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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제임스저드 지휘, 마스터즈 시리즈 10
대전시립교향악단제임스저드 지휘, 마스터즈 시리즈 10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가을 밤, 영혼을 울리는 황금 선율을 만난다!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새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가 오는 9월 30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10 취임 연주회`대곡´을 개최한다.
대전시향의 제8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제임스 저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지휘자로서 전 세계를 다니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휘자로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연주를 진행하며 매우 바쁜 연주 스케쥴을 소화해야 하지만 대전시향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 대전시향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다음 시즌의 방향성과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제시를 위해 주고받은 메일도 수십 통에 달할 정도로 의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제임스 저드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 대전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첫 공연은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제3번>,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와 베토벤 <교향곡 제7번>으로 이루어진다.
<레오노레 서곡>은 베토벤의 유일한 걸작 오페라 `피델리오´를 위해 쓴 것으로 네편의 서곡 중 제3번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유롭고 명쾌한 형식의 이 곡은 이어지는 멘델스존의 협주곡을 위한 완벽한 애피타이저이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는 멘델스존의 전 작품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으로 뽑히는 낭만파 음악의 금자탑으로 꼽힌다. 부드러운 낭만적 정서와 균형 잡힌 형식미는 멘델스존의 모든 작품의 공통적 특징이지만, 이 두 개의 측면이 이 곡처럼 잘 조화된 작품은 없다고 할 만큼 이 작품은 멘델스존 최대의 유산이다.
협연자로는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가 “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고 극찬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나선다.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3위 및 동메달을 거머쥐었고, 벨기에의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도 입상하며 한국을 빛낸다. 200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최연소 교수로 부임하여 주목을 받은 그녀가 전하는 아름다운 선율과 화려한 기교가 기대된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무대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7번>이다. 일찍이 베토벤은 “나는 인류를 위해 좋은 술을 빚는 바커스이며 그렇게 빚은 술로 사람들을 취하게 한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이 곡이야말로 그에 어울리는 작품이다. 리듬의 반복과 드라마틱한 긴장감은 잠재되어 있던 원초적인 리듬 충동을 일깨운다.
바그너가 “춤의 성화(聖化)”로 표현하고, 리스트가 “리듬의 성화”라고 평한 이 곡은 베토벤이 작곡가로서 원숙기에 이른 42세에 작곡되었다.
테레제 말파티와의 사랑이 파국으로 끝나고 건강도 좋지 않았던 베토벤은 휴양을 위해 온천으로 유명한 테플리츠로 갔고, 그곳에서 <교향곡 제7번>을 작곡하며 전쟁과 실연의 절망을 극복한 자신의 의지를 음악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
완벽을 추구하는 깊이 있는 해석과 이해로 차원이 다른 감동을 끌어내는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가 베토벤의 교향곡을 통해 전해주는 환희와 낙관으로 대전시향을 미래를 제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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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속가능 교통정책 사례, 세계(UN)에 알린다
대전시 지속가능 교통정책 사례, 세계(UN)에 알린다
9.22~23 네팔 카투만두, 유엔 아태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발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교통정책과 한대희 주무관(교통공학박사)이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네팔 카투만두에서 열리는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회의에 참석해 대전시의 지속가능 교통정책 및 사례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 공공 자전거 타슈. 사진제공-대전시청
UNESCAP의 참석 요청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 이번 회의에서 한 주무관은 지속가능한 도시가 되기 위한 교통정책 추진전략과 교통 빅데이터에 기반한 도시철도 2호선 노선계획, 공공자전거 타슈 운영 및 승용차요일제 등 수요관리 정책, 시사점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회의를 통해 대전시 교통정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면서 해외 도시의 모범사례는 벤치마킹해 시정에 접목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UNESCAP은 1947년 설립된 유엔 산하기관으로서 우리나라는 1954년 가입되었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경제재건 촉진과 지속가능 개발 및 교통망 구축 등 각국의 주요정책에 대한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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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 시교육청·대덕기관들과 손잡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 시교육청·대덕기관들과 손잡아
달 탐사 주제관, X-STEM 강연, 세계과학문화포럼, 특구투어 등 다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다음달 6일(목) 오전 10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설동호 교육감, 이규호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장(한국화학연구원 원장,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추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세부실행보고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대전광역시교육청,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대전마케팅공사 간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자 마련되었다.
올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과학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미래 과학의 발전상을 엿볼 수 있는 축제로 10월 22일(토)부터 25일(화)까지 4일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과 대덕연구단지, 대전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
엑스포시민광장에 3천200㎡(970평) 규모의 대형 TFS(Tensioned Fabric Structure)텐트로 조성되는 주제전시관에는 우리나라 달 탐사 원년의 해를 맞아 3D 달 탐사 동영상 상영, 한국형 실사체, 달착륙선, 달 궤도선 전시체험을 할 수 있는 달 탐사관을 운영하고 3D-프린터, 사물인터넷, VR, AR, 드론, 로봇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첨단 과학기술의 향연이 펼쳐진다.
또한, 제6회 대전발명경진대회 발명품 전시회도 열려 대전시민과 학생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수상작품을 전시 및 체험할 수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외과학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22~25일 4일간 대전의 학교 교사와 학생이 직접 참여해 운영하는 제7회 대전영재페스티벌에서는 주말 40개, 평일 40개 등 총 80개 프로그램이 화학, 물리, 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대전광역시 6개 과학동호회,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에서 진행하는 WISET 과학놀이터, 충남대 생활과학교실 등이 진행된다.
DCC에서는 초·중학생 대상으로 과학 저명인사와 정부출연연구원 소속 현직 박사들이 생생한 과학기술 이야기를 들려주는 X-STEM 강연도 진행되며, 일반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글로벌 강연, TED*식 강연, CEO Talk, 과학&공학 전공 진로탐색 강연 등으로 구성된 세계과학문화포럼도 개최된다.
아울러,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주관으로 Young Woman 과학자 캠프도 열려 15개국 약 150명 참여, 홍보부스 운영과 강연 등을 실시 할 예정이다.
특히, 사이언스관광열차 운영을 통해 특구 내 기관 투어 프로그램(Tour Program)을 확대 운영하고, 전국단위의 가족 관람객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며, 행사장 인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우주의 신비를 과학과 예술의 융합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 대전 2016 코스모스´가 열려 이번 축제와 연계 관람객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이번 축제가 단순한 과학 체험을 넘어서 문화예술이 결합돼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지며, 대전만이 가진 과학인프라인 40여개 정부출연연구소 및 민간기업연구소의 적극적인 기관 참여로 학생 및 일반인들이 과학자들과 쉽게 만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시민과 대덕특구가 함께하고 즐기는 과학문화축제로 모든 계층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행사를 많이 개최할 계획”이라며“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지원으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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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기초생활수급세대의 연탄보일러 무상 교체 지원
유성구 기초생활수급세대의 연탄보일러 무상 교체 지원
유성구 온천1동주민센터(동장 김동수)는 20일 관내 기초생활수급세대의 연탄보일러 무상 교체 지원을 위해 대전열관리시공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임창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유성구> 온천1동, 연탄보일러 무상 교체 업무협약
이번 협약은 기초생활수급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그동안 노후한 연탄보일러 사용으로 가스누출 우려 등 안전에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향후 온천1권역 희망티움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중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17세대에 대해 노후 정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연간 3~4세대씩 연차적으로 교체해 오는 2020년까지 교체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오는 10월 가장 노후한 3대를 교체해 강추위가 예상되는 올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동수 온천1동장은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요즘 대전열관리시공협회 유성구지회의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애로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의 많은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온천1권역 희망티움센터는 지난 4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온천1동과 2동에 거주하는 복합적 문제 상황에 처한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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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행안전을 위한 컬러 테라피
아이들 보행안전을 위한 컬러 테라피
유성구, 보행안전 옐로우카펫 설치
색대비 활용 시인성 향상으로 아동안전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궁동지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어은초 정문 앞에 보행안전 옐로우카펫을 설치했다.
▲ <사진제공=유성구> : 대전 유성구가 20일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궁동지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학부모, 학생들이 어은초등학교 정문 앞 약 77㎡에 알루미늄 재질의 스티커를 고무망치로 두드리며 보행안전 옐로우카펫을 보도에 설치하고 있다.
이번 보행안전 옐로카펫 설치는 교통약자이자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대전․충남권역에서는 처음으로 추진됐다.
옐로카펫은 국제아동인권센터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고안한 장치시설물로 횡단보도 앞 보도를 시인성이 높은 노란색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안전한 곳에서 신호를 기다리게 하고, 색대비를 활용해 운전자는 아이들을 잘 보이게 함으로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구는 국제아동인권센터와 손잡고 20일 오전 어은초 학부모,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해 어은초등학교 정문 앞 약 77㎡에 알루미늄 재질의 스티커를 고무망치로 두드려 직접 옐로 카펫을 보도에 설치했다.
이번 옐로카펫 설치로 초등학교 앞이 노란색으로 바뀌게 돼 색대비 효과로 운전자가 어린이에 대한 인지성이 높아져 아동 안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렇게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작은 배려가 아이들의 안전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된다”며 “앞으로 도로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연구해 아동과 여성 등 교통 약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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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지하철 내 성추행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유성경찰서,지하철 내 성추행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대전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소장 류지헌)는 지난 20일 오전 8시 반석역 등 지하철에서 지하철 내 성추행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및 4대악 근절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안전한 출퇴근길을 위한지하철 범죄예방활동
이날 경찰은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몰카 등의 지하철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순찰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지하철 범죄 관련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한 출퇴근길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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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대전문정초 앞 스쿨존에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둔산경찰서,대전문정초 앞 스쿨존에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20(화) 07:50~08:40, 서구 둔산동 소재 대전문정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소속 경찰관과 교사, 녹색어머니, 초등학생 등 100명이 모여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플래카드와 어깨띠,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 참가자들과 함께 출근길 운전자들에게 가시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캠페인에 참여한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구호에 맞춰 “교통법규를 지켜 주세요! 어린이들을 지켜주세요!” 라고 외치는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한 시민은 “어린이들이 지켜 달라는데, 어떻게 지키지 않을 수 있겠느냐”며 미소를 지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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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등”안전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등”안전교육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월 20일 오전 10시 대덕초등학교를 방문, 1~2학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등”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등” 안전교육 실시
이날 교통안전 교육은 실제 교통사고 영상 및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만화영화를 통해 교통안전수칙을 배워 보고 `차를 보고 건너요´ 노래를 함께 따라 불러 보는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대덕초 교통안전 담당선생님은 “경찰관이 직접 강의를 해주고 노래를 통한 교통안전교육에 아이들의 교육 집중도가 높았으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교육을 마련해 준 유성서 교통경찰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유성경찰서 박병규 서장은 “유성서는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 지속적으로 교육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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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김영란법 사전 직무교육 실시
서부경찰서, 김영란법 사전 직무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20(화) 14:00 대회의실에서 경찰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서부경찰서
이날 교육은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김영란법의 정확한 법률 제정 취지를 이해하고 법 시행에 따른 혼란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김영란법의 제정배경 및 적용대상, 부정청탁 금지, 금품수수 금지 등 법률의 주요 내용과 구체적 사례, 위반행위 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보상 등을 중심으로 교육하였다.
김홍근 서장은 “해당법률에 형사처벌이 있는만큼 법 시행이후 해당범죄에 대해 직접 수사를 담당하는 경찰관으로서 법률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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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WTA 아시아․태평양 지역워크숍 인도네시아에서개최
UNESCO-WTA 아시아․태평양 지역워크숍 인도네시아에서개최
과학단지와 산․학․연 협력 국제 워크숍에서 100명 수료, 성대하게 종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회장 권선택)은 9월 20일(화)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시에 소재한 국가연구과학단지(PUSPIPTEK)에서 UNESCO-WTA 아시아․태평양 지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학단지와 산․학․연 협력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아시아․태평양 지역 워크숍*´에는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3개국 230여명의 과학단지 관리자 및 대학 관계자, 중앙 및 지방정부의 과학기술 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100여명에게 국제워크숍 수료증을 수여하였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과학단지 건설을 통해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혁신과 지역경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려는 인도네시아 정부에 지역의 과학단지 개발에 관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해주는데 주안점을 두어, 인도네시아 과학단지 설립 지원 및 공동협력사업 발굴에 국제적인 협력이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WTA회장)은 개회사에서“과학은 상상력의 산물이며, 꿈의 실현으로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중심에는 언제나 과학기술이 있었다”며“이제는 도시와 지역이 경제주체로 부상하면서 국가에 앞서 도시 스스로가 발전 목표와 전략을 설정하고 해결해 나가는 시대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21일(수)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016세계혁신포럼이 공식 일정에 돌입하며, 22일(목)에는 WTA 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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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신계초 방문 사례중심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서부경찰서, 관내 신계초 방문 사례중심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20.(화) 09:50경 서구 복수동 소재 신계초등학교에서 전교생 123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117신고 요령 등 강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강의는 학생들이 학교폭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폭력의 유형과 실제로 많이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종류 등을 설명 하였고, 이러한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요령 등 눈높이 맞춤 교육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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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학교폭력신고 117데이 캠페인
대덕경찰서, 학교폭력신고 117데이 캠페인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9월 20일 오전 8시경부터 중리동에 위치한 중원초등학교 정문에서 대덕구청, 중리동주민센터 직원, 통장협의회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합동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매월 17일에 실시되고 있는 『학교폭력 근절의 날 』캠페인은 4대악 근절 운동의 일환으로 대덕구 관내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민‧관‧학 합동으로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중원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공동체와 긴밀한 협업으로 학교폭력 예방 전단지, 홍보물품 등을 나눠주었다.
송정애 대덕서장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사이버폭력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교사‧학부모 모두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맞춤형 대응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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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제19대 신중호 원장 취임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제19대 신중호 원장 취임식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9월 8일 KIGAM 강당동에서 제19대 신중호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중호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자원공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질자원연 정책협력부장, 지구환경연구본부장, 선임연구본부장, 부원장을 역임했으면 한국암반공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신 원장은 KIGAM의 새로운 비전으로 Brand KIGAM, Value KIGAM, Global KIGAM을 제시하고 기관의 책무성, 창의성, 수월성을 강조했다. 또한, “임무중심형 및 미래지향형 융합연구조직 전환, 창의와 융합을 위한 개방적이고 자율적인 조직문화 정착,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행정환경 조성 등을 통해 혁신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신뢰와 화합을 통한 자발적인 내부 혁신과 조직원들의 소통을 통해 기관의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원장은 9월 7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가 개최한 제57회 이사회에서 선임 된 후, 9월 8일 임명식을 가지고 공식 임명됐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16년 9월 8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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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금운용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시, 기금운용 최우수기관 선정
시민참여, 유사분야 통합 등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에 좋은 평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네이버 캡쳐
행정자치부는 지방기금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우수단체를 선정 발표하는데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는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성과분석은 2015회계연도 운용실적을 통합관리기금을 비롯한 15개 전체기금 대상으로 기금정비율, 일몰제 적용률, 채권관리 적정성, 타회계 의존율,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운영 적정성, 계획대비 기금 집행율, 경상적 경비비율 등 7개 지표의 서면평가와 함께 현지 확인 등을 거쳐 객관적인 평가로 진행되었다.
성과분석결과 대전시는 7개 지표 중 모든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하지만, 특히 일몰제 적용률, 채권관리 적정성, 경상적 경비비율 등 3개 지표에서 만점으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시는 그동안 유사기금 통폐합, 중복지원의 방지와 함께 목적사업 확대로 기금 활용도를 제고하면서 기금사업 공모제, 시민모니터링, 기금 일몰제 도입 등 기금운영 개선을 위한 시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15개 기금 3,087억 원의 기금조성액은 지역중소기업과 식품위생업소 등에 저금리 융자, 재난위험시설 보강, 도시재생촉진 사업, 공원녹지 확충 및 공공체육분야 지원, 사회복지사업, 농업단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용하고 있어 타도시의 모범사례로 선정되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시는 2007년도부터 개별기금의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통합관리기금을 설치․운용하여 시중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고수익 금융상품 활용과 예치기간의 최적화로 `15년도에 자금운용수익 69억 원을 올려 기금사업지원에 적극적으로 활용․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 관계자는“내년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조기집행으로 사업성 기금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방침”이라며“아울러 사업목적이 유사한 기금은 지속적으로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기금목적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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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철 IBS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부연구단장`경암학술상`
이효철 IBS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부연구단장`경암학술상`
단백질 반응 제어, 신약 개발, 질병 치료 등의 분양에서 무한 발전가능
기초과학연구원(IBS) 이효철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연구단 부연구단장이 경암교육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2회 경암학술상의 자연과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효철 부연구단장은 2015년 펨토초 엑스선 회절법으로 원자끼리 만나 분자를 이루는 화학 결합의 순간을 실시간으로 관측한 바 있다. 연구진은 원자의 빠른 움직임을 관측하기 위해 차세대 광원인 엑스선 자유전자 레이저에서 발생하는 엑스선 펄스를 이용해 학계의 주목을 끌었다.
앞선 2005년 분자결합이 끊어지는 과정을 관측하는데 성공한 이효철 부연구단장은, 이로써 화학반응의 시작과 끝을 밝히는 쾌거를 이뤄냈다. 해당 성과는 단백질 반응 제어, 신약 개발, 질병 치료 등 쓰일 수 있어, 다양한 분야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송금조 태양그룹 회장이 1000억원의 사재를 출연해 만든 경암교육문화재단은, 2004년부터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학자의 업적을 기리며 학술상을 제정해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효철 부연구단장 외 수상자로는 인문·사회 부문에 권헌익 석좌교수(영국 케임브리지대 트리니티 칼리지), 생명과학 부문에 이창준 책임연구원(한국과학기술원), 공학 부문에 선양국 석학교수(한양대 에너지 공학과)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4일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억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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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불시 위생ㆍ안전 특별점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불시 위생ㆍ안전 특별점검
교육장 및 간부공무원, 식재료검수, 급식시설 담당자의 위생점검등나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식중독 발생이 증가되는 시기인 9월을 맞아 더욱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교육장을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이 9월 19일 불시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등 학교급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김동문 교육장 이하 서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모두가 예고 없이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하여 식재료 검수와 급식시설 설비의 위생ㆍ안전 상태 확인,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의 개인위생 점검 등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사항들을 직접 점검하였다.
또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학생들에게 맛있는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급식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급식을 제공해 줄 것과 조리 시 늘 안전에 유념하며 작업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 “간부공무원의 학교급식 불시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학교급식 위생 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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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진 관련 교량 등 긴급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 지진 관련 교량 등 긴급 안전점검 실시
정밀안전진단과 구조물 보수 보강등 위해 내년도 예산 99억원 요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관내 노후한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안전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진이 발생 이튿날 긴급 안전 점검반을 구성, 구조물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진이 발생 이튿날 곧바로 긴급 안전점검반을 편성, 교량과 터널, 지하차도 등 노후한 도로시설물 10여개 소에 대해지진에 의한 구조물 파손여부 등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도로시설물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과 구조물 보수․보강 등 유지관리를 위하여 내년도 본예산 99억 원을 요청했다”며“이번에 발생한 지진뿐만이 아니라 평소 시설물이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도로시설물 245개(교량 177개, 터널 17개, 지하차도 23개, 복개구조물 17개, 옹벽 10개, 사면 1개)에 대하여 유지관리를 하고 있으며, 올해 10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서대전육교 외 18개 시설물을 보수·보강 중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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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탄방초 현장체험활동 출발 전 대형버스
둔산경찰서, 탄방초 현장체험활동 출발 전 대형버스
(음주운전.졸음운전) 안전점검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19(월) 10:00, 대전탄방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현장체험활동을 준비 중인 대형버스 7대와 교사 및 학생 등 154명을 대상으로 출발 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둔산경찰서, 탄방초 현장체험활동 출발 전 대형버스
(음주운전.졸음운전) 안전점검 실시
경찰은, 혹시 모를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버스기사의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졸음운전‧무리한 대열운행 금지 등 안전수칙을 전달하며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이 날, 탄방초교에서는 5학년 초등학생 140여명이 대전청소년수련마을(중구 침산동)로 2박3일간 현장체험활동을 떠날 예정으로, 경찰의 협조를 통해 행락철 대형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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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가장초 방문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서부경찰서 관내 가장초 방문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117신고 요령 등 강의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19.(월) 09:00경 서구 가장동 소재 가장초등학교에서 4,5,6학년 42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117신고 요령 등 강의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경찰서 관내 가장초 방문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117신고 요령 등 강의 실시
이번 강의는 학생들이 학교폭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폭력의 유형과 실제로 많이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종류 등을 설명 하였고, 이러한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요령 등 눈높이 맞춤 교육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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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태평2동 사랑 사랑해요´
강아지도 `태평2동 사랑 사랑해요´
중구 태평2동,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통해 정감있는 거리로 변신중
대전 중구 태평2동주민센터(동장 김진태)가 대전시 공모사업인 `2016년 안심마을 만들기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사랑 넘치는 마을로 변모하고 있다.
마을주민과 직원들은 느티나무 경로당 옆과 강변공원 주변, 삼부아파트 담장 등에 `사랑, 효, 독도´ 등을 주제로 정감있는 벽화를 그려내 지나는 주민에게 마음의 안정과 환한 골목길을 선사하고 있다.
동에서는 오는 10월말까지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70개소 1,220㎡) ▲골목길 주차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형화분 설치(8개소 20개) ▲범죄없는 마을을 위한 자율방범순찰(주3회) 등을 추진한다
정 상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