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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검찰청 학교폭력 에방위해 시민단체와 손 잡는다 “학교폭력 멈춰”
대전검찰청 학교폭력 에방위해 시민단체와 손 잡는다 “학교폭력 멈춰”
대전지검 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은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황연종),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용주), 법사랑위원 서산지역연합회(회장 조경상)와 함께 2016. 11. 25.(금) 15:00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시민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사진- 검찰청]
이 날 발대식에는 대전지검 서산지청장, 서산·당진·태안 교육장, 서산시장, 당진시장, 태안군수, 서산경찰서장, 법사랑 서산지역연합회장, 법무부 유관단체장 및 MOU체결 시민단체 대표자 및 실무자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서산지청은 학교폭력을 포함한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학교폭력, 멈춰!』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우범지역 환경개선사업(CPTED), 청소년 인권영화제, 검찰청 견학행사인「체험! 검찰현장」등을 시행하고 있으나 청소년 범죄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서는 개개의 단체가 아닌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범시민적 안전망을 구축하여야 한다는 인식하에 일선 학교를 중심으로 각 기관·단체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학교폭력을 목격한 학생들이 방관자적 태도에서 감시자의 역활을 취함에 따라 학교폭력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피해학생이 손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주변에서 방관하지 않고 도와준다면 학교폭력을 근절할 수 있다고 판단`멈춰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현장에서 폭력상황을 목격하는 다수의 급우들을 `방관자´에서 `감시자´ 역할로 전환시키고 학교폭력 상황을 선생님(지키미)에게 알리는 `알리미´ 역할을 하게 될 학생이 또래 집단 내에서는 배신자로 낙인이 찍힐 우려가 있으므로 `알리미´ 역할을 당번제로 운영하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판단, 학교폭력 발생 시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폭력사태 해결을 당번이 요청하게 되므로, 저하된 교사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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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조작하는 이상.. 원전 `절대안전´은 없다.국내외 전문가 초청 시민대토론회 개최
사람이 조작하는 이상.. 원전 `절대안전´은 없다
국내외 전문가 초청 시민대토론회 개최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 5개 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후쿠시마 원전은 쓰나미에 의한 것이 아니고 지진의 영향으로 전원이 꺼지면서 일어난 인재다”, “사람이 조작하는 이상, 절대안전은 없다”
▲지난 25일 오후 대전시 5개구가 공동주관한 `원자력안전 시민대토론회´가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왼쪽 두 번째부터 군지 아유미 후쿠시마 지원․사람과 문화 네트워크 대표, 송인암 대전대 교수, 정용환 한국원자력연구원 단장,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지난 25일 오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 5개 자치구 공동주최로 열린 `원자력 안전 시민 대토론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시민단체 사무처장 군지 아유미가 강조한 내용이다.
이날 토론회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5개구를 대표해 “원자력 연구가 국가발전에 이바지 해 온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사용후핵연료 반입 등 지역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우리 지역은 안전한가? 시민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가 필요하다”며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토론회는 송인암 교수(대전대)의 사회로, 일본에서 초청된 군지 마유미 사무국장(후쿠시마 지원․사람 문화 네트워크), 정용환 단장(한국원자력연구원), 이정윤 대표(원자력 안전과 미래)가 참여했다.
기조발제에 나선 군자 아유미 사무국장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부터 배우는 교훈´을 주제로 후쿠시마의 실상을 설명했다.
그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당시 15만 명의 피난민을 발생시켰다. 또한 이혼, 자살, 보상 등 문제로 사회적 유대망과 관계망을 붕괴시키며 현재도 진행 중”이라며, “이런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원전 문제에 있어 시민의 연대, 주민의 의식개혁이 중요하다”며 시민과 지역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어 정용환 단장은 `사용후핵연료 및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를 주제로 원자력연구원의 안전관리에 대한 발표에 나섰다.
정 단장은 “후쿠시마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핵연료 보유량 자체에 많은 차이가 있으며, 지진 등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 등도 많이 다르다”며 단순 비교와 우려를 경계했다.
또한 “원자력연구원은 사용후핵연료 관리, 점검 및 검사에 있어 법적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규정과 절차로 관리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시민들과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발표자인 이정윤 대표는 `핵시설 안전을 위한 주민감시 국내외 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탈 원전 분위기가 강화되는 추세는 원자력 안전에 대한 불신에 근거한다”며, “핵에너지의 수요가 증가되는 전망 속에서 시민, NGO, 지자체 등에 의한 감시를 통해 소통과 신뢰에 근거한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핵시설 사고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무한책임자는 지역 주민이지만 국가사무에 따라 무한 양보와 협조의 의무만 있다”며,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독립적인 입장으로 감시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주민감시 참여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 5개 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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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10만 시국대회 현장 이모저모
2차 대전 10만 시국대회 현장 이모저모
▲ 지난 26일 겔러리아 타임월드 백화점 건너편에서 부산은행까지 도로와 인도을 뒤덮은 2차 대전시민10만 시국대회에 참여해 촛불을 킨 사람들.사진-어느 사진기자가
▲ 하야가 꽃보다 아름다워 밴드공연 후 타임월드겔러리아 백화점 사거리에서 경성큰마을 사거리까지 거리행진이 진행되었다
▲ 사법시험반대 캠페인
▲ 26일 첫눈이 내린 추운 날에도 이어진 촛불집회에서 어묵 등을 사먹는 사람들.사진-박미서기자
▲ 26일 첫눈이 내려 도로가 다 젖었음에도 신문이나 매트등을 깔고 바닥에 앉아 촛불을 흔드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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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유성 만들기 위한 `민·관·경·학 합동캠페인´ 전개
유성구,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유성
만들기 위한 `민·관·경·학 합동캠페인´ 전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5일 상대초 및 유성중 앞에서 성폭력추방주간(11. 25. ~ 12. 1.)을 맞아 아동과 여성이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유성을 만들기 위한 `민·관·경·학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여성과 아동이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이 25일 대전 유성구 상대초 및 유성중 앞에서 열린 가운데, 허태정 등굣길 아이들에게 성폭력·가정폭력 근절 및 예방 홍보물을 나눠 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구를 비롯 유성경찰서, 유성구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 상대초등학교, 유성중학교, 기타 폭력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범구민적 인식 제고를 위한 성폭력·가정폭력 근절 및 예방활동을 펼쳤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련 기관 간의 안전망를 강화하고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한다”며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여성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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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꽃시계, 겨울에도 `활짝´
대전역 꽃시계, 겨울에도`활짝´
주요도로변 화단에도 꽃양배추 등 7만본 식재...겨우내 꽃향기 선사
아침기온이 영하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대전역 꽃시계에 꽃이 활짝피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추워지기 전에 뿌리가 활착되어 아름답고 튼튼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대전역꽃시계에 팬지 등 겨울꽃 2,6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식재한 겨울팬지, 백묘국은 가을꽃을 대신할 대표 겨울꽃으로 한밭수목원에서 지난여름에 파종하여 육묘한 것으로 내년 3월까지 꽃을 피우게 된다. 겨울팬지는 추운 날씨에 강해 한겨울에도 생존하고 기온이 오르면 더욱 풍성해지는 특성이 있다.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주요도로변 화단에도 꽃양배추 등 겨울꽃 7만여 본을 식재하고 있어 겨우내 꽃 향기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역 꽃시계는 시에서 꽃도심 조성을 위하여 2014년에 설치한 것으로 실물 기차의 1/32 크기로 축소한 모형기차도 함께 있어 대전을 찾는 내방객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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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 스스로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토의..청년의 바람이 정책으로 24일 청년공감 토론회 개최
유성구, 청년 스스로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토의..
청년의 바람이 정책으로 24일 청년공감 토론회 개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종합해
구정의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스스로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토의하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청년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공감 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번 토론회는 대학생, 취․창업 준비생 등 40여명이 참석해 주거, 문화, 진로, 노동, 학습 등 청년들이 생각하는 주요 고민을 주제로 토의가 진행됐다.
주제별 오픈테이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툴킷으로 불리는 디자인씽킹 도구를 활용, 청년 아이디어가 더해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종합해 구정의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청년주도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활용해 의미 있게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참신한 정책이 도출되길 바란다”며, “미래 성장 동력인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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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관내 노인정 5개소 방문 어르신들 대상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 전개
유성경찰서,관내 노인정 5개소 방문 어르신들 대상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 전개
어르신들에게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 들어 경각심 심어주고, 사기 의심시 경찰청(112)금융감독원(1322)에 신고.. 대저방법 등 설명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 도룡지구대(대장 이정호)는 11월 24일 오전 11시 도룡지구대 관내 노인정 5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노인정 방문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이날 홍보는 최근 공공기관 사칭 전화금융 사기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를 들어 경각심을 심어주고, 금융사기 전화를 받았을 시에는 무조건 전화를 끊고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22)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대처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또한,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들에게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에 밝은 옷 착용 등을 강조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항상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이정호 도룡지구대장은 “앞으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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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 실시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과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1365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범죄 예방활동에 힘써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박성윤)에서는 2016. 11. 23(수) 20:00, 대전 서구 갈마동 주택가 일대에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 했다.
우리 동네를 직접 순찰해보는 안전드림지킴이는 1365 봉사활동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과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1365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범죄 예방활동에 힘썼다.
갈마지구대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지역 치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경찰은 가정폭력 등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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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대덕서와 한남대간 경·학 학점이수제 일환 치안현장실습 시작..지난 11월 11일 8주간 과정 마무리
대덕경찰서, 대덕서와 한남대간 경·학 학점이수제 일환
치안현장실습 시작..지난 11월 11일 8주간 과정 마무리
학생들은 경찰서 기능별 실습, 지구대 현장실습, 경찰서 상황실 및
대전광역시 유시티(U-CITY)관제센터 견학 등 다양한 실습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9월 9일 대덕서 대강당에서 대덕서와 한남대간 경·학 학점이수제 일환으로 치안현장실습을 시작하여 지난 11월 11일 8주간의 과정을 마무리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한남대 간 학점 이수제 치안현장실습 종강
실습기간 동안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3·4학년생 20명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경찰서 기능별 실습, 지구대 현장실습, 경찰서 상황실 및 대전광역시 유시티(U-CITY)관제센터 견학 등 다양한 실습을 하였다.
이와 관련 대전대덕서는 24일 오후 서장실에서 송정애 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습에 참여한 학생 및 지도교수를 초청, 경찰서장 상장수여 및 실습기간 동안 학생들의 체험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송정애 서장은 성실하고 진지하게 실습에 임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지난 추석절 방범활동 시 관내 제2금융권 점포들의 특별방범활동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대덕경찰서는 학생들 및 지도교수의 치안현장실습에 대한 반응이 좋게 평가됨으로써 내년도 치안여건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현장실습을 이어갈 것을 검토 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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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동춘당 공원 내 대형 전광판 이용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 홍보
대덕경찰서, 동춘당 공원 내 대형 전광판 이용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 홍보
`가정폭력 NO! 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 가정폭력 신고 112´
이미지로 가정폭력 신고 활성화 위해 대덕서에서 제작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대덕구청의 협조를 얻어 대덕구 송촌동 동춘당 공원 안에 있는 대형 전광판을 이용하여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을 홍보 했다.
▲<사진제공=대전청>동춘당공원 내 대형 전광판 이용 가정폭력 예방 펼쳐
동춘당 공원 중앙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에 게시되는 이미지는 대덕경찰서에서 제작한 `가정폭력 NO! 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 가정폭력 신고 112´ 이미지로 가정폭력 신고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대덕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적극 활용하여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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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범진 피아노 독주회
2016 이범진 피아노 독주회
정통 클래식 애호가를 위한 반가운 연주회
오는 12월7일(수) 오후 7시30분 대전 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는 “이범진 피아노 독주회”가 개최된다.
▲ 피아니스트 이 범진
이번 이범진 피아노 독주회에서는 `슈만과 함께´라는 부제로 슈만의 `어린이 정경´과 `나비´. `피아노 소나타 2번´ 세 곡을 선보인다.
현재 리베리아 앙상블의 대표로 앙상블 정기 연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많은 연주자들과 왕성한 협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전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개인 피아노 스튜디오에서 “까마콘서트”를 기획 및 개최하여 현재 22회를 넘겨 진행해 오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범진은 목원 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독주와 실내악에 관한 디플롬을 취득했다.
▲ 포스터
솔로 연주자이며 실내악 연주자로 파워플 하면서도 심도 있는 테크닉을 바탕으로 독일 낭만주의 음악 해석에 독보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그녀가 준비한 이번 슈만 독주회는 정통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반가운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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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감성, 기술벤처융합´콘서트 Talk·Talk·Talk 개최
`여성감성, 기술벤처융합´콘서트 Talk·Talk·Talk 개최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 여성벤처 기업인의 창업 노하우를 나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 24일 오전10시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여성감성 기반 여성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여성감성, 기술벤처융합 창업콘서트 Talk·Talk·Talk」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콘서트는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회장 김영휴)에서 주관으로 지난 11월 3일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2016년 여성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일환이다.
이 행사는 지역의 과학기술을 여성의 관점에서 사업화하여 여성기술벤처창업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여성벤처 기업인의 창업 노하우를 나누고 창업을 꿈꾸는 여성연구원과 예비여성창업자들과 함께 네트워킹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부하령 회장이 “미래사회와 여성 ”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특별강연에는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김영휴 회장이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나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라는 내용으로 강연했다.
이어진 창업콘서트에서는 강연자들과 함께 지역의 여성청년CEO, 김보민 ㈜파츠너 대표, 권수연 퐁들 대표, 이인경 리나 애뜰리에 대표의 여성청년창업자로서의 여성감성, 기술벤처융합 경험담을 공유하며 예비여성벤처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관계자는“창업콘서트와 같은 일련의 과정을 통해 여성의 감성과 대덕특구의 인프라를 활용한 여성벤처기술 창업과 여성청년 창업이 더욱 활발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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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중장기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중장기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는 11월 29일 오후 2시 예술창작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운영 중인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가 오는 11월 29일 오후 2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세미나실에서 테미예술창작센터 중장기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014년 3월 27일 문을 열어 개관 3년을 앞두고 있는 테미예술창작센터가 그 동안의 운영성과를 공유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펼쳐왔던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개관 후 현재까지의 성과와 국내 레지던시 현황 및 레지던시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칼럼니스트 홍경한과 미술평론가 하계훈이 레지던시의 기능과 역할, 레지던시 조성에 따른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발제한다.
또한 현재 입주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작가와 비욘드 아트 스튜디오 조융희 대표, 금천예술공장 이정훈 프로그램 매니저가 지정토론자로 나서 테미예술창작센터 프로그램의 보완과 레지던시 지원의 필요성, 프로그램 안정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한다.
이춘아 대표이사는“이번 토론회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지역 주민과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모색 등 안정적인 창작공간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대전광역시가 원도심을 문화재생하기 위해 유휴공간이었던 (구)테미도서관을 활용하여 조성한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지난 3년간 15명의 국내작가와 6명 및 2팀의 국외작가를 발굴, 창작활동을 지원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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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무역선 난아오 1호」특별전 개최
「명나라 무역선 난아오 1호」특별전 개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16~17세기 해상무역, 동서양의 교류 살펴볼 수 있어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신안선 수중발굴 4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 광동성박물관과 공동으로 「명나라 무역선 난아오(南澳) 1호」 특별전을 오는 29일부터 2017년 3월 1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한국 유일의 수중문화재 발굴 전문기관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중국 국가문물국․광동성문물고고연구소 등 중국의 대표 수중문화재 기관과 꾸준히 교류해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지난 8월과 10월 광동성박물관과 <한․중 해양문화유산 교류 의향서>와 <난아오 1호, 명나라 해상무역 전시개최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성과이다. 2018년에는 중국 광동성박물관에서 `한국의 해양문화재´를 주제로 하는 교류전도 예정되어 있다.
`난아오(南澳) 1호´는 명나라 만력(萬曆: 명나라 13대 신종 황제의 연호) 시기(1572~1620년)에 중국 광동성 산두시에 속해 있는 난아오섬(南澳島) 해역에서 항해하다가 침몰한 무역선이다. 2007년에 처음 존재가 알려진 후 2012년까지 광동성문물고고연구소․광동성박물관․국가문물국 수하문화유산보호중심이 공동으로 발굴조사해 선체를 비롯한 2만 6천 점이 넘는 무역품을 발견했다. 지금까지 중국 해역에서 발굴한 침몰선 중 가장 많은 양의 무역품을 실은 선박으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2010년에는 중국 국가문물국 10대 신발견유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난아오 1호가 활동하던 16~17세기는 명의 해금령(海禁領)이 풀리고 포르투갈, 스페인 등 서유럽에 의해 대항해시대가 열린 해상 실크로드의 황금기였다. 이번 전시에는 난아오 1호가 활동하던 황금기 해상무역을 살펴볼 수 있는 대표유물 237점이 전시된다. 유물들은 광동성박물관을 비롯하여 광동성문물고고연구소․대산시박물관․신회박물관의 소장품들이다.
전시는 ▲ 제1부 깊은 바닷속 침몰선, 난아오(南澳) 1호, ▲ 제2부 난아오 1호 선원들의 해상생활, ▲ 제3부 해상무역의 발달과 동․서양문명의 만남으로 구성되었다. 전시된 난아오 1호와 유물 등을 통해 명나라 만력시기의 해상무역과 동․서양 문화가 교류되던 해상 실크로드의 참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난아오 1호 외의 침몰선과 명나라 시기 여러 유물을 함께 전시하여 비교해볼 수도 있다. 전시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61-270-20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외국의 수중 발굴성과를 국내에 소개하는 최초의 전시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이번 특별전이 한․중 수중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신안선 수중발굴에서 비롯된 한국 해양문화유산 40년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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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부모-자녀 공감소통을 위한 학부모 특강 실시
2016년 부모-자녀 공감소통을 위한 학부모 특강 실시
`행복한 교육, 자기주도성과 부모의 자아존중감´주제로 대화법, 부모의 역할 알려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Wee센터(센터장 신인숙)에서는 24일(목) 오후 2시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와 상담업무담당자 22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부모-자녀 공감소통을 위한 학부모 특강´을 실시하였다.
부모-자녀 공감소통을 위한 학부모 특강은 매년 실시되는 대전시교육청 Wee센터 프로그램으로, 부모 역할과 자녀이해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되어 자녀를 바람직하게 성장시키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번 학부모 특강에서는 `행복한 교육, 자기주도성과 부모의 자아 존중감´이라는 주제로 김판수 교수(숭실대 CK 교수학습계발연구소)를 초빙하여 자존감을 높여주는 부모-자녀 대화법과 멋진 자기주도학습 코치로서 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려주었다.
칭찬받고 부모와 대화가 많은 아이가 자존감 향상을 통한 행복감이 넘쳐나고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성적도 향상된다는 것을 알려주어 부모-자녀 관계 개선 및 건강한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한창 예민한 사춘기 자녀에게 부모로서 학습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고 방법적인 면에서 일반적인 부모의 생각만 강조했었는데 자녀를 제대로 이해해주지 못하고 일방통행만 한 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부모의 존중과 사랑을 경험한 아이가 자신도 사랑할 줄 알고 학습능력도 향상되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으며, 지금이 적기이자 결정적 시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세상의 모든 부모는 자녀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늘 자녀를 뒷바라지 하면서 노심초사 하시는데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자녀 맞춤식 대화와 사랑을 실천하여 자녀가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더불어 행복한 부모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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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취·창업 활성`청년희망 릴레이토크콘서트´개최
대학생 취·창업 활성`청년희망 릴레이토크콘서트´개최
대전시-대덕대 공동, 11월 24일 오후 2시 대덕대학교 체육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덕대학교와 공동으로 24일 오후 2시에 대덕대학교 체육관에서 기업 CEO, 대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년일자리 OX 퀴즈쇼´를 시작으로 청년일자리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동영상 시청, 토크콘서트 진행과 동시에 부대행사로 `Good-Job 행복드림버스´에서는 기업채용설명회, 현장면접, 지문적성검사, 청년 햇살론 상담, 캘리그라피 그리기, 대학 창업동아리 홍보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특히, 권 시장이 직접 참여한`토크콘서트´에는 김정규 ㈜한국타이어뱅크 회장, 김영렬 ㈜케이시크 대표, 이호근 자동차학과 교수, 이상배 졸업생 태그런 대표, 홍성우 총학생회장이 참여해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성공한 기업 CEO와 창업 성공 동문, 대학생들 간의 자유토론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청년(대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인성, 취업준비와 가치관, 대학생활의 의미와 취업역량강화, 창업 준비 등에 대한 상호 의견교환으로 청년 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올해를 청년 대전 원년으로 정하고 행복 키움 청년 취·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청년실업률이 2분기와 3분기 연속으로 특·광역시 중 전국 최저로 나타나고 있다.”며“청년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존 방식이 아닌 취업 준비 과정 등에서 실질적인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펴겠다.”고 말했다.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은“취업 환경이 좋지 않고 어려움이 있지만, 취업이나 창업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지고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라고 조언하였다.
이호근 자동차 학과 교수는“학생들이 체감하는 취업현실, 취업 필요성과 자기개발, 취업에 필요한 대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취업 희망자들이 갖추어야 할 인재상, 면접 방법, 자기소개서 작성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상배 태그런 대표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필요한 역량강화와 자기개발을 해야 되며, 열정과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성우 총학생회장은 “경력자를 선호하는 고용환경에 대한 어려움과, 전공에 맞는 기업을 찾기가 어렵지만 대학 취업지원팀이나 일자리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잘 활용하여 취업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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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자 레슬링 선수단 전국대회 5개 메달 획득제10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 대회서...금2․동3 획득
유성구, 여자 레슬링 선수단 전국대회 5개 메달 획득
제10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 대회서...금2․동3 획득
영예의 금메달은 69kg급 정은선 선수와 59kg급 홍향래 선수가 차지
63kg급 허정인 75kg급의 강한빛 60kg급 김민정 선수 동메달 추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전남 해남에서 열린 `제10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에서 구청 여자 레슬링 선수단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영예의 금메달은 69kg급 정은선 선수와 59kg급 홍향래 선수가 차지했다.
또한 63kg급에 출전한 허정인 선수와 75kg급의 강한빛 선수, 60kg급 김민정 선수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메달을 보탰다.
이로서 유성구청 레슬링 팀은 2016년 마지막 대회에서 출전선수 5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올 한해를 마무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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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합창단 KAIST 대강당 제26회 정기연주회 성료2016년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수상기념 공연
유성구합창단 KAIST 대강당 제26회 정기연주회 성료
2016년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수상기념 공연
유성구합창단(단장 김상휘)이 지난 22일 오후 KAIST 대강당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정겨운 가곡을 시작으로 올해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수상 경연곡 등 아름다운 공연을 선사했다.
▲지난 22일 오후 KAIST 대강당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정겨운 가곡을 시작으로 올해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수상 경연곡 등 아름다운 공연모습
또한 바이올린 연주자 박서정, 대전웃다리농악팀 등이 특별출연해 겨울밤의 낭만을 더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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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금융기관(101개) 지점장 상대 보이스피싱 사례 설명.. 예방 위해 긴밀한 협력 약속
중부경찰서, 금융기관(101개) 지점장 상대 보이스피싱
사례 설명.. 예방 위해 긴밀한 협력 약속
1000만 원 이상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다른 은행으로
계좌이체를 요청할 경우, 먼저 112신고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보이스피싱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101개) 지점장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사례를 설명하고 예방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금융기관초청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과 맞손
중부서 ▴남대전지구대 ▴서대전지구대 ▴유등지구대 ▴선화파출소▴중촌파출소 등 5개 지구대 및 파출소는 관할 지역 내 금융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금융기관에서 어르신들이 1000만 원 이상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다른 은행으로 계좌이체를 요청할 경우, 먼저 112신고를 하여 경찰관이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요청하고 경찰이 현금을 안전하게 호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금융기관에 최근 보이스피싱 사례들로 구성된 체크리스트를 비치하고, 어르신들이 현금을 인출 할 때 체크리스트를 직접 작성하여 의심스러운 경우 경찰에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도록 했다.
중부서는 보이스 피싱 예방법을 시민에게 알리며 범죄예방에 나서고 있다.
보이스 피싱 예방법 10가지
▲블로그, SNS, 종친회/동창회 사이트 등에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업 로드 하지 말 것.
▲ 수사기관, 금융기관이라면서 범죄 연루, 예금보호 조치 명목으로 전화 했다고 하면 응대하지 말 것.
▲ 가족이 평소 어울리는 친구나 선생님의 연락처는 사전에 확인할 것.
▲ 전화로 계좌번호나 카드번호, 주민번호를 요구하면 대응하지 말 것.
▲ 현금지급기로 세금 및 보험료 등을 돌려준다고 하면 대응하지 말 것. ▲ 동창생 혹은 종친회원이라면서 회비를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 사실 관 계를 확인 할 것.
▲ 마켓/ 앱스토어 등에서 스팸전화 번호 알림 앱을 다운로드하여 발신자 번호를 확인할 것.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인증하도록 하는 전화에 주의 할 것.
▲ 이용하는 금융기관에 알림 문자서비스를 신청해 이체 내역 확인할 것.
▲ 사기를 당했거나 개인정보를 알려줬다면 금융기관 콜센터, 경찰(112), 금감 원 콜센터(1322)에 연락할 것.
중부서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금융기관과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노인 상대 금융사기를 예방하는데 주력하고, 다방면의 예방책을 강구해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112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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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조선족 근로자) 50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중부경찰서,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
(조선족 근로자) 50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한국사회 기초법질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및 기초범죄에 역할극 시범 중국동포들과 치안공감대 형성 위한 범죄예방교실 개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11. 23(수) 11:00-12:00, 대전 중구 소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조선족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를 운영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중국동포 대상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외국인 근로자 인권보호 및 피해자 지원교육 실시
이날 교육에는 “한국사회 기초법질서”라는 주제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및 기초범죄에 대한 역할극 시범 등으로 중국동포들과 치안공감대를 형성을 위한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했다.
외국인 중국동포 대상으로 한·중 법률 차이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유의사항 등을 홍보하고, 인권보호와 피해자 지원을 위한 동영상교육 등 시청각자료를 활용해 인권보호교육을 실시했다.
경찰관계자는 “중국동포들이 우리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으며 외국인 범죄예방은 물론 인권보호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