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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승진임용식 행사 개최
대덕경찰서 승진임용식 행사 개최
송정애 경찰서장은 승진을 축하하며 “이번 승진을 발판으로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고 격려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계(계장 이영종)는, 2017. 5. 1. 오전 9시 2층 소회의실에서 송정애 경찰서장, 각 과장,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임용식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대전청>사진 좌측부터 박종세 여성청소년과장, 이보라 경사, 송정애 서장
이날 승진임용식에서 여성청소년계 이보라 경장은 경사로 승진했다.
송정애 대덕경찰서장은 승진을 축하하며 “이번 승진을 발판으로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하길 바란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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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식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식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 모교에 우수 과학도서 1,000여권(일천만원 상당) 기탁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5월 1일(월) 09:30,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를 맞아 교육감, 동부교육장, 전교생 350여명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 및 과학도서 기증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은 학생들에게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의 과학적 업적을 알고 미래 과학자가 되는 꿈을 심어주는 계기를 부여하고 회덕초등학교 졸업생이 노벨과학자로 탄생하는데 기여하고자, 노벨의 모습이 그려있는 동판을 제작했다.
또한, 금성백조주택 대표 정성욱 회장(제21회 졸업)은 모교의 후진양성을 위해 일천만원 상당의 우수 과학도서(1,000여권)을 기탁했다.
회덕초등학교 전교어린이 회장은 “노벨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도서실에 과학 관련 도서가 많아져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과학에 대한 꿈을 더욱 키워볼 수 있겠다”고 말했다.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본교 학생들이 노벨의 모습을 늘 가까이에서 보고 새로 많이 들어온 우수 과학도서를 읽으며 4차 산업을 선도할 미래 과학에 도전하고 기초과학의 연구 역량을 키워나가 30~40년 후 노벨과학상 수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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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2017년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우수지자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2016년~`2017년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우수지자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석구석 살피는 복지행정!! 민·관협력을 통한 사각지대 해소 결실
대전 유성구(허태정 구청장)는 `16년~`17년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우수지자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1일 밝혔다.
▲유성구는 4개 권역별로 매월 민·관 통합사례(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해 관내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노은2동 민·관 협력 봉사팀에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홈케어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올해 7월 동 복지허브화 시행에 앞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추진단을 설치하여 동 복지담당공무원 및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만두레 등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력한 부분에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 복지담당자들은 2016년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351세대 중 249세대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왔다.
또 장애인, 노인 등 거동이 어려운 이웃 227명을 사례관리 대상으로 관리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구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소원을 말해봐! “이유있는 아침식사 시즌Ⅰ”』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총 2,91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하여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아동과 구민 46세대의 소망을 이루어주기 위한 소원선물을 지원한 바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복지제도 시행에도 불구하고 미처 제도를 알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발굴과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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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사이버반칙 집중단속`인터넷 먹튀´피의자 구속
3대 사이버반칙 집중단속`인터넷 먹튀´피의자 구속
중고나라 카페 등 인터넷 상에서 허위 게시글. 피해자 151명으로부터 2,600만원 상당 편취한 혐의
대전동부경찰서 사이버팀(팀장 이진규)는 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등 `3대 사이버반칙´근절을 위한 집중단속 활동에 돌입해 `인터넷 먹튀´ 피의자 A씨(28세, 남)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 동부경찰서피의자 A씨는 `17. 1. 26.부터 `17. 4. 25.까지 중고나라 카페 등 인터넷 상에서 콘서트티켓, 낚싯대, 공학용 계산기 등 각종 물품들을 판매한다는 내용의 허위 게시글을 올린 이후 연락이 온 피해자 151명으로부터 2,6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피의자 A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에 사용한 계좌번호 및 전화번호를 여러 차례에 걸쳐서 변경했다.
경찰은 아직 신고 되지 않은 피해내역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며, 인터넷을 이용한 거래 시에는 사이버캅 앱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자의 계좌번호 및 전화번호를 확인해 사기 이력을 미리 검색해 보는 등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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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방범진단 실시로 등산로 치안 만전
정밀 방범진단 실시로 등산로 치안 만전
산행 중 안전사고 대처방법을 설명하고, 대전경찰의 중점추진 시책인 `응답하라 대전경찰´에 대하여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여성범죄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등산 및 여가 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등산로 8개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여성범죄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등산 및 여가 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등산로 8개소에 대한 방범진단 실시 중
경찰은 등산로를 답사하고 정밀 방범진단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에 우려가 되는 환경을 파악하고, 그 점검 결과에 따른 취약 지점에 대한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주말 등산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범죄예방 요령 및 신고방법 등 산행 중 안전사고 대처방법을 설명하고, 대전경찰의 중점추진 시책인 `응답하라 대전경찰´에 대하여 홍보하였다.
또한, CCTV 각도 조정 및 추가 설치, 가로등, 보안등 파손에 따른 수리 요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한 환경개선으로 안전한 등산로를 확보해 시민의 안전에 중점을 둔 치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등산객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등산로에 대한 지속적인 정밀방범진단 및 환경개선으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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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현수막.벽보 상습 훼손 피의자 검거
선거 현수막.벽보 상습 훼손 피의자 검거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으로 훼손시킨 A씨를 잠복근무 중 현행범으로 검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대전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지난달 30일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으로 훼손시킨 A씨를 잠복근무 중 현행범으로 검거하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선거벽보를 훼손하고 있는A씨..주변 CCTV 상인들 상대로 탐문수사 후 잠복끝에 검거 했다.
A씨는 지난 18일과 25일에 대전 중구 유천동 노상 앞에 있던 선거현수막을 2차례 훼손했고, 지난 28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선거벽보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동일 장소에서 2차례 선거현수막이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에서 10일간 주변 CCTV와 상인들 상대로 탐문수사에 주력하여 A씨를 피의자로 특정하였다.
심야 시간대 현장 주변에 잠복근무를 병행하던 중 4. 28. 20:50경 동일 장소에서 선거벽보를 훼손하는 A씨를 발견하고 채증과 동시에 현행범으로 검거하였다.
A씨는“후보자가 TV토론회에서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현수막과 벽보를 훼손했다고 진술했다.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훼손할 경우 공직선거법 제240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백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경찰에서는“선거현수막 등을 훼손하는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인만큼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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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근로자 가요제 개최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근로자 가요제 개최
30일, 모범근로자 포상 격려 및 시민과 함게 하는 축제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30일(일) 오후 1시 30분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근로자와 가족, 노사정 관계자,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근로자 가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의 1부 세계노동절 기념식에서는 산업현장에서 지역산업발전에 헌신하고 노사협력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1명에게 정부포상과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의 표창장이 수여 되었다.
또 2부 근로자 가요제에는 각 사업장을 대표하는 근로자 10개 팀이 각자의 음악적 재능과 끼를 선보이고 열정을 발산해 근로자뿐만 아니라 시민과 한데 어우러지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펼쳐졌다.
가요제는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인기가수 태진아, 한혜진, 문연주, 조승구, 조은성, 박예랑 출연 대중가요 히트곡 메들리가 펼쳐지고 국악한마당까지 축하공연과 함께 경품추첨의 시간도 가졌다.
권선택 시장은“산업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근로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렇게 노사가 하나가 되어 화합함으로써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한다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또“우리시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들의 복지증진과 노사관계 안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오늘 행사가 근로자들의 우정과 화합을 굳게 다지고 신뢰와 협력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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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도심 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 공모
대전시, 원도심 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 공모
5.19.까지, 빈점포 등 유휴공간 활용 청년 설자리 마련 도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원도심 빈 점포 등 유휴공간에 청년들이 자유롭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운영하는 청년단체‧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 및 임대보증금을 지원하여 청년의 설자리 마련과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중구 석교동 공유재산 1개소와 원도심 유휴공간 4개소에 대하여 입주를 위한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지원해 주는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단체) 또는 기업(법인)을 공모를 통해 선정을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5월 19일까지이며, 대전에 소재하는 청년(단체)·기업(법인)에서 청년공간을 조성하고 개방적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재능과 아이디어가 발산되는 청년활동 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는 단체나 기업은 신청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밤새토크 등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청년활동을 위해 수요가 가장 높은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 공간을 조성하고 청년을 초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청년들이 그들의 특성에 맞게 직접 공간을 선정‧구성하고 개방적으로 운영한다는 면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선정된 공간에 대해서는 2천만 원 한도의 임대 보증금과 1백만 원 한도의 월 임차료, 필요시 리모델링 비용의 일부가 지원되며, 5월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6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단체) 및 기업(법인)은 원도심 내 유휴공간을 선정하여 제안서와 함께 대전경제통상진흥원(daejeon.work.go.kr)에 신청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도시재생과(042-270-2951) 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그동안 청년 그룹과의 의견교류를 통해 청년활동 공간에 가장 필요한 임대보증금과 임차료 지원이 수요자 중심의 청년협업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6년부터 청년협업공간 공간조성 비용 및 네트워킹 및 프로그램 비용으로 개소 당 15백만 원을 지원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사업에 가장 큰 애로사항이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로 파악됨에 따라 청년 설자리 마련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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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6주년, 어린이날 축제
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6주년, 어린이날 축제
“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 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에서 오는 5월 5일(금) 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6주년 및 어린이날을 맞아 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과학부스체험과 별음악회, 학생사생대회 등의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과학부스체험은 천문연구원을 비롯한 전국의 천문우주과학관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공작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별음악회는 90분간 야외 특별무대에서 진행되며 6회째를 맞는 학생사생대회는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능력을 미술로 표현해보는 시간으로 5월 4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대전광역시장상과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등이 주어진다.
대전시민천문대 최형빈 대장은“가정의 달 어린이들과 함께 우주에 대한 꿈을 시민천문대에서 함께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민천문대(042-863-876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tar.metro.daejeon.kr)를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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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심 속 체험 양봉장 7월 중순까지 운영
대전시, 도심 속 체험 양봉장 7월 중순까지 운영
구봉산 오동 지역 아카시아⋅밤나무⋅잡화 등 밀원 풍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9일(토) 오전 10시 서구 오동 215-4에서 `꿀벌과 사람의 달콤한 동행´을 체험할 시민 250명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시민 체험양봉」 개장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양봉장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구봉산 오동에 위치한 양봉체험장.사진제공-대전시청
올해 체험 양봉장은 구봉산 인근 오동에 장소가 마련되었으며 아카시아⋅밤나무⋅잡화 등 밀원이 풍부하여 양봉체험은 물론 인근 갑천으로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좋은 환경을 지니고 있다.
참여시민은 7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 (사)한국양봉협회 대전광역시지회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체험에 참여하게 되고 생산된 벌꿀은 참가자 모두가 균등하게 나누어 가지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족과 함께 양봉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자연 속에서 꿀벌과 사람이 만들어갈 달콤한 동행 길이 기대 된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인석노 대전광역시 농생명산업과장은 “자연 속에서 생명과 교감하는 양봉체험 과정을 통해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들께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우리 시 양봉산업의 저변을 확대할 밑거름이 될 것으로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도심 내에 시민 체험양봉장 이외에도 시청사 옥상, 충남대학교, 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등(ETRI)등 4개소에「도시 양봉장」을 설치 운영하여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꿀벌과 양봉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경과 양봉산업의 중요성 인식을 확대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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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간공원 특례사업 제안 검증´본격 시동
대전시,`민간공원 특례사업 제안 검증´본격 시동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 사업 타당성 검증 강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 오후 2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증 자문단」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민간공원 조성에 대한 타당성 검증에 본격 돌입 했다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시장이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증 자문단 회의을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검증 자문단은 교수, 회계사, 변호사, 시민단체, 전문가, 시의원 등 21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주요역할은 △ 사업부지의 여건 △ 기반시설계획 △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 △ 수익성 검토 △ 자금조달 계획의 적정성 등 민간공원 특례사업 제안사항에 대해 사업완료시까지 검증 자문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자문위원장 선출, 5개소의 민간공원 제안지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단은 앞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 2020년 7월까지 미집행 될 경우 자동 실효될 경우 예상되는 도시공원의 난개발 문제와 미집행 공원․녹지 조성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등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조성사업자의 제안서가 접수되어 행정절차를 이행중인 월평 (갈마․정림), 매봉공원 등에 대해 일부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주장하는 환경파괴, 교통혼잡, 주택공급 문제 등을 비롯하여 조성계획 및 사업성 등 전반에 대한 검증 강화로 공정성 및 객관성을 확보 하게 된다.
권선택 시장은“민간공원 검증 자문단이 내실있게 운영되어 일부 민간재원을 통한 공원조성으로 시 재정부담을 줄이면서, 해제 위기의 도시공원 문제해결,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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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체납징수 총력!
대전시,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체납징수 총력!
체납 기초자료 정비완료, 6월말까지 3억 4천만 원 징수 목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4월 3일부터 4월 21일까지 버스전용차로 체납위반과태료 미납자에 대한 기초자료 정비를 완료하고 5월 1일부터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파란색 버스전용차로을 달리는 버스.사진제공-대전시청
28일 시에 따르면 올 2월말 기준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체납액은 43,789건에 2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올해는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액은 3,253건 2억원 지난해 과태료는 40,536건 26억원이다.
시는 이번 체납정리기간 중에 징수목표를 3억 4천만 원으로 설정하고 지난 4월 3일부터 4월 21일까지 체납기초자료 정비와 부동산 소유여부를 조사했다고 말했다.
우선 4월 말에는 버스전용차로 과태료 3건 이상 체납자에 대한 납부 안내문을 발송하였고, 이어 5월에는 납부 독촉고지서를 발송하며, 6월에는 부동산 등 압류예고 통지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시는 버스전용차로 과태료가 계속 늘어나는 것은 3회 이상 고액 체납자의 체납액이 늘어나는 등 고질적 체납이 해소되지 않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2014년부터 과도하게 누적된 버스전용위반과태료(체납액:57억)를 정리하기 위하여 전문세무공무원을 배치하여 체납정리를 실시, 그 결과 폐업법인, 저신용등급자 등의 무재산 체납자를 색출하여 23억 원을 결손처분하고 체납과태료를 납부독려로 징수액을 2015년 17억 원에서 2016년 21억 원으로 상승시켰다.
또 2016년 현년도 과태료 징수율도 전년도 70%(부과: 16억 원 / 수납: 10억 원)에서 83%(부과: 18억 원 / 수납: 15억 원)으로 13%를 추가 징수하는 성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세무직공무원 배치 후 체납액은 58억 원(2013.12월) → 41억 원(2014.12월) → 33억 원(2015.12월) → 27억 원(2016.12월)으로 전체적으로 31억 원 줄어 전체체납액 53%가 감소하게 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2017년 초 차령초과 폐차말소차량에 대해`폐차대금압류제´를 도입하여 체납징수를 강화하였으며, 체납 시 지방세와 같이 가산금이 최대 77% 늘어난다는 것을 고지서에 기재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도 시작했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과태료도 고지서 없이도 전국어디서나 은행현금인출기 및 위택스, 과태료 통합ARS(042-720-9001) 활용 시 카드 등 간편하게 납부 가능하다”며 시민들이 체납하지 않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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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어린이 날 행사 풍성한 큰잔치
제95회 어린이 날 행사 풍성한 큰잔치
엄마, 아빠 함께 해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형 즐길거리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95회 어린이 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및 보라매공원 일원에서`어린이날 큰잔치´를 서구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5회 어린이날 큰잔치´는 어린이날만이라도 엄마 아빠가 함께 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엄마, 아빠 함께해요.´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형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시민 참여형 축제로 준비하였다.
이날 행사는 카 퍼레이드, 모둠북 공연, 태권도공연, 기념식, 무대․거리공연, 문화․과학체험부스, 가족요리대회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구성하였다.
어린이날 기념식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어린이 주도형 행사로 진행하고자 어린이가 직접 진행을 하게 되며, 내빈 축사 대신 `어린이가 하고 싶은 말´순서를 마련하여 요즘 아동학대사건 발생 등을 바라보는 어린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우리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소방차, 경찰차량, 군인차량, 청소차량, 소독차량 등 60여대의 다양한 차량이 행진하는 카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거리공연으로는 움직이는 로봇 3대를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 탑승할 기회를 주고, 거리마술과 인기 만화 캐릭터와 함께 사진 촬영, 살아있는 파충류 등 60여종을 직접 만져볼 기회를 제공하는 등 총 150여개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한편, 이날 모범어린이 동구 대암초등학교 6학년 곽다임 학생을 비롯한 16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대전광역시장, 서구청장의 표창을 수여하며, 수상자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어린이날 행사에 6만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까치네거리에서 오페라네거리까지 일부구간의 교통을 통제함에 따라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 우회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어린이날 행사를 통하여 호기심 많은 어린이에게 전통, 과학,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주어,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는 꿈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가족과 함께 행사장에 나오셔서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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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시설 최악의 사고 시, 주민대피 32시간 걸려
원자력시설 최악의 사고 시, 주민대피 32시간 걸려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시민 비상대피로 확보”위한 정책토론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27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시민 비상대피로 확보”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시민 비상대피로 확보”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조원휘 의원(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대전의 원자력시설 주변지역은 발전소주변지역과 위험성 측면에서 다르지 않음에도 정부로부터 안전관리 및 지원 대책이 전혀 없다면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원자력안전연구소 한병섭 소장은 “원자력시설 사고 시 주민대피 예비 평가”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대전의 경우 최악의 사태시 대전시민 모두가 대피완료하는 시간이 32시간이 걸린다면서 신속한 대피를 위해서는 비상대피로를 확보하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전시 안전정책과에서는 “대전 원자력안전 대책 강화 방안”에 대하여, 건설도로과에서는 “대전시 도로현황 및 장래 확보 계획”에 대하여 설명하며,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시민 비상대피로 확보´방안을 제시하였다.
환경운동연합 탈핵팀 양이원영 처장은 원자력연구원 및 관련시설의 입지 상황이 변화되면서 연구원이전을 검토해야 할 때이며, 위험한 연구 폐기가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하였고, 동국대학교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김규태 교수는 비상대피로 건설 계획도 중요하지만 어디로 확산되는지 사전적 연구 평가가 먼저 이루어져 최소 비용으로 필요한 도로를 건설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조원휘 의원은 대전의 원자력시설 주변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고, 광역도시의 특성상 인근 거리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위급상황이 발생 시 무엇보다도 신속한 대피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앞으로 정부에 이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촉구하며 대책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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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동새마을금고, 유성구 어려운 이웃 위해 장학금 등 기탁
탄동새마을금고, 유성구 어려운 이웃 위해 장학금 등 기탁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쌀 5,400kg과 장학금 1,300만원 전달
▲27일 김홍윤 탄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유성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MG 희망나눔 사랑의 장학금(1,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27일 김홍윤 탄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유성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쌀(5,400Kg)을 기탁하고 있다.
탄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홍윤)는 지난 14일 실시된 대전충남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 최우수상 수상과 창립40주년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27일 탄동새마을금고 본점 1층에서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쌀(5,400Kg)과 장학금(1,300만원)을 유성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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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 사망사고 ZERO화´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 ZERO화´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녹색어머니회는 27개 초등학교 10,2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쳐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4. 27(목) 10:00 유성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27명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27명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유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27개 초등학교 10,2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선 유성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묵묵히 열과 성의를 다해 준 녹색어머니회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근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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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 합동 순찰 실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 합동 순찰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27일 대전대학교 경찰학과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와 함께 은행선화동 재개발 구역을 합동 순찰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대학교 경찰학과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와 함께 은행선화동 재개발 구역을 합동 순찰
이날 활동에는 대전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이희준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에게 원도심 재생 사업에 관한 소개를 하여CPTED 관련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도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합동 순찰활동을 넘어, 지역의 CPTED적용 사례를 비교 모니터링하고 학생들이 직접 느낀 점과 개선사항 등을 토의하여 警․學 협력으로 근린생활 치안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며 “특히 이번 활동은 미래의 경찰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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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70개 경로당 어르신 대상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관련 홍보 및 교육
관내 70개 경로당 어르신 대상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관련 홍보 및 교육
교통사망사고 예방법을 안내하고 자체 제작한 보행자 교통안전수칙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여 홍보 활동을 전개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이재호)는2017. 4. 27(목) 10:00~14:30경, 대전 서구 벌곡로 세계로장로교회에서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초청된 관내 70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관련 홍보 및 교육을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홍보 실시
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 경찰관 1명이 노인정 1개소를 담당 월 1회 이상 찾아가서 보행자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 교육을 하는 `1경·1노´ 제도 와 맞춰 직접 교통경찰관들이 관내 교회 행사에 참여하여 교통사망사고 예방법을 안내하고 자체 제작한 보행자 교통안전수칙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여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재호 교통안전계장은, “지역사회 행사에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며 관내 어르신들의 교통사망사고 예방에도 홍보와 교육을 병행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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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폴스카우트(Pol-Scouts)가 지켜요!
우리 학교는 폴스카우트(Pol-Scouts)가 지켜요!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시웅)는 2017년 4월 27일 목요일 15:00, 신탄진초등학생 8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신탄진초등학생 8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 실시
대덕서 학교전담경찰관 자체프로그램인 폴스카우트(Pol-Scouts)란 경찰(Police)과 단원을 뜻하는 스카우트(Scouts)의 합성어로 `청소년 경찰 단원´을 의미한다.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폴스카우트 활동은 직접 학교폭력 발생 우려 지역을 순찰하는 자발적 예방활동을 통하여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발적 학교폭력 예방활동인 `폴스카우트´ 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효율적인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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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 대상 3대 반칙 근절 홍보 및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 실시
카이스트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 대상 3대 반칙 근절 홍보 및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 실시
`KAIST ONE´ 행사와 연계한 것으로 40여 개국에서 대전을 찾은 각 나라별 외국인유학생들이 참석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에서는´2017. 4. 27(목) 유성구 구성동 소재 카이스트 국제교류센터에서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3대 반칙 근절 홍보 및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카이스트 국제교류센터에서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3대 반칙 근절 홍보 및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카이스트 외국인유학생들의 자조모임 축제인 `KAIST ONE´ 행사와 연계한 것으로 40여 개국에서 대전을 찾은 각 나라별 외국인유학생들이 참석였다.
특히, 유성경찰서 외사계는 유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범죄예방 노하우를 영어⋅아랍어 등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한편, 다국적 언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리플릿 배부를 통해 홍보하였다.
또한, 카이스트 재학생을 비롯한 대전 거주 외국인유학생들의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교통법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피해발생시 대처요령과 예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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