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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초대 정책자문단장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 위촉
대전시 초대 정책자문단장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 위촉
국립대 총장 등 다양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발전에 큰 역할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의 핵심 싱크탱크인 정책자문단을 이끌 정책자문단장으로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경영학부 교수)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 정상철 정책자문단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정상철 정책자문단장은 대전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 제17대 총장과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충남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초대 정책자문단장으로 위촉된 정 단장은 민선 6기 후반기인 2018년 6월까지 정책자문단을 대표해 각 분과위원장들이 참여하는 정책위원회를 운영하며, 각 분과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 정책화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시와 공동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 하게 된다.
민선 6기 후반기 정책자문단은 보다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종전 8개 분과 53명에서 9개 분과 101명으로 확대 개편했다.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발굴, 우리시 외연 확대 차원에서 지역 교수 중심의 구성에서 탈피, 중앙 차원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시민 활동가 등을 대폭 포함시켰다.
정상철 정책자문단장은 “153만 대전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그동안 학계와 총장 역할을 수행하면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시 발전을 위한 좋은 생각들을 시에 제언하겠다며,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은 것 같아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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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광휴양지에서 놀이시설을 운영하면서 상습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피의자 등 3명 검거
서부경찰서.관광휴양지에서 놀이시설을 운영하면서
상습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피의자 등 3명 검거
주로 저녁 시간대 충남의 ○○해수욕장 주변 인적이 드문 도로변
차량을 주차해 놓고 그 안에서 19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
대전 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에서는, 충남 ○○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놀이기구를 운영하는 박(남,49세)와 그 직원 임(남,48세) 등 2명을 ○○해수욕장 인근에 주차한 차량 등에서 상습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10월 20일 붙잡아 구속하였다.
▲사진은 대전 서부경찰서
또한, 이들에게 여러 차레에 걸쳐 대마초를 공급한 백(남,47세)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함께 구속 하였다.
사건개요를 보면,피의자 박(남,49세) 등 휴양지 놀이기구 운영자 등 2명은, 2015. 12월.말경부터 2016. 10월.중순경 사이에 주로 저녁 시간대 충남의 ○○해수욕장 주변 인적이 드문 도로변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해 놓고 그 안에서 19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다,
피의자 백(남,47세)는 2016. 12.말경부터 2016. 10. 10. 23:00경까지 사이에 박(남,49세) 등에게 3회에 걸쳐 200만원을 받고 대마초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으로 대전 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에서는,마약 범죄 검거에 더욱 노력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건전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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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7년 신년 구정방향 `행복피움´확정
유성구, 2017년 신년 구정방향 `행복피움´확정
4대 중점 과제 선정 차별화된 행복정책 모델완성에
모든 행정역량을 한데 모은다는 계획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갈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내년도 신년 구정방향을 `행복피움´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를 위해, 구는 ▲인구 40만 중핵도시 기틀마련, ▲3040세대를 위한 행복정책 수립 , ▲여성․아동 친화도시 조성 , ▲세대 간 격차해소 모델개발 등 4대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차별화된 행복정책 모델완성에 모든 행정역량을 한데 모은다는 계획이다.
구체적 실행계획과 추진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10월 28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민간정책자문단과 구민배심원이 함께하는 주요업무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하고 정책방향에 걸맞는 사업추진의 세부내용을 논의했다.
구는 이런 사전점검 과정을 통해 민선6기 기존 추진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선에서 정책방향에 맞게 기존 사업을 개선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017년은 사실상 민선6기 구정의 마지막 해로 그동안 전 부서에서 흘려온 소중한 땀의 결실들을 하나씩 하나씩 거두어 꽃피울 시기”라고 강조하며, “민선6기 정책비전인 `사람희망, 행복유성´ 비전달성을 위해 34만 유성구민의 소중한 일상이 더 행복하도록 모든 정책분야에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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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관내 21개소 공·폐가와 여성안심구역 등대대적인 일제수색 및 특별 순찰 실시
대덕경찰서, 관내 21개소 공·폐가와 여성안심구역 등
대대적인 일제수색 및 특별 순찰 실시
점검 활동을 통해 출입 금지특별순찰구역 경고문을 부착하고
출입문 미폐쇄 개소 발견 시 지자체로 바로 통보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 11. 3. 11:00경 중리지구대 관내 21개소 공·폐가와 여성안심구역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일제수색 및 특별 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성범죄 등 범죄기회 사전 차단을 위한 공·폐가 특별순찰 실시
경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공·폐가 내 각종 범죄 흔적과 더불어 화재 발생·건물 붕괴 등 안전 취약 요소도 함께 점점했다고 전했다.
점검 활동을 통해 출입 금지특별순찰구역 경고문을 부착하고 출입문 미폐쇄 개소 발견 시 지자체로 바로 통보했다. 또한 인근 주민들에게 공·폐가 내 각종 범죄가 발생한다면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하며 홍보전단지도 함께 배부했다.
대덕경찰서는 공·폐가에 청소년들이 운집하는 경우가 있을 것을 우려해 도보순찰을 통해 비행청소년에 대한 선도 활동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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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과 함께하는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회 개최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과 함께하는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회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순회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11월 1일(화)부터 11월 30일(수)까지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전시한다.
▲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에 전시된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에 전시된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작품으로는 체감온도 영하 20도가 넘는 강추위에 얼어붙은 한강을 촬영한 이성우의 `얼음 둥둥 반포대교´와 소백산 하늘에 바람과 구름이 빚어낸 얇게 펴진 구름이 바람결에 날리는 모습을 담은 김재만의 `자연이 만들어 낸 지구 보호 방어막´을 포함하여 총 20여 점의 우수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의 마지막 전시회로서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 1층 로비에 전시된다.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은 대전시의 외곽지역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시설이나 문헌자료가 매우 다양하며 규모도 대덕구에 있는 평생학습도서관 중 가장 크다.
신탄진 도서관을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만추에 독서와 함께 2016년도 마지막 기상 기후사진전을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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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대형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대전소방, 대형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3일 KT&G에서 27개기관 450여명 참여, 지진에 의한 붕괴, 화재대응 훈련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3일 오전 10시 KT&G신탄진공장에서 지진에 의한 건물붕괴· 화재에 대비해 27개 기관·단체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가 3일 KT&G신탄진공장에서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훈련은 최근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에 따른 시민의 불안해소를 위하여 실시하는 훈련으로,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진도 4.7규모의 재난으로 KT&G 신탄진공장 건물붕괴 및 화재로 인한 다수의 사상자 발생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주민대피와 화재진압, 건물붕괴 등 지진피해 대응수습을 위한 광역통제단 가동으로 유관기관 재난수습 활동으로 훈련이 진행되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지진 등 복합재난발생에 대비하여 소방과 유관기관의 재난대비 긴급구조 역량 강화 및 원활한 공조체제를 통해 대형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훈련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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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전기차 구입시 다양한 혜택 받을 듯
내년부터 전기차 구입시 다양한 혜택 받을 듯
박혜련 시의원,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촉진 조례안」 발의
내년부터 대기질 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전기 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운행할 경우 지원근거 등이 마련되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 더불어민주당 박 혜련 의원
대전시의회(의장 김경훈) 박혜련 의원(서구1,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0. 27일“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조례안에는 친환경 자동차의 구매자 및 소유자에 대한 세제지원과 주차료 면제, 채권매입의무 면제 등 각종 인센티브 지원 및 충전시설 설치 지원 등을 담고 있다.
박의원은 조례안 발의배경을 통해 "전기차는 주행 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어서 미국과 유럽뿐만 아니라 최근 중국에서도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는 만큼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확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구촌 인류의 과제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산업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지자체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여 발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시는 물론 여건이 되는 시민 모두 함께 동참하며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발의되면, 오는 11월 7일부터 시작되는 정례회 기간 중 심사·의결될 경우 내년 1월부터는 발효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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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월평지구대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실시
둔산서, 월평지구대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실시
4대 사회악 근절 및 응답순찰을 홍보하며
가시적인 순찰활동으로 범죄예방에 기여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는 2016. 11. 1(화) 20:00~21:00 대전 서구 월평동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월평동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활동 실시
이 날 우리 동네 지키기 합동 순찰에는 1365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신청한 학생,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함께 하였고, 4대 사회악 근절 및 응답순찰을 홍보하며 가시적인 순찰활동으로 범죄예방에 기여하였다.
한편, 경찰은 아동학대예방의 날 등 가정폭력 관련 기념일 및 행사가 많은 11월 한 달 동안 가정폭력 근절을 테마로 지정하여 추진 정책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월평지구대장 신택우 경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협력해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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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11. 7일(월)부터 신축청사 동구주민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
동부경찰서, 11. 7일(월)부터 신축청사 동구주민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
무섭고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친화적이고 현대적인 공공기관으로 주민들이 겪어왔던 불편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1. 7일(월)부터 신축청사에서 동구주민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하기로 했다.
▲신축 이전할 대전 동부경찰서
이달 4일(금)부터 경무과 등 내근부서부터 이사를 시작하여 사흘간 이사를 위해 마지막 정리작업을 하고 있고 7일(월)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하기로 했다.
동구 신인동에 신축된 신축청사는 연면적 1만946㎡의 부지에 총212억 4800만원의 예산으로 지상 5층, 지하 1층의 웅장한 건축규모와 기존의 경찰서가 풍기는 무섭고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좀 더 주민 친화적이고 현대적인 공공기관으로 설계되어 있어 그 동안 동구 주민들이 겪어왔던 불편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재 청사는 동구관내에서 벗어난 대전시 대덕구 계족로에 위치해 있어 그 동안 동구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1990년도에 신축되어 일부 사무실 누수와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상존하고 민원인의 주차공간이 좁아 불편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지만, 앞으로 신청사가 위치하게 될 동구 신인동은 동구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어 24만 동구민들이 언제나 쉽고 간편하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사건사고에 민첩하게 대응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그동안 대덕구에 위치하여 동구민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많았으나 신청사 이전을 통해 살기좋고 4대 사회악 등 범죄없는 동구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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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진행
서부경찰서,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진행
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경찰을 더욱 이해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 형성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1. 2(수). 13:00 대전 서구 관저동 소재 느리울중학교 3 학년 2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여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제공=대전청>청소년 경찰학교 운영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 나서
청소년 경찰학교는 미래의 경찰꿈나무들을 위한 체험 프로 그램으로 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경찰을 더욱 이해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경찰학교에는 학교폭력 근절 공감UP 게시판을 비치하여, 체험을 온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짐문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청소년 경찰학교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일환으로 지속 추진하여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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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6 로컬푸드 공공급식 활성화 포럼´ 개최
유성구, `2016 로컬푸드 공공급식 활성화 포럼´ 개최
주민공감대 조성, 관련 전문가 의견수렴,
구체적 사업 과제 모색을 위해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6 로컬푸드 공공급식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 로컬푸드 공공급식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박인숙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 상임대표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로컬푸드와 공공급식을 연계한 주요 현안의 이해와 관심을 확산시키고 주민공감대 조성, 관련 전문가 의견수렴, 구체적 사업 과제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은 친환경무상급식 풀뿌리국민연대 박인숙 대표의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무상급식 정책의 방안´이라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박우송 유성구 일자리추진단장, 허남혁 (재)지역재단 먹거리정책·교육센터장, 이건희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로컬푸드와 공공급식 현황 및 사례를 논의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의견을 나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로컬푸드를 활용한 현행 공공급식 문제의 개선점을 모색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먹거리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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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실시
「2016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실시
11.02.(수) 시 재난안전상황실 및 유성구와 원자력연구원 등 14개기관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일(수) 유성구 원자력연구원, 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을 포함한 14개 기관과 합동으로`2016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방사능 사고에 대비해 사전 예방활동과 철저한 안전규제 및 감독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지만, 최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하여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방사능 사고가 일어 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응능력을 높이고 방사능방재 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했다.
오늘 훈련은 09:08분`하나로´원자로실 화재발생을 가상으로 최초상황보고와 09:18분 백색비상, 09:40분 적색 비상 발령 순으로 훈련을 실시하였고, 시는 행동매뉴얼에 근거하여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6개 반) 구성과 각 반의 임무․역할․상황조치 능력을 점검하고, 화상회의를 통한 실시간 정보공유도 함께했다.
또한, 원자력안전기술원 내에 설치한 현장지휘센터를 중심으로 유성구는 방재대책본부 구성과 실시간 정보공유로 상황조치, 현장응급의료소, 교통통제, 환경방사선탐지, 원내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매뉴얼에 따라 경보전파, 대피․소개 등 현장위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훈련의 핵심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비롯하여 14개기관이 현장별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된 훈련으로 실제 사고 시 유관기관협조체계와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주민보호조치 실효성 검증의 기회가 되었다.
대전시 김영호 시민안전실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응체계를 확인․ 보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비상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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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대혁명!!!신재생 에너지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에너지 대혁명!!!신재생 에너지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스크류를 타고 낙하하는 자연의 법칙을 이용하여
반 영구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
(기업탐방/창길수 기자)금산 추부에 신 재생에너지 관련 획기적인 (주)G&B 하이드로 회사가 있어 기업탐방에 나섰다.
▲부력과 중력을 이용한 획기적인 신재생 에너지 발전장치
(주)G&B 하이드로 장도현 대표는 취재에 앞서 본 기술은 21세기의 에너지 대 혁명이라고 과감하게 말했다.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로,기존의 전기와 어떤 인위적인 즉 유류,가스등 화석연료를 원료로 하는 전기가 아닌 자연의 에너지 태양,중력,부력을 이용하여 전기를 자체 생산하여 전기 에너지가 필요한 모든곳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날로 극심해지는 대기오염과 지구 온난화로 인류의 생존과 자연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는 이때에 공해 유발이 전혀없는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생산하여 현대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나아가 산업 발전에 공헌 하는 것이 본사의 비전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기가 필요한 모든곳에 이 발전장치를 설치하여 전기를 공급하며,초기에는 가정과 공장에 전력 회사의 전기 공급이 없어도 전기를 사용할수 있도록,대체전기로서의 설치를 추진한다.그 다음 단계로 화력발전소,수력발전소,원자력 발전소 등 기존 발전소를 대체하는 발전소 규모의 전력 생산단지를 조성한다는 원대한 계획이다.
본 기술은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및 방법에 관한 신 기술로서,떨어질 위치에 올려 놓을 힘은 “부력”을 이용하고 그후 떨어지는 물체의 “중력”을 이용 물살을 타고 내려오듯 스크류를 타고 낙하하는 자연의 법칙을 이용하여 반 영구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이다.
(국내 특허출원완료.미국.일본.중국.유럽등 특허출원 준비중)중력.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는 낙하관과 상승 부력관이 있고 그 사이에 상부전환실(hopper)이 있으며 발전부가 있다.)
상승 부력관을 통해 부력의 힘으로 상승한 weight 가 상부전환실(hopper)를 통하여 여섯 개의 홈이 뚫린 낙하관으로 움직이며 낙하관 중앙에 설치된 중앙스크롤을 타고 떨어지게 되며 그와 동시에 중앙 스크류를 회전 시키게된다.
낙하한 weight 는 하부전환실(hopper)로 유도된후 하부이동 스크류에 의하여 부력 상승관으로 주입된후 부력에 의하여 상승한다.
부력상승관을 통해 weight는 부력의 힘으로 상승하고,다시 상부 전환실을 통하여 낙하관으로 유도하여 연속전으로 낙하 시킴으로서 중앙 스크류를 원활하게 작동 하도록한다.
이 일련의 동작이 5~10회 계속되면 weight는 충분한 힘을 중앙스크류에 전달하게 되고 큰 관성의 회전력을 얻음으로서 generator 에 충분한 회전력이 전달되어 안정적인 전기가 발생하게 된다.weight 의 숫자는 발전량에 따라 틀리나 여분의 weight가 필요하므로 160~200개 또는 높이에 따라 더 많이 장착할 수 있다.
부력의 힘으로 상부전환실(hopper)까지 밀어 부쳐야하고,낙하와 부력의 속도 차이 관계로 효율적 발전을 위해서는 숫자가 약간 많은 것이 좋다.
발전용량은 장치의 높이와 weight 의 중량과 속도와 비례하게 되며 weight 가충분한 중력 가속도를 내어 큰힘을 생성시킬 수 있는 높이로 제작되며 발전량이 증가 효율은 커진다.
또한 수십대 내지 수백대를 설치하여 병렬로 연결하면 대 용량의 발전소 건립도 가능하다.
최초 가동에는 하부이동 스크류를 움직이는 약간의 동력이 필요하나 발전이 일단 시작되면 스스로의 동력에서 5/100~8/100 정도만 이용하면 모든 작동부들을 움직일수 있으므로 거의 영구동력이라 할 수 있다.
전기가 없는 곳에서는 태양광 발전을 통한 축전지나 자동차 배터리등을 연결하여 초기 작동할수 있다.
전기는 현대 문명에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이며 이를 얻기위해 여러 가지 발전 장치들이 발달되어 왔다.
일반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는 화력과 수력, 원자력을 이용한 발전 방식이 많이 사용되어 왔다.최근에는 날로 심해지는 에너지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태양광.조력.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 방식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
가장많이 사용되고 있는 화력발전의 경우 화석연료 연소시 이산화탄소등의 오염 물질이 많이 배출되어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등의 문제점이 있었다.
수력발전은 발전소를 건립할 수 있는 곳이 제한 되어있고 강수량이 부족할 경우 원만한 발전을 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원자력 발전은 원전 폐기물 처리와 사고시 방사능 유출이라는 위험으로 초기 시설비가 비싸 현재까지 보조적인 발전방식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조력 및 풍력 발전은 설치비에 비해 발전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경제성이 적으며 설치할수 있는 조건 및 위치의 제약으로 인해 개발이 미미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날로 비싸지는 에너지 비용으로 소비자들은 보다 싸고 질 좋은 에너지를 찾고 있다.
이것은 개인은 물론 국가적인 관심사이다.현대인들은 기름이나 가스보다 관리가 손쉽고 안전하며 이용이 편리한 전기에너지를 선호한다.이요구는 날이갈수록 더 커질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예측할 수 있다.
본사의 시장 타겟은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를 포함하여 전기가 필요한 모든 곳이다.특히 송전시설의 미비로 인해 전기의 공급이 여의치 않거나 요금이 비싸 사용하지 못하는 모든 곳 예를들면 도서지역 산간오지 등..접근성이 어려운곳이 포함된다.
지금까지 전기를 생산하는곳은 발전소 개념외엔 없었다.대단지 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여 송전시설을 통해 필요한곳에 전기를 공급하는 것이 이때까지의 전기 공급 방식 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 각 가정별로 각 공장별로 각 지역 단위별로 전기를 “자급자족” 한다는 것은 기존 전력체계에 유사한 기능이 전혀없는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시스템으로 21세기에 가장 뛰어난 기술적 혁신중 하나이며 에너지 혁명이다.
마지막으로 장대표는 다년 연구 하다보니 발전소 부지 선정등 산적한 과제가 많다고 말하고 함께 동참할수 있는분도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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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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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친구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해요
네팔 친구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해요
대전신흥초, 국제교류반 컬쳐박스 교환 프로젝트
대전신흥초등학교(교장 민경랑)는 2016년 4월부터 영국문화원 주관 `커넥팅 클래스룸(Connecting Classrooms)´운영 학교로 선정되어 5∼6학년 학생 20명으로 구성된 국제교류반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교류반 학생들은 10월 프로젝트로 준비한 컬쳐박스(Cluture Box)를 네팔의 교류학교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신흥초 국제교류반은 지난 5월부터 네팔의 카트만두에 위치한 Reliance Co-Ed. School과 수업교류를 하고 있다. 수업주제를 함께 정하여 수업결과를 교환하고 있으며, 국제교류반의 10월 프로젝트인 컬쳐박스는 학생들이 네팔 친구들에게 보내고 싶은 물건을 선정한 뒤에 그 물건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와 사용방법을 영어로 적어 물건과 함께 국제우편을 통해 보내는 활동이다.
학생들이 선정한 물품에는 태극기, 단소, 뻥튀기, 라면, 햇반, 고추장, 장기, 제기, 비석치기, 딱지 ,공기놀이, 윷놀이 등 그 종류도 다양했다. 11월에는 네팔의 학교에서 컬쳐박스를 보내주기로 했다.
5학년 이00 학생은 “네팔 친구들이 한국 물건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해요.”, 6학년 최00 학생은“네팔 친구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어서 좋고 네팔 친구들의 컬처박스도 빨리 받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외국인 친구를 사귈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네팔과의 수업교류는 완전히 다른 문화권의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과도 생각을 나누고 서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대전신흥초등학교 민경랑 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학생들이 세계시민의식을 기르며 글로벌 리더로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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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찾은 매력,「시민공감 대전 기네스 어워드」개최
시민이 찾은 매력,「시민공감 대전 기네스 어워드」개최
인증서 수여, 사례발표, 사진 전시 등 기네스 공모전 성과 공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 3일(목)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공감 대전 기네스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이 2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시민공감 대전시 기네스 어워드관련에 이야기을 하고 있다. 사진-박미서기자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 기네스 시민공모전을 통해 독특하고 흥미로운 대전의 매력으로 선정된 대전 기네스 대상자에게 `2016 대전 기네스 인증서´를 수여한다.
2016년 대전기네스 인증서는 총 43건의 대상에게 수여되며 분야별로는 최초(First) 15건, 유일(Only) 6건, 최고(Best) 5건, 독특(Unique) 17건으로, 이번 행사는 수상 대상자 및 관계자 등이 기네스 인증서를 수여받고 가족, 지인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인증서 수여식뿐만 아니라 대전 기네스 `독특´ 분야 반도네오니스트 최지연 씨의 축하공연과 자신만의 스토리로 대전 기네스에 선정된 성심당, 태평전통시장 상인회, 신협 중앙연수원 최효근 님의 사연 및 에피소드 발표 등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행사장 로비에서 대전 기네스북을 배부하는 한편, 대전 기네스 관련 사진 전시 행사를 일주일간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기네스 선정 결과를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대전을 좀 더 가까이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대전, 매력 있는 도시 대전으로 마케팅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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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성온천테마역 조성....유성온천 활성화위해 내년 1월까지1억 5천만 원 투입
유성구, 유성온천테마역 조성....유성온천 활성화
위해 내년 1월까지1억 5천만 원 투입
유성의 첫 관문인 대전 도시철도 유성온천역이
온천테마공간으로 변신한다.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유성온천 활성화를 위해 내년 1월까지 1억 5천만 원을 들여 유성온천역 지하 1층 공간에 100㎡ 규모의 온천테마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업이 추진되는 유성온천역 테마공간 전시홀 조감도
구는 이를 위해 지난 5월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 대전도시철도 관계자를 비롯 온천, 역사, 관광, 건축, 디자인 등 관계 전문가와 협의를 거쳐 설계용역을 진행해 왔다.
테마공간은 `유성에 물 맞으러 가세´라는 주제로 유성온천의 설화, 조선시대 왕들의 유성온천 행차, 유성온천의 개발역사 등 유성온천의 역사적 흐름과, 유성 온천수의 효능, 유성온천의 미래, 유성 여행 코스 등 유성온천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
구는 11월 중 사업자를 선정하고 착공에 들어가 내년 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유성온천역은 대전 지하철 역사 중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해 역 이름을 지은 유일한 역이며, 평일 기준 일일 평균 승강 인원이 2만 여명으로 대전역에 이어 이용객이 두 번째로 많은 곳이다.
또한, 유성온천역 주변은 온천호텔, 대중탕, 찜질방, 사우나 등이 밀집해 있고, 구에서 운영하는 야외족욕체험장과 한방족욕까페 등 다양한 온천수 체험시설이 있는 온천 특구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성 지역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유성온천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사업이 유성온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침체된 유성온천의 명성을 회복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과 역 이용객들이 유성온천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 가치를 공감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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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노인복지관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중부경찰서, 노인복지관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밥-폴(rice-pol)´봉사동아리 운영 사랑 나눔 급식봉사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 교통안전 등 치안정책 알리며 사랑나눔 봉사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 근절 ▴ 무단횡단 금지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캠페인을 알리며 치안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복지관을 찾은 한 시민은 “쌀쌀한 날씨지만 경찰관 모두가 웃는 모습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훈훈해진 것 같다.”며 경찰의 봉사활동을 반겼다.
중부서와 대전시노인복지관은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중부서 A 경찰관은“봉사활동을 하면서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사랑을 나누는 봉사에 시민들이 더 많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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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
대전시,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
겨울철 생활 안정위한 에너지 바우처 등 상시, 긴급지원 대책 시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저소득 서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보장하기 위한 에너지 생활안정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연탄쿠폰.올해는 연탄쿠폰이 235,000원으로 올랐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에너지바우처 등 상시지원 4개 사업 및 전기료 지원 등 긴급지원 2개 사업 등 6개 사업을 통해 금년 겨울철 동안 지역 내 54,041가구(총 가구 9.1% 수준)를 대상으로 총 46억 원의 국시비를 통해 따뜻한 난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상시지원 대책 중 가장 대표적인“에너지바우처”는 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9일부터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다음달 12월부터 가구원 수에 따라 8만 3천 원부터 11만 6천 원 수준의 전기, LPG, 등유 등을 구입 할 수 있는 쿠폰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난방용 기름보일러 사용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난방연료(등유) 지원”은 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 중에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한 부모, 소년 소녀 세대에 한하여 난방용 등유를 구입할 수 있도록 31만 원이 지원한다.
난방용 연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연탄쿠폰 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외계층 중에서 연탄보일러 사용자에 한하여 난방용 연탄 구입비 23만 5천 원이 지원한다.
동절기 도시가스로 난방을 사용하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및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는 가구별 월 6천원에서 2만 4천원까지 도시가스 요금감면이 주어지게 된다.
이외에 갑작스런 가계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중위소득 75%, 재산 13,500만 원, 금융자산 500만 원 이하 가구가 단전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에는 가구별 50만원 이내 전기료 또는 주급여(생계급여·주거급여)를 지원 받는 가구에 한해서 9만 3천원의 난방비 등이 별도로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올해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누수 없는 에너지 복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사업간 연계, 수급 신청자 현장 맞춤형 발굴 및 지원내용 홍보 강화 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에너지 복지사업을 몰라서 신청․사용하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에너지 복지 신청 알림이, 사용 도우미 및 애로사항을 관련기관에 전달해주는 모니터링 주체로서 이웃 시민들의 다양한 도움이 필요하다”고도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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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피의자 13명 입건
서부경찰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피의자 13명 입건
수주한 모든 공사를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불법으로
하도급 주고 4억원의 수수료만 챙긴 건설 회사 대표 등´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건설공사를 시행할 능력이나 의사 없이 건설회사를 설립한 후 수주한 모든 건설공사를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불법으로 하도급 주고 수주한 모든 공사를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불법으로 하도급 주고 4억원의 수수료만 챙긴 건설 회사 대표 등´ 수수료만 챙긴 ○○건설 대표 박○○(27세)와 건설업 등록 없이 박씨로부터 불법으로 하도급 받아 건설공사를 시행한 무등록 건설업자 11명을 건설산업기본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대전 서부경찰서
중간 수수료만 챙기고 공사 전체를 하도급 주는 경우 실제 공사비가 감소되어 부실 공사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관련법에서는 하도급 요건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건설대표 박씨는 처음부터 실제 공사를 시행할 생각 없이 중간에서 수수료만 챙길 욕심으로 건설회사를 설립하였다.
2014년 7월부터 금년 9월까지 총 60여건의 건설공사를 수주하여 건설비용의 5%를 수수료로 받고 모든 공사를 건설업 등록도 되어 있지 않은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하도급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박씨가 2년동안 85억원 상당의 공사를 수주하여 불법으로 하도급 주고 받아 챙긴 수수료만 4억을 넘었다.
또한 건설업 등록 없이 박씨로부터 불법으로 도급받아 공사를 시행한 이○○(60세)등 11명은 대부분 영세업자들로 한 사람당 적게는 1억원부터 많게는 12억원 상당을 도급받아 공사를 시행 했다가 같은 혐의로 입건되었다.
수사 관계자는 불법적인 하도급은 부실공사로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설업 등록요건 조차 갖추지 못하는 영세업자는 하자 등 문제가 발생해도 피해 보상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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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
유성경찰서,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지난 1일 오전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각 과(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성폭력 등 중요범인 검거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
이번 표창 대상자는 ▲여성청소년수사팀 윤찬석 경위, 이동재 경사, 김지원 순경(성폭력 중요범인 검거), ▲형사팀 정진용 경위(데이트폭력 중요범인 검거) , ▲강력팀 이대성 경위(사기 중요범인 검거) , ▲지능범죄수사팀 이병철 경장(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중요범인 검거) , ▲여성청소년계 김현주 경장(3분기 견문 실적 우수 유공) 등 7명이다.
박병규 경찰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구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범인을 검거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각 분야의 체감 치안 향상을 앞으로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