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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공근로자 63명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 실시
환경공공근로자 63명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 실시
독거노인을 노리는 물품갈취, 보이스피싱 등 어르신 상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경감 박시용)는, 9일(금) 09:00경 중촌동 환경공공근로자 6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09:00경 중촌동 환경공공근로자 6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노인학대, 독거노인을 노리는 물품갈취, 보이스피싱 등 어르신 상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으며,특히,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실제 범인목소리가 담긴 홍보영상을 시청하면서 범죄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그에 따른 예방책에 대해서 설명했다.
박시용 중촌파출소장은 “어르신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어 범죄에 대한 예방책 마련이 시급한 사회분위기에 발 맞춰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안전교육을 늘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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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 지원 협의회 개최
대전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 지원 협의회 개최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학과 함께 합니다, 공동결의문 선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일(금)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대학 육성 활성화를 위해 `대전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충남대학교 오덕성 총장, 시 교육청 설동호 교육감,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방기봉 이사장, 각 대학 총장 2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8일`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선포식에 따라 23개 기관이 모여 대학에서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인재육성을 위한 대전시의 대응전략과 각 대학마다 특성에 맞는 대응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기 위한 미래, 첨단 과학기술 개발의 핵심은 대학에 있다고 판단하고,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의 분야에서 대학이 보유한 전문기술의 기업이전과 사업화를 통해 지자체·대학·기업이 상호 협력하여 전문인력을 육성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대전시와 대학 기업의 역할을 담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한 결의문도 채택하였다.
권선택 시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대학에서 우수 인력을 양성하여 미래시대에 대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도록 함께 실천해 나아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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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가뭄극복 등 재난관리기금 긴급투입
중구, 가뭄극복 등 재난관리기금 긴급투입
용수확보 하상굴착 지원 등 9개 분야 1억 8000만원 지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최근에 겪고있는 가뭄 등 재난상황 극복을 위해 `2017년 재난관리기금 운영´ 1차 변경 심의회를 열고 재난예방 9개 사업에 1억 8천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 중구, 가뭄극복 등 재난관리기금 긴급투입 용수확보 하상굴착 지원 등 9개 분야 1억 8000만원 지원(사진-중구청)
이번 1차 변경 심의회에서는 먼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산서지역 등의 가뭄예방 및 피해농가 용수확보를 위한 하상굴착(물 웅덩이)을 위해 포크레인 임차비용 1000만원을 지원했다.
이에따라 구는 8일 농경지가 집중되어 있는 정생동과 무수동 등 하천 구간 20개소에 포크레인을 긴급 투입해 물 웅덩이 조성에 들어갔다.
이와 더불어 2017년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대책에 따라 오류동 주민센터와 대흥동 종합문화복지관에 대한 내진성능평가를 실시하는 사업에 4100만원 등 총9개 재난예방사업에 1억 8천여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재난관리기금은 최근 3년간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 수입결산액 평균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과 이자수입 등으로 조성되며, 이번 지원으로 각종 재난재해 예방은 물론 가뭄에 대비한 용수확보 등 재난을 사전에 예측·예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갑 청장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경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탄력적인 재난관리기금사업 운용을 통해 각종 재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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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집 운영자·수호천사등 30여명 감사장과 위촉장 수여 및 기념품 전달
아동안전지킴이 집 운영자·수호천사등 30여명 감사장과 위촉장 수여 및 기념품 전달
▲대덕구 신탄진동 소재 ㈜한국야쿠르트 신탄진점을 방문,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와 수호천사 등 30여명 에게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운영자에게는 감사장과 수호천사 3명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사진-대전청)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2017.6.8.(목)13:00경 대덕구 신탄진동 소재 ㈜한국야쿠르트 신탄진점을 방문,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와 수호천사 등 30여명 에게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운영자에게는 감사장과 수호천사 3명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수호천사가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아동 긴급보호소 역할 외에 주택가나 골목길 등 노상에서 위급 상황에 처한 치매노인이나 아동 발견시 임시보호와 112신고를 할 수 있도록 `국민행복·국민안전 살피미´로서 활동을 당부하고, 경찰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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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4강전이 개최되는 대전월드컵경기장 현장 점검 및 근무자 격려
U20 월드컵 4강전이 개최되는 대전월드컵경기장 현장 점검 및 근무자 격려
6. 8.(목) 14:30 대전지방경찰청장 경기장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대전지방경찰청에서 U-20 월드컵 4강전이 개최되는 대전월드컵경기장을 현장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U-20 월드컵 4강전이 개최되는 대전월드컵경기장을 현장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하였다.
이상철 청장은 현장 근무자를 만난 자리에서 더운 날씨 속에서도 장기간 고생이 많다는 격려의 말과 함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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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BMW, 렉서스 등..중고 외제차로 억대 보험금 편취 혐의 일당 검거
벤츠, BMW, 렉서스 등..중고 외제차로 억대 보험금 편취 혐의 일당 검거
고의 단독사고 야기 보험사로부터 총 8회에 걸쳐 298,492,710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 피의자 5명 사기죄로 검거
대전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에서는 벤츠, BMW, 렉서스 등 중고 외제차량으로 고의 단독사고를 야기하고 보험사로부터 전손처리금과 미수선수리비를 받는 방법으로 총 8회에 걸쳐 298,492,710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 피의자 5명을 사기죄로 검거하고 주범 피의자 1명을 구속하였다.
▲벤츠, BMW, 렉서스 등 중고 외제차량으로 고의 단독사고를 야기 보험금을 타낸 파손된 피의자 차량들(사진-대전청)
피의자 A씨(35세), B씨(37세), C씨(46세)는 외제차량으로 고의사고 야기 후 보험금을 받고자 공모한 후 레이싱 선수 출신인 피의자 C씨는 2014. 7. 23. 11:00경 충북 청원군 남일면에 있는 피반령 고개에서 B씨 소유 벤츠 차량으로 고의로 사고를 야기하고, B씨는 마치 자신이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처럼 보험사에 신고를 하여 보험사로 부터 60,273,210원을 받아 편취하는 등 D씨(35세), E씨(37세)와 함께 총 8회에 걸쳐 298,492,710원의 보험금을 받아 편취한 혐의다.
피의자들은 2014. 7. 23.경∼ 22015. 5. 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중고 외제차량으로 단독 교통사고를 야기하였으며, 피의자들은 범행 계획, 외제차량 구입자금 투자, 고의사고 야기, 보험금 수령 등 역할을 분담하여 범행을 하였다.
피의자들은 최초 범행사실을 부인하였으나 차량매매자료, 통화내역, 기지국 위치, 계좌내역 등을 통해 범행 혐의가 인정되어 범행을 주도한 A씨는 구속하고, 나머지 피의자들은 형사 입건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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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보건소, 「지역사회와 동행」 장애인 문화체험 행사 개최
유성구 보건소, 「지역사회와 동행」 장애인 문화체험 행사 개최
장애인 및 가족 50여명 초청 영화관람 지원
▲사진은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8일 지역 내에 위치한 CGV 봉명점과 연계하여 장애인 및 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동행」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재활사업 담당자와 봉사자 인솔 아래 장애인 및 가족들이 `대립군´ 영화를 감상하며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모처럼 문화 활동을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라는 사회적 장벽을 허물고 장애인에게도 이동권, 행복권, 건강권, 사회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관내 장애인에게 다가 가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는 그동안 장애인들을 위한 작업치료교실, 찾아가는 방문재활, 낙상예방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장애인들이 사회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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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본격화
대전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본격화
시민 체험부스 운영…로봇, 드론, 3D 프린터, VR IoT, 첨단센서 등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해 본격 나섰다.
▲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비전 선포식을 8일 대전시청에서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는 8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민‧관‧산‧학‧연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뛰는 대전경제, 우리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비전 선포식´(이하 `대전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대전비전 선포식´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전지역 공약사항으로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을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로 육성할 것”이라면서 한발 더 나아가 “대전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키우겠다.”라고 공약함에 따라
새 정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할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설치를 준비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새 정부 정책 부응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대덕특구, KAIST, 과학벨트 등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전‧충청권은 물론 대한민국을 아우르는 4차 산업혁명 핵심거점 지역으로서 기반을 공고히 하면서 지역의 역량과 지혜를 결집하여 대전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시민들이 4차 산업혁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로봇, 드론, 3D 프린터, VR/AR, 첨단센서 등 지역 혁신기업 15개 기업이 참여하는 체험부스도 병행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축하 쇼는 지역의 혁신기업인 ㈜엠알티 인터내셔널(대표 길완제)에서 댄스로봇을 지원했고, 또한 춤추는 로봇들의 시청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카이(대표 김영휘)에서 개발한 Screen-X(다면영상 시스템)을 적용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체감지수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 지역 공약 동영상, 시민바램 동영상, 권선택 시장의 비전 발표와 지역대표 의지표명, 퍼포먼스를 순으로 진행한다.
권선택 대전시장은`4차 산업혁명과 대전시의 대응전략´ 비전 발표을 통해 대전시의 신산업, 인프라, 실증화의 3대 전략과 12개 추진과제의 추진방향을 설명한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먼저, `신산업´으로 스마트 융복합 산업육성을 위해 대동‧금탄, 신동‧둔곡, 안산 지구 등 핵심지역으로 하여 유전자 의약산업, 특수영상, 국방 ICT, 로봇, 첨단센서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로 대덕특구에 융합공동연구센터를 조성하고, 연구소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지원센터와 스마트 제조혁신센터, 빅 데이터 서비스 지원센터 건립 계획도 추진한다.
특히, `실증화 단지´를 조성하여 연구성과물의 실제 적용과 전국 확산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체험·전시관, 스마트 빌리지와 스마트 스트리트, 로보틱 실버타운 추진 계획 등을 발표한다.
시민들의 바램 영상을 통해 고영주 한국화학연구원 대외협력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마중물이 되어 대한민국을 선도해 달라”고 말했고, 김진현 ㈜새온 대표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김대중 ㈜인스텍 이사는 “제조기업들이 산업기술의 디지털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윤정성 대청넷 위원장, 오영진 위즈온 협동조합 대표, 정은주 주부, 성완선 대한전문건설협회 사무처장, 김만구 (사)미래건설연구원장, 구범림 대전시장상인연합회장, 김자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북부센터장 등도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대전을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조기에 마련하여 새 정부 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첫 단계”라며 “앞으로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구체적 추진방안을 수립하는 등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대한민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해 관련 그동안 관련 분야 전문가, 기업인, 학계 등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으며, 앞으로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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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청년취업 희망카드´본격 추진
행복나눔`청년취업 희망카드´본격 추진
대전시 미취업 청년의 취업지원을 위해 총 108억 원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창구)은 7월부터 지역 내 청년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최대 18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이 사업은 복지부 승인하에 대전청년미취업자들에게 대전시비 108억원을 집행한다.
청년실업율 상승, 취업소요기관 장기화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경제적문제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금을 지원한다.
현재 광주시에서는 청년들에게 교통비을 지원하고 서울은 청년수당으로 학원비 등을 지원할 추진계획을 가지고 있다.
대전시조례에 따르면 2018년까지 시행하는 행복나눔『청년취업 희망카드』사업은 대전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만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총6,000명에게 매달 최대 30만 원씩 6개월간 지급하는 내용으로 전체 소요예산이 108억 원이다.
사업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서,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근거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가구원수, 거주기간을 기준으로 1차 정량평가 선발 후 구직활동계획서로 2차 정성평가에서 구직 계획서을 의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청년취업 희망카드는 교육비, 면접비, 교통비, 식비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대부분의 항목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구직활동과 관련없는 유흥·레저업소, 사치향락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사업대상 청년이 발급받은 청년취업 희망카드로 결재 후 온라인으로 승인신청하면 검토하여 포인트 차감방식으로 해당금액을 지원한다.
그동안 행복나눔『청년취업 희망카드』사업계획 수립 이후 복지부와 협의를 통한 변경보완을 마치고 지난 5월 31일 최종승인되어 본격적인 시행을 하게 되었다.
협의과정에서 복지부의 구직활동계획서 제출의무와 모니터링 및 결과보고서 제출의견 등을 반영하여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한다.
최근 고용부의 청년구직촉진수당 시행예정으로 중복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청년정책담당관은“청년구직촉진수당은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우리시는 중복지원 금지원칙에 의거 대상자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에서는 6월 중 홈페이지 구축 및 사업공고 후 신청자를 모집하고, 선정자에 대해 7월부터 지원할 예정으로 향후 지역의 학원, 요식업관련 단체 등과 협의를 통해 요금할인 등의 추가혜택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청년취업 희망카드 제도의 시행으로 미취업청년에게 실질적인 혜택 뿐 만 아니라 안정적으로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대전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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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짜오! 대전~ 베트남에서 왔어요!
씬 짜오! 대전~ 베트남에서 왔어요!
6.10.~6.14.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교류단 26명 초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교류단 26명을 초청해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 대전시는 4박 5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교류단 26명을 초청해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사진-대전시청)
청소년 교류활동은 2007년 대전시와 빈증성 간 교류협력MOU를 체결한 이후 2008년부터 격년제로 상호교환 방문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빈증성 청소년들이 대전을 방문하는 해이다.
청소년교류단은 교류협력을 위해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대전지역의 가정에 머물면서 한국 문화 및 생활상을 경험하고, 청소년 수련 시설을 방문하여 대전 청소년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즐기는 등 상호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첫날인 10일에는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여하여 대전 청소년들이 펼치는 공연을 감상하고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체험부스를 이용하면서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로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12일 오전에는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 마련된 직업체험관을 방문하여 ▲방송국 ▲과학수사대 ▲로봇공학연구소 ▲공예체험관 등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하고, 오후에는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게 된다.
13일에는 대전효문화진흥원 및 뿌리공원을 방문하여 전통예절 및 효에 대한 가치를 배워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고 14일 오전, 교류일정을 마치고 베트남으로 돌아간다.
김동선 대전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대전을 방문한 베트남 청소년들이 한국을 더 많이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 간의 우정뿐만 아니라 양 도시 간 우호관계도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빈증성 청소년 교류를 시작으로 7월에는 중국 심양·남경 청소년들을 대전으로 초청하게 되며, 8월에는 대전 청소년들이 미국 시애틀, 일본 삿포로·오다를 방문하는 등 활발하게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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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주)와 소수력 등 공동 개발 통한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대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오전 11시 시청 5층 화합실에서 지역 내 소수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융․복합 개발 및 에너지 신산업 발굴 추진 등을 위해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사장 윤종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확산 협약식. 사진제공-대전시청
한국남부발전(주)는 하동발전 중심으로 국내 전체 발전설비 용량의 12%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굴지의 발전공기업으로 최근 원자력과 석탄화력 대신에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발전생산을 대폭 확대하기로 한 새 정부의 정책방향에 맞춰 친환경 에너지 생산 협력사업 성공모델을 만들기 위해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대전시 관내 소수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쾌적한 저탄소․저에너지형 그린시티로서 지속성장이 가능한「친환경 에너지 도시 대전」실현 을 목표로 사업 개발을 중점 시행하게 된다.
한국남부발전(주) 윤종근 사장은“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까지 확대한다는 신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선도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 사장은“대전시와 성실한 협력 속에 사업을 추진하되 대전에 소재한 협력사들의 참여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경로당 등 에너지 취약계층 복지시설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도 진행하여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국내 에너지 산업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중인 한국남부발전과의 이번 협약이 대전의 우리시의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위한 주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한국남부발전(주) 역시 지역 내 성공사례 창출 통한 에너지 산업 트렌드를 선점해 갈 수 있는 분명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남부발전(주)을 통해 지역 내 소수력, 태양광 발전 가능 부지를 전수 조사하는 별도 용역을 진행하면서 종합적인 신재생에너지 확대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홍석 과장은 또“친환경적 에너지 수급 및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서는 지역 내외 에너지 혁신주체들과 협업 하에 보다 과감한 신규사업 발굴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협약이 지역 내 신재생 에너지 확대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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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편의시설 확충된 청사화장실 개방
중구, 편의시설 확충된 청사화장실 개방
장애인·임산부 등 편의강화, 현대적 트랜드 맞춰 쾌적한 화장실 완공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민원인과 직원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증진을 위해 본관동 화장실 전체에 대한 시설개선공사를 마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개방했다고 7일 밝혔다.
▲ 편의시설 확충된 청사화장실(사진-중구청)
중구청사는 지난 2002년 현재 구청사로 사용하고 있는 옛 대전시청사로 이전한 후, 화장실에 대한 전면 리모델링 등 시설보수공사를 하지 못해 낡은 시설에 대한 시설개선 필요성이 있었다.
이에 중구는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 5월 현대적 트랜드에 맞춘 실내인테리어 및 화장실 악취저감 등 시설개선공사를 시작해 당초 준공 예정일보다 10일 앞당긴 이달 초에 준공하고 조기 개방함으로써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또한,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됐다. 장애인 편의시설 및 서류가방 등 물건을 소지하고 있는 이용객을 위한 선반 설치를 비롯해 여성화장실에는 아기 기저귀를 갈 수 있는 임산부 편의시설도 설치함으로써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화장실을 조성했다.
박용갑 청장은 “화장실 개선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우리구를 찾는 주민에게 보다 나은 청사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청사시설에 대한 개선 등 주민 편의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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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일반음식점 여름철 식품안전관리 위한 위생교육 실시
금년도 일반음식점 여름철 식품안전관리 위한 위생교육 실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1,400여명 대상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관리 등 교육
▲7일 유성구가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금년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6월 7일 ~ 6월 8일 2일간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기존 영업자 1,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업주들에게 위생 관념을 제고시켜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관리 교육 ▲식품위생법 해설 ▲원산지 표시 교육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영업자는 매년 3시간 이수하여야 하는 필수 교육과정이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에 식중독 발생이 많아지므로 이에 대처하는 다양한 교육이 진행 되었고, 행정처분 등 사례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업주들의 이해도와 만족도 향상에 노력했다.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에 전입인구가 늘고 외식업소가 증가하여 맛집에 대한 기대치가 올라가는 상황에 부응하여 친절 서비스 및 음식 질 향상으로 업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민관이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 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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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 증진과 보호 역할 하게될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 개최
아동권리 증진과 보호 역할 하게될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 개최
아동NGO단체 등 지역사회에서 아동과 관련된 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아동전문가 8명 위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될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될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을 개최했다.(사진=유성구)
이날 위촉된 아동권리 옹호관은 변호사, 대학교수, 청소년상담사, 아동보호기관 대표, 아동NGO단체 등 지역사회에서 아동과 관련된 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아동전문가 8명을 위촉했다.
앞으로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위촉된 위원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아동정책․제도에 대한 개선방안 제안 등 아동권리증진에 앞장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아동권리 증진과 참여를 위한 다양한 아동정책사업을 추진해온 것은 아동의 중심이 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일환이다”라며, “앞으로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활동하게 될 위원들에게 아동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되지 않고 아동이 존경받고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자료 : 7일 유성구가 중회의실에서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가운데) 과 아동권리 옹호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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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사기 예방 우리새마을금고 본점 직원 경찰서장
전화사기 예방 우리새마을금고 본점 직원 경찰서장
`감사장´ 전달
계좌를 해약하려고 하는 피해자를 보고 경찰서 수사과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기관사칭 전화사기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 우리새마을금고 본점 직원 박○○(43세, 여)씨에게 경찰서장 감사장 전달(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서장 김종범)는 6. 7.(수) 08:30,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기관사칭 전화사기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 우리새마을금고 본점 직원 박○○(43세, 여)씨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따르면 박○○씨는 지난 6월 1일 검찰청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를 받고 계좌를 해약하려고 하는 피해자를 보고 경찰서 수사과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대전동부경찰서장 김종범은 “금융사고 예방의식으로 주민의 재산을 지켜준 것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금융기관의 고액 현금 인출 고객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범죄예방 및 경찰의 안전한 호송지원을 위한 112신고를 지속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추가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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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충청권 공조위해...
설동호 대전교육감 충청권 공조위해...
안희정 충남지사,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및 교육감들 상생협력에 손잡았다
충청권 상호 협력 협약서에 서명한 설동호 교육감이 기념촬영을 하며 환하게 웃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프로그램 개발을 주문하는 설동호 대전교육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김지철 충남교육감, 최교진 세종교육감과 함께 오찬을 나누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미서기자]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대전·세종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청권 시·도 및 교육청의 공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7일 오전 10시에 충청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금산엑스포를 비롯한 대전, 세종축제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주최의 상호 홍보교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요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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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지역행사의 성공을 위한 상생협력 체결
대전·세종·충남 지역행사의 성공을 위한 상생협력 체결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 와인페어 홍보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대전·세종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청권 시·도 및 교육청의 공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7일 오전 10시에 충청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좌부터 권선택 대전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김지철 충남교육감,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간부 공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지자체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이날 협약식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이춘희 세종시장, 권선택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최교진 세종교육감, 김지철 충남교육감 등 6개 기관장이 참여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권선택 대전시장이 협약서 체결전 인사말을 통해 대전 와인축제 및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충청권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충청권 및 대전,세종 상호협력 협약서에 서명한뒤 만족한 표정으로../[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이날 협약에서는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대전사이어스페스티벌 및 대전국제와인페어, 세종축제 및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 등 충청권 및 대전·세종의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한 상호 소속 기관 직원의 관람협조 및 홍보, 행사기간 중 각 기관의 문화예술 공연 지원, 유·초·중·고생들의 체험참가 및 안전확보, 교과과정에 필요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행사기간 중 연계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바 할인, 행사의 홍보를 위한 각 지역간 연계 팸투어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성공적 행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특히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월21일부터 24일까지 엑스포 시민광장 , 무역 전시관, 대덕특구,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대전싸이언스 페스티벌과 9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 한빛광장,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전 국제 와인페어를 홍보하고 충청권 및 세종시의 협조를 당부하며 상생협력의 확답을 받아냈다.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는 각 지자체의 행사 및 모든면에서 상생협력하여 동반성장의 롤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며 충청권 공조로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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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문성원 의원,「2017 글로벌 新한국인 大賞」수상
대덕구 문성원 의원,「2017 글로벌 新한국인 大賞」수상
`지방자치의원´ 부문 대상 영예
대덕구의회 문성원 의원은 6월 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지방자치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대덕구의회 문성원 의원은 6월 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지방자치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대덕구의회)
이 상은 `대한뉴스신문(주), 글로벌 新한국인 大賞´ 조직위원회(대회장 : 유종열) 등에서 공동 주최(주관)하고,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국회의원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에 대해 시상하는 상이다.
문의원은 지방자치의원 부문에서 대화의정, 소통의정, 화합의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한편, 지역사회 소외와 사회도시 분야 갈등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 지역발전과 구민 불편 해소를 크게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성원 의원은 “수상의 기쁨을 구민께 돌리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섬김과 봉사의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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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화기술 현황 세미나 개최
중소기업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화기술 현황 세미나 개최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참여해 폐자원에너지의 중요성 인식하는 자리 기대
대전/충청권 중소기업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화기술 현황 세미나가 9일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취봉홀에서 개최된다.
▲ 충남대-한밭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세미나 토론회 (2016년 개최). 사진제공-충남대학교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 대학원
충남대학교-한밭대학교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과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대전충청지회 및 대전녹색환경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폐자원에너지화 분야의 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 현황 및 산업화를 위해 진행 또는 계획 중인 현안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본 세미나는 대전광역시청 환경녹지국 이동한 국장의 축사 및 자원순환과 송치현 과장의 대전시 폐자원 에너지화 사업 발표로 시작할 예정이며, 이후 시간에는 버려질 수 있는 폐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방편 중 열분해 유화기술, 신재생연료 보일러 설계, 재활용 사업, 바이오가스화 및 열원건조 등과 같은 다양한 폐자원 에너지화 기술들에 대한 내용을 지역 및 기업규모에 제한 없이 폭넓게 다루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이날에는 “대전/충청권 중소기업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화기술 현황”에 대한 주제 토론도 진행된다. 토론에는 윤오섭 대전충남환경보전협회 회장을 비롯해 시청 송치현 과장, (주)에코인에너지 이인 대표, 한솔신텍 이정우 팀장, (주)동양환경 오관율 팀장, (주)가이아 이재희 박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원전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고 신규 건설을 중단함으로써 40년 뒤에는 원전 제로 국가로 만들겠다는 로드맵까지 제시하고 있는 현 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뿐 아니라, 향후 환경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폐자원에너지화 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2년에 시작된 충남대학교 가연성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은 환경부가 총괄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전문인력양성 1단계 사업을 3년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2015년 9월부터는 한밭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현재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2단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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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우기대비 가로등 안전점검
중구, 우기대비 가로등 안전점검
13일까지 7746등 대상 점검·정비, 야간통행 편의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13일까지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시민들의 야간통행 편의제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보안등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우기대비 가로등 안전점검(사진-중구청)
구는 3개반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지난달 14일부터 보문로 외 83개 노선의 가로등 7746등을 대상으로 누전점검 등을 실시함으로써 장마철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나가고 있다.
안전점검은 주간과 야간으로 구분해 전개되며, 주간에는 안정기 및 충전부 노출·파손여부와 가로등 점멸기함 및 등주 절연상태 등을 점검하고 야간에는 조도상태와 미점등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중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가로등은 긴급수선비를 투입해 수선에 나갈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습기가 많은 우기철이 되면 누전 등으로 감전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야간통행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파손이나 미점등 등 불편사항 발생시 구청으로 신고(606-6666)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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