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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사용후핵연료 반출 계획 발표 관련 유성구 입장
유성구,사용후핵연료 반출 계획 발표 관련 유성구 입장
우선 26일 한국원자력연구원측이 공식 발표한 사용후핵연료 반출 계획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전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
우리 유성구도 한국원자력연구원측의 계획이 원활히 추진돼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에 발표한 사용후핵연료의 반출 계획이 정상 추진되는지 34만 유성구민과 153만 대전시민 모두가 함께 관심 갖고 지켜보고자 한다.
다만,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의 조속한 이전을 포함한 우리측 요구사항이 반영될 때까지 구 차원의 역량을 집결해 단계별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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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핵연료 반환하는데 5년정도 걸리며 200억 소요될 듯
사용후핵연료 반환하는데 5년정도 걸리며 200억 소요될 듯
공동연구개발, 특수용기제작, 취급, 저장을 위한 안전성 평가등의 업무등이 수행되어야
원자력연구원 정용환 단장은 26일 대전시청에서 사용후핵연료에 대해서 기자브리핑을 했다.
정단장은 사용후 핵연료을 반환하는데 단계적으로 5년정도 걸리며 예산은 200억이 소요될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연구원에 저장중인 사용후핵연료는 진행 중인 또는 진행위예정인 연구목적 외에는 반환할 계획이다.
이에 원자력연구원은 사용후핵연료 소유기관 간 이전을 한 소유권 정리 및 시설내 취급 장비 확보. 처리 및 환수 운반용기 개발등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조기 반환을 위한 기술적 조치(연료 상태 정밀 확인, 취급.처리.저장, 환수. 운반 용기)를 위한 제반 사항을 착오없이 진행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연구원은 ▲사용후핵연료 반환 작업을 위한 설비 및 취급 기술 개발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개발 ▲밀봉용기의 상단 고정체가 분리된 집합체, 연료봉 절편 및 시편 등을 밀봉하기위한 특수용기제작 ▲사용후핵연료 원전 내 취급.저장을 위한 안전성 평가 등의 업무가 수행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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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업교육을 위한 교명변경 현판식!
새로운 직업교육을 위한 교명변경 현판식!
대전산업정보학교에서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교장 하준용)는 2016년 10월 25일 변경된 교명인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에 대한 교명 현판제막식을 가졌다.
▲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 현판식.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 날 현판 제막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박병철 시의회 교육위원장, 송대윤 시의원, 박정현 시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최치상 서구의회 의장, 손혜미 서구의회 의원, 김경석 서구의회 의원 및 학생, 학부모 인근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의 미래를 축하하였다.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는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교명변경에 대한 의견을 교육청에 제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대전광역시의회 「제227회 임시회, 2016.9.22.」에서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로 학교명이 변경되었다. 이번 승인은 학력인정 각종학교에 고등학교의 교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정(2014)한 「초․중등교육법」에 의한 것이다.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는 재학생 2~3학년 80명 및 일반고 3학년 직업교육위탁생 400명 등 총 24학급 480명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 직업을 찾기 위해 직업교육을 받는 학교로,
공업계열에 자동차과, 특수용접과, 컴퓨터응용기계과, 컴퓨터전자과, 정보통신과, 실내인테리어과, 가사음악계열에 그래픽디자인과, 전산회계과, 토탈미용과, 보건간호과, 실용음악과, 조리계열에 조리과, 제과제빵과, 바리스타과가 있으며 다양한 꿈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 하준용 교장은 ”이 번 교명변경 현판제막식으로 학생, 학부모 및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직업교육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전문기능실습 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들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주어 꿈이 실현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15년 3월 1일자로 학교를 신축이전한데 이어 학생․학부모․지역사회․학교가 희망하는 교명으로 변경되어 축하하며, 대전의 우수한 기능인재를 기르기 위해 훌륭한 교육적인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 지역사회와 전 교직원이 합심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과 사회에서 필요한 직업교육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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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4회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 개최
대전시, 제4회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 개최
10.28.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충남대 정심화 국제문화회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월 28일 오전 10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이철연) 경로당광역지원센터 주관으로`제4회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5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대회. 사진제공-(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경로당 광역시지원센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잔치가 될 이번 대회는 충남대학교 정심화 국제문화회관에서 오후 3시까지 열리며, 5개구 노인지회에서 2개 팀씩 모두 10개 경로당이 참가하여 500여 명의 관중 앞에서 그동안 경로당에서 익힌 솜씨를 마음껏 펼쳐 보이게 된다.
대전시에서는 경로당광역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4월부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가요, 민요, 건강체조, 실버댄스, 요가 등의 프로그램 전문강사를 지원 또는 연계하여 운영해 오고 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2013년 8월에 개소한 대전광역시 경로당광역지원센터는 803개 경로당에 3만 3천여 명에 이르는 회원들이 편안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을 경로당에 보급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내년부터 의식개선 및 교양강좌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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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핵심 싱크탱크가 한자리에
대전의 핵심 싱크탱크가 한자리에
10.26, 인재개발원에서 정책자문단과 실국장 워크숍 개최
대전발전을 위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 열어
민선 6기 후반기 대전시정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현안에 대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지역의 핵심 싱크탱크가 한자리에 모였다.
▲ 대전시는 26일 인재개발원에서 대전 시정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현안의 지혜을 모으기 위해 정책자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수) 인재개발원에서 권선택 시장과 민선 6기 후반기 새롭게 위촉된 정책자문단, 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 6기 후반기 정책자문단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시정 주요 업무 계획과 내년도 예산편성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각 분과별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및 시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논의, 전체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위촉된 정책자문단은 보다 내실 있는 자문단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종전 8개 분과 54명에서 9개 분과 101명으로 확대되었다.
민선 6기 후반기인 2018년 6월까지 대전시정의 나아갈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평가 등 대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이번 워크숍은`06년 정책자문단 도입 후 처음으로 마련된 정책자문단과 시 간부공무원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라며“오늘 대전의 핵심 싱크탱크가 한 자리에 모인 만큼 대전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체 토론에서는 각 분과별로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특히 ▲ 과학도시로서의 대전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시책 발굴, ▲ 송중기, 신승훈 등 지역 연예인을 활용한 인물 마케팅, ▲ 청년 취․창업 등 청년 맞춤형 정책 추진 등을 눈길을 끌었다.
권선택 시장은 토론 강평을 통해“정책자문단이 제시한 의견들을 구체화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정책자문단의 역할과 기능강화를 위해 매 분기별 1회 이상 분과별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분과별 모임을 활성화 하겠다” 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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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가을철 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과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교통안전교육 실시
서부경찰서, 가을철 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과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내동지구대(경감 최은희)는 2016. 10. 25.(화) 08:00 서구 관내 가장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현장학습을 떠나는 학생들 및 현장학습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가을철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음주측정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이날 현장에서는 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과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당부하였고,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고 차량 내에서는 소란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내동지구대장(경감 최은희)은 출발 전 “금일 비가 오는 날씨이므로 과속을 지양할 것과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여 어린이들이 즐거운 현장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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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서대전농협 유천지점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전개
중부경찰서, 서대전농협 유천지점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전개
금융기관이나 검찰, 경찰에서는 절대로 주민번호 및
통장비밀번호 묻지 않는다는 것을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대장 이원규)는 25일 오전 8시께 출퇴근 시간 및 은행 개장시간에 맞춰 서대전농협 유천지점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서대전농협 유천지점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전개
경찰은 시민을 상대로 최근 노인 대상으로 실제 발생한 피해 사례를 설명하고 금융기관이나 검찰, 경찰에서는 절대로 주민번호 및 통장비밀번호를 묻지 않는다는 것을 홍보했다.
또한 최근 절도형 보이스피싱으로 전화로 상대방을 현혹해 현금을 찾게 한 후, 각 가정 세탁기나 신발장에 보관하게 한 후 절취하는 방법의 신종 보이스피싱을 소개하며 주민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유등지구대는 보이스피싱범죄 예방을 위해 은행지점장 등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1,000만 원 이상 인출 시 경찰관이 직접 동행하여 범죄여부가능성을 파악하는 등 범죄예방 업무에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유등지구대는 “경찰과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예방활동이 활성화되고 있고, 이미 여러 차례 수천만 원에 달하는 피해를 예방하기도 했다.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원규 유등지구대장은 “보이스피싱 의심이라는 신고로 출동해보면 실제사례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피해자들이 사기범의 말만 믿고, 오히려 경찰관의 말을 믿지 않는 경우도 있다.
보이스 피싱 수법과 사례를 주민들에게 알려 이와 비슷한 전화가 올 때 사기전화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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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김인식 의원, 학교급식 개선을 위한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원(서구3, 더불어민주당)은 25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주재했다.
▲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김인식 의원
이번 토론회는 봉산초 사태 이후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의 개선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의 하나로 논의되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황영묵 센터장(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은 “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 및 경기도 학교급식지원센터협의회 소개”라는 주제로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학교급식사업과, 경기도‧경기도교육청와 유기적 협조체계로 운영되는 학교급식지원센터협의회를 소개했다.
토론회 사회는 양흥모 사무처장(대전충남녹색연합)이 맡아 진행하고, 토론자로는 이원호(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 대표), 이재현(대전광역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 인석노(대전광역시 농생명산업과장), 한형언(대전영양교사회 회장) 송길순(대전금동초등학교 학부모)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대전광역시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방안´에 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인식 의원은 “우리 지역 성장기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 도입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참고하여 학교급식의 질적 개선을 위한 대전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검토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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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키 라마크리슈난 영국 왕립학회장, IBS 설립 5주년 특강
벤키 라마크리슈난 영국 왕립학회장, IBS 설립 5주년 특강
2009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IBS-왕립학회 협력 위해 첫 방한
28일 오전 10시 서울대 상산수리과학관 강당서 공개 대중강연
세계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왕립학회(The Royal Society)를 이끌고 있는 벤키 라마크리슈난(Venkatraman "Venki" Ramakrishnan) 왕립학회장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28일 서울대에서 IBS 설립 5주년 기념 특별 강연을 연다.
▲ 기초과학연구원홈페이지 캡쳐
벤키 라마크리슈난 왕립학회장은 리보솜의 3차원 원자지도를 제시한 공로로 2009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저명한 생화학자다. 2015년 왕립학회장에 선출돼 그해 12월 취임, 전임 회장 폴 너스 경(현 프랜시스크릭연구소장)의 뒤를 이어 2020년 11월까지 5년의 임기동안 왕립학회를 이끌게 된다.
라마크리슈난 왕립학회장의 이번 방한 특강은 설립 5주년을 맞은 IBS의 초청과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 김성근)의 공동 주관으로 이뤄지게 됐다. 벤키 라마크리슈난 왕립학회장은 28일 아침 김두철 IBS 원장과 만나 IBS-왕립학회 공동 콘퍼런스 추진계획 등 양 기관간 국제협력방안을 논의한 후, IBS 설립 5주년 기념 특별 강연을 오전․오후로 나눠 진행한다. 오전 10시 서울대 상산수리과학관 강당에서 `항생물질과 세포 속 단백질 공장(Antibiotics and the Cell`s Protein Factory)` 주제의 공개 대중강연을 갖는다. 오후에는 `리보솜의 구조․기능 규명을 위한 극저온전자현미경 활용 현황(Use of recent advances in cryoEM to study ribosome structure and function)` 주제의 연구 세미나를 연다. 이어서 과학자로서의 연구 활동, 노벨상, 왕립학회 활동, 글로벌 연구 협력 등 폭넓은 주제로 과학도들과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전 대중강연은 일반인도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다.
라마크리슈난 왕립학회장의 이번 방한으로 IBS와 왕립학회가 추진해온 기초과학분야 국제협력이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 양 기관은 지난 2013년 런던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래 2014년과 2015년 한국과 영국에서 IBS-왕립학회 콘퍼런스를 2차례 개최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왔다. 이번에는 2017년 한국에서 제 3회 IBS-왕립학회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하는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김두철 IBS 원장은 "글로벌 기초과학을 선도하고 있는 왕립학회와 공동 콘퍼런스를 열고 연구 협력을 추진하는 것은 한국 기초과학에 놓칠 수 없는 기회"라며 "이번 벤키 라마크리슈난 왕립학회장의 첫 방한을 계기로 왕립학회와의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 한국 기초과학의 글로벌화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립학회는 1660년 영국에서 설립, 뉴턴․다윈․아인슈타인 등 유수 과학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근현대과학의 발전과 정립을 주도한 최고 역사와 권위의 자연과학학회다. 영국과 영연방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유수 과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단체로, 조슬린 벨 버넬․리처드 도킨스․스티븐 호킹․팀 버너스 리 등 세계적인 석학들과 노벨상 수상자 80여 명을 포함한 1,6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한편, 오는 11월 21일로 설립 5주년을 맞는 IBS는 이번 벤키 라마크리슈난 왕립학회장의 서울대 강연을 시작으로 총 네 차례의 설립 5주년 특별 공개강연을 갖는다. 남은 세 차례의 특강은 오는 11월 17․18일 양일간 대전 호텔ICC와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되는 `2016년 IBS 연례회의(2016 IBS Annual Meeting)`와 연계해 열린다.
201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브루스 보이틀러(Bruce Beutler) 미국 텍사스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 교수가 17일, 해양기후과학계 권위자인 액슬 티머먼(Axel Timmermann) 하와이대 교수와 IBM 알마덴 연구소의 주사터널링현미경(STM) 실험실을 이끌었던 응집물질물리학계 석학 안드레아스 하인리히(Andreas Heinrich) 이화여대 교수가 18일 특별 공개강연에 각각 연사로 나서게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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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풍 대전 도심에서 즐기세요. 가로수 단풍 `한창´
가을단풍 대전 도심에서 즐기세요. 가로수 단풍 `한창´
송애당의 전통담장, 쌍청당로, 동구청로, 서구 보라매공원과 한밭대로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가을단풍을 도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대덕구 쌍청당로 등 명품 가로수 단풍 길을 소개했다.
▲ 쌍청당로 단풍.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의 가로수는 은행나무 등 약30여종 139천 본이며, 가로수 단풍 길은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고 단풍이 아름다우며 노선별로 동일수종이 식재되어 있어 수목에 따른 차별화된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느티나무 단풍 길은 송애당의 전통담장과 어우러진 쌍청당로와 남천, 사철나무 등 관목류를 식재하여 걷고 싶은 도시숲길로 조성한 동구청로가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으며 매년 낙엽거리를 운영하는 서구 보라매공원과 한밭대로에서도 감상이 가능하다.
중구 한밭도서관에서 문화동으로 이어지는 서문로, 동구 금산로, 유성구 노은서로, 대덕구 선비마을로는 중국단풍이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유성구 과학로와 중구 삼부아파트 네거리에서 수침로로 이어지는 평촌로는 은행나무 단풍이 아름다운 것으로 밝혀졌다.
대전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대전 시내 가로수도 유명산 안 부러운 단풍길이 많아 가족과 함께 도심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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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경연대회 개최
제9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경연대회 개최
27일 한밭체육관, 헤어, 피부, 네일 등 4개 부문 60개 종목 실력 겨뤄
대한미용사회 대전시협의회(회장 박상숙)가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제9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경연대회가 27일 오전 9시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전광역시장배 미용경연대회는 창의적인 미용기술개발을 위한 경연대회 외에도 헤어작품 및 미용기자재 등 제품 전시, 뷰티쇼, 헤어쇼 등을 마련하여 화려한 색깔과 미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미용인들의 정보교류의 한마당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부의 3개부로 나눠 헤어, 메이크업, 피부, 네일 등 4개 부분 60개 종목(고등부 20, 대학부 20, 일반부 20개)에 모두 4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경연이 펼쳐지며, 각 종목별 우수선수에겐 금상인 대전광역시장상과 은상․동상․장려상은 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협의회장상이 각각 주어진다.
미용산업은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고부가가치 창조산업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유망직종으로 꼽힌다. 최근 헤어분야 뿐 아니라 메이크컵·네일·두피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세분화·전문화되면서 시장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미용경연대회는 미용업의 저변확대와 선의의 경쟁을 통한 우수인재 발굴, 미용 기술수준 향상으로 지역 뷰티서비스 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술기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행사가 대전광역시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미용인이 탄생하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뷰티산업의 발전과 유능한 미용인 발굴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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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드립니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드립니다
대전시, 25일 15개 여성친화기업과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폭을 넓히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과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 권선택대전시장은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기업 15개기업대표와 기업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25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여성친화기업 15개 기업 대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여성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이번에 선정한 여성친화기업은 관내 30인 이상 기업 중 여성 근로자가 20% 이상이거나 여성 근로자 수 20인 이상 고용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고용 개선실적과 모성보호제도 도입, 일․가정 양립지원 제도 및 근무환경조성, 여성능력개발 교육 지원 등 30개 항목을 평가해 지난 10월 11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여성인재의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조직문화를 구축함으로써 여성들의 고용환경 향상을 유도하는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시민적 관심 제고와 공감대 형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서 권선택 시장은“시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가정이 행복해야 하고 가정이 행복하려면 여성이 행복해야 한다”며“아직도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직장생활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실정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위해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탄력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제도적인 측면과 여성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 실천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대전시 유세종 보건복지여성국장은“여성의 능력이 곧 국가경쟁력인 시대”라며“국가정책 과제인 고용률 70% 달성과 함께 지속적인 국가성장을 도모하려면 여성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여성의 능력과 창의성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여성친화적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내년에도 여성친화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간 80개 기업을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15개 기업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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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위-대전, 옥천, 논산,계룡, 금산과 `상생협력´선언
지역위-대전, 옥천, 논산,계룡, 금산과 `상생협력´선언
25(화) 대전테크노파크에서 `대전중추도시생활권 성과보고 및 지역정책간담회´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허남식, 이하 지역위)와 공동으로 25일 오후 1시 대전테크노파크에서`대전중추도시생활권 성과 보고 및 지역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인 `지역행복생활권´ 추진성과를 주민과 공유하고, 대전시와 인근 시‧군과의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해 발굴한 과제 발표와 지역위, 참여 지자체 간 발전협력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역 상생발전의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허남식 지역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옥천․논산․계룡․금산 등 4개 기초자치단체장과 대전 생활권발전협의회 위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지역정책 간담회와 2부 본 행사로 그동안의 사업 성과 및 연계협력과제 보고, 우수사례 발표, 대전중추도시생활권 및 발전협력 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역정책 간담회는 대전시와 지역위, 생활권 시군 실국장과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등의 지역 현안과 지역발전 활성화 방안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행사인 성과보고에서는 그동안 대전생활권에서 추진해온 사업으로 생활권 선도사업, 새뜰마을사업 등 7개 사업을 소개하고, 우수사업인「대청호 생태창조마을네크워크 구축사업」을 발표했다.
또 협력 시‧군에서 제안한 연계협력과제 4건(힐링SONG 의료관광 프로젝트 사업 등)을 보고했는데, 이 과제들은 중앙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을 중심으로 내년 초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시와 생활권 시군은 앞으로도 연계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 행사가 끝나고 권선택 대전시장과 허남식 지역발전위원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은 대전테크노파크 IT벤처타운 1층에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문을 연 제대군인을 위한 「행복BIZ 센터」개소식을 갖고 제대군인의 제2인생 설계․준비를 위한 본격 지원에 들어갔다.
권선택 시장은 “현 정부의 `지역희망 프로젝트´가 대전지역생활권에 튼튼히 착근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남식 지역위 위원장은 “이번 공동협력을 통해 대전시와 인근 시군들이 주민 삶의 질이 향상시키는 데 긴밀하게 협력하는 모범적인 지역발전의 거버넌스로서 그 역할이 기대된다.”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이를 위해 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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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건설면허 부정 대여한 건설업체, 브로커, 건축업자 등 피의자 47명검거
중부경찰서, 건설면허 부정 대여한 건설업체,
브로커, 건축업자 등 피의자 47명검거
건설면허 대여 목적으로 건설 회사를 설립 후, 무면허
건축업자에게 건당 200∼300만원을 받고 대여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건설면허를 부정대여한 건설업체 , 브로커, 건축업자 등 피의자 47명을 검거했다.
▲ 사진은 대전 중부경찰서
건설면허 대여 목적으로 건설 회사를 설립 후, 무면허 건축업자에게 건당 200∼300만원을 받고 대전․충청권 등지에 40개소 건축 현장에 건설업등록증, 건설업등록수첩 등을 대여하여 1억여원 상당 부당이득을 취한 건설업 대표, 브로커 등 회사 관계자 4명과,이들로부터 종합건설업 면허를 대여 받아 건축한 무면허 건축업자 42명을 검거하는 등 47명을 건설산업기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하였다.
▶건설업체 : (주)◯◯개발, 대표 강◯◯ (남, 48세) 등 3명, ▶알선 브로커 : 이◯◯(남, 42세) 등 2명, ▶무허가 건축업자 : 유◯◯(45세) 등 42명이다.
건설산업기본법상 공동주택이나 연면적 662㎡(주거용은 661㎡ 초과)를 넘는 건물이나 다중이 이용하는 병원, 공동주택, 어린이집은 `종합건설면허´를 가진 건설회사만 지을 수 있다.
이는 건물을 짓고 관리할 때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다. 건설업체 대표 A씨 등은 종합건설면허를 가진 시공사를 통해 건물을 지으면 보통 시공사에 의뢰할 때 보다 일반적으로 건축 비용이 수천만원이 비싸진다는 점을 노려, 브로커를 통해 무면허 건설업자에게 접근하여 이들에게 건당 200∼300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불법으로 면허 대여를 해 준 것으로 파악되었다.
건설면허를 빌려준 주)00개발 (대표이사 강00)은 실제 공사는 하지 않고, 건설면허대여로 회사를 운영해 왔으며, 전국 공사 현장을 찾아 다니며 저렴한 비용으로 건설면허를 대여해 주겠다고 유혹하여, 비용절감을 원한 건축주 또는 시공업자에게 200∼300만원을 지급받고 건설업등록증, 건설업등록수첩 등을 대여해 준 것으로 파악되었다.
앞으로도 경찰은,자칫 부실시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건설면허 불법대여행위를 지속적이고 엄정하게 단속하여 시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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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오는 29일 오전 10시~ 오후1시까지 구청 대강당 고1~2학년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내년도 대입의 흐름은?
유성구, 오는 29일 오전 10시~ 오후1시까지 구청 대강당
고1~2학년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내년도 대입의 흐름은?
2018학년도 대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고1~2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설명회는 대전진학지도협의회 소속의 현직교사들이 참여해 내년도 대입전형계획 및 대비전략, 주요과목(영어, 수학)의 학습전략 특강 등 2부로 구성된다.
특히 고3과 재수생을 위주로 실시한 예년과 달리 내신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대입의 흐름을 반영해 고1~2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해마다 줄어드는 대학별 총 모집인원과 정시에 비해 대학의 학생선발에 자율권을 부여하는 수시전형모집의 비율이 높아지고(69.9 →74%) 있기 때문이다.
구는 설명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학생부 교과전형과 종합전형의 관리 요령을 이해하고, 논술, 실기의 학교별 반영비율도 알 수 있는 유용한 정보습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구 관계자는 “내년부터 영어영역의 절대평가제 전환에 따라 영어반영 방식이 학교마다 상이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설명회가 급변하는 대입제도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 성공적인 대학진학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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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대청호 마라톤´ 차량통제 교통관리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대청호 마라톤´
차량통제 교통관리
대청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마라톤을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될 것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교통안전계는 2016.10. 23. 10:00(일) `대청호 마라톤´ 행사에 참가하여 차량통제 교통관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청호 마라톤 교통관리 실시
`대청호 마라톤´으로 대청댐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운집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하기 위하여 교통 통제·관리에 힘썼다.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김창준 계장은 “이번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로 시민들이 불편함이 많겠지만, 우리 대청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마라톤을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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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농가 방문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 펼쳐
유성경찰서, 농가 방문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 펼쳐
대전 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2016. 10. 24.(월) 09:00경 유성구 죽동 등 농가를 방문하여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사진제공=대전청>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경찰은 절도예방을 위해 농가를 방문해 주민 대상 농산물 절도 예방 수칙 및 범죄 발생 시 112신고를 당부했고, 응답 순찰제도를 홍보했다.
또한 농산물 보관창고를 방문하여 범죄 취약점을 분석하여 방범시설 개선을 위한 CCTV 설치 건의와 방범진단 및 절도사건 발생 시 신속 출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등 찾아가는 농산물 절도예방 활동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을 펼쳤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CCTV가 설치되지 않은 농가 지역의 허술한 방범을 노리는 농산물 절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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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손님스마트폰, 지갑 등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구속
동부경찰서,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손님
스마트폰, 지갑 등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구속
11회에 걸쳐 도합 시가 6,860,000원 상당의
스마트폰과 지갑, 현금 등을 절취한 혐의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손님 스마트폰, 현금이 들어 있는 지갑 등을 절취한 피의자를 절도 혐의로 구속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손님 스마트폰, 지갑 등을 절취하는 CCTV 장면
A씨는, 2016. 10. 10. 03:20경부터 10. 18. 06:40경 까지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시가 90만원 상당 스마트폰을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총 11회에 걸쳐 도합 시가 6,860,000원 상당의 스마트폰과 지갑, 현금 등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어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최근 PC방에서 스마트폰 도난 사건 발생하여 피해자 신고로 수사착수, 현장 CCTV 분석, 피의자 인상착의 확보, 동구 일대 PC방 업주 상대 탐문, 피의자 발견 시 제보하도록 조치, 범행하기 위해 방문한 피의자 발견, PC방 업주 제보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또한 피의자가 소지하고 있던 스마트폰 3대, 지갑 4개 등은 모두 피해자를 찾아 돌려줄 예정이며, 스마트폰을 매입한 장물업자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PC방 같은 대중이 많은 장소에서는 스마트폰이나 지갑 등을 테이블 위에 놓고 자리를 비우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경찰은 스마트폰 절도 등 생활주변의 경미한 범죄라도 “정성과 최선을 다하는 수사 활동으로 시민들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수사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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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대전만의 핵심이 담긴 내년 시책수립 주문
권 시장, 대전만의 핵심이 담긴 내년 시책수립 주문
24일 주간업무회의서, 내년 예산심의 내용 강화, 경제정책 성과확대 등 강조
“시책에는 우리시만의 특징과 영혼이 담겨야 합니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상임위 제1차 심의를 맞아 실국별 시책 수립에 있어 보다 신중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내년 우리시 예산 계획을 보면 우리시의 특징을 담지 못하고 관습적인 내용이 더러 있다”며 “각 실국은 우선순위를 고민해 특징이 담긴 핵심 사업을 이번 예산심의 때 제시하라”고 지시했다.
또 권 시장은 “오늘부터 국회 상임위에서 내년도 예산심의가 시작되는데 지금까지 미확보 된 항목에 대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라”고 덧붙였다.
이어 권 시장은 민선6기 들어 중점 추진한 지역경제 활성화정책을 중간점검하고 향후 성과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권 시장은 “취임 후 대전경제 그랜드플랜을 중심으로 행복경제123 프로젝트, 기업도우미 등 경제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통계를 보면 고용상태가 타 시도보다 우수하고, 강소기업과 연구소기업 증가, 기업유치 확대 등 성장된 지표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권 시장은 “경제는 건강성 측면이 중요한데, 이런 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아직 많다”며 “앞으로 보다 입체적 성과가 나타나도록 활동영역을 넓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권 시장은 지난 20일 5개 구청장과 긴급간담회를 갖고 채택한 `대전의 원자력 안전을 위한 성명서´의 후속대책 시행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원자력 분야는 정보가 한정돼 모르는 내용이 많을 수 있어 특강 등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한다”며 “또 성명서에 채택된 내용을 지역 국회의원 모임과 연계하고, 원자력안전협의회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협의하라”고 지시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지역 소상공인 모임에 대한 적극적 지원, 지역출신 문화예술인 활동 활성화방안 마련,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행정서비스 강화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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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산책
시립미술관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산책
10.26(수) 오후 7시 시립미술관 2층 로비, 미술관 작은 음악회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미술과 음악이 조화된 다양한 장르의 문화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10월 문화가 있는 날 대전시립미술관후원회´주최로 26일 오후 7시 시립미술관에서 `대전시립미술관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 산책´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 바이올리니스트 오영근. 사진제공-대전시립미술관
시립미술관은 그동안 시민들에게 미술관에서 전시와 연계하여 청각적인 문화 향유를 즐길 수 있도록 정통클래식에서부터 국악, 영화음악, 째즈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해 왔다.
이번 공연은 기타 이원복, 클라리넷 김국한, 소프라노 박다미, 바이올린 오영근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주곡은 오랫동안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영화음악과 세미클래식 곡을 선정하여 한시간 정도 관람객에게 들려주게 된다.
현재 성황리에 전시되고 있는 <프로젝트대전2016:코스모스> 입장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