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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대천역에서 개최
  • 기사등록 2017-07-21 1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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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대천역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순회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7월 21일(금)부터 31일(월)까지 대천역에서 전시한다.

▲ 대천역 1층로비

▲ 대천역 1층로비

국내최고의 여름축제로 자리 잡은 2017년 제20회 보령머드축제(7.21.~7.30./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주요 이동경로인 대천역 1층 로비에서 「제34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입상 작품을 전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전시작품으로는 기상청에서 주최한 `2017년 제34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의 대상을 받은 임정자의 `쌍무지개´ 등 입선작 30점과 특별공모를 통해 선정된 특별한 이야기나 사연이 담긴 기상사진 5점, 계절을 나타내는 대표적 기상사전 5점을 포함하여 총 40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기상기후사진전은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단위 방문객, 휴가를 2017 7. 21. (금) 16:00 즉 시대전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 과장 신 기 창 담당 박 창 용 (070-7850-4177)즐기는 젊은이들,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보령머드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기상기후 사진을 보며 자연의 아름다움 을 느끼고 기후변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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