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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방정부연합(UCLG WORLD) 보고타 총회 참가 및 남미도시 협력 모색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WORLD) 보고타 총회 참가 및 남미도시 협력 모색
UCLG 이사회진출, 2017APCS 참가유치, 페루 장관과 과학기술협력 논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송석두 행정부시장이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WORLD) 총회 참석과 남미 도시들과의 교류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콜롬비아와 페루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송 부시장은 콜롬비아 방문기간 동안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WORLD) 총회 참석과 함께 OECD, UNESCO, UNEP 등 국제기구 주요 인사를 비롯한 베를린(독일), 보고타(콜롬비아), 수라바야(인도네시아) 등 주요 도시시장들과도 면담을 갖고 내년도 대전에서 개최되는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PCS)를 적극 홍보 및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대전시의 UCLG WORLD 이사회 진출이 추진되고 있는데, 진출이 성사되면 향후 국제기구(UCLG WORLD)에서 대전시의 역할 및 영향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WORLD)은 2004년 출범한 전 세계 도시 및 자치단체의 가치 및 목표실현을 도모하는 세계최대 지방정부기구로서 전 세계 127개국 1천여 개 도시회원들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시는 2004년 가입하였고, 국내회원은 우리시를 포함한 서울특별시 등 8개 도시들이다.
페루 방문 중에는 리마시 부시장, 주페루대사 및 페루 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을 만나 2017APCS 홍보 및 초청을 비롯해 1998년 창립 이래 대전시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등을 통한 교류협력방안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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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전국체전 개막 “품어라 충청남도.뛰어라 대한민국”
아산 전국체전 개막 “품어라 충청남도.뛰어라 대한민국”
선수.임원.심판.운영요원 등 32.000명이 참가
10.07~10.13일까지 7일간의 열띤 경쟁
제97회 전국체전 개회식이 2016.10.07.18:00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비가오는 가운데 조금은 쌀쌀했지만 힘찬 기운으로 개회 첫날의 가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성대하게 치러졌다.
▲ 밤 하늘을 수놓는 개막 불꽃놀이
이날 개회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 조윤선 문체부 장관.안희정 충남도지사.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각계 체육계인사가 대거 참여 개막식을 빛냈다.
"품어라 충청남도.뛰어라 대한민국" 이번 체전의 주제다.
또한 선수는 물론 국민모두가 행복해지는 문화 축제로 스포츠와 문화.역사.관광이 어우러지는“문화체전”도민이 자율적으로 동참하고 준비하는 “참여체전” 기존 자원 최대활용.지역발전 견인하는“경제체전”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시하는 “안전체전”을 목표로 선수.임원.심판.운영요원 등 32.000명이 참가 10.07~10.13일까지 7일간의 열띤 경쟁을 벌인다.
▲ 환영사를 하고있는 아산 복기왕 시장
복기왕 아산시장은 공식행사에 앞서 환영사를 통해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정신이 살아있고 왕실온천과 수출1위의 경제가 살아있는 아산시에서 전국체전의 개막을 알리게 돼 32만 시민의 이름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 환영사를 하고있는 박근혜 대통령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험란한 역사의 여정을 걸어오는동안 대한민국 스포츠는 할수 있다는 도전정신을 일깨우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이 됐다며,국내외를 막론하고 각종스포츠 대회에서 우리선수들이 보여준 피땀어린 노력과 불굴의지는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고 말했다.
▲ 개회식 축하 공연
또한 “올해 전국체전은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 통합 이후 첫 대회로 더 큰 의미가 있다면서 체육계 역량이 한 곳으로 모아져 체육행정 선진화와 공정한 경기운영, 투명한 인재선발 등 스포츠 공정성과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는 한편 이번 전국체전이 충남의 진면목을 널리 알리는 문화체전으로 지역발전에 새로운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대한민국을 빛낼 스포츠 영웅이 많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개회 선서
이번 경기는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등 15개 시.군 74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7일간 일정으로 치러지는 이번 체육대회는 전국17개 시.도 대표와 해외동포 이북5도.국외교포 선수단 등..이만여명이 대거참여 힘겨루기에 나선다.
▲대전 선수단 입장
충남 대전선수단도 개회식 첫날 출정식을 갖고 필승각오를 다졌다.펜싱 오상욱 선수와 태권도 황유시 선수가 대전 선수단을 대표해 전국 체육대회에서 필승의지와 함께 스포츠맨쉽에 있어서도 타 시도 선수단의 귀감이 되겠다는 다짐을 했다.
대전시는 수상스키를 제외한 총 46개 종목에서 선수1천15명과 임원 380명이 참가하며,대전 전국체전 선수단 임종열 총 감독은 그동안 150일 동안 동.하계 훈련을 통하여 많은 땀과 노력을 기울였고 우리 목표는 득점순위 3만점.종합순위10위를 목표로 하고 열전에 임한다고 전했다.
권선택 시장은 전국체전 성적 순위도 중요하지만 온 국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사회가 되는것이 바람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충남 출신 마라토너 황제 이봉주와 리듬체조의 꿈나무 김지호가 깜짝등장해 개회식에 참석한 국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서 작곡가 김형석 씨의 피아노 연주와 무용단의 화려한 안무와 합창단의 대합창이 경기장 가을 밤 하늘에 울려 퍼지며 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 성화하고있는 박세리 감독
한편 개회식의 마지막 성화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준 골프계 영웅 박세리 감독이 마지막 주자로 등장 점화 해 화제가 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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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삼육중학교 1학년 25명 대상 경찰직업 체험
서부경찰서, 관내 삼육중학교 1학년 25명
대상 경찰직업 체험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 형성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0. 6(목). 16:00 대전 서구 도마동 소재 삼육중학교 1학년 2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여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2학기, 즐거운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과 함께
청소년 경찰학교는 미래의 경찰 꿈나무들을 위한 체험 프로 그램으로 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경찰을 더욱 이해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경찰학교에는 학교폭력 근절 공감UP 게시판을 비치하여, 체험을 온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짧게 나마 다짐문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청소년 경찰학교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일환으로 지속 추진하여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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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화장품 가게 다른 손님이 진열대에놓고 간 명품 지갑 슬쩍
중부경찰서,화장품 가게 다른 손님이 진열대에
놓고 간 명품 지갑 슬쩍
지갑 현금 등 178만원 상당의 재물을 훔친 혐의.
절도범 검거
대전 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생활범죄수사팀은 지난 4일 화장품 매장에서 지갑을 훔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하였다
.
▲ 대전 중부경찰서
A씨는 8월 19일 20시경 대전시 중구에 있는 ○○ 화장품 가게에서 다른 손님이 진열대에 놓고 간 명품 지갑과 그 안에 들어 있던 현금 등 178만원 상당의 재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로부터 도난 당한 지갑이 부친의 유품이기 때문에 꼭 찾고 싶다는 사연을 들은 경찰은 10일에 걸쳐 현장 주변 CCTV를 정밀 분석한 끝에 A씨를 범인으로 특정하여 검거했다.
A씨는 화장품 가게에서 쇼핑을 하던 중 진열대 위에 놓여 있던 지갑과 다액의 현금을 보고 순간적으로 욕심이 생겨 타인의 지갑을 훔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중부서 생활범죄수사팀은 자전거·휴대폰·지갑절도 등 일상 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경미한 사건을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 2분기(4월~6월) 동안 절도범 등 61건에 65명을 검거하여 6개 경찰서 중 최우수팀에 선정되기도 했었다.
김호 생활범죄수사팀장은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경미한 사건도 오직 피해자를 생각하며, 작은 단서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다각도로 수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공감 받는 수사로 다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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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시민명예 경찰이 참여한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유성경찰서, 시민명예 경찰이 참여한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경찰관 20여명과 시민 명예경찰 30여명 합동으로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만들기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2016. 10. 7.(금) 18:00, 경찰서에서 경찰 지휘부와 시민명예 경찰이 참여한 협력치안 간담회를 개최 하였는데,농산물 수확철을 맞아 농산물 절도 예방과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는「보이스피싱」피해예방 및 안전하고 평온한 지역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응답순찰」활동 추진사항 등 전반적인 지역치안 활동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시민 명예경찰 치안 간담회
간담회 이후 19:00부터 유성구 노은동 노은역 주변에서 경찰서 경찰관 20여명과 시민 명예경찰 30여명이 합동으로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만들기 위한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주민들을 상대로 112신고 홍보물을 나눠주고,현금다액취급업소(편의점· 휴대폰판매장 등)를 방문하여 강·절도 예방과 먹자골목 주변 순찰로 여성 대상 강력 범죄 예방 등 서민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 및 협조를 당부하였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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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바르토슈 그쥐보프스키 그룹리더, `파인먼 상´수상
IBS 바르토슈 그쥐보프스키 그룹리더, `파인먼 상´수상
화학합성 알파고(AI) `케마티카(Chematica)´ 연구 업적 인정받아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은 바르토슈 그쥐보프스키(Bartosz A. Grzybowski) 첨단연성물질 연구단 그룹리더(UNIST 자연과학부 특훈교수)가 미국 포어사이트 연구소(Foresight Institute)에서 수여하는 2016 파인먼 상(Feynman Prize in Nanotechnology)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 바르토슈 쥐보브스키 그룹리더(첨단연성물질 연구단). 사진제공-UNIST
미국 포어사이트 연구소는 1986년 설립된 나노기술 분야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공익 단체이자 싱크 탱크다. 포어사이트 연구소는 나노기술, 인공지능, 생명공학 등 혁신적인 기술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사명 아래 설립됐다. 포어사이트 연구소는 선구적인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Richard Feynman)의 이름을 따 상을 제정하고, 나노기술 분야에서 가장 뛰어나고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도출한 연구자에게 실험분야와 이론분야로 나누어 상을 수여한다.
바르토슈 그쥐보프스키 그룹리더는 이론 분야 수상자로 화학물질을 스스로 합성하고 최적의 경로를 알려주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케마티카(Chematica)´를 개발한 공으로 수상했다. 케마티카는 화학계에 알려진 합성법과 화학 반응을 광범위하게 수집, 총 망라해 기억하고 학습한다. 짧은 시간에 엄청난 양의 계산을 수행해 화학 지식 네트워크를 조직한다. 기존의 합성물들의 최적 합성법에서 한 단계 진화해 새로운 화합물을 합성하는데 성공했다.
바르토즈 그쥐보프스키 그룹리더는 “권위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그동안 함께 연구를 했던 모든 연구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 화학자들이 최적의 화학 합성 경로를 알려주는 케마티카를 활용해 화학계의 난제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파인먼상의 실험 분야로는 독일 로젠버그 대학(Rosenberg University)의 프란츠 게시블(Franz J. Giessibl) 교수가 수상했다. 게시블 교수는 단일 원자를 관찰하거나 조작할 수 있는 주사 탐침 현미경(Scanning Probe Microscopy) 개발에 크게 공헌한 바를 인정받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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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대응 행동수칙 홍보물 배부
미세먼지 대응 행동수칙 홍보물 배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경로당 등 건강취약계층 대상, 1만부 제작
미세먼지 높은 날 각 분야별 행동 요령, 예․경보 문자 신청 방법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가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여 시민들이 알아야 할 행동수칙 홍보 리플릿 1만 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최근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날로 집중됨에 따라 시민들이 미세먼지에 미리 대비하기 위하여 행동수칙 홍보물을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대전시가 공동으로 제작․배부하게 되었다.
홍보물에는 시민들이 알아야 할 ▸미세먼지 높은 날 건강 생활수칙 ▸미세먼지를 왜 조심해야 하는지 ▸예․경보 차이점과 확인 방법 안내▸ ▸미세먼지 농도별 행동 요령▸경보문자 신청 방법 등`가정, 학교, 체육행사, 사업장 등에서 행동요령´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시는 미세먼지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경로당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기로 하였다.
시 관계자는“시민들께서는 미세먼지 높은 날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황사마스크를 착용하며, 승용차 요일제 참여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길 바란다”며“이달 16일까지 접수받고 있는 미세먼지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전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보물은 대전시 기후대기과( 042-270-5683)와 각 구청 환경과 등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기타 미세먼지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사항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www.djgec.or.kr) 또는 전화(042-822-6930)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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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전거 길 3개 구간,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選 선정
대전자전거 길 3개 구간,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選 선정
연인길, 건강길, 금강변의 관광명소로 대청호반, 보문산, 대청공원지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청호반 자연생태공원에서 대청호 자연생태관과 국화단지를 거쳐 전망 좋은 곳으로 이어지는 구간 등 3개 구간(총 연장 22.8㎞)이 행정자치부의`대한민국에서 꼭 가봐야 할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보문산 자전거길.사진제공-대전시청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은 행정자치부가 한국의 자전거 라이딩 명소를 국내외에 알려 자전거길 주변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우해 선정했다.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은 ▲가족, 연인이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가볍게 나들이가 가능한 연인길 ▲도심 인근에 있고 자전거를 이용한 산책이나 힐링이 가능한 건강길 ▲ 아름답고 쾌적한 금강변의 관광명소 등 먹을거리와 볼거리 등이 풍부한 관광길 등으로 구성 되었다.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포함된 대전시 구간은 ▲(연인코스)대청호반 자연생태공원~대청호 자연생태관~전망 좋은 곳 5.8㎞, (건강코스) 보문산 입구~청년광장~사정공원~대전오월드~뿌리공원 10㎞,(관광코스) 신탄진역~현도교~대청대교~레포츠센터~미호교~대청공원 7㎞ 등 총 3곳으로 대청호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관광코스 구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아름다운 자전거길은 대전만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으로 찾는 분들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며“주변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아름다운 자전거길의 홍보를 위해 안내지도 비치, 홈페이지 게시 등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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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주민참여 교육” 실시
유성구,“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주민참여 교육” 실시
내달 11월 10일까지 11개 각 동 주민센터 방문 순회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5일부터 내달 11월 10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주민참여 교육”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지난 5일부터 내달 11월 10일까지 관내 11개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주민참여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지난 5일 구즉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교육 모습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돼 지난 5일 구즉동을 시작으로 내달 11월 10일까지 관내 11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교육은 대전여민회 양성평등 전문강사를 활용해 ▲여성정책 이해 , ▲여성친화도시 우수 사례 소개, ▲지역사회지도자의 양성평등 마인드 제고 등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으로 마련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친화도시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 정책을 수립하고 발전시켜 모든 구민이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것이라는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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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변경 허용 안 해 준 것에 불만.. 보복운전 피의자자검거
차로변경 허용 안 해 준 것에 불만.. 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끼어들기를 시도 하다가 하지 못하자 약 486m 거리를 추격하여 정지하고 욕설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지난 9월 15일 오후 1시 41분경 중구 선화동 소재 선일약국 앞 도로상에서 차로변경 허용을 안 해 준 것에 불만을 가지고 보복할 목적으로 피해차량을 약 500m 가량 추격하여 차로를 막고 급제동을 하는 등 보복 운전한 피의자 정씨를 검거했다.
▲보복운전으로 무리하게 끼어들며 위협하고있다.
▲급제동 보복운전 피의자 차량
피의자 정씨(남, 51세)는 중구청역 2차로를 이용하여 진행하다가 1차로로 무리하게 끼어들기를 시도하다가 하지 못하자 약 486m 거리를 추격하여 정지하고 욕설을 하였다.
이에 반응 없이 피해차량이 출발하는 것을 보고 2차로에서 1차로에 급하게 차로를 변경 및 급제동을 가하여 피해차량 운전자에게 극도의 위협과 공포심을 가한 것이다.
피의자는 형법상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협박한 것으로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되었다.
적용법조: 형법 제284
(특수협박, 7년 이하 징역, 1천만원이하 벌금 )
중부서는 사건에 관해 피해자 진술 및 블랙박스 화면을 분석하고 보복운전으로 의심되어 피의자를 상대로 수사를 진행 하였고, 피의자는 범행을 인정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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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6명 참여교통안전 간담회
유성구,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6명 참여
교통안전 간담회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위한 민관협력 강화 다짐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6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6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6명이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은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구의 올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내년 사업계획에 대한 건의와 애로사항 등 상호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이 공공기관 역량이 미처 닿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고 있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고한 협력을 통해 민관협치의 모범적인 사례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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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시의원 고도정수처리시설 민영화 기자 브리핑
김동섭시의원 고도정수처리시설 민영화 기자 브리핑
시민들에게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묻고 권선택시장의 공식입장 표명 요구
김동섭 대전시의원이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고도정수처리시설 민영화에 대해 6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브리핑을 갖었다.
▲ 김동섭대전시의원이 6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장에서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대해 성토을 하고 있다. 사진-박미서기자
김의원은 “대전시의 고도정수처리시설의 민간투자을 제안한 포스코 컨소시엄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묻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물어봐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대전시가 상수도시설 국비확보를 위해 무슨 노력을 했으며 9월 20일 대전시의회의 본회의에서 22명의 시의회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상수도 민자투자중단을 통과 시컸음에도 불구하고 상수도 관련관계자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민간투자를 하겠다고 밝히고 하루도 안돼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대해 교육을 한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김의원은“ 대전시가 세계 최고의 수돗물이라 자랑하는 it`s 수을 어느순간 먹지 못할 물로 전락시켰다고 언급하면서 고도정수처리시설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해야한다. 다른 지자체는 거의 했으며 국비을 받아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며 대전시 예산이 4조원인데 사업의 우선 순위을 어디에 두는지에 달린 것이 아니냐”며 성토를 했다.
이어 김동섭 대전시의원은 권선택 대전시장의 고도정수처리시설의 민간투자에 대해 공식입장 표명을 요구 하고 나섰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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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캠페인 전개
유성경찰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캠페인 전개
대전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2016. 10. 5.(수) 20:00부터 노은역 주변에서 경찰관, 자율방범대원 및 안전드림지킴이 봉사활동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를 위한 캠페인 및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민·경 합동순찰 활동은 안전드림지킴이 봉사활동 학생들과 함께 관내 우범지역 및 학원가 주변 위주로 순찰하면서 학교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과 `무단횡단 금지´ 등 무질서바로잡기 운동을 실시하였다.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앞으로도 안전드림지킴이들과 함께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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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교통법규 질서 확립 캠페인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교통법규 질서 확립 캠페인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교통안전계는 10. 6. 08:00(목) 오정4거리 주변을 중심으로 교통법규 준수 확 립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덕구 전역에 교통질서확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자칫 소홀하기 쉬운 안전띠 착용, 정지선 준수 등기초 교통법규확립을 위해 도로변에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포순이를 이용 가시성 높은 홍보를 전개했다.
교통안전계장 김창준 경감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교통안전 불감증´을 불식시키고 기초교통법규확립을 통한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준수와 교통질서 확립에 적극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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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탈북청소년 대상 범죄예방교실 열어
동부경찰서, 탈북청소년 대상 범죄예방교실 열어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2016. 10. 6(목), 대전 하나센터에서 운영하는 늘해랑 공부방에서 탈북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홍보 및 범죄예방교실´을 진행하였다.
이날 가정폭력·학교폭력 등 4대사회악 이해 및 예방법을 비롯해 사회생활 중 발생할수 있는 범죄와 생활법률 상식을 전달하고, 탈북 청소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국가안보의 중요성 고취를 위한 안보 교육도 진행하였다.
동부경찰서에서는 탈북청소년들의 4대 사회악 예방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문화체험 등 정착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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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5일 자원봉사자 250여명 대상 지역공동체 형성 앞장 기대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에서는 5일 대덕구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새로운 자원봉사 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소통과 조화´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 곽동현 강사는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활동의 중요성,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행복하게 자원봉사하는 방법 등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자원봉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안복기 강사의 `건강한 웃음치료´ 강의와 더불어 즐거운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진행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이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 사회 곳곳에서 희망의 씨앗을 파종하는 행복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본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안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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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대전농업인의 날 큰잔치 열려
제28회 대전농업인의 날 큰잔치 열려
대전농업기술센터 우수농산물과 최신 농기계전시, 한마음 콘서트등 펼쳐
1989년 대전직할시 승격과 함께 시작되어 올 해로 제28회째를 맞는 대전농업인들의 한마당 축제가 10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작지만 강한농업, 대전농업인이 선도한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 권선택대전시장이 6일 대전농업기술센타에서 대전 농업인의 날 큰잔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농업기술센터
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사)한국농업경영인대전광역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대전광역시4-H연합회가 주최로 농업인과 시민, 관계자 등 약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에서는 대전의 우수농산물과 최신농기계 전시와 함께 농촌사진전, 농업지식왕 선발대회,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초청가수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펼쳐졌다.
특히 우수농산물 전시 및 판매는 대전에서 생산되는 유성배, 쌀, 잡곡류, 각종 채소류, 인삼, 가공품, 화훼류, 장류, 한과 등 다양한 우수농산물을 가지고 나와 참가자 및 소비자들에게 도매시장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으로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도농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대전농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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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서부경찰서,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재발우려가정 신고 접수시 무관용 원칙 엄정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활동에 철저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0. 5(수) 10:00 여성청소년과장실에서 여성청소년과․계장, 학대전담경찰관, 부청문감사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는 가정폭력 신고이력 및 임시조치 결정여부 등을 분석하여 재발우려가정으로 선정, 관리하고 있으며, 재발우려가정에서 신고 접수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홍근 대전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상습 ․ 고질적인 가정폭력에 대한 예방활동 및 엄중한 수사와 더불어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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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베트남 빈증성 대표단, 대전 방문
자매도시 베트남 빈증성 대표단, 대전 방문
대전시 축구 및 테니스 동호인과 친선경기 펼쳐
대전광역시(시장 권 선택)는 10월 7일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호협력 강화를 위해 자매도시 베트남 빈증성 친선체육교류 대표단 일행(28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대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주요 일정은 창조경제혁신센터 견학에 이어 시의회, 시청 등 기관 방문과 생활체육 축구, 테니스 등 친선체육경기 등으로 이루어진다.
베트남 빈증성과는 2005년 자매결연체결 후 경제, 문화교류를 비롯해, 빈증성 공무원 K2H 파견 연수 및 자매결연 10주년 합의서 등 다른 자매도시보다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이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국제관련 실무자를 대동하고 빈증성을 방문하여 자매결연 10주년 교류강화 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스포츠를 통한 교류에 새로운 물꼬를 트기도 했다.
권 시장은 “이번 방문은 지난해에 체결한 합의서를 이행하는데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 “그간 상호 구축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자매도시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빈증성과는 한-베문화센터 등 다각적인 문화교류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양 도시는 2005년 자매도시로서 교류를 시작한 이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애와 신뢰를 쌓아왔다.
한편 베트남 빈증성 대표단 방문일정은 10월 7일 창조경제혁신센터, 의회, 시청을 방문하고 10월 8일 친선체육교류 축구와 테니스 경기를 하게 되며, 10월 9일은 금산인삼축제를 체험하고 2박 3일간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서울을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협력담당관실(042-270-3344)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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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전 세계지능형로봇시스템 총회 개막
2016 대전 세계지능형로봇시스템 총회 개막
로봇 관련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국제회의 대전에서 열려
2016 대전 세계지능형로봇시스템 총회(IROS 2016 Daejeo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 )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된다.
IROS는 1988년 일본 도쿄에서 첫 번째로 개최된 전 세계 로봇관련 석학들과 기업인들이 참석하는 국제회의로 지능로봇 연구개발 분야 최고 명성을 자랑한다.
이번 회의는 29회째로 1999년 경주에서 개최된 이래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며, 55개국에서 2천여 명의 로봇 관련 전문가들이 총 집결한다.
11일부터 진행되는 순수 학술행사에는 엄선된 83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관련 워크샵 33회, 포럼 14회, 기조연설 등 관련 연설 16회 개최 등을 통해 로봇관련 최신 성과발표와 기술연구개발 방향 논의가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4일 오후 2시부터는 로봇분야 최고의 유명세를 보유한 UCLA 데니스 홍 교수 등 3명의 저명 연사를 초청하여 최신 로봇강연을 들어보는 시민포럼을 3시간 동안 특별히 마련한다.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시민포럼은 무료로 진행되며, 청소년 및 일반시민들에게 지능형 로봇에 대한 원대한 꿈을 키워주고 미래의 설계도를 보여주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미래기술 교류를 위해 33개 국내․외 기업 및 학교․연구소들의 참여 하에 41개 부스가 설치된 전시관도 13일에 한해 시민을 위해 무료 개방된다.
대전시 송치영 과학경제국장은 “이 행사를 기점으로 대전의 우수한 과학기술과 R&D 기반시설을 활용, 과학기술 관련 행사유치 경쟁력이 대폭 높아질 것이며, 미래의 대표 먹거리 산업인 로봇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 국장은 이어“로봇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기를 바라며, 특히 저명 인사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민포럼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