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경찰서, 대전지방법원 공무원과 다문화가정
10명을 초대하여 김장나눔행사 실시
경제적으로 힘든 여건에서 지내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예정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 외사계에서는 2016. 11. 25. 14:00-17:00 서구 월평종합사회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대전지방법원 공무원과 다문화가정 10명을 초대하여 김장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 사진은 둔산경찰서
둔산서는 월평복지관과 함께 다문화가정의 모임을 통한 친밀감과 정서를 배우며 한국문화체험의 기회제공 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
김장나눔행사를 통해 포장된 김치는 경제적으로 힘든 여건에서 지내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월평복지관 관계자는 “한국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 자원봉사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가질 시간을 같이 마련하였다”고 말하며 “바쁜 시간에 김장나눔행사에 함께해준 공공기관 직원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언급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