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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치안활성화를 위한 주민안심 캠페인 전개
공동체치안활성화를 위한 주민안심 캠페인 전개
중부경찰서장과 중촌여성자율방범대, 자원봉사 시민 등 40여명이 치안간담회 및 주민안심합동캠페인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경감 홍재구)는 18일 저녁 8시경 중구 중촌동 주택가 일대에서 주민안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경찰서장과 중촌여성자율방범대, 자원봉사 시민 등 40여명이 치안간담회 및 주민안심합동캠페인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이날,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중부경찰서장과 중촌여성자율방범대, 자원봉사 시민 등 40여명이 치안간담회 및 주민안심합동캠페인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주민안심 캠페인은 지역주민, 경찰, 유관기관이 우범지역 점검, 상가 밀집지역 및 주택가 골목길 순찰 등 지역안전을 위해 동행하는 캠페인이다.
경찰은 가시적인 합동순찰을 통해 범죄심리를 사전차단하고, 현장에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향후 치안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중부서장은 캠페인에 앞서 공동체 치안활동을 위한 헌신적 활동으로 지역안전 향상에 기여한 모범 자율방범대원에게 그간의 봉사와 공로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 A씨는 “경찰과 함께 우리 동네를 순찰하며 범죄예방 정보도 얻는 값진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지만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태경환 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자원봉사자와 자율방범대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경찰은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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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폐 건축물에 대한 범죄예방진단 실시
관내 공·폐 건축물에 대한 범죄예방진단 실시
“범죄 취약지에서 꽃밭으로”폐 건축물 주변 환경개선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봄철을 맞아 관내 공·폐 건축물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봄철을 맞아 관내 공·폐 건축물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폐업한 갈마동 ○○예식장이 어둡고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쌓여 있어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의 진단결과에 따라 서구청 및 갈마2동 주민센터와 협의를 거쳐 환경정비 계획을 수립한 후, 주민 센터 직원 및 갈마2동 통장협의회 주민들과 함께 주변에 쌓여있던 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경고문 부착뿐만 아니라 주변 가로등 교체 요청까지 대대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근처에 거주 중인 한 주민은“예식장 주변이 지저분하고 어두워 통행할 때마다 무섭고 불안했다.”면서 “쓰레기 더미는 사라지고 꽃들이 피어나 보기도 좋고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갈마2동 주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길 바란다.”면서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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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5월은 축제의 달로 다중이용시설 가족나들이 등 증가
4ㆍ5월은 축제의 달로 다중이용시설 가족나들이 등 증가
행락철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위한 코드아담 대상시설 종사자 간담회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팀장 서동찬)은 2017. 4. 18.(화) 10:00~11:00,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관내 코드아담시설 종사자 7명(홈플러스 유성점, 홈플러스 서대전점, 롯데마트 대덕점, 롯데마트 서대전점, 롯데마트 노은점, 대전월드컵경기장, 모다아울렛)이 참석, 실종예방에 대한 교육과 홍보 등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4ㆍ5월은 축제의 달로 다중이용시설에 가족나들이 등이 증가하고, 축제분위기에 휩싸여 아동, 치매어르신 등의 실종신고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상시설 종사자와 간담회를 실시
“코드아담(Code Adam)”이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형시설에서 실종아동의 조기발견을 위한 제도로 아동, 치매노인 등 실종신고 발생하면 시설주는 즉시 실종아동 등을 찾는 활동을 말한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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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국민주권선대위, 원광연 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장 영입
민주당 대전국민주권선대위, 원광연 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장 영입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대위 합류!
더불어민주당 대전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범계)는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위원회´ 위원장에 원광연 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장을 선임 했다고 18일 밝혔다.
▲ 원광연 추진위원회´ 위원장`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위원회´는 문재인 대선 후보의 지역 공약 가운데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공약을 대비한 대전선대위 내 특위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을 전공한 원 위원장은 위스콘신대학교 전산학 석사, 메릴랜드대학교 대학원 박사 등을 수료했으며, 카이스트 전자전산학과 교수, 동 대학 문화기술대학원(CT)원장 등을 지냈다.
원 위원장은 “대전을 과학의 메카로 키우고, 나아가 동북아의 실리콘벨리와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건설하려는 문재인 후보의 공약 실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범계 위원장은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위원회가 앞으로 문재인 후보의 공약을 문재인 정부에서 실질적인 공약 실천 추진기구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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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대전 유세
18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대전 유세
18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과학·기술의 메카인 대전을 찾았다.
교수로 재직했던 인연이 있는 카이스트에서 자신의 전문 분야인 `4차 산업혁명` 등을 주제로 공약 발표와 강연을 했다.
안후보는 수년전 대전 명예시민도 된 바 있다.
첫날 `안전`을 주제로 한 이색행보를 펼쳤다면, 이날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안정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노인공약도 제시하며 `어르신 표심`을 겨냥했다.
이어진 중앙시장 유세에서 안후보는 대전이 지난 총선에서 전국의 평균지지율보다 높은 지지를 국민의당에 보내줬고, 대통령후보로 확정된 약속의 땅이어서 반드시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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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119상황요원,`하트세이버´첫 인증
대전소방 119상황요원,`하트세이버´첫 인증
60초 이내에 신속한 출동지령, 90초 이내 CPR 지도로 생명 소생에 기여
대전광역시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18일 119종합상황실 상황요원 소방경 윤용길(남 48세)과 구급상황관리사 정재봉(남 52세)을 `하트세이버´로 선정, 인정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장을 구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는 18일 윤용길과 정재봉을 하트세이버로 선정,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 119종합상황실에서 상담하는 모습.사진제공-대전시청
윤용길 소방경은 지난 3월 21일(화) 20시 29분경 헬스클럽에서 운동 중이던 이○○(남,48세) 씨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은 즉시 의식·호흡등 환자 상태를 살펴 정확한 심정지 상태 확인 후 신속한 출동지령(60초 이내)으로 인명구조에 큰 역할을 했다.
또, 전문 구급상황관리사(응급구조사2급) 정재봉은 동 구급 신고와 관련해 신고자에게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CPR 안내와 정확한 흉부압박을 시행(90초 이내)하게 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구급대의 긴급조치를 받아 안전하게 소생 ․ 회복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그동안 현장의 119구급대원과 일반 시민이 하트세이버로 선정된 사례는 많았지만 119상황요원이 선정된 것은 처음”이라며“앞으로도 119상황요원들의 구급품질서비스 교육을 통한 심정지 환자 소생률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고자는 절대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환자 상태를 설명하고, 119종합상황실 상황요원의 지시에 따라 응급처치(CPR) 안내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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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농․축산물 정례 직거래장터 운영
2017년도 농․축산물 정례 직거래장터 운영
4월부터 옛 충남도청,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사동농협충남본부에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도 직거래장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축산물 정례 직거래 장터를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례적으로 개최되는 직거래 장터는 모두 3곳으로 옛 충남도청에서 개최되는`화요농산물 직거래장터´와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리는 YMCA-로컬푸드 생생 수요장터, 대사동 농협충남본부에서 개최되는 농협 직거래 금요장터이다.
시는`맛과 즐거움이 있는 장터´,`정과 사람이 모이는 장터´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농가는 소득증대를, 시민들은 보다 값싸고 신선한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도‧농 상생 및 화합의 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채소, 과일, 축산물 등 대전․충남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우수 농․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게 되며, 무료 모종나누기 행사 등 시민 참여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 될 예정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직거래장터는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시민들이 값싸고 신선한 농‧축산물을 구입함으로써 소통과 화합의 도‧농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직거래장터 운영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농생명산업과(270-38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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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장애인 일자리체험
권선택 대전시장, 장애인 일자리체험
동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제과 제빵을 만드는 「판암보호작업장」방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18일 동구 판암동 소재`판암보호작업장´을 들러 장애인들과 제과·제빵을 만들면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장애인 일자리 판암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들과 빵을 만들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판암보호작업장은 시에서 지원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31명이 제과·제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장애인 일터이다.
현재 대전시 관내에 규모는 조금씩 다르지만 이러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19개 시설이 있으며 540여명이 근로하고 있다.
한편, 권 시장은 지난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간부공무원들도 직접 장애체험을 통해 불편사항을 체험하고 이해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라고 당부한 바 있다.
권선택 시장은 이날 장애인 일자리체험에 이어 장애인의 날인 20일에는 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기 체험을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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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중등학교 방문 학교폭력 피해 시 대처요령 등 예방 교육 실시
관내 초·중등학교 방문 학교폭력 피해 시 대처요령 등 예방 교육 실시
학생 상호간 배려와 이해를 통해 학교폭력의 가해 학생이 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는 17일 대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등학교에 방문해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제공=대전청>17일 대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등학교에 방문해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에 방문, 학교폭력의 개념과 유형 및 사례를 설명하고 피해 발생 시 즉시 학교폭력신고센터 117로 전화 또는 학교전담경찰관의 도움을 받을 것을 안내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발생 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처리 절차와 조치 및 형사처벌에 대해 안내하고, 학생 상호간 배려와 이해를 통해 학교폭력의 가해 학생이 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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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ㆍ지자체 합동대로변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등 야간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대전경찰ㆍ지자체 합동
대로변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등 야간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불법 주정차가 근절 될 때 까지 연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야간 교통소통을 방해하고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화물자동차 등 밤샘 주차 차량에 대해 지자체와 합동 단속반을 편성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대전경찰청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단속 현황 : 2. 1. ~ 3. 31. / 2달 간
(단속시간 : 24:00 ~ 04:00/ 건)
구 분
계
중 구
동 구
서 구
대덕구
유성구
계
152
49
20
33
19
31
2017년 3월말 현재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17명 중 밤샘화물차량 주차로 인한 사망자가 2명으로 전체의 11.8%를 점유하고 있고, 4월부터 기온 상승으로 야간에 차량 소통이 증가하면서 대로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집중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대로변 불법 주정차 차량이며, 특히 자정부터 04시까지 화물자동차와 대형버스가 차고지 등 밤샘주차 허용 장소 外 밤샘 주차 한 경우 강력한 단속을 통해 향후 운전자로 하여금 지정 차고지 및 임시주차장 이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대로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고 그로인한 교통소통을 저해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불법 주정차가 근절 될 때 까지 연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야간 대로변 불법주정차는 교통사망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교통법규 위반행위로 불법 주정차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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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유성, “릴레이 책읽기” 운동 전개
책봄유성, “릴레이 책읽기” 운동 전개
5월 12일까지 초등학생 이상 300명 모집, 10월말까지 책읽기 운동 펼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책으로 행복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릴레이 책 읽기」운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성구청사`릴레이 책읽기´ 운동은 책을 통해 꿈을 키우고 희망을 나누는 책 읽는 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이 책을 읽고, 읽은 책을 다른 주민에게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구는 첫 주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300명을 5월 12일까지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구의 6개 공공도서관으로 전화나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생이상 유성구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주민들은 5월 23일 오후 4시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릴레이 책읽기 운동을 전개하게 된다.
특히 이번 릴레이 책읽기 행사기간 중에는 책을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더 할 수 있도록 6개 공공도서관과 8개의 작은도서관에 책 나무를 비치하여 책을 읽은 소감을 걸도록 하고, 친구나 연인, 가족들과 함께 책 읽는 모습을 담은 SNS 인증샷을 페이스북에 올려 공유하는 이벤트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구는 5개월간의 릴레이 책읽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책거리 퍼포먼스와 좋은 글 낭독, 저자 초청강연회 등 북 콘서트도 개최해 책 읽는 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책읽기 행사는 책을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고 꿈을 키우고 희망을 나누는 독서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책읽기 행사에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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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개최
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개최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행사를 가지고 비상근무에 돌입, 평온한 선거치안 확보에 주력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4. 17.(월) 08:00 선거경비상황실(경비경호계)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선거경비상황실(경비경호계) 개소식
개소식에서 이상철 청장은 투․개표소 등 선거경비 대상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특히 대선후보자 등 주요 인사에 대한 신변보호활동을 한층 강화하여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전경찰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4월 17일 경계강화를 시작으로 全 대전경찰은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하고 투표날인 5월 9일은 경찰 최고 등급인 갑호 비상근무로 전환된다. 이에 맞춰 대전경찰도 24시간 선거경비상활실을 운영하면서 선거와 관련된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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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를 찍으면 서민이 산다" -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공약 발표
"홍준표를 찍으면 서민이 산다" -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공약 발표
17일 오전 홍준표 대통령 후보는 대전 동구 대전 역전시장에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하고 이후 근처 중앙시장으로 이동해 직접 구입한 빨간 모자를 쓰고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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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후보 대전에서 집중유세!
문재인 대통령후보 대전에서 집중유세!
-빗속의 유세에 많은 시민 모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당 지도부와 함께 오전에 경북을 방문한데 이어 오후에 대전 대표 청소년거리 으능정이를 방문하고 지역 맞춤형 공약을 내세우며 충청민심을 공략했다.
`나라를 나라답게, 든든한 대통령´을 대표 슬로건으로 내건 문 후보는 대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17일 오후 대전 중구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우중 표몰이에 나서 정권교체를 향한 대장정에 힘을 불어넣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우중 유세에는 우상호·박병석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 박범계 대전선대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김진표 일자리위원회 위원장, 박주민 공명선거부본부장 겸 법률지원단장, 제윤경 대변인, 이상민 대전선대위 상임 고문, 조승래 대전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표창원 의원 등이 문 후보와 함께 했다.
1천여 명의 지지자들의 `대통령 문재인´ 연호 속에 대형 유세차량에 오른 문 후보는 “우리 대전, 충청은 참여정부의 꿈 국가균형발전의 염원이 담긴 곳”이라며 “정권교체로 국가균형의 그꿈, 저 문재인이 반드시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지난 9년, 세종시 폐기를 외쳤던 이명박 정부, 지방을 외면한 박근혜 정부 탓에 공공기관 이전이 늦춰지고, 혁신도시가 흔들리면서 국가균형발전은 중단됐다”며 “다시 충청발전의 고동이 힘차게 뛰어야 한다. 저 문재인이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 다시 힘차게 시작해 이 곳 충청에서 대한민국 균형발전, 기필코 완성하겠다고”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어 “대전이 힘차게 뛰어야 충청 경제가 살아난다. 대전을 동북아의 실리콘밸리, 4차 산업혁명의 특별시로 육성하겠다”며 “대전의 원자력 시설,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핵폐기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지역 공약을 소개했다.
문 후보는 “이번 대선은 준비된 국정운영 세력과 불안한 세력 간의 대결이다. 국회의원 40명도 안 되는 미니정당, 급조된 정당이 지금 이 위기상황 속에서 국정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며 “저는 대통령 준비를 끝냈다. 국정운영 설계도 완성 했다. 준비된 문재인이, 준비된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안정적인 국정운영 책임지겠다”고 준비된 대통령 후보임을 강조했다.
문 후보는 연설 말미에 “역대 선거마다 언제나 충청의 선택이 대통령을 결정했었고, 충청의 마음이 모일 때 국민통합이 이루어졌다”며 “중앙독점, 불균형성장 이제 끝내고,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상식과 원칙이 바로 서 있는 나라,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저 문제인과 함께 만들어달라”고 재차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문 후보는 대전을 △4차 산업혁명의 특별시로 육성 △원자력 시설에 따른 핵폐기물을 투명하게 공개 △대전 외곽순환도로망 구축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설립 등을 공약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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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쌀 GS25편의점에 Pet병쌀 신상품 공급추진
농협쌀 GS25편의점에 Pet병쌀 신상품 공급추진
농협양곡(주)와 GS25는 2015년 MOU를 체결하고, 그동안 농협쌀 판매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6년 한 해 동안 21억원 농협쌀을 판매하였다.
▲ GS25편의점에 농협쌀 Pet병 소단위 상품으로 신상품화하여 공급추진
최근 편의점을 이용하는 주 고객층인 20~30대의 1인 가구 비중이 증가하는 등 빠르게 변하는 고객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10kg 지대 포장 규격의 판매상품을 2kg Pet병 용기에 포장한 상품으로 신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Pet병 용기 신상품은 청원생명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공급하는 신상 품으로 ▲ 유기농쌀 2kg(8,800원) ▲ 쌀눈듬뿍쌀 2kg(8,800원) ▲ 집밥심米 2kg(7,800원)으로 농협양곡(주)를 통해 공급받아 4월 17일 (월) GS25 전국편의점에 판매할 예정이다.
Pet병 쌀은 1인당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젊은층을 고려하여 포장을 컬러풀하게 꾸몄으며 1인가구 쌀 보관 및 신선도 유지의 편의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이 가능하도록 용기를 제작하였다.
GS25 편의점 양곡MD 윤세영 대리는 “쌀 판매 여건은 갈수록 어렵지만 앞으로도 당사는 농협양곡과 공동으로 쌀 판매 확대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으며, 추후 기능성 쌀, 소용량 용기 쌀(500g, 1kg)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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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차 대중교통계획 수립 추진
대전시, 제3차 대중교통계획 수립 추진
5년간(2017~2021) 대중교통 종합계획 및 연차별시행계획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21년까지 앞으로 5년간 대전광역권에 대한 대중교통 중장기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제3차 대전광역시 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제3차 대전광역시 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5년 단위의 법정계획에 근거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3차 대중교통계획을 통해 충청권 광역철도와 도시철도2호선인 트램 도입을 대비한 노선, 환승, 요금, 운영 등 대중교통체계에 대한 5년간의 중기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부의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광역급행버스, 대용량버스, 노선체계 분석시스템 구축, 시내버스 하차태그 등에 대한 세부계획도 검토 할 예정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트램 도입에 따른 시내버스 연계체계 구축 등 대전시 대중교통체계 변화에 대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대중교통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용객을 증대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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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정건전성 7대 특․광역시 중“가장 우수”
대전시, 재정건전성 7대 특․광역시 중“가장 우수”
채무비율이 2014년도 15.3%에서 2016년도 13.3%로 지속적으로 감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의 재정건전성이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17일 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6년도 지방채무 결산결과, 대전시의 채무비율이 13.3%로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았다.
채무비율은 ①대전13.3%, ②울산14.4%, ③서울17.8%, ④광주21.5%, ⑤대구21.5%, ⑥부산21.9%, ⑦인천30.4%이다.
또한, 시민 1인당 지방채도 대전은 427천 원으로 7대 특․광역시 중에서 월등히 적은 수준이다.
1인당 채무는 ①대전427천원, ②울산466천원, ③서울574천원, ④광주650천원, ⑤대구661천원, ⑥부산753천원, ⑦인천973천원이다
이는, SOC사업, 사회복지, 문화체육, 상·하수도 시설 등 막대한 재정투자 수요에도 불구하고 가용재원 범위 내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등 지방채 발행을 최대한 억제한 결과라 하겠다.
특히, 시는 지난해 순세계잉여금 중 일부를 감채적립기금으로 조성하여 고금리 지방채 180억 원을 조기상환하는 등 채무감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광수 예산담당관은 “그동안 지방채 발행억제와 조기상환 등 지속적인 채무감축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중장기계획에 의한 재정투자와 지방채 특별 관리로 재정건전성을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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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문화축제 천가지 즐거움으로 힐링하세요!
유성온천문화축제 천가지 즐거움으로 힐링하세요!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찾아가는 홍보 추진, 16일 마라톤 대회 행사장을 찾아 홍보에 나서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50여 직원들은 오는 5월 12일부터 3일간 온천로 일원에서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위해 16일 마라톤 대회 행사장을 찾아 홍보에 나섰다.
▲16일 오전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유성구 공무원 50여명이 마라톤 대회 행사장에서 5월 12일부터 3일간 온천로 일원에서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한편,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천년온천 유성의 천가지 즐거움´ 이라는 주제로 야외 온천족욕체험 및 온천수테마파크, 박나래의 온천수 DJ파티, 온천수 물총대첩, 온천거리 퍼레이드, 코끼리열차 등 11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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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금융기관 실무책임자들(8명)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실시
관내 금융기관 실무책임자들(8명)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실시
경찰과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예방에 맞손, 신속히(112)경찰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서대전지구대(대장 서원우)는 14일 관내 금융기관 실무책임자들(8명)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금융기관 실무책임자들(8명)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실시
이번 간담회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단지를 제작하여 1차적으로 금융기관(29개소)에 순찰요원들이 방문해 지점장, 창구직원 및 청원경찰 등을 상대로 최근 보이스피싱 사례 및 대처방법을 설명하고 신속히(112)경찰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주민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전화는 전문 사기범들이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만큼 전화통화가 지속되면 선량한 주민들이 현혹될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 관공서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나 돈을 요구하는 전화는 즉시 끊고 경찰에 신고할 것을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관할 지역 금융기관과 협업해 어르신들이 금융기관에서 1,000만 원 이상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다른 은행으로 계좌이체를 요청할 경우, 먼저 112신고를 하여 경찰관이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요청하고 경찰이 현금을 안전하게 호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이스 피싱 예방에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원우 서대전지구대장은 “금융기관의 도움없이는 경찰의 홍보만으로 보이스피싱을 뿌리뽑기 어렵다. 지역사회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쓰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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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쉼터 방문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청소년쉼터 방문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바이러스 치료, 악성코드 제거, 컴퓨터 소모품 교체 및 차량 연막소독 등 차량 정비점검도 함께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4월 15일 토요일, 대전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전 중부경찰서 정보화장비계 직원들이 각자의특기와 재능을 발휘해 보호시설에서 운용 중인 컴퓨터 사이버 침해방지를 위한 바이러스 치료, 악성코드 제거, 컴퓨터 소모품 교체 및 차량 연막소독 등 차량 정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 중부경찰서 정보화장비계 직원들이 각자의특기와 재능을 발휘해 보호시설에서 운용 중인 컴퓨터 사이버 침해방지를 위한 바이러스 치료, 악성코드 제거, 컴퓨터 소모품 교체 및 차량 연막소독 등 차량 정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가정 문제 등 다양한 이유들로 시설에 입소한 청소년들의상처와 치유를 돕기위해 청소년 상담전문 경찰관의 심리상담을 함께 실시해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설의 한 관계자는 “시설의 여건상 컴퓨터․차량 정비가 쉽지않았는데 중부경찰서 직원들이 찾아와 정비를 해줘서 고맙다“ 며“주민과 함께하는 중부 경찰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말했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 앞으로도 정보화 취약계층에 대한대한 지속적인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친근하고 따뜻한 경찰,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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