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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제2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17년 제2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선도심사위원회란, 외부전문가와 함께 실질적인 계도와 보호조치를 고민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위원회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5. 31(수) 15:0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17년 제2차 선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17년 제2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선도심사위원회란, 경미한 소년범과 피해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건처리를 함으로서 낙인효과와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외부전문가와 함께 실질적인 계도와 보호조치를 고민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위원회이다.
양명희 여성청소년과장은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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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회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벌여
제 30회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벌여
간접 흡연의 폐해, 금연클리닉의 이용방법, 금연시설 지정 등에 홍보
대전시 중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5월 31일 제30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대전 중구 제1호 금연 공동주택인 센트럴자이1단지아파트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간접 흡연의 폐해, 금연클리닉의 이용방법 등을 홍보하고 금연사업 홍보물과 리플렛을 배부했다.
이와 더불어 금연 공동주택 법령이행 준수 사항과 연말 추가로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는 실내 체육시설 등에 대한 내용도 홍보했다.
박용갑 청장은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고,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여 금연도시 중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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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본격 가동
대전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본격 가동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중심으로 검증, 안전성 확보 첫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1일 오전 10시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시민검증단 회의.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시민검증단 회의는 원자력연구원에서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 1차 검증대상* 에 대한 현황청취와 연구시설 현장 확인이 진행되고 분야별로 세부 검증방법과 향후 일정도 논의했다.
1차 검증대상은 △ 하나로 내진보강공사 부실의혹 △ 사용후핵연료 관리문제 △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 △ 파이로프로세싱 안전성 등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검증단 회의가 본격적인 원자력시설 안전성 검증이 시작하는 것으로 원자력연구원의 안전성을 시민이 직접 검증하고 확인할 수 있는 의미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앞으로 검증단이 시민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되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자력 연구활동도 새롭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22일 원자력안전 협약 체결로 원자력에 대한 시민의 불신과 불안을 해소 하는데 중점을 두면서 “원자력 안전 없이 대전의 미래는 없다”는 각오로 시민검증단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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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 법무부 솔로몬로파크 진로체험 협업 MOU 체결
조폐공사 - 법무부 솔로몬로파크 진로체험 협업 MOU 체결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청소년 성장 교육협력...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는 5월 30일 법무부 대전 솔로몬로파크와 진로체험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조 현장 견학 프로그램인 `KOMSCO와 함께하는 돈 이야기´를 운영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는 일반학기제 및 자유학기제 학교 지원을 위해 `돈 만드는 사람들-진로직업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올해 진로직업 특강 프로그램에는 `화폐디자이너´, `위폐감별사´, `화폐조각가´, `학예사´, `인쇄전문가´, `주화전문가´, `훈장전문가´, `나도 보안기술전문가´ 강좌 등 10개 강좌를 운영해 33개 학교 14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솔로몬로파크는 어린이, 청소년과 국민들이 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운영하는 교육장이다. 법무부는 솔로몬로파크에 조성한 법체험관과 법연수관에서 다양한 법 연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한국조폐공사와 대전 솔로몬로파크는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청소년 성장을 위한 교육협력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조폐공사 이재만 기획이사는 “두 기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청소년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창의적 인재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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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위기술의 적용, 바람직한가?
유전자가위기술의 적용, 바람직한가?
제8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
한국생명공학연구원-경상대학교 공동 주최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한 유전자가위 기술의 적용은 바람직한 걸까? 이를 둘러싼 청소년들의 토론의 장이 열린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장규태, 이하 생명연)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센터장 장호민)는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와 공동으로 ʻ제8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이하 토론대회)ʼ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전자가위는 유전체 상에서 교정을 원하는 위치만을 정확하게 자를 수 있으며, 잘라진 유전체의 복구(DNA repair) 과정을 잘 조절하면 문제가 있던 유전정보를 정상적인 상태로 정확히 교정할 수 있다. 기존의 유전자가위에 비해 효율성과 정확성이 높아진 3세대 유전자가위 CRISPR 기술이 개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생명공학 분야를 비롯하여 의학과 약학, 농업 분야에서 시험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원천 기술에 대한 격렬한 특허 분쟁도 시작되었다. 이에 따라 유전자가위 기술에 대한 관심과 기대, 우려와 불안감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
올해 8회 째를 맞이하는 본 토론대회는 청소년들이 생명공학의 다양한 논쟁에 대해 다각적이고 심도 깊은 토론을 하면서 LMO와 바이오산업을 이해하고 생명과학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통해 권위있는 전국 규모의 토론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경상대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하여 처음으로 예․본선대회를 지방에서 개최함으로써 지역 참여를 제고하고, `생명공학 분야의 대표적인 토론대회´라는 명성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예선참가자 전원에게 경상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생명공학 특강 및 체험학습´에 참여하여 생명공학기술의 기본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토론대회는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16~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2인 1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으며, 6월 19일(월)까지 토론동영상 및 토론개요서를 제작하여 참가신청서, 학교장추천서와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토론대회 요강 및 접수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토론대회 홈페이지(http://www.biosafety.or.kr/main.do?s=db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차 토론동영상 및 토론개요서 심사를 통해 24팀을 선정하고 7월 10일(월) 토론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한다. 예선 및 본선대회는 7월 28일(금)에 경상대학교에서 실시된다.
생명연 장규태 원장은 “이번 대회가 경남에서 첫 지방개최 됨으로써 지역 학생들의 참여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청소년들이 생명공학 토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과학적 소양을 높여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케 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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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음으로 읽게 해주세요!
책, 마음으로 읽게 해주세요!
대전교육청,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31일(수) 10: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30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마음 읽기」를 주제로 `2017년도 상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를 실시했다.
▲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사진제공-대전교육청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는 학교도서관에 배치되어 도서관 자료 정비 및 배열, 검색 업무, 자료 열람 및 대출 업무, 각종 독서문화행사 보조 등을 통해 학생, 교직원들의 교수·학습 및 독서교육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다수의 동화 작품으로 알려진 박연철 작가가 `어처구니 이야기´와 연계해 자녀 독서교육에 관한 노하우를 학부모들에게 강의했으며, 마인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대전교육청은 학교도서관 상시 운영 체제 구축으로 학생들의 독서습관 정착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시키고, 학교도서관의 독서, 교수학습, 방과후 학습 공간으로 활용 증대하고 가족 단위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연수에 참석 학부모들은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와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며 공감대도 넓힐 수 있어 향후 학교도서관 활성화는 물론 가족단위 독서문화 진흥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아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 독서가 날로 중요해지는 만큼 학교도서관에서 봉사하는 학부모들로 인해 대전교육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 교육청에서도 학부모들이 만족할 수 있는 독서교육과 내실 있는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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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전시, 2017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전시 땅값 3.48% 상승, 최고가 3.3㎡ 약4,198만 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225,886필지(시 전체 288,704필지의 78.2%)에 대한 개별공시지가(2017. 1. 1. 기준)를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 2017년도 개별공시지가.사진제공-대전시청
시에 따르면 금년도 개별공시지가는 대전산업단지 재생지구(대화·읍내동),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구봉지구, 구암동 복합터미널 등 개발사업지역에 대한 개발 기대심리와 실거래가격과 공시지가의 격차율 해소를 위한 조정 등으로 전년대비 평균 3.48%(전국 평균 5.34%)가 상승하였으며, 구별로는 대덕구(3.97%↑), 동구(3.89%↑), 유성구(3.57%↑), 서구(3.25%↑), 중구(2.80%↑)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가 변동필지 분포로는 2016년 대비 지가상승이 92.52%(207,678필지), 동일가격유지가 4.70%(10,546필지), 지가하락이 2.78%(6,243필지)이다.
최고지가는 중구 중앙로(은행동) 상업용 토지로 12,720,000원/㎡(전년대비 △150천 원)이며, 최저지가는 동구 세천동 임야로 406원/㎡(전년대비 증139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대전시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http://kras.daejeon.go.kr/land_info) → 부동산정보 통합 열람 → 열람/결정지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토지소재지 구청에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8일까지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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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2차 G9 공동발전 실무협의회 개최
2017년 제2차 G9 공동발전 실무협의회 개최
지난 3월 14일 선정된 공동협력 21개 사업 추진현황 점검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연접한 8개 시․군과 상생발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G9 공동발전 실무협의회(이하 `실무협의회´)의 2017년 제2차 회의를 31일 오후 2시 대전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 5개 자치구와 계룡시, 공주시, 논산시, 금산군, 청주시, 영동군, 보은군, 옥천군 등 G9 공동 발전 실무협의회가 대전시청에서 5월 31일에 개최되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최시복 정책기획관 주재로 진행된 실무협의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 및 계룡시, 공주시, 논산시, 금산군, 청주시, 영동군, 보은군, 옥천군 등 인근 13개 시․군․구 기획실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14일 G9 자치단체장이 협력사업으로 선정한 21개 사업의 추진현황 점검 및 논의와「실무협의회 운영 회칙」개정안에 대한 심의․의결 하였다.
단기사업인`대덕특구 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등 16개 사업은 자치단체별 실무회의 등을 통해 세부계획과제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대응계획을 논의하면서, 중․장기 5개 사업을 실행시키기 위한 예산 확보 등 자치단체간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논의 되었던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 광역도로 개설″은 양 도시간 사업 추진 협약체결(´17.5월) 하였으며 6월중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발주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권 확보와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해 대전시가 신규로 제안한 “생활권역 공공의료안전망 구축 및 공동 활용” 사업도 5개 자치단체(대전시, 옥천군, 영동군, 계룡시, 금산군)에서 협약체결(MOU) 등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자치단체장 회의시 논의된 대전광역시 5개 자치구를 포함한 실무협의회 명칭을 변경(기존 대전+8개 시군에서 대전+13개 시․군․구) 하였고, 매년 상․하반기 자치단체장 회의 개최를 명시해 지속적으로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동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
대전시 최시복 정책기획관은 “금번 실무협의회는 협력사업 추진현황 등을 공유․점검하는 자리로 사업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자주 접촉하고 소통을 해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면서 지속적인 사업 리뉴얼로 가시적인 사업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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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들의 건강과 안녕 기원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20회 유성 단오제 성황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녕 기원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20회 유성 단오제 성황
30일 관평동 동화울 수변공원서 단오음식 시식 및 전통체험행사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30일 단오를 맞아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20회 유성 단오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관평동 동화울 수변공원에서 제20회 유성 단오제가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유성문화원(원장 최재각)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화울 수변공원(관평동 소재)에서 이원구 부구청장과 최재각 유성문화원장,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열렸다.
행사는 웃다리농악, 퓨전가요 공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단오 전통음식(수리취 떡, 앵두수박화채 등) 시식, 단오선(부채)만들기, 맷돌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행사가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 우승팀 구즉동풍물단이 시연을 하고 그 외 9개동의 풍물단이 경연에 나서는 풍물대동제도 개최돼 행사의 흥을 고취시켰다.
유성구 관계자는 “올해 유성 단오제를 통해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제의 전통문화를 보존·계승·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며, “더불어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역사·문화 재연 활동들이 주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고 주민 화합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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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교 방문 교통 안전 수칙 및 보이스피싱 근절 위한 전화 사기 예방법 교육
노인학교 방문 교통 안전 수칙 및 보이스피싱 근절 위한 전화 사기 예방법 교육
교통사고 영상 등을 시청하며 보행자 교통사고의 원인을 알아보고, `서다-보다-걷다´방어보행3원칙에 대해 학습
대전중부경찰서는 30일(화) 10시 30분경 대전 중구 문창동 성당 노인 학교를 방문하여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안전 수칙 및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전화 사기 예방법을 교육했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학교 방문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전개
이 날 교육은 새벽 기도 등 이른 시간에 활동하는 주민들의 교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종교단체의 요청으로 실시됐으며, 교통사고 영상 등을 시청하며 보행자 교통사고의 원인을 알아보고, `서다-보다-걷다´방어보행3원칙에 대해 학습했다.
또한 보이스피싱과 관련하여 실제 녹음된 범인의 목소리를 듣는 등 사례를 통해 전화사기의 다양한 수법 및 대응 방법에 대해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홍보 전단을 배포하는 등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중부서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홍보로 교통사고 예방 및 전화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노인 등 취약 계층의 피해가 없도록 세심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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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치안을 활성하기 위한 자율방범대 연합대 발대식 및 범죄예방 간담회 개최
공동체 치안을 활성하기 위한 자율방범대 연합대 발대식 및 범죄예방 간담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30일, 심은석 둔산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자율방범대 연합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을 활성하기 위한 자율방범대 연합대 발대식 및 범죄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자율방범대 연합대 발대식 및 범죄예방 간담회 개최
이번 연합대 발대는 자율방범대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실시되었고 발대식이 끝난 후, 범죄예방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치안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활동 계획과 목표를 수립했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최근 공동체 치안활동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자율방범대가 갖는 의미와 임무가 더욱 막중해졌다.”면서,“지역치안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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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 텃밭에 허가없이 양귀비를 재배한 마약사범 2명 검거
주거지 텃밭에 허가없이 양귀비를 재배한 마약사범 2명 검거
A○○씨자신의 텃밭에 마약류인 양귀비 1695주, B○○(60세,남)씨 103주를 재배한 2명 피의자 검거
대전 대덕경찰서 수사과는 주거지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A○○(66세,남)등 2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향정) 혐의로 입건하였다.
▲ 대덕경찰서
A○○씨는 ´2017. 2월 일자 미상경 대전시 대덕구 소재 주거지 근처인 텃밭에 양귀비 1695주, B○○(60세,남)씨는 양귀비 103주를 재배하였다.
대전대덕경찰서에서는, 강력한 단속 활동으로 마약류 확산 분위기를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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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YWCA, 대학생(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7기 모집
대전YWCA, 대학생(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7기 모집
베트남 짱방지역의 초등학교 교육기부 봉사활동을 진행 예정
대전YWCA(회장 김정민)에서는 오는 6월 15일까지 「2017년도 대학생(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또 다른 세상, 베트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2016년 대전YWCA대학생 해외자원봉사 활동 사진.사진제공-대전YWCA
2009년부터 인도, 필리핀, 몽골, 라오스 등 해외의 어려운 지역을 방문하여 교육, 노력, 문화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전YWCA에서는 올해 (사)아시안프렌즈(이사장 이남숙)와 협력하여 8월 17일(목)부터 6박 7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짱방지역의 초등학교 교육기부 봉사활동을 진행 예정이다.
특히 대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까지 신청이 가능하여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자신의 재능을 활용한 해외 교육봉사와 현지 문화재 탐방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봉사활동시간, 대전YWCA 회장명의의 활동증명원이 발급된다.
참가문의는 대전YWCA 홈페이지(www.djywca.or.kr), 전화 042-224-1318 (오대근 간사)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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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찾아가는 우리동네 마을학교´운영
대전시,`찾아가는 우리동네 마을학교´운영
25개 대상, 최대 2회 마을강사 지원으로 공동체 활성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마을공동체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요구를 수렴하고 대전형 좋은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찾아가는 우리동네 마을학교´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 교육강사를 지원하는 것으로 교육은 25개 공동체에 2회까지 지원되며, 1회 차는 마을공동체 이해 및 사례로 필수이고, 2회 차는 마을사업의 분야별(의제, 교육, 문화, 역사, 생태, 환경, 복지, 마을미디어, 청년 등) 이해로 희망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찾아가는 마을학교 교육을 진행할 마을강사진은 각 분야 전문가와 마을활동가 5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마을활동가들은 필요한 지식과 경험 등 역량강화를 위하여 마을플래너 양성교육을 이수하였다.
교육신청은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5인 이상 주민 단체나 모임 또는 2017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에서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의를 거쳐 4일 이내에 선정 여부를 통보하고 강사를 매칭하여 찾아가는 마을학교 현장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신청서는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sajacenter @naver.com)로 제출하면 되고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서식은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ocialcapital.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042-334-1253)도 가능하다.
대전시 관계자는 “전문가와 마을활동가가 직접 찾아가는 우리동네 마을학교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마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면서 주민 스스로 다양한 마을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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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2017년 월평공원 생물놀이터 만들기
대전환경운동연합 2017년 월평공원 생물놀이터 만들기
외래종 제거, 둠벙 만들기,겨울철새먹이주기 등 생물에게 도움되는 활동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오는 6월 3일(토) 10시~12시 까지 월평공원 내원사에서 생물놀이터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나무에 새집 둥지을 달아주고 있다.사진제공-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이 2015년부터 진행한 생물놀이터 만들기는 작은 실천활동을 통해 월평공원의 생물들의 서식처를 만들어주는 활동이다. 그 동안, 외래종 제거, 둠벙 만들기, 씨앗폭탄설치, 겨울철새먹이주기, 다람쥐 먹이통 등 다양한 형태의 서식처나 생물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진행되는 생물놀이터 만들기는 이런 취지를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기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생물놀이터 활동 중 새둥지상자 달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10개의 박새류 둥지상자를 만들고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된 둥지상자에는 약 80%가 둥지를 짓는 것을 확인되었다.
이밖에도 자전거발전기로 음료만들기, 천연방향제만들기, 월평공원의 보물 찾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월평공원을 위한 우리의 바램을 적어 기원하는 공동 포퍼먼스도 있을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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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구봉중 무용부 우수한 기량을 맘껏 발휘
대전구봉중 무용부 우수한 기량을 맘껏 발휘
대전시장기 제25회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 종합우승
대전구봉중학교(교장 윤제선),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된 2017학년도 대전광역시장기 제25회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에서 중등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장기에서 종합 우승을 한 대전구봉중학교 학생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경연대회에서 중등부 한국전통무용 단체 장지은 외 3명(금상), 한국창작무용 단체 김민채 외 6명(특상), 현대무용 단체 이선우 외 5명(특상)이 수상했고, 무용부 원지연 지도교사는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하며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대전구봉중학교는 꿈과 끼를 키워 가는 학생, 능력과 소질을 배양하는 학생상을 목표로 2학년 자유학기제 한국무용반과 방과후학교 창작무용반의 활성화를 통해 무용에 대한 열정과 기량이 뛰어난 학생들을 발굴하여 결실을 이루었다.
대전구봉중학교 무용부는 이번 대회에서 작품에 대한 창의성과 독창성이 두드러지고 무용반 학생들의 뛰어난 기량과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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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PCS D-100일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전시, APCS D-100일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5.30. 시청 중회의실,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 성공 추진 다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D-100일, 2017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2017 APCS)´성공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보고회에는 APCS운영위원과 시청 간부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준비부터 의전, 비즈니스 매칭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 되었다.
2017 APCS는 2017년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 태평양 100여개 도시의 시장, 학자, 기업인, 청년 등 총 1,500여명이 참여하여 아․태 주요도시 국제교류 및 미래도시 전략 등 도시간 상호 협력을 구축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주요 행사로는 시장단 포럼, 기조연설, 전체회의, 분과회의, 청년포럼 등 기본 프로그램 외에 2017APCS의 Market Square+ WTA Hi-Tech Fair와 시립미술관의 미술특별전과도 연계하여 대전의 특색을 입혀 참가자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방침이다.
시장단 포럼의 경우 아·태도시 대표들이 모여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이라는 주제로 참가 도시 간 문제 해결과 상호 협력 및 우호 증진을 다짐하는 `시장단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게 된다.
또, 회의는 셰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 명예총장 등 세계적 정상급 연사가 참여하는 기조연설, 세션별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전체회의 및 분과회의로 진행된다.
청년포럼에는 18~30세 사이의 청년리더, 대학생·전문가들이 모여 초청강연, 그룹토의, 패널토론 등으로 아·태도시 발전과 미래도시 비전을 모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17APCS의 Market Square와 WTA Hi-Tech Fair, 문화산업전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첨단과학도시 대전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는 물론 우수 향토기업 및 국내 기업들의 해외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가 상승되고 관광, 숙박 및 수출 상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첨단과학 및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과 우리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우리 기업의 비즈니스매칭 등 투자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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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프로그램 주민 편익 위해 수강료 카드결제 전면 시행
주민자치프로그램 주민 편익 위해 수강료 카드결제 전면 시행
오는 6월부터 11개 전 주민센터에서 수강료 카드결제 ․ 현금 영수증 발급 가능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과 관련 주민 편익을 위해 한걸음 더 발을 내딛었다.
▲유성구청사
대전시 유성구는 대전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모든 주민자치센터에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6월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그동안 주민자치센터는 높은 신용카드수수료, 수강취소로 인한 환불에 따른 복잡한 정산문제, 단말기 구입 및 유지보수비용에 대한 부담 등으로 각종 프로그램 수강료를 현금으로만 결제해 왔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유성구 주민자치위원회와 신용카드결제시스템 구축에 대한 논의를 거쳐 전 주민자치센터에서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각 주민자치센터에는 영수증 발급에 필요한 단말기 설치작업을 지난 4월말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한 가운데 오는 6월 3/4분기 접수부터 신용카드 결제나 현금영수증 발급을 추진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신용카드결제시스템 도입이 이용자 편익과 세액공제 혜택은 물론 거래내역의 효율적 관리로 수강료 관리의 투명성이 강화되는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유성구 주민자치센터에서 유료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11개 동에서 약 160여개에 이른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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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 개최
2017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박성윤)는 2017. 5. 26.(금) 15:00 대전서부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여성 청소년과장, 서구청 여성가족과, 장애인협회 서구지회장, 대전성폭력상담소장, 한마음의 집 원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서부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여성 청소년과장, 서구청 여성가족과, 장애인협회 서구지회장, 대전성폭력상담소장, 한마음의 집 원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상호 협조하는 방안이 마련되었다.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장애인 관련 성범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 기관단체와 협조해 장애인 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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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준법지원센터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준법지원센터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 손 맞잡아..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29일 오후 2시 경 대전 준법지원센터 5층 회의실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준법지원센터·대전시의회·대전세종연구원 MOU
이날 업무협약은 태경환 중부경찰서장, 대전준법지원센터 성우제 보호관찰소장, 대전시 의회 안전도시연구회 회장 김동섭 의원,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장 이형복 박사가 한 자리에 모여 공동체 치안 활성화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 안전시스템 확충을 위해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 설계에 손을 맞잡았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범죄 취약지 및 환경개선에 대한 기관 간 정보 교류를 통해, 민․관․경이 맞춤형 시책을 함께 추진하여 범죄 위험요소를 줄이고, 치안인프라를 확충하여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공동체치안을 활성화하고, 범죄가 우려되는 환경요소를 줄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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