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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주택 LED 조명 확산 위한 선도 시범사업 추진
대전시, 공동주택 LED 조명 확산 위한 선도 시범사업 추진
에너지공단, 삼성카드 등과 공동주택 세대 조명 LED교체 업무협약 및 현판식 진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4일 공동주택 LED 조명 확산을 위해 시범사업 대상 아파트로 선정된 가람아파트, 둥지아파트, 누리아파트와 `Happy LED Dream 금융모델 사업 공동협력´협약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업무협약과 현판식은 지난 9월 삼성카드 등이 참여하는 시범사업 컨소시엄이 구성된 이후 지역 내 3개 아파트가 사업 참여 의사를 보이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시범사업에 참여한 아파트는 앞으로 프리미엄급 LED 조명 교체 시 공동구매를 통해 특가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고, 업계 유일의 A/S 보험으로 LED 조명 신뢰문제도 해결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동주택 단지 내 전체 10% 이상의 세 대가 참여하는 경우 개별 단지의 탄소중립 아파트(ZeroCo2)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의 이미지 제고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전시는 앞으로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에너지공단은 사업 성과에 대한 탄소중립 인증 및 홍보 지원을, 삼성카드는 금융모델 및 포인트 리워드 프로그램을, 메리츠화재는 사후관리 보험프로그램 제공을 담당하게 된다.
대전시 권선택 시장은“정부의 에너지 신산업모델인 LED 금융통합관리서비스를 지역 맞춤형으로 적용하기 위해 민관합동 LED 교체사업인 Happy LED Dream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권 시장은 또“세대 전기료의 획기적 절감 등을 도모할 수 있는 동 사업에 시범사업 단지 내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함께하여 대전시가 에너지 신산업 선도도시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말했다.
대전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연말까지 지역 내 10여 개 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성공사례와 개선할 부분 등을 분석한 후 민선 6기내 50여개 단지까지 점차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전기료 누진제, 온실가스 감축 등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주거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Happy LED Dream 사업은 금융기관과 LED 제조사 연계속에 무이자 할부, 공동구매, 제품보증 등 통해 LED 제품 구입 관련 가계 부담 최소화와 제품 신뢰문제 및 사후 A/S 부실 우려를 해소하면서 고효율․친환경 LED 조명을 확산시키기 위한 민관합동 LED 보급 금융모델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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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범죄취약지역 CPTED기법 적용 여성·아동 안심하고다닐 수 있도록 `경찰관이 마중물 역할을 하는 길´
동부경찰서,범죄취약지역 CPTED기법 적용 여성·아동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경찰관이 마중물 역할을 하는 길´
CPTED(범죄예방디자인) 적용을 통한 여성․아동 안심
『마중길』내 벽화사업 추진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0. 27(목) ~ 10. 30(일), 4일간 우송대 사회봉사단과 함께 안심『마중길』구역 내 동광초 담장에 벽화를 조성한다.『마중길』이란 여성·아동 범죄취약지역에 CPTED기법을 적용해 여성·아동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경찰관이 마중물 역할을 하는 길´ 이라는 의미다.
▲<사진제공=대전청> CPTED(범죄예방디자인) 적용을 통한 여성․아동 안심 『마중길』내 벽화사업 추진
이번 벽화그리기는 우송대 사회봉사단 100여명과 동부경찰서 경찰관 20여명이 함께 진행하며, 노후된 벽 약 80m 가량에 `안심마중길´과 `어린왕자길´의 이미지를 삽입하여 어둡고 칙칙했던 벽면이 밝고 쾌적하게 변화한다.
동부경찰서장은 “이번 벽화사업을 시작으로 안심『마중길』구역 내 미러시트 부착, 비상벨 설치 등 CPTED기법 적용을 지속 추진하여 범죄취약지역의 환경을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송대 사회봉사단 관계자는 “동부경찰서의 제의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벽화봉사를 함께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봉사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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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유림공원 국화축제 주변 순찰 주민 대상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활동 나서
유성경찰서, 유림공원 국화축제 주변 순찰 주민 대상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활동 나서
대전 시민 대상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없는 안전한 유성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0월 22일(토) 오전 10시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진행 중인 국화축제 현장을 찾아 주변을 순찰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 유림공원 국화축제 주변 순찰 주민 대상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활동
이날 경찰은 축제 현장을 찾은 대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없는 안전한 유성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4대악으로 안전한 유성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홍보하였다.
김용숙 유성지구대장은 “유성지구대는 유성온천, 유림공원 등 관광지를 찾아오는 관광객 및 주민들이 많은 곳을 관할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순찰 활동과 4대악 홍보활동을 실시해 주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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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제71주년 경찰의 날 맞이 행사 개최
서부경찰서, 제71주년 경찰의 날 맞이 행사 개최
서장 및 각 과장,전 직원, 경찰발전위원장 등 200여명 참석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0. 21(금) 11:00,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서장 및 각 과장,전 직원, 경찰발전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 주년 경찰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제71주년 경찰의 날 맞이 행사 개최
이날 행사에서는 권도홍 경위 등 유공경찰관 80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김숙자 경찰발전위원회 위원등 31명에 대한 민간인 감사장을 수여하고 대통령치사문 대독과 홍보영상물을 시청하였다.
김홍근 경찰서장은 “창경 71주년을 맞이하여 서부경찰 모두가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경찰이 될 것”을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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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23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 개최
유성구,23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 개최
생산공동체 10팀 인근지역 마을공동체 30개 팀,
로컬푸드 관련 기관․단체 24개 팀 등 총 64개 팀이 참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3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23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2016년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7번째)과 참석내빈들이 개막식에서 가래떡을 자르는 퍼포먼스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유성구 마을별 생산공동체 10팀과 인근지역 마을공동체 30개 팀, 로컬푸드 관련 기관․단체 24개 팀 등 총 64개 팀이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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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역사내 팝업스토어 임대´시행
대전도시철도,`역사내 팝업스토어 임대´시행
경기침제 임대시장 활성화와 도시철도 이용고객 창출 기대
공사는 다음달 11월부터 도시철도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팝업스토어(Pop-up Store) 임대를 시행한다.
▲11월부터 시행 예정에 있는 도시철도 용문역 팝업스토어 위치. 공사에서는 10월 28일까지 용문역 등 4개역 임차인을 모집한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경기 회복 지연으로 침체되어 있는 임대시장 상황을 임차인에게는 임대료 부담을 낮추고 팝업스토어를 찾는 시민을 도시철도 이용 고객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추진 한다.
팝업스토어는 인터넷 팝업 창처럼 짧은 기간 운영하는 임시매장으로 기존 상가와는 다르게 구획되지 않은 개방된 공간에서 별다른 시설 투자가 필요 없고 적은 비용으로 소비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팝업스토어는 특정 수요에 맞추어 실질적인 공급 대응 방식으로 그동안 접근하지 않은 새로운 틈새시장을 개발함과 동시에 임차인과 상호 적정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수익 모델 방식 적용으로 임대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걸로 기대하고 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와 11월 17일 수능시험일에 맞추어 대동, 탄방, 유성온천, 노은 4개역 4개소를 시범운영으로 추진하며, 추후 15개역 16개소로 확대 운영을 계획이다.(*관련 사진 있습니다.)
공사에서는 1차로 시범운영 4개역 팝업스토어 임차인을 10월 28일까지 모집 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www.djet.co.kr)를 참조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부대사업팀(☏042-539-3086)으로 연락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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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빛이 세상에 물드는 곳, 대전수학체험한마당 개최
수학 빛이 세상에 물드는 곳, 대전수학체험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 수학체험전, 수학클리닉, 수학투어 등 체험활동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2일 토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학생들의 수학 친화적 마인드를 높이고 학습동기를 유발하기 위한「2016 대전수학체험한마당」을 개최한다.
▲ 2015년 수학체험 한마당.사진제공-대전시청시교육청이 주관하고 대전수학사랑연구회와 국립중앙과학관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수학을 보고, 즐기고, 나누는 수학 체험의 축제로 수학체험전, 수학경진대회, 수학클리닉, 수학이벤트 & Math Tour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학생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원리를 설명하고 활동을 돕는 체험전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행사엔 체험활동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완성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수학체험전」은 수학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조작활동과 탐구․체험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려는 행사이다. 6명의 학생과 1명의 지도교사가 하나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관내 초·중·고교에서 선정된 50팀과 이벤트 부스 23팀, 총 73개팀의 체험부스가 열린다.
초,중,고 각각의 미션에 따라 창의적인 수학구조물을 만드는 경진대회와 캐릭터, 수학시화 전시, 드론, 3D프린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과학관 이곳 저곳에서 수학적 원리를 찾는 Math Tour가 있을 예정이다. 교육 기부로 만들어진 보드게임, 다각형 바퀴 자전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23일(일)에는 사이언스홀과 세미나실에서 수학 학습 상황을 진단하고 자신감을 높여 줄 상담 코너인 수학클리닉도 준비되어 더욱 알찬 체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유명익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이 실생활 속에 내재된 다양한 수학 체험을 통해 수학이 주는 아름다움과, 즐거움 그리고 가치를 진정으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것이 수학에 대한 관심 증대 및 학습동기 유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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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10월의 하늘, 과학 강연회´개최
한밭도서관,`10월의 하늘, 과학 강연회´개최
10. 29.(토) 14:00,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한밭도서관은 10월 29일 오후 2시 과학자 재능기부 단체인 <10월의 하늘 추진위원회>와 함께`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10월의 하늘, 과학 강연회>는 1999년 개봉된 미국 영화 옥토버 스카이(October sky)에서 유래한다. 탄광촌 시골 소년이 1957년 10월의 인공위성 발사 뉴스를 접하고 그것을 계기로 과학자가 된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뜻있는 과학자들이 모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pc게임의 하나인 단군의 땅을 개발한 전(前) 마리텔레콤 장인경 대표의 `게임, 거스를 수 없는 디지털 문명의 코아 엔진´과 2014년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의 나이를 측정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기욱 본부장의`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특별한 방법´에 대한 2회의 강연이 개최된다.
행사에 참가하려는 청소년(중학생, 고등학생)들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3)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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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유재산 정보, 온라인으로 확인하세요
대전시 소유재산 정보, 온라인으로 확인하세요
토지, 건물 등 총 11,687건, 대전시 소유재산 정보 한눈에 확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 소유재산 전량에 대해 인터넷으로 공개하여 시민 누구나 재산정보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하는 재산은 시민이 이용(사용허가, 대부계약)하고 있는 토지 및 유휴재산이며, 유휴재산에 대하여는 시민 누구나 일반경쟁, 수의계약방식으로 관련규정에 의거 사용할 수 있다.
확인 방법은 인터넷 http://jaesan.daejeon.go.kr 또는 대전시청 홈페이지 하단의`대전시 관련 사이트-대전공유재산관리´로 접속하면 된다.
또, 인터넷 종합포털사이트인`다음´이나`네이버´에서도`대전시 공유재산´으로 확인 가능하다.
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 “시 소유재산에 대한 정보를 시민에게 공개하여 유휴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대부계약을 통한 세외수입 확보는 물론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시민은 시청 토지정책과(270-6492) 또는 재산소재지의 구청 공유재산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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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건설폐기물 승인 받지 않은 고물상에 운반·처리해 온폐기물 처리업자 A씨(50세) 등 8명 입건
동부경찰서,건설폐기물 승인 받지 않은 고물상에 운반·처리해 온 폐기물 처리업자 A씨(50세) 등 8명 입건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철거현장에서 발생한 폐콘크리트와 폐아스콘 등 혼합건설폐기물을 임시보관 장소 승인을 받지 않은 고물상에 운반하여 총 46,533톤 46억 5,334만원 상당의 건설폐기물을 운반·처리해 온 폐기물 처리업자 A씨(50세) 등 8명을 건설폐기물의재활용촉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 사진은 대전 동부경찰서
건설폐기물 수집·운반업자는 건설폐기물을 적정하게 처리 또는 보관할 수 있는 장소 외의 장소로 운반하여서는 아니 됨에도 이들은 임시보관 장소 승인을 받지 않은 고물상에 총 8,215회에 걸쳐 46,533톤 46억 5,334만원 상당의 건설폐기물을 운반·처리하여 인근지역 토양을 오염시키는 환경오염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는,앞으로도 건설현장 불법행위를 연중 상시 단속하여 비정상적 관행과 불법행위를 척결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각종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가까운 경찰관서나 범죄신고전화(112)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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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국립 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20일~ 21일까지 1박 2일 꿈나무과학멘토 우주과학캠프 개최
유성구, 국립 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20일~ 21일까지
1박 2일 꿈나무과학멘토 우주과학캠프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청소년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꿈나무과학멘토 우주과학캠프를 개최한다.
▲사진설명:20일 참여학생 70여명과 관계자 등이 구청 현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우주과학캠프는 청소년들의 도전의식과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문화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우주과학캠프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 추천을 받은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20일 오후2시 우주체험센터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체험센터의 안내에 따라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창의력을 배양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일선학교에서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매우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기술 도시답게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과학자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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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학부모, 학생 대상 무단횡단 근절,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등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중부경찰서,학부모, 학생 대상 무단횡단 근절,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등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일(목) 대전 중구 사정동 소재 산성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 학생 대상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벌여
이날 캠페인은 중부서, 대전중구청, 산성초교 녹색어머니회, 교사 및 학생 50여명이 학부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근절,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등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
아울러 학교 앞 학생들의 횡단보도 안전 보행을 지도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를 홍보하는 등 어린이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박승도 경비교통과장은“경찰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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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경찰의 날 맞아 지역 어린이 50여명 경찰서 방문 정성 담은 손편지 전달
중부경찰서, 경찰의 날 맞아 지역 어린이 50여명
경찰서 방문 정성 담은 손편지 전달
어린이 범죄 예방인형극 관람 교통경찰관으로부터
교통안전교육 등 경찰서 견학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일(목) 지역 어린이 50여 명이 경찰서를 방문해 정성 담은 손편지를 전달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들에게 손편지 받고 즐거워하는 경찰관 모습
이날 행사는 제71주년 경찰의 날을 하루 앞두고 오류동 소재 어린이집에서 중부서 견학을 요청해 중부서장이 어린이 50여명을 중부서로 초대한 것이다.
경찰서를 방문한 어린이들은 경찰관들이 펼치는 어린이 범죄 예방인형극을 관람하고 교통경찰관으로부터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찰서 이곳저곳을 견학했다.
아울러 아이들이 손수 만든 경찰관 응원편지 등을 경찰관들에게 전달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편지를 받은 중부서 경찰관들은“아이들의 방문으로 경찰서가 활기를 띠는 것 같다. 아이들의 편지와 응원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제71주년 경찰의 날을 위해 지역 어린이들의 방문이 최고의 선물이 되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아동안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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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2016 생물테러 대비․대응훈련 실시
유성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2016
생물테러 대비․대응훈련 실시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서
유관기관 합동 초동 대응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능력 제고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6 생물테러 대비․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능력 제고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6 생물테러 대비․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는 잠재적으로 사회 붕괴를 의도하는 바이러스․세균․독소 등을 사용해 살상하거나 질병을 일으키는 행위를 말하며, 적은 비용과 극미량으로도 치사가 가능하고 살포가 용이하여 극도의 사회․경제적 혼란을 야기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초동 대응기관의 사전 훈련은 필수적이다.
이날 모의 훈련에는 유성경찰서, 대전북부소방서, 32보병사단 화생방지원대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부여된 초동 대응 훈련 역할을 맡았다.
특히, 최근 발생한 국․내외 테러에 대한 위험이 높아져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자체의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생물 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하게 됐다고 구는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생물테러 발생을 대비하여 유관기관과 상호 안전망 및 체계적인 위기대응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대응 시 신속 정확한 대처 능력 함양으로 구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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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자력 안전`시장-구청장 긴급 간담회´개최
대전 원자력 안전`시장-구청장 긴급 간담회´개최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대전으로 유입된 핵폐기물의 즉각 이전 촉구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5개 구청장과 원자력안전 긴급 간담회를 갖고 대전으로 유입된 고준위 사용후핵연료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핵폐기물의 즉각 이전을 촉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성구 소재 한국원자력연구원(이하 원자력연)에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인 폐연료봉 1,699개를 비롯해 각종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2만 9,728드럼을 보관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큰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원자력연이 차세대 원자로 개발을 위한 파이로프로세싱 연구를 이유로 어떤 통보나 동의도 없이 최근까지 다량의 고준위 폐연료봉을 대전으로 반입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고 즉각적인 정보공개와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최근 발생한 경주지진 등 자연재해 우려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도시 한복판에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핵연료 실험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함을 지적했다.
또 참석자들은 이 같은 사태가 관련법 상 원자력에 관한 정보가 정부에만 집중돼 지자체가 대응할 방법이 원천적으로 차단되고 있음을 적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치권 및 시민단체가 함께 대응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이날 논의된 내용에 따라 ▲현재까지 유입된 고준위 폐연료봉에 대한 투명한 정보공개와 시민안전대책 강구 ▲원자력관련 정보의 대시민 공개 및 지역 전문가 참여 ▲대전을 원자력 발전소 주변지역에 상응하는 안전대책 및 보상지역에 포함시킬 것 등을 담은 공동 성명서를 이른 시일 내에 채택하고 정치권과 공조체계를 구축할 것을 결의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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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 농식품 스마트소비아카데미 운영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 농식품 스마트소비아카데미 운영
제철 농수산물 소비 촉진 농․소․정 간담회,`원산지 표시제도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월 20일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농업인과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제철 농․수산물 소비촉진에 관한 간담회와 함께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원산지 표시제도 홍보․캠페인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원산지 표시제도 홍보․캠페인 운동 전개를 위한간담회 개최
`2016 농식품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 사업´은 농식품 소비환경 변화에 맞는 소비자의 권리의식을 확대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원산지 표시 제도 홍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소비자, 생산자간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소비자 중심의 거버넌스 활동이다.
▲ 원산지 표시제도 캠페인
이번 간담회는 농업 생산자와 소비자, 자치단체가 지역의 농정방향, 생산여건, 소비자의 의견을 상호 공유해 건강한 지역 농수산물 제공과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촉진하고자 마련되었다.
▲ 원산지 표시
이와함께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와 시, 유성구청 합동으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원산지 표시 홍보자료와 원산지 표지판을 배포하는 등 소비자 알권리 보장과 농수산물의 유통정보 제공을 통한 유통질서 확립 캠페인도 펼쳤다.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국 강난숙 상임대표는 “농식품 소비환경 변화와 소비자 권리의식 확대에 따라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 환경·건강을 고려한 바른 식생활, 식문화의 정착으로 대전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인석노 대전시 농생명산업과장은“농․소․정 간담회와 원산지 표시 캠페인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은 물론 유통질서 확립을 기대한다”며“소비자 권리 보장을 위해 앞장서는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의 농식품 스마트 소비자 운동이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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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메신저´, 대전시 제4대 명예시장 퇴임
`시정메신저´, 대전시 제4대 명예시장 퇴임
시정발전 선도적 역할, 활동마감 축하와 감사의 자리 마련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0일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시정에 반영하는 메신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제4대 명예시장의 활동마감을 축하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퇴임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대 명예시장, 각 실․국․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장 수여, 명예시장 활동영상 상영, 그동안 활동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명예시장들은 6개월 동안 시정에 참여하며 현장 곳곳을 다니며 보고 느낀 경험과 귀 담아 들은 생생한 여론 등을 토대로 그동안의 활동소회를 밝혔다.
이영우 환경녹지분야 명예시장은“환경 행정에 직접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에 부담이 되기도 하였으나, 대전의 환경 전반에 대해 상세히 바라보고 참여하여 더 나은 환경 조성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기쁨과 보람이 컸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윤동호 교통건설분야 명예시장은“관계공무원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거치면서 지역현안을 논의하고, 비전을 공유하며 정책대안을 수립하려 노력한 것이 가장 뜻깊었던 일이었다.”며,“생활밀착형 SOC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복지, 건설복지로 확대되어 보다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드는데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이건호 명예시장은 “이해 당사자 간의 충돌과 개별사안 간의 갈등이 조정되는 현장을 직접 살펴 볼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이러한 현장경험은 갈등조정과 더불어 공공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권선택 시장은“명예시장님들의 열정어린 노력 덕분에 점점 제도적인 틀이 정착되어 이제는 우리시를 대표하는 시민참여제도가 되었다”며 “시정에 참여하신 경험을 잊지 않고 시정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권 시장은“앞으로 명예시장제도가 시민참여 행정의 성공 모델로서 정착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로 퇴임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5월에 위촉된 8명의 명예시장들은 6개월의 임기동안 각종회의 참석 142회, 행사참여 47회, 현장방문 등 47회로 총 236회의 의욕적인 현장 활동과 90건의 정책제안을 하는 등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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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중부경찰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밥-폴(rice-pol)´봉사동아리 운영 사랑 나눔 급식봉사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8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19일 전했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 교통안전 등 치안정책 알리며 효행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 근절, 무단횡단 금지, 3초의 여유 등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중부서는 지난해 5월 대전시 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전달해왔다.
태경환 중부서장은“우리 경찰은 지역사회와 공감하는 치안활동을 펼치고 사회적 효행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로 든든한 봉사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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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17개 지방경찰청 중 치안성과 우수관서 전국 1위 선정
대전경찰청, 17개 지방경찰청 중 치안성과
우수관서 전국 1위 선정
검거·단속실적 외에도 경찰서비스만족도, 체감안전도,
치안시책의 적절성, 범죄예방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은,제 7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청에서 실시한 치안성과 우수관서 선발 평가 결과 대전청이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매년 전체 17개 지방경찰청 중 지난 1년 간의 치안성과가 가장 우수한 3개 지방청을 선발하여 포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경찰청
평가 시에는 검거·단속실적 외에도 경찰서비스만족도, 체감안전도, 치안시책의 적절성, 범죄예방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2016년 치안성과 우수관서로는 대전경찰청이 전국 1위, 서울청과 대구청이 각 2위와 3위로 선발되었으며,1위를 차지한 대전청은 2016. 10. 21. 제71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게 된다.
그간 대전청은 서울·경기·부산 등 규모가 큰 지방경찰청에 비해 뛰어난 성과를 창출하기가 어렵다고 인식되어 왔으나, 제 10대 김덕섭 대전경찰청장 취임 초기 지역주민 치안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그에 따라 지역여건에 맞는 치안시책을 수립·추진한 것이 효과를 거두면서 개청 이래 최초로 치안성과 우수관서에 선발될 수 있었다.
특히, 치안현장과 경찰의 기본업무를 중시하면서 응답순찰, 3초의 여유, 실버전담조사관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한 것이 효과를 거두었다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하여 김덕섭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성과만을 위한 형식적 업무를 지양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치안성과 우수관서 전국 1위라는 놀라운 결과로 나타났다. 그동안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대전시민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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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정성을 담은 돼지저금통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유성구, 정성을 담은 돼지저금통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어린이집연합회 동전 나눔 행사
어린이들이 모은 1천만 원 후원금 기부
아이들이 조금씩 모은 정성을 담은 돼지저금통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사진 설명 :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유성구 어린이집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즐거운 나눔의 씨앗, 통통 동전 나눔 행사´가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18일과 19일 이틀간 열린 가운데, 지난 18일 어린이집 아이들이 그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8일과 19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즐거운 나눔의 씨앗, 통통 동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유성구 어린이집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이웃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8일과 19일 이틀간 4회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 200여개소 1,200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아이들은 그동안 한푼 두푼 모은 돼지저금통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전달했으며, 모금된 총액 1천만 원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행사와 함께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나눔의 보람과 즐거움을 알리는 뮤지컬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활동도 이뤄져 아이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미래의 동량이 될 어린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이웃을 돌보고 나누는 교육 체험이 되어 마음이 뿌듯하며 지속적으로 후원에 동참해 주시는 유성구 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