가로막은 후 차에서 내려 운전자에게 시비하는 보복운전 피의자를 검거, 불구속 입건하였다.
▲ 대전동부경찰서
피의자 이○○(24세, 회사원)는 승용차량을 운전하여 대전 동구 삼성동에 있는 정관장 앞 교차로 편도 3차로 중 3차로에서 대전역 쪽으로 직진하기 위해 신호대기 하였다.
피의자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로는 직진(대전역 방향)과 우회전(선화교 방향)이 가능한 차로였는데 이를 뒤따라가던 피해자 고○○(58세, 운수업)이 운전하는 개인택시가 선화교 쪽으로 우회전하기 위해 앞선 피의차량을 향해 경음기를 길게 작동하였다.
이에 피의자는 교차로 신호가 바뀌자 교차로에 진입하며 한차례 급제동하였고, 대전역 쪽으로 직진하려던 경로를 바꿔 피해차량의 진로를 막기 위해 우회전하며 한 번 더 급제동하여 추돌할 위험을 발생하게 하였다.
피의자는 이후 약 100여m를 더 진행하다 편도 1차로 도로를 가로막고 차에서 내린 뒤 뒤따라오는 피해차량으로 다가가 피해자에게 욕설과 협박을 하며 위협하였다.
당시 피해차량에는 20대 여자 승객이 타고 있었는데 위와 같은 피의자의 행위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상태이이며 보복운전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므로 특수협박(형법 제284조)으로 의율하여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함으로서 피의자를 검거한 상황이다.
대전동부경찰서장(총경 박종민)은“보복운전은 중대한 위험을 야기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이므로 단속을 계속적으로 강화하고, 112신고, 스마트폰 앱 `목격자를 찾습니다´, 국민신문고 등을 이용 적극적인 신고로 보복운전을 근절시키겠다”고 피력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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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추석 맞아 자율방범대 상대 학교폭력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중부경찰서, 추석 맞아 자율방범대 상대
학교폭력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유등지구대는 8일 저녁 7시에 유천2동 주민센터회의실에서 이원규 유등지구대장과 유천2동 남․여 통합 자율방범대가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동안 보이스 피싱,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범죄 예방 및 대처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추석 맞아 자율방범대 상대 학교폭력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이날 행사는 성실히 지역 밤길 순찰 봉사에 임하는 자율방범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 부정․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또한 중부서는 정기적으로 지역경찰과 자율방범대 및 시민자원봉사자와 함께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하며 청소년 우범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청소년 비행에 대한 선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이원규 유등지구대장은 “ 지역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이 경찰치안활동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눈과 귀를 열어 주민의 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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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 및 공동체치안
동부경찰서,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 위한
식장산 등산로 합동 안전활동 실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9. 10. (토) 10:00 ~ 13:00 대전 동구 식장산에서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와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시민명예경찰 등산로 지킴이와 합동안전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 위한 식장산 등산로 합동 안전활동 실시
이날 합동안전활동은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판암파출소장 등 경찰관계자 15명과 동부시민명예경찰 연합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해졌다.
대전동부경찰서는 관내 식장산, 만인산 등산로 안전 확보, 특히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 및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예방을 위해 시민명예경찰 60여명으로 구성된 등산로 지킴이를 조직하였다.
“우리 지역 등산로는 우리가 스스로 지키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등산로 지킴이는 경찰과 협력하여 가시적인 순찰활동 및 각종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하고, 방범용 CCTV 설치 적정장소 파악 및 범죄취약요소를 진단하는 등 여성 등산객의 치안불안요소를 해결해나가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대전동부경찰서장은 “등산로처럼 방범용 CCTV 설치가 미흡한 치안사각지대를 경찰 인력만으로 해결해 나가기에는 한계가 있어 공동체치안을 활성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동구 관내 등산로에서 강력범죄가 생기지 않도록 동부시민명예경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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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폴리스 아카데미!
대덕폴리스 아카데미!
대덕서, 한남대 캠퍼스폴리스 현장실습 실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4월 26일 한남대학교와 캠퍼스 폴리스(HNCP)운영에 관한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그간 캠퍼스 내외 공동체 치안일환으로 합동순찰을 실시해 건전한 캠퍼스 문화조성에 일조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서, 한남대 캠퍼스폴리스 현장실습 실시
이에 대덕서와 한남대는 2016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캠퍼스 폴리스 운영의 연장선상에서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의 치안현장을 배우고 익히는 현장실습을 대덕경찰서·지구대 및 U-CITY 관제센터 등에서 8주간 진행하기로 하고, 9월9일 대덕서 대강당에서 첫 실습을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서 송정애 경찰서장은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의 실습방문을 환영하면서, 큰 꿈을 가지고 항상 도전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하고 오늘은 학생 신분으로 대덕서를 방문하였지만, 차후에는 경찰 선·후배로 다시 만나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이어서 학생들은 생활안전 업무전반에 대한 소개를 받고 생활안전과 경찰관들과 업무에 대한 토론과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는 시간을 갖고, 3층 112종합상황실도 방문하여 경찰신고 체계 및 신고처리과정, 무전송수신에 대하여 견학 및 담당경찰관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실습에 참가한 4학년 최○○학생은 학교에서 교수님들로부터 이론으로만 경찰업무를 배웠는데, 경찰서에 와서 실습수업을 하니 현장감을 더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앞으로 실습수업에 적극참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덕경찰서는 이날 첫 실습을 시작으로 수사·여성청소년·교통기능 및 지구대실습과 U-CITY 관제센터 견학을 이어가 11월 11일 현장실습을 마무리 하며,현장실습 종료 후 운영에 대하여 긍적적으로 평가되면 한남대측과 협의하여 내년 신학기에도 현장실습을 이어갈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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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잠동 주민자치委 효터칭테라피 봉사단 운영
유성구, 진잠동 주민자치委 효터칭테라피 봉사단 운영
자치위원 및 학생봉사자 50명 구성
매월 1회 어르신 마사지 봉사 실시 委員會
지역의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에게 마사지 봉사를 통해 효 정신과 공동체 의식 회복을 시도하고 있어 화제다.
▲<사진제공=유성구>유성구 진잠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일 진잠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과 효행봉사도우미 학생 50명이 참석하는 효터칭테라피 봉사단 연수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성구 진잠동(동장 이우식)은 10일 동주민센터에서 진잠동 주민자치위원과 효행봉사도우미 학생 50명이 참석하는 효터칭테라피 봉사단을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진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헌재) 주관으로 열려, 발대식과 터칭테라피 전문 강사 교육, 관내 경로당 마사지 봉사로 이어졌다.
봉사단은 앞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관내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마사지 봉사와 말벗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정헌재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의 핵심리더인 주민자치위원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봉사단 운영으로 효행의 모범을 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매월 1회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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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폐기물류 지자체 성과평가 장관상 수상
유성구, 폐기물류 지자체 성과평가 장관상 수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환경부가 실시한 `2016년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평가´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자료 : 유성구청>유성구청사
이번 평가는 각종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해 분리배출 활성화와 선진화를 도모하고 분리배출에 따른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됐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생활폐기물 발생 감량 및 재활용 성과 ▲기술·재정적 지원성과 ▲기관장 관심도 등 총 8개 성과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지난 5월부터 시·도 1차 평가를 거쳐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의 현장 확인 및 검증을 거쳐 8월 최종 선정했다.
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RFID기반 세대별 종량제 방식을 금년부터 2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추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20%정도의 효과를 내는 등 우수한 감량효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앞으로도 사업장 폐기물 배출자 실명제, 폐기물 처리시설 현장견학 등 다양한 시책과 교육을 통해 분리배출 활성화와 주민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민들의 몸에 베인 성숙한 시민의식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폐기물 발생억제 및 자원 선순환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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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
유성구,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
9일 유성시장 장보기행사...직원 등 100여명 참석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9일 오후 유성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 유성구청사>대전 유성구가 9일 오후 유성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3번째)이 물건을 살펴보며 시장상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년 명절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온누리 상품권 구매 운동에 전 직원이 동참해 오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인해 전통시장 및 중소유통업 상인들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라며, “추석 명절 제수용품 구입은 가까운 시장을 이용해 어려운 상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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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추석절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 만들기를 위한
유성경찰서, 추석절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 만들기를 위한
치안온도 100℃ 캠페인 전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2016. 9. 8(목) 20:00경 유성구 유성온천 및 족욕체험장 주변에서 생활안전과장 및 유성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 40여명과 합동으로 추석절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만들기를 위한「치안온도 100℃」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추석절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만들기를 위한「치안온도 100℃」캠페인을 실시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112신고 홍보물을 나눠주고, 현금다액취급업소(편의점· 휴대폰판매장 등)를 방문하여 추석절을 맞아 들뜬 사회 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예방, 모텔촌 등 여성안심구역 순찰로 여성 대상 강력 범죄 예방 등 서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범죄 예방 및 가정폭력 등 4대악 홍보 및 협조를 당부하였다.
대전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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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봉산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봉산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9(금) 08:00경 대전 서구 갈마동 봉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경찰관이 직접 교문 앞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봉산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 실시
9월 중 매일 아침 실시하는 등굣길 안전 활동은 학교 앞 횡단보도와 통학로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친밀감을 형성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혹시 모를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갈마지구대 관계자는 “아이들이 등교하면서 경찰관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 좋게 근무하고 있다”면서, “가정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 학교폭력 예방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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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나눔! 행복한 삼색전! 나누기
맛있는 나눔! 행복한 삼색전! 나누기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9일 어은어린이공원에서 추석맞이 삼색전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유성구)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이 9일 어은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맛있는 나눔! 행복한 삼색전!´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삼색전을 부치고 있다.
(사)유성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 및 자원봉사협의회, 적십자봉사회, SK이노베이션, 대학생 봉사단 등 150여명이 참석해 꼬지전, 호박전, 버섯전으로삼색전을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삼색전은 관내 소외계층 320세대에 사랑의 위문품으로 전달됐다.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은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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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 근절을 위한예방 홍보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2016. 9. 9(금) 10:00경 도안동 목원대학교 교내와 특히 여성안심구역인 학교주변 원룸 주택가에서 성폭력 및 연인간 폭력(데이트 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연인간 폭력(데이트 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 실시
이번 활동은 대학교 주변과 원룸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실시하여 신고방법과 처리절차 뿐만 아니라 피해지원 등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하였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 예방 홍보를 위한 전단지 등을 배부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 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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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시민경찰과 간담회 및 합동순찰 실시
동부경찰서, 시민경찰과 간담회 및 합동순찰 실시
대전 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 대전역지구대(대장 최덕규)는 9. 8(목) 19:30경 대전역지구대에서 추석연휴를 맞아 시민경찰과 함께 성범죄예방 및 각종범죄예방활동을 위한 간담회 및 합동순찰 캠페인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역지구대에서 추석연휴를 맞아 시민경찰과 함께 성범죄예방 및 각종범죄예방활동을 위한 간담회 및 합동순찰
이 날 실시된 캠페인에는 동부경찰서장 및 시민경찰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추석연휴의 혼잡한 분위기를 틈타 벌어질 수 있는 성범죄예방 및 각종 범죄예방주의를 당부하고 현금다액업소인 금융기관 및 금은방거리를 합동순찰을 하였다.
박종민 대전동부경찰서장은 특히 “범죄예방을 우선하는 기초치안 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방범활동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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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추석 대비 불량식품 척결 홍보
대덕경찰서, 추석 대비 불량식품 척결 홍보
추석 먹거리 안전! 대덕경찰이 앞장서겠습니다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9일 오전 법동에 위치한 법동전통시장을 방문하여 풍성하고 건강한 추석명절을 맞이하기 위해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를 전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추석 대비 불량식품 척결 홍보
이날 대덕경찰서 경찰관은 불량식품 근절 관련 전단지를 배부하고 불량식품의 유형과 신고보상금제도에 대한 설명을 하였으며 불량식품신고는 112 또는 1399로 반드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무허가 제품 제조·판매 행위, 원산지 표시를 위반하거나 유통기한을 임의로 삭제한 후 거짓유통기한으로 변조하여 판매하는 제품 등 국민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제품 판매 행위, 보관기준 준수에 대한 집중 홍보를 전개했다.
대덕경찰서는 얼마 남지 않은 추석명절에 안전한 국민먹거리를 수호하기 위한 불량식품 근절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