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대전여성포럼 개최
`탈북여성·이주여성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주제로 진행
21세기 사회에 접어들면서, 과거와 달리 다양한 구성원들이 우리나라에 거주하며, 탈북여성 및 이주여성들 또한 우리 내 사회 속에서 구성원들로 속해있다.그러나 우리사회는 지금까지 탈북여성과 이주여성들이 경제활동 및 사회참여를 하는 욕구, 거주하는 지역 안에서 기여를 하고자 하는 욕구 등 사회 참여의 기본적인 욕구를 채워주지 않는 상태이다.
| |
이에 대전YWCA는 대전광역시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양성평등 주간에 맞추어 7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제22회 대전여성포럼 `탈북여성·이주여성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을 진행한다.
신희정 교수(중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탈북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와 심우찬 교수(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이주여성이 사회참여에 미치는 저해요소 - 도덕적 손상´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정태 사무관(대전광역시청 여성가족청소년과), 강은혜 관장(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홍짠두(결혼이주여성), 현춘옥(새터민)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