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방학 앞두고 시민사회단체, 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 선도 ‧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 펼쳐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에서는 하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유흥가 밀집지역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 및 예방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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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계방학 앞두고 시민사회단체, 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 선도 ‧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 전개(사진-대전중부경찰서)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시민사회단체와 교육청, 경찰관 합동으로 2017. 7. 25.(화) 19:00~20:00까지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일대에서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청소년 선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으능정이 거리 일대 청소년 출입이 잦은 PC방‧편의점‧노래방 등 업소를 직접 방문해 업주와 종업원에게 청소년대상 주류판매 등 위반행위 시 처벌 규정에 대해 설명하고 금지행위가 기재된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예방활동을 펼쳤다.
최명호 여성청소년계장은 “8월 말까지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하여 청소년 다수 운집지역 특별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가출 등의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아웃리치 활동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