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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범죄(몰카) 예방 위해 지하철 역사 내 몰카 탐지 및 홍보활동 실시
촬영범죄(몰카) 예방 위해 지하철 역사 내 몰카 탐지 및 홍보활동 실시
화장실 출입구에 몰카는 호기심이 아닌 명백한 성범죄임을 알리고 강력한 처벌 경고 스티커 부착 몰카 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
▲동부서, 지하철 공중화장실 몰카 예방 특별 점검(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임대혁)는 2017. 7. 20.(목)~21.(금) 14:00경 카메라 이용 촬영범죄(몰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철 역사 내 몰카 탐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동부서 생활안전계 범죄예방진단팀(CPO), 판암·신흥·대동·대전역 등 관내 4개 지하철역 직원과 합동으로 탐지기를 활용, 지하철화장실 내 몰카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였다.
또한, 화장실 출입구에 몰카는 호기심이 아닌 명백한 성범죄임을 알리고 강력한 처벌을 경고하는 스티커를 부착해 몰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은 “몰카 등 성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약시설 점검 및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복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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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전달
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전달
대전 중구 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현석)는 21일 중앙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모범학생 3명에게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 장학금 전달식 사진출처=중구청
김현석 위원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은 사랑이 넘치는 마을로 가꾸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어려운 환경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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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보호 및 정보화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정보화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어르신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대전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에서는 지난 토요일(7.22.), 자혜은빛마을을 방문,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구 오동 소재 자혜은빛마을에 10명의 직원들이 방문하여 운용 중인 컴퓨터와 차량에 대해 점검 정비를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서구 오동 소재 자혜은빛마을에 10명의 직원들이 방문하여 운용 중인 컴퓨터와 차량에 대해 점검 정비를 실시하였다.
차량 오일류, 부동액, 윈도우 브러시 및 타이어 공기압, 실내 연막소독 등 간이점검 정비를 실시하며 차량 관리 방법을 설명하였다.
또한 파밍, 스미싱, 랜섬웨어 등과 같은 사이버범죄 피해예방을 위한 악성코드 감염 여부 점검 등 컴퓨터 최적화 작업 실시, 안전한 인터넷 사용 및 사이버 침해 방지를 위한 예방법 설명과 함께 노후 컴퓨터 마우스, 키보드 등 소모품을 교체해 주었고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대전 자혜은빛마을 관계자는 “시설이 외진 곳에 위치해 있어 평소 컴퓨터 먼지제거 및 차량 실내소독 등 점검 정비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맙다.”, “대전경찰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애써 주심에 또 한 번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경찰 정보화장비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7~8회, 현재까지 총 79회 아동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정보화장비과에서는 “공직사회내 자원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추진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경찰, 신뢰받는 대전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복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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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대천역에서 개최
제20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대천역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순회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7월 21일(금)부터 31일(월)까지 대천역에서 전시한다.
▲ 대천역 1층로비
▲ 대천역 1층로비
국내최고의 여름축제로 자리 잡은 2017년 제20회 보령머드축제(7.21.~7.30./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주요 이동경로인 대천역 1층 로비에서 「제34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입상 작품을 전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전시작품으로는 기상청에서 주최한 `2017년 제34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의 대상을 받은 임정자의 `쌍무지개´ 등 입선작 30점과 특별공모를 통해 선정된 특별한 이야기나 사연이 담긴 기상사진 5점, 계절을 나타내는 대표적 기상사전 5점을 포함하여 총 40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기상기후사진전은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단위 방문객, 휴가를 2017 7. 21. (금) 16:00 즉 시대전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 과장 신 기 창 담당 박 창 용 (070-7850-4177)즐기는 젊은이들,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보령머드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기상기후 사진을 보며 자연의 아름다움 을 느끼고 기후변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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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국제와인페어, 새 옷 입고 새 단장!
2017 대전국제와인페어, 새 옷 입고 새 단장!
9월1일부터 3일간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서 새로운 트렌드 선보여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9월 1일(금)부터 9월 3일(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 및 엑스포 한빛광장 일원에서 `2017 대전국제와인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20~30대 여성 와인 소비자의 스파클링와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와인 전문 교육기관인 `WSET(Wine&Spirit Education Trust)´와 국내 수입사가 참여하는 스파클링와인 세미나 및 시음회가 전시장 내에 별도로 마련되어 여성 관람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와인 행사와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위해 와인페어 입장료와 레스토랑 식사비를 상호 할인해 주는 제휴 할인 이벤트도 대전지역 20여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한 가운데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달간 진행된다.
이밖에도 실내에서는 ▲2030 솔로파티, ▲4050 와인&쿠킹클래스, ▲와인 경매 기부이벤트, ▲와인 경품추첨 이벤트, 그리고 한빛탑 광장 야외에서는 ▲와인과 놀자, ▲와인로드마켓, ▲와인테마체험, ▲푸드트럭페스티벌, ▲야간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색다른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세대별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 `와인관련 체험 이벤트´, `문화공연´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와인 전문가, 애호가는 물론 와인에 관심있는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와인페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무료 와인 테이스팅 존´에서는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30개국 이상의 와이너리에서 제공한 아사아와인트로피 출품 와인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대전국제와인페어는 와인 전문가 대상의 국제와인품평회(아시아와인트로피)와 소믈리에 경기대회, 애호가 및 일반 대상의 아시아와인바이어컨퍼런스와 와인&주류전시회 그리고 야간 문화공연 등이 어우러져 국내 유일의 와인전문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올해 행사는 와인 시장의 소비 트렌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만큼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성과와 방문객들의 즐거움이 배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와인페어와 대전이라는 브랜드가 전 세계에 각인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경쟁력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국제와인페어 기본 입장권은 1만원이며 와인잔은 지참하거나 현장에서 구매(2,000원)가 가능하며, 티켓을 구입한 성인은 인증을 받고 입장팔찌를 제공받아 전 세계 와인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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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 입시 수시정보 및 진학상담을 한자리에서
전국대학 입시 수시정보 및 진학상담을 한자리에서
대전교육청, 2018학년도 전국대학박람회 및 대입진학정보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대전켄벤션센터(DCC)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전국대학박람회 및 대입진학정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전국대학박람회는 수도권 대학(서강대 등) 및 대전‧충청권대학(충남대 등)과 과학특성화대학(포항공대 등)을 포함한 43개 대학이 참여하며, `대학별 수시입시설명회´ 및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맞춤형 1:1 진학상담부스´는 대전교육청 소속 진학교사 41명, 충남교육청 소속 진학교사 12명 등 현직교사들이 21개 부스에서 학생 맞춤형 대입상담을 진행하며, `전공상담부스´에서는 대교협 소속 전공상담기부단 대학생 7명이 6개의 부스에서 전공 관련 학과 및 학습, 진로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맞춤형 1:1 진학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수험생의 성적 자료를 준비하면 좀 더 충실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여러 대학의 입학 전형을 직접 살펴보고 맞춤형 1:1 대입 상담을 통해 학생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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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학생 공공기관 채용 확대 위해 적극 대응
대전시, 대학생 공공기관 채용 확대 위해 적극 대응
대전 대학생에게 불리한「공공기관운영법」개정안 제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 대학생의 대전소재 공공기관 채용확대를 위해`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공기관운영법)´수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6월 22일 문 대통령은 수석 보좌관 회의 시 올해 하반기부터 지방의 각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30% 이상 지역인재 채용을 지시한 바 있다.
또한 더불어 민주당의 강훈식 의원은 지역인재 우선고용을 위한 이전지역의 범위를 해당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지역이 속하는 권역으로 확대하는`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혁신도시법)´을 개정 발의했다.
하지만 대전시는 혁신도시 제외지역으로 이전 공공기관이 없으며 인근 세종지역에 20개 이전공공기관이 있지만 대전지역 인재는 채용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타 지역 대학생과 비교 시`혁신도시법´은 대전시 대학생에게는 취업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혁신도시법´이 개정되면 대전시 대학생은 세종 뿐 만 아니라 충남․충북권 이전공공기관 우선고용대상에 포함되어 공공기관 취업준비생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대전에는 한국조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4개의 중앙부처 관련 공공기관이 있으나, 대전시 대학생은 이들 공공기관의 우선 고용대상이 아니다.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아닌 공공기관은`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대육성법)´에 의해 비수도권 지역인재를 35%이상 채용하기 때문에 대전지역 공공기관이라 할지라도 대전시 대학생은 우선고용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대전시 소재 공공기관 신규 직원 채용 시 혜택을 보지 못하는 실정이다.
또`혁신도시법´과`지방대학육성법´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이지만 채용 지역범위가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 취업준비생에게 혼란을 줄 뿐만 아니라 특히 대전시 대학생에게는 공공기관 취업 시 매우 불리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대전지역 대학생의 공공기관 채용 확대를 위해 신창현 의원이 개정 발의한`공공기관운영법´에 개정 중인 `혁신도시법´과 같이 인재채용 지역범위를 권역권으로 변경하는 조항 수정안을 지난 17일 국회와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
시 관계자는“2017년 2/4분기 대전 청년고용률은 42.3%로 전년 대비 0.6%p정도 낮아진 바와 같이 대전시 청년들에게 아주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부에서 이전공공기관 30%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등 체감도 높은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청년고용 여건은 나아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국회의원과 공조체계 구축으로 `공공기관운영법´이 꼭 개정되도록 최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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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출근길 함께 조성해요
상쾌한 출근길 함께 조성해요
태평2동, 기관단체와 클린사업 전개... 주민참여 홍보 효과
대전 중구 태평2동주민센터(동장 최상훈)는 19일 태평오거리 삼부스포렉스 주변에서 밝고 깨끗한 마을만들기 동참을 위해 하나은행과 삼부스포렉스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사업을 전개했다.
▲ 클린사업동참 하나은행 삼보스포렉스 직원일동 사진출처=중구청
이날 클린사업에 참여한 각 기관의 직원들은 업무시작 1시간 전 태평동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정비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출근길 주민들에게 홍보도 병행했다.
한편 동주민센터와 태평2동 관내 학교, 기업체, 금융기관 등 기관단체는 클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별 지정한 요일에 자체적으로 클린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상훈 동장은 “업무협약을 맺은 각 기관단체에서 솔선수범해 클린사업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깨끗한 마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 모두 동참해 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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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 독거어르신 삼계탕 및 밑반찬 지원 행사 개최
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 독거어르신 삼계탕 및 밑반찬 지원 행사 개최
독거어르신 50여분께 이웃사랑 실천
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회장 임병국)는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독거어르신 삼계탕 및 밑반찬 지원´ 행사를 개최 했다고 20일 밝혔다.
▲20일 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독거어르신 삼계탕 및 밑반찬 지원´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임병국 온천1동 복지만두레 회장 및 회원 10여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밑반찬을 30여분의 지역 어르신께 전달해 드렸다.
이와 함께 독거어르신 20여명을 초대해 뜨거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라고 삼계탕도 손수 대접해 드렸다.
온천1동 복지만두레는 밑반찬 지원 서비스 및 독거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자장면 무료 급식, 어르신 나들이 동행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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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방학을 맞이하여 방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교육 실시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방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교육 실시
▲서부서, 하계방학 대비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2017. 7. 20(수). 관내 서부초 등 2개교를 방문하여 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방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에는 하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활동장소가 학교에서 학원․공원 등으로 이동함에 따라 학교 밖 중심 맞춤형 예방교육 및 방학 중에도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상의 학교폭력의 유형 및 대처요령 등을 교육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방학을 맞이하여 사전에 예방교육 등을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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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대전경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 시민의 소중한 소리 들어 시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 추진 -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17. 7. 20(목) 15:00 대회의실에서 청장, 지구대·파출소장과 자율방범대·캠퍼스폴리스·등산로지킴이·생활안전협의회 등 총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를 가졌다.
▲대회의실에서 청장, 지구대·파출소장과 자율방범대·캠퍼스폴리스·등산로지킴이·생활안전협의회 등 총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청)
이 자리에서 1/2분기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발된 유성서 구즉 남성 자율방범대, 동부서 낭월 여성 자율방범대에 인증패 및 감사장을 수여하였고,
평소 적극적으로 공동체치안 활동 중인 캠퍼스폴리스, 등산로지킴이,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협력단체원 1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등 체감치안 향상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협력단체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또한, 협력단체원들과 주요 시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체감치안 향상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치안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토록 하였다.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현재 추진 중인 시민의 소중한 소리를 듣고 맞춤형 순찰활동을 전개하는『응답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치안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민·관·경 공동체치안 기반 조성 및 시민 눈높이에 맞춘 공감치안을 전개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소통창구를 다각화하여 범죄예방 및 체감치안 향상을 통한 치안의 직접 수요자인 시민의 요구사항을 치안정책에 적극 수렴·반영하는 등..시민들로부터 치안만족 향상을 통한 따뜻하고 신뢰받는 대전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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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유발 보험사기(일명 손목치기) 일당 5명 검거
교통사고 유발 보험사기(일명 손목치기) 일당 5명 검거
일명 손목치기 수법으로 총 26회에 걸쳐 1,290만원의 보험금을 타내고 고의 교통사고 유발, 치료비 및 합의금 명목으로 350만원 갈취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조사팀 (팀장 유정근)은 2013년 9월부터 2017년 2월 사이 일명 손목치기 수법으로 총 26회에 걸쳐 1,290만원의 보험금을 타내고 친구에게 무면허운전을 교사한 후 고의 교통사고를 유발, 치료비 및 합의금 명목으로 350만원을 갈취한 보험사기범 일당 5명을 7. 14.(금) 검거하여 불구속 입건하였다.
▲ 본 사진은 건물을 빠져나가기전 시야가 일부 가려진 모습(영상사진-대전청)
▲ 운전자는 시야가 가려진체 전진 하고있고,고의 교통사고 유발자들이 손목치기를 준비하며 다가오고있다(영상사진-대전청)
▲ 고의사고 유발 하기위해 피해자 차량앞에 접근 중인 보험사기 피의자들 (영상사진-대전청)
▲ 피해자 차량에 손목을 뿌리며 고의로 부딪히고 있는 보험사기 피의자들(영상사진_대전청)
▲고의 사고로 손목을 피해자 차량에 부딪히고 일부러 휘청하고 있는 보험사기 피의자들(영상사진-대전청)
이들은 친구사이로 생활비 및 유흥비를 마련하고자 인적이 드문 골목길이나 이면도로에서 서행하는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고의로 팔이나 신체 일부를 부딪치고 치료비 명목으로 보험금을 타내거나, 운전면허가 없는 초등학교 친구에게 운전연습을 시켜주겠다며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게 하고 또 다른 친구가 반대방향에서 걸어오면서 고의로 차량에 부딪치는 수법으로 사고를 유발한 후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가 발생하면 크게 처벌 받는다고 친구를 협박하여 치료비 및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갈취했다.
이들의 범행은 무면허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후 협박으로 돈을 뜯긴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하여 통신사 및 금융기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약 3개월간에 걸친 추적수사 끝에 이들의 범죄를 밝혀냈다.
경찰은 불의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블랙박스를 반드시 설치하고, 사람이 드문 골목길이나 이면도로에서 발생한 가벼운 교통사고라도 보험사기가 의심되면 반드시 112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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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생활체육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대전생활체육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안영동 생활체육시설단지 건설을 위한 첫 삽
선진형 생활체육시설 집적화 단지 조성 기공식이 20일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체육단체 회원 등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안영동에서 열렸다.
▲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첫 삽을 뜬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는 전체 164,520㎡의 면적에 축구장(5면), 테니스장(22면), 배드민턴장(20면), 스포츠콤플렉스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종합스포츠시설로 2023년까지 3단계에 걸쳐 사업이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989억 원이다.
1단계 사업은 우선 축구장(5면)과 진입도로, 주차장 조성을 포함하며 내년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부지는 당초 경륜장 유치 후보지였으나, 2005년 정부의 불허로 무산된 이후 10여 년 넘게 부지활용 문제가 표류되었던 곳으로 권선택 시장의 약속사업에 체육시설조성사업이 포함됨으로써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한편, 생활체육단지는 안영IC 인근에 위치하여 교통접근성이 매우 좋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 유치에 유리하며, 뿌리공원과 오월드 등 주변의 관광문화자원과의 연계도 가능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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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모씨, 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로 위촉
방송인 김준모씨, 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로 위촉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구청 구민사랑방에서 효문화뿌리축제를 널리 홍보하고자 방송인 김준모씨를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제9회 효문화 뿌리축제 홍보대사 사진출처=중구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준모씨는 앞으로 방송을 통한 축제 홍보와 더불어 현재 역임하고 있는 지역사회 단체 회원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중구 침산동 뿌리공원에서 `우리의 뿌리를 찾고 효를 즐기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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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문제. 청년에게 듣다
청년의 문제. 청년에게 듣다
대전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대청넷(대전청년네트워크) 운영위원과의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정기현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유성구3)는 지난 18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대청넷(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들과 간담회를 갖었다.
▲지난 18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대청넷(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들과 간담회를 갖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간담회에서 특위위원들은 대청넷 운영위원들로 부터 청년이 갖고 있는 현실 문제와 우리시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한편, 대청넷 운영위원들은 ▲ 청년취업 희망카드 신청절차 간소화 ▲ 청년이 주체가 되는 청년정책 전담 중간조직 구성 ▲ 청년 공유공간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기현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과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다듬어 우리시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청년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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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영상 다중운집시설인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동구청,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등 4개소 전광판에 송출
`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영상 다중운집시설인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동구청,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등 4개소 전광판에 송출
▲동부서, 복합터미널 등 4개소 전광판을 통해 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홍보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영상을 다중운집시설인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동구청,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등 4개소 전광판에 송출했다.
피서철이 시작됨에 따라 성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등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카드뉴스 7컷을 활용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전광판에 송출했다.
여신구 경무계장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홍보 및 예방활동으로 지역주민이 평온하고 즐거운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성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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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우체국과 공동체 치안활성화와 범죄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둔산우체국과 공동체 치안활성화와 범죄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둔산서, 대전둔산우체국과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9일, 윤종성 생활안전과장, 대전둔산우체국장 및 이하 직원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둔산우체국과 공동체 치안활성화와 범죄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 집배원들이 배달 중 발견한 각종 치안정보를 경찰과 공유해, 지역 실정에 맞는 범죄예방활동 및 환경개선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우편배달용 이륜자동차를 이용, 각종 범죄예방법을 홍보하는 등, 경찰과 우체국간 범죄예방시스템을 구축해 주민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윤종성 생활안전과장은 “지역 안전을 위한 뜻 깊은 일에 함께 해주신 대전 둔산우체국 임직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둔산이 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둔산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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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찰소년단 학생 인성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활동 실시
명예경찰소년단 학생 인성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활동 실시
이번 체험은 바른말을 습관화하고, 한복입는 법, 절하는 법, 다도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배워보는 기회 제공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19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명예경찰소년단 학생 2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성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유성서, 명예경찰소년단 전통예절 체험(사진-대전청)
이번 체험은 인터넷 예절 및 언어예절을 통해 바른말을 습관화하고, 한복입는 법, 절하는 법, 다도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배워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여성청소년계 김영태 계장은 “전통예절과 다도예절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문화민족의 자긍심을 고취하여 진정한 또래지킴이로서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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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는 7월 20일자로 6급 이하 15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유성구청사
◇6급(승진) : 8명
▲기획실 조남석 ▲회계과 류재흥 ▲복지정책과 이상학 ▲지적과 김현숙 ▲세정과 이옥란 ▲위생과 이규순 ▲교통과 장진석 ▲건축과 한미영
◇6급(전보) : 27명
▲기획실 박인숙 ▲감사실 문명옥 ▲일자리추진단 권태영 ▲일자리추진단 오혁제 ▲민원여권과 김순자 ▲민원여권과 이순옥 ▲복지정책과 이상학 ▲복지정책과 정왕봉 ▲사회복지과 신헌미 ▲건축과 임종균 ▲안전총괄과 안동원 ▲안전총괄과 전남숙 ▲교통과 김성동 ▲교통과 박희동 ▲원신흥동 황인숙 ▲신성동 이언정 ▲세원관리과 김도연 ▲온천2동 황득연 ▲홍보실 신정인 ▲위생과 김인중 ▲위생과 이규순 ▲전민동 김성훈 ▲복지정책과 김혜순 ▲복지정책과 신예철 ▲사회복지과 박귀수 ▲진잠동 이주석 ▲건설과 한재성
◇6급(전출) : 4명
▲대전광역시 소미란 ▲ 〃 류충희 ▲ 〃 고영수 ▲ 〃박술규
◇6급(전입) : 4명
▲환경보호과 이화정 ▲평생학습원 황선애 ▲공원녹지과 정승희 ▲건축과 서재식
◇7급(승진) : 7명
▲자치행정과 오정민 ▲도시과 정신 ▲평생학습원 김영미 ▲구즉동 조재곤 ▲전민동 류현희 ▲공원녹지과 김종현 ▲건설과 백광현
◇7급(전보) : 28명
▲기획실 정재경 ▲일자리추진단 김병선 ▲일자리추진단 임진영 ▲문화관광과 함동윤 ▲교육과학과 이승예 ▲교통과 김영진 ▲지적과 육은정 ▲의회사무국 여현주 ▲의회사무국 허정현 ▲온천2동 김옥숙 ▲신성동 김현아 ▲세원관리과 한명희 ▲민원여권과 박판용 ▲복지정책과 이지혜 ▲복지정책과 임혜정 ▲여성가족과 박혜성 ▲온천1동 장현숙 ▲관평동 이경훈 ▲회계과 정동재 ▲건설과 이충환 ▲평생학습원 육동일 ▲도시과 손한정 ▲도시과 이창은 ▲회계과 이선용 ▲안전총괄과 조효상 ▲의회사무국 박종선 ▲온천2동 김용각 ▲보건소 가영주
◇7급(복직) : 3명
▲여성가족과 곽종원 ▲공원녹지과 지정구 ▲온천1동 손승범
◇7급(전출) : 4명
▲대전광역시 강윤미 ▲ 〃 김동환 ▲ 〃 조효진 ▲ 〃 류문선
◇7급(전입) : 4명
▲온천1동 변형규 ▲세원관리과 민길정 ▲공원녹지과 김정기 ▲지적과 박예린
◇7급(파견복귀) : 1명
▲기획실 정유숙
◇8급(승진) : 13명
▲보건소 김수현 ▲노은1동 임주혜 ▲신성동 전보람 ▲전민동 이정민 ▲구즉동 김건영 ▲구즉동 신승희 ▲관평동 이은지 ▲노은3동 김대명 ▲신성동 전익주 ▲전민동 박은선 ▲관평동 장영은 ▲평생학습원 김민섭 ▲공원녹지과 임록근
◇8급(전보) : 24명
▲기획실 전병윤 ▲기획실 최보람 ▲일자리추진단 신아름 ▲자치행정과 연지향 ▲문화관광과 박선례 ▲교육과학과 박유진 ▲교육과학과 이혜진 ▲민원여권과 박종선 ▲사회복지과 김수희 ▲위생과 김미정 ▲안전총괄과 신찬영 ▲안전총괄과 하인아 ▲원신흥동 곽규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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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웃 청주시 수해복구 긴급구호반 투입
대전시, 이웃 청주시 수해복구 긴급구호반 투입
19일 인력 및 중장비 긴급 파견, 생필품 등 지원범위 확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9일 시정점검회의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복구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수해복구지원. 사진제공-대전시청
▲ 수해복구지원.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대전시는 이날부터 공무원 및 재난재해봉사단 350명과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파견하고, 생수 등 청주시가 요청하는 생필품 파악에 나섰다.
이날 투입된 시 긴급구호반은 피해현장 최일선에서 토사와 부유물 제거, 침수가옥 정리 등 복구작업을 전개했다.
또 시는 현장상황이 정리되는 데로 도배장판 전문봉사단 등 일상회복을 위한 복구단을 추가 투입할 방침이다.
권 시장은“갑작스런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청주시민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길 희망한다”며 “우리시가 직간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18일 시 재난관리과는 청주시를 찾아가 피해현장을 살펴보고 시급한 복구장비와 긴급을 요하는 생필품 내역을 파악하는 등 효율적 지원을 위한 사전작업을 진행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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