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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기념 효자·효부 선발 포상휴가 수여식
어버이날 기념 효자·효부 선발 포상휴가 수여식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2017. 5. 8(월) 08:30경 2층 소회의실에서 평소 효 실천으로 동료들로부터 칭송 받는 효자·효부를 선발해 포상휴가 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평소 효 실천으로 동료들로부터 칭송 받는 효자·효부를 선발해 포상휴가 수여식을 가졌다.
생활안전계 이황무 경위, 경리계 이주영 주무관이 효자·효부로 선발되었다.
평소 노부모 부양 등 평소 효 실천을 하고 있는 숨은 직원, 孝문화 솔선수범을 통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직원, 부모와 웃어른에 대한 효행이 지극한 모범직원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추천받은 후 선정하였다.
심은석 둔산서장은 “효자·효부로 선발된 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포상휴가를 통해 부모님과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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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도제작 참여 및 범죄예방교실 운영
중원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도제작 참여 및 범죄예방교실 운영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박시웅)는 2017년 5월 8일 오전 9시경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중원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도 제작에 참여하고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중원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도 제작에 참여하고 범죄예방교실 운영
아동안전지도는 학교전담경찰관이 아동과 함께 학교주변을 직접 순찰하며 사진을 찍어 위험요소 파악 등을 통해 안전 및 위험 지역을 스티커로 표시하는 것으로 대덕구청 주관으로 YMCA성폭력상담소와 대덕경찰이 함께 협력하여 제작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아동안전지도 제작시 경찰직업 체험 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실을 통해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고취시키며 학교주변 위험지역에서 학교폭력발생 방지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대덕경찰서는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대덕구에서 살 수 있도록 위험 요소 사전 제거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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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래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 원 확보
대전시, 미래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 원 확보
지역소프트웨어 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공모로 추진한 제8차(2017~2018년) 지역소프트웨어(이하 SW) 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전국 지자체와 SW진흥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주관기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과제를 발굴하고 기획하여 제안하였으며, 이번 최종 선정으로 2년간 국비 5억 원을 포함 총 9억 3600만 원(국비 5억 원, 시비 3.5억 원, 민자 86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스마트 화재감지 제어시스템 상용화´과제로, 최근 발생한 인천 소래포구 화재와 대구 서문시장 화재 등과 같은 전통시장의 화재를 SW융합기술을 적용하여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과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에프에스(대표 김미화)와 ㈜레딕스(대표 황순화)가 참여해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개발되는 상용화 제품은 중앙철도시장에 1차 적용하여 상용화 검증을 마친 후, 한민시장, 태평시장, 문창시장, 도마시장 등 대전지역 주요 전통시장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2015년 기준으로 대전에는 상설시장과 비정기 시장을 포함하여 58개의 전통시장이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2,333개소의 전통시장이 있어 이번에 선정된 과제가 상용화 되면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되고 있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SW기술을 활용하여 화재를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전통시장에 적용함으로써, 화재예방 및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확산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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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
대전시,`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
유공자 표창, 초청가수 공연, 의료․건강 서비스 부스 운영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주관으로 복지관 대강당에서 `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8일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에서 제 45회 어비이날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효는 시민행복의 뿌리입니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권선택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의원, 구청장, 시 노인회장, 사회복지관련 관내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권선택 대전장이 8일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에서 대전시에 사는 장수어르신인 이상윤씨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 드리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기념식에서는 권선택 시장이 직접 90세 이상 장수어르신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시립청소년합창단을 비롯한 풍물, 댄스스포츠, 초청가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기념식에서는 또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효 기여단체 등 10여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을 비롯해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권선택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대전시는 지난 3월말 전국 최초로 대전효문화진흥원을 개원해 효문화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되었다”며“효문화를 발전시켜 세대 간 갈등해소와 효의 국가 브랜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성 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체크, 치매자가진단, 동맥경화도검사 등 양․한방진료와 함께 침술봉사 등 부스도 운영되었으며,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육개장 등 정성스런 먹거리도 제공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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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징검다리 연휴 산불대응 상황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 징검다리 연휴 산불대응 상황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징검다리 연휴동안 산을 찾는 등산객과 산나물 채쥐자 증가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각 기관별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산불대응 태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산림청 소속기관과 영상회의를 통해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산림청 소속기관과 영상회의를 통해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큰화면)이 산림청 소속기관과 영상회의를 통해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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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중한 한 표 행사”
박수범 대덕구청장,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중한 한 표 행사”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4일 오전 9시 36분 대덕구청 대강당에 마련된 오정동 사전투표소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투표를 마친 후 투표사무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많은 구민이 집과 일터 근처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주민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길 바란다” 며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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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천초등학교 임한수 학생 등 3명 표창장 및 기념품 전달
대전성천초등학교 임한수 학생 등 3명 표창장 및 기념품 전달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4일(목) 10:00 둔산경찰서 서장실에서 대전성천초등학교 임한수 학생 등 3명에게 표창장 및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경찰서 서장실에서 대전성천초등학교 임한수 학생 등 3명에게 표창장 및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평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행·봉사활동과 명예경찰소년단 단원으로써 학교폭력 근절활동에 적극 힘써온 유공으로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 건강하게 성장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구성원을 되어 줄 것을 당부한다. 학업에 열중하면서 또래지킴이로써 학교폭력 근절 노력에 앞장 서주어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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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상습 주거지 침입 현금 및 귀금속 등..절도 피의자 검거
심야시간 상습 주거지 침입 현금 및 귀금속 등..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 강력범죄수사4팀(팀장 손원무)은, 심야시간에 상습적으로 주거지에 침입하여 현금 및 귀금속 등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30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대전서부서
A씨는 `17. 3. 12. 05:15경 대전 서구에 위치한 2층 주택에 시정되어 있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침입하여 1층 및 2층에서 재물을 물색하던 중 피해자의 인기척을 듣고 도주하는 등 ´16. 7월부터 대전 전 지역을 돌며 빈집에 침입하여 현금 및 귀금속 등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총 21회에 걸쳐 약 1천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였다.
경찰은 신고 즉시 현장 주변 CCTV를 분석해 범인의 인상착의를 확인하는 등 추적수사로 피의자를 특정하여 검거하였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와 같은 범죄 행위를 하였으며, 범행이 용이한 창문이나 출입문 등이 시정되지 않은 빈 집만을 골라 범죄 행위를 한 것으로 진술하였다.
경찰은 피해품 일부에 대해서도 회수하여 피해자에게 반환해 줄 예정이다.
경찰은 “시민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침입절도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출입문 및 창문 등 시정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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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마을, 제2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행사 개최
도안마을, 제2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행사 개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프로그램 풍성
도안마을신문(대표 허광윤)은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작은내수변공원(유성구 봉명동 1057)에서 제2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 행사를 개최한다.
▲제2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 포스터
이번 행사는 갑천 자연하천구간의 아름다움을 주민에게 알리고, 갑천과 주변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자는 취지로, 걷는 길 중간 중간에 작은 연주회가 펼쳐지고, 보물찾기도 해보고, 야생화와 야생초 씨앗을 진흙으로 뭉쳐 진흙폭탄을 만들어 하천변에 던지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마을어린이중창단의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놀이한마당, 나눔장터, 가족사진콘테스트, 체험부스와 먹거리장터가 열려 가족과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
지난해 제1회 행사는 주민의 손으로 직접 준비한 마을의 축제로 700여명의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며 이웃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는 평이다.
도안마을신문은 도안신도시를 중심으로 대전시민이 2014년 9월 설립한 도시마을공동체로 100여 명의 회원이 십시일반 회비를 내 운영하며, `따뜻한 도시마을 만들기, 아이들이 행복한 성장환경 제공´을 위해 `혁신학교 강좌´ 등 100여 회의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해보자´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체 행사의 일부 비용을 지원 받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안마을신문(☎ 042-489-11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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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위반(선거벽보훼손) 등 피의자 2명 검거
공직선거법위반(선거벽보훼손) 등 피의자 2명 검거
선거사범 단속에 있어서 정당·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적법절차에 따른 엄정한 단속 방침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이형복)은, 2017. 5. 3. 06:25경 대전 서구 갈마동 00고등학교 후문 담벼락에 첩부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특정후보가 밉다는 이유로 공업용 커터칼로 그어 훼손하려다 잠복중인 경찰관에게 검거되어 미수에 그친 A씨(63세, 남)와 2017. 4. 24. 00:50경 대전 서구 둔산동 00아파트 205동 앞에 첩부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술에 취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손으로 뜯어 주차된 트럭밑에 버려 훼손한 B씨(39세, 남)를 추적 수사 금일 검거하여 입건 수사 중이다.
▲<사진제공=대전청> 대전 서구 갈마동 00고등학교 후문 담벼락에 첩부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특정후보가 밉다는 이유로 공업용 커터칼로 그어 훼손하려다 잠복중인 경찰관에게 검거되어 미수에 그친 A씨(63세, 남)와 2017. 4. 24. 00:50경 대전 서구 둔산동 00아파트 205동 앞에 첩부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술에 취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손으로 뜯어 주차된 트럭밑에 버려 훼손한 B씨(39세, 남)를 추적 수사 금일 검거하여 입건 수사 중이다.
한편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이와 관련, 선거사범 단속에 있어서 정당·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적법절차에 따른 엄정한 단속으로 깨끗한 선거분화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적극적인 첩보수집 및 수사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이번 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경찰관서(112)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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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심외곽 순환도로 건설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도심외곽 순환도로 건설사업 본격 추진
정림중-버드내교 간 도로 기획재정부 예타대상사업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서구 정림중~중구 버드내교를 연결하는 길이 2.4km, 폭 20m의 도심외곽 순환도로 건설한다.
▲대전 서구정림중에서 중구 버드내교 까지 도로 개설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사업추진에 강한 의지를 갖고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2016년 4월 `제3차 대도시권 교통 혼잡도로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러나, 2016년 하반기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지 못해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이에 대전시는 올해 2월 국토부에 재차 2017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제출해 지난 5월 2일 기재부에서 개최한 제4차 재정사업평가자문위원회에서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정림중 ~ 버드내교 간 도로개설사업은 계백로 우회도로(관저동~문창)까지 외곽순환도로망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교통체증이 심한 국도4호선(계백로) 교통량 분산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 대전권 외곽순환교통망 구축 사업인 동북부 순환도로건설 사업과 더불어 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주요 4개 정당의 공약에 포함된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 기획재정부(KDI)의 예타를 통과하게 되면 국비를 지원받아 2018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해당 도로가 개설되면 외곽 순환망 형성으로 국도4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원활한 도심 접근성이 기대된다”며“기획재정부(KDI)의 예타가 통과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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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단속
대전시 특사경,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단속
6개 업체 형사입건 및 조치이행명령 처분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말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비산먼지 특별점검
이번에 적발된 업체 위반사항을 유형별로 보면 ▲공사차량의 세륜조치 미이행 3건 ▲공사현장 방진벽 미설치 1건 ▲비산먼지발생사업 미신고 1건 ▲대기배출시설 미신고 1건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는 개인은 물론 법인에 대해서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되고, 이와 더불어 조치이행 명령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조달청 등 건설공사 발주기관에 통보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때 환경분야 신인도 평가에서 감점을 받게 되어 불이익을 받게 된다.
대전광역시 김기홍 민생사법경찰과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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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점검의 날 어린이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시, 안전점검의 날 어린이안전 캠페인 실시
5월 4일(목) 대전오월드,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등 100여명 참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4일(목)`제25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대전 오월드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과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 행락철 안전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원지나 놀이시설 등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어린이 안전사고 ▲산행 안전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미세먼지(황사) 피해 ▲농기계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어 안전예방에 대한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 놀이․스포츠시설에서 14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는 최근 3년간 전국적으로 총 6,438건이 발생하였으며, 월별로 5월에 708건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어린이 안전사고는 대부분 놀이공원, 캠핑장, 레저시설 등에서 발생하였으며, 영아기 이후 활동량이 많아지는 취학기로 갈수록 사고율이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시는 어린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실시 및 체계적인 안전관리시스템을 관리 중이며,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운영을 통해 예방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여러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생활화에도 힘쓰고 있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어린이는 위험한 상황을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는 판단력과 민첩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호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자녀를 둔 부모, 어린이 시설의 관계자 등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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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 훼손시킨 A씨(66세, 남)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 훼손시킨 A씨(66세, 남)
잠복근무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대전중부경찰서는 2017. 5. 2. 09:30경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으로 훼손시킨 A씨(66세, 남)를 잠복근무 중 검거한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직접 방문하여 지능팀 김주호 경사 등 2명에게 경찰청장 및 지방청장 표창장 수여 격려
이날 수여식에는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직접 방문하여 지능팀 김주호 경사 등 2명에게 경찰청장 및 지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이상철 청장은 “선거벽보 훼손 피의자를 조기에 검거함으로써 현수막이나 벽보를 훼손하면 공식선거법위반으로 처벌된다는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웠다”며 격려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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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NO! 자운초교 등굣길 안전활동전개
“학교폭력 NO! 자운초교 등굣길 안전활동전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는 등 다양한 활동 전개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김영태)는 5월 2일 자운초교에서 명예경찰소년단,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자운초교에서 명예경찰소년단,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김영태 계장은 “또래지킴이들과 함께 등하굣길 안전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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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원과 카이스트가 함께 하는 과학콘서트
특허법원과 카이스트가 함께 하는 과학콘서트
카이스트 산학협동공개강좌로 함께 준비하는 4차 산업혁명 !
특허법원은 카이스트와 함께 2017년 4월 24일부터 2017년 7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과학기술교양강좌를 개최한다.
▲ 제 1회 과학기술굥양강좌에서 카이스트 이상엽교수가 강연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법원
이번 과학기술교양강좌에는 카이스트 이상엽 교수(생명화학공학과), 이도헌 교수(바이오 및 뇌공학과), 오준호 교수(기계공학과), 김대수 교수(생명과학과), 이광형 교수(바이오 및 뇌공학과) 등 카이스트의 내로라하는 명교수 10명이 강연자로 참여하였다. 이번 교양강좌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카이스트 산학협동공개강좌로 진행되어 수강 신청 후 2/3 이상 출석 시 카이스트 수료증이 주어진다.
과학기술 교양강좌 일정표
회차
강의일시
강의주제
강사
1
2017. 4. 24.
4차산업혁명과 바이오테크놀로지
KAIST 이상엽 교수
2
2017. 5. 1.
반도체산업의 미래
KAIST 홍성철 교수
3
2017. 5. 8.
헬스케어산업의 미래
KAIST 이도헌 교수
4
2017. 5. 15.
데이터저널리즘의 미래
KAIST 이원재 교수
5
2017. 5. 22.
빅데이터의 미래
KAIST 이문용 교수
6
2017. 6. 5.
로봇기술과 미래
KAIST 오준호 교수
7
2017. 6. 12.
뇌과학의 미래
KAIST 김대수 교수
8
2017. 6. 19.
에너지의 미래
KAIST 임만성 교수
9
2017. 6. 26.
인지과학의 미래
KAIST 윤완철 교수
10
2017. 7. 3.
4차산업혁명과 우리의 준비
KAIST 이광형 교수
◆ 4차 산업혁명이 만들어갈 미래세상이 궁금하다면 특허법원으로 오세요.
특허법원과 카이스트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교양강좌는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테크놀로지´(이상엽 교수), `헬스케어산업의 미래´(이도헌 교수), `로봇기술과 미래´(오준호 교수), `뇌과학의 미래´(김대수 교수),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준비´(이광형 교수) 등 4차 산업혁명이 바꾸어 놓을 미래 세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 이번 과학기술교양강좌는 앞으로 우리 또는 미래 세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카이스트 최고의 교수들로부터 최신 과학기술에 대해 듣는다.
카이스트 저명 교수들이 특허법원 과학기술교양강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민들에게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전하고자 하는 이번 교양강좌의 취지에 동참하여 카이스트의 최고 석학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미래학자 이광형 교수, `어쩌다 어른` 김대수 교수 등 유명한 스타 교수들 외에도 평소 외부 강연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1대100 로봇박사 오준호 교수(기계공학과) 유전자동의보감 사업단장 이도헌 교수(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세계경제포럼 생명공학미래위원회 공동의장 이상엽 교수(생명화학공학과) 등도 참여하고 있어 세계적인 수준에 이른 한국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들을 수 있다.
◆ 2017년 봄 매주 월요일 점심은 특허법원에서 미래를 위해 투자하세요!
특허법원과 카이스트가 함께 하는 과학기술교양강좌는 2017. 4. 24. 개강식을 시작으로 2016. 7. 3.까지 매주 월요일 11:30부터 13:00까지 특허법원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특허법원 홈페이지(http://patent.scourt.g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과학기술교양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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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17 상반기『부모 독서 아카데미』운영
대전 동구, 2017 상반기『부모 독서 아카데미』운영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내 아이를 위한 부모 공부, 육아 비법 강연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자녀교육에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국내 최고의 책육아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10일부터『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5월 10일은 엄마들이 좋아하는 엄마작가 오소희의 <엄마 내공 : 엄마로서의 최선은 어디까지일까?>를 주제로 자녀교육에 대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고, 17일에는 사교육 없이 국제중 보낸 재혁아빠로 유명하며 「SBS 영재발굴단 : 아빠의 비밀」에 출연한 이상화 저자의 <초등영어 독서가 답이다> 강연이 펼쳐진다.
또한 24일에는 <웰컴 투 그림책 육아>의 저자 전은주의 그림책 육아를 주제로 그림책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대화할까에 대한 강연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31일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며 「EBS 부모-그녀의 품격」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한 전위성 선생님의 <우등생 공부 비법 : 자기주도 학습법, 수학공부법> 비법 전수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부모 독서 아카데미는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지하1층)에서 진행된다. 관심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onggu.go.kr/html/library)를 참고하거나 대전 동구 평생학습과 용운도서관(☎259-7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곽면섭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통해 책과 함께하는 부모와 자녀간의 공감대 형성으로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로 사교육비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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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금마련 강환섭화백『추상을 그리다』작은 유작전
청소년기금마련 강환섭화백『추상을 그리다』작은 유작전
판화가, 서양화가로 박수근, 천경자 화백과 함께 활동 한 인물
대전YWCA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렵고 힘든 청소년을 돕기 위해 대전이 낳은 원로화가 故강환섭 화백 작은 유작전`추상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2017년 5월 4일(목)부터 5월 10일(수)까지 갤러리아 타임월드 10층 갤러리에서 진행한다.
강환섭 화백은 1927년생(2011년 작고)으로 판화가, 서양화가이다. 또한 강환섭 화백은 박수근, 천경자 화백 등과 함께 활동을 한 인물이다.
이번 작품 전시회의 수익금은 대전YWCA가 어려운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 하도록 돕는데 쓸 예정이다.
한편, 대전YWCA는 1946년 4월 10일 대전지역에 창립되어 올해로 71년을 맞이하는 여성단체이다.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이라는 주제로 `탈핵으로 생명평화, 성평등으로 정의를´으로 평화를 이루는 세상을 꿈꾸며, 대전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 여성과 아이들 그리고 청소년을 보살피고 세우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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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진흥원 ․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효문화진흥원 ․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효문화 진흥 및 효교육 활성화 위한 행사, 운영등에 관한 상호협조추진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과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회장 이종현)은 효문화 진흥과 효문화 교육지원 등 범국민적 효행실천 운동 등의 사업을 협력하기 위해 5월 2일 15시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세부 협약 내용은 효문화 진흥 및 효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 및 상호협조, 효문화 관련 행사 및 효교육의 운영 등에 관한 상호 협조, 찾아가는 효교육 공모사업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교육 및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효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 추진 등이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그 동안 대전시민이 효행을 실천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대전효문화진흥원의 대전 유치에 큰 역할을 한 대전 효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으로 대전이 효문화 중심도시가 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하였다.
대전효문화진흥원과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 효문화를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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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 복지허브화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대전시, 동 복지허브화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구·동 단위 15개 사업 선발 지원, 사업 따라 2백만 원 차등 교부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올해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동 복지 허브화 실현을 위해 자치구 및 동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활성화 지원(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에서 지역의 복지수요를 잘 아는 지역주민, 민간복지기관 등과 손잡고 지역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주민 주도적 방식으로 해결함으로써 민관협력 네크워크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이며, 사업 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자원 발굴 및 연계,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 동 복지허브화 정착을 위한 구·동 단위 민관협력 분야이다. 사업공모기간은 2017년 5월 18일 까지 이다.
사업선발 방식은 5개 구 및 관할 동에서 사업계획서를 받아 이중 15개 이내의 우수사업을 선정할 계획으로, 자치구 자체 심사를 거쳐 시에 제출된 사업을 민관협력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방침이다.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3천만 원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되며, 선정된 사업내용에 따라 2백만 원 내외의 사업비를 차등 교부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본격 확대 시행되는 동 맞춤형복지팀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강구한 것”이라며“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주도형 복지정책 구현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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