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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회의 개최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회의 개최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을 운영하여 성·가정·데이트폭력, 스토킹 등 대표적 여성폭력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임대혁)는 2017. 7. 31. 14시 3층 중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3대 치안정책 추진회의를 실시했다.
▲대전동부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은 여성 보호 중심의 젠더폭력 근절과 아동·노인·장애인 대상의 학대·실종 대응 강화, 청소년 보호 등 사회적 약자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이다.
특히, 10월 말까지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을 운영하여 성·가정·데이트폭력, 스토킹 등 대표적 여성폭력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우리 지역을 만들기 위해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 운영기간 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등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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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름방학 맞아 작은도서관이 마을숲책발전소로 변신 가동
유성구, 여름방학 맞아 작은도서관이 마을숲책발전소로 변신 가동
8월 2일부터 희망마을작은도서관 UCC제작,공유기자단 등 프로그램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부터 재미와 창의성을 더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희망마을작은도서관(봉명동)을 마을숲책발전소로 가동한다.
▲ 마을숲책발전소 포스터
`마을숲책발전소´는 누구나 갖고 있는 책 한권으로 시작하는 생활 공유 활동으로 책 한 권을 만드는데 나무 한 그루가 사라지며 책 한 권이 내 손에 오기까지 약 300g의 CO2가 발생하는데 바로 이 책 공유의 시작으로 인간과 인간이 공감하고 인간과 자연이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이다.
세부적으로는 ▲ 숲, 책, 사람의 공유 활동에 대한 영상을 제작하는 우당탕탕 마을책숲 UCC ▲공유, 소통, 나눔 현장에 대한 소식들을 취재 해 보는 우리 마을 공유기자단 ▲생활 환경에 대한 사진을 제작하고 전시해 보는 먼지의 기억, 1318 사진가 ▲책 공간을 탐색하고 탐험지도를 제작하는 우리 마을 책 발자국 등 6개의 프로그램이 8월 2일부터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서 주관한 `2017 공유활동을 통한 마을공동체 회복´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여름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마을과 같이하는 공동체 의식도 함께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마을작은도서관은 유성구가 2013년 개관해 운영 중으로 지역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도서관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마을의 구심점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참여 및 문의사항은 희망마을작은도서관(☎070-8861-7279)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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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역 직원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클린사업』
서대전역 직원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클린사업』
정화활동휴가철 맞이 서부대전의 관문 서대전역 주변 환경
대전시 중구 오류동주민센터(동장 이광자)는 31일 서대전역(역장 김진국) 직원들과 함께 서대전역 일원에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전개했다.
▲ 오류동 클린사업 주민들 사진출처=중구청
오류동 주민센터와 한국철도공사 서대전역은 지난 2월 `우리동네 클린사업´동참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주기적으로 클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는 휴가철을 맞이해 `쓰레기 없는 깨끗한 휴가보내기´ 홍보와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이광자 동장은 “서대전역은 서부 대전의 관문으로 휴가철을 맞아 역을 이용하는 많은 관광객에게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변환경을 조성하여 서대전역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클린사업 협약기관과 지속적인 클린사업을 추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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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교역이 지속적인 수출 증가에 기여
FTA 교역이 지속적인 수출 증가에 기여
상반기 FTA 활용률은 수출 65.9% 수입 70.0%
관세청은 FTA 발효국(52개국)과의 상반기 FTA 활용률 및 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FTA활용지도를 공개했다.
이는 협정별․산업별 및 지자체별 활용률 등 크게 3개 주제로 구성되어, 주제별 FTA 특혜대상금액과 FTA 활용금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상반기 FTA 교역은 수출 2,025억 달러(17.9%↑), 수입 1,479억 달러(17.1%↑)로 전년 동기대비 17.6% 증가되면서 546억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비발효국 교역에 비해 증감률이 수출은 7.4%p 높고, 수입은 12.0%p 낮게 나타나 FTA 교역이 수출을 이끌었다. 특히 호주(222.0%),베트남(53.5%),인도(22.7%),EU(22.1%),의 수출 증가폭이 컸다.
협정별 수출활용률은 65.9%로 전년동기대비 2.0%p 증가, 수입활용률은 70.0%로 0.2%p 감소하였다.
수출활용률은 캐나다(93.8%), EU(85.0%), 미국(82.6) 등이 높고, 수입활용률은 칠레(99.4%), 콜롬비아(88.8%), 베트남(85.2)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발효 3년차인 한-중 FTA는 수출활용률이 42% 수준*으로 전년동기대비 9%p 이상 확대되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으며, 캐나다와는 수출(93.8%) 및 수입활용률(81.7%)이 모두 80%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자동차 등 수송기계류의 관세가 완전 철폐(`16년, 2.5%→0%)된 효과로 수출활용률이 증가(10.4%↑)하였으며, 수입활용률은 소폭 하락하였다. 또한, 뉴질랜드는 철강 및 전기전자제품 수출 확대로 수출활용률(6.9%↑)이 증가했다.
다만, 아세안 수출활용률은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으로 철강 및 기계류의 대단위 설비 수출이 확대되었으나, 상대국의 FTA 활용요구가 없어 상대적으로 하락(8.7%↓)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 수출활용률은 자동차·차 부분품·고무타이어 등 자동차 산업의 FTA 활용이 우수하여 기계류(81.8%)와 플라스틱고무(69.3%)제품이 높게 나타났다.
수입활용률은 농림수산물(89.0%)과 섬유류(80.9%) 등 주요 소비재를 중심으로 활용실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별 수출활용률은 FTA 특혜품목의 생산 비중이 큰 전남(81.0%), 본사가 집중된 서울(76.8%), 인천(75.3%)이 높고,
주요 FTA특혜품목, 특혜대상수출 점유율을 보면 전남은 화학공업 82.6%, 서울은 자동차 등 수송기계 95.5%, 인천은 자동차․차부분품 86.3%이다.
수입활용률은 세종(82.5%), 경북(80.8%) 대구(79.3%) 순으로 철강․화공·섬유류의 원부자재 수요가 높고, 제조 공장이 밀집한 내륙지역의 활용률이 높게 나타났다.
주요 수입원재료, 수입활용률을 보면 세종은 화공제품 89.3%, 플라스틱제품 87.5%, 경북은 철강금속제품 94.4, 섬유류 89.3%로 나타났다.
FTA 활용지도는 협정별․산업별․지자체별 `17년 분기별 활용률을 알기 쉽도록 지도화하여 전자책(e-book) 형태로 관세청 FTA 포탈(http://fta.customs.go.kr)』을 통해 제공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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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바람, 햇살과 그 찬란함´展 열려
구름, 바람, 햇살과 그 찬란함´展 열려
제 34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입상작, 쌍무지개, 춘설 등 전시
한밭도서관이 8월 5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대전지방기상청의 협조로 기상기후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 대상작 빌딩사이의 쌍무지개.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전시에서는`구름, 바람, 햇살과 그 찬란함´을 주제로 진행된 `제34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입상 작품을 볼 수 있다.
빌딩사이로 나타난`쌍무지개´, 진달래 위에 내려앉은 `춘설´, 찬란한 빛을 머금은 `아침풍경´, 영하 18도의 혹한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상고대와 물안개가 어우러진 `혹한의 아침을 열다´ 등 사진 30여점과 출품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사진 5점, 계절의 자연현상을 표현한 5점 등 풍성하고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전시회를 통해 일상생활 중 일어나는 기상현상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해 보는 것은 물론, 우리에게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매달 마지막 수요일(8월 30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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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다음달 5일 하계휴업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다음달 5일 하계휴업
8월 4일 아침까지 경매한 후 휴장, 7일 새벽부터 농수산물 정상 경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시장법인이 다음달 5일 하계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노은 농수산물 시장 전경. 사진제공-노은농수산물 시장도매시장법인은 대전중앙청과(주), 원예농협공판장, 농협경제지주 대전공판장, 대전청과(주), 대전노은진영수산(주), 한밭수산(주)이다.
이번 휴업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8월 첫째 토요일을 정기휴업일로 정한 대전광역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운영조례에 따른 조치이다.
휴업일은 도매시장법인 업무 및 경매만 휴업하게 되고, 중도매인들의 영업은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8월 7일(월) 새벽부터 정상 경매에 들어간다.
시는 이용시민, 출하자 등의 불편 및 민원해소를 위해 양 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 휴업공고를 게시할 계획이며, 도매시장법인에서도 자체 홈페이지에 휴업일 게시 및 출하자에게 유선통화, 문자 등 SNS 전송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이번 하계휴업이 도매시장 유통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영업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 시민들에게 보다 질 좋은 농수산물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출하자는 하계 휴무일을 감안해 출하일정 등을 미리 조정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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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9일 대제로 커플존 토요문화마당 개최
중구, 29일 대제로 커플존 토요문화마당 개최
버스킹, 아트프리마켓, 물총게임 등 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름바캉스
폭염속 시원한 물줄기가 옛 대전극장과 제일극장 거리 일원(대제로 커플존)에서 쏟아지며 시민들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어났다.
▲ 2017년 토요문화마당 사진출처=중구청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9일 올해 4월부터 개최된 `2017년 토요문화마당 대제로 커플존´의 7월 행사를 `물총게임 모두 모여라´의 주제로 개최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이 날 행사는 3곳의 공연무대에서 15개팀의 버스킹 공연, 70여개의 아트 프리마켓, 커플이벤트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으로 대제로를 찾은 시민들을 맞이했다.
홍명프리존 앞 메인무대에서는 신나는 EDM음악과 함께 스피드 물총게임, 컵탑 물총사격, 호러물총대전 등의 물총 이벤트가 진행되며참여 시민들의 큰 인기를 받았다.
서구 갈마동에 사는 이모씨는 “날씨가 무척 더워서 아이들을 데리고 나왔는데 물총축제에 참여해보니 정말 즐거웠다”며, “이런 행사가 더 자주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용갑 청장은 “지속적인 문화행사로 대제로 커플존을 추억과 낭만이 있는 거리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흥겨운 음악과 함께 다양한 물총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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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의원, 유성복합터미널 사태 무능한 대전시의 행정시스템에 그 원인이 있음을 지적
조원휘 의원, 유성복합터미널 사태 무능한 대전시의 행정시스템에 그 원인이 있음을 지적
대전시 행정의 환골탈퇴와 조속한 사업 재개 촉구
▲대전시의회전경
대전시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제2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유성복합터미널 무산 사태는 본질적으로 원칙 없는 대전시의 행정시스템에 그 원인이 있음을 지적했다.
이러한 대전시 행정에 대해 조 의원은 “사업자 공모·선정 그리고 사업진행 과정에서 보여준 대전시의 행정은 아마추어 그 자체”라고 언급하는 한편 “사태를 수습하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도시공사 측의 행태 또한 무능한 행정의 전형”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조 의원은 “이번 유성복합터미널 사태를 계기로 대전시 행정의 근본적인 문제점들을 개선하여 제2 제3의 유성복합터미널 사태가 발생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가장 큰 피해자라 할 수 있는 유성구민이 더 이상 실의에 빠져 있지 않도록 사업재개에 박차를 가하기 바란다.”라고 촉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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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 운영
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 운영
100대 국정과제 중`민생치안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약자 전반을 아우르는 `3대 치안정책´ 을 마련하여 세밀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
▲대전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는 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를 운영한다.
이번 추진본부의 운영은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민생치안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따른 것으로,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젠더 폭력´을 중심으로 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전반을 아우르는`3대 치안정책*´을 마련하여 세밀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추진본부는 우선적으로 여성 상대 범죄 근절을 위해 10월 말까지`여성폭력 근절 100일´계획을 추진하여, 몰카 등 성범죄 집중 단속, 데이트폭력 단속 강화, 가출청소년 성매매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사회적 약자 보호는 경찰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로, 범죄 예방과 검거에도 최선을 다하는 한편 지자체·사회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로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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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 방문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 실시
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 방문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 실시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한 교육을 집중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7월 28일 14시 유성구 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를 방문, 직원 100여명에게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유성구 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를 방문, 직원 100여명에게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최근 발생한 교통 사망사고, 주요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는데, 특히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경각심 고취를 위한 교육을 집중 실시하였다.
또한 최근 경찰이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는 3대 교통반칙행위(얌체운전, 음주운전, 보복·난폭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 했다.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 김미숙 경위는 “앞으로도 운전의 기회가 많은 업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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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운집시설인 롯데백화점에서 미아방지 및 지문 사전등록제 홍보 캠페인
다중운집시설인 롯데백화점에서 미아방지 및 지문 사전등록제 홍보 캠페인
▲다중운집시설인 롯데백화점에서 여성청소년과, 내동지구대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 미아방지 부스를 운영(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배인호)는, 2017. 07. 28.(금) 14:00경 다중운집시설인 롯데백화점에서 여성청소년과, 내동지구대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 미아방지 부스를 운영했다.
백화점을 방문하는 가족단위의 시민을 대상으로 ⌜사전지문 등 안전드림 앱⌟을 홍보하고 아동학대 근절 리플릿 배부, 홍보물품(물티슈)를 제공하는 등 미아방지를 위한 홍보를 했다.
여성청소년과장은“사회적 약자, 특히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실종아동 예빵의 중요성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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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체육회, `어린이물놀이한마당´행사 개최
유성구체육회, `어린이물놀이한마당´행사 개최
▲30일 유성구체육회가 외삼동 여가녹지 풋살장에서 `어린이물놀이한마당´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유성구체육회(회장 허태정)는 30일 외삼동 여가녹지 풋살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물놀이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워터슬라이드와 유아풀장 등이 운영된 가운데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물놀이를 즐겼으며, 체육회 소속직원들은 모두 안전요원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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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재개발원-충남대 코어사업단 MOU 체결
대전시 인재개발원-충남대 코어사업단 MOU 체결
지역 인문역량 강화 및 창의인재 양성 위한 상호협력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원장 정무호)은 28일 충남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CORE사업단, 단장 홍성심)과 지역 인문역량 강화 및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남대 인문대학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대학의 인문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CORE(initiative for College of humanities´Research and Education)사업으로 양 기관의 교육사업 연계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주요내용은 ▲인문학과 인문기반 융·복합 관련 교수지원 ▲ 교육시설의 공동 활용 ▲인턴십 등을 통한 인적 교류 활성화 ▲ 학술자료, 출판물 및 정보의 상호교류 등이다.
이에 따라 금년 하반기부터 창의력 향상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공동 운영하고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무호 대전시 인재개발원장은 "공무원에 대해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의 교류 협력을 통해 인문소양 교육의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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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자 레슬링팀 우수한 성적 거둬
유성구 여자 레슬링팀 우수한 성적 거둬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시ㆍ도대항 레슬링대회에서 금1, 은2, 동1 획득
▲유성구 여자 레슬링팀이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금1, 은2, 동1 획득)을 거뒀다. 왼쪽부터 유배희 감독, 정은선 선수, 오현영 선수, 김소이 선수, 허정인 선수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된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여자부 총 5개의 체급에 출전한 유성구는 최연우 선수가 58kg급에서 금메달, 홍향래 코치겸 선수(55kg)와 허정인 선수(63kg)가 은메달, 오현영 선수(48kg)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유성구는 비인기 종목인 여자부 레슬링팀(감독 유배희)을 지난 92년 창단·운영하고 있으며, 7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와 더불어 엘리트 체육육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큰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레슬링 육성을 통해 명문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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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맵시로 시원한 여름을, 에너지도 절약
쿨맵시로 시원한 여름을, 에너지도 절약
27일, 중앙로지하상가서`여름철 쿨맵시´캠페인 전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7일 중앙로지하상가에서 시민 동참을 위한 `여름철 쿨맵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 여름 쿨 맴시 캠페인 회원들 사진출처=중구청
쿨맵시는 시원하고 멋스러운 의미의 `쿨(cool)´과 옷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 우리말 `맵시´의 복합어로 실내 냉방온도를 높이기 위해 시원하면서도 격식있는 옷을 착용하여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중구그린리더와 대전그린스타트네트워크 회원 등 20여 명이 노타이, 반팔셔츠 등 시원하면서도 충분히 격식을 갖출 수 있는 복장을 시연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서명운동과 친환경제품을 홍보하는 행사로 전개되었다.
구 관계자는 “쿨맵시로 냉방온도를 2℃정도 높이면 연간 약 6억3천9백만 kWh의 전기를 절약할 수 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4천1백20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며, “쿨맵시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께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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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금융사기 근절 대응 T/F팀 회의” 개최
“ 전화금융사기 근절 대응 T/F팀 회의” 개최
▲ 둔산서, 전화금융사기 근절 대응 T/F팀 회의 개최(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지원팀장 경감 강남욱)는 7. 27일 (목) 09:30 수사과장실에서 지능팀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전화금융사기 근절 대응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수법 사례, 유형 등 분석하고, 피해 예방 활동 점검 및 각 기능의 동참을 독려, 홍보 방안을 토론했다.
둔산경찰서는 여성, 젊은층, 노인층, 학부모를 홍보활동 대상으로 현장방문, SNS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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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 가동
대전경찰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 가동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구성하고,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강화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27일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를 구성하고, 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경찰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 가동(사진-대전청)
이번 추진본부 구성은 지난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제시한 5대 국정목표, 20대 국정 전략, 100대 국정과제에 따른 것이다.
국정기획위는 경찰 소관으로 `민생치안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국정과제로 제시하면서, 7개 세부 실천과제를 주문했다.
대전경찰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데이트폭력 등 여성폭력을 아우르는 `젠더폭력 근절´과 `학대・실종 대응 강화´, `청소년 보호´ 등 3대 치안정책, 총 18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전청 2부장(경무관 김원준)을 본부장으로 하는 추진본부는 주기적으로 정책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기능 간 협력 등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그 시작은 10월 말일까지 추진되는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이다. 경찰은 기간 내 데이트폭력 집중 신고기간 운영을 비롯하여 여름철 몰카를 이용한 성범죄, 가출청소년 성매매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친다.
이날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본부장(경무관 김원준)은 “사회적 약자 보호는 경찰의 소임과 역할 속에서 갖추어야 하는 국민을 향한 관심과 마음가짐이라 생각한다. 경찰은 범죄 예방이나 검거를 넘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스스로의 전문가적 역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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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사전예방 위해 CPTED 기법 적용` 여성안심거울길´ 조성 완료
범죄 사전예방 위해 CPTED 기법 적용` 여성안심거울길´ 조성 완료
대덕경찰서‧대덕구‧한국전력「여성안심거울길」현판 제막식 가져
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과는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범죄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CPTED 기법 적용하여 대덕구 중리동 240번지 일대에 `여성안심거울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덕서, 여성안심거울 설치·여성안전 확보 나서(사진-대전청)
지난 6월 2일 대덕구청(구청장 박수범), 한국전력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익수)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민동의를 받아 원룸·주택가 등에 미러시트를 설치하고 전신주에 안심거울 13개를 설치했다.
여성안심거울길은 민‧관‧경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공공기관인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선정, 안심거울을 부착하고 전신주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표지판을 제작하여 설치했으며, 한남대 자원봉사자와 함께 미러시트를 부착하는 등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여성 안전 증진을 위한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
여성안심거울길 조성은 환경설계를 통해 범죄예방을 위한 셉테드기법의 안전사업으로 범죄자가 여성의 뒤를 따라가 범죄를 하려다 자신의 모습이 안심거울에 비치면 범죄를 포기할 가능성이 커 사전에 범죄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또, 공동주택 현관에 미러시트를 부착함으로써 위험요인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 범죄에 취약한 여성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안복 대덕경찰서장은 “여성안심거울길 설치로 여성들이 더욱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민‧관‧경이 함께 범죄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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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대장 박성윤)는 지난 25일 도마1동 도마시장 주변에서 도마1동 남·여성자율방범대원, 지구대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도마시장 주변에서 도마1동 남·여성자율방범대원, 지구대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사진-대전서부경찰서)
도마1동 지역은 도마시장이 위치해 있고 단독주택·빌라 등 주거 밀집지역으로 최근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 여행 등이 증가함에 따라 빈집털이, 차량털이 등 각종 절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하였으며, 창문열림경보기 100여개를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날 합동순찰에 참여한 박성윤 도마지구대장은 즐거운 휴가가 될 수 있도록 문단속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으며,“경찰도 주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야간 거점근무 및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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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방학 앞두고 시민사회단체, 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 선도 ‧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 펼쳐
하계방학 앞두고 시민사회단체, 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 선도 ‧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 펼쳐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에서는 하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유흥가 밀집지역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 및 예방활동을 전개하였다.
▲ 하계방학 앞두고 시민사회단체, 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 선도 ‧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 전개(사진-대전중부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시민사회단체와 교육청, 경찰관 합동으로 2017. 7. 25.(화) 19:00~20:00까지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일대에서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청소년 선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으능정이 거리 일대 청소년 출입이 잦은 PC방‧편의점‧노래방 등 업소를 직접 방문해 업주와 종업원에게 청소년대상 주류판매 등 위반행위 시 처벌 규정에 대해 설명하고 금지행위가 기재된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예방활동을 펼쳤다.
최명호 여성청소년계장은 “8월 말까지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하여 청소년 다수 운집지역 특별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가출 등의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아웃리치 활동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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