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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한국환경공단, 하도급지킴이 이용 및 공사원가 사전검토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
조달청-한국환경공단, 하도급지킴이 이용 및 공사원가 사전검토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
불공정 하도급 거래 관행 개선 … 예산집행의 효율성도 높여
조달청(청장 정양호)과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은 5월 15일(월) 11시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한국환경공단에서 하도급지킴이 이용 및 공사원가 사전검토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하도급지킴이는 공공사업을 수행하는 원도급자들이 하도급계약 체결 및 하도급대금, 자재․장비대금, 노무비 지급 등 하도급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처리하고 발주기관이 이를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공사원가 사전검토는 시설공사 계약전문기관인 조달청의 원가검토를 수행함으로써 적정 공사비 발주를 지원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하는 공사에 조달청이 운영하는 하도급지킴이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게 되며,
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한 환경시설사업에 대해 조달청에 공사원가의 사전검토를 요청할 수 있게 된다.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단은 “조달청의 선진적인 온라인 하도급관리 시스템을 공공 환경시설 사업 발주 및 계약관리에 접목하여 운영”함으로써
“그 동안 우리사회의 고질적 문제인 불공정 하도급 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문화를 조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하도급지킴이 이용을 통해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이 개선되고, 공사원가 사전검토를 통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이번 협약은 하도급지킴이 이용에 대한 공공기관 최초협약으로 하도급지킴이가 모든 기관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양호 조달청장은 이날 오후 인천지역 우수조달물품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아모스아인스가구를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 활동을 벌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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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최
동부교육지원청,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최
역대 교육장 12명이 참석, 동부교육의 교육정책 추진 및 발전방향 모색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5월 16일(화) 11:00, 교육장실에서 역대 교육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교육의 교육정책 추진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부교육의 교육정책 추진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교육청)
이번 간담회는 제4대 박종둔 교육장을 비롯해 12명이 참석했으며,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주요 업무성과,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현안사업 등을 설명하고, 역대 교육장들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부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조언을 했다.
역대 교육장들은“동부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단위 학교별 실정에 맞는 지원행정을 통하여 일선학교의 자율역량을 강화하고, 동부지역 학생들의 학력 증진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최경노 교육장은 “역대 교육장님들께서 해주신 조언과 격려를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앞으로 교육환경의 변화 요구를 과감하게 수용하여 대전동부교육 발전을 위하여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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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기간 중 노은동 차량등록사업소 분소 업무중단
FIFA U-20 기간 중 노은동 차량등록사업소 분소 업무중단
업무 중단 일 : 5.23.(화), 5.30.(화), 6.8.(목)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이 개최되는 노은동 월드컵경기장에 위치한 차량등록사업소 분소가 경기당일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 노은동 대전광역시 차량등록사업소 분소가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경기가 있는 날은 차량등록 업무을 중단 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경기가 있는 5.23(화), 5.30(화), 6.8(목) 3일간 안전확보를 위해 경기장 내 차량출입 및 민원인 통행이 전면통제됨에 따라 차량등록사업소 분소 등록업무를 중단한다.
시는 이번 차량등록사업소 업무중단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차량등록사업소와 구 교통과, 자동차매매사업조합 등에 안내공문을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 전광판 4개소 표출, 분소인근 현수막 게시 및 홍보 전단지 부착 등 홍보를 할 계획이다.
시 박옥준 운송주차과장은“이번`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기간 중 경기가 있는 3일간 차량등록사업소 분소 중단되니, 당일 부득이하게 업무를 해야 할 경우에는 부사동 차량등록사업소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다소 불편하겠지만, 시민여러분의 많은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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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들, 비상(飛上)을 위한 정책 보고회 개최
대전 청년들, 비상(飛上)을 위한 정책 보고회 개최
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 9개 정책 제안 보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6일(화) 오후 2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의 청년들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대전 청춘 비상 정책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16일 대전시청에서 대전 청춘 비상 정책 대회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보고회는 지난 2월 발족한 청년협의체인`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의 주관으로 대전 청년의 문제와 개선책을 위해 9개의 분과가 올해 활동할 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청넷 위원뿐만 아니라 일반 대학생, 청년,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였으며 9개의 정책의제를 듣고 의견을 나누며 대전 청년의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 등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9개의 정책제안이 발표되면서 참여자들이 휴대폰으로 보내는 질문과 대회에 대한 느낌을 대형모니터를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보며 의견을 나누는 등 젊음의 재미가 더해진 온라인 반응 문화도 만나는 자리였다.
올해 9개 분과가 연구 활동할 주제로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창업가의 희망, 기업과의 협업프로젝트, 청년 전용 주거정보, 진로카페, 청년축제, 문화예술 공유 및 커뮤니티 활성화 등 실생활과 밀접하면서 해결해야 할 다양한 소재로 가장 긴급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청년정책의 우선순위를 온라인 투표로 확인하며 향후 청년정책의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올해 조성 계획인 지하철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공간인 청인지역에 대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새 정부 출범에 따른 청년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정책의 당사자인 청년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정책들로 청년의 희망 사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청년정책을 시정의 제 1순위로 추진하는 만큼 지난 5월 1일자로 전담조직인 청년정책담당관실을 신설하고 155억 원의 추경예산 확보와 종합적인 대응책 마련으로 청년의 미래를 위한 비상(飛上)을 지원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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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조성 위해 아동권리전문기관 활동 굿네이버스 서부지부(지부장 류현희)와 업무협약 체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조성 위해 아동권리전문기관 활동 굿네이버스 서부지부(지부장 류현희)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조성을 위해 아동권리전문기관으로 활동하는 굿네이버스 서부지부(지부장 류현희)와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15일 유성구가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조성을 위해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류현희 굿네이버스 서부지부장(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아동의 행복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아동권리 강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아동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동노력 ▲전문적인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권리 인식개선사업 전개 ▲기타 아동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앞으로, 구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의 권리증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의 아동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아동은 성인의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며, “아직도 우리사회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동의 권리가 침해되는 사례가 많다며 아동권리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인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올해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유성´이라는 비전 아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친화예산서 제작,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 등 다양한 아동정책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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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5세대의 현관문 열쇠구멍에 강력접착제를 넣어 손괴한 피의자 검거
아파트 5세대의 현관문 열쇠구멍에 강력접착제를 넣어 손괴한 피의자 검거
`OO열쇠´ 상호가 기재된 스티커 부착한 후 출입문 열쇠구멍에 강력 접착제 투입 손괴, 수리 하도록 유도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 생활범죄수사팀(팀장 이송기)에서는 2017. 4. 12. 18:00–20:00경 사이 서구 OO동 아파트 5세대의 현관문 열쇠구멍에 강력접착제를 넣어 손괴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아파트 현관문에 강력접착제를 투입하여 손괴 수리 하도록 유도한 피의자
조사 결과, 피의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열쇠 수리점의 영업이 잘 되지 않자 아파트의 현관문에 자신이 운영하는 `OO열쇠´ 상호가 기재된 스티커를 부착한 후 출입문 열쇠구멍에 강력 접착제를 투입하여 손괴, 수리를 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생활범죄수사팀은 앞으로도 “경미한 생활범죄 사건에도 적극적으로 수사하여 피해자의 피해회복에 주력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둔산 지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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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 여학생기숙사 방문 여성안전 치안확보 위한 방범진단 실시
을지대학교 여학생기숙사 방문 여성안전 치안확보 위한 방범진단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5월 15(월) 14:00경 대전 중구 용두동 소재 을지대학교 여학생기숙사를 방문하여 여성안전 치안확보를 위한 방범진단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을지대 여성 기숙사 정밀방범진단 실시
최근 여성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 따라 중부서는 관내 대학교 여성기숙사를 방문하여 설치된 CCTV와, 내외곽 출입구 등 정밀 안전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범진단은 범죄예방진단팀(CPO)이 투입되어 기숙사 시설뿐만 아니라 주변 가로등 위치 및 통행로를 확인하는 등 범죄예방환경설계를 동시에 실시했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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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생 현장경찰 업무 체험 지구대 실습 실시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생 현장경찰 업무 체험 지구대 실습 실시
112신고 출동업무 체험“미래의 경찰관 현장 속으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지난 3월 한남대학교 경찰행정학과와 학점이수 관련 MOU를 체결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관서 업무 교육 및 실습 등을 진행해 오고 있는데, 이번 달 초부터 경찰 업무 중 가장 기초이자 핵심인 현장경찰 업무를 체험하기 위해 한남대 재학생들의 지구대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 업무 중 가장 기초이자 핵심인 현장경찰 업무를 체험하기 위해 한남대 재학생들의 지구대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112순찰차에 동승하여 현장경찰관과 함께 범죄예방활동, 관내 취약지 점검, 민원응대업무 등을 수행하고, 경찰의 가장 중요한 업무인 112신고 출동업무를 체험하며 현장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 “훗날 훌륭한 경찰관으로 성장해 시민안전을 위해 함께 근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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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스승의 날 대전교육청 소속 김선희 장학사 옥조근정 훈장
제36회 스승의 날 대전교육청 소속 김선희 장학사 옥조근정 훈장
대전교육청 오석진, 이재헌, 대전 느리울초 박성동교장 대통령 표창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준식)는 제36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2017. 5. 15(월) 10:00 KBS홀에서 학교현장에서 제자 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교원들을 격려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승의 날 기념행사는 훈․포장 대상자, 모범교원, 교육관계자 등 300여명을 초청하여 기념사, 정부 포상, 축하공연 등의 행사로 진행되며, 그간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함으로써 열악한 교육현장의 여건 속에서도 제자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교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학교 현장에서 제자사랑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우수교원 3,692명을 선발하여 정부 포상도 실시하고 특히 대전광역시 교육청소속 김선희 장학사가 옥조근정 훈장을, 대전교육청 오석진, 이재헌, 대전 느리울초 박성동 교장이 대통령 표창의 주인공이 되었다.
교육부는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맞이하여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고 가르치는 일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신뢰받는 교직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는 데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스승의 날 기념행사는 대국민 공모로 진행된 내 마음의 선생님 당선자 시상식과 함께 연계하여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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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도심 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 공모
대전시, 원도심 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 공모
5.19.까지, 빈점포 등 활용, 임대보증금 2천만 원, 임대료 월1백만 원 한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원도심 빈 점포 등 유휴공간에 청년들이 자유롭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청년공간을 조성하여 운영하는 단체‧기업에 임대료와 임대보증금을 지원하여 청년의 설자리 마련과 함께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중구 석교동 공유재산 1개소와 원도심 유휴공간 4개소에 대하여 입주를 위한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지원해 주는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단체) 또는 기업(법인)을 공모를 통해 선정을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5월 19일까지이며, 대전에 소재하는 청년(단체)·기업(법인)에서 청년공간을 조성하고 개방적인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재능과 아이디어가 발산되는 청년활동 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는 단체나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밤새토크 등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시에서 공간을 조성하고 청년을 초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청년들이 그들의 특성에 맞게 직접 공간을 선정‧구성하고 개방적으로 운영한다는 면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선정된 공간에 대해서는 2천만 원 한도의 임대 보증금과 1백만 원 한도의 월 임차료가 지원되며, 석교동 공유재산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며, 5월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6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5월 10일에 개최된 사업설명회에 23개 청년단체‧기업이 참여하였고, 신청기간 이후 많은 문의 전화가 있어 원도심 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단체) 및 기업(법인)은 원도심 내 유휴공간을 선정한 후 제안서와 함께 대전경제통상진흥원(daejeon.work.go.kr)에 신청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도시재생과(042-270-6291) 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그동안 청년 그룹과의 의견교류를 통해 청년 활동 공간에 가장 필요한 임대보증금과 임차료 지원이 수요자 중심의 청년협업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6년부터 청년협업공간 공간조성 비용 및 네트워킹 및 프로그램 비용으로 개소 당 15백만 원을 지원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사업에 가장 큰 애로사항이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로 파악됨에 따라 청년 설자리 마련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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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년만에 시내버스 51대 증차 운행노선 확정
대전시, 20년만에 시내버스 51대 증차 운행노선 확정
출퇴근 때 배차간격이 2~3분대, 노선신설 10개, 노선조정 10개, 간격단축 5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년 만에 이루어지는 시내버스 증차와 연계한 노선운영 개선방안을 교통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하고, 5월 26일부터 노은3․4지구 1002번 노선을 첫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5월 23일 FIFA 축구대회 노선에 버스 9개가 무료셔틀 버스로 운행 예정이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노은3․4지구, 관저4․5지구 및 죽동지구 등 신규지역의 노선공급 부족문제, 도심지역의 출․퇴근시간대 탑승불가 및 혼잡문제, 배차간격이 긴 외곽지역의 이용불편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운영 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ㅇ 또 올해 1월부터 버스업계와 노선운영 개선방안을 9차례에 걸친 토의 및 수차례 현장점검을 통해 작성하고, 목원대 DW(데이터웨어)팀과 통행패턴 및 수요 등 적정성 검토 후 주민설명회를 노은3동주민센터(4.14), 관저문예회관(4.20), 용운사회복지관(5.4)
3차례 추진했다.
시는 지난 11일, 주민의견을 보완한 노선운영 개선방안을 교통위원회(시내버스분과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위원회에서는 3가지 부문으로 나뉜 노선운영 개선방안에 대해 동구 민원현장까지 점검하는 등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최종안으로 확정했다.
교통위원회에서 확정된 운행노선은 총 25개로, 노선신설 10개, 노선조정 10개, 간격단축 5개이다.
첫 번째, 신규개발지역은 노은3․4지구 1002번 노선과 관저4․5지구 203번 노선을 신설하고, 죽동지구 117번 간격을 단축했다.
- 1002번 : 충대농대~궁동4~월드컵경기장역~노은3․4지구~반석역~세종3생활권
- 203번 : 원내동~관저4․5지구~건양대병원~도안동로~도솔터널~정부청사역~시청
- 117번 : 배차간격 단축(30분→15분)
두 번째, 도심지역은 주요 간선도로(연구단지 포함)에 출․퇴근시간대에만 운행되는 수요대응노선 7개 노선을 신설했다.
- 한밭대로 : 복합터미널~중리4~수정타운~정부청사역~충대5~유성온천역
- 대덕대로 : 관평중학교~화암4~연구단지4~서구보건소~정부청사역~은하수4
- 도안동로 : 건양병원4~가수원4~도안동로~봉명중~유성온천역~충대5
- 연구단지 : 자운대~대덕대학~연구단지~서구보건소~정부청사역~은하수4
- 엑스포로 : 관평중학교~전민동~DCC~서구보건소~정부청사역~시청환승지
- 도산․태평로 : 산성동주민센터~태평5~가장4~용문역~은하수4~시청환승지
- 백룡․대학로: 은어송3~동구청~용운동~대전대~우송대~대동역~계백로~서부TM
특히, 출․퇴근시간대에만 운행되는 수요대응노선은 서울시 다람쥐버스(하반기 예정)와 유사한 형태로, 현재 대상노선이 출․퇴근시간대 평균 1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것에서 평균 5분으로 단축되어, 시민들에게 매우 편리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출퇴근대 버스 배차간격이 102번은 2분, 301번은 2~3분대, 114번은 7분, 604번은 5분, 705번은 6분, 316번은 7분, 605번은 15분대로 조정된다.
세 번째, 외곽지역은 Hub&Spoke개념을 적용하여 Hub(환승거점)연계 1개 노선을 신설하고, Spoke노선 8개 노선을 조정했다.
- 기성동 Hub연계 노선신설 : 대전역~역전시장~중앙로~계백로~가수원4~흑석4
- 기성동 Spoke노선조정 ① 장안동~흑석~봉곡동, ② 원정동~흑석~평촌동, ③ 우명동~흑석~산직동
- 진잠동 Hub연계노선 : 급행1번으로 기능대체
- 진잠동 Spoke노선조정 ① 성북동~원내동~세동, ② 송정동~원내동
Hub&Spoke노선은 자전거바퀴처럼 환승거점(Hub)으로 집중시킨 다음 각 목적지별(Spoke)로 운행하는 형태를 말한다.
그 외에도 이용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4개 노선은 운행대수를 각 1대씩 증차하고, 2개 노선은 일부구간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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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대전시, 2017년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기업인 전문가 등 15명 구성, 걷어내는 규제 토론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걷어내는 규제, 지역 생생 프로젝트 발굴과제 논의 및 우수사례집 발간 보고 등을 위해 15일(월)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배재대 김진국교수 주재하에 규제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규제개혁위원회 회의장면.사진제공-대전시청
규제개혁위원회는 기존규제의 심사, 규제의 신설·강화 등에 관한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현장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는 기업 관련 기관·단체의 전문가 15명(당연직3, 위촉직12)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17년 대전시의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우수사례집 발표, 걷어내는 규제 발굴과제에 대한 논의 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시는 지난 3월에 행정자치부의 중점 추진시책인 걷어내는 규제(구도심 재생, 유휴부지 재활용, 관광활성화) 지역생생프로젝트 과제 14건을 발굴한 바 있다.
발굴한 과제는 ▶ (구도심) 구 충남도청사 부지매입비와 활용사업비의 예타조사 분리 적용외 3건, ▶ (유휴부지) 대전육교 폐교량 시설물 활용 방안외 4건, ▶ (관광활성화) 사이언스 폐스티벌 등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외 4건이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새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정책의 효과적 대응을 위해 대전시 규제개혁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규제개혁위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2017년 걷어내는 규제, 지역생생 프로젝트」과제 14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우리시의 중점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체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규제완화 시책을 지속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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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지구 친수구역 공동주택용지 공급 방법 선정
갑천지구 친수구역 공동주택용지 공급 방법 선정
3․4BL은 사업시행자 자체사용, 5BL(연립)은 민간분양,
1․2BL은 문화재 발굴조사와 연계하여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도시공사(사장 박남일)는 5월 11일 「대전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3․4블록과 5블록(연립) 공동주택용지의 공급방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조정위원회에서 3․4블록은 사업시행자인 대전도시공사에서 자체사용토록하고 5블록(연립)은 민간 분양으로 선정하였다.
1․2블록은 문화재 발굴조사 진행과 연계하여 하반기에 공급방법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용지 현황>
구 분
면적
(㎡)
주택유형
세대수
(호)
최고층/
용적률(%)
비고
계
324,167
5,229
1블록
64,660
60~85㎡
1,118
20층/180%
2블록
65,222
85㎡초과
928
20층/200%
3블록
108,122
60~85㎡초과
1,788
20층/195%
4블록
51,659
60㎡이하
1,195
20층/195%
임대아파트
5블록
34,504
85㎡초과
200
5층/100%
연립주택
조정위원회에서 공동주택용지의 공급과 관련하여 논의된 사항은 공급방식을 다양화하여 민간과 공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설계공모에 의한 우수업체 선정 및 명품 아파트 공급으로 시민의 주거문화를 선도하면서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논의되었다.
선정된 3․4․5블록 공동주택용지는 앞으로 국토교통부에 용지공급방법 승인을 받아 하반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갑천지구에 특화된 공동주택 공급을 위해 비교적 큰 면적의 3블록과 서민을 위한 공익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임대아파트인 4블록을 도시공사에서 자체사용토록 우선 선정하고 문화재 발굴조사 진행상황과 연계하여 1․2블록은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공급방법을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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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장, 동구 대별동 및 보문교에서 현장행정 추진
권시장, 동구 대별동 및 보문교에서 현장행정 추진
12일, 대전운전면허시험장 진입로 및 주민 불편도로 점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2일 오후 대별동과 보문교 등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직접 불편 해소방안을 제시했다.
▲ 현장 시정을 펼치는 권선택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첫 방문지는 동구 대별동에 위치한 대전운전면허시험장 진입로로 그 동안 보행자를 위한 별도의 공간이 없어 보행자는 물론 차량통행에 많은 불편이 있고,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곳에서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보고 받고,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보행환경개선 필요성을 공감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면허시험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자 통행로 설치가 필요하다”며“개선을 위해 사업비를 추경예산으로 확보한 만큼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보문교로 자리를 옮긴 권 시장은 효동주민자치위원장(김명진)으로부터 보문교에서 문창교를 잇는 제방도로는 도로 폭이 협소하여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이 우려된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현장에서 재정지원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권 시장은 마지막으로 홍도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민원인과 인사를 나누었으며, 주민자치위원등 단체 대표들과 동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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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구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구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5. 11(목) 오후 2시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장애인이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선택하며, 더 나은 미래와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을 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을 중심으로 주제발표를 한 김현영 학장(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은 “장애인이 언제 어디서나 차별없이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고 말했다.
그리고 “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에서는 자립생활의 이념에 가장 기초가 되는 동료상담과정을 우리나라의 장애인 학교로는 최초로 보다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교육을 받는데 이동과 편리성에 불편함이 없어야하며 안정적이고 쾌적한 상태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자로는 김동기 교수(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미자 과장(대전시 장애인복지과), 전정식 학장(한국자립생활대학), 차경선 센터장(놀뫼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 참석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구미경 의원은 “장애인 문제 만큼은 아직도 뒷전이고 장애인이 홀대받는 분위기는 여전하다”라고 강조하며, “오늘 토론회를 통하여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애환과 당사자들의 고충을 듣고 장애인의 평생교육 정책 수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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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개선 음주단속 시연회 개최
대전경찰, 개선 음주단속 시연회 개최
일자형 음주단속에서 지그재그형 음주단속으로 이달 말부터 전국 확대 시행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음주운전 단속 방식이 일자형 음주단속에서 지그재그형 음주단속으로 이달 말부터 전국 확대 시행됨에 따라 2017. 5. 11(목) 21:00경 만년고등학교 앞에서 개선 음주단속 시연회를 갖기로 했다.
▲ 대전경찰청
현재의 “일자형 음주단속”은 각각의 차로에서 주행 방향에 따라 차선위에 라바콘을 설치하고 차로마다 경찰관을 배치하는 방법으로 음주운전자의 도망이 쉽고, 도망하는 차량으로 인해 단속 경찰관이 다치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
개선되는 “지그재그형 음주단속”은 먼저 안전단속 구간을 30~40m를 지정한 후 순찰차와 안전경고등을 지그재그로 세워 차로를 좁히고 서로 반대방향의 입구와 출구에 한 차로만 남겨 두고 단속하게 된다.
개선되는 음주단속 방법
음주단속 방법이 개선되면 차량이 도로를 통해 안전 단속구간으로 진입하여 음주감지를 한 뒤 차선을 다시 바꿔 단속 구간을 빠져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단속경찰관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고, 출구가 작은 병목 현상으로 음주운전의 도주 의지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국, 연도별 음주운전 단속경찰관(의경포함) 교통사고 현황
구 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사상(명)
34
30
28
45
48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교통사망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행위”인 만큼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 것과 대리운전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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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녹색어머니회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찰관, 녹색어머니회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 개최
녹색어머니 간담회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협력 다짐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2017. 5. 11(목) 10:00~11:30, 대전둔산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경찰관, 녹색어머니회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관, 녹색어머니회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심은석 둔산서장은 간담회를 통해 매일 아침 등굣길 어린이 안전지도 활동에 나서는 녹색어머니회원 4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녹색어머니회원들과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며 각종 캠페인 등 안전활동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청신호를 켜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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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112 치안서비스 향상 간담회 ”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112 치안서비스 향상 간담회 ”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은 `2017. 5. 11(목) 16:00 대전서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2 치안서비스 향상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서부경찰서
간담회에서는 중요범죄 현장 검거 강화 및 허위신고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112는 긴급범죄신고 대응창구인 만큼 신속․정확한 현장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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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을 맞아 지속·반복되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화하기로!
가정의달을 맞아 지속·반복되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화하기로!
유성서,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를 통한 아동학대 조기 발견 추진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폭력 없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유성구 송강동 송강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 5월 가정의달을 맞아 `폭력 없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유성구 송강동 송강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금번 교육에는 유성경찰서에서 자체제작한 `아동학대 신고안내 리플릿´ 및 `교육영상´을 활용, 아동학대 사례·유형 및 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하여 맞춤형 교육을 전개하고 학대여부를 사전 점검 하는 한편, 교사 등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신고절차에 대하여 교육을 강화하고 신속한 신고를 촉구하였다.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통합 신고번호 112´와 `아이지킴콜112 앱´(복지부)을 활용한 신고 요령 등 홍보로 신고를 활성화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인식 개선 및 지역사회·유관기관을 통한 조기 발견에 주력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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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중요범인(살인)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식
중부서, 중요범인(살인)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식
강력2팀 김기석 경위 경찰청장 표창장을, 강력3팀 김준호 경사와 유등지구대 곽대엽 순경 지방청장 표창장 수여
대전중부경찰서는 11일 오전 경찰서 형사과사무실에서 중요범인(살인)을 검거한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중요범인(살인)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식
▲<사진제공=대전청>수여식에는 이상철 대전청장이 중부서를 방문하여 강력2팀 김기석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장을, 강력3팀 김준호 경사와 유등지구대 곽대엽 순경에게는 지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상철 대전청장이 중부서를 방문하여 강력2팀 김기석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장을, 강력3팀 김준호 경사와 유등지구대 곽대엽 순경에게는 지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상철 청장은 성노근 형사과장과 박대성 강력2팀장으로부터 수사과정을 보고받고 “치밀한 수사로 범인을 신속히 검거해 다행이다. 고생 많았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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