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5회 어버이 날´ 지역 내 어르신,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 모시고기념행사 개최
`제45회 어버이 날´ 지역 내 어르신,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 모시고기념행사 개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며 효(孝)의 의미 되새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오전 호텔 ICC 연회장에서 지역 내 어르신,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을 모시고 부모에 대한 존경과 효를 되새기는『제45회 어버이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7일 호텔 ICC 연회장에서 지역 내 어르신,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을 모시고 열린『제45회 어버이 날』기념행사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27일 호텔 ICC 연회장에서 열린『제45회 어버이 날』기념행사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장한어버이 등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공경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달아드리 것을 시작으로 효행자·장한어버이·노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도 이루어져 효행사상을 돌아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또한 뿌리경로당 어르신들이 열심히 갈고닦은 수준급 실력의 건강체조 공연과 노래 위문공연, 오찬 등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선사됐다.
허태정 구청장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마련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유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
노후화된 무인단속장비(CCTV) 성능개선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노후화된 무인단속장비(CCTV) 성능개선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주요구간 13대 무인단속장비CCTV(41만 화소) 200만 화소로 성능 전면 개선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불법 주정차 차량의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노후화된 무인단속장비(CCTV) 13대에 대해 성능개선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유성구가 무인단속장비(CCTV) 13대에 대해 카메라 교체 등 성능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유성구는 차량통행이 많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야기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주정차 단속용 CCTV 46개소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야간 시간대에 번호식별이 현저히 떨어져 단속이 어려웠던 CCTV(41만 화소) 13개소를 200만 화소로 성능을 전면 개선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무인단속장비 성능개선을 통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흐름 방해 등 주민불편이 크게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은 성능개선을 통해 선진 주정차 질서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
고속도로에서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 운전한 음주운전 피의자 검거
고속도로에서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 운전한 음주운전 피의자 검거
술에 취해(혈중알콜농도 0.079%) 호남고속도로 논산방면 15.3km지점에서 끼어들기를 시도할 때,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급제동 보복운전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고속도로에서 끼어들기 하는 과정에서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 운전하여 교통사고를 야기한 음주운전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운전 하기위해 위험하게 피해차량 앞으로 끼어들고 있다.
▲ 끼어들기한 후 급 제동하고있는 위험 천만한 가해차량..교통사고 야기 후 쏜살같이 도주했다.
피의자 A씨(35세)는, 2017. 3. 18. 12:30경 술에 취해(혈중알콜농도 0.079%)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호남고속도로 논산방면 15.3km지점에서 끼어들기를 시도할 때,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급제동하는 방법으로 보복운전을 하여 피해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격하는 비접촉 교통사고를 야기하여 피해자 B씨(31세) C씨(30세,여)에게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것이다.
대전청 교통범죄수사팀에서는 블랙박스 영상분석 등 보복운전으로 특수상해, 특수재물손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였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
도로 위을 달리는 트램에 대전의 옷을 입힌다
도로 위을 달리는 트램에 대전의 옷을 입힌다.
전국 최초 대전트램 차량(외형)디자인 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전국 최초로 대전트램 차량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프랑스 랭스지역의 샴페인잔 형상의 트램. 사진제공 -대전시청
이번 공모전은 땅속으로 다니는 지하철에 반해 도로위를 달려서 관광자원화되기 때문에 대전시의 상징성을 더한 특색있는 트램 차량 외형 도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작품접수는 오는 6월 26일부터 30일까지로 대전시 대중교통혁신추진단 트램건설계획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응모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를 참고하거나 트램건설계획과(☎270-3951~2)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작품을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금상․은상․동상 각 1명과 가작 3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은 1천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각 상격에 따라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 수상작은 8월 중에 시청 로비에 전시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향후 실제 차량제작과 각종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임철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이번 트램 차량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대전이 트램 선도도시라는 위상을 재확립하고, 대전시의 상징성을 반영한 독특한 트램 차량 디자인으로 우리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5년 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목표로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 변경(안)」을 국토교통부에 승인 요청하고 협의 중에 있다.
트램은 도로 노면 위를 운행하는 교통수단으로 접근성이 우수하여 늘어나는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저렴한 건설․운영비로 경제성이 높다.
또한 가로상권 활성화를 통한 도심재생을 촉진하는 파생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단으로, 트램은 대전의 랜드마크로써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성공적인 트램 사례로 손꼽히는 프랑스의 랭스는 샴페인잔 형상, 리옹은 누에형상, 몽펠리에는 트램에 화려한 꽃무늬디자인 해 그 도시의 특산물과 이미지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그 도시의 상징물 역할로 관광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
보문산 `치유의 숲´조성 사업 본격 추진
보문산 `치유의 숲´조성 사업 본격 추진
도시자연공원구역, 행평근린공원 변경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치유의 숲´조성사업을 위한 보문산 도시자연공원구역 및 행평근린공원 변경 사항에 대해 4월 27일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치유의 숲´조성사업은 보문산의 다양한 기후적, 자연적 치유 인자를 활용해 산림치유센터, 다목적광장, 쌈지쉼터 등을 조성하여 시민의 건강증진과 산림휴양 기능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9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보문산 도시자연공원구역 중 1,410,125㎡를 행평근린공원으로 편입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입안해 주민 및 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4월 21일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시정자료실(공보/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도시계획과(270-6231)와 공원녹지과(270-5541)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8·9급 공무원시험 경쟁률 치열
대전시 8·9급 공무원시험 경쟁률 치열
6. 17. 행정·세무·간호 등 21개 직류 시험 실시
오는 6월 17일 실시되는 대전광역시 지방직 8·9급 공무원시험 원서접수 결과 265명 선발에 8,212명이 지원하여 평균 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시험은 대전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같은 날 실시되는데, 대전시에는 남선중학교를 비롯해 12개 중학교 284개 시험실에서 실시 예정이다.
분야별 지원현황을 보면, 행정직 9급은 153명 채용에 5,269명이 지원하여 34.4대 1, 전산직은 4명 채용에 206명이 지원하여 51.5대 1, 공업직은 21명 채용에 273명이 지원하여 13대 1, 시설직은 37명 채용에 449명이 지원하여 12.1대 1, 간호직은 4명 채용에 209명이 지원하여 52.3대 1, 세무직은 4명 채용에 395명이 지원하여 최고의 경쟁률인 98.8대 1을 보였다.
응시자 연령대는 26~30세가 2,997명(36.6%)으로 가장 많았고, 18~25세가 2,806명(34.3%), 31~35세가 1,348명(16.5%), 36세 이상도 1,041명(12.7%)이 지원하였다.
최고령 접수자는 57세(남성)였고, 남성 3,822명(46.7%), 여성 4,370명(53.3%)으로 여성이 약간 높았다.
금년 채용규모는 작년 245명 보다 20명이 증가된 인원으로, 공직사회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이 시작되면서 채용인원이 점차 증가되고 있다고 대전시는 밝혔다.
대전시 정해교 총무과장은 “채용규모가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나는 만큼,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지역의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하여 시험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9일(수)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장애인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도시 만든다.
장애인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도시 만든다.
전 직원 및 주민 대상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교육 실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6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허태정 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구의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6일 유성구가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공무원들이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체험하고 있다.
▲26일 유성구가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공무원들이 시작장애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동영상시청 및 인식개선 이론교육과 함께 휠체어체험, 시각장애 도로체험 등 장애인이 겪는 생활 속 어려움을 체험해 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변화와 함께 장애인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수렴해 개선방안을 행정에 접목할 방침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장애인들이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 한다는 것은 모든 주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것과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을 매달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대전시의회, 청사 리모델링 위한 시범 전시회 개최
대전시의회, 청사 리모델링 위한 시범 전시회 개최
청사 시설 개방 확대, 시범사업 일환
대전시의회(의장 김경훈)는 청사공간 리모델링을 위한 시범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의회는 공간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3층 본회의장 원형 바깥 벽면을 작품 게시공간으로 활용해, 미술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시범 전시회는 올해 이응노 미술관 레지던스 작가에 선정된 청년 작가 `강혁´이 참여하며, `정인(貞人)´이라는 제목으로 더미소나무 작품 61점이 전시된다.
작가가 만년필로 그린 작품 속 더미(dummy)는 나무로 만든 구체관절인형을 말하기도 하고 차량충격실험용 마네킹을 뜻한다. 작가는 이 더미를 작품 소재로 활용해 가을바람에 안간힘을 쓰고 버텨내는 나뭇잎으로 표현했으며, 그 나뭇잎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작가는 설명한다.
전시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되며, 작품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 의회사무처 3층으로 오면 된다. 관람시간은 평일(토요일 포함)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경찰 꿈나무 동산초교 6학년 19명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경찰 꿈나무 동산초교 6학년 19명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시웅)는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09:30, 중구 중앙로치안센터에서 경찰관을 꿈꾸는 동산초교 6학년 19명 대상으로 경찰 직업을 체험하는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4월 26일 수요일 09:30, 중구 중앙로치안센터에서 경찰관을 꿈꾸는 동산초교 6학년 19명 대상으로 경찰 직업을 체험하는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였다.
청소년 경찰학교는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예방교육으로 지난 14년부터 실시해 온 교육부 협업사업이다.
청소년 경찰학교에서는 학교전담경찰관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몽타주 그리기´, `지문 채취´, `경찰 장구 체험´, `사격 체험´ 등 학생들이 직접 경찰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경찰학교에 참여 한 동산초 학생은 “우리학교의 전담경찰관이 경찰 직업 체험 해주니 더욱 재미있었고, 정말 경찰이 된 것 같아 너무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목원대 주변 대학생 및 주민들 대상 전동 킥보드 안전운행 홍보 활동 실시
목원대 주변 대학생 및 주민들 대상 전동 킥보드 안전운행 홍보 활동 실시
제2조 19항에 의하면 배기량 50cc 미만의 원동기 장착한 이륜차 등은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돼 운전 시 면허증 반드시 소지해야
대전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경감 이연호)은 ´2017. 04. 25(화) 17:30경 대전 서구 목원대 주변에서 대학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동 킥보드와 전동 휠 안전운행 수칙에 대하여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대전 서구 목원대 주변에서 대학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동 킥보드와 전동 휠 안전운행 수칙에 대하여 홍보 활동 실시
최근 개인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와 전동휠 이용이 급증하면서 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동기기 운전자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요구됨에 따라 추진하였다.
도로교통법 제2조 19항에 의하면 배기량 50cc 미만의 원동기를 장착한 이륜차 등은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되어 운전 시 면허증을 반드시 소지해야한다.
또한 원동기장치 자전거는 자동차도로 주행이 가능하고 보도나 자전거도로에서는 이용할 수 없으며, 운전시에는 반드시 안전장치 및 보호장비를 갖춰 사고를 예방해야 함을 당부 하였다.
서부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전동기기 사고예방을 위해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희귀난치병 질환 투병중인 경찰관 위로 동료경찰관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 전달
희귀난치병 질환 투병중인 경찰관 위로 동료경찰관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 전달
혈관육종암은 혈액순환장애 및 면역력 저하로 인해서 발생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1천만 명당 2~3명에게 발병하는 희귀병
대전중부경찰서는 26일 11:00 대전 건양대학교 병원을 찾아 희귀 난치 질환으로 투병중인 경찰관을 위로하고, 동료경찰관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건양대학교 병원을 찾아 희귀 난치 질환으로 투병중인 경찰관을 위로하고, 동료경찰관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혈관육종암이라는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정00 경위의 쾌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자발적으로 경찰서 전직원들이 마음을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경찰서장과 경찰발전위원장 등이 병동을 찾아 위로했다.
정 경위가 앓고 있는 혈관육종암은 혈액순환장애 및 면역력 저하로 인해서 발생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1천만 명당 2~3명에게 발병하는 희귀병으로 치료가 매우 어려운 질환 중에 하나이다.
한편 태경환 중부서장은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밤샘근무에 휴일에도 지역안전을 위해 애쓰던 고마운 우리 동료가 희귀 난치질환으로 투병중에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거웠다며 하루 빨리 제복을 입고 돌아와 주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유성구 구즉동, 유성한가족병원(염진호)과 업무협약 체결
유성구 구즉동, 유성한가족병원(염진호)과 업무협약 체결
구즉동 주민 유성한가족병원 이용료 와 장례식장 시설 사용료 할인
유성구 구즉동(동장 송호현)은 26일 주민센터에서 이주우 구즉동주민자치위원장과 염진호 유성한가족병원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즉동 주민들의 유성한가족병원 이용료 할인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6일 구즉동주민센터에서 이주우 구즉동주민자치위원장[왼쪽 세 번째]과 염진호 유성한가족병원 이사장[오른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사용료 할인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구즉동 주민들은 유성한가족병원 이용료와 장례식장 시설 사용료에 있어 할인을 받게 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Campus Police) 경찰서 현장 체험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Campus Police) 경찰서 현장 체험
112상황실과 유치장, 사격장 등 청사와 U-CITY 관제센터를 견학하는 등 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현장체험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4. 26(수) 10:00,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 20명을 경찰서로 초청하여 현장체험을 실시하였다.
경찰서 활동 소개 및 112상황실과 유치장, 사격장 등 청사와 U-CITY 관제센터를 견학하는 등 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현장체험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 20명을 경찰서로 초청하여 현장체험을 실시하였다.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는 자유전공학부 학부학생 20명이 팀을 이루어 학내 범죄 예방과 건전한 캠퍼스 문화조성을 위하여 매주 화요일 취약시간인 20시 이후 교내 순찰>
이날 경찰서 현장체험에 참석한 학생들은 경찰에 대한 이론만 배웠는데 경찰서에 와서 현장에 대한 실무적인 소개를 받고 직접 보고 느끼니 현장감을 더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캠퍼스폴리스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대전시교육청,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 멜버른 진출 교두보 확보
대전시교육청,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 멜버른 진출 교두보 확보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활성화를 위해 호주를 방문 중이며, 지난 4월 26일(수), 멜버른 폴리텍 대학을 방문하여 교육, 실습 등 교육 교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대전교육청의 글로벌 현장학습은 멜버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
대전시, 문화재 탐방강사 워크숍 개최
대전시, 문화재 탐방강사 워크숍 개최
`2017 중학생 문화재 탐방 사업´성공을 위한 첫걸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2017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탐방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4일과 25일 문화재 탐방강사를 대상으로 대전역사박물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문화재 탐방 강사 워크숍.사진제공-대전시청
2017년도 중학생 문화재 탐방은 5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대전시 관내 50개 중학교 1학년 280여 학급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으로 이번 워크숍은 대전의 역사와 문화재 탐방 프로그램에 투입하는 강사들을 위한 집중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선발된 문화재 탐방강사는 2016년도 신규사업에 참여했던 23명의 베테랑 탐방강사와 신규 탐방강사 14명, 모두 37명으로 대전의 역사와 문화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해 온 대전문화유산협회 소속 단체와 대전문화관광해설사협회 회원, 일반 시민 등이 공모에 응하여 서류심사와 면접, 코스 시연 등을 통해 선발한 강사들이다.
이번 워크숍은 탐방 대상지를 전년도 7개소에서 12개소로, 탐방코스를 1일 최대 5개에서 7개로 확대 운영함에 따른 탐방지 역사 문화재 집중교육, 탐방강사 역할, 시정 참여 탐방강사의 자세, 코스별 매뉴얼․활동지 표준안 마련, 우수탐방강사 시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새롭게 추가된 탐방지 위주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대전시 관계자는“현장에서 다져진 노하우와 열정 넘치는 우수 자원의 영입으로 더욱 탄탄해진 탐방강사들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문화재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대전을 보다 많이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시민의 마음을 담은 시정, 대전시 제5대 명예시장 퇴임
시민의 마음을 담은 시정, 대전시 제5대 명예시장 퇴임
현장에서 소통과 경청행정 펼친 6개월, 감사와 보람의 자리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 각계 현장에서 시정과 시민의 연결고리, 목소리, 눈이 되어 활발한 현장행정을 펼친 제5대 명예시장의 활동마감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퇴임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대 명예시장, 각 실․국․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장 수여, 명예시장 활동영상 상영, 그동안 활동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8개 분야에서 6개월 동안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명예시장들은 시정의 주요 사업과 행사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했던 경험과 느낌을 뒤돌아보며 그동안의 활동소회를 밝혔다.
박미숙 경제산업분야 명예시장은 “「명예시장제」라는 대전시만의 차별화 된 제도 덕에 생각도 못했던 값진 경험과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다채로운 기업지원제도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기업현장의 어려움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비록 처음 포부를 다 이루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명예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인들을 대변해 시정에 활동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강희조 안전행정분야 명예시장은 “6개월 동안 재난안전분야 자문활동을 하며 느낀 점이 많다”며 “특히, 현장행정을 추구하는 권선택 시장께서 금년 초 역점시책 업무보고를 현장에서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시민이 주인 되는 선진사회를 구현하고 안전행정으로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다 함께 고민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송영진 명예시장은 짧은 임기를 못내 아쉬워하면서도 현장방문으로 펼친 경청행정은 일생에 잊지 못할 기억이라고 회상하며, “교통분야 명예시장으로 대전시 현안 사업현장을 빠지지 않고 순방했다. 직접 현장에 가보니 개선 할 부분이 많이 있었고 그 의견들을 시정에 건의하여 해결되는 과정에서 더할 수 없는 보람을 느꼈으며, 대전시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공무수행에 찬사를 보낸다. ”고 대전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
이 자리에서 권선택 시장은“이번 5대 명예시장님들은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을 맡으셨음에도 오히려 더 큰 열정으로 활동 해 주셨다. 노고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깊은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권 시장은 “명예시장제도는 대전시의 브랜드 시책으로 시정운영의 주체가 시민이며 행동하는 시민의식 이야말로 도시발전의 디딤돌임을 다시 한 번 일깨우며 시민참여의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되었다”는 말로 퇴임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11월에 위촉된 8명의 명예시장들은 6개월의 임기동안 각종회의 참석 154회, 행사참여 57회, 현장방문 60회 등 총 282회의 의욕적인 현장 활동과 96건의 정책제안을 하는 등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박 향선기자
-
대전소방 국제교류 프로그램 홍콩연수
대전소방 국제교류 프로그램 홍콩연수
4.24(월)부터 4박5일간 홍콩소방처에서 12명 연수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구급대원 전문성 및 국제역량 강화를 위해 구급대원 등 12명이 홍콩소방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지수행 프로그램은 홍콩소방학교 교육훈련 및 구급차 동승실습과 선진 EMS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홍콩 응급의료체계의 비교 연구로 이루어져있다
이번 홍콩연수는 국제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실시되었으며 홍콩 소방처 구급대원은 올해 하반기에 대전을 방문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동부경찰 힐링쉼터´ 개소식 실시
`동부경찰 힐링쉼터´ 개소식 실시
경찰청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간 힐링쉼터 설치 지원협약으로 개소
대전동부경찰서는 2017. 4. 25.(화) 10시 경찰서 3층에서 김종범 동부경찰서장, 조현묵 대전보훈병원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동부경찰 힐링쉼터´개소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김종범 동부경찰서장, 조현묵 대전보훈병원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동부경찰 힐링쉼터´개소식 실시
경찰청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간 힐링쉼터 설치 지원협약으로 개소한`동부경찰 힐링쉼터´는, 업무에 지친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대민치안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바닥·벽·천정 모든 면을 편백나무로 시공하고, 안마의자· 발마사지기 등을 비치하였다.
김종범 서장은 “힐링쉼터 개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대전보훈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운영해 대민치안서비스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장태산 장애인 전동트레킹 행사관련 교통안전 지원 활동 실시
장태산 장애인 전동트레킹 행사관련 교통안전 지원 활동 실시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중요 행사에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이재호)는2017. 4. 25(화) 09:30~12:00경, 대전 서구 가수원 네거리에서 장태산 휴양림까지 전동휠체어로 행진하는`장태산 전동트레킹´행사에 교통안전 지원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가수원 네거리에서 장태산 휴양림까지 전동휠체어로 행진하는`장태산 전동트레킹´행사에 교통안전 지원활동을 실시하였다.
가수원 네거리에서 장태산 휴양림까지 약 13km 정도의 거리를 장애인 전동휠체어로 행진을 하는 행사로써 일반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적극 교통안전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재호 교통안전계장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중요 행사에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며 행사 주최 기관과 상호 협조하여 주민들의 교통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상습주취폭력사범 사회복귀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상습주취폭력사범 사회복귀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대덕중독관리센터 중독선별검사 및 심리검사, 중독 회복을 위한 협력
강화
대덕경찰서는, 2017. 4. 24(월) 15:00, 대덕중독관리센터에서 주취폭력사범의 사회복귀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중독관리센터에서 주취폭력사범의 사회복귀를 위한 현장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상습주취폭력사범(알코올중독)의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공공기관인 중독관리센터와 연계, 재범방지를 위하여 마련됐다.
<!
대덕중독관리센터에서는 경찰로부터 의뢰 받은 주취폭력사범에 대하여 중독선별검사 및 심리검사, 중독 회복을 위한 전문상담 및 위기개입, 사례관리를 지원하기로 협의하였다.
양희성 수사과장은 대덕중독관리센터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상습주취폭력사범 관리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
-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
-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
-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