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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을 위한 민.관 경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앞장서다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최근, 지역안전을 위해 민·관·경이 함께 노력하는`공동체 치안´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위하여 다양한 정책들을 계획·시행하고 있다.

▲ 대둔경찰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앞장서다(사진-대전청) 

지난 6개월간 지역주민과 함께 순찰하는`둔지미 안심순찰´을 시작으로, 주민소통 카카오톡`둔산폴´, 범죄예방협의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간담회,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점이수제 등을 실시하며, 공동체 치안의 안정적인 정착과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한남대와 체결했던 학점이수제 MOU로 실습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경찰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경찰이라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다.´,`현장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알게 되었고, 편견이 사라졌다.´등의 다양한 소감을 전해왔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둔산경찰 또한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면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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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9 16: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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