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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전 도시디자인 새롭게 구현한다
2025년 대전 도시디자인 새롭게 구현한다
「2025 대전 도시디자인기본계획」확정, 추진전략 및 가이드라인 구체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25년을 목표로 고품격 디자인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기존`2020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기본계획´을 재정비한`2025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기본계획을´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재정비한 도시디자인기본계획은 국·내외 도시디자인 사례분석과 시민의식 조사를 통해`대전, 도시디자인을 켜다´라는 비전과`도시디자인으로 구현되는 아름다운 과학도시, 대전´을 목표로 4대 추진전략을 설정하였으며, 실행체계 정립과 선도사업 발굴, 디자인가이드라인 등을 여건변화에 맞게 조정하고 구체화했다.
주요 재정비 내용을 보면, 첫째 개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도시디자인, 경관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범죄예방도시환경디자인 등을 통합하고 지향점을 분명히 하여 일관된 대전 도시정체성을 확립하도록 하였다.
둘째, 도시디자인기본계획과 도시디자인지침의 구체화이다. 최근 도시디자인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대전의 도시디자인 목표를 구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하여 공적공간을 대상으로 적용되어야 하는 지침도 기존 형식위주에서 벗어나 합리적이고 누구나 쉽게 이해되고 실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셋째, 도시환경색채기본계획의 색채범위 개선이다. 도시 공간의 특성화로 장소성 실현과 개성을 살린 경관이 연출을 위하여 기존 중점경관관리구역의 보조색·강조색 색채범위를 개선하여 보다 밝고 다양한 컬러가 적용되도록 했다.
넷째, 다양한 도시디자인사업의 발굴이다. 도시디자인 기본계획의 비전, 목표, 전략을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18개의 도시디자인 사업을 발굴하였고 이중 시급성, 효과성, 관점의 우선순위에 따라 7개 선도사업을 선정했다.
신성호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그 도시만의 특징적인 정체성을 찾는 것부터 시작되므로, 금번 2025 도시디자인기본계획도 이에 부합하게 대전만의 Story와 Contents개발 등 도시정체성 확보에 주력하였다”면서“앞으로 본 계획을 근간으로 체계적인 도시디자인 관리와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전력하고, 발굴한 사업들도 정부공모 사업제안과 예산 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025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기본계획을 시는 물론 각 자치구, 유관기관·단체에 전파하여 실행 가능한 통합 디자인의 기본 틀로 활용하여 각종 시책과 관련사업 등에 반영 할 예정이고, 심의 및 자문시 검토기준으로 활용하여 객관성 확보와 일관된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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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권 시장,“예비군의 사명감 고취와 사기 진작 위해 훈련여건 향상 노력”
대전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권선택 시장)는 예비군 창설 제49주년을 맞아 4일(화)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예비군의 날 기념식.사진제공-대전시청
기념식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시 교육감, 제32보병사단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및 통합방위 위원과 군·예비군지휘관, 여성예비군, 특전예비군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권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최근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대남도발을 대비해 지역을 지키는 예비군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예비군의 사기진작과 훈련 여건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유공자 표창, 권선택 시장의 식사, 대통령권한대행 축하 메시지 대독, 김경훈 시의회 의장의 축사, 예비군대표의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비군 육성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1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했다.
한편, 예비군은 `68년 1.21사태 등 한반도 안보상황이 불안한 시기에 전역 군인을 무장하여`내 고장, 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 라는 기치 아래 `68년 4월 1일 대전공설운동장에서 창설되었으며, 후방지역을 지키는 주역으로서 대침투작전 참가,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향토 수호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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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벚꽃축제 행사장 방문 주민들에게 사이버불링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 실시
관내 벚꽃축제 행사장 방문 주민들에게 사이버불링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정규석)은 2017. 04. 01(토) 10:00경, 관내 벚꽃축제 행사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사이버불링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벚꽃축제 행사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사이버불링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관내 주민들과 소통하며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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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버스와 민간 의료기관이 연계한 `버스와 버스가 만나는 날´ 추진
건강 100세버스와 민간 의료기관이 연계한 `버스와 버스가 만나는 날´ 추진
유성구 건강100세버스, 충남대병원·플랜트치과 진료버스 연계 건강서비스 제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3일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건강100세버스와 민간 의료기관이 연계한 `버스와 버스가 만나는 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일 유성문화원에서 유성구 보건소 건강100세버스와 플랜트치과 진료버스가 함께 `버스와 버스가 만나는 날´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건강 상담 및 구강치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유성구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건강100세버스와 전문 민간 의료기관인 충남대병원, 플랜트치과가 함께 진료를 펼쳐 주민들에게 내실 있고 편리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기본적으로 건강100세버스를 통해서는 혈압과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골밀도, 체성분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충남대병원 버스에서는 동맥경화검사 및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플랜트치과 버스에서는 충치치료, 치석제거, 의치점검 등 구강검진이 이루어진다.
운영 일정은 건강100세버스와 함께 ▲4월 3일 유성문화원에서 플랜트치과 진료버스가 운영됐으며 ▲4월 5일 유성구 노인복지관에서 충남대병원 진료버스가 ▲ 5월 24일 유성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3대의 버스가 모두 만나 주민들과 장애인을 위한 통합 건강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건강도시 유성구현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초점을 두었다"며 "향후 다양한 건강측정 및 사후관리를 위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100세버스는 연중 신청·접수를 통해 건강측정과 건강 상담 서비스(☎611-5042)를 받을 수 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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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 맞이 예방 리플릿 홍보 물품 배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 맞이 예방 리플릿 홍보 물품 배부
대전유성경찰서 사이버팀(팀장 권기성)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을 맞아 2017. 4. 1.경 대전시티즌과 안양FC의 프로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3대 사이버 반칙 (▵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입장객들에게 나누어주며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시티즌과 안양FC의 프로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3대 사이버 반칙 (▵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입장객들에게 나누어주며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은 경찰의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확보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5. 4.에 처음 제정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한편, 경찰에서는 2017. 2. 7.부터 5. 17.까지 100일간 『3대 사이버 반칙(▵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하고 있으며, 국민들께서는 피해를 당하였거나, 지인들의 피해 상황을 알고 있을 때 신속히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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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차량털이범, 시민 신고로 신속 출동하여 검거
상습 차량털이범, 시민 신고로 신속 출동하여 검거
차량털이범 신고한 모범시민에 감사장과 신고보상금 수여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3일 경찰서 사랑홀에서 대전 중구에 거주하는 시민A씨(남, 50세)에게 차량털이범을 발견하고 신속히 112로 신고하여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서장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중구에 거주하는 시민A씨(남, 50세)에게 차량털이범을 발견하고 신속히 112로 신고하여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태경환경찰서장이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제보자인 시민 A씨는,지난 3. 16. 20시경 대전 중구의 한 교차로를 운행하다 수상한 사람이 주차된 차량을 살피고 있는 현장을 목격, 혹시 차량털이 절도범인 것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112에 신고하여 순찰차가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태경환 서장은, “신속한 판단과 용기있는 행동으로 피의자를 조기에 검거 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시민들과의 협력을 통한 치안활동이 중요한 만큼 경찰과 시민간의 협력체제를 유지하여 범죄로부터 가장 안전한 중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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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 초청 제6회 금강로하스축제 4월7일부터 대청공원 일원에서 3일간 개최
변진섭 초청 제6회 금강로하스축제 4월7일부터 대청공원 일원에서 3일간 개최
로하스 걷기대회, 청소년가요제, 캠핑페스티벌, 반려동물 슈퍼페스티벌 개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을 대표프로그램으로 추진하며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깔고 소풍처럼 즐길 수 있는 음악축제´를 주요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7일에는 페스티벌 전야제로 열리는 `금강로하스 전국청소년 가요제´를 `금강로하스 전국청소년 가요제´를 통해 재능과 끼가 있는 청소년의 흥겨운 자리가 펼쳐진다.
`금강로하스 전국청소년 가요제´ 4월7일 오후 19시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특설무대 [사진-대덕구청]
8일에는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 ▲금강로하스 걷기대회 ▲로하스캠핑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개막 첫날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의 전야제로 MBC 라듸오 함께하는 금강로하스 전국 청소년 가요제가 MBC 라듸오 “정오의 희망곡” 특별편성으로 진행 되어 전국의 내노라하는 재능과 끼가 잇는 청소년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최종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이 재능과 끼를 발산하며 축제의 시작을 선도한다.
금강로하스 걷기대회. 4월8일 용정초교~대청공원(5.6KM) 오전 9시~12시까지 [사진-대덕구청] 특히 축제 2일차에 개최되는 금강로하스 걷기대회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아름다운 금강과 대청호를 끼고있는 로하스 해피로드(로하스 트레킹 코스)를 가족과 함께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동시에 경품으로 나온 자전거, 엔제리너스 커피쿠폰의 행운까지 얻을 수 있는 가족형, 연인형 축제가 개최된다.
로하스캠핑 페스티벌. 4월8일~9일 로하스가족공원 워터캠핑장 [사진-대덕구청]또한 축제기간 중 1박2일로 개최되는 “로하스캠핑 페스티벌”이 행사장 내 워터켐핑장에서 개최되어 캠프파이어 및 레크레이션을 통한 가족 간 화합과 사랑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8일부터 9일 양일간 어반자카파, 볼빨간사춘기, 변진섭 등 총 15팀의 뮤지션들이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봄날의 벚꽃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다.
축제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전날에 이어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과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이 열리며, `커피와 어울리는 브런치´를 주제로 하는 `엔젤브런치 요리대회´가 개최된다.
이밖에도 대청호수몰민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된 대청호 수몰민 전시회, 생명의 방생, 사랑의 손편지 쓰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벚꽃이 만개한 대청공원 잔디밭 아래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가족, 친구, 연인들이 많이 참여하시어 힐링하고 소통하며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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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5월 2일까지
올해부터는 `안분신고서´가`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통합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16년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를 5월 2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액에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하여 세액을 산출한 다음 기 특별 징수된 이자 ․ 배당 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를 차감한 금액으로 신고 납부해야 한다.
또한,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 ․ 도에 있는 법인의 경우는 사업연도 종료일(12.31) 현재 종업원 수 및 건축물 연면적에 따라 각각 안분 계산하여 안분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종전`안분신고서´가`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통합되었고, 과세표준 경정 청구 시 본점 소재지 지자체에 일괄 신청토록 간소화 되었으나, 안분대상 법인임에도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한 경우에는 수정 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고납부 방법은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전자신고하거나 구청 세무과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서를 제출하고 납부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인터넷 접속 과부하 와 금융기관 업무량 집중 등으로 불편함이 예상되므로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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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 운영
보문산 숲에서 4~10월까지,전문가 강의, 자연 생태숲 체험 등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환경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보문산 숲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예방치유(에코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에코힐링프로그램 강의.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프로그램은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경성질환 유소견이 있는 대전시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교에서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추천받아 390명을 선발했다.
운영은 상반기(4~6월), 하반기(9~10월)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 보문산 숲 치유센터(중구 대사동 소재)에서 약 3시간에 걸쳐 진행하며, 1기당 25명 내외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성질환 전문가의 강의와 상담을 통해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요령 등을 제공하고, 보문산 주요 숲길을 걸으면서 숲 속의 피톤치드를 마시고 자연놀이, 숲속명상을 통해 자연을 느껴보고,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친환경 허브 화분, 모기퇴치제 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의 시간도 갖게 된다.
대전광역시 전재현 환경정책과장은“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경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보문산 자연 속에서 면역력 증진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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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식중독 발생 제로를 위해 나선다
유성구, 식중독 발생 제로를 위해 나선다
대전 시내버스 및 대형 LED전광판 활용 식중독예방 전면적인 중점 홍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부터 식중독예방을 위해 대전시내버스 및 대형 LED전광판 등을 활용한 전면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1일부터 유성구가 대전시내버스 8대 및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 식중독예방 3대 실천요령 등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
식중독은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4월~5월)에 음식물 변질, 식중독균의 다량 증식 등으로 식중독 발생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구는 주민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홍보방법에 나섰다.
우선 유성구 주요 노선 시내버스 8대에 손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 식중독예방 3대 실천요령과 생활식단 나트륨 줄이기 운동을 4월부터 3개월 동안 중점 홍보한다.
또한, 만년교, 과학공원네거리, 한밭대학교 정문 총 3곳의 대형 LED전광판에는 구에서 자체 제작한 식중독 예방요령 동영상광고도 연중 표출한다.
박동우 위생과장은 “이번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전면적인 홍보 시행으로 주민들의 식품위생과 음식문화에 대한 인식수준 향상이 기대된다”며 “더 나아가 건강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음식문화개선 홍보사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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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물사랑 대청호 마라톤대회장 교통소통 및 3대 교통반칙 행위 추방에 대한 홍보 활동 실시
2017 물사랑 대청호 마라톤대회장 교통소통 및 3대 교통반칙 행위 추방에 대한 홍보 활동 실시
대청호 마라톤 행사에 주변 진․출입로 및 인근 주요 교차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어 동부경찰서 35명의 경찰들이 교통관리에 나서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김창준)는 2017 4. 1.(토) 07:00~13:30물사랑 대청호 마라톤대회장에서 교통소통 및 3대 교통반칙 행위 추방에 대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2017 물사랑 대청호 마라톤대회 교통소통 및 관리 실시
3000명 가량 참여한 17년 물사랑 대청호 마라톤 행사에 주변 진․출입로 및 인근 주요 교차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어 동부경찰서 35명의 경찰들이 교통관리에 나섰다.
또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3대 교통반칙 OUT」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였다.
교통안전계장은 “오늘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3대 교통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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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제19대 대통령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
대전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서안태)은 30일 오전 10시경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전시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문복만 지도계장을 초청하여 선거법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전시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문복만 지도계장을 초청하여 선거법교육을 실시했다.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을 비롯한 경찰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공직선거법 바로알기´를 주제로 선거운동의 기능별 사례와 주요선거범죄 위반사례, 최근 법률 개정 내용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지능범죄수사팀장 서안태는“선거사범에 대하여 법과 원칙에 따른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진행으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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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기관이 모여 가정폭력 근절 및 피해자 보호․지원 위한 “가정폭력 솔루션팀 사례회의” 개최
10개 기관이 모여 가정폭력 근절 및 피해자 보호․지원 위한 “가정폭력 솔루션팀 사례회의”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은 2017. 3. 30(목) 15:00경 여성청소년과, 도마권역 희망티움센터, 도마2동주민센터, 대전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10개 기관이 모여 가정폭력 근절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가정폭력 솔루션팀 사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서부경찰서
이번 회의는 상습 가정폭력으로 인한 피해사례들을 선정하여 경찰,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가정폭력 솔루션팀이 가정폭력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적극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추진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상습·고질적인 가정폭력, 아동학대, 노인학대 등에 대한 엄중한 수사와 더불어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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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 1분기 전국 Top-Cyber Team 선정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 1분기 전국 Top-Cyber Team 선정
여성으로 위장하여 66개의 남성 자위영상을 제작하고, 600여명의 남성 자위영상을 판매‧유포한 피의자를 검거 구속
어느 늦은 밤, 사이버수사대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저의 알몸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어요´ 남성인 그는 다급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한다.
인터넷에 유포된 알몸영상은 대부분 피해자의 동의 없이 촬영되고, 이 영상은 촬영만으로 끝나지 않고 피의자들이 금원을 갈취하기 위한 협박의 수단으로 이용하거나, 인터넷에 불특정 다수인에게 판매되는 제2의 범죄로 확장된다.
▲<사진제공=대전청><Top-Cyber Team -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왼쪽부터 경사 김리수, 경사 최태순, 경감 홍영선(팀장), 이철성 경찰청장, 경장 정상희, 경위 강경윤
피해남성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스마트폰, SNS 등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급속도로 광범위하게 유포된 알몸 영상으로 인해 자살을 고민할 정도로 고통 스러워 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낳고 있다.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테러 수사팀(팀장 홍영선)은 자신의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영상녹화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여성으로 위장하여 66개의 남성 자위영상을 제작하고, 600여명의 남성 자위영상을 판매‧유포한 피의자를 검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혐의로 지난 1월 6일 구속했다.
2015년 6월부터 베트남 호치민에서 4개의 음란사이트를 조직적으로 운영하여 아동음란물을 게시하는 등, 음란물 5만 7천여 점을 업로드하여 인터넷에 유포한 일당 6명을 베트남 경찰과 국제 공조수사를 벌여 6명 전원 검거, 3명을 구속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2017년 1분기 전국 180여 팀 중 최고의 팀인 Top-Cyber Team에 선정되어 경찰청장 포상을 수상했다.
국경없는 사이버 범죄에 대한 끈질긴 추적 국가에도 경계가 있고, 경찰관도 관할이 있지만 사이버범죄는 국경이 없다. 사이트를 추적하다 보면 범죄의 발원지가 해외로 나오는 것에 놀라는 사이버수사관은 없다.
지난 달 검거한 해외 음란사이트의 경우에도 수 년 전만 하더라도 베트남으로 운영장소가 확인되면 더 이상 수사진행이 어려웠겠지만, 최근에는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2016년의 경우 62개국이 참가한「국제 사이버범죄 대응 심포지엄」이나 각종 국제협력회의 등을 통해 사이버범죄에 대한 외국 경찰과의 공조가 점차 공고해 지고 있어, 해외에서 불법사이트를 운영한다고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는 어렵다는 게 경찰 관계자의 설명이다.
진화하는 사이버범죄, 팀웍, 자긍심 사이버범죄의 수법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컴퓨터, 인터넷, 모바일에서 클라우드, 빅데이터, 랜섬웨어, 핀테크, 블록체인 등 IT 기술이 진보·융합되는 만큼, 사이버범죄도 빠르게 그 기술을 이용하는 범죄로 트랜드가 바뀌어가고 있어 사이버수사관도 매 번 사건을 대할 때마다 신중하다.
홍영선 팀장은 매 번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들을 사명감을 갖고 다각적인 방법으로 연구하며 해결해 나가는 팀원들이 자랑스럽다면서, 현장경험이 풍부한 팀원과 컴퓨터 전문가로 특채된 팀원과의 조화로운 팀웍이 소통하며 얻어낸 노력의 결과라고 말한다.
사이버수사관들은 다른 수사관들과 달리 컴퓨터를 이용한 잦은 분석과 모니터링 등 컴퓨터와 지내는 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어 안구건조, VDT 증후군 등 직업적인 질환에 시달리고, 사이버공간에 관할이 없어 서울, 부산 등 장거리 출장에 어려운 근무여건 이지만,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나날이 새로워지는 범죄수법에 선제적 대응을 하며 늘 새로운 범죄를 수사한다는 점에서 상당한 자긍심을 갖고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매년 4월 2일(사이버)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매년 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이다. 2015년 4월 사이버범죄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제정되어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 4월 2일은 사이버(Cyber)의 `사(4)´ `이(2)´를 따서 선정한 것이며,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한 국민참여로 `사이버안전´ 붐 조성을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의 일환이다.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주소, 이메일, 첨부파일 등은 절대 열지 않고,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등의 사진을 컴퓨터나 휴대전화에 저장해서도 안 된다. 사이버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프로그램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실시간 감시상태를 유지한다.
휴대전화에는 경찰청에서 제작한 `사이버캅´ 앱(App)을 깔면
- 인터넷 사기가 의심될 때 상대방의 전화번호와 계좌번호를 이용하여 사 기피해 이력을 조회해 볼 수 있고,
- 스미싱과 파밍을 탐지하고 공유기 변조여부도 확인 가능하며,
- 신종 피해경보에 대한 안내를 받아볼 수 있어 여러모로 유용하다.
대전지방경찰청은,사이버예방의 날을 맞아 예방정책을 국민에게 적극 홍보하고, 유관기관 등과도 적극 협력하여 안전한 사이버치안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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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주말 축구장 찻아 식목일 및 산불예방 홍보
신원섭 산림청장 주말 축구장 찻아 식목일 및 산불예방 홍보
대존월드컵경기장찻아 시축하고 산불예방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금강송 묘목...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4월1일 주말을 이용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시티즌과 안양FC의 경기에 참석하여 경기전 시축을하고 관람차 경기장을 찻은 시민들에게 금강송 묘목을 나눠주는 한편 산림청 개청 50주년과 산불예방 홍보를 하는 등 활기찬 행보를 이어갔다.
신원섭 산림청장이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시티즌과 안양FC와의 경기에 앞서 시축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과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시티즌 선수들과 아이들이 대전시티즌과 안양FC 경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왼쪽)이 1일 대전시티즌과 안양FC 경기를 응원하러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금강송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이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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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통해 불법 선거사범 척결한다
“검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통해 불법 선거사범 척결한다
“검찰” 흑색 선전, 금품선거, 각종 여론조작 등 선거범죄 , 가짜뉴스 작성자 척결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은 2017. 5. 9.(화)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하여 2017. 3. 30.(목) 관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서와 공안대책지역협의회 를 개최하는 한편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 구축한 유관기관 간 협조체제를 재확인하고, 흑색 선전, 금품선거, 각종 여론조작 등 선거범죄 , 특히 악의적인 `가짜뉴스´ 작성 등의 흑색선전으로 인하여 선거 분위기가 혼탁해질 우려가 있어 서산지청은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하여 관내 선관위 경찰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보다 강화하고 선거사범에 대한 효율적인 수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안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전경.
또한 서산지청은 고발 전 긴급통보 제도 를 활용하는 등 선관위 경찰과 함께 선거범죄에 대하여 유기적 효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2017. 3. 30.(목) 11:00 ~ 12:00 대전지검 서산지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공안대책지역협의회는 부장검사, 공안전담 검사 2명, 검찰수사관 3명 등 총 6명과 서산·당진·태안 선관위 사무국장(과장) 및 지도계장 등 총 5명, 서산 당진 경찰서 수사과장 및 지능팀장 등 총 4명 등 6개기관 15명이 참석하여「중점 단속 대상 선거범죄」에 대한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하고 중점 단속 대상 선거범죄를 중심으로 선거사범 전반에 대하여 당락 여부에 관계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한다는 방침을 확인하였다.
특히, 서산지청은 악의적 계획적 `가짜뉴스´ 작성 유포행위에 대하여 엄단하는 동시에 선관위「고발 前 긴급통보 제도」적극 활용할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하는 한편 고발 전 선관위로부터 조사자료를 제공받아 압수수색 등으로 증거를 확보할 수 있는 `고발 前 긴급통보 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 하였다
아울러 서산지청은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운영하는 한편 경찰 수사착수 단계부터 수사방향 협의 및 정보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선거사범 사건은 `수사개시보고 대상´ 사건인바, 경찰 내사 단계부터 주임검사와 경찰이 수시로 수사방향을 논의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사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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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제4차 산업혁명 주제로 개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제4차 산업혁명 주제로 개최
31일 시청 대회의실, 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 열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1일(금)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31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회의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해 올해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등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시는 기본계획 보고를 통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추진방향으로 융합형 테마축제, 참여형 체험축제, 미래형 선도축제 등 3대 중점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IoT(사물인터넷), 드론, 로봇 등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의 `사이언스데이´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대전수학체험한마당´과 연계 개최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과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50주년, 대전엑스포 개최 30주년 기념에 맞춰 2023년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축제로 육성한다는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2018년 아시아 과학엑스포와 연계 개최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매년 차별성 있는 이벤트로 연계 개최한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식 이벤트와 새로운 콘텐츠 발굴 등 기존의 과학축제에서 시민들의 참여 확대와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의 이규호 위원장(한국화학연구원 원장)은“축제가 개최되는 10월까지 시민이 즐거워 할 수 있는 더 많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홍보와 마케팅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출연연, 대덕특구 과학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대전을 부각시키는 기회로 삼고, 단계적으로 육성하여 대전 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방과 다른 나라에서도 찾아오는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각종의견을 토대로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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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효 문화 중심도시로 우뚝 선다
대전시, 효 문화 중심도시로 우뚝 선다
31일 대전효문화진흥원 개원, 효 문화 연구와 교육,체험 공간 갖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효의 국가 브랜드화 실현을 위해 효 문화를 장려하고, 지원 사업을 추진할 대전효문화진흥원이 31일 전국 최초로 개원했다고 밝혔다.
▲ 대전효문화진흥원 개원식.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와 시의장, 시교육감, 국회의원, 구청장을 비롯한 관련기관 및 단체,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안영동 뿌리공원로에 위치한 대전효문화진흥원은 총 245억 원(국·시비 각 50%)이 투자되었으며, 건물면적 8,342제곱미터에 지하1층, 지상3충 규모로`효 체험관´과`효 수련관´의 두 개동으로 지어졌다.
`효 체험관´은 5개의 전시실과 체험존으로 구성되었으며, 효와 관련한 각종 자료와 체험을 통해 효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효 수련관´은 효 예절실과 노인 생애체험실, 강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효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전국 최초로 설립된 대전효문화진흥원은 어린이와 학생은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들이 다양한 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효 문화 연구와 교육을 통해 세대 간 갈등 해소와 효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대전이 효 문화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해 가족사랑과 효를 실천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효문화진흥원은 매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효 체험관´은 유료로 운영되며, 이용료는 어른(19세 이상) 3천 원, 어린이․청소년(3세 이상 19세 미만) 2천 원이다. 단,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대전시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50% 감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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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공모사업비 23개 기관에 8500만원 지원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공모사업비 23개 기관에 8500만원 지원
관내 2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지난 15일 외부 전문심의위원 5명의 자체심의를 통해 23개 기관이 선정
대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2017 행복 plus 참여와 나눔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23개 기관에 850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행복 plus 참여와 나눔지원” 공모사업은 사회복지단체 및 시설 등의 우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해 신청기관 및 지원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
앞서 행복누리재단은 지난달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 동안 관내 직능단체, 시설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에는 관내 2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지난 15일 외부 전문심의위원 5명의 자체심의를 통해 23개 기관이 선정됐다.
선정된 23개 기관은 각 동 봉사단체, 지역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그룹홈, 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 아동학대 피해아동 보호기관 등으로 기관별 특성에 맞게 지역사회 문제해결, 저소득계층 복지지원,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전개하게 된다.
이번 우수프로그램 사업비는 오는 4월 3일부터 선정기관에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의 공모사업은 지역의 복지기관에 우수프로그램에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서 복지자원 연계 및 네트워크 강화와 기관 역량강화를 위해 매우 효율적인 사업이라 지역에서 평가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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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위해 심의위원회 개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위해 심의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계장 이연호)는 2017년 3월 28일(화) 14:00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교통안전공단, 서구청 및 경찰서 소속의 위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 대전 서부경찰서
이연호 교통관리계장은 “앞으로도 불필요한 규제로 인하여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교통시설 개선을 통해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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