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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9월 시정브리핑시간 갖어
권선택 대전시장 9월 시정브리핑시간 갖어
APCS 순수한 도시간의 정상회의로, 장애인콜 센터 임산부, 휠체어 이용자도 이용
권선택 대전시장은 5일 대전시청 기자 브리핑실에서 시정브리핑을 했다.
▲ 5일 권선택 대전시장이 시정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네신문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 날 브리핑에서는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 스마트 에너지 제로 도시 대전 추진, 전통시장 화재예방특별대책 추진에 관해 이야기 했다.
이와 더불어 기자들의 시 정책에 대한 질문에 시장이 대답하는 시간을 갖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APCS에 아웅산 수지여사가 왜 안 오는지에 대해서는 외교부에서는 현재 미얀마에 인권문제가 있어서 국제사회 시선이 좋지 않다. 브리즈번 회장의견은 APCS의 정체성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혀서 순수한 도시간의 정상회의로 틀을 만들기로 했다.
APCS에서 대전도시공동선언문을 채택에서 대해서는 사전에 논의 된 것은 없고 도시정상회의에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고 경제협력분야, 전시, 기업간의 거래, 실질적 협력기구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교도소 이전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대통령공약사항에 반영이 돼서 가시화 될 것이다. 이 사업은 법무부가 주관이 되는 사업으로 이전 방식 또한 법무부가 판단 할 것이다.5개 후보지정지을 가지고 있고 그 지역일대가 변화, 발전의 호재로 삼을 것이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대해서는 오래 동안 생각해 온 것이다. 지난해 의회에서 조례가 제정되었다.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장애인 콜센터가 생기며 장애인 뿐 만 아니라 임산부, 휠췌어타는 사람들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교통안내, 장애인 안전교육, 공적기능이 강화 된다.
컨벤션센터설립에 대해서는 정상 추진되고 있고 현재 설계하고 있다. 주차장이 좁은데 연말까지는 보완 할 것이다.일괄설계방식으로 내년도 국비에 편성돼 있다.현장 기능점검을 통해 대전시의 상징성을 펼치도록 하겠다.
마케팅공사에 대해서는 공사가 재정자립을 못했다.내년부터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가 생기면 여유가 생긴다. 마케팅공사는 전국에서 대전만 있다. 93년 대전 엑스포 이후 엑스포관리을 위해 탄생해 현재는 대행위탁사업을 해 왔다. 새로운 방향제시가 필요한 때이다. 연말까지 사이언스콤플렉스운영과 공공이익금에 대한 기능의 전환이 필요하고 정체성확립이 필요하다.
APCS을 앞두고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긴장감이 높아졌다.안전문제가 중요시 되고 있다.이에따른 안전조치계획을 세우고 있다.경기가 위축안되게 점검, 강도 높은 대책을 수립해 중앙정부에 맞춰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 을지훈련에 맞춰서 핵공격에 대비, 현실감있게 시민행동요령, 민관군 협력체계, 매뉴얼 교육결의등을 구에서도 하고 있다.
최근 산성동, 법동에서 발생하는 싱크홀에 대해서는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다. 과거에 제대로 건설이 안되고 장비나 재료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이다. 관련조직 장비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지하을 관찰할 수 있는 카메라, 레이다가 필요하며 지하의 3D지도를 만들어야한다.시민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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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동체 상생의『금강 한마당』축제 개최
환경공동체 상생의『금강 한마당』축제 개최
-금강유역 46개 민간단체의 물환경보전 정책제안의 길열어
-환경보전 아이디어 제안 발표, 환경 홍보부스 운영 및 친환경 특산물 소개 및 수질보전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 추진
금강유역환경회의에서는 금강유역 주민들이 유역 물관리 실천과 소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제3회 금강 한마당』행사를 9.7(목) 오전 10시부터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주변에서 개최한다.
▲ 금강유역환경청사 전경
금강 한마당 행사는 금강유역 환경관련 46개 민간단체가 모여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물환경 보전의 바른 정책과 제도의 방향을 제안하는 기회로 각 분야의 유역구성원들의 교류를 통한 전문성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것으로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금강유역 물환경보전 아이디어 제안 발표대회가 개최되며 오후에는 민간단체가 주축이 되어 합리적인 물배분과 사용을 위한 정책토론회도 개최된다.
참가자들의 금강보전 실천활동 및 수질개선 아이디어 발표대회에서는 유역구성원들이 생각하는 금강유역의 수질보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민간인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수질개선을 위한 친환경농산물의 생산과정을 소개하고 농산물과 주민간 직거래 장터를 마련하는 `친환경 로컬푸드´ 운영, 지역주민의 환경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금강사랑 사진 전시, 지역농산물 활용한 요리 체험 등 환경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금강유역 구성원들간 참여·협력·실천으로 유기적 공동체를 정립하기 위하여 구성된 `금강유역환경회의´는 2013년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물과 하천 관련 기관 및 단체, 금강 상·하류 주민, 광역시·도 및 금강유역환경청이 참여하여 상호 토론과 소통으로 지속가능한 유역관리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전환경교육한마당과 공동운영하여 환경체험활동에 나선 일반인과 학생들이 행사에 자연스럽게 동참하여 약 500여명의 참여가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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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하도급 관행 개선 경제적 약자 보호
불법하도급 관행 개선 경제적 약자 보호
조달청-전남개발공사, 하도급지킴이 이용 업무협약(MOU) 체결
조달청장, 취임후 처음으로 광주청 방문 `소통 행보´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9월 5일 전라남도 무안군 소재 전남개발공사에서 전남개발공사(사장 양지문)와 하도급지킴이 이용 및 공사원가 사전검토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조달청-전남개발공사 하도급 지킴이 이용, 공사원가 사전검토에 따른 업무협약체결.사진제공-조달청하도급지킴이는 공공사업을 수행하는 원도급자들이 하도급계약 체결과 대금지급 등 하도급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처리하고, 발주기관이 이를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공사원가 사전검토는 시설공사 계약전문기관인 조달청의 원가검토를 수행함으로써 적정 공사비 발주를 지원한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2004년 전라남도로부터 전액출자 받아 설립됐으며, 전남지역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현지 농장운영 및 유통판매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광활성화 사업 등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개발공사는 조달청의 하도급지킴이를 활용하여 불공정하도급 관행을 개선하고, 조달청에 공사원가의 사전검토를 요청하여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지역공동체의 지속적인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수행하는데 있어 하도급지킴이 이용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달청장은 “ 이번 하도급 지킴이 업무협약을 통해 원도급자의 부당 단가인하, 대금 미지급 및 지급지연, 이면계약 등 불공정 하도급행위가 근절되고 공정한 시장 질서가 확립될 것으로 본다”면서, “하도급 지킴이가 더많은 기관으로 확산되어 경제적 약자의 권익보호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달청장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취임 후 첫 지방청 순회 일정으로 광주지방청을 방문, 향후 조달청 운영방향과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는 직원들과의 소통활동을 벌였다.
조달청장은 광주청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 11개 전 지방청에 대한 직원과의 대화를 갖고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조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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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2017 APCS 지역경제 효과로 이어지는 노력 당부
권 시장, 2017 APCS 지역경제 효과로 이어지는 노력 당부
5일 확대간부회의서 시-자치구 협치 강화, 막바지 국비확보 총력 등 지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9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내주 개막하는 `2017 APCS(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 준비상황과 경제효과 확대방안을 점검했다.
▲ 9월 대전시청 확대 간부 회의.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그동안 많은 준비를 해 온 이번 행사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특히 해외에서 참여하는 70여 개 기업을 관내 기업과 매치시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 시장은 최근 안보정세와 관련해 “북한의 핵실험 도발로 참가자들의 동요가 있을 수 있는 만큼 내방객을 안심시켜야 한다”며 “안전상황을 충분히 예찰하고 행사를 잘 치를 수 있게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라”고 지시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난해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내년 신규 사업 추진이 어려운 구조 하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현재까지 2조 7,900억 원에 이르는 국비를 마련했다”며 “특히 유성복합환승센터, 회덕IC, 충청권광역철도 등 시민숙원사업 관련 예산을 확보한 것으로 큰 성과”라고 밝혔다.
하지만 권 시장은 “미진한 것이 있다면 옛 충남도청사 부지매입비, 나라사랑길 조성사업에 대한 예산이 불투명한 것”이라며 “앞으로 있을 국회 심의과정에서 확보할 수 있게 정무적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권 시장은 시정과 구정이 큰 틀에서 하나가 되는 협치 강화를 주문했다.
권 시장은 “시와 자치구의 논의가 입체적으로 잘 이뤄져야 한다”며 “자치구에서 요구하는 현안을 소통과 경청으로 조율하고 잘 정리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시정의 대 시민홍보가 보다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모든 계획을 입안할 때 홍보계획을 함께 수립해 시민에게 잘 전달되도록 해야 한다”며 “쌍방향 홍보로 시민과 소통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홍보체계를 강화하라”고 역설했다.
또 권 시장은 정책의 발굴과 전국 확산을 이끄는 `대전형 정책´ 발굴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참신한 업무제안이 정부정책으로 채택되거나 전국 보범사례로 확산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해당 직원은 우대 발탁할 것”이라며 “대전형 정책모형이 개발돼 대전이 전국정책의 탄생지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화재예방 등 안전대책 강화와 더불어 병원ㆍ약국 대책, 교통 대책, 쓰레기 대책 등을 세부적으로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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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 APCS 관광 프로그램 진행
대전시, 2017 APCS 관광 프로그램 진행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청호, 서울, 부산 등 투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기간 동안 해외 및 국내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시는 과학기술도시이자`4차 산업혁명 특별시´인 대전의 이미지를 참가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방문하는`연구기관 현장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989년에 항공우주연구소라는 명칭으로 설립되어 2016년에는 국가우주개발전문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1976년 설립되어 IT 기반 융복합, SW콘텐츠 등의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시는 또 역사문화·대청호·원도심 투어 등 대전의 역사와 특색을 느낄 수 있는 테마관광, 서울·전남·부산 등 한국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사전 및 사후투어,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의료관광과 참가자들이 선택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선택관광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APCS 참가자들이 첨단과학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대전시를 가슴 속에 간직할 수 있도록 관광프로그램 준비,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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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권경영 및 인권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 인권경영 및 인권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9월 5일(화) 대전시·대전도시철도공사·대전마케팅공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 및 대전마케팅공사와`인권경영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4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권고한`인권가이드라인과 체크리스트´를 지방자치단체로서는 대전시가 최초 도입하는 것으로 기업의 근로자 인권보호 증진과 사회적 책임이행 등 인권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인권경영 제도화를 위한 체제 구축 ▲ 기업 내 인권경영의 실천과 점검 ▲ 협력업체, 하청업체 등 인권경영의 범위 확산 ▲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인권증진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며 인권보호 및 증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내실 있는 이행을 위하여 협력을 강화하고 인권교육․워크숍․세미나 개최 등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현주 정무부시장은“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확보를 위해 기업은 인권경영의 도입과 사회적 책임을 반드시 이행해야 함은 물론 인권경영이 곧 경쟁력이므로 글로벌화 된 경제 환경 속에서 인권경영을 실천하지 않는 기업이 시장에서 외면당하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며 인권경영과 문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인권경영이 일반 기업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해 대전이 인권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올해까지 산하 지방공기업에 인권경영을 실시하고, 2018년에는 대전시 출연기관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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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 쓰레기 방치가구 자원봉사자의 손으로 정비
유천1동 , 쓰레기 방치가구 자원봉사자의 손으로 정비
대전 중구 유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대진)은 지난 3일 생활쓰레기로 방치된 독거노인 가정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유천1동 독거 노인 청소봉사 현장 사진출처-중구청
유천1동 정OO어르신은 조기치매증상으로 마을의 각종 버려진 그릇, 이불, 곡물 등을 주워 집안 곳곳에 쌓아두고 거주하다 치매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방치된 집안 내 생활쓰레기와 음식쓰레기가 부패되어 악취가 발생해 주변 주민들에게까지 생활불편 문제가 발생해 동 직원과 유천자원(대표 김광수)에서 쓰레기 수거작업에 나섰다.
작업은 오전 6시부터 10여명이 참여해 유천자원의 쓰레기 수거차량 지원으로 10여 시간 끝에 1t차량 5대와 환경폐기물 5t차량 1대 물량의 수거를 마치고 중구 보건소 방역소독까지 이뤄졌다.
건물주와 이웃주민들은 청소 후 깨끗해진 집을 보고 직원들과 업체에 감사함을 표시하고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했다.
한대진 동장은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유천자원 김광수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네 구석구석을 잘 살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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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구민위원회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유성구 구민위원회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주민이 제안한 총 36개 사업(6억 49백만 원) 최종 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한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4일 유성구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최종 선정을 위한 구민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주민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구는 4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33명과 전문가 6명 등 3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 단위 사업 30개 사업 3억 2천만 원, 구 단위 사업 6개 사업 3억 2,900만원 총 36개 사업 6억 4,900만원 규모로 선정했다.동 단위 주요선정사업은 ▲진잠동 산장산 해맞이 행사 지원 ▲원신흥동 한여름 그늘막 설치 ▲온천1동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양심화단 설치사업 ▲온천2동 무료 체조교실 운영 ▲노은1동 노은역광장 공공 와이파이 기능보강 ▲노은2동 반석교 지하보행로 개선사업 ▲노은3동 방범용 CCTV 설치 ▲신성동 우리 아이들 등하굣길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사업 ▲전민동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설치 ▲구즉동 보덕봉 해맞이 행사 ▲관평동 연꽃단지 조성 사업이다.
또한, 구 단위 주요선정사업은 ▲횡단보도 LED 안전유도 블록 설치 ▲같이 써서 가치있는 `우리 동네 공구도서관´ ▲치유와 학습텃밭 조성 ▲상지초등학교 주변 보도정비 ▲ 반석천 경관조명 설치 및 안심길 조성 ▲ 어린이 운동기구 설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은 사업부서를 통해 예산부서에서 본예산안에 계상하고 11월 중 구의회로 제출해 구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최종 편성될 예정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공동체형성과 문화공유 등 공동의 가치형성사업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만족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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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넘은 갑질을 한 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은 즉각 국민과 대학생 앞에 나와 사죄하라.
도를 넘은 갑질을 한 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은 즉각 국민과 대학생 앞에 나와 사죄하라.
-건양대학 김희수 총장 도 넘은 갑질 규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학생위원회(위원장 김보현)가 지난 8월 30일 보도된 건양대학교 김희수 총장의 갑질에 대해 충격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학생위원회에 따르면 김 총장은 간호사들에게 “나는 간호사들에게 용돈 주는 총장”이라는 막말 보도를 시작으로 여 탈의실 출입보도와 함께 17년간의 대학내에서 벌어진 갑질이 줄줄이 보도 되었고 이 내용이 보도된 이후 건양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김희수및 학교측의 갑질에 대해 여러가지 증언을 하여 큰 파장이 일고 있다고 밝혔다.
그 중 하나는 건양대학교만의 학풍이라는 미명아래 진행된 유연학기제는 1년간 2달을 1학기로 나누어 10개의 학기로서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휴식권조차 보장하지 않는 무리한 교육 제도를 펼쳐 학생들의 인권을 유린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희수 총장은 그런 학교의 교육방침이 싫으면 자퇴를 하라는 식의 발언을 하여 학생들을 그저 등록금만 납부하는 을의 대상으로 보는 듯한 행태는 반드시 사회적 지탄을 받아야 한다.
또한 학생들을 일일히 감시하고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미담으로 알려진 이른바 "빵 총장" 일화도 군대식의 계급 사회를 연상케 하는 모습들이 포착된 것 역시 학생들에 대한 학습권 보장을 가장한 치적 남기기식 갑질일 뿐이다.
김용하 건양대학교 부총장의 세습 갑질도 문제이다. 김용하 부총장은 심지어 건양대학교 병원의 행정원장직을 사퇴하지 않는, 꼼수사퇴를 통해 이른바 `대물림 갑질`의 정점을 찍고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부의 세습과 권력세습의 갑질은 청년과 대학생들을 절망의 구렁텅이로 밀어넣고 계급사회의 부활을 알리는 적폐중의 적폐이다.
이러한 총장과 부총장의 잘못된 행동에서 비롯한 갑질과 갑질의 대물림은 대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이러한 행동은 자유로운 학업의 장이 되어야 할 대학에서 학생들을 비인권적으로 규제하고 총장과 부총장측의 학생과 교수진들에 대한 갑질을 행사하였다는 충격적인 일들이 대학내에서 벌어졌다는 것이다. 게다가 대를 이은 갑질은 현재 사회적으로 마땅히 비난받을 행동임에는 틀림없다.
결국 건양대학교와 김희수 총장과 김용하 부총장은 학교의 명성을 위해서, 혹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학교의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갑질을 행하하였다는 점이다. 이러한 학생들, 교직원, 교수 등 학교 구성원들에게 전반적으로 가해진 갑질 행태는 분명히 우리가 청산하여야 하는 적폐이며, 이는 분명이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아야 하며 사회적인, 그리고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 사항이다.
갑질은 학교, 직장, 아르바이트 등 사회 전반으로 퍼져 있으며 대학생들도 갑질의 피해자라는 점에서 반드시 청산해야할 적폐중에 하나로, 문 대통령 또한 공직사회에 대한 갑질을 근절해야한다고 한 만큼 대학내의 대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갑질은 대학생들의 학습권과 기본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볼 수 있기에 반드시 청산되어야 하는 적폐중의 적폐이다.
현재 박찬주 사령관의 공관병에 대한 갑질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는데도 불구하고 전역사유서를 제출하여 책임을 회피하려 했듯이, 김희수 총장도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9월말 사퇴와 김용하 부총장이 꼼수를 사용하여 모든 것을 덮으려는 듯한 행동을 취하고 있기에 심히 우려스러운 대목이다
이에 우리 더불어 민주당 대전시당 대학생 위원회는 대학생을 대상으로한 도를 넘은 갑질과 막말, 성추행을 한 김희수 총장과 김용하 부총장을 비판하며, 김 총장과 김 부총장은 지금 즉시 국민과 대학생 앞에 나와 사죄해야 하며, 법의 심판을 받기를 촉구하며 건양대학교의 빠른 정상화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2017년 9월 1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학생위원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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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7일간 도미노피자에서만 누리는 어메이징한 할인!´
`단 7일간 도미노피자에서만 누리는 어메이징한 할인!´
일주일 동안 온라인 방문 포장 시 모든 피자 40% 할인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는 모든 피자에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도미노 메가위크´ 프로모션을 오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미노 메가위크´ 프로모션은 가을을 맞아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도미노피자만의 파격 할인 프로모션으로, 온라인(홈페이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주문 후 방문 포장 시 도미노피자의 모든 피자(L, M)를 4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도미노 메가위크´는 새롭게 출시된 아란치니(한입리조또), 컵 과일, 초코 퐁당 등 사이드디시 3종 반값 할인 이벤트도 동시에 이용 가능해 더욱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도미노 메가위크는 고객분들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도미노피자만의 할인 프로모션이다”며 “기분 좋은 가을의 시작을 도미노피자와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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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회계운영 지도․점검 실시
공립학교 회계운영 지도․점검 실시
대전교육청, 단위학교 책무성 제고를 위한 학교회계 지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월 중순까지 대전 지역 공립 유·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회계운영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지도·점검은 지난 8월 초부터 대전 지역 유·초·중 전체 학교가 자체 점검을 실시했으며, 그 중 40개교를 선정해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금 처리절차 준수, 업무추진비 기준한도 내 예산편성 등 학교회계 운영에 있어서의 기본원칙인 「예산편성 및 집행지침」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특히 전년도 점검 항목에서 불용액 현황, 조기집행 추진 상황 등 3개 항목을 추가해 보다 실제적인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점검 결과, 부적절한 사항은 시정 및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적정예산 편성을 통해 이월·불용액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학교회계 운영관련 개선 요구사항 검토 및 업무개선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회계 지도․점검을 통해 회계운영의 적정성을 기하고, 일선 학교의 회계운영 상 어려운 점을 듣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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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특사경, 의약품 판매업소 불법행위 적발
대전시특사경, 의약품 판매업소 불법행위 적발
의약품 도매상 및 약국 등 8개소 형사입건 및 행정조치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의약품 판매업소 50개소를 단속한 결과 의약품 도매상 및 약국 등 위반업소 8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하고 자치구에 행정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민의 건강한 의료보장을 위해 의약품 도매상과 약국의 의약품 관리 및 유통질서, 약사법 준수사항 이행여부 위주로 중점수사가 이루어졌다.
서구 ㅇㅇ의약품 도매상은 의약품 창고 이외의 장소에 의약품을 보관하면 안됨에도 불구하고, 시설을 갖추지 않은 지하창고에 의약품을 보관했다.
동구 ㅇㅇ약국 등 7개 약국은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약국 내 조제실과 대기실 약장에 진열․보관하였고, 약사면허증을 미게시 했다.
이번에 적발된 의약품 도매상과 약국관리자 대부분이 준수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었으며, 조제실이나 매장에 2~3명의 비약사종업원이 근무하고 있어 무자격자의 의약품조제 및 판매 행위가 우려되므로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 및 지도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용순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 의약품 도매상의 불법유통 및 관리,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행위, 사용기한이 지난 불량의약품 판매 등으로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수사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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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업 원하시면 대전시청으로 오세요
여성 취업 원하시면 대전시청으로 오세요
2017 대전여성 취업·창업박람회 9월 7일 개최
`2017 대전여성취업․창업 박람회´가“좋은 일(Job), 생기는 날”을 주제로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시청 1,2,3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인 이번 박람회는 150개 지역기업이 참가하며, 창업관, 취업지원관, 유관기관 홍보관, 채용관, 취업컨설팅관, 창업관, 4차 산업 직업관, 이벤트 등 10개 관 210개 부스에서 구인자와 구직자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눈높이에 맞는 1:1 맞춤지원 서비스와 구직지원 상담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 4차 산업관련 신직종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4차 산업 직업관´▲ 나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울 주는`직업선호도 검사´▲ 유망직업에 대한 직접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 체험관´도 함께 운영한다.
이밖에도 오전 11시 시청 세미나실(3층)에서는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고취하고자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적인 삶을 개척한 개그우먼 팽현숙 씨를 초청, “도전하는 여성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한 강좌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은`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접수하거나 행사당일에 이력서, 자기소개서, 신분증 등을 가지고 현장(운영지원본부)에서 신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여성취업을 지원하는 중부권 최대의 여성 취업․창업박람회로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기업들에게는 우수한 인력을 제공하는 기회로써 많은 여성들이 취업 기회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박람회 당일 취업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10월초에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직종별 미니박람회를 개최하여 최대한 구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취업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www.djjob.or.kr)에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042) 524-4181~2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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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 운영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 운영
- 9월 한 달간, 형사책임 • 행정책임 면제 -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은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법무부·국방부·행정안전부 합동으로 9월 한달간 불법 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금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18.2.9~2.25)등을 대비하여 연1회 실시하던 것을 연2회로 확대한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 4월에 이어 2차로 실시한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폭약·화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로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해 줄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 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되고,부득이한 사정으로 신고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기 어려울때에는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 후 실물을 제출할 수도 있다.
자진신고기간 종료 후, 10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불법무기류 집중단 속을 실시할 계획으로, 불법무기류를 소지할 경우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으니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불법무기류를 모두 신고할 것과 주변에서 불법무기류를 소지한 사람을 발견한 경우 지체없이 112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불법무기류 신고자 검거보상금 최고 500만원까지 지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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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7,900원으로 결정.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대비 4.9% 상승
유성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7,900원으로 결정.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대비 4.9% 상승
구 소속 근로자 560여명에 월 약 7.7만 원 혜택
▲허태정 유성구청장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지난달 30일 유성구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결과를 토대로 2018년도 유성구 생활임금 시급을 7,9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유성구 생활임금 변동 추이 인포2018년 최저임금 7,530원 대비 4.9%가 높은 금액이며, 올해 생활임금 7,180원보다는 10% 상승한 금액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165만 1,100원(7,900원×209시간)으로 내년 최저임금보다 월 7만 7,330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15만 480원이 많다.
유성구 생활임금위원회는 2016년 근로자 평균임금의 53%인 150만 4,050원에 적용시기를 고려 2017, 2018년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반영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확정된 2018년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2018년 유성구 생활임금의 수혜를 받는 근로자는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 560여 명이 될 전망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생활임금제가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소득중심의 경제성장으로 고용과 복지를 통한 선순환 경제성장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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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놓고 내린 휴대폰 매입책 및 중국 밀수출책 검거
택시에 놓고 내린 휴대폰 매입책 및 중국 밀수출책 검거
택시기사에게 휴대폰 액정 불빛을 흔들어 신호 `습득폰´을 매입하고 이를 다시 채팅앱을 통해 중국과 연락 밀수출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팀장 장우석) 에서는 지난해 10월 10일 경부터 7개월 여 동안 대전 일원 노상에서 택시기사에게 휴대폰 액정불빛을 흔들어 장물인 휴대폰(일명 `습득폰´)을 매입한다는 신호를 보내 손님이 놓고 내린 분실 폰을 매입, 중국에 밀수출 방법으로 휴대폰 23대를 431만원에 판매한 일당 6명을 장물취득 등 혐의로 검거하였다(불구속).
▲대전 일원 노상에서 택시기사에게 휴대폰 액정불빛을 흔들어 장물인 휴대폰(일명 `습득폰´)을 매입한다는 신호를 보내 손님이 놓고 내린 분실 폰을거래하고있다(사진-대전청)
▲거래후 택시는 유유히 사라지고 있다.(사진-대전청)
▲경찰에 압수된 분실폰 거래내역(사진-대전청)
피의자 A씨(20세, 남)는 2016년 10월 10일 경부터 대전 중구 당디로 노상에서 휴대폰 액정 불빛을 흔들어 `습득폰´을 매입한다는 신호를 보내 손님이 놓고 내린 휴대폰을 택시기사 B씨(38세, 남) 등으로부터 대당 2 ~ 5만원씩 주고 매입하여, `위챗´ 어플을 통해 중국에 있는 밀수업자와 연락하여 인천 제2 국제여객터미널 앞에서 1회에 10여대씩 거래한 혐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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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콤플렉스ㆍ유성복합환승센터 추진상황 시민과 소통
사이언스콤플렉스ㆍ유성복합환승센터 추진상황 시민과 소통
권 시장 2일 장동산림욕장서 시민 300여명과 경청과 소통의 시간 가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일 오전 6시 30분 대덕구 장동산림욕장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최한 9월 `시민과 아침동행´에 참석해 300여 명의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2일 장동산림욕장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최한 시민과 동행에 참석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시민들은 권 시장과 계족산 황톳길을 함께 걸으며 그동안 궁금했던 얘기를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톳길 산행을 마친 권 시장은 참가자들과 어울려 함께 아침 도시락을 먹으며 시정 주요현안을 시민에게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시민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엑스포과학공원 내 사이언스콤플렉스와 구암동 유성복합환승센터 건립 추진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려 공감을 이끌어냈다.
권 시장은 “그동안 추진이 늦어지면서 시민들이 우려했던 사이언스콤플렉스 건립에 대해 지난 주 신세계 대표가 와서 올해 내 기공을 약속했다”며 “이곳은 시민을 위한 과학과 문화시설, 호텔, 백화점 등이 함께 들어선 대전의 명품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성복합환승센터에 대해 권 시장은 “롯데와의 계약해지 이후 해당지역 주민과 많은 시민의 걱정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후 계획을 잘 세워 내달부터 보상을 시작하고 올 연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과 관련 산업발전계획을 설명했다.
권 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은 현재 가장 중요한 트렌드이고 많은 변화를 몰고 왔다”며 “우리시는 이에 발맞춰 많은 대비를 하고 있으며, 내년 예산 중 상당부분을 이미 확보해 추진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권 시장은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가 최근 정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돼 허가조건 완화 등 여러 가지 특례를 받게 됐다”며 “이를 통해 대전의 첨단국방산업이 날개를 달고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와인페스티벌, 2017APCS(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 등을 소개하고 시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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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41회 구민의 날´기념식 성료
중구, `제41회 구민의 날´기념식 성료
유공구민 80여명 표창, 기관·단체·주민 등 200여 명 찾아 축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단체·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1회 구민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 제41회 구민의 날 기념식
이날 기념식에는 권선택 시장, 이은권 국회의원, 설동호 교육감, 김경훈 시의장, 하재붕 중구의회 의장과 시·구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이 참석해 구민의 날을 축하했으며, 모범구민 62명과 현업부서 직원 24명에 대한 표창장도 수여됐다.
기념식은 중구민의 자긍심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구민들의 역량을 집결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박용갑 청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중구는 대전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대전의 모태도시로, 원도심 활성화와 효문화중심도시 중구를 건설하기 위해 26만 구민과 함께 더욱 나아갈 것”이라고 힘줘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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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첫 삽 떠2018년 하반기 개관 목표로 순항 중
유성구,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첫 삽 떠
2018년 하반기 개관 목표로 순항 중
내달 7일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내달 7일 원신흥동 560번지 일원에 건립 될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조감도
유성구는 도안신도시의 대규모 인구유입 및 도시규모 팽창에 따른 문화수요에 대응하고자 2014년 공공도서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8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은 앞으로 도안의 중심도서관으로써 세대 간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문화․평생교육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신흥동 560번지에 위치할 이 도서관은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부지매입비 62억, 건축비80억) 4,782㎡부지에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3,716㎡규모에 자료실, 북카페, 동아리실, 열람실, 디지털휴게실, 취업지원실, 문화전시실, 다목적홀 등을 갖춘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주민들이 어디서나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최고의 독서환경조성을 위해 민선5기 대표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이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문학마을작은도서관, 학하마을작은도서관 등 도서관 인프라 확충사업을 이상 없이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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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25명 대상 성폭력·성희롱·아동학대 등 전문교육과 더불어 하반기 직무교육 실시
아동안전지킴이 25명 대상 성폭력·성희롱·아동학대 등 전문교육과 더불어 하반기 직무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8. 31. (목) 14:00부터 2층 소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25명을 대상으로 성폭력·성희롱·아동학대 등 전문교육과 더불어 하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에서 아동안전지킴이 전문·직무교육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또한, 하반기 아동안전지킴이로 추가 선발된 8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경찰은 2학기 시작과 함께 초등학교 주변·놀이터·공원 등아동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아동보호활동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아동안전지킴이집과도 연계하여 아동범죄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기록 여성청소년과장은 “미래의 새싹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이 아이들의 수호자가 되어 주시기 바라며, 언제나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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