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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약사회, 의약품 오남용 방지 나서
중구청-약사회, 의약품 오남용 방지 나서
`사랑의 방문약손사업´ 업무협약, 건강취약주민 맞춤형 복약지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일 대전시·구 약사회와 `사랑의 방문약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강취약주민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과 부작용 방지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방문약손사업-의약품 정리 모습(출처=대전중구청)
구는 의약품 오남용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의료급여일수 과다사용자인 홀몸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50여 명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한다.
이번 사업은 중구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중구약사회 약사가 팀을 이뤄 대상자 가정을 방문, 만성질환으로 복용약물이 많은 홀몸노인들의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약지도 및 건강행태를 개선해 주기 위한 사업이다.
팀원들은 복약 중인 전체 약품목록 작성과 건강 상담, 부작용 모니터링, 불필요한 의약품 수거·폐기, 규칙적인 약물복용 체크리스트 작성 등 올바른 복약습관 변화를 관찰하며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중촌동에 거주하는 이모 할머니는 “약이 너무 많고 정확한 약물사용법도 혼동되어 항상 불안했다”며 “진통제 중복복용 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복용시간과 약품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약품을 정리해 줘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중구의 고령화율이 현재 14.9%이며 그중 홀몸노인 비율이 20%를 상회함에 따라 `사랑의 방문약손사업´을 전개하게 됐다”며 “약사회와의 협력관계 구축으로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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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추석연휴 빈집털이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대덕경찰서, 추석연휴 빈집털이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추석연휴 빈집털이를 걱정하는 주민들이 많은 것을 감안 추석인 15일 주택가, 원룸 주변 순찰을 강화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경찰서, 추석연휴 빈집털이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또한 대덕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응답순찰´을 적극 활용하여 빈집이나 취약개소에 대한 순찰강화를 요청해달라는 홍보를 병행했다.
응답 순찰이란 주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맞춤형 순찰활동으로, 방문․전화접수는 물론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도 있는 등 다양한 창구로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접수 하고 있다.
대덕경찰서 관계자는 “대덕구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순찰을 강화하겠다”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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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나온 렌트카를 비밀루트를 통하여 반값에 사주겠다”고 속여
“경매로 나온 렌트카를 비밀루트를 통하여 반값에 사주겠다
1억 2,3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 검거
▲사진=대전대덕경찰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장인이 렌트카 회사를 운영하는데 경매로 나온
렌트카를 비밀 루트를 통하여 시중가의 반값에 사주겠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1억 2,300만원 상당을 편취한 최○○(30세)를 사기 혐의로 구속 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최씨는 2016년 4월경 식자재(학교급식)운송업을 하면서 알게 된 피해자 A씨에게`우리 장인이 렌트카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렌트카 회사가 합병하면서 경매로 나온 시중가 4,000만원인 2016년식 RV 차량을 반값인 2,200만원에 사주겠다고´속여 2,200만원을 편취하는 등 피해자 8명으로부터 경매로 나온 렌트카를 반값에 사준다고 속여 총 1억원 상당을 편취하였다.
또한 다른 피해자 3명을 상대로`서울에 있는 ○○물류에서 지입차 기사 3-4명을 채용한다고 하는데 우리 아버지 친구를 통하여 취업시켜 주겠다고 현혹시키고 취업이 되면 월 450만원 보장을 내세워 피해자들을 속여 영업용 번호판 구입비용, 화물차 구입 비용으로 2,300만원을 편취 하는 등 피해자 12명을 상대로 1억 2,3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피의자는 피해자들에게 편취한 돈으로`장인이 렌트카 회사를 운영하는 것처럼 믿게하기 위하여 고급 렌트카를 빌려 번갈아 타고 다니면서 사기 행각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중고차를 시중가의 반값에 사준다고 사기행각을 벌여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렌트카를 사준다고 하는 경우에는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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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으로 안전한 치안확보
대전경찰,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으로 안전한 치안확보
추석 명절 24시간 특별방범 체제 유지 범죄예방 최선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에서는 추석 명절 전‧후 평온한 명절치안 확보를 위해 `추석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하였다.
▲사진=대전지방경찰청
1단계로 (9.5~9.11, 7일간)에는 방범진단 및 홍보활동 실시로 시민 체감형 치안활동을 전개 하였으며, 2단계(2.1~2.10, 7일간)에는 지역경찰과 교통·형사·상설부대 등 全 기능의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 범죄 취약지 집중 배치를 통한 선제적 범죄예방활동과 소통·안전 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특히,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범죄를 사전에 제압하기 위해 추석 명절 前 3일(9.8~9,12일)동안 지방청 및 경찰서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범죄발생 예상지역 및 시간대에 가시적이고 위력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하였고, 또 시민이 필요로 하는 장소에 순찰을 실시하고 결과를 통보해주는 『응답순찰』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쌍방향 맞춤형 순찰활동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추석 연휴기간동안 살인, 강도는 단 한건도 없었으며, 절도사건은 전년대비 124건에서 47건으로 62.1%가 감소하는 등 평온한 추석 명절 치안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교통종합 상황실, SNS ․ 교통정보 모바일 앱(교통 알림e) 등 다양한 교통소통 채널을 활용해 귀성․귀경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 결과, 지난해 비해 전체 교통량은 증가하였으나, 5일간의 긴 연휴로 귀경차량이 분산되면서 정체가 완화되어 교통흐름이 원활하였고, 특히, 교통사고는 추석명절대비 전년 78건에서 올해 37건으로 52.5%가 감소하고 부상자도 전년 156명에서 올해 49명으로 68.5%가 감소하는 등 대형교통사고 없이 평온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이어갔다.
대전경찰 관계자는 “추석 명절 후에도 안전한 대전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공감받고 소통하는 치안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하였다.
CCTV 관제센터 모니터링을 통한 절도범 현장검거 9.16. 02:07경 중구 태평로 노상에서 A(51세, 남)가 주택가 담을 넘어 들어가는 것을 모니터링되어, 즉시 관할 순찰차 출동지령하고, A의 이동경로를 집중모니터링 추적 관찰‧실시간 지령으로 현장주변에서 도주하던 A를 검거(CCTV관제센터, 중부 서대전)했다.
또한 안전조치 9. 16. 15:40경 “가로수가 도로 쪽으로 쓰러져있어 사고위험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명절 교통 불편과 사고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즉시 교통통제를 및 지자체 연락, 가로수제거하여 명절 교통소통이 원활하도록 하고 사고위험 가능성을 제거하는등 명절연휴에도 쉼 없이 대전지방경찰청은 주민과 나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했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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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추석연휴 안전 책임져~!!
중부경찰서 추석연휴 안전 책임져~!!
중부경찰서, 추석연휴 빈틈없는 치안 유지에 만전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추석 연휴기간 특별 방범활동을 실시하는 등 빈틈없는 치안유지에 만전을 기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대전중부경찰서
중부서는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경 태평동 버드내 초등학교 주변에서 명절 연휴를 맞아 친척 집을 방문하였다가 길을 잃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한편, 같은 날 오전 6시경 선화파출소는 “버스정류장에 화재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여 119가 도착하기 전에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연휴를 위해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15, 16일 추석 당일에는 교통안전 및 범죄예방 순찰을 한층 더 강화하고 명절을 보내기 위해 집을 비운 주민들이 많을 것을 예상해 주택가 순찰을 강화하고 도로교통 소통에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17일은 계속된 비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하천 수위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순찰을 실시하고 이날 오전 9시경 문창동 인근 하상 주차장 등에 물이 차오르는 것을 사전에 확인해 추차돼있던 10여대 차량을 소유주에 연락하여 이동 조치하는 등 비 피해 예방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비록 남들이 쉬는 연휴이지만 시민을 위해 일한다는 것이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다. 중부경찰서는 주민을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소명을 다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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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2회 청소년 나Be 한마당 개최
유성구, 제2회 청소년 나Be 한마당 개최오는 22일과 23일,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서진로,직업,학과체험 등 5개 테마 100여개 부스 운영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능력 향상과 각자의 재능을 뽐내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에서 `제2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나비 한마당 청소년들 사진 유성구청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직업을 체험하고 재능과 끼를 펼치는 진로‧직업체험박람회와 청소년페스티벌이 결합된 행사다.
지난해 첫 개최시 6만 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역구성원과의 폭넓은 협력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박람회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유성구와 대전시교육청, 한국고용정보원,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꿈을 찾아가는 즐거운 비상´이라는 주제로 ▲진로상담 ▲직업체험 ▲학과체험 ▲직업인 특강 ▲청소년 페스티벌 총 5개 테마로 100여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동기를 부여받아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뿐만 아니라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카이스트를 비롯한 대학과 특성화고 등이 참여하는 학과 및 창업․창직 체험마당, 시청자미디어센터와 경찰서 등이 운영하는 직업체험마당, 다양한 직종의 직업인 특강 및 휴먼라이브러리, 중․고등학교 동아리 30개 팀이 참여하는 경연대회, 자원봉사 아이디어 창안대회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특히, 국제구호전문가 한비야,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 수상자 문현우, 여성산악인 이상은 등이 출연하는 직업인특강과 지역 전문직업인 20명으로 구성된 휴먼라이브러리는 직업에 대한 정형화된 편견을 깨고 도전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탐색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 행복한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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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피의자 검거
서부경찰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피의자 검거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건설공사를 시행할 능력도 없이 건설회사를 설립한 후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전문건설 면허를 빌려주고 대여료 명목으로 12억원을 수수한 전○○(63세) 등 8명을 건설산업기본법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이들을 건설공사 현장에서 일한 것처럼 허위로 신고하는 방법 등으로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김○○(55세) 등 29명을 고용보험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 대전 서부경찰서
전○○(63세)은 실제 공사를 시행할 인력도 없이 건설회사를 설립한 후 이○○(61세) 등을 이사로 등재시키고 이들이 개별적으로 낙찰 받아 시행하는 건설공사에 전문건설업 면허를 대여하여 계약하게 하였다.
총 공사비의 5%를 면허대여료로 받았는데 2012. 5월경 부터 2016. 6월까지 4년동안 총 175회에 걸쳐 면허대여료 만으로 12억원을 받았다. 이씨등이 면허를 빌려 시행한 공사가 총 245억원이나 되었다
또한 이들은 세금을 줄여 신고하기 위해 실제로 일한 사실이 없는 유○○(53세, 여)등 29명을 일용 노동자로 채용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만들어 신고하였고 유씨등은 실제 일한 사실이 없음에도 취업되었다가 실업한 것처럼 실업급여 청구하여 1인당 적게는 300만원부터 많게는 700만원을 실업급여 명목으로 지급받았다.
이들 29명이 2013년부터 최근까지 3년 동안 실업급여로 받은 금액은 1억2천만원에 달했다
세금을 줄여 신고해야 할 건설업자와 실업급여를 받고 싶은 부정수급자들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손쉽게 공모가 이루어 졌으나 남자들도 견디기 어려운 건설현장에 다수의 여성들이 취업되었다가 실업된 것을 수상하게 여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조사관의 제보로 범행 일체가 밝혀지게 되었다.
수사 관계자는 실업급여 부정수급이나 건설면허 대여 등은 건설현장에서 오랫동안 관행처럼 내려오던 불법행위들로 최근 온라인 전산 시스템 등 분석기술 발전으로 불법행위 적발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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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유성구, 인사발령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는 9월 13일 6급 이하 1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9월 13일자>
6급(승진) : 1명
관평동 성찬희
<9월 20일자>
6급(전보) : 2명
기획실 :우은경 . 세무과: 이인옥
6급(승진) : 1명
지역경제과: 최수희
7급(전보) : 1명
지역경제과: 최명숙
7급(승진) : 5명
자치행정과 :임수이. 교육과학과: 김옥숙. 지역경제과 :권윤미.
평생학습원 :심재영. 노은1동:유지연.
8급(승진) : 5명
원신흥동 : 조서연. 노은3동:최서윤. 신성동:정양석.
세무과: 윤선화. 지적과:김태혁.
명예퇴직 : 1명
세무과:김선우.
<9월 21일자>
9급(전입) : 1명
건축과 : 장은서.
<9. 23일자>
9급(전입) : 1명
온천1동 : 김지현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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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동부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3일(화) 15:00경 동구 판암동 소재 판암톨게이트와 구도동 소재 남대전톨게이트 진출로에서 추석절 맞이 귀성차량 운전자 상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13일 오후, 판암과 남대전톨게이트 진출로에서 운전자 상대 음주운전 근절 및 안전운전을 위한 홍보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음주운전 없는 평온한 추석절 당부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항열 경비 교통과장은 `추석절 가족·친지를 만난 반가움과 차례 후 음복을 하고 음주운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나 자신 뿐 아니라 다른 가족의 행복까지 빼앗는 범죄 행위 이므로 음주운전 근절, 교통법규 준수로 선진 교통 문화정착 및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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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안전한 귀성길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서부경찰서, 안전한 귀성길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9. 12.(월) 15:00 한국도로공사 서대전 나들목에서 생활안전계, 시민명예경찰, 구봉지구대 순찰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연휴를 만들기 위한 범죄예방·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안전한 귀성길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날 나들목을 찾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빈집털이 예방 및 고속도로 졸음운전예방, 과속금지, 갓길주행·주정차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며 미리 준비한 생수를 직접 제공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에 고향과 가족을 찾아가는 귀성 및 귀경길 안전운행으로 무사히 도착하는 것이야말로 큰 선물이 될 것이며, 명절에 특히 많은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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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한 추석 귀성길을 위해 차량점검실시
시민의 안전한 추석 귀성길을 위해 차량점검실시
직원 및 민원인 차량 연막소독 봉사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3일(화) 10시부터 경찰서 주차장에서 경찰서, 지구대․파출소 직원들과 방문 민원인 대상으로 차량점검 및 연막소독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경찰서.시민의 안전한 추석 귀성길을 위해 차량점검실시
중부서 정보화장비계는 추석 명절 시민의 안전사고 없는 편안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점검을 실시하고, 살균기능이 있는 연막소독장비를 이용해 경찰 직원 차량과 공용차량, 방문 민원인까지 대상을 넓혀 지원했다.
내방 민원인 방문 시 각 민원부서에서 연막 소독을 안내하여 민원인들이 차량점검 및 소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차량점검 및 연막소독을 받은 민원인은 ”요즘 호흡기 건강에 관심이 많았는데 에어컨 등 환풍기 연막소독서비스를 경찰이 무료로 해줘서 고맙다. 쾌적한 명절 귀성길이 될 것 같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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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가장초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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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일여고 제6회 전국 청소년 과학송대회 은상 수상
대전신일여고 제6회 전국 청소년 과학송대회 은상 수상
별의 일생을 탄생, 수소핵융합등의 노랫말과 창의적 안무로 쉽게 표현
대전신일여고 과학동아리 창의체험반 임다혜(1학년) 외 19명(지도교사 정승교)의 학생은 지난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실시된 제6회 전국청소년과학송경연대회에서 은상(국립과천과학관장상)과 인기상의 영예를 차지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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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6회 전국 청소년 과학송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한 대전신일여고 창의체험반 동아리 학생들.
교육부가 후원하고 국립과천과학관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누구나 흥미롭게 과학에 다가가고, 음악을 통해 `과학은 어렵다´라는 선입견을 없애고 과학과 음악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 과학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실시되었다.
대전신일여고 과학 동아리 학생들은 `I want to be a star´ 라는 곡목으로 별의 일생을 탄생과정과 수소핵융합, 주계열성 등을 담았으며, 창의적인 안무와 노랫말로 알기 쉽게 표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과학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고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인기상을 받기도 하였다.
이는 대전신일여고만의 특별한 창의 융합 교육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전문 영역을 중심으로 다른 분야를 넓게 섭렵하면서 새로운 블루오션 영역을 개척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목표로 경제·논술 동아리 시너지, 과학 동아리 창의 체험반 등의 특색 있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다방면의 책을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매일 아침마다 독신녀(독서하는 신일의 여성들) 윤독제를 실시하고 있다.
김수정(대전신일여고 1학년) 학생은 “특성화고지만 선생님들께서 인문 과목을 중요시해 기본을 탄탄히 다질 수 있었으며,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대회를 준비하면서 과학을 쉽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대전신일여고 관계자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창의 융합형 인재로 거듭나고 있는 대전신일여고의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나가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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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지진발생 긴급 대책회의, 시민안전상태 점검
권 시장, 지진발생 긴급 대책회의, 시민안전상태 점검
13일 재난안전상황실서 안전상태 중점 점검,피해없음 확인 후 현장나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경북 경주 지진발생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시민안전 및 관내 주요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13일 지진관련 긴급 재난 회의을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앞서 경주에서 12일 오후 7시 44분 규모 5.1의 지진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8시 32분 규모 5.8, 13일 오전 12시 37분 규모 3.1 등 세 차례의 지진과 수십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고, 이 여파로 대전에도 강한 진동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시는 최초 지진발생 직후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원자로, 대전도시철도 1호선, 정수장 등 관내 주요 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민 피해상황을 파악하는 등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권 시장은 “어제 밤 갑작스런 지진 발생으로 시민 여러분이 많이 놀랐을 텐데 다행히 대전은 시민과 주요 시설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하지만 이번 지진으로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분명해짐에 따라 지금까지의 매뉴얼을 전면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권 시장은 “관내 중요 연구시설을 비롯해 상하수도, 도시철 등의 각종 시설이 잘못됐을 경우 시민안전에 직격탄이 되는 것을 명심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권 시장은 관내 건축물의 내진설계 비율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과거 관련법 개정에 따라 내진설계 기준이 강화됐지만, 이전에 건설된 건축물에 대해서도 안전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건축물 안전을 높일 수 있는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내진설계 관련 법적 기준강화
- 건축법시행령 개정 등 내진설계 대상 건축물 강화
3층 이상, 1,000㎡ 이상 건축물(`05.7.18) → 3층 이상, 500㎡ 이상 건축물(`15.9.22)
아울러 권 시장은 지진에 대비한 시민안전요령 확립 및 홍보의 중요성과 관련 특별체험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권 시장은 “시민 다수가 지진에 대해 막연한 개념만 알고 있어 행동요령 홍보 등 실질적인 대응요령체계가 필요하다”며 “소방본부 등 유관부서는 지진 안전체험과 대응메뉴얼 등 실제 사태를 염두에 둔 교육예방프로그램을 강구하라”고 특별 주문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권 시장은 도시철도 시청역 등 관내 주요 시설물을 찾아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도시철도공사는 12일 지진발생에 따라 비상점검반을 전원 투입, 13일 오전 4시까지 시설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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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두 158 명 조사 및 접수
대전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두 158 명 조사 및 접수
사망 36 명, 생존환자 122 명, 올해만 97 명 늘어 이중 사망 19 명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대전이 전국피해자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가습기 살균제 제조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상품불매운동을 지난 5월 10일 대전시청에서 진행했다.사진캡쳐-대전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와 관련하여 2016 년 7 월 31 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대전 거주자는 모두 158 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36 명, 생존환자는 122 명이다. 사망률은 22.8%인데 이는 전국 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조금 높은 편이다.
2011-2014 년에 진행된 1-2 차 조사에서 사망 16 명, 생존환자 20명 등 36명이 조사되었다. 2015 년에 접수되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 차 조사는 사망 1명, 생존환자 24명이고, 2016 년 들어 접수된 4 차 접수는 7 월말까지 사망 19명, 생존 78명 등 모두 97명이다.
지난 5 년동안의 전체 피해신고의 61.4%가 올해 집중되었다. 서울과 대전지역
언론의 집중적인 보도에 힘입어 그 동안 몰랐거나 가려져 왔던 피해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는 약 1 천만명으로 추산된다. 이중 잠재적 피해자가 29 만~227 만명으로 보인다. 현재 신고된 피해도 엄청나지만 전체로 보면 빙산의 일각이다. 전인구대상 역학조사 및 2-3 차 병원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자 찾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현재 접수된 피해자는 이들의 1%도 채 안 되는 빙산의 일각이다. 때문에 가만히 앉아서 피해접수를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아내는 국가적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 전국의 2-3 차 병원 내원자들에 대한 가습기살균제 사용여부 전수조사, 전국민 대상 역학조사, 전국의 자치단체와 보건소에 신고센터 설치 등이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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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최우수 부스운영상´수상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최우수 부스운영상´수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 동안 부산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대전시 홍보관이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주)코트파가 주관한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에는 40여 개국 250여개 기관과 단체, 관광 관련 업체 등에서 430개 부스가 운영되었다.
대전시 홍보관은 `2016 대전와인페어´, `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주제로 구성 운영했으며, 행사기간동안 와인시음회, SNS 및 다트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펼쳤다.
대전시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대전와인페어´와 대전 관광지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와인시음회와 경품이벤트로 진행한 성심당 튀김소보로 이벤트 행사가 부산국제관광전을 찾은 방문객은 물론 일본 등 각국 관광청 관계자, 외국인 관광바이어 및 참가자, 국내외 여행사, 언론사 관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도시관광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관광정책에 따른 결과로, 대전 대표축제인`대전와인페어´와 대전 관광지에 대한 친절한 안내와 충실한 전시내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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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내년도 생활임금 7,180원으로 결정
유성구, 내년도 생활임금 7,180원으로 결정
2017년 최저임금 6,470원 대비 11% 높아
구 소속 근로자 550여명에 월 15만 원 정도 혜택
월급으로 환산하면 150만 620원(7180원×209시간)으로 내년 최저임금보다 월 14만 8390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11만 4950원이 많다.
▲ <사진제공=유성구>유성구청사
유성구 생활임금위원회는 OECD에서 권고하는 최저임금 수준인 2015년 근로자 평균임금의 50%인 137만 4,252원에 적용시기를 고려 2016년과 2017년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반영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확정된 2017년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2017년 유성구 생활임금의 수혜를 받는 근로자는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 550여 명이 될 전망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시간당 임금 수준은 아직 OECD의 66%밖에 못 미친다.”면서 “이러한 저임금 문제의 개선에 지방정부 차원의 노력과 실천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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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유성톨게이트 입구4대 사회악 및 안전운전 홍보 펼쳐
유성경찰서, 유성톨게이트 입구4대
사회악 및 안전운전 홍보 펼쳐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2일 오전 8시 유성구 장대동에 위치한 유성톨게이트 입구에서 4대 사회악 홍보 및 안전운전을 위한 법질서 준수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유성톨게이트 입구4대 사회악 및 안전운전 홍보 펼쳐
이날 경찰은 톨게이트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4대사회악 근절 스티커를 부착한 생수를 나눠주며, 명절 기간 가정폭력 등 4대악 없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것을 인사하며, 고속도로 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등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들뜬 마음에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등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기에, 항상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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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추석명절 전후 특별방범활동 전개
서부경찰서, 추석명절 전후 특별 방범활동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9. 12. (월) 13:00 평온한 추석 명절을 위해 관내 편의점, 상점 등 특별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평온한 추석 명절을 위해 관내 편의점, 상점 등 특별 방범활동 실시
연휴기간 동안 빈집 침입절도 등 민생 침해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어 주거지, 상점 등 방범진단을 실시하였고, 불량식품 근절 등 4대 사회악 근절 예방 활동과 더불어 안전한 대전을 알리는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 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주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에 대해 순찰선을 정비, 가시적 집중순찰 및 선별적 검문으로 범죄예방 및 검거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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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신규전입 탈북민 가정폭력 등 4대악 예방 활동 전개
대덕경찰서, 신규전입 탈북민 가정폭력 등 4대악 예방 활동 전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새로 전입한 탈북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을 방문하여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활동과 생활에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새로 전입한 탈북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을 방문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활동과 생활에 불편사항 등을 청취.
통상적으로 탈북민들은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제때 신고가 되지 않고 있으며, 언어와 말투가 달라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이에 탈북민들에게 실제 피해사례와 함께 대처 요령을 설명하고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신속히 신변보호관에게 연락하여 도움을 받도록 당부하였다.
대덕경찰서에서는“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탈북민의 조기정착을 위한 각종 지원과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