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드론 등 최첨단 측량장비 활용 현장실습
대전시, 드론 등 최첨단 측량장비 활용 현장실습
대전권 공간정보 관련학과 대학생 대상 기술습득 기회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목) 대전권 공간정보 관련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측량기술 정보공유의 일환으로 관학 최첨단 측량장비 기술습득을 위한 현장실습을 시청 동편 잔디광장 및 한밭대 실습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밭대와 배재대 학생 100여명이 측량실습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현장측량 실습에는 한밭대와 배재대 2개 대학 약 100여명이 참여해 드론(무인항공기)시연, GPS(위성측위시스템)측량, 토털스테이션 측량, 전자평판 측량 순으로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주요 실습내용은 6개조로 편성하여 이론교육과 장비를 직접 체험하는 GPS(위성측위시스템)측량, 토털스테이션(각도와 거리를 함께 측정할 수 있는 측량기) 측량장비를 활용하여 정확한 세계측지계 좌표를 취득해 보았으며, 전자평판에 의한 기존 전자지적도(CIF) 파일을 활용하여 지상경계점 복원방법을 실습했다.
특히, 최근 측량, 건설, GIS, 문화재, 산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드론(무인항공기)시연 눈길을 끌었으며, 인공위성으로부터 송수신을 받아 처리하는 RTK 위성측량, 토털스테이션 측량장비에 의한 후방교회법 측량실습 등을 통해 공간정보를 취득하고 관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대학생 현장측량 학습을 통해 관학 네트워크와 공간정보인프라 구축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방안을 지속 협의하여 측량 현장실습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 제1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선정 발표
대전시, 제1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선정 발표
금상` 골프존 조이마루 ´,은상에 대전곤충생태관 등 작품 선정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올해의`건축상´에`골프존 조이마루´등 3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외부전문가(대학교수, 건축사 등)로 구성된 건축상심사위원회를 열고`원형 타공과 흰색패널, 경사진 비정형 볼륨감을 통해 골프공과 자연을 표현하여 창의성과 예술성, 디자인´면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유성구 도룡동 소재`골프존 조이마루´를 금상으로 선정했다.
그 외 서구 둔산동 소재`대전곤충생태관´은 은상, 유성구 죽동 소재`유성구 청소년수련관´이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건축상은 우리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 ․ 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 관계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건축상으로 선정된 3개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7일 시청사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제8회 대전건축문화제´개막식 행사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우수건축물에는 건축주 및 설계자에 대해서는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정범희 시 주택정책과장은“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상당부분 기여하고 있으며, 대전의 건축문화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앞으로는 젊고 유능한 건축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금상(골프존 조이마루)
위 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97번길 40
건 물 명
골프존 조이마루
설 계 자
㈜간삼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 이광만
건 축 주
㈜골프존
시 공 자
대림산업(주)
용 도
운동시설, 문화및집회시설 등
층 수
지하 2층 / 지상 7층
연 면 적
36,206㎡
제1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금상을 수상한 골프존 조이마루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박 향선기자
-
대덕경찰서, 운수업체 사업용자동차 음주단속 실시
대덕경찰서, 운수업체 사업용자동차 음주단속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교통안전계는 9. 22.(목) 04:30부터 관내 운수업체를 방문하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경찰서, 운수업체 사업용자동차 음주단속 실시
이는 최근 다른 지역에서 영업용 차량의 음주사고가 끊이지 않는 등 음주운전 행위가 근절되지 않음에 따른 조치다.
음주운전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지속적 단속을 실시 할 것이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
동부경찰서,4대 사회악 근절 합동순찰
동부경찰서,4대 사회악 근절 합동순찰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2016. 9. 21(수) 20:00부터 판암파출소 경찰관, 대전대학교 캠퍼스 폴리스, 판암동 남․여 자율방범대, 1365 봉사자 등 약 50명과 세천동 일대와 대전대학교 캠퍼스 내를 순찰했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 학교폭력 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합동순찰 실시
이 날 합동순찰은 세천동 일원 주택가 및 인적이 드문 골목길, 근린공원, 대전대학교 기숙사 및 원룸 밀집지역 등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4대 사회악 근절´ 어깨띠, 홍보전단지 등을 활용하여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위한 가시적인 도보 순찰 방식으로 진행 됐다.
판암 파출소장은 “계속적으로 변화하는 치안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민·경 합동순찰 등 공동체 치안활동이 중요하다. 지속적으로 민·경 참여 치안활동을 전개하여 4대 사회악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자신의 뿌리 찾기축제
자신의 뿌리 찾기축제
23~25일 족보박물관 체험부스, 스토리가있는 형벌체험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체험장에서 자신의 뿌리를 찾아 볼 수 있는 `족보박물관 체험부스´ 및 다양한 전시·체험부스를 운영한다.
▲ 뿌리공원 전경(출처=중구청)
메인무대가 설치된 뿌리공원 잔디광장 뒤쪽에 위치한 족보박물관 체험부스에서는 보드게임을 통한 가족호칭 배우기, 동학혁명 인물관 등 전시·체험·교육 등 4개관이 운영된다.
보드게임을 통한 가족호칭 및 촌수배우기는 지난 4월부터 초·중학교를 찾아가 전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호칭과 촌수를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우리 할아버지의 독립운동´ 체험장에서는 족보 속에 나타난 독립운동가의 활약상과 평소에 잘 모르고 있었던 가계기록 등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도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축제가 개최되는 3일 동안 축제장 곳곳에서는 중국 용정시 특별 초청공연, 군악대 공연, 수상창극 및 음악 불꽃쇼, 우금치 마당극 공연, 스토리가 있는 효서당 효초리&형벌체험, 박석신 화백의 `내 이름이 꽃이다´ 등 90여 가지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전국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뿌리도 찾아보고 효의 의미도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
중구 노인대학 개강
중구 노인대학 개강
21일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서 제19기 개강식,웃음치료·노래교실로 활력증진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지회장 이인상)는 21일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의 사회적응능력 배양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제19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14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노인대학 개강식 개최(사진=중구청)
이날 개강식에서는 박용갑 중구청장의 격려사와 함께 웃음치료 강의, 노래교실, 건강관리 노하우 등 첫 강의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개강한다.
정 상곤 기자
-
대전전통시장 2016 가을 문화공연의 첫빗장 열어
대전전통시장 2016 가을 문화공연의 첫빗장 열어
신도시장에 `내사랑 내곁에´ 영화 여인의 향기의`탱고´등 울려퍼져
대전시, 전통시장에 문화예술 접목 노력, 올해 9월~10월 총9회 공연 예정
21일 오후 5시, 대전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신도시장 한복판에서 우리 귀에 낮 익은 음악이 울려 퍼졌다.
▲ 대전신도시장에서 클래식공연이 21일 마련되어 시니도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반겼다.사진제공-대전시청
김현식의`내사랑 내곁에´, 영화`여인의 향기´의 라스트 신에서 알파치노가 멋있게 추었던`탱고´에서, 가슴 뭉클한 나훈아의 `홍시´까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과 통기타 선율이 흘러 나왔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이해 시장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대전시에서 마련한`전통시장 2016 가을 문화공연´의 첫 번째 일정이었다.
21일 신도시장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총 9회에 걸쳐 클래식부터 통기타, 저글링과 마술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이번 공연은 예비 사회적기업인`뮤즈´와 협동조합인`놀잇광대´가 진행한다.
그동안 대전시에서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전통시장은 대규모점포의 등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랫동안 우리 생활의 터전이었던 만큼, 정감 넘치는 전통시장만의 개성을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문화관광형시장(중앙시장, 도마큰시장, 은행동상점가), 골목형시장(신도시장, 한민시장, 송강시장, 중리시장) 사업과 전통시장 청년점포(태평시장, 유천시장), 청년몰 조성(중앙메가프라자) 사업 등을 꾸준하게 추진해 왔다.
대전시 하을호 일자리경제과장은“전통시장에 음악과 선율을 접목한 것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공연도 감상하고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면서“이러한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노력으로 풍성한 전통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진대응 및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관련 직원교육
지진대응 및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관련 직원교육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대학교 황정 교수를 초빙해 지진 관련 선제적 재난상황 대비 및 시민홍보를 위한 교육과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교육은 지난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과 계속되는 여진의 여파로 경주시민은 물론 온 국민이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지진에 대하여 이해하고 지진발생시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특강에서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므로 모든 시설물을 설치할 때 반드시 내진 설계를 반영하고, 지진이 발생했을 때 침착한 대응이 필요함을 강조하였고, 특히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시 관계자는 “모든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초동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시민여러분께서도 국민안전처, 시, 구에서 제공하는 지진발생시 시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서는 지진 대응교육에 이어 금오공과대학교 이원태 교수를 초청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현재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하여 우선 직원부터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설명하는 기회를 갖게 됐으며, 객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기 위하여 외부전문가를 초빙했다”고 밝혔다.
-
국제선편 우편물, 우체국 접수 재개
국제선편 우편물, 우체국 접수 재개
20개국 대체운송편 마련…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수 가능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중지됐던 국제선편 우편물의 우체국 접수가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된다.
▲ 사진제공-충청지방우정청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기덕)는 국제선편 우편물의 대체 운송편이 마련됨에 따라 접수가 중지됐던 20개국의 국제선편 우편물을 전국 우체국에서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미국, 독일, 중국 등 20개국의 국제선편 우편물 접수를 중지했다.
국제선편 우편물 접수는 부산항에 계류 중인 우편물 출항 후 선편 운송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재개된다. 현재 부산항에 계류 중인 국제선편 우편물은 컨테이너 19개 분량으로 태국, 중국, 홍콩 등 16개국(중계국 포함)은 9월20일까지 출항예정이며,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등 4개국은 27일까지 출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태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스웨덴, 폴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영국, 말레이시아, 아일랜드, 인도네시아, 프랑스, 핀란드, 스페인, 방글라데시 등 16개국은 9월20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등 4개국은 26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접수할 수 있다
박 향선 기자
◇ 접수 재개 일자 및 대상국
재개 일자
대상국
`16.9.20.
태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스웨덴, 폴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영국, 말레이시아, 아일랜드, 인도네시아, 프랑스, 핀란드, 스페인, 방글라데시
`16.9.26.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
2016 시민공감예술「거리의 유혹! 행복을 노래하다」개최
2016 시민공감예술「거리의 유혹! 행복을 노래하다」개최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 과학과 예술의 융합 콘서트 선봬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최영란)는 오는 10.7(금요일) 부터 10.9(일요일)까지 서대전시민광장에서 2016 시민공감예술콘서트「거리의 유혹! 행복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대전의 광장 문화의 본거지인 서대전 시민광장에서 한국예총대전광역시연합회 각 협회가 결집하여 국악 무용 연극 연예 음악 공연과 영화상영등 예술 전 장르가 융합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대중 공감 형 공연을 한다.
대전예술가의 집 전시실과 근현대사전시실(옛도청)에서는 건축 ,미술, 사진예술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는 문학 백일장을 진행한다.
서대전 시민광장에 야외특설무대를 설치하고 대전시민 여러분께 격조 높은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융합 콘서트의 성격으로 이미지를 고도화 정착시켜 점차 외부지역 주민들이 찾아오는 대전 명품콘서트를 꿈꾸며 2016 시민 공감 콘서트 「거리의 유혹! 행복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박 향선기자
-
초록여행 대전충청 권역 확대 선포식 개최
초록여행 대전충청 권역 확대 선포식 개최
서울, 부산, 광주 이어 대전충청 권역 확대 … 연간 1,100여명 장애인 여행 지원
장애인 편의 장치 설치된 카니발 차량 지원 및 전문 운전기사 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22일(목) 오후 3시 시청 남문 잔디광장에서 기아자동차 주관으로`초록여행 대전충청권역 확대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현주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조원휘 대전시 의회 부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기아차 박병윤 전무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은 그동안 수도권과 부산경남,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초록여행´사업권역을 대전충청 지역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보다 많은 교통약자들이 이동 및 문화체험을 통해 물리적․심리적 거리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뤄졌다.
2012년 6월 기아차에서 처음 시작한`초록여행´사업은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의 자유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약자들에게 이동권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교통약자 및 그 가족들에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장애인이 운전 및 탑승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카니발´차량을 교통약자에게 제공하고, 직접 운전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문운전기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 날 초록여행 사업의 대전충청 권역 확대를 위해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에 카니발 차량 2대를 전달했으며,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은 이 차량을 이용해 올해 말까지 약 250명, 내년부터 연간 1,100여명의 대전충청지역 장애인들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대전시 이현주 정무부시장은“초록여행을 통해 장애인 가족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초록여행이 사회공업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초록여행 홈페이지 www.greetrio.ke(1670-4943) 또는 중부권사무소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042-345-9900) 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공직유관단체 청탁금지법 설명회 개최
대전시, 공직유관단체 청탁금지법 설명회 개최
총 2회에 걸쳐 법령 주요내용 및 적용 사례 등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목)`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시행을 앞두고 산하 10개의 소규모 공직유관단체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실시되며 23일 2차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는 대전시청 감사관실 오계환 공직윤리담당이 강사로 나서「청탁금지법」의 제정취지와 법조문 해석, 위반사례, 위반 시 제재규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임직원 100명 이상의 5개 대규모 공직유관단체는 자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법령에 대한 숙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청탁금지법」은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부정청탁 관행을 근절하고, 공직자등의 금품등의 수수행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정해 위반 시 제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15년 3월 27일 제정·공포되어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9월 초 3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청탁금지법」설명회를 개최하였고 또한 청탁방지담당관 지정, 전직원`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 서약서´에 서명 등 「청탁금지법」안정적 조기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대전시는「청탁금지법」시행에 맞추어 철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법위반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 법령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 고종승 감사관은“청탁금지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할 것이며 청렴문화가 산하 공직유관단체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대전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마을축제 수익금 아름다운 지역 환원
마을축제 수익금 아름다운 지역 환원
전민동 마을축제추진위 행복누리재단에 성금 기탁
전민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종헌)는 21일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를 방문해 지난 8월 27일 열린 제14회 한여름밤 마을축제의 수익금 일부인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민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21일 유성구를 방문해 지난 8월 27일 열린 제14회 한여름밤 마을축제의 수익금 일부인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했다.(오른쪽부터 허태정 유성구청장, 박종헌 전민동 주민자치위원장,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 김명환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 총무, 박해룡 전민동 방위협의회장
성금은 먹거리장터를 운영한 전민동 10여개 단체들이 지역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뜻을 모아 수익금 일부를 모은 것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박종헌 위원장은 “마을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그 수익금 일부도 보람된 일에 쓸 수 있어 추진위원장으로서 뿌듯하다”며, “뜻을 모아준 추진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이런 나눔과 이웃사랑의 실천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4회째를 맞았던 전민동 마을축제는 주민들로 구성된추진위원회가 직접 기획하고 만든 주민 주도형 축제로, 매회 2000여 명이 참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 교통경찰과 대전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원 등 70명 보행자 사고 줄이기 캠페인 펼쳐
둔산경찰서, 교통경찰과 대전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원 등 70명 보행자 사고 줄이기 캠페인 펼쳐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21(수) 13:00~14:00, 서구 둔산동 시청역네거리에서 교통경찰과 대전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등 70명이 캠페인을 통해 보행자 사고 줄이기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시청역네거리 보행자 사고 줄이기 캠페인 펼쳐
경찰과 함께 녹색어머니회원들은 교통안전 홍보용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안전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가 그려진 물티슈 500개를 홍보용품으로 나눠주며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관내 삼육초등학교 학생들 현장학습..
서부경찰서,관내 삼육초등학교 학생들 현장학습..
음주여부 확인과 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방봉섭)는 2016. 9. 21.(수) 08:00 서구 관내 삼육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현장학습을 떠나는 학생들 및 현장학습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음주측정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이날 현장에서는 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과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당부하였고,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고 차량 내에서는 소란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도마지구대장(경감 방봉섭)은 출발 전 “무리한 대열운행지양과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여 어린이들이 즐거운 현장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유성경찰서,관내 우범지역 근린공원주변 순찰 및 학교폭력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을 위한 합동순찰
유성경찰서,관내 우범지역 근린공원주변 순찰 및 학교폭력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을 위한 합동순찰
대전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 2016. 9. 20.(화) 20:00경부터 관내 안전드림 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은 원내동 자율방범대, 1365봉사단, 지역경찰 등 25여명과 함께 관내 우범지역 및 근린공원주변을 순찰하며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을 위한 합동순찰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실시
또한, 참석자들은 학교 주변 및 주택가를 도보순찰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4대악 예방홍보물을 배부하고 관련 범죄를 목격 했을 시 적극으로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 “늦은 시간임에도 안전드림지킴이 봉사활동을 위해 순찰에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정말 감사하며, 앞으로도 안전드림지킴이들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 및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학교폭력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중부경찰서,학교폭력 근절 및 여성치안대책 등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중부경찰서,학교폭력 근절 및 여성치안대책 등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일 저녁 6시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태경환 중부서장과 각 과장,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김석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근절 및 여성치안대책 등을 주제로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학교폭력 근절 대책마련 등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16년도 민‧경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학교폭력 근절 및 여성치안대책을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아울러 응답순찰, 보행자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한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캠페인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중부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 간에 토론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태경환 서장은 “경찰발전위원회의 중부서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부경찰서는 경찰발전위원회와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져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2016년 WTA 국제행사 성대하게 개막
2016년 WTA 국제행사 성대하게 개막
인도네시아 푸안 마하라니 장관 등 19개국 1,000여명 참석
2016년 제10차 WTA 총회 및 세계혁신포럼이 21일(수)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에 위치한 국립과학단지(PUSPIPTEK)에서 인도네시아 푸안 마하라니 인적자원개발문화부 장관 등 19개국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개막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21일 WTA개막식에 인도네시아 남자전통의상인 바띡을 입고 참여했다.(사진출처=대전시청)
권선택 대전광역시장(WTA 회장)은 개회사에서 구글 딥마인드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과 세계적 바둑기사의 대국 결과를 언급하면서 과학기술혁명의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대해 나갈 것인가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열린 세계혁신포럼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급속한 과학기술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혁신체제 구축과 지역산업 발전의 토대로서의 과학단지 설립의 필요성이 제기 되었다.
한편, 대학총장포럼에서는 6개국 13개 대학이 참여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 다양한 교류협력에 대해 다양한 논의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각 대학들 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참여 대학들 간의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허태정구청장과 위원들 사진출처 유성구청
위원회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구의원, 시민단체, 지역 여성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향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유성구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에 관한 사항 ▲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제안·조정·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만이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으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를 바탕으로 하는 사람 친화적인 도시”라며,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으로 유성에 더 큰 매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
행복한 학교문화조성을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
행복한 학교문화조성을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
유・초・중・고 교(원)장을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월 30일(금)까지, 에듀힐링센터 `365 에듀-코칭´ 상설 연수실(대전교육정보원 4층 소재)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학교 관리자 대상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 번에 진행되는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학교 관리자를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 기초´과정으로 에듀-코치 전문가 양성 과정이다. 유・초・중・고의 학교 관리자인 교(원)장 14명이 연수에 참여하게 된다. 연수는 30시간 동안 소규모 체험형으로 운영되며, 코칭의 이해, 코치의 역량과 태도, 코칭 스킬, 코칭 과정, 코칭 실습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코칭은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최상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수평적 파트너십´을 의미한다. 이 번 연수를 통해 각급 학교의 관리자들은 학교 구성원인 학생, 교사, 학부모의 원만한 관계 형성을 위한 코칭 기술을 습득하여 현장에 착근할 수 있는 선구자적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담 서비스를 넘어 개인의 미래지향적인 삶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심화과정, 역량강화 연수로 이어진다. 이는 전국 최초로 유・초・중・고 교(원)장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코칭 기법 연수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는 일상적인 고민과 위기 상황, 교육활동 침해 등에 대한 맞춤형 원스톱 상담 및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특히 교원 침해 등과 같은 행복한 교육공동체 운영을 저해하는 요소들에 대한 예방적 차원의 교육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