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경찰서,공 폐가 범죄의 장소 일제수색
서부경찰서,공 폐가 범죄의 장소 일제수색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9. 26.(월) 성폭력 등 강력사건, 청소년 범죄 등 범죄 취약요소 제거를 위해 서구 흑성동 등 일대 공 폐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일제수색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구봉지구대, 청소년 선도·보호 공폐가 수색
도심 외곽지역에 위치한 공 폐가는 범죄의 장소와 가출 청소년들의 아지트가 될 수 있는 만큼 구역별 담당 경찰관을 지정하여 공·폐가 내부 및 주변 시설물에 대하여 면밀히 수색하였으며 출입문등에 출입금지 스티커를 붙이는 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학교폭력 등 청소년에 대한 선도·보호가 많이 필요한 시기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되어 공 폐가 등 취약개소 점검 및 수색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권 시장“고도정수처리시설, 수도민영화 아니다”거듭확인
권 시장“고도정수처리시설, 수도민영화 아니다”거듭확인
26일 주간업무회의서 시민 위한 민간위탁 사업 강조, 지진 대비 행동교육 마련 등
“고도정수처리시설의 민간위탁은 시민에게 좋은 물을 싼 값에 조속히 공급하려는 순수한 목적으로 출발한 사업입니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도정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민영화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 대청댐. 워터저널에서 캡쳐.
이날 권 시장은 “타 대도시는 많은 예산을 들여 고도정수처리시설 확보를 거의 끝냈지만, 우리시는 대청호 원수(原水)의 우수함을 믿고 장기투자에 소흘했다”며 “그 사이 수질기준이 높아진 반면 녹조는 심해지고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 함량도 증가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현재 송촌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했는데, 이런 속도면 전부 마치는 데 15~20년이 걸려 앞당기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며 “마침 이번에 민간투자사업법에 따라 기업의 제안이 접수돼 검토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민영화 논란에 대해 권 시장은 “시민이 마시는 물에 관한 문제는 정치적일 수 없다”며 “이번 사업은 일정기간 일부시설 운영을 위탁하는 사업이지 민영화는 분명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수도요금 폭등 우려에 대해서도 “수도법에 따라 상수도 운영책임자는 시장이고, 요금 책정도 시장이 시의회를 거쳐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요금 폭등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며 “이번 기회에 이런 것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법적 테두리 안에서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토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 권 시장은 잇따른 지진 발생과 관련해 시민안전교육과 시설물점검을 보다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계속된 여진으로 시민 불안감이 적지 않은만큼 우리시도 대응태세를 유지하면서 주요시설 관리와 시민안전교육 등을 보완하라”며 “특히 교육홍보는 이론이 아닌 상황발생 시 도움이 될 실질적 행동교육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권 시장은 “안전시설 보완과 관련해 현재 법제도에 따라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건축물의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재해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지시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지난주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WTA(국제과학도시연합) 총회 참석 결과, 갑천친수구역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긍정적 사회문화 확산 등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미서기자
-
여성, 젠더, 사회 저자들 초청 워크숍 열어
여성, 젠더, 사회 저자들 초청 워크숍 열어
9월 27일 태희원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 강의
대전여민회는 2016년 성평등 강사양성과정의 후속프로그램으로 `여성·젠더·사회´의 저자들을 초청한 마지막 워크숍을 9월 27일 진행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태희원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이 강의를 할 예정이다.
대전여민회는 2012년부터 4회의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총 129명의 성평등강사를 배출했으며, 초·중·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노인기관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고정화된 성평등 의식의 변화를 유도하고 지역내 성평등 의식을 확산시키기위해 활발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성평등 강사양성과정 5기는 대전시 사회단체 보조금 사업으로 지원받아 진행되고 있다. 5월 28일부터 시작하여 성평등교육의 이해, 성평등 정책의 흐름, 여성폭력려과 인권 포함 기본과정 총 8강, 성평등 관점에서 본 청소년의 이해, 성주류와 제도의 전략과 발전 등을 포함 심화과정 총 8강의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그 후속 워크숍으로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성평등의 관점에서 서로가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논의를 제시하고 있는 `여성·젠더·사회´의 저자들을 초청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9월 27일(수) 그 마지막 시간으로 태희원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이 강의를 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민과 외국인이 함께하는 계족산 황톳길 맨발 체험
대전시민과 외국인이 함께하는 계족산 황톳길 맨발 체험
체코, 가나, 네팔 등에서 온 126명과 대전시민 65명이 흥겨운 문화행사
대전광역시 산하 단체인 대전국제교류센터는 “ 시민과 외국인의 우정쌓기 대전탐방 – 계족산 황톳길 맨발체험 “을 지난 9월 24일 대전 계족산에서 갖었다.
이 행사는 대전시민과 대전거주 외국인이 함께 하는 글로벌 역량강화을 목적으로 대전시민과 대전거주 외국인의 소통과 어울림의 장 제공, DIC 대학생 서포터즈와 민간단체의 협력을 통한 공동 행사 운영으로 기획돼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체코, 가나, 시에라리온, 네팔, 인도, 콜롬비아, 일본, 페루, 이탈리아, 미국, 영국, 중국, 필리핀등에서 온 외국인 126명과 시민 65명이 참가해 대전관광 풍경 12선중에 하나인 계족산에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 탐방 행사에서는 대전시와 자매도시인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민속 무용단 공연,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문화체험, 경품증정 및 뻔뻔한 오페라 관람이 준비되어졌다
이와 더불어 시민과 외국인이 한 조가 되어, 함께 OX퀴즈 맞추고 친구가 되는 시간을 즐길 수 있었던 이벤트 행사도 마련되어졌다.
이 행사는 대전광역시 주최, 대전국제교류센터, 국제피플투피플(PTPI), DIC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주관으로 열렸다.
대전국제교류센터는 오는 10월 1일(토) 외국인유학생 체육대회을 진행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대전교육노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대전교육노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9월24일(토) 대전상대초등학교, 상생의 노사관계를 정착에 노력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창주)은 오는 9월 24일(토) 오전 10시 대전상대초등학교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대전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 창립 10주년 기념행사가 24일 상대초등학교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2006년 9월 28일 설립인가를 받아 현재 일반직 공무원 1,300여명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산하 3개의 지부를 두고 있다.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는 설동호 교육감,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 30여명이 참석, 축하해주며 초대 도기래 위원장과 김종무, 이재규, 이상진 전위원장은 노조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대전교육노조는 노조원의 권익 신장과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관행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펼쳐왔으며,「당신의 1% 나눔이 누군가의 100% 행복」이라는 구호 아래 조합비의 1%를 결식아동 및 소외계층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새로운 공직문화를 조성했다.
특히 대전교육노조는 1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청렴한 교직사회 조성을 위해 청렴만화, 동영상 제작·보급 ▲어려운 이웃 및 학생들을 위한 성금 기탁 및 자원봉사 ▲1% 사랑나눔 운동 ▲함께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음악회를 통한 성금기탁(교육청에 매년 1,000만원 전달 7회) ▲ 1사 1촌 일손돕기 ▲ 이웃사랑 실천의 하나로 소년소녀가장 김장 담그기, 연탄나누기, 공부방 꾸미기 등의 봉사활동과 자연정화 활동으로 모범적인 노조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모범적인 노조활동으로 지난 2012년 행정안전부의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및 노사문화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창주 위원장은 “앞으로도 노사간 협력으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정착시키고, 이웃과 함께하는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가꿔 대전교육이 한 단계 발전하는데 모든 조합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대전의 훌륭한 법조인이 되어주세요
대전의 훌륭한 법조인이 되어주세요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로스쿨 장학생 10명에게 2천만 원 지급
(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선택)은 26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충남대법학전문대학원장 등 학교 및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하반기 로스쿨장학생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26일 대전시청에서 로스쿨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수여식에서는 총장의 추천을 받은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생 중 저소득층 학생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미래의 지역 전문법조인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서 대전시민이 보다 많은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10명 내의 로스쿨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한 대전광역시 이현주 정무부시장은 장학생들에게이 장학금이 비록 풍족하진 않지만 대전시민들이 여러분에게 준 것임을 잊지 말고, 앞으로 훌륭한 법조인이 되어 대전시민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고 장학생들도 “대전발전에 보탬이 되는 법조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오는 10월부터 하반기 인재육성 장학생(성취장학금 180명 172백만 원, 외국인유학생장학금 25명 20백만 원)을 선발 공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속도 낸다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속도 낸다
도로사업계획 정부 예산사용 승인으로 추진 가속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도로사업계획 정부 예산사용」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도로사업계획 조감도. 사진제공-대전시청
국가재정법 및 정부지침에 따라 총사업비가 500억 원 이상이고 국비 지원액 300억 원 이상인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야 하고 예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부 총사업비 조정」 절차를 통해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다.
대전산업단지 재생지구내 도로사업은 지난 2012년 1월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2020년까지 국․시비 824억 원을 들여 도로신설 4.2km 등 총 10.8km에 대해 추진하는 것으로 되어있었으나, 변경된 재생사업계획에 따라 맞춤형으로 도로사업계획을 조정하여 금년 2월 정부 승인을 신청한 상태였다.
이번 도로사업 예산사용 승인은 지난 8월 17일 승인 고시된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변경) 지정 및 재생시행계획과 더불어 재생사업 추진에 가속을 붙이는 성과이다.
이번 예산사용 승인 내용으로는 2020년까지 국․시비 725억 원을 투자하여 재생사업지구 도로신설 2.4km 등 총 12.9km에 대해 도로시설을 확충․정비하는 것이다
현재 재생지구내 도로사업의 본격적 시행을 위해 분할측량, 현지조사 등 보상이 착수된 상태이며, 작년 8월에 선도 착공한 도로사업 1.6km구간도 공정률 50%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금년 12월부터 재생사업지구 내 도로사업 공사를 착공하고 2020년까지 시행할 계획이며, 이와는 별개로 서측 진입도로 추진을 위해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 계획이다.
대전시 송치영 과학경제국장은“도로사업계획 변경으로 정부 예산사용승인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역정계의 큰 도움 등으로 원만한 성과를 냈다”며“이제 재생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어 노후한 대전산업단지가 첨단산업단지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유성구 관평동,동화울 수변공원에서 제6회 관평골 축제 성료
유성구 관평동,동화울 수변공원에서
제6회 관평골 축제 성료
동화울 수변공원서 2000여 명 참여
유성구 관평동 제6회 관평골 축제가 지난 23일 동화울 수변공원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축제 추진위 관계자, 지역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졌다.
▲뿌리와 새싹 어린이집 아이들의 `아빠와 함께하는 춤´ 공연모습
이번 축제는 오후 4시부터 오감만족 밀가루체험, 비즈클레이,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주변에 푸짐한 먹거리도 마련돼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몰렸다.
특히, 저녁 6시부터 열린 개막식 및 공연 행사는 난타공연, 유치원 아이들과 아빠들의 율동, 벨리댄스, K-pop댄스 등 지역 주민들의 열정과 재능으로 꾸미는 주민발표회 등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정문길 축제 추진위원장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알찬 공연으로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정한 마을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동부경찰서,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
동부경찰서,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24일(토) 우송대학교 동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2016년 레인보우페스티벌(대학로 연합축제)에 참가한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학로 연합축제장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
이날 행사는 지난 10일 열린 대학로 정기공연에 이어 2016 레인보우 페스티벌의 두 번째 행사로 한마음 파도타기, 2인3각 릴레이 및 예선을 통과한 10개팀 밴드 경연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동부서는“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혹시 모를 일탈에 따른 성추행이나 주취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대전시청, 서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합동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서부경찰서,대전시청, 서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23(금) 16:00∼18:00 서대전 IC입구에서 대전시청, 서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전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중
주요 단속사항은 대형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큰 화물차 적재초과․불량, 적재물 추락방지 조치, 불법 구조변경, 신호위반 등 사고요인 행위로 대형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와 시민들의 적극 신고를 당부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자체, 교통안전공단과 합동 단속팀을 구성하여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화물차 불법행위를 엄중 단속함으로써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
동부경찰서,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불구속 입건
동부경찰서,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불구속 입건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지난 7.22(금) 16:50경 대전 동구 계룡로 금성백조모델하우스 앞 편도 4차로에서 2차로로 도로가 좁아지면서 서로 진입을 하려다가 피해차량이 경음기를 길게 작동 하였다는 이유로 선행하여 고의적인 급감속·급제동한 후 손짓으로 따라 오라며 위협한 보복운전 피의자를 검거, 불구속 입건 하였다.
▲경음기 울린 차량에 보복운전 택시가 급제동 하며 위협하고 있다.
대전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윤○○(40세, 택시기사)는 택시차량을 운전하여 경성큰마을4거리 쪽에서 유성 쪽으로 편도 4차로 중 3차로를 이용 진행하던 중, 차로가 좁아지는 도로에서 1차로로 진입 진행 중 같은 방향 2차로에서 진행하던 피해차량이 진로를 변경하면서 경음기를 길게 작동하였다는 이유로 선행하여 급 감속 및 급 제동 한 후 손짓으로 따라 오라며 위협하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협박 하였다. (보복운전)
*적용법조: 형법 제284조 (특수협박, 7년 이하 징역, 1,000만원 이하 벌금)
대전동부서장(총경 박종민)은 “보복운전은 중대한 위험을 야기하는 심각한 범죄 행위이므로 단속을 계속적으로 강화하고, 112신고, 스마트폰 앱 `목격자를 찾습니다´, 국민신문고 등을 이용 적극적인 신고로 보복운전을 근절 시키겠다”고 피력하였다.
창 길수 기자
-
대전시,`찾아가는 나눔의날
대전시,`찾아가는 나눔의날
기부식품 약 1천만 원 상당 기탁, 푸드마켓 통해 어려운 이웃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어려운 이웃을한`제6회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동아리팀 사진출처-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 때 준비한 물품을 기부받아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대전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기타 동아리팀 재능기부도 함께해 흥겨운 콘서트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이현주 대전시 정무부시장은“오늘 기부데이 행사는`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솔선수범하는 공무원들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앞으로 시산하 기관 및 공사·공단까지 확대 시행되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에는 시 본청, 사업소 및 시청에 입주한 단체나 은행직원들이 솔선 참여했으며, 쌀, 라면, 통조림. 식용류 등의 식품과 치약, 칫솔, 화장지 등 생활용품 1,300여건 약 1천만 원 상당이 기탁되었다.
시는 기탁된 물품을 대전광역시 푸드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재능기부와 함께하는`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상곤 기자
-
유성경찰서,노은동 등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 실시
유성경찰서,노은동 등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월 22일 오후 22:00경 노은동 등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음주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이날 실시한 일제단속은 음주운전의 위법성 및 중대한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관내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집중 단속하는 방법으로 실시하여 면허취소 등 2건의 음주 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 하였다.
유성서 박병규 서장은 “술을 마시면 무의식적으로 운전대를 잡는 나쁜 습성을 근절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 하도록 앞으로도 정기적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신계초등학교에서 학부모 100여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 설명회 실시
서부경찰서,신계초등학교에서 학부모 100여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 설명회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23.(금) 10:50경 서구 복수동 소재 신계초등학교에서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관내 신계초 방문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의 체감 안전도 향상과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실시였으며, 최근 자주 발생하는 학교폭력 유형과 사례를 통해 자녀들에 대한 학교폭력 징후, 대처방법 및 부모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소통을 통해 자녀들이 겪는 학교폭력을 감지·예방할 수 있는 실제적 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 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전환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여성범죄 예방 활동의 일환.. 디지털 도어락 `안심가리개´ 설치
여성범죄 예방 활동의 일환.. 디지털 도어락
`안심가리개´ 설치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1인 여성가구를 대상으로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여 현관문에 장착된 디지털 도어락 비밀번호를 확인 후 침입하는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여성 대상 강력범죄 예방 위한 디지털도어락 `안심가리개´ 설치
이에 경찰은 범죄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2016. 9. 23. 디지털 도어락 `안심가리개´를 제작하여 관내 다세대주택 및 원룸 등 여성 1인 가구 세대에 설치하였다.
안심가리개를 디지털 도어락에 붙여 출입 시 가리개 안쪽으로 손을 넣어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몰래카메라 및 외부인이 비밀번호를 볼 수 없도록 되어있다.
경찰 관계자는 “안심가리개를 지속적으로 보급하며 여성대상 범죄 예방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동부경찰서,동구청 및 동부교육청 직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캠페인 실시
동부경찰서,동구청 및 동부교육청 직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캠페인 실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지난 21일 대전 동구 가오동 소재 가오중학교 및 가오네거리 노상에서 동구청 및 동부교육청 직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합동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동부경찰서
경찰은 청소년 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유관기관과의 합동 캠페인으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합동으로,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홍보 및 맞춤형 캠페인 등 청소년대상 유해매체업소 홍보물을 배포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청소년 위법행위 예방 및 학교주변 유해업소 홍보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생활질서를 확립 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제10차 WTA 국제행사 성공적으로 폐막
제10차 WTA 국제행사 성공적으로 폐막
2016 탕그랑셀라탄시 선언문 채택, 「2017 세계혁신포럼」은 대전에서
세계과학도시연합(WTA, 회장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 시에서 개최된 제10차 WTA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제 10차 WTA국제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우리나라의 하트모양과 같은 뜻을 가진 손가락으로 C자 모양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제10차 WTA 국제행사에는 전 세계 30여명의 혁신 정책분야 전문가들이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혁신과 지역산업발전을 위한 대학 및 기업의 역할, 이들의 긴밀한 협력방안´에 대해 열띤 강연과 토론을 진행하였고, 세계혁신포럼의 대미를 장식한 라운드테이블 미팅에서는 참여자 간 합의하에 `2016 탕그랑셀라탄 선언문´이 채택되었다.
탕그랑셀라탄 선언문을 통해 WTA 회원도시 및 기관은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혁신을 보다 활성화하고 민관을 아우르는 지역 간의 긴밀한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WTA 총회 본회의에서는 WTA 비전의 재정립과 주력사업에 대하여 전략적으로 논의를 하였으며 장기발전 방향 등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앞으로 WTA가 추구하는 과학기술발전을 통한 인류전체의 행복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할 것을 강조하였다.
특히, WTA 시장포럼에서는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지방정부의 혁신촉진 전략과 프로그램에 대하여 7개 도시 시장이 참석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2017 세계혁신포럼」은 내년 9월(예정) 대전에서 제14차 WTA 하이테크페어 및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중부경찰서,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점검
중부경찰서,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점검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9. 21.(수) 18:00 ~ 20:00까지 중구청·동부 교육지원청·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협회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민.관.경 합동 학교 주변 유해업소 합동점검
이번, 행사는 민·관·경의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현 실태 및 그 동안 단속 시 우수사례와 미흡한 부분에 대해 토의하여 사회 전반적으로 뿌리내린 불법 풍속업소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합동 점검으로 청소년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지속하기 위해 해당 기관 간 긴밀하게 협력 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날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 여자중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합동점검 활동을 했다.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 `학교주변에 위치한 풍속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주기적인 단속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청소년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지문채취 및 감식 등 과학수사체험, 싸이카 탑승 체험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지문채취 및 감식 등
과학수사체험, 싸이카 탑승 체험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지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에서 진행된 청소년 나Be 한마당에서 경찰 진로직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진행한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청소년 나Be 한마당에서 경찰 진로직업 박람회 개최
이번 행사에서는 경찰관 체험 부스를 따로 마련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경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지문채취 및 감식 등 과학수사체험, 싸이카 탑승 체험 등 다양한 경찰 체험을 진행하면서, 학교전담경찰관의 진로진학 상담과 학교폭력 등 4대악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최근 경찰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진로체험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관내 24시 편의점, 금은방 등..강·절도 예방 홍보활동
서부경찰서,관내 24시 편의점, 금은방 등..
강·절도 예방 홍보활동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2016. 9. 22(목) 11:00경 관내 24시 편의점, 금은방 등 5개소를 방문하여 강·절도 예방을 위한 방범진단 및 4대악 근절 홍보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경찰서, 현금다액 취급업소 방범 진단 및 4대악 홍보활동 실시
이번 활동은 강·절도 예방을 위한 특별 방범진단을 실시하면서 CCTV 작동상태 및 각도 적절 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인력과 경비가 취약한 현금다액 취급 업소를 중심으로 강력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편의점 업주 등을 대상으로 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담배나 술 등을 절대로 판매하지 말 것을 홍보하며 학교폭력 피해사례 목격 시 경찰에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관내 24시 편의점, 금은방 등 범죄취약장소를 반복 순찰함으로써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