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불법투기 근절 그린갤러리 조성
쓰레기불법투기 근절 그린갤러리 조성
유천2동 호남선철로변 등 3개소에 조성, 원평초교 학생들 환경 관련 그림 전시
대전 중구 유천2동주민센터(동장 송혜숙)와 원평초등학교(교장 조재숙)는 5일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 동참을 위해 호남선 철로변 등 3개소에 그린갤러리를 조성했다.
▲ 그린갤러리의 원평초등학생과 함께 사진출처=중구청
그린갤러리는 원평초등학교 학생들이 쓰레기 분리수거, 종량제봉투 사용하기, 쓰레기불법투기 안하기 등 환경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그린 그림을 환경취약지역에 전시한 야외미술관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우리동네의 환경문제는 동네 주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양 기관이 지난 달 체결한 우리동네 클린사업에 따라 실시됐다.
송혜숙 동장은 “그린갤러리 조성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나아가 동네의 불법쓰레기 문제가 다소나마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연중 상시 무단횡단 단속 강화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연중 상시 무단횡단 단속 강화
무단횡단 다발구간 6개소에 무단횡단 방지 안전휀스와 월평동 갑천지하차도 앞에 LED조명을 이용한 로고젝터 설치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 제고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시설 설치 및 노인복지관‧경로당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연중 상시 무단횡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35건 중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자가 약 31%(11명)를 차지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 제고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시설 설치 및 노인복지관‧경로당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
둔산경찰서는 올해 상반기 관내 무단횡단 다발구간 6개소에 무단횡단 방지 안전휀스와 서구 월평동 갑천지하차도 앞에 LED조명을 이용한 로고젝터를 설치하는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연중 상시 무단횡단 계도‧단속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의 자발적 법규준수를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름 휴가철 범죄예방하기 위해「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리플릿 제작
여름 휴가철 범죄예방하기 위해「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리플릿 제작
“제작한 리플릿은 지역 카페, 밴드 등 온라인, 현장 홍보를 통하여 범죄 예방에 더 노력 할 예정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7. 5(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범죄예방하기 위해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이 적힌 리플릿을 자체 제작하였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범죄예방하기 위해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이 적힌 리플릿을 자체 제작하였다.(사진제공-대전청)
리플릿 내용에는 `빈집 사전 신고제´, `우편물 일괄 배송 서비스´ 등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6가지 수칙이 담겨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제작한 리플릿은 지역 카페, 밴드 등 온라인, 현장 홍보를 통하여 범죄 예방에 더 노력 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성구,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수료식
유성구,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수료식
양성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동화구연, 마술, 노인상담 등 6개 분야 87명 수료
▲5일 유성구가 `2017년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5일 오후 유성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2017년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컴퓨터, 동화구연, 마술, 인성교육 심화과정, 노인상담 등 6개 분야 87명의 어르신들이 지난 4개월 간 전문교육을 이수했다.
앞으로 시니어리더들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재능나눔, 카페 바리스타 등 노인일자리 창출과 전문 자원봉사로 노인 사회참여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재취업 정보제공, 자원봉사 연계, 노인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7년 하반기에 제14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건강100세 시대에 시니어리더로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에 앞장서 주시고, 구에서도 어르신들의 권익증진과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선 6기 남은 1년 새정부 정책과 연계해 완벽 추진
민선 6기 남은 1년 새정부 정책과 연계해 완벽 추진
7월 확대간부회의서 유성복합환승센터 사업개선, 안산산단 새 돌파구 마련 등 강조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5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6기 나머지 1년 동안 30여 주요 현안사업을 새 정부 정책과 연계해 완벽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구)충남도청에서 확대간부회의을 하는 장면.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내년 예산은 새 정부의 정책방향이 담긴 최초의 본예산이기 때문에, 이를 시 현안사업과 연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편성 초기부터 밀도 있는 관리로 정부의 사업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전방위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권 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 주도,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세심한 관리를 주문했다.
권 시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해 그동안 분위기 고조, 비전발표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범시민적 기대감이 높아졌다”며 “이제 이것을 정부정책과 맞물려 중앙차원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게 실질적으로 추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은 대전시만의 정책이 아니라, 대전이 잘되면 대한민국이 잘된다는 것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권 시장은 “그동안 추진과정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젠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가 투자선도지구를 운용하고 있는 것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필요하면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최근 시, 대전도시공사, 유성구의 합동 T/F 가동으로 새 전기를 맞고 있는 유성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권 시장은 “비온 후 땅이 단단해지듯 유성복합환승센터 사업자 계약 해지 사태를 계기로 더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계획으로 정비돼야 한다”며 “시민에게 안도감을 주는 더 훌륭한 사업이 되도록 현미경식 관찰과 추진으로 보완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권 시장은 “잘 못되는 업무는 내부소통 부재나 미세한 문제가 커져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라며 “문제발생 시 안일하게 대응하지 말고 원점에서 하나하나 점검해 다신 이런 일이 없도록 하라”고 역설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관련 실국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청년정책 추진, 여름철 시민안전대책 철저 확립, 오는 9월 대전에서 열리는 대형 국제행사인 APCS(아태도시정상회의) 성공개최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박 향선기자
-
제22회 대전여성포럼 개최
제22회 대전여성포럼 개최
`탈북여성·이주여성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주제로 진행
21세기 사회에 접어들면서, 과거와 달리 다양한 구성원들이 우리나라에 거주하며, 탈북여성 및 이주여성들 또한 우리 내 사회 속에서 구성원들로 속해있다.그러나 우리사회는 지금까지 탈북여성과 이주여성들이 경제활동 및 사회참여를 하는 욕구, 거주하는 지역 안에서 기여를 하고자 하는 욕구 등 사회 참여의 기본적인 욕구를 채워주지 않는 상태이다.
이에 대전YWCA는 대전광역시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양성평등 주간에 맞추어 7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제22회 대전여성포럼 `탈북여성·이주여성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을 진행한다.
신희정 교수(중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탈북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와 심우찬 교수(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이주여성이 사회참여에 미치는 저해요소 - 도덕적 손상´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정태 사무관(대전광역시청 여성가족청소년과), 강은혜 관장(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홍짠두(결혼이주여성), 현춘옥(새터민)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박 향선기자
-
대전선유초등학교, 2017년 9월 개교예정
대전선유초등학교, 2017년 9월 개교예정
대전교육청, 대전선유초 28학급(특수1학급 포함) 및 병설유치원 3학급 개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월 1일(금), 관저5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해 유입되는 학생들을 배치하기 위해 28학급 규모(특수 1학급)의 대전선유초등학교를 병설유치원 3학급과 함께 개교한다고 밝혔다.
▲선유초 위치도. 사진제공-대전교육청대전교육청은 대전선유초의 원활한 개교추진을 위해 7월 1일자로 대전느리울초등학교장에게 대전선유초 개설 사무 취급을 발령하고, 행정실장 등 지방공무원 3명을 발령하여 개교 준비단을 배치 완료했으며, 7월 1일 현재 공정률이 88%인 신설학교 공사는 예정대로 7월 31일 준공될 계획이다.
또한, 2학기 개교로 인해 전학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학 사항에 대해서는 8월 중순 통학구역 내 지역주민 및 공동주택 입주예정자들에게 별도로 홍보할 예정이며, 관저5지구에 먼저 입주하여 선암초와 느리울초에 임시 배치된 재학생들은 신설학교가 두 학교의 통학구역에서 분리되는 만큼 원활하게 전학처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9월 중순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의 학생을 개교 전에 전학신청 받아, 입주 전이라도 입주자 증빙서류 확인을 통해 전학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황선혁 행정과장은 “신설학교 교육과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8월 중 두 차례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류인희 신임본부장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류인희 신임본부장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 7월 1일부로 신임 류인희 본부장(55세)이 부임하였다. 류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고개만족 ․ 청렴은 전기안전공사 직원으로서 당연히 가져야할 자세임을 강조하면서 전기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 왼쪽에서 세번째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류인희 신임본부장 취임식후 단체사진(사진-한국전기안존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 류인희 신임본부장 취임사모습
류본부장은 경기 고양 출생으로 아주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4월 입사하여 행정업무를 시작으로 경영기획팀 부장, 감사실 부처장, 김포,인천,여수,서울서부 지사장, 기획조정처 부처장, 전기안전기술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일처리로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감사 ․ 교육 ․ 기획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로 정평이 나있다.
남다른 열정과 책임감이 강한 류본부장은 자기관리가 엄격할 뿐만 아니라 합리적이면서 소탈한 성격으로 평소 신망이 두터워 본부 직원들은 신임 본부장의 경영철학에 대해 자못 기대된다는 분위기를 보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광역시장배 한국어말하기 대회 in 큐슈」개최
「대전광역시장배 한국어말하기 대회 in 큐슈」개최
시정 홍보에 이어 큐슈지역 유학생 유치 박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오는 7월 9일 일본 후쿠오카현 무나가타시(福岡県宗像市) 토카이대학 후쿠오카단기대학(東海大学福岡短期大学)에서 「2017 대전광역시장배 한국어말하기대회 in 큐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국제교류센터와 배재대학교, 토카이대학 후쿠오카단기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본 큐슈지역의 시민과 대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연이 펼쳐지며, 대전시의 홍보와 관심을 유발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과 대전을 관광하면서 느꼈던 점, 한국의 역사, 일본인의 시각에서 본 한국인에 대한 이야기 등 특색 있는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진다. 특히, 입상자에게는 배재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장학생 입학 특전과 부산-후쿠오카 왕복 승선권 지급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정재용 시 국제협력담당관은“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어를 공부하는 일본인 학습자에게 한국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한발 더 나아가 한국에 대한 이해와 한일 양국 간 우호증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한국어말하기 대회에는 일본 큐슈지역 시민·대학생 15명과 고등학생 10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제6기 예산참여주민위원회“출발”
대전시, 제6기 예산참여주민위원회“출발”
공개모집 등을 통하여 70명을 선발하고, 5일 위촉식 가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폭넓은 의견 청취를 위해 「제6기 예산참여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5일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한 6기 위원회는 공개모집, 전문가 추천, 연임 방식으로 70명을 구성하였고, 7월 1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어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공개모집은 취약계층(수급자, 장애인 등) 10%와 청년지원 활성화를 위해 청년층 5명을 우선배려 하였고,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하여 전문기관을 통해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발했다.
또한, 위원회 구성이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자영업(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우수한 대표성을 바탕으로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전달 후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 부위원장, 7개 분과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는 제6기 위원회는 예산 편성 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코자 분야별 사업 우선순위 등을 선정하고, 시민 제안사업 선정, 설문조사 실시, 시민공청회 개최, 예산학교 운영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 김광수 예산담당관은 “제6기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원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흥동 동원식당, 통장협의회에 성금 기탁
대흥동 동원식당, 통장협의회에 성금 기탁
대전 중구 대흥동 동원식당(대표 신란순)은 4일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대흥동 통장협의회에 지정기탁 했다.
▲ 대흥식당 성금기탁 출처=중구청
신란순 대표는 “경기가 어렵지만 저소득층은 우리보다 더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비록 적은 성금이지만 소외계층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근 동장은 “기관 및 사업체가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받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기현 위원장, 김동섭 부위원장 선임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기현 위원장, 김동섭 부위원장 선임
예결특위 위원은 총 9명(김경시, 박정현, 정기현, 김동섭, 조원휘, 송대윤, 윤진근, 구미경, 박병철)으로, 2018년 6월 30일까지 특위활동
▲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는 4일 오전 제1차 예결특위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정기현 의원 (유성3,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에 김동섭 의원(유성2,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임했다.
제7대 의회에서 네번째로 구성된 예결특위 위원은 총 9명(김경시, 박정현, 정기현, 김동섭, 조원휘, 송대윤, 윤진근, 구미경, 박병철)으로, 2018년 6월 30일까지 특위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에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정기현 의원은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견제와 감시, 심도있는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건전재정 확보에 역점을 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예결특위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김동섭 의원은 향후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예산 및 결산안 심사와 관련 “예산편성과 집행에 있어 시민의 의견이 반영되었는지,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베트남 고위공무원단, 유성구 청렴 우수시책 벤치마킹
베트남 고위공무원단, 유성구 청렴 우수시책 벤치마킹
5일 베트남 정부 고위공무원단 16명 유성구 방문
베트남 정부 고위공무원(감찰위원회)들이 청렴도시 유성을 배우러 왔다.
▲4일 베트남 정부 고위공무원 16명이 선진 지방자치 벤치마킹을 위해 대전 유성구를 방문한 가운데, 이원구 부구청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레광투안 중앙검사위원회 위원(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벤치마킹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4일 베트남 정부 고위공무원 16명이 유성구의 자치행정 및 청렴관련 특수시책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단은 구청을 방문해 유성구의 일반현황과 주요사업 청취와 심폐소생술 교육센터, 유성구기록관을 방문했다.
특히 방문단은 베트남 정부 레광투안 중앙검사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중앙검사위원회, 내무위원회 소속으로 유성구의 청렴시책을 중점적으로 벤치마킹했다.
한편, 유성구는 반부패 청산,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동아리 `비움`을 운영 중으로 각종 청렴 캠페인과 청렴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청렴교육도 추진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밥-폴´봉사동아리 노인복지관 방문 급식소 내 봉사활동 및 보이스피싱예방 활동
`밥-폴´봉사동아리 노인복지관 방문 급식소 내 봉사활동 및 보이스피싱예방 활동
- 점심시간 반납하고 어르신께 봉사하는 경찰 -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급식소 내에서 봉사활동 및 보이스피싱예방 활동을 펼쳤다.(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밥-폴 봉사동아리´는 4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급식소 내에서 봉사활동 및 보이스피싱예방 활동을 펼쳤다.
중부서 경찰관 5명은 대전시 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관의 급식소 주방에서 설거지, 배식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어르신들을 상대로 교통안전에 대한 당부, 최근 노인층에게 많이 발생하는 보이스피싱예방법을 교육하는 등 맞춤형 치안정보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경찰관은“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힘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말 나들이는 대전평생학습관 예절실에서
주말 나들이는 대전평생학습관 예절실에서
2017년 제3기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예절교실 운영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장흥근)은 오는 7월 22일(토) 10:00, 대전평생학습관 예절실에서 유·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예절을 배울 수 있는“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 학생들이 방석에 바르게 앉는 법을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이번 주말 예절교실은 한복 바르게 입는 법, 한복의 구성 등 전통 의복을 이해하고 절하는 방법, 공수 자세, 방석에 바르게 앉는 법, 바른 언어 사용하기 등 상황에 맞는 예절 실천 법을 배우고, 다도수업을 통해 차를 바르고 즐겁게 마시며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대전평생학습관 예절실에는 한복 및 다기가 구비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물 없이 간편한 복장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는 무료로 운영된다.
주말 예절교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19일(수)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 ( 220-057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장흥근 관장은 “주말 예절교실을 통해 수강생들이 바른 품성을 기르고, 예절교실에서 배운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교육을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전 직원 대상 성희롱예방 교육 실시
전 직원 대상 성희롱예방 교육 실시
성추행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경계선상의 언어들에 대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강의가 진행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7. 3(월) 09:30경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둔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대전지방경찰청 동료강사인 경위 최양선이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 또는 성추행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경계선상의 언어들에 대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강의가 진행 되었다.
이날 참석한 둔산서 직원들은 실제로 직장에서 일어난 사례들을 가지고 함께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하였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직원들 간 서로 배려,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창 길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대전시, 2017년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모집 공모
대전시, 2017년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모집 공모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단체 및 법인 대상으로 7.3~7.20까지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20일까지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예비마을기업은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단체 및 법인을 사전에 발굴해 정체성과 사업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예비 마을기업은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법인 및 단체이다.
예비마을기업의 공모신청 참가자격은 `민법´에 따른 법인,`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등 법인 외에 단체도 신청이 가능하다.
예비마을기업 지정을 받고자 하는 법인 및 단체는 최소 5명 이상의 회원이 출자(10인 이상 권장)하고, 출자자(회원)의 70% 이상, 고용인력의 70% 이상은 지역 주민이어야 하며, 출자자가 5인인 경우는 5인 모두 지역주민이어야 가능하다.
예비마을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기업과 단체는 대전시에서 개최하는 사업 설명회에 참석하여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사업설명회는 마을기업 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주관으로 오는 13일 오후 2시 대전사회적경제협동의집(1층)에서 열리며, 교육참여는 마을과 복지연구소(042-254-1581)로 신청하면 된다.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1천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사업비는 마을기업의 준비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상품개발을 위한 재료비 등 경상적경비의 용도로 지원된다.
예비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오는 20일까지 해당 소재지 관할 자치구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기업을 희망하는 단체 및 법인에게 사업계획, 법인전환,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해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대전시와 지원기관이 조력자 역할을 다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 일자리경제과( 042-270-3562), 마을과복지연구소( 042-254-1581) 및 각 구청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안전점검의 날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시, 안전점검의 날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절반 줄이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제25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2시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안전 및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지하상가에서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6월 중순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철 집중 발생하는 물놀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져 철저한 대비와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그동안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안전시설을정비하고, 안전전담 T/F팀을 구성해 비상근무체계를 운영 중이며, 수상레저시설 점검, 우기철 지반약화 토사유실로 인한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와 정부합동으로 내수면, 국립공원, 해수면, 수영장, 유원시설 등에 대해 현장 안전관리실태를 점검 중이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승강기 안전사고(최근 5년간 395건 발생) 예방 및 산업안전주간을 맞아 재해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대전시 홍성박 안전정책과장은“여름철에 물을 가까이 하고 더운날씨에 마음마저 느슨하게 되면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생긴다”며“물놀이할 땐 구명조끼 착용이 기본이고, 산업현장에선 안전장구 착용이 기본이듯,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장소별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
유성구 노은3동,사례관리팀이 노숙자에게 삶의 희망 찾아줘 눈길
유성구 노은3동,사례관리팀이 노숙자에게 삶의 희망 찾아줘 눈길
통합 사례관리로 지역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노숙자 주거 안정 지원
유성구 노은3동(동장 유재건) 통합 사례관리팀이 한 노숙자에게 삶의 희망을 찾아줘 지역사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성구 노은3동 통합 사례관리팀이 노숙생활을 벗어난 이후에도 사례관리 대상자를 주기적으로 찾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통합 사례관리팀이 지난해 11월말 공원에서 장기 노숙하던 대상자를 이웃 주민의 신고로 발견해 사례 대상자로 선정 후,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로 대상자가 노숙 생활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운 것이다.
발견 당시 대상자(63세/남)는 고령의 나이로 추운 날씨에 공원에서 노숙을 하면서 고물 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주민등록도 말소가 된 상태였다.
관리팀은 대인기피 증세가 있는 대상자가 여러 차례 만남을 회피하여 초기 개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상자가 수집한 고물을 거래하는 창성자원 김도연 사장의 도움으로 대상자를 설득하여 주민등록증 재발급 처리 후 긴급 주거지원으로 월세 집을 구해줬다.
막상 대상자에게 거처할 집은 마련해주었으나,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살림살이가 전무한 상황에서 지역 내 반석성당과 나의목자교회의 도움으로 부엌 집기류(냄비, 그릇, 밥솥), 점퍼, 침대, 이불 등을 마련하여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재 대상자는 반석성당에서 주1회 밑반찬 및 청소 지원과 창성자원의 도움으로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대상자는 “아무 것도 아닌 나 같은 사람한테 잠 잘 수 있고, 따뜻한 밥도 해 먹을 수 있는 거처를 마련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매우 행복해 했다.
유재건 노은3동장은 “대상자가 노숙 생활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의 위기 대상자 발굴과 지원에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대전시 공기업․출연기관 한자리에 모여 경영쇄신 성과 점검
대전시 공기업․출연기관 한자리에 모여 경영쇄신 성과 점검
7. 4. 공기업·출연기관 운영쇄신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4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기업 및 출연기관 등 14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2017 운영쇄신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4일 대전시청에서 공기업 및 출연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운영쇄신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3월 16일「2017 공기업․출연기관 운영쇄신 보고회」를 통해 권선택 시장은 10% 성과향상을 위한 공기업과 출연기관의 강도 높은 운영쇄신을 주문한 바 있다.
이번 보고회는 공기업 및 출연기관별 운영쇄신 이행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 성과확대를 위한 다짐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보고를 통해 나타난 주요성과를 보면, 도시철도공사에서는 국가연구과제 수행을 통하여 69억원의 설비를 무상으로 지원받았고, 마케팅공사와 문화재단,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은 국가공모사업을 통해 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예산절감과 수익구조 개선에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또한, 500여개의 일자리 제공과 청년기업 보증,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등 대전형 청년정책 기틀을 마련하였고,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미래형 신산업 발굴을 위한 전략수립 등 운영쇄신 방안을 마련 하여 추진 중이다.
권선택 시장은 최근의 사태를 염두에 둔 듯 시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조직간, 기관간, 유관단체간 소통을 강조하며“공공부문의 혁신은 모든 개혁의 출발점이자 다른 부문의 변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과제”라며,“쇄신방안들이 원활이 추진 될 수 있도록 기관장 평가에 반영하고, 나아가 공기업 및 출연기관의 공공성 및 책임성 강화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
-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
-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
-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