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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경찰관 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순찰
유성경찰서,경찰관 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순찰
대학주변 원·투룸 밀집지역에 대하여 합동순찰을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2016. 10. 14(금) 오후, 교내·외에서 범죄로부터 피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전한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하여 「캠퍼스 폴리스」운영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여학생 기숙사와 학생들이 주로 거주하는 대학주변 원·투룸 밀집지역에 대하여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경찰관, 대학교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순찰
이날 합동순찰에는 경찰관, 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서영식 캠퍼스 폴리스 지도교수와 학생 17명이 참석하여 우범지역에서 우려되는 성폭력 등 범죄예방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 하였다.
합동순찰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평소 경찰업무에 대하여 궁금하였는데 경찰활동 소개와 함께 순찰도 같이하게 되어 현장의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접목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캠퍼스폴리스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한편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학교와의 협업을 통하여 적극적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여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평온한 지역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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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보행자를 충격 후도주한 피의자 검거ㆍ형사입건
유성경찰서, 보행자를 충격 후
도주한 피의자 검거ㆍ형사입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6. 10. 6. 00:20경 유성구 엑스포로 남도명가 앞에서 택시를 잡으려고 도로 갓길에 서있던 보행자를 충격 후 도주한 피의자 A씨(남, 55세)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혐의로 검거ㆍ형사입건 하였다고 밝혔다.
▲ 사진은 대전 유성경찰서
피의자는 택시를 잡으려고 도로 갓길에 서있던 피해자를 사이드미러로 충격하여 전치 3주의 중상을 입히고 도주하였고, 사고 당일 사이드미러를 수리하였다.
경찰은 단서를 확인하기 위해 탐문 수사하던 중 한 공업사에서 수리한 사실 등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피의자는 사고 당시 면허가 없어 도망갔다며 범행일체를 자백하여 검거하였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뺑소니 발생 시 초기에 全 수사 인력을 투입하여, 증거확보 등 조기에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주력하는 수사 활동을 통해 피해자의 빠른 피해회복과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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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초등학교 주변「東校同樂」순찰로 공동체 치안활동 펼쳐
동부경찰서, 초등학교 주변「東校同樂」순찰로
공동체 치안활동 펼쳐
경찰, 학생, 교직원 15명 참여 안전한 통학로 확보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4일(금) 14:00경 동구 가양동 동대전초등학교에서 경찰, 학생, 교직원 15명이 참여하여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동교동락(東校同樂)」공동체 치안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동구지역 학교와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공동체 치안활동
주민과 경찰이 함께 학교 주변을 순찰하며 위험요소 발견 및 시정, 학교밖 청소년 선도 등을 함으로써 체감치안 향상을 도모하고자 본 행사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동부서는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東校同樂」활동을 학교 및 지역주민과 함께 주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 치안문제에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본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 말했다.
동부경찰에 따르면「東校同樂」의 의미는 「同苦同樂(동고동락)」의 소리에서 따온 말로 “동(東)구 지역 학교(校)와 동부경찰서가 함께(同) 즐거움(樂)을 나누”는 의미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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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유성구, 안전연구정책 정책동아리 연구 발표회,
안전한 유성구, 안전연구정책
정책동아리 연구 발표회,
정책의 실효성, 기대효과 등을 분석 내년
본예산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
대전 유성구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구청장, 구의원, 외부전문가, 구민 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동아리 연구 발표회를 개최했다.
▲정책동아리 연구 발표회, 약자 안전강화정책
정책동아리 연구 발표회는 기존에 개인이 혼자 정책을 구상하여 제안하던 경진대회 방식을 탈피하여 공동협력으로 완성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고 경쟁이 아닌 공유를 통해 협업․협치를 강화하고자 올해 새롭게 추진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 사회복지국 동아리가 발표한 유비쿼터스(안전을 위한 비콘, 쏠라표지병 설치)가 주민공감상을 수상하여 예산반영 및 정책 추진을 통해 `성범죄가 가장 낮은 안전한 자치구 1위´(한국형사정책연구원, 전국 성범죄 위험도 측정분석 보고서)인 유성구가 약자의 안전을 위한 기반시설을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 실‧단 동아리(지하철‧마을버스 타고 한방족욕 go go, 매력유성 이야기 책자 발간, 매력자원 나라장터 등록)와 자치행정국 동아리(벽 없는 사무실, 칭찬‧격려 게시판 운영, 멘토‧멘티 화합 워크숍) 및 보건소 동아리(보건사업과 연계한 건강마을 조성)가 혁신주도상을 △ 안전도시국 동아리(매력적인 카페거리 조성)와 평생학습원 동아리(인문학 공동체 활성화)가 공동협력상을 각각 수상했다.
구는 이날 발표한 정책의 실효성, 기대효과 등을 분석하여 내년 본예산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편의와 복지를 높일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 발굴, 주민참여 강화 등 정책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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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중인 소방공무원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다
휴무중인 소방공무원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다
길거리에 쓰러진 심정지환자 심폐소생술로 기적적으로 살아나
대전남부소방서(서장 정희만)은 10월 14일(금) 오전 11시 31분경 소방본부 119상황실로부터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출동한 바, 현장에서 이미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는 박지훈(휴무중인 소방공무원)에게 인계받아 심폐소생술 실시로 자발 순환을 회복한 요구조자를 건양대 응급실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남부소방서 119구급대 박지훈 소방공무원이 휴무일(비번) 아내와 함께 승용차를 타고 복수동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인근을 지나가던중 자전거를 타고 가는 강용봉(남,58세)씨가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목격하고 달려가보니, 이미 환자는 심정지 상태여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으며, 아내는 119에 신고 하였다.
요즘 응급구호를 요하는 택시기사를 방치한체 개인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사고 현장을 떠난 목격자에 대한 사회적 지탄이 있는 것과는 달리 직업의식에서 발휘된 휴무중인 소방공무원의 빠른 대처는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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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 협약 체결
대전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 협약 체결
한전 대전충남본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지회, ㈜파워큐브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4일(금)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파워큐브와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질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차의 보급을 활성화함으로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대기환경을 통한`전국 최고의 대기질 청정도시 대전´실현을 위하여 추진되었다.
참여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전기자동차 및 충전소의 보급 확산을 위해 공공 급속충전소 보급, 공동주택에 대한 전기자동차 홍보 및 교육, 공동주택 내 충전소 설치 지원, 이동형 충전기 보급 등의 내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일반 콘센트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이동형 전기자동차 충전기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이번 협약은 참여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정보 공유를 통해 미래 성장산업인 친환경 전기차의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이루어졌으며,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대전 실현에 일보(一步) 전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대로 전기자동차 보급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자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 구매 시 대당 17백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이와 별도로 충전기 및 설치 비용(완속형 4백만 원, 이동형 80만 원)이 지원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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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시정브리핑 갖어
권선택 대전시장 시정브리핑 개최
고도정수처리시설의 민투사업은 11월 초까지 결론 낼 것
권선택 대전시장은 13일 대전시청 9층 기자실에서 시정브리핑을 개최하였다.
▲권선택 대전시장이 안산지구 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의 점근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권시장은 "대전에 대기업이 없다며 대기업이 대전에 오면 대전을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도시발전과 관련해 안산지구 첨단 국방산업단지 조성, 구봉지구 도시개발 사업, 대전의료원 설립, 유성광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과 10월 주요 문화 행사인 대전시민 생활체육대축전, 2016 드레곤보트 페스티벌, 2016 사이언스 페스티벌, 2016 대전국제와인페어에 대해 13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상수도고도정수처리시설의 민투사업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값싸게 좋은 물을 공급하겠다는 목적에서 시작했음을 권시장은 밝혔다.
권시장은 “전국상수시설을 볼 때 전국은 상수시설을 다하고 대전은 안 한 상황이다”며 “정수시설을 안하고 그대로 두면 대전 물의 질이 안좋아진다”고 말했다.
또한 민투방식은 공식적인 차원에서 볼 때 민간투자을 검토 할 여지가 있다.삼자공모를 통해 협상을 통해 민간이익을 낮추고자 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권시장은 이어 “민투는 전국에서 최초다. 여러 가지관점에서 논의가 될 것이다. 가급적으로 빠른 시일내에 11월 초까지는 결론이 났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상수도고도정수시설은 해야한다. 대전시에 고도정수시설이 장치가 돼 시민들이 안전한 물을 먹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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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5일장 전통시장서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 상대로 불량식품 근절 활동 전개
중부경찰서, 5일장 전통시장서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 상대로 불량식품 근절 활동 전개
부정․불량식품 판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순찰 전단지 배부..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1일 유천동에서 열린 5일장에 방문,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을 상대로 불량식품 근절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5일장 전통시장서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 상대로 불량식품 근절 활동 전개
이번 활동은 시민 상대 부정․불량식품 판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불량식품 근절 순찰 및 예방을 위해 펼쳐졌다.
또한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상인 및 시민들에게 불량식품 근절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시민 스스로 불량식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의심이가는 것이 있다면 경찰에 신고를 요청하는 등 현장홍보에 주력했다.
중부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 근절활동을 활발히 전개 중이며,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경찰이 전통시장을 직접 현장 순찰 하고 홍보해 불량식품 근절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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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어린이집 지구대 견학 교통 안전교육과 아동범죄 예방교육 실시
서부경찰서, 관내 어린이집 지구대 견학
교통 안전교육과 아동범죄 예방교육 실시
대전 서부경찰서 내동지구대(경감 최은희)는 10. 13. (목) 11:00경 관내 소재 `내동 맑은아침 또래모아 어린이집´ 원아와 인솔교사 20여명을 초청, 지구대 견학프로그램을 열고 교통안전교육과 아동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어린이집 지구대 견학 교통 안전교육과 아동범죄 예방교육 실시
이번 프로그램은 3~4세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찰관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교통안전교육과 아동범죄예방교육을 하면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을 알려주며 어린이들이 교통법규에 친숙하게 다가 갈 수 있도록 하였다.
최은희 내동지구대장은 “어린이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경찰관서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게 다양한 방법을 고려중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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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자율방범대, 자원봉사자와 함께 읍내동, 법1동 주변 순찰 실시
대덕경찰서,자율방범대, 자원봉사자와 함께 읍내동,
법1동 주변 순찰 실시
안전보행을 위하여 교통사고예방 홍보물 배포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2016. 10. 12(수) 20시경 회덕파출소에서 밤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토의를 진행한 후 자율방범대, 자원봉사자와 함께 읍내동, 법1동 주변 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밤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이날 경찰관들은 교통사고에 취약하게 노출되어 있는 노인,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눈높이에 맞게 설명했다.
보행자들의 무단횡단이나 운전자들의 교통법규위반이 빈번하다는 것을 알리고 교차로에서 보행자들을 상대로 안전보행을 위하여 교통사고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차에서 내리면 모두가 보행자라는 입장으로 배려운전을 해달라고 운전자들에게도 알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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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외국인밀집지역 응답순찰 계획 본격적인 순찰활동에 돌입
유성경찰서, 외국인밀집지역 응답순찰 계획
본격적인 순찰활동에 돌입
경찰중심 순찰방식에서 탈피, 외국인과 소통하는
쌍방향 맞춤형 순찰활동 전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 외사계에서는`16. 10. 13(목) 외국인 밀집지역 응답순찰을 계획하고 본격적인 순찰활동에 돌입했다. 외국인 밀집지역 응답순찰이란 기존의 경찰중심 순찰방식에서 탈피하여 치안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과도 소통하는 쌍방향 맞춤형 순찰활동이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기존에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응답순찰은 주거지역 순찰을 희망하는 시민의 신청을 받아 경찰이 순찰 서비스를 제공했다면, 외국인 밀집지역 응답순찰은 상대적으로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수요자들을 대신하여 외사경찰이 직접 순찰을 신청하고 생활안전 기능이 순찰을 전개하는 방식이다.
특히, 유성구 궁동은 대전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외국 음식점과 상점을 운영하는 외국인 자영업자들이 운집해 있으며 인근 교육기관에서 학업중인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생활권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궁동 외국인 밀집지역 인근 교육기관별 외국인 유학생들은 충남대학교 1,400여명, 카이스트 850여명, 한밭대학교 260여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박병규 유성경찰서장은 “치안 사각지대인 외국인 밀집지역 응답순찰 활동을 주기적으로 전개 함으로써 외국인 관련 강력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인 외국인들에게도 한국경찰의 치안 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답순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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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지진․화재 등재난대비 지역특성화 훈련
유성구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지진․화재 등
재난대비 지역특성화 훈련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지진․화재 등 재난대비 지역특성화 훈련
유성구 온천1동 주민센터(동장 김동수)는 지난 11일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온천1동 자위소방대, 북부소방서 구암119안전센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화재 등 재난대비 지역특성화 훈련을 실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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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임금피크제합의.. 2017년 1월 1일 시행
대전테크노파크 임금피크제합의.. 2017년 1월 1일 시행
59세 10%, 60세는 20%를 감액, 내년부터 3년간 신규직원 2명을 채용
전국 18개 테크노파크 중 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에 가입된 7개 테크노파크(대전,경북,광주,대구,부산,전남,충남) 노사가 9월 26일 대전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임금피크제 공동협약 조인식을 열고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했다.
공동협약에 따라 대전테크노파크 노사는 9월 30일 임금피크제 도입계획에 최종합의하고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전테크노파크 직원은 정년퇴직 2년 전인 만59세부터 임금피크제를 적용받게 된다.
임금 감액률은 59세엔 10%, 60세는 20%를 각각 감액하기로 했다. 감액된 재원 등으로 내년부터 3년간 신규직원 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편광의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노사 모두 깊이 공감해 원만히 합의했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 관련 규정 개정 등 행정절차를 마쳐 차질 없이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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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AI) 관련 조찬세미나 개최
대전시, 인공지능(AI) 관련 조찬세미나 개최
4차산업 혁명 선도할 인공지능의 글로벌 동향 및 지역의 현주소 진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제16회 CEO IP 조찬세미나´가 10월 19일(수) 07시, 롯데시티호텔대전 1층 크리스탈볼룸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인공지능 기술발전 및 사업화 전략´으로 인공지능 `왓슨´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IBM 장윤정 상무가 자사의 인공지능 개발・사업화 사례 및 미래전망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으로 인공지능(AI)이 미래산업을 선도할 신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산・학・연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또한, 인공지능은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어 구현되는 지식재산의 집약체인 만큼, 이번 세미나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회로 16회째를 맞는 CEO IP 조찬세미나는 2013년부터 대전시・특허청이 추진하는 `지식재산 교육허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명실상부한 대전시의 지식재산 전문 세미나로써 대전시 지식재산 오피니언 리더 양성의 전차 역할을 수행, 현재까지 지역기업 CEO 및 지식재산 담당자 920명 이상이 참가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17일(월)까지 온라인(https://goo.gl/forms/bdokhBRMUivDES1K3)으로 등록하면 된다.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042-930-4465)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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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4대악 근절 등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및 합동순찰 실시
서부경찰서, 4대악 근절 등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및 합동순찰 실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10. 11(화) 20:00 관저2동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학생,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악 근절 등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및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모습
관저동 일대 학교 주변, 학원가, 공원 등 청소년 우범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하며 학생 간에 발생할 수 있는 폭력 등 범죄발생을 예방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청소년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중점화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지역이 될 수 있도록 가시적 예방 활동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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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별 맞춤형 기준 시방법 작성 교육 실시
제약사별 맞춤형 기준 시방법 작성 교육 실시
대전식약청, 최근 개정된 의약품 품목허가·신고 심사 규정 소개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대전·충청지역 의약품 제조사·수입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준 및 시험방법 작성교육´을 10월 13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청은 13일 맞춤형 기준 및 시험방범 작성교육을 대전식약청에서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식약청
이번 교육은 제약사별 특성과 요구에 맞는 기준 및 시험방법 안내를 통해 제약사가 의약품 허가‧심사 서류를 작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최근 개정된 품목허가․신고 심사 규정 ▲원료 및 완제품의약품 자료제출 범위 ▲회사별 다빈도 보완사례 소개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제약사의 의약품 허가‧심사 서류 작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약사의 제품 개발 및 허가‧신고를 지원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식약청 홈페이지(www.mfds.go.kr/daejeon)→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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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대덕경찰서-대덕우체국間 업무협약식』 개최
대덕경찰서,『대덕경찰서-대덕우체국間 업무협약식』 개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에서는 2016.10.12 14:00 소회의실에서 개선이 요구되는 도로안전시설의 발굴 및 불합리한 교통규제 개선의 일상화와 선진교통문화와 공동체 치안 정착을 위하여<대덕경찰서-대덕우체국間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우체국과 업무협약식 개최
그간 민원제기 및 자체점검에 의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좁은 시각과 수동적인 자세를 보여 왔던 것에 대한 보완책으로,택배기사·우편집배원들이 주민 불편사례를 발굴하고 교통안전시설을 개선·보완함으로써 주민의견을 현장에 적용,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는 취지이다.
이날 개최한 <대덕경찰서-대덕우체국 間 업무협약식>에서는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물 등 의견을 접수하여 공문발송·전화·방문 및 경찰서 홈페이지 `교통안전시설 개선´란에 의견게시,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교통흐름 저해요인을 발굴하여 개선·건의, 분기 1회 간담회 개최로 그간의 성과 분석 등을 통해 교통안전시설 개선·보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송정애 대덕경찰서장은 “최일선에서 대민접촉이 많은 우체국집배원·택배기사를 통해 선진교통문화와 공동체 치안 정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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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단풍구경! 17번 노선타고 가요
계룡산 단풍구경! 17번 노선타고 가요
10월~11월 주말 5주간, 계룡산 학봉역에서 현충원역까지 17번 노선 운행
대전광역시(시장권선택)는 10월15일부터 11월13일까지 주말(토,일) 5주동안 현충원역에서 계룡산동학사까지 운행하는 테마(관광)형 버스노선을 봄철에 이어 가을철에도 지속․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봄철 계룡산 방문객이 일시적으로 집중되어 발생하는 107번의 탑승불가 및 혼잡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7번 노선을 시범운영한 결과, 총 2,700여명이 이용하는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17번 노선은 계룡산 학봉교차로에서 현충원역까지만 운행하여 도시철도와 쉽게 환승할 수 있고, 107번 노선과 동일한 요금체계로 11시부터 19시까지 총 12회를 운행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오찬섭 버스정책과장은“시내버스 관광테마노선 운영으로 봄․가을 행락철 동안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계룡산을 방문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앞으로도 지속적인 테마노선 개발로 노선운행 애로사항 개선뿐만 아니라, 잠재된 관광수요 창출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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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거주 외국인 본국 가족 초청 지역 관광 홍보
대전시, 거주 외국인 본국 가족 초청 지역 관광 홍보
17일부터 21일까지 유성온천, 뿌리공원, 오월드 등 과 도심투어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 동안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본국 가족을 초청하여 지역 관광 자원을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대전거주 외국인들이 전통혼례을 구경하고 신부와 사진을 찍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에서는 유성온천, 오월드, 계족산 맨발황톳길, 뿌리공원, 대청댐 로하스공원, 한밭수목원 등 대전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대전야경투어와 으능정이거리 등 도심 투어도 실시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충남대, 목원대 등 대전소재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가족 등 3개국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년도 시범사업에서 도출된 사항을 반영하여 여유로운 투어를 할 수 있도록 지역 주요 관광지 위주의 투어코스로 조정하였다.
대전시 박성룡 관광진흥과장은“지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투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전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 재방문을 유도하겠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여 지역 관광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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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직자 120여명 대상 폭력통합 예방교육 실시
유성구, 공직자 120여명 대상 폭력통합 예방교육 실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관련 직장교육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 간부 공무원, 비정규직 직원 등 공직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 간부 공무원, 비정규직 직원 등 공직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대전성폭력상담소 최영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대전성폭력상담소 최영미 강사를 초청해 2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사례 중심의 대응방법 , ▲성매매 방지 및 처벌에 관한 법적 제재조치 ,▲아동학대를 포함한 가정폭력 예방 및 대응방법 등이 있었다.
구는 이번 교육에 이어 내달 14일까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부서별 자체 교육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직장 내 성희롱 등 폭력 예방교육 및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2차 피해 예방으로 앞으로도 건전하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