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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노인회관 방문 어르신 대상 노인학대 근절 및 예방 위한 교육 실시
유성경찰서,노인회관 방문 어르신 대상 노인학대
근절 및 예방 위한 교육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1. 30.(수) 오전 11시 구암동에 위치한 노인회관을 방문하여 어르신 대상 노인학대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어르신 대상 노인학대 예방교육
이날 교육은 노인학대의 사례와 위험성을 알리고 노인학대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신고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시 되었다.
김용숙 유성지구대장은 “경찰은 가정폭력‧노인학대 등 각종 범죄 발생에 대한 처벌 및 대응 방법을 소개하는 등 노인 대상 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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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삼천중학교 학생 400여명 대상 학교폭력 및범죄예방교육 통한 청소년 선도 활동 펼쳐
둔산경찰서,삼천중학교 학생 400여명 대상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교육 통한 청소년 선도 활동 펼쳐
학교폭력 및 청소년 유해환경의 폐해 등 교육, 경각심 제고
단속보다 예방교육에 집중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1. 30(수) 11:00경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삼천중학교 학생 400여명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교육을 통한 청소년 선도 활동을 펼쳤다.
▲ <사진제공=대전청>둔산경찰서,삼천중학교 학생 400여명 대상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교육 통한 청소년 선도 활동 펼쳐
이날 경찰은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학교로 방문하여 학교폭력의 유형과 사례 및 대응요령, 학교폭력 신고센터(117)를 안내하였다.
특히, 이날 교육은 학교폭력 뿐만 아니라 청소년 유해환경의 폐해 및 신분증 위·변조, 타인의 신분증 사용에 대한 형사처벌 등을 안내하여 청소년들이 자칫 호기심으로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경각심을 주고 관심도를 높였다.
대전둔산서 여성청소년계 관계자는 “청소년 비행은 학교폭력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작은 불씨”라며,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단속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에게 예방교육이 더 필요하다. 앞으로 학생·학부모 대상 예방교육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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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제10대 김덕섭 청장 이임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10대 김덕섭 청장 이임식 개최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은 ´2016. 11. 30(수) 17:30, 대전지방경찰청 무궁화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김덕섭 청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지방경찰청 무궁화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김덕섭 청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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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12선 스토리북´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대전관광12선 스토리북´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명소에 숨은 이야기 발굴, 전통미와 모던함 살린 표지 디자인 주목받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발행한 `도시 안의 여행 그色에 물들다(이하 `색´)´이 2016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기획·디자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이뤄졌다.
대전관광명소 12곳을 소개하는 `색´은 각 명소에 숨은 이야기를 발굴, 수록해 관광정보성 책자와는 차별화된 기획력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전통미와 모던함을 동시에 살린 독특한 표지 디자인을 비롯해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본문 화보 구성으로 대전관광명소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은 전국 공공기관, 공·사기업, 기관·단체가 발행한 560여종의 홍보매체를 대상으로 심사해 부문별 최고의 매체에 수여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상이다.
(사)한국사보협회 주최로 매년 개최되며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행정자치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수상으로 우리시의 관광명소에 스토리를 가미하여 관광객들이 직접 공감하고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관광마케팅 추진에 촉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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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e음 핵심요원 활동 우수기관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유성구, 행복e음 핵심요원 활동 우수기관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전 유성구(허태정 구청장)는 2016년도 행복e음 핵심요원 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30일 밝혔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행복e음은 복지대상자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핵심요원은 시스템에 대한 정보공유, 사용자에 대한 지원, 시스템 개선요구 등 중앙과 지자체 간 의사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올해 직원 2명을 2016년 행복e음 핵심요원으로 지정해 행복e음 질의응답 및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했고, 3분기 활동 우수자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시상은 12월 1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열리는 `2016년 행복e음 핵심요원 보고대회´에서 진행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사회복지대상자 관리 및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복지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로 행복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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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경로당 어르신 상대 교통안전 활동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실시
중부경찰서, 경로당 어르신 상대 교통안전 활동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9일 관내 경로당에 방문하여 교통안전활동 및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 (사진 출처=대전청) 29일 관내 경로당에 방문하여 교통안전활동 및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
이날 활동은 노인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이스피싱 사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경찰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상대로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는 안전보행 3원칙 ▴서다 ▴보다▴걷다 3가지 방법을 설명하고, 야간에는 되도록 밝은 색상의 옷을 착용할 것을 권했다.
또한, 최근발생하고 있는 보이스 피싱 유형을 자세히 알리고,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는 경우에는 전화를 끊고 112로 반드시 신고하여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중부서는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치안정책도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형태로 변화해야한다는 취지하에 노인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인복지관, 경로당, 공원 등에 방문해 각종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하고 금융기관과 연계해 노인 보이스피싱 예방에도 주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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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원신흥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단체 참여
유성구 원신흥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단체 참여
담근 300포기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
29일 유성구 원신흥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창식) 등 6개 직능단체 회원 30명은 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담근 300포기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성구 원신흥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창식) 등 6개 직능단체 회원 30명은 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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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시스템 이용 가정폭력 근절 홍보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시스템 이용
가정폭력 근절 홍보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대전광역시청의 협조를 얻어 대전 지역 약 900여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가정폭력 근절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이 `범죄´임을 알리고 이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독려하는 내용으로 캘리그라피 이미지를 제작하여 DID광고판을 통해 홍보
가정폭력이 `범죄´임을 알리고 이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독려하는 내용으로 캘리그라피 이미지를 제작하여 DID광고판을 통해 홍보하였다.
앞으로도 대전둔산경찰서는 지역 사회와의 소통 강화에 힘써 치안정책 홍보에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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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16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 개최
서부경찰서, 16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 개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토의, 대전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3초 캠페인´에 대한 홍보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1. 29.(화) 10: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16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이날 간담회는 경찰서에서 실시하고 있는 스쿨존 등굣길 안전을 위한 녹색어머니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대한 격려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토의, 대전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3초 캠페인´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이용구 교통안전계장은 “안전한 등굣길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항상 고생하시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경찰관 등굣길 안전활동 지속 전개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대전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22개교 중 16개교 2,767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ㆍ하교시간 교통안전지도 및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캠페인 참여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이에 따라 금년도 어린이 교통사망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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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 17명 경찰서로 초청 현장체험을 실시
유성경찰서,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 17명
경찰서로 초청 현장체험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2016. 11. 29.(화) 15:00,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 17명을 경찰서로 초청 현장체험을 실시 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 초청 현장체험 실시 후 한컷
이날 현장체험은 경찰서 활동 소개 및 상황실과 유치장,사격장 등 청사와 U-CITY 관제센터를 견학하는 등 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현장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는 자유전공학부 서영식 교수의 지도아래 학부학생 17명이 팀을 이루어 학내 범죄 예방과 건전한 캠퍼스 문화조성을 위하여 매주 취약시간대인 20시 이후 교내 순찰을 실시하며,지난 10월14일에는 유성경찰서 경찰관들과 함께 인근 원·투룸이 밀집한 학교 인근인 장대동 학사마을을 합동순찰 하는 등으로 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이날 경찰서 현장체험에 참석한 학생들은 상아탑에서 경찰에 대한 이론만 배웠는데 현장실무를 소개 받고 직접 보고 느끼니 현장감을 더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캠퍼스폴리스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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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내 기업 신규투자 협약
대전시, 지역 내 기업 신규투자 협약
11.30.(수), 확장이전 및 신증설 통한 238억 투자, 41개 일자리 창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수)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투자를 희망하는 ㈜씨애치씨랩, ㈜휴랩, 계룡과학㈜, ㈜알피에스 등 4개의 기업과 신규투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협약참여 4개사는 각각 지역 내 본사, 공장, 부설연구소 등의 이전 및 신증설 신규투자를 통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4개사는 총 238억 원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인 둔곡지구와 유성지역 등에 투자 하면서 관련분야 산업발전과 함께 41개의 신규 일자리 등을 창출하기로 했으며, 시는 협약기업들이 유망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권선택 시장은“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있는 대전시에 대한 믿음, 그리고 대전에서 출발한 기업으로서 지역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들에게 감사드린다”며“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데 대전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투자내용을 보면 ㈜씨애치씨랩은 세계 실험실 안전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녹색 기술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인 둔곡지구에 본사, 공장, 부설연구소 등 확장이전 투자할 계획이다.
또, 과학기기장비 제조사인 ㈜휴랩은`16년 법인전환으로 사업확장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더 큰 도약 준비를 위해 이전 투자계획이다.
그리고, 계룡과학(주)의 생명과학 분야의 기초기술이라 할 수 있는 비임상시험에 있어서 꼭 필요한 실험동물사육기자재를 생산·제작 보급하는 기업으로 고가의 수입장비 국산화 및 제품기술 특허등록을 통한, 생산제품 증가로 설비 및 부지 확장 필요에 따라 이전 투자할 계획이다.
㈜알피에스는 에어베어링 스핀들 (Air Bearing Spindle) 이라는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초정밀 미세가공이 필요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글라스, 반도체 웨이퍼 제조 등이 가능한 제품을 국내외 공급하는 중소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투자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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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재 돌봄사업단 (사)백제문화원 우수단체 선정
대전시 문화재 돌봄사업단 (사)백제문화원 우수단체 선정
문화재청 문화재 수리 수요에 즉각 대응해 전국적으로 호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의 문화재 돌봄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사)백제문화원(원장 김정호)이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2016년 문화재 돌봄사업 평가에서 우수단체(2위)로 선정되었다.
문화재 돌봄사업은 대전시 관내의 국가지정 문화재 등 166개소의 문화재를 일상관리 및 모니터링, 경미수리를 하여 문화재의 훼손을 사전에 방지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관람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행정 및 회계 집행의 적정성과 충실성, 문화재 모니터링, 일상관리, 경미수리의 질적 수준을 평가한 것인데, 전국 18개 광역시도중 인천광역시가 1위, 대전시가 2위로 선정되었다.
▲ 문화재 돌봄 사업단 활동 장면. 사진제공-대전시청
현재 문화재 돌봄사업은 기존 전문보수가 다하지 못하는 세세한 영역에서 문화재 수리 수요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국적으로 해당 문화재 소유자나 관리자들에게 대단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금년 문화재청 전국적 평가에서 대전시 문화재 돌봄사업단이 우수단체로 선정된 사실로 보아, 대전시 관계자는“대전시는 다른 광역시도에 비해 늦게 시작했지만, 비교적 빠르게 체계화․전문화된 것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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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유공자 등에 대한 포상수여식 개최
대덕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유공자 등에 대한 포상수여식 개최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 11. 28(월) 08시 30분 대덕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유공자 등에 대한 포상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4대 사회악 유공자 등 포상수여식
불량식품판매 사범 검거 유공(경사 김준영), 2016년 8월 범죄첩보 제출 실적 평가 우수 실적(경감 조남청)등을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했다.
송정애 대덕서장은 포상을 수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따뜻하고 품격있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더욱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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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개막
`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개막
첨단 기술전시, 캡스톤 디자인, 창업 아이디어 옥션마켓, 수출상담회 등 선보여
대전광역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가 2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개회를 알리는 대북 타악공연을 시작으로, 권선택 대전시장(WTA회장)의 개회사와 아나톨리 로콧 러시아 노보시비르크스 시장과 김경훈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의 축사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20개국에서 500여명의 연구원 및 교수, 기업인, 공무원(정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대학과 연구소에서 창출되는 신기술과 우수인력을 비롯하여, 정부의 산업지원 정책, 기업의 혁신성과가 한데 어우러지는 협력과 소통의 장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기술전시에는 대전, 충청지역과 WTA 회원도시의 강소기업이 참여한 강소기업관과 대전지역 대학교의 가족 및 창업기업 산학협력관 50개, 연계 개최하는 2016 문화산업전 21개 등 총 73여개 기업이 참여하였다.
또한, 100여개의 캡스톤 디자인 및 학생창업 아이디어 전시가 함께 진행되며, 대전지역 대학생과 WTA 회원 대학에서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졌다.
특히, 드론 이벤트존, VR(가상현실) 체험존, FAB트럭(3D 프린터·스케너·레이저 조작기 등이 설치된 트럭) 등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아울러 글로벌 액셀러레이터(투자자와 개발자를 이어주는 중간 단계로 창업 전문멘토) 분과를 통해 예비 창업자는 물론 학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이달 30일까지 이어진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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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4대악 근절 홍보 및 모범선행 경찰관 3명 대하여 노고 격려하고 표창 수여
서부경찰서,4대악 근절 홍보 및 모범선행 경찰관
3명 대하여 노고 격려하고 표창 수여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1. 28(월). 09: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직무에 충실한 모범 직원으로 4대악 근절 홍보 및 모범선행 경찰관 3명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을 수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4대악 근절 홍보 등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강력팀 맹철호 경위는 평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업무를 처리해온 경찰공무원으로 지난 11.13일 관내 마트에 침입 강도행위를 한 뒤 도주한 범인을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검거한 유공으로 정보계 이현지 순경은 4대악 근절 홍보 카드뉴스 제작유공, 구봉지구대 손명구 순경은 11월 모범선행 경찰관 유공으로 각각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홍근 서장은 “ 숨은 곳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항상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모두들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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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성폭력 등 중요범인 검거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식 실시
유성서, 성폭력 등 중요범인 검거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식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지난 28일 오전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각 과(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지난 28일 오전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각 과(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
이번 표창 대상자는
▲강력팀 윤만수 경위(중요범인 검거)
▲경리계 김대성 공업서기(청사 시설물 관리 우수)
▲여성청소년수사팀 윤수은 경위(성폭력 중요범인 검거)
▲지능범죄수사팀 남정숙 경사(위장취업 중요범인 검거)
▲지능범죄수사팀 이병철 경장(불량식품 중요범인 검거)
▲보안계 권오선 경사(불량식품 중요범인 검거)
▲경제팀 양희수 경위(사기 중요범인 검거)
▲형사팀 이명현 경위(10월 베스트 형사팀)
▲교통안전계 박인용 경사(10월 중 교통안전활동 우수) 등 9명이다.
박병규 경찰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구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범인을 검거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각 분야의 체감 치안 향상을 앞으로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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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대전지방법원 공무원과 다문화가정10명을 초대하여 김장나눔행사 실시
둔산경찰서, 대전지방법원 공무원과 다문화가정
10명을 초대하여 김장나눔행사 실시
경제적으로 힘든 여건에서 지내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예정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 외사계에서는 2016. 11. 25. 14:00-17:00 서구 월평종합사회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대전지방법원 공무원과 다문화가정 10명을 초대하여 김장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 사진은 둔산경찰서
둔산서는 월평복지관과 함께 다문화가정의 모임을 통한 친밀감과 정서를 배우며 한국문화체험의 기회제공 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
김장나눔행사를 통해 포장된 김치는 경제적으로 힘든 여건에서 지내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월평복지관 관계자는 “한국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 자원봉사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가질 시간을 같이 마련하였다”고 말하며 “바쁜 시간에 김장나눔행사에 함께해준 공공기관 직원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언급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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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지진 대비 대전형 안전대책 마련 주문
권 시장, 지진 대비 대전형 안전대책 마련 주문
28일 주간업무회의서 연말 서민경제 활성화, 조류독감 방역 철저 등
강조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갖고 최근 유성에서 발생한 지진 관련 후속대책 마련 등 시정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권 시장은 지난 27일 오전 6시 53분 유성구에서 발생한 규모 2.5 지진에 대해 “이번 지진은 다행히 별다른 피해가 없었지만, 이곳은 10년 전에도 지진이 발생했던 지점과 인접한 곳인 만큼 세심한 대응이 요구된다 ”며 “이번 기회에 지금까지 수집한 지진정보를 분석해 종합대책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원자력 안전대책과 관련해 권 시장은 “진앙지로부터 반경 10㎞ 내에 각종 원자력시설이 밀집해 있어 안전체계에 각별한 관심과 분석이 필요하다”며 “최근 원자력 관련 안전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전형 안전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확산 우려가 농후한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에 철저히 대비할 것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최근 타 시도에서 조류독감 양성판정이 나와 대응체계가 경계단계로 격상되는 등 우리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오월드와 관내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과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필요한 조치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연말 대내외적 경기여건 악화로 서민경제 위축이 예상됨에 따라 시 차원의 경제활성화 정책마련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요즘 민간소비가 7년 만에 최악이라는 평가까지 나오는 등 소비가 굉장히 악화되고 있다”며 “여기에는 미국 대선 트럼프 당선에 따른 통상마찰과 금리인상 우려, 부정청탁금지법 시행과 시국불안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이 작용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서민경제가 얼어붙으면서 연말 송년행사가 실종되고, 이웃돕기도 크게 약화됐다”며 “`착한소비가 애국´이라는 생각으로 시를 비롯해 유관기관 등이 함께 나서서 소비를 진작시키고 경제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자”고 주문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전략산업 발굴을 위한 TF팀 강화 및 전문토론회 개최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정책마련을 지시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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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창업 도전할 창업준비실․창업보육실 신규 입주자 모집
여성에 창업 도전할 창업준비실․창업보육실 신규 입주자 모집
대전시 북부여성가족원, 월 7만원에 사무공간, 책상, 컨설팅 서비스제공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은 지난 4월27일 문을 연 북부여성가족원 4층에 취․창업 분야 특화를 위한“여성창업지원시설”을 설치하고, 창업준비실과 창업보육실 총 14개실에 입주할 여성(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북부여성가족원 전경. 사진제공-북부여성가족원
여성창업지원시설은 네트워크 및 협업을 위한 코-워킹(co-working)공간과 미싱, 공예 등의 시제품 제작공간인 창업공방 그리고 (예비)창업자 사무공간인 창업준비실과 창업보육실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에 모집할 창업준비실과 창업보육실은 저렴한 비용(월7만원 내외)으로 사무공간, 인터넷, 책상 등이 지원되며, 창업교육 및 컨설팅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한다.
입주대상은 현재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여성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2년 이내의 여성기업 등이다.
입주신청은 12월 16일까지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여성가족원(도마동)에 직접 접수하면 된다. 기타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성가족원(042-270-7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절 여성가족원장은 “여성창업지원시설이 경력단절 여성,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시장 진출을 위한 길라잡이로서 다양한 교육과 창업지원을 통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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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과 함께하는 협동조합`2016 대전협동조합 박람회´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협동조합`2016 대전협동조합 박람회´
12. 1(목) 대전시청에서 협동조합 생산품의 판로확대 및 서비스 홍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1·2층 로비에서`2016 대전협동조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동을 가치로 상생과 순환의 경제를 만들어가는 협동조합 생산품의 판로확대 및 서비스를 홍보하는 자리로 48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오케스트라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과 숨은 협동조합 찾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참가조합과 일반시민의 상생을 통한 판로개척과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세차를 통해 이용자들에게는 깨끗한 차를, 일하는 장애인들에게는 자활의 꿈을 마련해주는 연리지장애가족 사회적협동조합은 200여명의 조합원 중 60∼70%가 장애가족으로 이루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은 청년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삶 제공을 추구하고 있으며,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이외에도 여러 협동조합이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협동조합은 협업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취약계층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협동조합의 자립 여건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대전시민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대전시 관내에는 424개의 사회적경제분야 협동조합 기업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 중 사회적협동조합은 26개, 일반협동조합은 393개, 협동조합연합회는 5개가 있다.
행사안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대전사회적경제연구원(☎382-9924)으로 하면 된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