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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대전지역 대학생 대상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교통안전 홍보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대전지역 대학생 대상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교통안전 홍보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2016. 10. 19(수)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개최하는 대학생을 위한 청년취업 콘서트를 찾아 취업을 준비하는 대전지역 대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경찰이 추진 중인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지역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3초´알리기 교통안전 캠페인
이날 청년취업 콘서트 주제에 맞춰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직 업무 소개도 함께 진행하여 관심을 유도하는 동시에 생활 속에 빈번히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3초의 여유´를 갖고 생활하도록 홍보`3초는 삶초´임을 강조 하였으며, 교통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캠페인에 모두가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경찰 중점추진시책인 “3초의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3초의 시간은 운전 출발 전 안전띠 착용시간, 교차로 황색 신호 평균시간, 운전자가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급정지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다.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경감 이용구)는 시민들의 올바른 운전습관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등 교육홍보활동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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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자율방범대, 1365봉사단, 지역경찰 등 30여명 관내 우범지역 순찰.. 교통 안전캠페인 실시
유성경찰서,자율방범대, 1365봉사단, 지역경찰 등 30여명
관내 우범지역 순찰.. 교통 안전캠페인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2016. 10. 18.(화) 20:00경부터 관내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안전DREAM지킴이와 함께하는 교통안전캠페인
원내동 자율방범대, 1365봉사단, 지역경찰 등 30여명과 함께 관내 우범지역 및 근린공원주변을 순찰하며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주변 및 주택가를 도보순찰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유성만들기에 다 같이 동참에 줄 것을 당부했다.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 “늦은 시간임에도 안전드림지킴이 봉사활동을 위해 순찰에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정말 감사하며, 앞으로도 안전드림지킴이들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 및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유성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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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자원봉사자 모집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자원봉사자 모집
11월 1일부터 45일간, 경기지원, 관중안내, 통역 등 12개 분야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내년 5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서 활약할 `그라운드 밖의 국가대표´자원봉사자를 다음달 1일부터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만18세 이상(1999년 5월 이전 출생) 대전 거주 내․외국민 또는 10인 이상의 소속원이 참여가능한 단체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및 교육을 거쳐 내년 3월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상해보험 가입, 유니폼 지급, 교통비 및 식비 등의 실비보상과 참여증서 발급 등의 다양한 혜택이 지급된다.
자원봉사 참여 희망자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에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 및 시 자원봉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조직위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자원봉사지원센터(042-270-229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FIFA U-20 월드컵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전세계의 축제인 만큼 다양한 계층의 자원봉사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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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만남`세계과학문화포럼´개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만남`세계과학문화포럼´개최
세계적인 석학 필립 쿡, 프랑스 우주비행사 장자크 파비에르 등 강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세계과학문화포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회장 이규호)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지난해 세계과학정상회의(OECD 과학기술정상회의 세계과학기술포럼) 후속 사업으로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제고하고 시민들과 교류를 통해서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에서는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전공진로 탐색, 기후변화와 우주항공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과 저명한 국내 연사들을 만날 수 있는 글로벌 강연, 과학과 문화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한 TED* 형태의 강연, 대학생들이 진로 및 비전을 조언해 줄 기관장들과 오찬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CEO Talk 등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진행된다.
특히, 24일(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강연에서는 지역혁신이론의 창시자이면서 기후변화에 의한 지역사회의 대응 전략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인 필립 쿡(Philip Cooke) 교수와 유엔 기후변화 수석자문관을 지낸 정래권 자문관 등 저명 연사 5명이 참여해 기후변화, 경제 및 지속가능성 주제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우주 비행을 체험한 프랑스 우주비행사 장자크 파비에르(Jean-Jacques Favier), 채연석 전 항공우주연구원장 등 연사 3명이 우주의 신비 및 우리나라 우주개발 전략 등을 강연하게 된다.
25일(화)에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과학과 문화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음악, 미술과 영상의 세 가지 테마로 흥미로운 강연이 열린다.
과학기술과 음악이 만났을 때´라는 주제로 이화여대 여운승 교수와 카이스트 남주한 교수의 강연에 이어`그대는 느끼지 않은가, 내가 하나이면서 둘임을´을 주제로 최종원 작가, 그리고 과학과 영상을 주제로 문화재 전문가인 박진호 박사의 강연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포럼을 통해 한국과 미래사회에 영향력이 큰 과학기술 및 이슈를 논의할 뿐만 아니라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시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과학기술이 문화예술과 융합되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계속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홈페이지( www.djsf.kr)를 참고하거나 시청 과학특구과(270-3591)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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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 개최
유성구,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 개최
오는 23일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림공원서 열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 지난해 열린 2015 유성구 로컬푸드 페스티벌에 참여한 구민들의 탈곡체험 모습>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유성구와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 마을, 한살림 대전생활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며 소비자들이 로컬푸드를 체험하고 참여하여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유성형 로컬푸드 문화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유성구 마을별 생산공동체 10팀과 인근지역 마을공동체 30개 팀, 로컬푸드 관련 기관․단체 24개 팀 등 총 64개 팀이 참여하여 로컬푸드 홍보 및 직거래 판매, 각종 체험, 바른 먹거리를 위한 식생활교육 등이 진행된다.
특히,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온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안전먹거리 동화극, 작은 음악회, 청년 인디밴드 공연, 제기차기 강강술래 등 공동체 놀이, 탈곡체험 등 농촌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인 유림공원은 국화전시회가 진행 중이며, 수제요리와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행복팜프리마켓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구민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로컬푸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며,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 문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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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대전지방경찰청 6개 경찰서 중 2016년3/4분기 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팀 선정
중부경찰서, 대전지방경찰청 6개 경찰서 중 2016년
3/4분기 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팀 선정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8일 여성청소년수사팀(이하 여청수사팀)이 대전지방경찰청 6개 경찰서 중 2016년 3/4분기 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권 6개서 中 으뜸,`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팀´선정
중부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수사3반은 대전청 내 6개 여성청소년수사팀 24개 반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실종·소년범 업무 등 총 5개의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3/4분기 베스트 여청수사팀으로 선정됐다.
김덕섭 대전지방경찰청장은 4대 사회악 척결 및 대국민 치안 안정화공로를 인정해 중부서 여청수사팀 수사3반 3명을 포상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심보영 여성청소년과장은 “2016년 3분기 베스트 여청수사팀에 선정된 것은 직원들의 열정어린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범죄 및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주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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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장애인 보호시설 방문, 화장지 및 과자 전달 성범죄 예방 홍보 및 위문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관내 장애인 보호시설 방문, 화장지 및
과자 전달 성범죄 예방 홍보 및 위문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 여성청소년과는 2016. 10. 18(화) 10:00 대전시장애인바둑협회와 합동으로 서부서 관내 장애인 보호시설 2개소를 방문, 화장지 및 과자 전달 등 위문하고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과 위문활동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관내 장애인 보호시설 방문, 화장지 및 과자 전달 성범죄 예방 홍보 및 위문활동 실시
이날 방문에서는 시설관계자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발생사례와 성폭력의 유형을 소개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요령 및 대처법, 피해지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시설 내 CCTV 설치·운영현황 및 장애인 인권관리 실태 등을 점검 하였다.
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을 방문하여, 성범죄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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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대형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유성경찰서, 대형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0월 18일 오전 8시 유성구 금성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수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대형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형버스 교통사고 예방 위한 사전음주감지 실시 및 교통안전교육
경찰은 대형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안전 운전을 위해 교통사고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초등학교를 찾은 도룡지구대 경찰은 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현장학습을 떠나는 학생들을 태우는 만큼 특히 안전 운전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며, 운전자들의 사전 음주감지를 실시하고, 무면허 운전인지에 대해서도 확인했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관내 대형 교통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대형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한 유성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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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구급대 위탁을 통한 심폐소생술 전문교육 실시
둔산경찰서,구급대 위탁을 통한 심폐소생술 전문교육 실시
사고 현장에서 응급환자 등을 많이 접하는
지역경찰 32명이 교육을 수료할 예정
대전 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0. 18(화) 14:00 대전 서부소방서
4층 강당에서 구급대 위탁을 통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은 19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며 각종 사건, 사고 현장에서 응급환자 등을 많이 접하는 지역경찰 32명이 교육을 수료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소방서 구급대 위탁을 통한 지역경찰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이날 전문 교육은 응급처치 기본이론,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마네킹을 통한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체험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동절기가 다가오면 심정지 등 위급한 환자를 현장에서 직면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때 최초 발견자가 심폐소생술을 실시 할 수 있는지가 환자의 생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는 둔산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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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창업 60년의 산책´ 시민과 함께 합니다
`성심당 창업 60년의 산책´ 시민과 함께 합니다
19일부터 옛 충남도지사 공관서 특별전시···동화구연·연극 등도
“나의 도시! 나의 성심당!”
대전의 대표 향토기업이자 원도심 명물인 성심당이 창업 6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공유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성심당은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중구 대흥동 옛 충남도지사 공관에서 창업 60주년 특별전을 개최한다.
`나의 도시, 나의 성심당´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그동안 시민과 함께 원도심 역사의 한 부분을 만들어 온 성심당을 통해 대전의 과거를 회상하고 더불어 미래의 희망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1956년 대전역 앞에서 밀가루 두 포대로 시작한 성심당은 경영이념 `모든 이가 다 좋게 여기는 일을 하도록 하십시오´를 바탕으로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며 대전의 대표 빵집이자 명소로 성공 신화를 쌓았다.
특히 성심당은 1990년대 둔산 신도시 개발 열풍을 맞아 안팎으로 본사 이전이 논의됐지만, 대전의 전통기업으로써 시민의 추억을 지키겠다며 원도심 잔류를 결정하며 대전의 명물에서 전국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었다.
이번 특별전은 이 같은 성심당의 이념과 역사를 담은 테마로 구성된다.
주요 콘텐츠로는 밀가루와 관련된 대전의 이야기와 모습을 사진과 인터뷰로 표현한 `대전의 시간´, 성심당의 빵에 담긴 역사를 보여주는 `성심당 60년의 시간´, 모두를 위한 경제를 추구하는 실천의 기업정신을 담은 `나눔의 시간´등이 공개된다.
또 2014년 대전을 방문한 프란체스코 교황에게 성심당이 제공한 식탁을 재현해 눈길을 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매주 토요일 오후2시마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구연동화가 진행되고,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는 성심당 창업 60주년 축하 연극공연으로 대전 명물 지역 극단, 마당극패 우금치 특별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전시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은행동 성심당 본점에서 전시가 열리는 옛 충남도지사 공관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매주 월요일 휴관).
또 사전예약에 따라 제빵, 경영, 마케팅 등에 대해 성심당 임원과 대화할 수 있는 `성심당과의 만남´도 운영된다.
이번 특별전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성심당 안내전화(042-220-4163) 또는 홈페이지(www.sungsimdang.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성심당은 일반전시에 앞서 18일 오후 5시 옛 충남도지사 공관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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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변동초등학교 전교생 460명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서부경찰서,변동초등학교 전교생 460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여성청소년계 학교 전담경찰관(경사 김대현) 2016. 10. 17(월) 08:40경 대전 서구 변동 소재 변동초등학교에서 전교생 46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아침에 전달하는 학교폭력예방교육 메세지
이번 교육은 학생과 학교전담경찰관이 질문과 대답을 하는 대화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다양한 종류와 학교폭력 발생시 대처요령 등에 대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학교폭력은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것으로 혼자 고민하지 말고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거나 주변에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알고 있을 경우 학교 전담경찰관 또는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것을 안내하였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최근 학교폭력의 이슈인 사이버 폭력, 성폭력 등으로 더 이상 피해자만의 문제가 아닌 가해자의 책임임을 명확히 심어주며, 이러한 가·피해 청소년들을 바른 길로 이끌고 선도보호 할 수 있는 학부모, 학교, 경찰이 서로 협력할때 올바른 학교폭력예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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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최근 5개월간6억7천만원 상당판매한 업자 검거
서부경찰서,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최근
5개월간6억7천만원 상당판매한 업자 검거
3대째 내려오는 한방비법 개발, 기존의 제품과 다른 관절 및 연골의 근본을 치료하는 한약´ 등 마치 관절염에 특효가 있는 약품인 것처럼 광고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텔레마케터를 고용하여 건강기능식품에 불과한 제품을 관절통증 등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속여 최근 5개월간 6억7천만원 상당을 판매한 제약회사 대표 등 20명을 건강기능식품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하였다.
▲ 사진은 대전 서부경찰서
홍삼, 식이유황(MSM) 등을 주원료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제약회사 대표 이○○(54세) 등은 뼈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 식품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광고전문회사에 의뢰하여 인터넷 네이버, 카페, 블로그 등에 `이거 하나면 관절염 99.9% 완치, 관절염 질환 및 통증의 완화, 3대째 내려오는 한방비법으로 개발, 기존의 제품과는 다른 관절 및 연골의 근본을 치료하는 한약´ 등 마치 관절염에 특효가 있는 약품인 것처럼 광고 하였다.
이런 광고를 보고 궁금하여 전화를 하거나 연락처를 남긴 소비자에게는 17명의 텔레마케터들이 직접 전화하여 건강상담을 해주는 것처럼 하면서 소비자가 불편을 호소하는 특정 부위에 특히 효과가 있는 것처럼 맞춤형으로 광고하고 판매 하였다.
텔레마케터들은 심지어 `자신들이 선전하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상태가 악화되어 되돌릴 수 없다´는 등 겁을 주기도 하였다. 또한 이들은 병원치료는 일시적 효과에 불과하지만 자신들이 선전하는 제품을 먹으면 근본적으로 치료가 된다고 광고하기도 하였다.
도매가 기준 1BOX에 88,000원에 불과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는 345,000원에 판매 하였다. 2016. 4. 18.부터 최근까지 5개월동안 판매액이 6억7천만원에 달했다.
대전서부경찰서 관계자는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환자들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하여 병원치료나 전문의약품보다 더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처럼 선전하고 구입을 권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건강기능식품은 신체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치료 효과는 전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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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대상 안전벨트 착용,과속금지 등..교통안전 홍보
대덕경찰서,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대상 안전벨트 착용, 과속금지 등..교통안전 홍보
운전자들에게 “3초의 여유”전단지 배부
안전운전 당부 홍보활동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교통안전계에서는 10. 17. 08:30 대전TG에 진출하여 운전자들에게 "3초의 여유" 전단지를 배부하고 안전운전을 당부하고 홍보활동 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대상 안전벨트 착용, 과속금지 등..교통안전 홍보
최근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통행량이 급증 하면서 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벨트 착용, 과속금지 등 교통법규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장 김창준은 “운전자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 노력과 경찰의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 강화를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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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시민의 행복을 위해 뛰겠습니다
더 열심히 시민의 행복을 위해 뛰겠습니다
대전시청 정신건강 상담실「마음힐링센터 다온숲」만족도 A+
시청에 근무하는 김 모 주무관은 가족 중 아내의 건강검진 후 청천병력 같은 소식에 늘 불안하고, 초조하고, 우울했다. 사무실에 출근하는 것이 싫었고 업무는 늘 뒷전이며 심지어는 대인기피증 증세까지 보여 사람 만나기를 꺼려했다. 다름 아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아내가 난치병 선고를 받은 이후의 증상들이다.
▲지난 8월에 개소한 대전시청 20층에 위치한 마음 힐링센터 다온숲.사진제공-대전시청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고민하던 중 우연하게 동료직원의 소개로 지난 8월에 개소한 대전시청 직원건강상담실「마음힐링센터 다온숲」의 전문상담사의 상담을 받은 뒤에는 긍정적 마인드로 바뀌어 아내의 치료에 적극적이고 업무에도 매진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스스로가 위안을 가졌다.
대전시청 직원건강상담실「마음힐링센터 다온숲」은 지난 8월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두 달이 채 안된 기간 동안 개인상담 18회, 진단·심리검사 287회의 검사 및 상담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상담내용을 자세히 보면, 분야별로 업무·대인관계 등 직장문제가 61.1%, 자녀·가족 등 가정문제가 33.3%, 성격·우울 등 개인문제가 5.5% 순으로 직무스트레스가 가장 큰 부분을, 연령별로는 20대(6%), 30대(13.7%), 40대(56.4%), 50대(22.2%), 기타(1.7%)순으로 40대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건강상담실「마음힐링센터 다온숲」전현영 전문상담사는“ 개소한지 얼마되지 않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꺼내놓을 수 없는 업무 스트레스, 자살 생각 등의 내용을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 및 위기감을 해소하려는 의지가 강한 편” 이라고 분석하고 있으며 “높은 스트레스, 높은 불안․우울감을 보이는 고위험군 직원에 대하여 전화 안부 및 메일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원구 총무과장은“향후「마음힐링센터 다온숲」은 개인상담 뿐만 아니라 웃음치료사 등 저명한 강사를 초대하여 전 직원 대상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 직원 온라인 스트레스 자가진단 실시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분석하여 직무·개인·가족 측면에서 삶을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여 개인상담 및 직무스트레스 해소에 적극 대응하는 등 스트레스 없는 직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전 직원 및 감정노동자인 120콜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마음힐링센터 다온숲」은 상담을 통하여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개인의 자존감, 업무에 대한 자신감, 삶의 만족감을 높여 개인의 행복한 삶 및 직무 효율성 향상, 더 나아가 대시민서비스 향상으로 살맛나는 대전시민의 행복이 기대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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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여성 안심을 위한 공중 화장실 및 범죄 취약지역 설치된 안심벨 확인 및 점검 활동 실시
둔산경찰서,여성 안심을 위한 공중 화장실 및 범죄
취약지역 설치된 안심벨 확인 및 점검 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임재성)는 2016. 10. 17(월) 11:00 대전 서구 탄방동 등 관내 일원에서 여성 안심을 위한 공중 화장실 및 범죄 취약지역에 설치된 안심벨 확인 및 점검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여성안심을 위한 안심벨 점검활동 실시
이 날 남선공원 및 새말공원에 설치된 안심벨의 고장 유무 및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실질적인 점검을 실시하였다.
안심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화장실에 설치되어 있는 안심벨 버튼을 누르면 관할 지구대로 바로 통보되도록 설계된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신속한 초기대응 및 범인검거가 가능하다.
둔산지구대장 임재성 경감은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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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이슬람센터 무슬림 신자들과 함께하는“우리 동네 한바퀴”합동 캠페인
유성경찰서,이슬람센터 무슬림 신자들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한바퀴”합동 캠페인
경찰이 지역 무슬림들과 주기적으로 합동 순찰
외국인 관련 강력범죄 사전에 차단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 외사계는,`2016. 10. 17(월) 대전권 최대의 이슬람센터 무슬림 신자들과 함께하는『우리 동네 한바퀴』합동 캠페인을 계획하고 본격적인 순찰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제공=대전청>이슬람센터 무슬림 신자들과 함께 우리동네 한바퀴 합동 캠페인 순찰활동
『우리 동네 한바퀴』합동 순찰은 지역 무슬림 신자들이 주체가 되어 무슬림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경찰과의 협력 치안을 활성화 함으로써 지역 사회 치안 안정화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대전 유성구 궁동에 위치한 대전이슬람센터는 매주 금요일마다 무슬림 신자 200여명이 예배를 보러 운집하는 대전 최대의 이슬람 예배소로, 유성경찰 외사계는 이에 착안하여 무슬림 신자들과 함께하는 맞춤형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 순찰을 기획한 것이다.
특히, 유성구 궁동은 대전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중국 양꼬치 전문점, 이슬람 할랄푸드점 등 외국 음식점과 상점을 운영하는 외국인 자영업자들이 운집해있으며 인근 교육기관에서 학업중인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유학생들이 생활권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유성경찰서 외사계가 무슬림권 외국인들과 현장에서 직접 피부를 맞대고 합동 순찰을 실시하는 이번 계기를 통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외국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고 외국인에 대해서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외국인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여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박병규 유성경찰서장은 “경찰이 지역 무슬림들과 주기적으로 합동 순찰을 전개함으로써 외국인 관련 강력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외국인들이 직접 치안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외국인 밀집이역 치안환경이 한 단계 더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는 대전 유성지역 무슬림들과 치안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외국인 밀집지역 내『우리 동네 한바퀴』합동 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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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용후핵연료 보관 30년간 쉬쉬...주민기만”
“정부, 사용후핵연료 보관 30년간 쉬쉬...주민기만”
허태정 유성구청장,주민불안 해소를 위한 즉각적인 종합 안전대책 촉구
허태정유성구청장과 민태권 유성구의회의장을 비롯한 구의회의원들이 17일 대전시청에 핵안전지대을 외치며 성명서을 낭독했다.
▲ 민태권 유성구의회의장이 17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핵안전지대 성명서을 낭독하고 있다.성명서을 통해 1. 원자력연구원에 반입해 보관 중인 사용후핵연료 1,699봉(약 3.3톤)을 즉시 반출하고 파이로 프로세싱 연구계획을 중단할 것 2.약 3만여 드럼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이전 대책을 명확히 제시 할 것.3.원자력발전소나 지역방폐장 수준에 준한 안전대책 및 예산지원 방안을 조속히 마련 할 것.4. 원자력 안전과 관련된 사항 모두를 관련 주민과 지자체에 공개 할 것 등을 촉구했다.
이는 대전유성구 소재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사용후핵연료(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와 손상핵연료가 다수 보관돼 있는 것으로 2016년 국정감사 자료에서 밝혀져 주민이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정부의 원자력안전 대책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선데 있다.
17일 허 청장은 “그동안 우리 유성구민은 수차례에 걸친 크고 작은 원자력사고와 관련해 정부 측의 보호조치와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소통 노력을 기대해 왔으나,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용후 핵연료인 폐연료봉(1,390개)과 손상핵연료(309개)가 1,699개(약3.3톤)나 보관돼 있는데 30년간 단 한 번도 이 사실을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쉬쉬한 것은 주민 안전과 신뢰를 져버리는 명백한 기만 행위”라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손상핵연료(309개)의 경우 한국 수력원자력 내부규정인 `발전소운영절차서´상의 규정을 어기면서까지 지난 1988년부터 2010년까지 7차례에 걸쳐 원자력발전소(고리, 영광, 울진)에서 대전 원자력연구원으로 옮겼다”며, “원자력 안전관리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대처가 극명히 들어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지난달 경주 지진으로 원자력 사고에 대한 국민적 불안이 가중되고, 원자력 특성상 사고발생시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는 면에서 평소 주민과 정보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노력들이 절실했는데 정부가 이를 철저히 외면했다”고 말했다.
이에 허청장은 “그동안 주민들에게 공개하지 않은 또 다른 위험물이 있진 않은지 명확히 밝히고, 그 어떤 주민동의나 협의 없이 현재 원자력 연구원 내에 보관중인 사용후핵연료와 손상핵연료에 대한 반출과 시설물 내진 보강 계획이 담긴 종합 대책을 주민들에게 즉각 제시할 것을 요구한다”며 정부를 압박했다.
이와 함께 “정부 측의 계획대로 원자력연구원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연간 800드럼씩 반출 할 경우 약 40년이 소요된다”며,“이에 대한 명확한 기간제시와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폐기물 이송정보를 상시로 공유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허청장은 “그동안 정부는 원자력연구원 등에 보관된 중저준위방사선폐기물(약 3만 드럼)으 안전성 여부만 강조해 왔지 정작 심각한 위험요소인 사용후핵연료와 손상핵연료의 보관여부에 대해서는 주민은 물론, 지자체에도 전혀 알린 바가 없다” 며, “이는 주민의 안전과 알권리를 무시한 불통행정의 전형”이라고 꼬집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 더 이상 주민안정을 위한 소통을 외면하는 정부를 신뢰하기 어렵다”며, “이번 기회에 주민안전과 불안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 마련에 저극 나서 줄 것을 정부 측에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153만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해 대전시도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 2004년 중수 누출 사고를 시작으로 연구원 방사능 피폭, 2007년 우라늄 시료상자 분실에 이어 2011년 하나로 수조이상으로 인한 백색비상 발령, 2015년 하나로 내진 기준 미흡 등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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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946명 명단 공개
대전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946명 명단 공개
´16년부터 공개기준 체납액3천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확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7일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946명(개인 730명, 법인 216개 / 총 체납액 235억 원)의 인적사항을 시 공보, 시‧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개 대상자는 지방세기본법 제140조에 따라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 체납액(결손처분 포함)이 1천만 원 이상 체납자이며, 공개대상 항목은 체납자 성명(법인명) 나이, 주소, 총체납액, 체납세목, 납부기한, 체납요지 등이다.
이번 명단공개 중 법인 체납규모는 58억 원으로 공개대상 전체 체납액의 25%를 차지하고 체납법인 중 최고 체납액은 1억7천만 원이며, 개인은 총 체납액 177억 원 중 50~6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34%로 가장 많았으며 개인 체납자 중 최고 체납액은 12억7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 17일 지방세심의위원회 제1차 심의를 통해 공개 대상자 983명에 대하여 사전예고통지 및 납부촉구 등 6개월간 소명기회를 부여한 뒤 완납 등 공개제외대상자 37명을 제외한 946명에 대하여 10월 6일 제2차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공개대상자 명단을 확정했다.
대전시 관계자는“명단공개자 등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요구,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와 더불어 은닉재산 추적과 부동산․차량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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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주민들 대상으로 교통안전 위한 홍보 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주민들 대상으로 교통안전 위한 홍보 활동 실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10. 15. (토) 11:00 관저동 신선암공원에서 열린 `마을운동회´에 참석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은 대전 서부경찰서
이날 구봉지구대는 행사장 주변 안전사고 취약개소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가시적 방범활동을 전개하였다. 안전활동을 실시하며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 `야간 보행시 밝은 옷 착용하기´ 등의 실생활에 유용한 팁을 홍보하였다.
구봉지구대는 앞으로도 범죄예방 활동에 주력을 다하며 충분한 소통과 공감으로 치안유지의 동반자로 친밀한 파트너쉽을 형성하여 맞춤형 치안 서비스제공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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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경찰관 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순찰
유성경찰서,경찰관 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순찰
대학주변 원·투룸 밀집지역에 대하여 합동순찰을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2016. 10. 14(금) 오후, 교내·외에서 범죄로부터 피해 예방과 안전하고 건전한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하여 「캠퍼스 폴리스」운영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여학생 기숙사와 학생들이 주로 거주하는 대학주변 원·투룸 밀집지역에 대하여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경찰관, 대학교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순찰
이날 합동순찰에는 경찰관, 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서영식 캠퍼스 폴리스 지도교수와 학생 17명이 참석하여 우범지역에서 우려되는 성폭력 등 범죄예방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 하였다.
합동순찰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평소 경찰업무에 대하여 궁금하였는데 경찰활동 소개와 함께 순찰도 같이하게 되어 현장의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접목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캠퍼스폴리스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한편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학교와의 협업을 통하여 적극적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여 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평온한 지역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