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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조선족 근로자) 50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 “한국사회 기초법질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및기초범죄에 역할극 시범 중국동포들과 치안공감대 형성 위한 범죄예방교실 개최
  • 기사등록 2016-11-24 0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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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

(조선족 근로자) 50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한국사회 기초법질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및 기초범죄에 역할극 시범 중국동포들과 치안공감대 형성 위한 범죄예방교실 개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11. 23(수) 11:00-12:00, 대전 중구 소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조선족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를 운영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중국동포 대상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외국인 근로자 인권보호 및 피해자 지원교육 실시

 

이날 교육에는 “한국사회 기초법질서”라는 주제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및 기초범죄에 대한 역할극 시범 등으로 중국동포들과 치안공감대를 형성을 위한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했다.

 

외국인 중국동포 대상으로 한·중 법률 차이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유의사항 등을 홍보하고, 인권보호와 피해자 지원을 위한 동영상교육 등 시청각자료를 활용해 인권보호교육을 실시했다.

 

경찰관계자는 “중국동포들이 우리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으며 외국인 범죄예방은 물론 인권보호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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