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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계, 교통조사계 등 관련 부서 계장급 7명이 참석..인권존중 공감 T/F팀 회의 실시
생활안전계, 교통조사계 등 관련 부서 계장급 7명이 참석..인권존중 공감 T/F팀 회의 실시
경찰 접촉 민원인들의 고충 민원 및 인권 침해 요인 지속적으로 발굴 · 개선할 예정
대전유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감사관 백낙준)은 2017. 3. 30.(목) 09:00 ~ 10:00 유성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민원인 접촉이 잦은 생활안전계, 교통조사계 등 관련 부서 계장급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존중 T/F팀´ 회의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민원인 접촉이 잦은 생활안전계, 교통조사계 등 관련 부서 계장급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존중 T/F팀´ 회의를 실시
이번 회의는 현장 중심으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공감 받는 직무사례를 공유하고 민원인 인권 침해 요인을 사전 발굴·개선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향후 분기별 회의를 통해 경찰 접촉 민원인들의 고충 민원 및 인권 침해 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 · 개선할 예정이다.
백낙준 청문감사관은 “인권존중 T/F팀이 경찰 접촉 민원인들의 고충 민원 및 인권 침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대응함으로써 치안 고객만족도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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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 실시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시웅)는 2017년 3월 30일 목요일 16:00, 대청중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폴스카우트(Pol-Scouts)는 경찰(Police)과 걸·보이스카우트(Girl·Boy Scouts)에서 단원을 뜻하는 스카우트(Scouts)의 합성어로 `청소년 경찰 단원´을 의미한다.
대덕서 학교전담경찰관 프로그램인 폴스카우트(Pol-Scouts)는 경찰(Police)과 걸·보이스카우트(Girl·Boy Scouts)에서 단원을 뜻하는 스카우트(Scouts)의 합성어로 `청소년 경찰 단원´을 의미한다.
기존 명예경찰소년단 운영을 보완하여 담당 SPO의 SNS로 신청한 학생 중 선착순 선정, 또래보호활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참여 폭을 넓히고 자발적 예방활동을 통한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현장입단식을 통해 폴스카우트 명예배지를 수여함으로써 대원으로서의 소속감 및 사명감을 고취하였고, 학교전담경찰관과 폴스카우트 대원이 한 조를 이루어 학교, 학원, 번화가 등 청소년 밀집 지역 집중 순찰 활동을 통해 또래 지킴이 역할에 대한 성취감을 제고하였다.
대덕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정기적인 `폴스카우트´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우범 지역에 대한 안전도를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로 학교폭력 발생 방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선제적 대응과 효율적인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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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父子)가 3년 이상 우리동네지키기 순찰활동 하는 시민경찰 화제
부자(父子)가 3년 이상 우리동네지키기 순찰활동 하는 시민경찰 화제
박종섭씨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시민의식과 올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는 부자(父子)가 3년 이상 우리동네지키기 순찰활동을 함께 해온 박종섭(남,53세), 박중혁(남,13세)부자와 윤철호(남,42세), 윤현진(남,8세)부자 대원이 있어 화제다.
▲<사진제공=대전청>박종섭(남,53세), 박중혁(남,13세)부자와 윤철호(남,42세), 윤현진(남,8세)부자 대원
항상 밝은 모습으로 순찰을 하는 윤현진(남,8세)대원은 아버지(윤철호)의 손을 잡고 관내의 순찰대원들을 이끄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박종섭(박중혁 대원의 아버지)씨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시민의식과 올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아들의 손을 잡고 시민경찰 활동을 하여 너무 행복하다”라는 말했다.
한광림 월평지구대장은 “지역주민들과 합동으로 가시적인 순찰과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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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대전국제중․고등학교 설립 예정부지 현장방문 실시
교육위원회 대전국제중․고등학교 설립 예정부지 현장방문 실시
진행상황 브리핑 후 (구)유성중학교 건물, 운동장, 그린벨트 접합 지역, 체육관 등을 시찰하는 순서로 진행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제230회 임시회 기간중 대전국제중․고등학교 설립 예정부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제230회 임시회 기간중 대전국제중․고등학교 설립 예정부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오늘 현장방문은 교육청이 국제중고 설립 추진배경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진행 상황 브리핑을 진행한 후 구)유성중학교 건물, 운동장, 그린벨트 접합 지역, 체육관 등을 시찰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 “이제 4월 중순 중투위 심사결과가 나오면, 6월 회기에 공유재산 변경 동의안이 제출될 예정인데, 그때까지 학교 설립의 당위성과 소요예산 등을 철저하게 검토하여 합리적인 결론을 내릴 것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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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소년수련시설 등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대전시, 청소년수련시설 등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4.3~4.7, 도시락 김밥제조업소 등 식품안전관리 실태 중점 지도․점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체험학습 등 야외활동이 많은 봄 행락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청소년 수련시설, 도시락 과 김밥 제조업소 등 28개소를 대상으로 4월 3일부터 7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도시락 배달업체 홈페이지 캡쳐.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 대전식약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2개 반 6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청소년 수련시설 등의 식품안전관리 실태에 대하여 중점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위생모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 ▴식품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지하수 사용 청소년 수련시설 음용수 관리 적정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과 병행하여 제조업체에서 조리․판매하는 김밥 및 도시락류를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함께 검사한다.
대전시 원방연 식품안전과장은“봄철 일교차가 커지면서 음식물을 보관․관리․섭취하는데 조금만 소홀하더라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함께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손 씻기, 익혀먹기, 끊여먹기´를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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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정통계 수록된 『제55회 대전통계연보』발간
대전시, 시정통계 수록된 『제55회 대전통계연보』발간
사회변화 흐름 비교, 통계연보 정책개발 평가에 활용
대전시는 하루 평균 △38명 출생으로 절반 이상이 서구․유성구(22명)에서 출생하였으며, △19명 사망, △24쌍 혼인, △8쌍의 부부가 이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사회변화의 흐름을 한 눈에 비교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개발․평가에 활용하기 위해 통계를 체계적으로 종합 정리한`제55회 대전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제55회 대전통계연보´는 인구, 노동, 사업체, 주택, 교통, 복지, 환경, 공공행정 등 △17개 분야 350개 통계표, △전국통계, △국제통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성 기준일은 분야별 지표와 전국․국제 지표가 비교가 가능 하도록 2015년 12월 31일로 시점을 통일했다.
이번 연보에는 대전 시정 통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대전의 하루´를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하루 기준으로 △33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었고, △425천명이 시내버스를 △111천명이 지하철을 이용했고, △1인당 309리터의 수돗물을 사용하였으며, 하루 평균 △6개의 사업체와 △64명의 종사자가 증가하였으며, △1,180만 달러의 수출과 대덕특구내의 △67건의 특허출원이 발생하였다.
그 밖의 내용으로는 2015년 말 대전시 면적은 539.35㎢이며, 79개 행정동, 177개 법정동, 2,472개 통, 13,913개 반으로 이루어졌고, 당시 주민등록인구로는 총 597,008세대, 1,518,775명으로, 여기에 등록외국인(16,416명)이 포함된 인구로는 총 1,535,191명으로 전년대비 0.8% 감소하였다.
25세 이상 인구 중 배우자가 있는 경우는 704,448명(66.5%)이고, 사별한 인구는 80,745명(7.6%), 이혼 인구는 67,367명(6.4%)이며, 미혼인구의 경우 5년 전 대비 1.5%포인트 증가한 19.5%로 206,298명에 달한다.
경제활동의 경우, 고용률은 60.1%로 전년대비 0.7%포인트 증가하였으며, 실업률은 3.5% 수준으로, 이는 전국수준(3.6%) 보다는 낮으며, 국제통계 기준으로는 일본(3.4%), 홍콩(3.3%)와 유사한 수준임을 보였다.
대전시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2,212만 원으로, 전국평균(3,089만 원)의 71.6% 수준이나, 1인당 개인소득은 1,690만 원으로 전국평균(1,717만 원)의 98.5%로 울산, 서울, 부산에 이어 4위 도시의 위상을 보이며, 경제성장률은 2.2%로 전국수준(2.6%) 대비 0.4%포인트 낮고, 국제통계 기준으로는 중국(6.9%), 인도(7.6%)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치나, 미국(2.4%), 영국(2.3%)과 유사한 성장률을 보였다(일본의 경우는 0.5% 수준에 그쳤음).
물가상승률은 0.2%로 전국수준(0.7%)과 국제기준으로 중국(1.4%), 일본(0.8%) 보다는 낮고, 독일(0.2%)과 유사, 미국(0.1%) 보다 높으며, 그 외 주택보급률 102.2%로 전년대비 0.5%포인트 증가하였다.
그 외에도 연보에는 의료인수(20,285명), 초․중․고 학생 수(190,672명), 대덕특구 내 특허출원건수(174,271건), 범죄발생건수(49,593건), 공무원 수(7,263명) 등 다양한 통계가 수록되어 있으며, 연도별 변화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간추린 통계표와 그래프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대전시 최시복 정책기획관은 “통계는 정책방향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정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시정의 성과를 시민들과 소통하는 수단”이라며 “특히, 통계연보의 경우는 1989년 직할시 승격당시의 간행물을 보면 당시 시정운영을 위한 관심지표로 TV․라디오 보급대수, 1인당 흡연지출액, 저축 등의 통계가 관리되었던 바, 통계연보에는 시대별 시정 방향과 사회상이 반영되어 있는 중요한 기록물이기에, 앞으로 대전시 통계연보에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4차 산업혁명 등을 대비한 다양한 미래 경쟁력 측정 항목들을 개발, 정책에 활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55회 대전통계연보´는 시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에서 전자책(e-Book)으로 볼 수 있으며, 시 공공도서관 등에서 간행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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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학 협력을 통한 진로교육 내실화 도모..21개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 간담회 개최
관․학 협력을 통한 진로교육 내실화 도모..21개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 간담회 개최
현직 진로담당 교사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 현실적이고 발전적인 진로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자유학기제 지원 등 청소년 진로교육 내실화 및 교육공동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 간담회를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1개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 간담회에 참석한 허태정 유성구창이 유성구의 진로교육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21개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진로지원진학센터 팀장, 청소년수련관 사무국장, 담당 공무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구는 지난해부터 시행된 자유학기제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직 진로담당 교사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 현실적이고 발전적인 진로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유성구의 진로교육 정책방향 공유, 일선 현장에서 느끼는 교사들의 진로교육의 고충과 의견수렴, 2017년 제3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청소년 진로직업체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과 자유학기제 관련 학교 연계 프로그램 발굴 등도 논의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진로교육은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제는 지역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제대로 준비해야 할 과제다”라며 “진로담당교사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해 진로교육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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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외국인 10명 대상 기초질서예방, 3대반칙 근절 등 범죄예방교실 개최
다문화 외국인 10명 대상 기초질서예방, 3대반칙 근절 등 범죄예방교실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는 2017. 3. 29(수) 12:00 ∼ 12:45 서구 월평종합사회복지관 2층 교육실 에서 다문화 외국인 10명을 대상으로 기초질서예방, 3대반칙 근절 등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다문화가정 안정정착을 위한 범죄예방 교실 개최
이날 범죄예방교실에는 중국 등 5개국 결혼이주여성과 체류 외국인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대한민국 법규 위반 유형과 범죄 피해 발생 시 대체요령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둔산서 외사계 에서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유학생이 증가 추세에 있어 외국인들이 한국법이나 범죄대처요령의 부지로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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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사업소와 함께 보문산 행복숲길 112 위치표지판 부착식
공원관리사업소와 함께 보문산 행복숲길 112 위치표지판 부착식
위치표지판으로 등산로 안전활동 전개..위급상황시 112신고 골든타임 확보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29일 대전광역시 공원관리사업소와 함께 보문산 행복숲길 위치표지판 부착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공원관리사업소와 함께 보문산 행복숲길 112 위치표지판 부착식
이날 부착식에는 태경환 중부경찰서장, 이희경 공원관리사업소장 등이 참여하였다.
지난 해 6월 개통한 보문산 행복숲길의 경우, 위급 상황시 특이점이나 지번을 알기 어려워 신고자가 위치를 특정하기 어렵고 경찰이 출동해도 현장을 찾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 위치표지판 부착을 통해 정확한 위치확인으로 신속 대응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은 보문산 행복숲길 내 정밀 범죄예방 진단으로 취약 개소를 파악하고, 공원 내 공중화장실 비상벨, 주요 등산로 입구 방범용 CCTV, 가로등 추가 설치 협의 등 공원관리사업소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안심하고 등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태경환 서장은 “날이 따뜻해지면서 등산객들이 많아지는데, 이번 위치표지판 설치로 지역주민들이 마음 편하게 등산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중부경찰은 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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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160여명과 함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엄마손 캠페인 펼쳐´
매봉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160여명과 함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엄마손 캠페인 펼쳐´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는 대덕구 송촌동 소재의 매봉초등학교에서 1학년 신입생 160여명과 함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엄마손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매봉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160여명과 함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엄마손 캠페인 펼쳐´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행안전 이론 교육과 실제 학교 앞 횡단보도로 이용하여 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날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도 참석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실습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대전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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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택시(주)등 86개 업체 택시 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스티커를 부착
유진택시(주)등 86개 업체 택시 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스티커를 부착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스티커 1000매 자체 제작 승객들이 쉽게 볼 수 있는 뒷좌석 손잡이에 부착, 홍보효과 높여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대전 택시조합과 협업하여 유진택시(주)등 86개 업체 택시 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스티커를 부착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택시조합과 협업하여 유진택시(주)등 86개 업체 택시 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스티커 부착
▲<사진제공=대전청>“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스티커 1000매를 자체 제작하여 승객들이 쉽게 볼 수 있는 뒷좌석 손잡이에 부착, 홍보효과 높여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스티커 1000매를 자체 제작하여 승객들이 쉽게 볼 수 있는 뒷좌석 손잡이에 부착, 홍보효과를 높이도록 하였다.
경찰은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홍보스티커가 택시 뒷좌석 손잡이에 부착돼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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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2017년 순도 999.9 호랑이 불리온 메달´ 3월 29일 판매 개시 !!!
조폐공사, `2017년 순도 999.9 호랑이 불리온 메달´ 3월 29일 판매 개시 !!!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시리즈´두번째 작품
- 7.78g, 15.55g, 31.1g 등 3종류 1만개 한정 판매 … 가격 작년 대비 평균 10% 낮춰
- 섬세한 호랑이 디자인에 금(金) 순도와 중량 보증, 수집 문화 저변확대 기대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쇼핑몰 www.koreamint.com)가 지난 해 우리나라 최초로 출시한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2017년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신제품 발표회를 3월 29일(수) 서울 영업개발단에서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쇼핑몰 www.koreamint.com)는 지난 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출시한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2017년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신제품 발표회를 3월 29일(수)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불리온 메달 전담 판매 3사 대표와 기념촬영(사진 왼쪽부터 케이앤글로벌 김용일 대표, 조폐공사 김화동 사장, 풍산화동양행 이제철 대표, 삼성금거래소 박내춘 대표)> [사진-한국조폐공사]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은 중량 7.78g, 15.55g, 31.1g 등 3종으로 조폐공사가 순도(Au 999.9)와 중량을 보증하는 한편 1만85장 한정 판매하고 특히 불리온(Bullion) 메달은 골드바나 금궤처럼 지금(地金) 형태의 메달로서 판매가격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판매 시점의 금 가격에 따라 그때그때 변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 량
소 재
크 기
한정수량
위변조방지요소
31.1g
Au999.9
35㎜
2,017장
특수 잠상,
밀 선,
고유 홀마크
15.55g
Au999.9
28㎜
4,034장
7.78g
Au999.9
22㎜
4,034장
특히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 앞면에는 호랑이가 힘차게 포효하는 모습을, 뒷면에는 한글을 활용해 한반도를 형상화한 모습과 호랑이 무늬를 함께 표현함으로써 예술성을 높인 동시에 아울러 위변조 방지를 위해 조폐공사 고유 홀마크와 보는 각도에 따라 글자가 변화되는 잠상기법, 동전(주화)에 적용되는 밀선(메달 측면 선 새김) 기법을 적용했다.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은 풍산화동양행(전화 02-3471-4586~7), 삼성금거래소(02-764-2869), 케이앤글로벌(02-2069-0545) 등 전담 3개 판매사를 통해 판매된다. 판매 가격은 금 시세와 연동해 매일 결정(변동)된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되는 불리온 메달의 품질 수준은 UNC(Uncirculated·비유통 주화)급”이라며 “지난해 판매한 제품보다 가격을 10% 정도 낮춘 것이 특징”이라고 한국조폐공사는 설명했다.
아울러 조폐공사는 지난해 최초 출시한 호랑이 불리온 메달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실적 표현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품질수준 등 공정 조정으로 판매가격을 인하해 투자가치와 수집가치를 높인 이번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을 출시하였다. 이로써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수집문화가 저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 발표회에서 김화동 조폐공사 사장은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은 화폐 제조에 적용되는 첨단 보안기술과 예술성을 접목한 대표적인 문화 메달”이라며 “매년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예술성 높은 다양한 호랑이 메달을 내놓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10-2460-9362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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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박물관 사진展 `숨 – 사진, 찰나의 그 숨소리´ 4월 23일까지 열려...
화폐박물관 사진展 `숨 – 사진, 찰나의 그 숨소리´ 4월 23일까지 열려...
- 대전‧충청지역 사진작가 동호회`발찍사´작품전 … 3.28 ~ 4.23일
- 함께 숨 쉬는 세상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 선보여…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가 3월 28일(화)부터 4월 23일(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사진작품展 `숨 – 사진, 찰나의 그 숨소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충청 지역 사진작가 동호회인 `발찍사(발로 찍는 사진사들)´ 회원들의 작품전으로 올해가 7회째로 9명의 작가가 엄선한 23점의 사진 작품들이 전시된다.
순간적으로 표현되는 사진 작품 속 숨소리를 의미하는 이번 사진전 주제 `숨´에 맞춰 사람 또는 자연의 숨 쉬는 모습을 담았다. 각 작품 제목과 실제 사진 작품을 보며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숨소리를 함께 느껴보는 것이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3월말부터 시작되는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봄의 기운을 듬뿍 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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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112 무전지령 경진대회」개최
대전서부경찰서, 「112 무전지령 경진대회」개최
대전서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17. 3. 28(화) 09:00 대전서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1분기 무전지령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서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17. 3. 28(화) 09:00 대전서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1분기 무전지령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사진-대전청)
이번 대회는 112종합상황실 상황요원들에게 가상의 현장상황을 부여, 신고 접수부터 종결까지 대화식 시나리오 작성, 상황팀별 시나리오에 따라 지령 시연, 팀별 지령․지휘 능력 및 협업도 등을 평가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앞으로 분기별 상황요원, 지역경찰, 형사 등 전 기능이 참여하는 무전지령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실제 중요사건 발생 대비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 시민을 위한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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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
아이들이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계장 박성윤)은 ´17. 3. 28.(火) 신학기를 맞아 정림동 수미초등학교에서 학교장 및 교직원, 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안전한 등굣길”캠페인을 실시했다.
▲ 아이들이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사진-대전청)
이날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주․정차차량 이동조치와 어린이보호구역내 서행을 유도하면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일일이 막대사탕을 나눠주고 신학기 학교폭력을 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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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활사업단 경로당 시설관리 위탁 협약 체결
유성구, 자활사업단 경로당 시설관리 위탁 협약 체결
지역사회복지증진과 저소득층 자활지원을 위한 협력모델로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8일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과 경로당 시설관리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로당 시설관리 위탁 협약은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의 「조은환경만들기」 자활사업단이 일반지역에 위치한 경로당의 순회점검을 실시하고 시설고장 등 불편사항 발생시 즉시 개보수 및 위생환경을 위한 방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은환경만들기」자활사업단은 10명의 근로자가 참여하는 환경개선사업단으로 일반노동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이다.
유성구에서는 본 협약으로 경로당 불편 민원의 즉시처리로 경로당 어르신의 이용편의가 좋아지고 시설 보수에 소요되는 예산 절감 효과와 더불어 자활사업단은 기술능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는 창업을 통한 경제적 자립의 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공공서비스 영역과 연계하여 저소득층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협력모델”이라며 “앞으로 자활사업단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사업효과 분석을 통해 확대 방안 등을 계속 고민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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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KOTRA Kodits, 전국 최초로 대전지역 국방기업 해외시장 개척 위해 공동사업 펼친다
대전TP-KOTRA Kodits, 전국 최초로 대전지역 국방기업 해외시장 개척 위해 공동사업 펼친다
3월 29일 해외방위산업시장진출지원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지역 방위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대전테크노파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Kodits)가`해외방위산업시장진출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29일 오후 3시 대전TP 대회의실에서 대전테크노파크 편광의 원장과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안성일 센터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지역 방위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들은 범부처 방산수출 지원기관인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와 대전테크노파크에서 공동 추진하는 해외방산사절단(연 2회)에 참가할 경우 현지 바이어 발굴, 사업설명회 및 상담회 개최, 통역지원 등 현지 행사비는 국비로 지원받고, 항공권 및 출장비(1인), 홍보물 제작 등 현지 출장비는 시비를 통해 일부 지원을 받게 된다
또 오는 5월말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가 추진 예정인 `중동-아프리카 방산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대전지역 방위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들은 국시비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된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오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중동-아프리카 방산무역사절단´ 참가기업 공모 후 선정하여 현지 출장비 및 홍보물 제작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유세종 과학경제국장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시비를 투입해 시 특화산업으로 국방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면서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와 체결한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지역 국방산업 관련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는 범부처 방산수출 지원기관으로 산업부, 국방부, 방사청 등 정부부처와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지원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상설지원조직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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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마세요! 의심되는 전화가 오면 끊으세요!
속지마세요! 의심되는 전화가 오면 끊으세요!
경로당에 방문하여 2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 치안설명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이성재)에서는 2017. 3. 27.(월) 갈마동 소재 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하여 2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 치안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갈마지구대,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 치안설명회 가져
이번 치안설명회에서는 보이스피싱의 유형과 실제 최근 피해 사례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예방법을 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재 갈마지구대장은 “보이스피싱은 사람들의 불안감을 이용한 심리범죄이기 때문에 의심되는 전화가 오면 일단 끊고, 가족 또는 주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112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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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서다-보다-걷다“ 횡단보도 건너기 3원칙 등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김창준)는 2017년 3월 3일부터 판암초등학교 등 4개교를 방문하여 500여명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신학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다-보다-걷다´ 횡단보도 건너기 3원칙 등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신학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다-보다-걷다´ 횡단보도 건너기 3원칙 등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교통습관을 길러 주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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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개발에서 창업자금까지 지원합니다
아이템 개발에서 창업자금까지 지원합니다
대전시, 맞춤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 거주자 대학(원)생 및 청년들을 위하여 ′창업 붐′을 조성하고자 예비창업자를 발굴·지원하는 맞춤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2017년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실시한다
▲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은신청기한은 오는 4월 20일까지 이다.사진제공-대전경제통상진흥원
맞춤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은 창업에 의지를 가진 대학생과 청년들이 실질적 사업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창업교육 및 사업화 자금을 매년 20억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이전 단계에서부터 창업에 필요한 교육, 창업경진대회, 사무실 무상 제공 등 창업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원분야로 전기, 정보 등의 기술창업과 컨텐츠 개발, 문화, 교육 등 지식창업 2개 분야 100여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대학생과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평소 사업아이템을 생각하지 못한 창업희망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창업전문가로부터 창업아이템 개발에서 확정까지 함께 고민하고 분석하여 희망자 스스로에게 맞는 개인별 맞춤식 창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자본력이 취약한 창업자들을 위하여 일부 자금을 先지급하고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창업자로 선정될 경우 추가자금(최대 50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최대한의 편의를 도모한다
뿐만 아니라 후속지원 단계에서는 우수창업자가 유망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개척을 위한 시제품 제작 및 각종 홍보지원, 글로벌 진출 등도 지원한다
올해, 7년째를 맞이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10년 14개 대학 창업지원을 시작, 지금까지 822명의 사업자를 선정하였으며 지원을 받은 264개사로부터 총 333억원의 매출을 보이는 등 매우 내실있는 성과를 이루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유망 창업기업을 조기에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는 물론 대전 청년창업 지원시책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32) 및 대전비즈 홈페이지(www.dibiz.or.kr)를 참고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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