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선정된 가구에 선물 전달하는 `산타발대식´ 개최
유성구,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선정된
가구에 선물 전달하는 `산타발대식´ 개최
주관단체 회원, 후원자 등 60여명
산타가 되는 발대식 개최, 2인 1조 각 가정 직접 방문 선물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취약계층 아동과 구민들의 절실 하지만 이루지 못한 작은 소망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앞)과 60여명의 산타들이 각 가정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선물을 전달하러 가고 있다.
구는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에 선정된 가구에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와 區지역사회보장협의체, 區행복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 구의원,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회원, 행복 네트워크 회원, 복지시설 종사자, 기부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주관단체 회원, 후원자 등 60여명이 산타가 되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2인 1조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당초 30세대 1500만원의 지원금을 목표로 추진됐으나 목표액을 초과한 2910만원이 모금돼, 당일 30가구의 소원을 전달하고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16가구의 소원도 이룰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를 함께 한 여러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목표보다 더 많은 구민들의 소원을 들어주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사랑이 모여 큰 기적이 될 수 있는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중부경찰서,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방문 배식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중부경찰서,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방문
배식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노인 교통안전 등 치안정책 알리며 사랑나눔 봉사
`밥-폴´봉 사단 노인복지관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길정호)는 6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 <사진제공=대전청>노인 교통안전 등 치안정책 알리며 사랑나눔 봉사`밥-폴´봉 사단 노인복지관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 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 근절 ▴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질서 준수 등 치안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중부서와 대전시 노인복지관은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중부서 경찰관은“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을 우리의 관심으로 만들어 갈수 있다. 사랑을 나누는 봉사에 시민들이 더 많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 유천초등학교 방문,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서부경찰서, 유천초등학교 방문,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 당부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방봉섭)는 2016. 12. 6.(화) 08:00 서구 관내 유천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현장학습을 떠나는 학생들 및 현장학습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음주측정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이날 현장에서는 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과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당부하였고,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고 차량 내에서는 소란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 하였다.
도마지구대장(경감 방봉섭)은 출발 전 “무리한 대열운행 지양과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여 어린이들이 즐거운 현장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유성경찰서, 유성온천역 주변 상가밀집지역 지나가는 시민대상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펼쳐
유성경찰서, 유성온천역 주변 상가밀집지역 지나가는 시민 대상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펼쳐
음주 운전은 무서운 범죄행위 임을 시민들에게 인식 시킴으로써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12. 06. 08시 유성구 봉명동 소재 유성온천역 주변 상가밀집지역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 <사진제공=대전청>연말연시 유관기관 합동 음주운전 근절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이날 캠페인은 유성경찰서 ․ 유성구청·도로교통공단 및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주 운전은 무서운 범죄행위 임을 시민들에게 인식 시킴으로써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통한 음주운전 근절 범국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유성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연말연시에는 송년회 등으로 음주의 기회가 많은데 술을 마시면 무의식 적으로 운전대를 잡는 나쁜 습성을 근절하고 음주운전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범죄라는 것을 시민들이 한 번 더 생각 하여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 베트남 호치민 종합박람회`큰 성과´
대전시, 베트남 호치민 종합박람회`큰 성과´
수출계약 35만 달러, MOU 70만 달러, 구매상담 1,857만 달러 달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개최된 종합박람회에 참가, 수출계약 2건 35만 달러, MOU 3건 70만 달러, 수출 구매상담 90건 1,857만 달러 등의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호치민박람회.사진제공-대전시청
중국, 인도네시아 등 20개국 540여 개 사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 대전시는 지역유망 중소기업 8개 기업이 참가 첨단 제품과 기술력을 선 보였다. 시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으로 올해 처음 참가한 호치민 종합박람회지만 코트라 등을 통한 철저한 시장분석, 대상기업 선정 등 내실 있는 준비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시는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에그텍은 베트남 코이팜(KHOI FARM)사와 계란고속선별기 설치, 판매를 위한 수출계약 24만 달러를 성사시켰다. 베트남의 경우 가구단위 소규모 양계에서 규모화 되어 가고 있는 점 등을 고려 할 때, 앞으로 계란고속선별기 시장은 더 빠른 속도로 성장·확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목재 성형가공 및 코팅자동화시스템 전문회사인 (주)한나이엔지는 박람회 기간 동안 베트남 Y&T사와 11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바이어로부터 신기술로 주목받아 초청 제의를 받아 연내 방문을 약속했다.
교육용 로봇 장난감 등 완구류 제조업체인 (주)엠텍과 공기 살균, 탈취, 정화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 제조업체인 (주)퓨어시스는 전시품목 전량 판매와 함께 현지 기업인 코베카비즈(KOVEKA Biz)사, 에프에스티씨(FSTC)사 등과 70만 달러 상당의 제품구입 의사를 확인하는 MOU를 체결 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고체황토 방향제 생산기업인 (주)내추럴앤미는 중국 전기건조 옷장생산업체인 호처자사와 상호 구매 약속을 하는 등 제품홍보와 구매상담도 활발히 이뤄졌다. 대전시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에 대해 대전공동관 부스임차, 바이어 매칭, 물품 및 통역지원 등을 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대전관에는 해외바이어 및 현지인 등 1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본 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서는 현지 시장수준에 맞는 제품과 기술을 선정하고, 또 연계 마케팅사업의 지속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성과분석을 통한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 지역특화전시회 첨단국방산업전 개최
대전시, 지역특화전시회 첨단국방산업전 개최
12.6.~9. 대전컨벤션센터, 대전시·육군교육사·기품원 공동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육군교육사령부, 국방기술품질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2016 첨단국방산업전´이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12월 9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첨단국방산업전은 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과 함께 전력의 극대화를 원하는 군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91개 중소 벤처기업이 제품과 기술들을 선보인다.
올해는 전시구역을 정보화력, 방호, 지휘통제, 작전지속지원, 신소재 등과 국방벤처기업, TP지원사업 구역 등 군 업무와 관련 기업군으로 권역을 구분 배치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등 16개국 38명의 해외 바이어·무관들과 군·기관 관계자가 전시참관을 위해 방문했다.
육군교육사령관 장재환 중장은 개회사에서 `군이 전투형 강군과 미래 과학군으로 발전하기 위해 첨단 민간기술의 군사적 활용이 필수적´이며, `이번 행사가 첨단 민간기술의 국방분야 참여를 확대하고 군이 필요로 하는 신규전력 소요창출에 기여하는 유익하고 생산적인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송석두 행정부시장도 환영사를 통해 융합은 시대적 사명이며, 첨단국방산업전이 융합의 성과물 전시장이고 신기술 개발에 전력해 온 기업들의 발표장이며 군에게는 우수 민간기술 발굴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와 더불어 9개 병과학교가 참여하여 진행되는 `군 전투발전세미나´, `군 활용성 간담회´가 동시에 열려 전시기간동안 많은 군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하게 되어 전시참가 기업들은 미래 전력 발전방향과 제품개발 및 판로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와 네트워킹 기회를 갖게 된다.
대전시는 수년간 기술개발지원과 네트워킹 구축,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해온 성과 확산, 국방기업의 집적·발전과 대한민국 대표 국방도시로서 정체성 확립을 위해 국방과학연구소 인근 안산동에 1,597천㎡(약 50만 평) 규모의 국방 중심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국방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
서부경찰서, 봉우중 청소년 경찰학교 진로체험 운영 수능끝 범죄예방교육은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와 함께
서부경찰서, 봉우중 청소년 경찰학교 진로체험 운영
수능끝 범죄예방교육은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와 함께
서구 관저동 소재 봉우중학생 3학년7반 27명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진행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고대윤)는 2016. 12. 2(금) 14:00 대전 서구 관저동 소재 봉우중학생 3학년7반 27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여 경찰직업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서부경찰서, 봉우중 청소년 경찰학교 진로체험 운영 수능끝 범죄예방교육은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와 함께
청소년 경찰학교는 미래의 경찰 꿈나무들을 위한 체험 프로 그램으로 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었으며 청소년 들에게 경찰을 더욱 이해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경찰학교에는 수능이 끝나고 학교폭력 발생이 우려 되는 분위기에서, 외부상담사 등을 초청하여 학교폭력 가·피해자 역할극 체험 및 고민상담 등을 통하여 학교 폭력 근절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체험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학교 전담경찰관 계장 고대윤은 “청소년들이 청소년 경찰 학교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일환으로 지속 추진하여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유성구, CCTV 7년 새 6.4배 증가109대(2010년)→694(2016년)대로 585대 급증
유성구, CCTV 7년 새 6.4배 증가
109대(2010년)→694(2016년)대로 585대 급증
범죄예방형 환경설계(CPTED, 셉테드) 개념을 접목한 CCTV 설치
(현재 316대) 대전 첫 셉테드 개념 적용...예방 초점
지난 7년 새 유성구 관내에 설치된 CCTV가 6.4배 증가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7년 간 CCTV 설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10년 109대에서 2016년 694대로 585대가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매년 98대씩 증가한 꼴이다.
용도별 현황은 방범용이 403대로 가장 많았고, 어린이보호구역용 246대, 차량번호인식용 45대 순이다.
▲ 유성구가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취약지를 중심으로 매년 CCTV 설치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예방형 환경설계(CPTED, 셉테드)를 적용한 CCTV를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증가 현황도 방범용이 364대(2010년 39대→2016년 403대)로 가장 많았고, 다음 어린이보호구역용 182대(2010년 64대→2016년 246대), 차량번호인식용 39대(2010년 6대→2016년 45대) 순이었다.
이는 민선 6기 공약사업인 주민 맞춤형 안전시책 추진으로 방범취약지역 및 스쿨존, 공원 등의 각종 범죄 예방과 여성․아동을 위한 안전한 도시 구현에 주력한 결과로 구는 평가했다.
그동안 국시비 확보를 비롯해 상당수의 구비를 반영해 CCTV 설치를 확대해 왔으며, 치안수요와 주민들의 요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설치를 늘려왔다.
올해도 15억 5,368만원을 들여 157대(방범용 138대, 어린이보호구역 19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한편, 1억 원을 투입해 기 설치된 어린이보호구역 CCTV 20대에 대한 카메라 화소수 성능개선(41만 화소⇨200만 화소) 사업도 병행했다.
특히 2014년부터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범죄예방형 환경설계(CPTED, 셉테드) 개념을 접목한 CCTV 설치(*현재 316대)를 늘려 단순 기능 외에 범죄예방 효과를 접목시켜 왔으며, 이후 신설된 모든 CCTV에 셉테드를 적용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최근 주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CCTV 설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요구와 현황을 면밀히 살펴 취약지를 중심으로 설치를 늘려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대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전국 무대 상습 상가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둔산경찰서,대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무대 상습 상가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전국 12개 도시에서 60여회 식당 커피숍 등 침입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남자, 37세)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강력 2팀장 박승도)는, 대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12개 도시에서 60여회에 걸쳐 영업이 끝난 식당이나 커피숍 등에 침입하여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남자, 37세)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CCTV 영상>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전국 무대 상습 상가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A씨는 `16. 6. 12. 05:13경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식당 뒷 창문을 떼어내는 방법으로 손괴하고 침입하여 간이금고에 있던 현금 40만원을 절취하는 등 `2015. 10월 초순부터 ´2016. 11. 22 사이 피해자들이 영업을 마치고 조리 냄새를 환기시키기 위해 열어놓은 창문이나 환기통을 떼어내거나 배수관을 타고 주방 창문으로 침입하는 수법으로 60여회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일정한 거처 없이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일부 현금은 검거 하면서 압수 하였다.
경찰은 식당 절도 신고를 받고 현장 CCTV 등을 분석하여 도주로를 추적, 기차와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원정 범행한 것으로 파악하고, 대전에서 서울등 발생지역 현장을 확인 끈질긴 추적 끝에 피의자를 대전의 한 PC방에서 검거 하였다.
경찰은, 피의자가 상가털이 전문 절도범으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에 있으며, 음식점 등 영업이 끝난 후 냄새를 환기하기 위해 창문 등을 열어놓을 경우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창문을 잠그고, 영업장에 현금을 보관하게 될 경우 시정장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경찰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상가 등 침입 절도에 대한 예방 활동과 더불어 신속한 검거와 피해회복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평온하게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중부경찰서, 4대악 근절·교통안전위한 치안센터장 간담회 개최
중부경찰서, 4대악 근절·교통안전위한
치안센터장 간담회 개최
성·가정·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및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등 주민중심 치안서비스 제공 위한 5개 치안센터장 간담회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임성수)는 5일 오후 2시 성·가정·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및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등 주민중심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5개 치안센터장의 간담회를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성·가정·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및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등 주민중심 치안서비스 제공 위한 5개 치안센터장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중부서 산하 ▴중앙로 ▴석교 ▴태평 ▴문화2 ▴산성 등 5개 치안센터장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 협력유지 및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통한 4대악 근절, 교통안전 질서 확립, 보이스 피싱 예방, 관공서 주취 소란행위 근절 등 주요 현안에 관한 토의가 진행 됐다.
또한 주민 중심 치안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치안 센터장의 기본근무 자세와 운영 규칙에 대한 교육을 병행 했다.
임성수 생활 안전과장은“주민과 최일선에서 마주하는 치안센터를 활용해 따뜻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동부경찰서, 조병태 경감과 박창신 경위에 대한 승진임용
동부경찰서, 조병태 경감과 박창신 경위에 대한 승진임용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김완철)는 12. 5.(월) 08:3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각 과·계팀장, 부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병태 경감과 박창신 경위에 대한 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조병태 경감과 박창신 경위에 대한 승진임용
이날, 승진 임용자는 청문 감사관실 조병태 경위가 경감으로, 가양지구대 박창신 경사가 경위로 각 승진임용했다.
임용식은 승진자에 대한 임용장 수여와 계급장 부착, 부서 직원들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승진한 조병태 경감은 “신청사로 이전하여 처음 승진 임용을 하게 되어 감격스럽고 계급이 올라간 만큼 더 노력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 민관협력 통해 재난안전 대응력 높인다.
대전시, 민관협력 통해 재난안전 대응력 높인다.
15개 재난유관단체 협력, 재난대응 역량강화 및 예방․대응 체계 구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5일 민간의 우수한 역량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재난예방 및 대응을 위해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의 강희조 안전모니터봉사단대전연합회장을 비롯해 황인택 대전충남병원협회장, 송병두 대전시의사회장, 양병종 대전변호사회장, 박성준 재난구조협회대전지부장, 김명호 대한적십자사사무처장, 송용숙 대전간호사회장과 임총규 자율방재단연합회장 등 각종 재난예방․대응과 구조․복구를 지원하는 15개 재난관련 유관기관,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간담회에서는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재난안전 주요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민과 관의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논의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최근의 재난은 복합적이고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어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경험이 풍부하고 특화된 기술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는 민간단체의 협력으로 좀 더 체계적인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케 되었다며 앞으로도 재난예방을 위한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와 자율방재단은 평상 시 재난 안전 위험요소 및 취약시설의 모니터링․제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재난 발생 시 인적․ 물적 자원동원, 인명구조 및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였을 때 현장에서 실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민간단체 등이 전문성을 살려 인명구조나 재난복구에 참여하게 된다.
박미서기자
-
제11대 대전지방경찰청장 이상철 청장의 취임식 개최
제11대 대전지방경찰청장 이상철 청장의 취임식 개최
지방청 부장・과장, 6개 경찰서장, 청사경비대장 및
직원 등 400명이 참석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12. 1.(목) 14:00 대전지방경찰청 무궁화홀에서 지방청 부장・과장, 6개 경찰서장, 청사경비대장 및 직원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이상철 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제11대 대전지방경찰청장 이상철 청장의 취임식 개최
이상철 청장은 오늘 오전 경찰청장에게 보직신고를 한 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에 이어 취임식을 하는 것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하였다.
신임 이상철 청장은 경찰대 법학과(2기)를 졸업하고, 1985년 경위로 임용되어 경찰생활을 시작, 남대문경찰서장, 서울청 경비1과장을 거쳐 2012년에 경무관으로 승진한 후, 서울청 기동본부장, 부산청 제1부장, 서울청 경비부장 등을 역임 하였다.
또한 2015년 치안감으로 승진한 후 서울청 차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인사발령에 따라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부임하였다.
이상철 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시민을 최우선적으로 배려하는 기본에 충실한 경찰이 되어야 하며, 직원 각자가 주연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맡은 바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 동방고 청소년 경찰학교 진로체험운영 수능 끝 진로상담은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와 함께
서부경찰서, 동방고 청소년 경찰학교 진로체험운영
수능 끝 진로상담은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와 함께
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
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대전서부경찰서는 2016. 11. 30(수) 16:00 대전 서구 관저동 소재 동방고등학교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여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 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청소년 경찰학교는 미래의 경찰꿈나무들을 위한 체험 프로 그램으로 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 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경찰을 더욱 이해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경찰학교에는 수능이 끝나고 학교폭력 발생이 우려 되는 분위기에서,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학교폭력 가·피해자 역할극 체험 및 미술심리치료 등을 통하여 학교폭력 근절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체험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청소년 경찰학교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일환으로 지속 추진하여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 관내 공·폐가 청소년 범죄 예방 및 탈선방지를 위한 일제 수색 실시
둔산경찰서, 관내 공·폐가 청소년 범죄 예방 및
탈선방지를 위한 일제 수색 실시
대전둔산경찰서는 2016. 12. 1(목) 관내 공·폐가 4개소에서 청소년 범죄 예방 및 탈선 방지를 위한 공‧폐가 일제 수색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청소년 범죄 예방 및 탈선 방지를 위한 공‧폐가 일제 수색 실시
이 날 일제수색에서 노숙자나 탈선 청소년들의 출입여부를 살피는 등 꼼꼼한 수색으로 범죄유발 환경을 집중 점검하였고,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범죄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앞으로도 대전둔산경찰서는 공·폐가에 대한 순찰 강화 및 주기적인 일제 수색을 통해 주민 불안 요인 사전 차단 및 안심 치안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대덕경찰서, 경부고속도로 회덕분기점 대형교통사고 관련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대덕경찰서, 경부고속도로 회덕분기점
대형교통사고 관련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신속한 안전조치와 후속사고 예방 적극 실천한 유공자 와,
신고자에게 감사장 수여
대전대덕경찰서는 2016. 11. 30 15:00경 한국도로공사 대전충청본부 회의실에서 지난 11. 6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회덕분기점 전세버스 전도로 인하여 사망 4명, 중·경상 41명의 대형교통사고 당시 고속도로상의 신속한 안전조치와 후속사고 예방을 적극 실천한 유공자(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 박완수차장, 박홍순사원, 한국도로공사 대전지사 양희재과장)와, 가해차량의 차종, 번호 등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경찰업무에 적극 협력한 신고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 <사진제공=대전청>경부고속도로 회덕분기점 대형교통사고 관련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송정애 대덕경찰서장은 한국도로공사 대전충청본부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에게 국민의 안전을 위해 신속한 교통정보 제공과 원만한 경찰업무에 적극 협력해준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 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평가보고회 열려
대전시, 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평가보고회 열려
각종 체험·문화예술 행사와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 긍정적 평가
내년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데이´와 연계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일(금) 오전 11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한 평가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이번 평가는 전문 평가기관인 배재대 산학협력단에서 축제기간 동안 8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관찰조사, 면접조사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이날 보고회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이규호 추진위원장 및 추진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평가결과 주요 성과로는 `과학과 문화의 융합! 미래를 엿보다.´라는 주제에 부합하도록 초·중·고등학생뿐 아니라 대학생, 성인 등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문화예술 행사와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시도한 것에 대하여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의 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에 어울리는 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한 자부심이 크고, 대덕연구단지내 출연기관들의 적극적 참여와 연구기관의 특징을 살린 체험프로그램으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증진시켜 내년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였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는 평가다.
엑스포 시민광장에 설치된 주제전시관은 우리나라 달 탐사 원년의 해를 맞아 3D 달 탐사 동영상 상영, 한국형 실사체, 달착륙선, 달 궤도선 전시체험을 할 수 있는 달 탐사관을 운영하고 3D-프린터, 사물인터넷, VR, 드론, 로봇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 할 수 있는 과학체험의 장으로 평소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분야와 최근 유행하는 기술들을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특히, 사이언스관광열차 운영을 통해 특구 내 기관 투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였고, 전국단위의 가족 관람객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었으며, 행사장 인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우주의 신비를 과학과 예술의 융합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 대전 2016 코스모스전´과 연계 진행하여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보다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접근성 및 주차장, 축제 살거리(상품)와 먹거리가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었으며,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대표할 수 있는 컨텐츠 지속 개발과 수도권 및 전국권역으로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추진위원회에서는 내년에 국립중앙과학관의 `사이언스데이´와 연계하여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부주제를 선정하여 이와 관련된 주제전시관 킬러콘텐츠를 개발하고, X-STEM, 세계과학포럼 등 강연 주제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이언스관광열차를 확대 운영하고, 자유학기제 활용 전국 교육청 및 학교 홍보를 통해 관외 단체 학생을 모집하여 전국 축제로 개최하며, 행사장소를 원도심 지역으로 확대하여 한밭도서관의 과학나눔터 사업과 연계, 원도심 지역의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방향을 제시하였다.
권선택 시장은“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예년에 비해 규모과 내용면에서 진일보했고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며“내년에는 모든 계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운영상 문제점을 개선하여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평가결과 보고회에서 나온 개선부분 및 추진위원회 의견 등을 내년 사이언스페스티벌에 반영하여 대한민국 대표 과학 축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박미서기자
-
권 시장, 대전트램 외연 확대를 위한 광폭 행보
권 시장, 대전트램 외연 확대를 위한 광폭 행보
서울에서 열린 제26회 지방자치실천포럼 참여, 트램 기조발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2월 2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6회 지방자치실천포럼(대표 이달곤 前행정안전부장관)에 참석하여 `대중교통중심도시 대전, 트램 추진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다.
지난 11월 15일 대한교통학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을 개최한 이후 다시 한 번 `대전트램´ 정책의 전국 의제화에 나선 것이다.
지방행정연구원에서 주관하여 진행되는 지방자치실천포럼은 지역 현안과 실천적 대안 도출을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학계-연구기관-언론 등 오피니언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포럼이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지자체 중 트램을 최초로 도입하여 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대전시 대중교통 정책에 대해 높은 관심과 공감을 나타냈다.
권 시장은 기조발제를 통해 “트램은 단순히 자가용 중심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만이 아니라 도시문화를 바꾸고 사람중심의 인본주의 철학이 담겨있는 경제적인 대중교통 정책”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트램 도입은 대전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하였으나, 현재 대전을 넘어 전국 10여개 지자체에서 도입을 추진, 검토 중에 있는 만큼 이제는 지역 현안이 아닌 전국적인 정책 의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마지막으로 전국에서 가장 먼저 트램을 도입하는 만큼 트램의 이점을 적극 홍보하고 트램의 조기건설을 위해 조속한 법제도 정비를 노력 하는 등 선도적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앙정부, 학계, 언론계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
2017 대전 맨몸마라톤´ 참가자 유성온천 50%할인
2017 대전 맨몸마라톤´ 참가자 유성온천 50%할인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생 협력 프로그램 진행
지역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는 맥키스 컴퍼니(옛 선양 / 회장 조웅래)는 `2017 대전 맨몸마라톤´ 대회에 대전 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유성온천과 연계한 할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회 당일 참가자에 한해 배번호표를 제시하면 전국적으로 유명한 유성온천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장소는 경하온천호텔, 호텔아드리아, 유성호텔, 호텔인터시티, 레전드호텔 총 5곳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2일(화)에 (사)유성관광진흥협의회(회장 이재하) 호텔 대표자, 맥키스컴퍼니, 유성구청 담당자가 모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법을 모색한 결과이다.
당일 회의에 참석한 (사)유성관광진흥협의회 이재하 회장은 “새해 첫날 전국에서 모인 `2017 대전 맨몸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지역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며 “이에 민•관•단체가 하나 되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며 이번 유성온천 할인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2017 대전 맨몸마라톤´ 대회는 맥키스컴퍼니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내년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 엑스포시민광장 엑스포다리에서 출발한다. 이 대회는 친환경과학도시 대전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새해를 이색적으로 맞이해보자는 취지에서 올해에 이어 내년에 2회째를 맞이한다. 대회 홈페이지(www.djmmrun.co.kr)나 인터넷 검색창 `대전맨몸마라톤´을 통해 대회 정보검색과 대전의 관광자원(숙박, 음식, 관광지 등)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참가접수는 12월 11일(일)까지다.
맥키스 컴퍼니 김지하 CSV팀장은 “계족산 황톳길 조성/관리, 맨발축제, 숲속음악회,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등 맥키스컴퍼니의 CSV(공유가치창출)활동은 지역과 지역민을 제일 우선 순위로 생각한다.”며 “이번 유성온천 할인 프로그램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 진행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맥키스 컴퍼니는 계족산 황톳길 조성 및 관리, 맨발축제, 숲속음악회 등 매년 전국에서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계족산을 찾아와 여행, 숙박, 음식업 등 지역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30일(일) `2016년 계족산 숲속음악회´ 마지막 공연에서 대전광역시관광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바 있다.
박 향선기자
-
유성구 온천1동, 홍보대사(회장 손점옥)가 지난 29일부터 2일간 동주민센터 김장나눔 행사 개최
유성구 온천1동, 홍보대사(회장 손점옥)가 지난 29일부터
2일간 동주민센터 김장나눔 행사 개최
유성구 온천1동주민센터(동장 김동수)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온천1동 홍보대사(회장 손점옥)가 지난 29일부터 2일간 동주민센터에서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개최
이번 행사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서 기증받은 배추 200포기를 8명의 홍보대사들이 재료를 기증해 진행됐다.
이날 손수 담은 김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