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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대부업체 직원 사칭`대출신청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
동부경찰서,대부업체 직원 사칭`대출신청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
2940만원 편취.작업대출 사기단 검거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대부업체 직원임을 사칭한 뒤 `대출모집 실적을 위해 대출을 신청해주면, 대출금은 즉시 변제해줄 것이고, 전산이력도 모두 삭제되어 신용도에도 아무 문제 없을 것이다. 일당으로 10만원을 주겠다´ 일명 `대출신청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하여, 여대생 4명을 상대로 2016. 7월부터 9월까지 약 2개월간 2,940만원을 편취한 4명의 작업대출 사기단을 검거하였다.
▲ 대전 동부경찰서
박씨등 4명의 일당은 대부업체 직원 사칭, 아르바이트 학생 모집책, 아르바이트 학생(바람잡이) 등의 역할을 나누고, 사전에 치밀하게 공모한 뒤 범행을 저질렀다.
피의자들은 지인들에게 `일당 10만원, 콜센터 업무´ 아르바이트 희망자를 모집해달라고 부탁한 뒤, 관심을 보이고 연락이 온 학생들에게 `콜센터 아르바이트 자리는 마감되었다. 대출 신청 실적을 올려주기만 하면 돈을 주는 자리가 있다´라면서 일당 10만원을 약속하고 피해자들을 꼬드겼다.
이들은 상대적으로 속이기 쉬운 여대생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다가, 한 피해여생의 기지로 범행현장에서 일부 검거되었고, 현장에서 달아난 나머지 피의자들도 경찰에 모두 검거되었다. 경찰은 범행을 주도적으로 모의한 박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은 불구속 송치하였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불법스포츠 도박 때문에 불어난 개인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였다.
경찰관계자는 `피해자들이 대출을 신청한 대부업체는 제2, 제3금융권으로, 피해자들은 단순히 대출금 뿐만 아니라 높은 이자부담과 신용도 하락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작업대출 사기 범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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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는 2016. 9. 30(금) 07:20 대전 서구 월평동 성천초, 갑천초에서 체험학습을 위해 이동하는 관광버스 운전기사 4명을 상대로 음주 감지 및 안전 운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 둔산경찰서, 체험학습 버스 음주감지 실시
또한, 출발 전 선생님 및 학생 총 1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벨트 착용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경찰은 현장체험학습 버스에 대해 음주확인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대전둔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음주 확인을 요청하는 학교에 대해 지속적으로 음주감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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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점검 실시, 교통안전을 위한 협력 다짐
둔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점검 실시, 교통안전을 위한 협력 다짐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 2016. 9. 30(금) 10:00~11:00, 서구 갈마동 소재 둔산 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모범운전자회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3분기 근무상황점검을 실시하며 시민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둔산서 경비교통과장(정순오)은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유공 모범운전자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매일 출퇴근길과 각종 시민행사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노고를 격려하고,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의 필요성과 최근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 재난‧안전 예방 및 대응요령에 대한 교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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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차를 보고 건너요´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차를 보고 건너요´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월 30일 오전 10시 원신흥초등학교를 방문, 저학년 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유성경찰서, `차를 보고 건너요´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이날 교통안전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마련한 것으로, 교통사고 영상을 통해 교통안전수칙을 배워 보고 `차를 보고 건너요´ 노래를 함께 따라 불러 보는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박병규 서장은 “유성서는 가을철 어린이들의 야외 활동 증가로 교통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교통경찰을 중심으로 학교 주변 교통관리 및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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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대학 내 범죄예방을 위해 한밭대학교와 MOU 체결
유성경찰서, 대학 내 범죄예방을 위해 한밭대학교와 MOU 체결
캠퍼스 폴리스 추진 등 약속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 30.(금) 11:30 한밭대학교에서 송하영 총장과 대학 내 범죄예방과 건전한 캠퍼스 문화조성을 위하여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 유성서, 대학 내 범죄예방을 위해 한밭대학교와 MOU 체결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은 건전한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하여 캠퍼스 및 학교주변 취약지 중심으로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평온한 대학생활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으로,
유성경찰서는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하여 대학교와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건전한 대학 생활 영위와 학업에 더욱 전념 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하도록 할 계획이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유성경찰서는 향후 대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 폴리스를 구성하여 캠퍼스와 학교 주변 등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필요시 지역경찰과 함께 합동 순찰하여 범죄 예방활동을 함으로써`안전하고 평온한 캠퍼스 문화 조성´에 이바지 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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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대전여성 타운홀 미팅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대전여성 타운홀 미팅
대전여성단체연합, 민간영역의 역할모색, 아젠다발굴, 지역여성의견수렴
고령화 사회대비를 위한 지역여성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전여성단체연합(042-383-3534)은 오는 10월 12일 옛 충남도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지역 여성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지역여성 타운홀 미팅 기획회의. 사진제공-대전여성단체연합
이 미팅은 2016년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시된다. 대전여성단체연합주최주관으로 대전광역시 후원한다.
이 사업은 고령화사회대비을 위한 민간영역의 역할모색,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통한 거버넌스로서 여성 아젠다 발굴, 대전여성의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단계적 플랜 구성 및 우선적으로 지역여성의견수렴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저출산 고령화 사회는 가족, 시민사회, 지방정부와 국가적 차원에서 `위기의 키워드´로 연일 뜨거운 이슈로 다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야할 중장년층, 특히 여성들은 가족내 연속되는 돌봄, 경제활동의 어려움 등의 현실에 놓여져 있다.
대전여성단체연합 관계자는 “이 타운홀 미팅은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지역 여성의 아젠다 발굴을 통해 정책추진의 현황을 점검하고 제안 내용을 도출하여 정책변화의 반영촉구, 중장기로드맵 구성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 미팅은 민간영역의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역할 모색을 통해 정부정책 및 지역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교 역할의 구심점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타운홀 미팅은 2013년부터 2년간 일본의 민간여성단체 `고령화 사회를 .좋게하는 여성회´와 국제교류를 하면서 준비하게 됐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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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행복주택에 입주신청 하세요!
대전, 행복주택에 입주신청 하세요!
대전도안(182호)모집에 복합커뮤니티공간, 어린이놀이터, 무인택배함 등 편의시설 갖춰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행복주택 `16년 입주자 모집물량 1만호 중 상반기 3,539호(9곳) 모집에 이어 3차로 의정부, 파주, 대전, 광주 4곳 1,530호에 대한 입주자를 9.30일에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에 건설되며 주변 시세보다 20 ∼ 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능하다.
접수는 온라인(LH홈페이지)․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며 10.20(목)부터 10.24(월)까지 5일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12(월)이며, 입주는 내년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지하철역 또는 주요도심지,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하여 청년층의 주거수요가 풍부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입주자는 주변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입주민은 보증금의 최대 70%까지 주택도시기금에서 저리(1.8∼2.9%)로 융자가 가능하여 임대료 부담은 더욱 낮아진다.
특히 대전도안(182호)은 인근에 건양대학교병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등이 위치하여 청년층의 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주민편의시설로 복합커뮤니티공간, 어린이놀이터, 무인택배함 등이 설치된다.
임대료는 전용면적 26㎡(계약면적 54㎡)에 입주하는 사회초년생의 경우 6월만원(보증금 3천만원)부터 16만원(보증금 5백만원)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입주희망자의 편의제공을 위해 마이홈포털 또는 행복주택 블로그에 사업지구별 홍보콘텐츠를 게재할 예정이며, 블로그에서 문자알림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청약접수에 관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마이홈포털(www.myhome.go.kr),(행복주택블로그(http://blog.naver.com/happyhouse2u)
현재 전국에서 301곳에 14만호 사업이 원활히 진행 중으로 이번 입주자 모집 이외 12월에 전국 10곳에서 5천여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하고, 내년에는 2만호 이상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입주자 모집부터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배우자만 가입한 경우에도 청약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그간 행복주택 입주 신청전에 의무적으로 청약저축을 가입하도록 하던 것을 완화하여 신청 시점에 청약저축이 없더라도 입주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입주자들의 향후 주거상향을 위해 청약저축 가입은 필요하므로 입주 전까지는 청약저축에 가입하여야 한다.
또한, 신혼부부의 경우에는 신청자가 청약저축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배우자가 가입하고 있으면 입주가 가능하며, 고령자의 경우는 장기간의 거주기간(20년)을 고려하여 청약저축 가입 의무를 제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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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4기』 발표회 개최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4기』 발표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난 5월 선발된26명이 `Dreaming Star´선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29.(목) 16:00, 9.30.(금) 14:30 이틀간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4기` 발표회를 대전 교육가족 및 시민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 Dream4기 발표회가 9월 29일 30일 양일간에 걸쳐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소리Dream 뮤지컬단은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특성화된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2013년 창단되어 매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대전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건양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홍영기)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이 번 소리Dream 뮤지컬단 4기 발표회는 지난 5월 열띤 경쟁속에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단원으로 선발된 26명의 중학생들이 종합예술인 뮤지컬을 습득하기 위해 매주 1~2회씩 모여 노래, 춤, 연기 등을 지도받고 연습하는 등 5개월간 노력의 결과로 펼쳐지게 된다.
발표회 주제는 `Dreaming Star´로 어려운 환경과 시련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와 뮤지컬로 공연된 바 있는 `빌리 엘리어트´를 모티브로 각색한 내용으로 Shine, Born to boogie 등 10곡을 전문가의 즉석 연주와 뮤지컬단 학생들의 노래로 함께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발표회는 선착순 입장으로 대전 교육가족 및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뮤지컬 발표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고 자신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것을 배우면서, 무대위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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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제34회 한밭전국백일장 개최
한글날, 제34회 한밭전국백일장 개최
제34회 한밭전국백일장 한글날(10.9) 시청에서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후원하는`제34회 한밭전국백일장´이 한글날(10월9일) 대전광역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된다.
한밭전국백일장은 대전문인협회에서 주최하고 글제는 행사당일 행사장에서 발표하며 운문․산문 부문의 초․중․고 학생부 및 대학․일반부로 나누어 진행하고, 대전광역시장상(1명), 대전광역시교육감상(3명) 및 대전문인협회장상 등 총 87명에 대하여 시상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단체는 10월4일부터 7일까지 우편(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32 대전예술가의집 513), 팩스(042-242-5030), 이메일(djmh5300@hanmail.net)로 접수, 개인은 행사당일 현장에서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없으며, 당일 대회참석한 학생에게 자원봉사활동 3시간 인증서를 발급한다.
입상자 발표는 10월 20일 대전문인협회 카페 및 개별통지 할 예정이며, 수상작품집을 발간하여 수상자에게 발송할 계획이다.
백일장은 대전문인협회사무국(042-633-530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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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수단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가져
대전선수단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가져
46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395명 참가.... 종합순위 10위 목표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선수단 9월 30일(금)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갖고 장도에 올랐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수상스키를 제외한 총 46개 종목에 선수 1,015명과 임원 380명이 참가하며, 종합순위 10위(30,000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정식에는 김경훈 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등 6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였으며, 시체육회 임종열 사무처장의 출전보고에 이어 단기수여, 식사 및 격려사,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응원 영상메시지 상영, 선수단 선서, 선수단 출정 응원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선수단을 대표해서 펜싱 오상욱선수(대전대학교,男)와 태권도 황유시선수(대전체육고,女)가 1,395명(임원380명, 선수1,015명)의 대전선수단을 대표하여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필승의지와 함께 스포츠맨쉽에 있어서도 타 시도 선수단의 귀감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또한, KBS `인간시대`와 SBS`스타킹´에서 강호동의 심금을 울리며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유에스더 양´이 특별출연해 선수단을 응원하는 캐논변주곡 등을 연주하였고, 상설태권도 시범단에서도 선수단에게 승기(勝氣)를 불어넣는 멋진 태권도시범을 펼쳤다.
권선택 시장은“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대진 운과 예상치 못한 단체경기 부진으로 종합순위 14위(26,795점)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지만, 이번 대회만큼은 시민의 기대와 믿음에 부응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전술훈련과 고강도 체력훈련을 마치고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어 목표달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전국체전 성적 순위도 중요하지만 온 국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사회가 되는 것이 바람”이라면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국체전 총감독인 시체육회 임종열 사무처장은“국군체육부대 럭비팀과 야구팀을 지역연고팀으로 유치하는 등 전반적으로 지난해 보다 선수들의 기량이 많이 좋아져 종합성적 향상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자체 예상 전력분석결과에 따르면 종합순위 10위 또는 11위는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제9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충청남도 아산에서 개최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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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0월에 전국규모의 대전 트램 포럼 발족
대전시, 10월에 전국규모의 대전 트램 포럼 발족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 전국 의제화 ․ 트램이슈 선점, 성공적 건설 뒷받침
도시철도로는 전국 최초로 트램을 도입하는 대전시가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트램을 전국 단위 의제로 끌어 올리고 성공적 건설을 뒷받침하기 위한 닻을 올렸다.
▲ 대전트램포럼 창립회의.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안정화 국내 트램 1호 박사, 대한교통학회 최기주 부회장, 한국교통대학교 진장원 교수, 목원대학교 박은미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대전 트램 포럼창립회의를 개최했다.
대전트램 포럼은 교통, 트램, 도시계획, 도심재생, 도시경관, 환경, 문화관광분야 등 트램 도입이후 대전의 미래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국내 각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전트램 포럼 창립으로 트램 중심의 지속가능한 대중교통체계와 대전발전 해법을 제시할 공론의 장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하여 대전 트램을 전국단위 의제로 끌어 올리고 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 수원 등 11개 지자체간 정책 공조를 이끌어 국내 트램 관련 이슈를 선점해 나감으로써 트램 건설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앞으로 포럼은 정책개발 기능에 주력해 트램 건설관련 정책제안 과 트램 도입이 가져오는 대전의 미래 비젼을 제시하기 위하여 아젠다 선정과 활발한 토론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대전트램 포럼 창립 후속 조치로 오는 10월 전국 규모의제1회 대전트램 포럼을 개최하여 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간 공조체계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전문가, 정치권, 경제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이 모두 참여하는 시민참여형`미래교통포럼´으로 확대하여 대전 트램 건설과 대중교통 중심 도시를 만드는데 시민의 협력과 동참을 이끌어내고 역량을 모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트램을 대중교통수단으로 도입하는 것은 미래 교통약자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사람중심의 인본주의 정신을 담은 것으로 현재 전 세계적인 기조”라면서“트램을 도입하려는 도시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그 반증”이라고 역설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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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피해예방 소비자 교육´실시
`의료기기 피해예방 소비자 교육´실시
대전식약청,의료기기에 대한 올바른 구입방법과 사용방법 등을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의료기기 과대광고에 취약한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금) 계룡시 노인종합복지관(충남 계룡시 소재)에서 `의료기기 피해예방 소비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청은 9월30일 계룡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의료기기 피해예방 소비자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식품의약품 안전처 대전지방청
이번 교육은 의료기기에 대한 올바른 구입방법과 사용방법 등을 안내하여 의료기기 과대광고를 통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기기의 구입 시 주의사항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사례 ▲거짓·과대광고 행위 신고 요령 ▲의료기기 사용법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 등 의료기기 과대광고에 취약한 계층이 의료기기를 올바르게 구입하고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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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휴양형 의료관광 국토부 평가 최우수사업 선정
대전시, 휴양형 의료관광 국토부 평가 최우수사업 선정
해안·내륙권 발전사업 평가 결과 67개 사업 중 최우수사업으로 기관표창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이 국토교통부 종합평가에서 내륙권 부문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외국인을 위한 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을 위해 국제컨퍼런스, 종합정보센터운영, 건강투어버스운영, 타겟국가 대상 팸투어, 공동홍보관운영, 소규모그룹 패키지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은 2012년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대전시가 주관하고 강원도, 충북 제천시, 충남 금산군 등 4개 지자체가 참여해 2014년까지 진행했다.
그동안 외국인 친화적 환경조성을 통해 의료관광객을 유치한 결과 4년간 25,990명(`12년 5,371명→´15년 8,096명)을 유치하여 의료는 물론 숙박, 음식, 쇼핑 등 동반산업 성장을 통한 일자리창출(약 1,004명/연인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향후 의료관광객 1만 명 유치 시 연간 400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국토교통부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로 진행되었으며, 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은 사업추진실적 및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은 4개 지자체(대전·강원·제천·금산)와의 공동 협의회 구성을 통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발전의 한계에서 벗어나 지역 간 연계협력의 필요성 및 시너지 효과와 공감대 형성 등에 기여한 것에 큰 의미를 두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휴양형 의료관광 사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여 의료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최우수기관 표창에 따른 인센티브로 유성온천 건강특화거리 조성사업이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추진한`해안·내륙권발전 시범사업´은 총 67개 사업 474억 원(지방비 포함 총 951억 원)을 단계별로 지원하여 지역 간 교류와 경제·문화·관광 등 지역산업 특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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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7일부터 한달간「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모집
특허청, 27일부터 한달간「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모집
제6차(2017~2021년)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신청공고 발표
특허청(청장 최동규)는 지식재산 교육에 관심이 있는 전국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제6차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3곳을 2016년 9월 27일(화)부터 10월 27일(목)까지 모집한다.
▲ 한국발명진흥회 웹사이트 사진캡처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운영지원사업´은 대학(원)에서 지식재산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체계적인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하여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2년도에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3~4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하고 있다.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되면 대학당 연간 1억8천만원, 5년간 최대 9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지식재산 전담교수를 1명 이상 채용하여 2017년 1학기부터 대학 및 대학원에서 지식재산 정규교과목을 최소 2강좌 이상, 연간 총 6강좌(18학점) 이상 개설·운영하게 된다.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에서는 지원한 대학을 대상으로 최근 2년간 지식재산 교육실적, 지식재산 교육계획, 전담교수 채용계획, 사업비 운영계획 등의 평가항목에 대하여 1차 서류(11월 1일) 및 2차 발표(11월 3일) 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절차를 진행하여 11월 9일(예정)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도대학부터는 ▲특허 관점에서 연구전략을 수립해보는 `IP R&D 교육´ ▲여러 계열의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살려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허 권리화·기술이전 등을 직접 수행해보는 `융합교육´ ▲체계적인 지식재산과정을 모두 이수한 학생에 대해 `지식재산교육 인증´ 제도 도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사업신청을 원하는 대학은 특허청(www.kipo.go.kr) 또는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www.kipa.org) 홈페이지에서 사업신청 관련 서류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2016년 10월 27일(목) 18시까지 한국발명진흥회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특허청 김태만 산업재산정책국장은 “강한 특허 확보 등 질적으로도 지식재산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교육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지식재산에 관심을 갖고 나아가 지식재산을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연구자나 지식재산 전문가를 꿈꿀 수 있도록, 지식재산교육에 열의를 가진 대학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인력양성실 연효진 계장( 02-3459-2804), 특허청 산업재산인력과 정희경 사무관( 042-481-5183)에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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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 본격 추진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 본격 추진
2017년 상반기 보상, 하반기 공사 착공,총 3,700억원 투입돼 2019년 완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주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을 위한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사업이 지난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30일(금) 센터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한다고 밝혔다.
▲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조감도. 사진제공-대전시청
사업이 승인됨에 따라 시는 10월부터 물건조사에 착수하고 2017년 상반기 보상과 하반기 착공 등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그 동안 센터조성사업은 대전도시공사에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과정에서 2년여 기간동안 법정 분쟁을 겪기도 했으나, 지난 4월 대법원에서 기각됨에 따라 사업추진이 정상화 되었다.
시는 소송진행과는 별개로 센터조성사업에 대하여 주민공람, 경관 및 교통위원회 심의, 중앙부처 (지재부, 국토부, 환경부, 문화재청, 농림부 등)와의 협의 절차 등 제반 행정 절차를 추진해 옴에 따라 당초의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일정은 차질없이 추진되게 된 것이다.
대전시 한필중 교통건설국장은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지정고시는 보상 인정고시 효력이 발생함에 따라 우선, 물건조사를 실시하고 토지주들에 대한 보상절차를 진행하게 되며 보상은 내년 상반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상절차가 완료되는 내년 하반기에는 단지조성공사를 비롯해 터미널 건축공사가 시작된다.2년간의 건축공사, 단지 조성사업이 마무리되면 준공 및 시운전 등을 걸쳐 2019년 한반기에는 유성복합터미널이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은 유성구 구암동 10만 2080㎡ 부지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을 비롯해 복합쇼핑몰,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총 3,700억 원의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유성-세종BRT(간선급행버스체계)연결도로 개통에 맞춰 2019년 말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어 향후 유성지역 일대의 획기적인 도시발전이 기대된다.
또한 유성광역복합터미널이 완공되면 대전서부시외버스터미널의 기능이 유성복합터미널로 이전하게된다.
한필중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유성광역복합터미널을 전국적인 명품터미널로 건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닥”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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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100세 시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유성구,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유공자 23명 표창과 위안공연 이어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8일 오전 호텔ICC에서 허태정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 28일 오전 도룡동 호텔ICC에서 허태정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등 600여명 참석하는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어르신들이 색소폰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23명을 표창하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퓨전무용 등 축하공연과 오찬이 이어져 참석 어르신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오늘날의 눈부신 발전은 지난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공경심으로 따뜻한 복지도시, 건강하고 매력 있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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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 민간기업과 업무협약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 민간기업과 업무협약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 촉, ㈜ 아이엔지, 하늘강아뜰리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유관 민간기업 ㈜ 촉, ㈜ 아이엔지, 하늘강아뜰리에와 9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자유학기제업무협약 (사진왼쪽부터 2번째 중등교육과장 권기원, 3번째 ㈜ 아이엔지 대표 이자하, 4번째 하늘강 아뜰리에 대표 신정숙, 5번째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 6번째 ㈜ 촉아카데미 대표 윤필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유관기관과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학생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 개발 및 운영,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 및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 진로탐색 등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기타 각 기관이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업무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전교육실현의 일환이며, 모든 중학교에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 초석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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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은행나무 열매 악취 사전차단`주력´
대전시, 은행나무 열매 악취 사전차단`주력´
2020년까지 암나무 2500그루을 바꿔심기을 해 , 시민생활불편 해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미리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올해는 대전 동구 가양로 등 9개소에서 은행나무 암나무 439그루을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교체중이다.사진제공-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은행열매 수거는 구별로 기동처리반 운영, 노인일자리사업 등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실시하며, 유동인구가 많고 민원이 많은 지역부터 우선 실시 열매가 모두 제거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수거된 열매는 친환경적 모기유충 퇴치제로도 할용 하고 있다.
이는 시민불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금년부터 시작한 은행나무 암나무 제거 작업과 함께 실시하여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나무 암나무 제거 사업은 금년부터 2020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버스정류장, 지하철 출입구, 횡단보도 주변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2,500그루에 대하여 바꿔심기 할 계획이며, 금년은 동구 가양로 등 9개소에 암나무로 439그루를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하여 교체 추진 중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시민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인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히 열매제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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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성매매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 실시
유성경찰서,성매매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소장 류지헌)는 지난 9월 28일 오전 10시경 유성구 노은동 관내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성매매는 명백한 범죄입니다´전단 홍보활동
유성경찰서는 성매매 없는 안전한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경찰서 자체 제작 성매매 근절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성매매로 인한 사회적 손실에 대해 알리고, 성매매는 우리사회에서 근절해야 할 대상이라는 공감대를 확산 시켰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노은파출소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등 4대악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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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철도서비스뿐만 아니라 경제·문화 등 다방면의 활성화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29일(목) 오후 2시 서대전역 회의실에서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윤기식 대전시 의회 산업건설위원, 권선상 우송정보대 교수, 김명수 한밭대 교수, 문창기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이범규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정오 오류동 주민자치위원장, 일반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히 서대전역의 철도서비스뿐만 아니라 충청권광역철도 등 새로운 역세권의 형성에 따라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서대전역은 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KTX 운행횟수가 62회에서 18회로 감편되고, 익산까지 운행구간이 축소됨에 따라 철도 이용객이 급감하여 침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서대전역 KTX 호남연결 및 증편을 위해 VIP, 장·차관 방문건의, 지역주민 서명서 제출, 국회의원 대정부 활동, 시·도지사 협의회 등 민·관·정 상호공조를 통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지난 6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호남선 고속화(가수원~논산) 사업을 반영시키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호남선 고속화 사업은 호남선 KTX의 저속철 논란을 일으킨 가수원~논산 굴곡노선을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향후 대전·충남-호남권의 접근성·안정성·신속성을 강화시켜 상생발전의 기반을 구축하고 서대전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이다.
대전시 임재진 첨단교통과장은 “서대전역 KTX 감편 및 단절은 충청과 호남의 상생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인 만큼 호남 연결 및 증편을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정부를 설득하고 있다.”라며, “향후, 충청권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서대전, 신탄진, 용두, 가수원 등 여러 역세권의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과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