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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700여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베트남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700여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전국 베트남 유학생 축구대회´ 축제기간을 맞아 대전을 방문한 전국 각지의 베트남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를 운영했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는, 7.1∼2. 이틀간 대전에서 개최된 `전국 베트남 유학생 축구대회´ 축제기간을 맞아 대전을 방문한 전국 각지의 베트남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는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 행사장내 이동식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각종 민원 상담, 범죄피해 신고 접수, 현장 통역지원, 소매치기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했다.
유성경찰서 오지섭 외사계장은 “외국인 범죄예방과 국내 체류 외국인들과의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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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식 개최
대사동,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식 개최
상인회 등 5개 단체와 협약, 지역발전‧우호증진 도모
깨끗한 동네 만들기를 위해 3개 경로당과 동자생단체협의회 및 충무자동차거리 상인회 대전 중구 대사동주민센터(동장 전동배)는 3일 점가 상인회 등 5개 단체와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 클린사업 협약식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각 단체에서는 자발적으로 클린데이를 지정하고 주요도로 및 인도변, 골목길 등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동배 동장은 “우리동네 클린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데 있다”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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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 회의(1차) 개최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 회의(1차) 개최
다각적 논의로 센터 개발 및 터미널 정상화 방안 도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6월 30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정상화를 위한`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1차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정상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은 행정부시장을 팀장으로 시 관련 부서장과 유성구, 도시공사, 외부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하여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 안건은 크게 3가지로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단지개발 정상화 방안 △유성 복합터미널 조성 정상화 방안 △기관별 역할분담으로 유성광역복합센터 단지개발을 위해 도시공사에서 △토지보상은 감정평가사 선정(`17.7월), 토지보상 협의회 개최와 감정평가((`17.8월)를 거쳐 늦어도 10월에는 보상금 지급하기로 하고 △터미널 설계도서 작성은 8월중에 시에 제출하고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시에서 11월에 개발실시계획을 승인하는 것으로 협의하였다
센터 공공시설부지(BRT환승센터, 행복주택, 환승주차장, 유성보건소)확보는 市와 유성구에서 2018년도 본 예산을 확보하여 선매입을 통해 도시공사 자금 유동성 확보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유성 복합터미널 조성 정상화를 위해 시에서는 △센터 진입도로를 市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또한 터미널 용적율, 층수 완화 는 국토교통부와 협의하는 등 빠른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도시공사에서는 △재 공모 및 터미널부지 조성원가 공급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시 조성원가 이하 검토 등 기관별 역할분담도 논의 하였다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T/F팀 1차 회의에서 협의한 사항이 각 기관과 부서에서 적극 검토하여 사업정상화에 반영, 추진 일정에 차질 없도록 결정 하였으며, 앞으로도 사업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법적 범주안에서 계속 발굴하기 위한 T/F팀을 적극 가동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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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성황리 개최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성황리 개최
함께하는 양성평등으로 비상하는 행복대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양성평등주간(7.1 ~ 7.7)을 맞이하여 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함께하는 양성평등, 비상하는 행복대전´을 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여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여성단체장,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여성대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 제 29회 대전광역시 여성대회.사진제공-대전시청
행사에서는 샌드아트로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에 맞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연출해 참여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고, 여성친화도시 실천결의문 낭독으로`여성친화허브도시 대전´을 구현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권선택 시장은 기념축사에서 “양성평등실현 및 여성발전을 위해 시정 곳곳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여성지도자 및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여성친화 최고도시로서의 대전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전여성단체협의회 김나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의 주제처럼 여성과 남성, 모두의 평등사회를 가꿔나가 행복대전이 세계를 향하여 비상 하도록 더욱 힘쓰고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양성평등주간에는 3일(월) 시청 5층 화합실에서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특강 및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4일(화)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성평등실천교육´, 같은 날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여성희망 취업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이어 6일에는 대전YWCA에서 「제22회 대전여성포럼」이 개최되며,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젠더 관점으로 풀어보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토론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또 7일까지 시청 1층 전시관에서 2017 대전여성 미술가협회 전시회도 열린다.
이외 양성평등주간행사의 일환으로 8일 오전 9시에는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민걷기 한마당 행사가`성평등 한걸음 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문의 (042)383-3534 / 대전여성단체연합)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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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청장, 대형폐기물 수거하며 민선6기 4년차 시작
박용갑 청장, 대형폐기물 수거하며 민선6기 4년차 시작
1일 4급이상 간부공무원 7명, 현장행정 통해 솔선수범 마음 되새겨
대전 중구 박용갑 청장은 1일 새벽, 4급 이상 간부공무원 6명과 함께 태평동을 비롯한 5개동에서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을 펼치며 민선6기 4년차 첫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 대형 폐기물 수거 현장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간부공무원들의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은 민선6기 4년차의 첫 업무를 고위직 간부공무원들부터 현장행정에 솔선수범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친다는 의미도 담겨있다.
박용갑 청장과 이재승 부구청장 등 간부공무원 7명은 대형폐기물 수거원과 5개조로 짝을 이뤄 태평동과 선화동, 대흥동 등 5개동 일원에 배출된 대형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들은 주민들이 내어놓은 장롱 등 대형 목재가구를 해체해 수거함은 물론 소파, 침대 매트리스 등 대형폐기물을 수거하며, 거리에 나온 주민들과 얘기를 나누며 주민의견도 수렴했다.
박용갑 청장은 “민선6기 4년차도 변함없이 행정의 최일선에서 현장행정을 펼치며 주민과 호흡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통합의 구정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갑 청장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매월 1회 재활용품 수거 에 이어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을 전개하며 초심을 잃지 않는 행정을 펼쳐오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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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7월부터 셋째자녀 이상을 출산한 다산가정에 출산장려지원품 지원
유성구, 7월부터 셋째자녀 이상을 출산한 다산가정에 출산장려지원품 지원
공기청정기, 제습기, 편백나무 건식족욕기 중 지원품(30만원 상당) 선택 지원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월부터 대전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셋째자녀 이상을 출산한 다산가정에 출산장려지원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유성구는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하나로 산모와 출생아의 건강을 기원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기청정기, 제습기, 편백나무 건식족욕기 중 지원품(30만원 상당)을 선택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부 또는 모가 신생아 출생일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하여 유성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 중 셋째자녀 이상을 출산한 가정이다.
신청방법은 출생신고기관(주소지 동주민센터, 민원여권과)에서 출생신고 시, 출산장려지원품을 신청하면 신청한 다음 달에 택배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가능하다.
지난해 유성구에서 출생한 아이는 3,682명으로 이중 셋째아 이상 출생아수는 329명이다.
구 관계자는 “산모와 출생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물품을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 입장을 고려하여 출산장려지원품을 선정하였고, 품목을 다양화해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하며, “이번 지원사업을 계기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유성구로 한층 더 발돋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출산장려 자체시책을 꾸준히 발굴하여 저출산 사회 분위기 극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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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2 노인복지관 건립위한 부지매입 완료 본격 추진
유성구 제2 노인복지관 건립위한 부지매입 완료 본격 추진
2019년 하반기 착공 2020년까지 98억 원 들여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조성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제2 노인복지관 건립을 위한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제2 노인복지관 건립예정지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제2 노인복지관 조성 예정지(원신흥동 578-2번지) 2,300㎡를 매입 완료했다.
제2 노인복지관은 총사업비 98억 원(부지매입비 34억, 건축비 64억)을 들여 연면적 2,400㎡으로 지하1층 ~ 지상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건축비는 내년 예산에 반영해 설계공모 및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9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복지관에 실내체육실과 정보화실, 세미나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사무실 등을 갖춘 어르신들의 공간으로 꾸며,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노인복지관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노인복지관 건립은 도안신도시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욕구 충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의 정상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은 노은과 도안지역을 중심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실버시대에 걸맞은 친환경적인 다목적 노인복지관 건립을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생활 및 복지욕구를 충족시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민선5기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노인일자리 4,664명을 시작으로 민선6기 7,608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해왔다.
또 전국 최초로 온천수를 활용한 노노케어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여 14,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수혜를 보는 등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여가증진 등 노인복지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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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골마켓 등 인터넷 사이트에 골프용품, 비트코인 채굴기등 판매 빙자 상습사기 피의자 검거 구속
중고나라, 골마켓 등 인터넷 사이트에 골프용품, 비트코인 채굴기등 판매 빙자 상습사기 피의자 검거 구속
최근 비트코인과 같은 전자화폐에 관심이 많아진 것을 이용 비트 코인 채굴기를 싼값에 판매한다고 속여 범행
▲대전서부경찰서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 사이버수사팀(팀장 송민호)에서는, 2017. 06. 24. 17:30경 중고나라, 골마켓 등 인터넷 사이트에 게임 아이템, 골프용품, 비트코인 채굴기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놓고 이를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 35명으로부터 총4,728만원을 편취한 사기피의자 A씨(남,22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최근 비트코인과 같은 전자화폐에 관심이 많아진 것을 이용 비트 코인 채굴기를 싼값에 판매한다고 속여 범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이버수사팀장(경감 송민호)은 인터넷 중고나라 등 물품구매사이트에서 물건을 시가보다 지나치게 싼 가격으로 제시하거나, 물건의 실제 사진을 보내지 않는 경우, 물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거부하거나, 설명이 미숙할 때는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가능하면 직접 만나 물품 상태를 확인한 후 돈을 지급하도록 하는 것이 사기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이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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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700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어르신들 700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보이스피싱 범죄 특성상 피해회복이 어려운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예방 홍보 활동에 최선
대전동부경찰서 수사과는 2017. 6. 29.(목) 동구 다기능노인복지관, 동구청 중회의실, 청소년위캔센터 강당 3곳을 방문하여 노인 700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했다.
▲동구 다기능노인복지관, 동구청 중회의실, 청소년위캔센터 강당 3곳을 방문하여 노인 700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사진-대전청)
개인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보이스피싱 신종수법 등, 보이스피싱 유형별 동영상을 시청하며 피해사례와 대처요령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지능범죄수사팀장은 “보이스피싱 범죄 특성상 피해회복이 어려운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예방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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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3생활권 중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6월 30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 3생활권 중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6월 30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6월 30일부터 세종시에서 모델하우스을 오픈하고 세종특별시 3-3생활권 소담동에 위치한 H3·H4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세종시 최고층 규모의 랜드마크 타워인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 타입이 3~4Bay에 침실 3개와 욕실 2개가 들어서는 것은 세종시 최초다.
▲ 힐 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주경 투시도. 사진제공-리얼 투데이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는 지난 4월 아파트 분양 당시 뛰어난 입지여건과 편리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춰 분양열기가 뜨거웠다. 아파트의 경우 이전기관 특별공급에서 역대 최고경쟁률인 8.5대 1을 기록한데 이어 1순위 청약에서도 평균 1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선착순 계약 첫날 100% 분양완판이라는 진기록까지 세웠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중소형 중심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79㎡ 3개 타입으로 구성 ▶국토연구원•지방검찰청•지방법원 등 각종 공공시설 인접해 임대수요 풍부 ▶금강과 괴화산 인접한 쾌적한 주거환경…단지 앞 BRT정류장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 편리 ▶3~4BAY 판상형 구조, 3룸설계로 3~4인 가족 거주 가능]
새롭게 선보이는 오피스텔도 아파트만큼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은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단지가 위치한 3생활권에는 세종시청을 비롯해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의회 등 공공기관이 들어서 있다. 또 4생활권에 위치한 국토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 등을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다. 여기에 지방검찰청과 지방법원도 단지 인근에 예정돼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췄다.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이 단지에서도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3-3생활권 상업지구가 단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마트나 병원 등의 대형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BRT정류장과 환승주차장(예정)이 위치하고, 차량 5분 거리에 세종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앞 세종시순환도로를 통해 세종시 정부청사를 비롯한 세종시 전체 권역을 쉽게 이동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남청주IC와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세종IC와 서세종IC 등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 단지 앞 물빛가로(예정)를 통해 금강수변공원과 괴화산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맞은편에는 새샘유치원(공립), 글벗유치원(공립), 글벗초와 글벗중 등이 위치해,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층에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은 희소성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개층, 지상 3층~6층 2개동, 전용 79㎡(3개 타입)의 총 64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이지만 아파트처럼 전 타입에 침실 3개와 욕실 2개, 주방이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돼 3~4인의 가족 단위 거주가 가능하다.
타입별로는 전용 79㎡A는 3Bay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전용 79㎡B는 4Bay구조로 채광과 공간활용성이 뛰어나다. 전용 79㎡C는 3Bay 판상형 구조에 안방은 측면 발코니가 추가 적용된다.
이밖에 호실당 1.5대의 풍부한 주차공간과 무인택배 시스템 등이 제공되며,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단지로 주거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스마트홈 시스템인 `현대엔지니어링 IOT 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스마트폰 하나로 조명, 난방, 가스, 화재감지 등 유선 기반의 기존 홈네트워크 시스템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위치, 택배 알림 등을 조정할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상품가치를 인정받으며 아파트 분양이 단기간 완판된 이후 규제에서 자유롭고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인기가 높아진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분양문의도 크게 늘었다”며 “3생활권 랜드마크라는 프리미엄에 가족 단위 거주가 가능한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30일 개관, 중도금 무이자의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청약자격으로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소유 및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또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현재 견본주택에서는 스트리트형 컨셉의 단지 내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1811-0880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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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정보는 `대전, 도시공감`으로 알아봐요~
대전시 도시정보는 `대전, 도시공감`으로 알아봐요~
`대전 도시공감` 제3호 발간, 도시주택분야 사업 현황 시정소식들 담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주요 도시정책과 사업들을 담은`대전, 도시공감´제3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창간호와 4월 제2호에 이어 세 번째 발간한`대전, 도시공감´은 도시주택 전반에 대한 주요 내용을 발췌 제작하였으며, 시민들에게 도시에 대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해 변화하는 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도시 이야기는 ▲칼럼 ▲테마 ▲도시소식 ▲시정이모저모 ▲국가정책과 우수사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도시정책들을 그림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다.
우선, 테마 주제로 갑천 친수구역 조성사업의 진행 상황에 관한 내용을 실었고, 도시소식에는 대전교도소 이전, 평촌지구·구봉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대화동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문화만들기 사업, 2017년 개별공시지가 공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시정이모저모에는 대전 원도심 근대문화예술특구 지정 및 대전 스토리 투어 이야기를, 국가정책과 우수사례에는 부동산거래 신고포상제 시행과 공인중개사가 매입·임차인에게 건물 내진 성능여부 고지를 의무화 하는 소식도 담고 있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대전, 도시공감´소식지가 시민에게 대전시 도시주택 분야 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도시정책 대표 정보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한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시민행복과 도시발전을 만들어가는 작은 계기가 되도록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대전, 도시공감´소식지는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PDF 또는 e-Book 형태로도 제작하며 대전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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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반기 정기인사 국․과장급 인사발령
대전시, 하반기 정기인사 국․과장급 인사발령
총 37명
▲ 대전시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국장급(2・3급) : 9명
▲의회사무처장 김우연(2급승진) ▲총무과(국외훈련) 박월훈 ▲시민안전실장 유세종 ▲과학경제국장 한선희 ▲인재개발원장 정무호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재면(신규/개방형) ▲상수도사업본부장 김영호 ▲동구 전출 이강혁 ▲총무과 임근창(3급승진)
◇ 과장급(4급) : 28명
▲법무담당관 한명숙(승진) ▲비상대비과장 직무대리 현석무 ▲민생사법경찰과장 직무대리 이용순 ▲총무과 명노충 ▲총무과 성기문 ▲시민봉사과장 김영일 ▲회계과장 직무대리 박용곤 ▲문화재종무과장 직무대리 최진석 ▲관광진흥과장 우승제 ▲도시재생과장 최태수 ▲균형발전과장 송인록(승진) ▲기획홍보과장 전일풍 ▲주택정책과장 임병희(승진) ▲도시경관과장 김준열(승진) ▲의회 총무담당관 지송하 ▲의회 전문위원 김기홍 ▲인재개발원 교학과장 강춘구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김지웅(승진) ▲건설관리본부 건설부장 권경영(승진)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수(승진) ▲공원관리사업소장 신성순(승진) ▲차량등록사업소장 박성룡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직무대리 소재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권오균(승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파견 국종범 ▲대전마케팅공사파견 이현미(승진) ▲대덕구 전출 이규원(승진) ▲행정자치부 전출 지용환(승진)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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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박물관 등 대형 전시사업´ 전문평가단 발족
조달청, `박물관 등 대형 전시사업´ 전문평가단 발족
전문평가위원제 도입 기술성 평가의 전문성·신뢰도 높여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6월 29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박물관 등 대형 전시 사업´의 기술성 평가를 담당할 `전문평가단´의 발족식을 개최했다.
▲ 조달청은 29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박물관등 대형 전시 사업 전문평가단 발족식을 갖었다.사진제공-조달청`대형 전시사업´은 전시공간을 기획․설계하고 콘텐츠를 제작․설치하는 문화와 예술이 결합된 지식 집약적 융복합산업으로,
지난 `98년 대전엑스포 이후 공공조달 규모가 크게 늘어, 조달청 계약규모도 지난 2013년 675억원에서 지난해 1,228억원으로 확대되었고 올해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기술성 평가를 통해 계약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평가위원과 입찰업체간 음성적 유착의혹과 평가위원의 전문성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입찰업체의 사전로비 차단을 위해 익명성을 전제로 900여명의 대규모 전문가 풀(Pool)을 운영함에 따라,
오히려 전문성만 떨어뜨리고, 장기간 반복 평가로 인해 평가위원도 이미 업계에 노출되어 음성적 로비만 부추긴다는 비판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국립박물관 학예연구관, 전공분야 교수 등 55명으로 소수 정예 전문평가단을 구성하고, 평가위원의 실명과 평가결과를 공개하여 책임성을 강화하는 `전문평가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전문평가제는 공공 전시사업 중 10억원 이상 대형사업에 대해 우선 적용하고, 전시사업 특성에 따라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달청은 향후 전문평가제를 시행해 본 후 평가의 전문성, 공정성 측면에서 운영결과를 분석하여 확대 시행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문평가단 명단은 조달청 누리집(www.pps.go.kr)과 나라장터(www.g2b.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발족식에서는 임기 시작에 앞서 제안서 평가요령 및 업무절차 등을 설명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조달청이 시행하고 있는 평가 결과 나라장터 공개, 청렴옴부즈만 제도 등을 소개했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이날 “박물관 등 전시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평가위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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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동 자원봉사협의회, 밑반찬 전달
산성동 자원봉사협의회, 밑반찬 전달
대전 중구 산성동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옥화)는 29일 동주민센터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밑반찬을 만들어 35세대에 전달했다.
▲ 밑반찬 봉사 회원들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밑반찬 나눔행사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후원회의 도움으로 배추김치, 멸치조림, 돼지고기 및 계란 조림 등 60만원 상당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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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정책간담회 개최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정책간담회 개최
원도심을 활성화하려면 무엇보다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관계 기관과 주민들이 다 함께 협력해 주실 것을 당부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관련 정책간담회」 개최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는 황인호 의원 주관으로 29일(목)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관련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황인호 의원은 간담회에서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사업성 확보를 위한 계획변경으로 용적률 상향과 이에 따른 주거환경 악화 등의 문제로 인해 지연되고 있어 해당 주민과 사업시행자인 LH, 그리고 대전시와 동구의 입장을 충분히 듣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히고, 원도심을 활성화하려면 무엇보다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관계 기관과 주민들이 다 함께 협력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이 간담회에는 신성호 대전광역시 도시주택국장, 한광오 도시정비과장, 이만유 동구 안전도시국장, 문장주 LH 대전충남지역본부 도시재생사업부장, 김영우 천동3구역 주민대표위원장이 참석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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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300여 명과 함께 행복유성 7년의 성과와 과제를 대담으로 풀어보는 `행복유성 토크콘서트´ 개최
주민 300여 명과 함께 행복유성 7년의 성과와 과제를 대담으로 풀어보는 `행복유성 토크콘서트´ 개최
구청장의 하루 동영상 상영, 황명선 논산시장 초청 등 구민 공감 이끌어
▲유성구가 29일 민선6기 3년을 맞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누리홀에서 각계각층의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한 행복유성 토크콘서트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행복정책분야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9일 오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누리홀에서 각계각층의 주민 300여 명과 함께 행복유성 7년의 성과와 과제를 대담으로 풀어보는 `행복유성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5․6기 행복유성 7년의 소중한 변화를 구민과 공유하고 앞으로 유성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콘서트 1부에서는 목원대학교 권선필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유성구의 지난 7년간의 행복과 나눔정책에 대해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행복정책 분야에서는 ▲ 2015년 부채제로 도시를 실현(지방채 76억 원 전액상환)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만족도 비수도권 1위 ▲ 건강100세버스 운영, 범죄예방 환경설계 도입, CCTV 확대설치, 무인택배함 운영 등 건강안전 도시 기반 형성으로 WHO 건강안전도시상을 2회 연속 수상(2014년, 2016년) 및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 1등급 평가(2016년) ▲ 꿈나무 과학멘토, 청소년 나비한마당, 대학입시박람회, 청소년수련관 건립,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한 청소년교육․진로 정책의 선도가 유성구의 새로운 변화로 꼽혔다.
나눔정책에서는 ▲ 광역 자치구중 2013년 최초 출범해 4년간 누적 모금액 22억과 수혜자 1만9천명 돌파한 행복누리재단 ▲ 도서관 총 보유장서(421,813권) 확보와 걸어서 10분 거리 도서관(공공도서관6+작은도서관8) 확충을 통한 평생학습 기반 조성 ▲ 중부권 최초 생활임금제도입(2015년)으로 대전, 서구 등 충청권 7개 지자체 동참 유도가 중요한 변화로 이야기 됐다.
또 2부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패널로 참여해 허태정 구청장의 어린 시절, 가족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과 구청장의 하루 일과 동영상도 공개돼 주민들의 많은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 7년간의 구정을 구민들에게 직접 평가받고, 유성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로 마련했다”며, “성과에 대한 격려 못지않게 향후 과제에 대한 요구도 많아 부담스럽지만 앞으로 구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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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26명 대상..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 실시
아동안전지킴이 26명 대상..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 실시
대전중부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선미)에서는 2017. 6. 29(목). 14:00경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26명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가졌다.
▲중부서, 아동안전지킴이 직무 교육 (사진-대전청)
이날 직무교육에서는 아동 범죄예방에 앞장선 아동안전지킴이들에게 감사장 수여를 비롯하여 도로교통관리공단 이경은 강사의 교통안전, 교통사고 발생시 조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여성청소년과장이 아동안전지킴이의 임무와 역할,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ㆍ성폭력 발생시 대처요령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한 박상백 아동안전지킴이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보호 및 비행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앞으로 아동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선미 과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늘 손자, 손녀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사명감과 긍지로 수고해 주시는 지킴이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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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하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차를 보고 걸어요´ 합동 캠페인 실시
등교하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차를 보고 걸어요´ 합동 캠페인 실시
유성서 교통경찰, 유성구청, 도로교통공단,유성녹색교통봉사대,유성모범운자회, 유성녹색어머니회 및 상대초등학교 교직원 등 70여명 참석
▲유성서, `차를 보고 걸어요´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개최(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6월 29일 오전 8시 상대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초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차를 보고 걸어요´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성경찰서 교통경찰, 유성구청, 도로교통공단, 유성녹색교통봉사대, 유성모범운자회, 유성녹색어머니회 및 상대초등학교 교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현장점검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이승용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없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지속 방문하여 안전교육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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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5급 이하 13명에 대한 인사발령
유성구, 5급 이하 13명에 대한 인사발령
▲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는 7월 1일자로 5급 이하 1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5급(전보) : 13명]
▲감사실장 황수형 ▲교육과학과장 이영길 ▲세정과장 복영일 ▲세원관리과장 박동우 ▲사회복지과장 김미자 ▲진잠동장 강두식(승진) ▲노은2동장 최범순 ▲위생과장 고희숙(승진) ▲도시과장 최영윤(승진) ▲건설과장 문하석 ▲지적과장 이몽용(승진)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전한섭 ▲관평동장 직무대리 홍정환 , 등 13 명 인사를 단행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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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을 위한 민.관 경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앞장서다
지역안전을 위한 민.관 경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앞장서다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최근, 지역안전을 위해 민·관·경이 함께 노력하는`공동체 치안´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위하여 다양한 정책들을 계획·시행하고 있다.
▲ 대둔경찰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앞장서다(사진-대전청)
지난 6개월간 지역주민과 함께 순찰하는`둔지미 안심순찰´을 시작으로, 주민소통 카카오톡`둔산폴´, 범죄예방협의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간담회,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점이수제 등을 실시하며, 공동체 치안의 안정적인 정착과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한남대와 체결했던 학점이수제 MOU로 실습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경찰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경찰이라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다.´,`현장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알게 되었고, 편견이 사라졌다.´등의 다양한 소감을 전해왔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둔산경찰 또한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면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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