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박물관 사진展 `숨 – 사진, 찰나의 그 숨소리´ 4월 23일까지 열려...
- 대전‧충청지역 사진작가 동호회`발찍사´작품전 … 3.28 ~ 4.23일
- 함께 숨 쉬는 세상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 선보여…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가 3월 28일(화)부터 4월 23일(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사진작품展 `숨 – 사진, 찰나의 그 숨소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충청 지역 사진작가 동호회인 `발찍사(발로 찍는 사진사들)´ 회원들의 작품전으로 올해가 7회째로 9명의 작가가 엄선한 23점의 사진 작품들이 전시된다.

순간적으로 표현되는 사진 작품 속 숨소리를 의미하는 이번 사진전 주제 `숨´에 맞춰 사람 또는 자연의 숨 쉬는 모습을 담았다. 각 작품 제목과 실제 사진 작품을 보며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숨소리를 함께 느껴보는 것이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3월말부터 시작되는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봄의 기운을 듬뿍 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